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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980

가만히..정말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땀이 흐르고 따가운 이유는? 바로 찬물로 샤워 해야겠네 머리 뒤 창문 활짝,얼굴 앞 방문 활짝, 선풍기 회전으로 돌려놓고~~ 으~~요즘에 학자금 대출문제로 머리아파 죽겠어요. 장학금 받는 바람에 반으로 팍 줄어서 내가 내볼까 했는데, 좀 모자라서~ 담달 초에 내는거면 대출 안받고 내가 마련할 수 있는데,,아까워 죽겠네. 전번에도 등록금 탈탈 털어서 내고 거지 됐는데,,ㅜㅜ 무슨무슨 인문대 등록금이 그리 비싼지,,,에잇,,도둑들…

달이☆최근 대화 조회 878
12979

거실 바닥에 물을 약간 쏟았는데, 아빠는 행주를 가져와서 닦았다. 엄마였다면 물을 꼭 짠 걸레나, 마른 수건으로 닦았을 것이다. 물 쏟은 양보다 행주에서 나온 물이 더 많았다. 행주는 행주대로 더려워졌고, 바닥에는 물이 더 흥건했다. 그래도 아빠는 그 옆에 아무렇지 않게 누워 티비를 보셨다. 아빠하고 나는 빨래통에 색깔별로 분류를 잘 못하고 아무렇게나 넣어서 혼난다. 양말도 아무데나 벗어놓고, 심지어 침대 밑에 숨겨놓기도 한다. 외출했다가 옷 갈아입으면 벗은 옷…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69
12978

거울을 자주 비춰봐야 겠다.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사람들은 많지만 그 중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조차도 돌보지 못하나보다. 불행인지...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너무나 많다.... 완벽하지 못한 완벽주의자만큼 슬픈 사람이 있을까마는 그래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나이다.....

최근 대화 조회 860
12977

많이 내릴줄 알았는데... 기본료에서 천원 내린다는 군요.. 모든 물가가 올라서 저 같은 자취생.. 참 살기 힘듭니다 ㅠ.ㅠ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712
35107

28 days later soundtrack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randaddy___a[1].m._180.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3
35106

. . 무슨무슨 기숙사 봉사장학생이 RH왕팬이란다.. 그 학생도 내가 RH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었고.. 매점에서 우연히 만나고. \'혹시 RH를 좋아한다던...??\' 낯선이가 80프로 확 친해지는 순간이었다. RHkorea.com을 아냐고. 당연하다고. 반가웠다는.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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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최근 대화 조회 682
12975

삶의 의문점.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가는지 왜 여기에 있는지 등등 수 많은것들 그냥 태어낫으니 태어난거고 그냥 살아있으니 살아가는거고 그냥 여기에 있으니 있는거겠지만 그래도 가끔 혹은 자주 그 모든 이유가 궁금하다 어쩌면 이유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모든게 다 우연의 결과일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이대로 의문점 혹은 물음표를 계속 안고 살아간다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혹은 더더욱 나약해질것이고 꿈속에서나마 잠시 안정을 되찾는 현실도피성이 짙은 그런 인간이 될것이다.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05
12974

ㅡ,.ㅡ; 우선 다들 아는 네이트온. 네이트온은 실명인증 필수. 서초구청. http://www.sclife.net 중복가입됨. 아이디당 한달 100건. 고로 무한대로 보낼수도? 있음. 많이쓰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655
12973

어제 이상한꿈을 꿧어요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를 가려고하는데 백화점 광고지를 보니깐 앞면에 바퀴벌레에대해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수중바퀴벌레(물에사는바퀴벌레)도 있는데 전세계에 단 2마리 밖에 없다.' 색깔이 무슨 살색같고요 무슨 태아같이 생겼어요 / 한마리는 제친구가 갖고잇다 죽였어요 ㅡㅡ 그리고 나머지 한마리는 가나의 어떤 부자가 갖고 있다하던데 ㅡㅡ...... 그 광고지를 다 보고 학교를 가려고 하는데 아빠가 차를 가져왔어요 차타고 학교에 가려고하는데…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35
12972

쩝.. 개장한지가 언젠데 이제야 보러가다니.. 내일 시간 있으신 분들중에 달리 전시회 가실분 댓글 달아주세요. 할인권이 있는데.(사실 별 도움은 아니 되는듯. -_) 2사람까지라네요. 음 몇명이나 오겠냐만은(사실 나 혼자 갈 가능성이 많다. ...) 한사람까진 제가 지원해드릴태니 -_; 음. 별로 밥 먹거나 그런건 뒤에 생각해보고. 그냥 가서 저랑 미술품들에 대한 잡담이나 떠실분.. -_;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37
35105

