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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047

high & dry UK M/V 를 보면 연주 중에 비가 막 쏟아지는게 있는데 역시...기타랑 앰프에 플러그, 선 다 빼 놓고 했구나. 난 또 꽂고 한 줄 알았지 (...) 음... 꽂아놓았어도 멋있었을 것 같다. 그러면 안 되지만.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0
13046

지하천 2호선을 타고 있었는데, 주노약자용 좌석 옆에 서 있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어떤 아저씨 한 분이 짐 올려 놓는 곳(자리에 앉으면 머리위에 다들 있다)에서 네번 접혀진 신문을 집으시더니 자리에 앉으셨다. 좀 구깃구깃한 신문, 네 번 접혀진 신문의 맨 앞은 정치면이었다. 그 분은 신문 다음장을 넘기셨다. 여전히 정치면이었다. (정치면은 몇 페이지 되니까)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신문을 찢는 것이 아니신가? 게다가 그 다음장은 누군지 모를 정치인의 얼굴이 박…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65
13045

학교를 못가겠어요. 이따가 학원두 가야하는데.. 끙.. 그냥,, 학원은 실내화신구 가야지;; 근데,, 학교는-_-.......... 냄새가 조금 나더라도, 젖은 신발, 신을수 밖에 없겠네요. 에이, 비두 그쳤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30
13044

유도 73킬로그램급 이원희 선수.. 키야..20촌가 남겨놓고 멋진 한판승;; 멋있네요 멋있어...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95
13043

그냥 왠지 저 제목으로 하면 히트수 높을꺼같아서 그냥 써봤음....;;;;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64
13042

아는사람중에 나보다 훨씬 잘난것 같은데 꼭 나한테 와서 미친듯이 자기비하를 하는 사람이 있다 내용을 보자면 얼굴 돈 머리 등등 어찌보면 별거아닌것부터 정말 심각한것까지 다양한데 별 쓸데없는쪽을 심각하게 자기비하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정말 짜증나는건 못생겼거나 정말 못살거나 머리도 딱히 나쁘다거나 하지 않다는 거다 얼굴에 대고 어리광부리지 말라고 하고싶지만 그게또 자기비하로 이어질까봐 말도못하겠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72
13041

정신 분열병 망상증 환자는 언제나 외롭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34
13040

로그인 해놓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구경하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로그아웃이 되 있어요=_= F&Q가봤는데 이런 건 없네요... 왜 이러죠? RH에서 절 추방시키는 건가요>0<.......... 살려줘요-_-;;;;

EJ최근 대화 조회 691
13039

이상하게도 평소에 뭐든지 귀찮아하던 내가 설거지 하려고 하면 설거지 할게 없다. 이상하게도 지저분한 내가 청소를 하려고 하면 집안에 다른인간이 해놔버린다 ㅡ.,ㅡ 이상하게도 면도를 하려고 하면 면도기가 없다 당빠 200원도 없다 ..-_- 이상하게도 평소에 귀찮아서 이옷 입고 저옷입고 마구 내팽겨치던내가 빨래를 하려고 하면 비가 온다 ㅡ.,ㅡ 그것도 오늘 ㅡ.,ㅡ 일기예보 보니가 수요일까지 온다드라....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80
13038

닥터 한니발 렉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으나 작가는 참 똑똑하다 라고 생각된다 심리적인 의학적인 사회적인 상식이 흘러넘친다 혹시 그는 천재 아닐까 한니발의 대변해 그의 사상을 외치는듯하다 고차원적이며 이해하기 힘든 함축적인 대사들과 배우홉킨스의 오싹한 표정 양은 끝없이 운다 한마리 한마리 구해줘도 자세히 보면 여자 누드 2명의 착시 효과 있다고 한다 존제한다면 내 상담도 해줄까 오싹한 목소리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우월한 인격체란 이런것일까 한명이 여러명을 왕따시키…