가격은 4만원입니다. 구입원하시는분은 a***@empal.com 으로 메일 주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bns/DSC0262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한승태최근 대화 조회 1,115
12971

동생 曰 : "이름이 톰욕이야?" 나 : 응, 톰요크도 되고 톰욕도 되고 허허 그러자 내동생 관심없다는 듯이 뒤돌아서며.. . . . . . . . . . . . "거 이름 참 '욕'같네" 아, 황당하다 ㅡㅡ 아니 당혹스럽다 가서 줘 패고 싶지만 나보다 크다...............(키가;) 작은것들은 죽어야지.... 몇일전 나나님이 눈이 아프시더만 오늘은 내가 아프다 아레치에 같이 있으면 옮나봐요ㅠ 피곤하네요 허허 모두들 굿나잇 :) ;;;;;;;;;;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02
12970

부산에 살면 바다가 가까워요 그래서 갔습니다 놀다보니 엄마 아빠가 단 둘이 우리 노는 근처에서 데이트를 하더군요 친구들 데리고 인사 했더니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3만원 주셨습니다 기분 좋았어요 6시되니까 바다에서 다 나오라더군요 당연히 나왔죠 우리아빠는 원칙대장이니까 그리고 엄마랑 아빠는 갔어요 가는거 보고 우리는 다시 바다로 들어갔어요 안전요원도 퇴근한 상태 근데 아빠가 마침 저한테 할 말 있다고 오는거예요 혼났죠 뭐 그리고 우리동네로 들어왔어요 재밌었다구요 한…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11
12969

여기 multimedia에 other files 속에(에고 힘들어) 라됴헤드 노래방 버전이 있던데여... 이거 만드신분이 직접 녹음하신건가요??? 아님 이런 싱글이 따로있을까요??? 아님 노래에서 목소리만 뺐나요???(그런 기술이 있나??) 갑자기 삽질하다 생각났어요... 암튼 대단해요~~~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681
12968

RH 라는 라이브 클럽 만들께요 진짜.. 돈에 묻혀 죽기보단 기타에 묻혀 죽고 싶다.ㅋㅋㅋ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12
12967

'왜 우니?' 또는 '왜 울지 않니?' 두 질문에 나의 답은 동일하다 '몰라.' 무슨 책에서 봤던 그림처럼 문 잠궈놓고 울면 눈물에 빠져서 죽을 것 같은 날이다

나무최근 대화 조회 687
12966

다른 악기 기타등등 있으신 분들께, 아니 악기에 정보 많으신 분들께 머리숙여 여쭤봅니다. 실은. 디지털피아노를 사려는데 조언 좀 받았으면 해서요.. 전 이제 어린이 바이엘을 배우고 있는 초보자랍니다.. 지금, 그냥 아는 사람한테 피아노를 배우고 있긴한데. 집에 피아노도 없으니까 연습도 마음대로 못하고. 그래서 피아노는 너무 무리고(비쌀뿐더러 집이 좁아서 놓을 공간이 없어요) 전자키보드와 디지털피아노를 생각끝에. 디지털 피아노를 사려고 합니다.. 가격은 30만원에…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676
12965

누가 재롱 좀 부려봐-_- ...(죄송..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6
12964

오랜만에 하니;; 무지 잼있군요. 참;; 표현력이 중요한 게임. 암튼;; 오늘은 이런저런일로 학교도 땡땡이치고, 집에서 이러구 있네요. 요즘 이런저런 생각으로, 기가 다 빠졌다고나 할까.. 정말,, 뇌가 썩은 것 같아요. 이것두 저것두 싫구, 귀찮구...=_= 그나마 방학이니 다행이죠. 그래서, 스스로 일거리를 만들어가며, 살고 있는데, 그것두 그닥 힘이 되지는 못하네요. 끙... 여행이나 다녀올까,,-_- 그러자니, 고3인 언니가 안쓰러워서 못가고 있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4
12963

내 안의 어디엔가 새고 이쓴ㄴ 오래 전 잠궈 버린 눈물 꼭지 이런 날 안아 줄 수 있는지 그대 까지도 젖게 만들 날 이런 날 잡아 줄 수 있는지 녹슬고 고장나 버린 날 낡고 더러운 내 신발 속으로 어느새 차 오르는 눈물 눈물 이런 날 안아 줄 수 있는지 그대 까지도 젖게 만들 날 이런 날 압아 줄 수 있는지 녹슬고 고장나 버린 날 따뜻한 햇볕아래 빨래를 널듯 푹 젖은 내 영혼 말릴 수 있다면 내안의 눈물이 넘쳐 나를 삼쳐 나는 그 속에 잠겨 네게로 가 이런 날 …

유감최근 대화 조회 690
12962

글제목이 참; 6시반. 신촌신나라 레콛 앞. 뭐.. 오실분은 몇은 될꺼라고 믿어요 한가한 목요일저녁 술한잔 하실분.~! 011-1733-7829 설마 나혼자 나오기야하겠어 -_-

Scott최근 대화 조회 653
35104

100번째까지.... -85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79/there_ther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MorrisonKim최근 대화 조회 101
12961

http://color.egloos.com/615037#none

톰욕최근 대화 조회 668
12960

축하해 주실거죠? 아이구 쑥스러워라. 오늘 제 생일이거든요. 누구는 꺾인 쉰살이라고도 하고 이십대 후반의 길목이라고도 하지만. (실은 저도 그런단어들에 많이 현혹되고 마음아파 합니다만..^^;) 나이는 의식할수록; 더 나를 옭아매는거 같아요. 아자아자; 열심히 살자!!! ㅡ_+ 이렇게 자축글도 쓰고 축하조르기; 모드로 나가는것 보면 뻔뻔해 진건 확실하네요. 흐흑.

최근 대화 조회 678
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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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최근 대화 조회 679
12958

지금! 번개 쳐요 너무 심심해 정말 심심해 잇힁 심심해 빨리!!!!!!!!!!

   s최근 대화 조회 669
12957

것참 옴팡지게 할일없는 오후로군요 -0-

Scott최근 대화 조회 664
12956

나 오늘 너무 한가해요 ㅡ,.ㅡ; 너무한가? -_-; 말장난 즐; 웨날뷁 잇힁~ 정말 심심하3 할일 있는 사람들이 너무부럽님하부럽 락앤롤 베이베~~

   s최근 대화 조회 798
12955

젋은이들 사이에서 노는것 보다는 양로원에 그늘밑에 바둑 뚜고 있는 노인 들이 인생 타령하고 있는게 더 좋다 그래서 책 읽을때마다 그늘 옆에 앉아서 조용히 읽고 간다 노인이 되면 남자는 여성호르몬이 여자는 남성호른몬이 분비되어 남자는 온순해지고 여자는 남성다워 진다던가.. 왠지 쭈글쭈글 절뚝절뚝 걸어가는 노인이 귀엽게 보일때도 있다 10 Years of Tranquilisers

최근 대화 조회 791
1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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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최근 대화 조회 836
12953

내가 동물을 구경하고 있는건지 혹은 , 동물이 나를 구경하고 있는건지 구분이 가지 않는 것 . 가끔씩 자주 동물원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것 때문일지도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28
12952

음 확실히 영국이 볼게 옴팡지게 많고 인물들도 백번보면 눈이 멀게 잘생기고 이쁜데다가 예의바른 그런 사람들만 모여있다고 느꼈지만 하지만 역시 우리집 우리나라가 쵝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20
12951

다시는 안써! 얼마짜리 카드인데 3년간 xp에서 본 블루스크린의 원인이 다 이 카드 드라이버냐! ㅡ_ㅡ 스펙이 좋으면 뭐해 제어기가 쉣더퍼커 인데! 퉤퉤! 앞으로는 절대로 훈테크 안쓴다.

Gray최근 대화 조회 679
27408

지난 여름 부천 성주산 벤치에서 만난 나비^^ㅋ 꽤 가까이 다다갔는데 고맙게도 안날라가고 얌전히 있어주었지요. Nikon F3HP mf35-70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an.jpg

까르비통최근 대화 조회 846
12950

돈이 뭔지..-_- 저도 하고 싶은거 평생 하면서 살 수 있을 정도로 부자였음 좋겠어요. 학생이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은 어떤게 있을까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9
12949

미치도록 우울한 음악 추천좀 해주세요... street spirit 같은...

rhmania최근 대화 조회 678
12948

장학금 짤렸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핑계 대지 -_- "엄마 이번엔 장학금을 2명한테만 준데요" 뷁 -_-