최근 대화 조회 674
13037

다녀왓어요 2박3일 동안 출퇴근하는 형식이라 더욱 피로가 ... ㅜ_ㅡ 너무 힘들어서 이제 자야겠음;

   s최근 대화 조회 701
27415

다빈치 코드 다들 읽어 보셨나요? 뭐,,명작이라고는 못하겠지만,,재밌던데요? 제가 원래 고대미스테리 같은걸 좋아하거든요. 이 소설도 옛부터 내려오는 신비종교 단체의 비밀을 파헤치는 거잖아요..결국에는. 지루하지도 않고, 질질 끌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도 않고. 후딱 읽어버리기에 딱 인것 같아요.

달이☆최근 대화 조회 917
13036

비오는 날에는 무조간 깨끗한게 최고~!! 비오는날 방도 지저분,몸도 지저분 하면 엄청나게 짜증나고 우울해 지거든요.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방안에 묵은 먼지 다 닦아내고, 따신물로 머리감고, 샤워했더니 기분 엄청 상쾌하네요. 꼭 방먼저 치우고 샤워 해야돼요. 깨끗해진 몸으로, 깨끗해진 방에 앉아있음 기분 정말 최고. 시끄럽던 빗소리도 운치있게 들린 답니다. 그담에 맛난 아이스크림 입에 딱 물고, 좋아하는 영화나 TV프로그램을 느긋하게 보면 행복하죠~~♡ 문제는…

달이☆최근 대화 조회 808
13035

기타 배운적 한번도 없구요 집에 기타두 없구요 내년엔 고3이구요 ㅡ 근데 정말 꼭 배워서 라디오헤드 노래 직접 쳐보고 싶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ㅡ-

정민최근 대화 조회 3,365
13034

이렇게 좋을때가...+_+ 정말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요. 비그치면 이제 슬슬 가을이 오려나~

최근 대화 조회 710
13033

느는건 부침개 솜씨,, 해물파전만 터득하면 하산.-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1
13032

점자 도서관에서 디스켓에 옮긴 책을 교정 봐주고 있어요. 엄청나게 눈 아프고 오래 못해요. :'( 한 권당 주는 시간은 들쑥날쑥 해서 분량마다 달라요. (일반 소설책은 20시간) 앰버 연대기 3권을 하고 있는데 한 1/3 정도 했네요. 원래 기한은 정모일(20일) 까진데 더 연장받았어요. 교정 교육 시간에서 1년에 200시간이면 상도 주고 대학에서도 가산점이 있다고 하는데 요걸 노리고(!)하고 있죠. (외국에서도 인정해 준대요.) 이걸 끝마치면 교정대신 차라리 …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761
13031

그일에는 상업적이라는것은 이런것에 있으며(팔리지 않으면 그것은 무엇인가) 결국 순수한 결정체를 만들기에는 모순적인 것이다 라디오헤드 가사중에 "직업은 널 서서히 죽여갈거야" 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 닫는다 돈의 노예인 인간은 인생을 일에 맞긴다 그건 마치..개미같이.. 어리석으면서 슬프며 당연한것이다 job은 한가지 일만 하게 한다 스스로 벽을 쌓는다 감옥을 만든다 봉사가 되게 한다 좀더..순수한걸 맛봤스면...순수하게 응시하며 순수하게 맡으며 순수하게 만졌으면 …

최근 대화 조회 842
13030

어렸을떄. 나는 연예인들은. 모두 착하고 욕도못하고 나쁜일 한번도 해본적없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6학년떄 CB.mass 2집 massmathetics를 사서 들어보니깐,. 충격을 먹었다. ㅡㅡ ;; 욕도 많이나오고 .. . 모 이상한 말도있고. 그리고 한동안 우울했다 ㅡㅡ 6학년 거의 끝날무렵 limp bizkit을 알면서 부터 fuck은 기본이었다 ㅡㅡ hot dog에서는 fuck이 46번이나 나오니 ㅡㅡ,... 뭐 지금은. 별것도 아닌일이지만 그때당시에는…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93
13029

지금 집엔 아무도 없고 나혼자 죽음을 기다려요 어제 놀러간다고 했을때 아빠가 할 일 있다고 가지말라 그랬는데 그냥 나와서 오늘 돌아왔어요 이를 어째 그리고 방금 잠깐 나갔다 왔는데 버스에 연로해 보이시는 분이 타시길래 약간 얼버무리면서 "저..여기..앉으..." 하면서 일어났는데 '난 아직 젊은데 왜 나한테 자리를 양보해주려는거냐' 표정으로 약간 째려보면서 "앉으세요" 라고 하시길래 뻘쭘해서 눈도 마주쳐놓고 "아..아뇨 내릴려구요.." 라고 말하고 내려버렸어요 …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86
13028

미안해요 너무 하고싶었어요 (도망)

Scott최근 대화 조회 717
35133

친구가 비디오방 알바를 하는데 구프로 중에 아무거나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ㅋㅋ 가지고 와서 본 게.. 국적불명의 영화..;;; 감독은 이재한인가??? 한국사람 같은데.. 배경은 미국같고... 나오는 사람은 거의다 한국인이거나 한인 2세같고.. 게다가 UTO선전에 나오던 사람도 나오고.. 어느나라 영화라고 해야할지 참.. 그런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어쨋든 좀 심란한 영화였다. 원래 막나가는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막나갈거면 좀 유쾌한 영화가 좋다. 록 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20
27414

안녕하세요. Book Worm.........소모임 이름이 맘에 듭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이방인최근 대화 조회 794
13027

징징징 이상하게 끝나버렸어요 바꾼다더니..... -_- 파리의 연인 최고의 라스트 반전은 결말 수정한다더니 그대로 내 보낸거 -_-; 엄마는 소신있는 작가에게 갈채를 ;; 하지만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장면 보면서 눈물 줄줄 흘린 나는 뭐가 되는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61
13026

한국만화다운것 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문화라는것은 다른나라 문화의 장점까지 흡수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된다 물이 고이면 썩을뿐 여태 우리의 문화는 순수한게 아니라는것 만 봐도 알수 있을것 같다... 어젲든 저 남매들을 보면서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서 더욱가슴에 아팠다 대사들을도 상당히 간접적으로 우울하게 쓴것같다 어젲든 한국만화치고 이렇게 재밌게 보기는 힘든것 같다 p.s 보면서 찔끔찔끔 우는것버릇이 생긴것 같다; 10 Years of Tra…

최근 대화 조회 706
13025

(KB□)위성티빈가? 거기에서 (RH를 모를때..;) 채널을 돌리다가 굉장히 마음에드는 선율을 듣고 잠시 채널을 멈춘때가 있었어요 오늘 하루종일 그때를 생각했죠 전 그때 '아! 이사람들 라디오헤드 인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파바박@@@ 어떻게 생각이 났을까 궁금증을 오늘 하루동안 내내 달고 다녔어요 신기해요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 조차도... 인연이란게 참 신기하고도 무서운거구나아아~ 그때 그 채널을 보지않았어도 이렇게 아레치 좋아할수도 있는건데 오늘 하루동안 …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63
13024

헤어 스타일을 바꿔보세요. 그에게 귀여운 여자로 변신해보세요. 이달의 연애는 해외를 타킷으로 하세요. 우리 행복하게 둘이 단둘이 그러나 꿈 눈을 떴으니 땡 이제 곧 9월달 운세가 : ) 그리고 10월 한달한달 반복되는 헛된 믿음들.