Scott최근 대화 조회 707
12947

이런 질문을 받았을때 뭐라고 대답하실수 있겠어요? 이 질문에 답을한다면...? 자기의 행복이 작건 크건 몽상이건 어쩌건 저쩌건간에.... 자기의 이기적 욕심이 행복을 앗아가는것같아요. 요즘은 슬픈노래를 들어도 즐거운 노래들들어도 아무느낌이 없네요. 내일조차 알지 못하는데 ... 더러운꼴도 많지만.... 그래도 자신의 행복을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죠? 열심히좀 살아보자 배추야...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7
12946

근 몇달동안 내 인생 최고의 나날이었어요. 오르막길 오르다가 봉우리에서 소리도 쳤으니 이젠 내려갈 일만 남았네요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83
12945

바람구두 님(http://windshoes.new21.org/)의 망명자 대회에선 자신의 소장품을 가지고 나와 소장품에 대해 설명하고(?) 이것을 경매...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싶은 분은 꼭 가져야 하는 이유를 대고 그것이 합당하다 라고 한 분께 많이 동의하면, 주는 행사가 있습니다. 우리도 한번 그것을 벤치마킹해 보는 게 어떨까요?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811
12944

explosions in the sky 앨범이 두개씩이나 라이센스 됐었군요 ㅠㅠ 그 것도 디지팩으로... 한장은 수입반 들어올 때 샀었는데 디지팩이란 옵션 때문에 하나 더 살까 고민중 ㅠㅠ 가뜩이나 시디피도 팔아서 없는데 이런 ㅠㅠ 어쨌건 이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어~~~~~~~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57
12943

목적지입니다. 수고하셨어요, 당신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54
12942

우리가 대학에 가는것은 사회에 적용될 능력을 양성하는곳이라고 언뜻 읽은것 같습니다 글쎄요....... 현실도피자 처럼 보이겠지만 사회에 적용될 능력자체가 돈 버는 능력 을 말하는것 같네요 예술가처럼 처럼 가난속에서 작품을 만들며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과 는 다르는것습니다 사회에 융화되는 능력이 자아 정체성을 실현하는 것은 아니는것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돈은 삶의 장애인것 같습니다 길을 가로 막는 것 인것 같습니다 사람은 원하는걸 해야합니다 어린아이가 피아노 건반을 …

최근 대화 조회 784
12941

마이클잭슨 한국에 왔을때 마이클에게 기습 "스키"한 빠순이 톰이 왔다면 나라면 스키는 못하겠지만 포옹은 하고 싶어라 엇...나는 동성애자가 아니라 그사람은 아버지나 형같은 사람이라 p.s 어쩌면 내 빰을 후릴지도.. 10 Years of Tranquilisers

최근 대화 조회 802
12940

컴퓨터가 하나 생겨서요 연결을 좀 하려고 하는데요 지식인들에게 물어봤더니 ㅋ 공유기를 사용하라고 하던데요 그니까요. 인터넷선 하나로 컴퓨터 두개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려고요 공유기만 있으면은 되는거에요? 정확한건 잘 몰라서요 도와주세여 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96
12939

완벽한 인격체 우월한것이란 없었다 섹스를 할줄아는것 과 담배를 피는것 그리고 폭력에 우월한것 웃기지도 않은 그 군인정신과 마초정신은 사람들을 전염시키고 시름시름 앎게한다 나는.... 아이처럼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었다 호기심넘치는 응시와 감촉으로 넘친 삶을 원했다 그러나 늙을수록 희망은 그리워졌다 10 Years of Tranquilisers

최근 대화 조회 662
12938

오타쿠 정도 는 아닐지언정 맴버중에 아톰 티서츠를 입은 것도 있고 지식인에서 톰요크가 20세기 소년 티서츠를 입고 있는 사진도 있던데(나도 보고 싶네) http://mplay.donga.com/dkbnews/2004/2004063008.wmv

최근 대화 조회 697
12937

날씨는 드럽게 덥지만.ㅡㅡ 초복 중복 말복 다 지나고 나니깐 내 방 뒷쪽 창문으로 보이는 개으색히들을 기르는 농장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잠잠해 졌더라구.ㅡㅡ (아이 참 거기 닭도 기르더라구..;; ) 초복때 10 중복때 8 말복때 2 지금은 한 1~2정도로 들어 줄만 하던데..ㅡㅡ (파나소니 시디피 볼륨 기준..ㅡㅡ) 그리고 신기한건 복날에.(즉 복날 저녁에 ) 개들이 이상하게 짖는거야.ㅡㅡ "멍멍" 이렇게 안 짖고 "우우우우~~ " 늑대처럼 무섭게 시리..ㅡㅡ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19
27407

뭔가 있었는데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770.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8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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