나나최근 대화 조회 804
13023

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그것은 바로 찬란하고 고귀하신 우리.. 동생님;;-_- ㅋㅋ 실은 내일 학원이 가기 싫다고, 하루 자구 간데요;; 음,, 방이 궁한 관계로 저랑 한이불 덮고 자요;; 귀여운 내 동생, 진짜 오랜만에 같이 자겠네요;; 녀석이,, 요 근래에 너무 많이 커서 -_- 아쉽지만, 갈수록 애교는 는답니다, :$ 끙,, 그나저나,, 동생이 왔으니,, 아침에 밥은 먹여야 할텐데... 걱정... 제때 일어날 수 있을지...;;;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51
27413

&nbsp;&nbsp; 집에서 책장을 보다가 &nbsp;&nbsp; 읽었던 생각이 나서 . &nbsp;&nbsp; 나한테 이걸 소개해준 사람은 &nbsp;&nbsp; 개인적으로 어린왕자 &lt; 다시만난 어린왕자 라고 했었는데 &nbsp;&nbsp; 그 말에 너무 많은 기대를 가졌기 때문일까 &nbsp;&nbsp; 나한테 원작이 가지는 의미가 너무 커서일까 &nbsp;&nbsp; 사람의 취향 이나 그런건 다를수도 있는거지만 &nbsp;&nbsp; 뭐랄까 . . …

나무최근 대화 조회 873
13022

쓸데없는 피곤함과 쓸데 없는 쓸쓸함 정말 쓸데 없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689
13021

역시 영어인증시험 따위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ㅠ.ㅜ

나무최근 대화 조회 698
13020

밤에 달리다가. 익숙한 냄새에 의해 초등학교 3학년 떄 쯤 똑같이 밤에 달렸던 때가 생각나서 가만히 눈을 감고 달려본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땐 난 다시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있고 모든 건 다 꿈이었기를... 바랬지만 난 다시 21살로 돌아왔고. 아마. 3학년때도 유치원때를 생각하면서 똑같이 눈을 감았던거 같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89
13019

이 원화 대단하다는(역시 그림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집에 포스터로 붙어도 될것 같네요 1.2는 국민학생시절에 나왔으므로 제대로 플레이할수 없었고 3D시절에는 피니쉬로 멋있게 죽이는 맛으로 하고 있는데 튕김버그로 포기 새로 나온 페르시아 왕자 시간의 모래 어쩌구는 하다가 퍼즐하다가 귄찮아서 않함 근데 이번껀 아주 하드코어 하게 만든다더군요(그러니까 작두같은거에 썰러나가는 왕자도 기대...중얼) 캐릭터도 고급스러우고 어젲든 꽤 기대작 저번 작품도 찬사를 받…

최근 대화 조회 689
13018

AFKN에서 2번 들어봣는데요 일단 가사에 MTV 랑 마돈나랑 비틀즈가 나온거 같애요 그리고 마지막에 1985? 1984가 나왔써요 목소리는 sum-41같은데. sum-41노래 중에 이런 노래 잇나요? ㅡㅡ?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67
13017

광복절이네요. 모두들 태극기 게양하셨는지....(저는 안했=_=) 라디오헤드 the bands를 삽니다 지금까지 라디오헤드 cd는 오케이컴밖에 없었는데(왜냐하면 나중에 한정판 좋은거 살라고-_-) 그냥 한정판이고 뭐고 라이센스로 사서 열심히 들어야 겠어요 라이센스반으로 사면 내한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_+ 그나저나 라됴헤드는 데뷔한지가 몇-_-년인데 우리나라에 안올까요.... 킁킁-_- 어쨌든 책과 함께 인터파크에서 구매하러 갑니다~ 신탁의밤, 미네르바성냥갑…

EJ최근 대화 조회 668
13016

일주일만에 들어오네요 나름대로 시작한 백일작전 요새 정말 정신없네요 ㅎㅎ 요즘은 올림픽때문에 쉬는시간마다 텔레비전 앞에만 붙어있어요, 인제 방학도 거의 끝나가고 개학하면 바로 중간고사라 쉴틈이 없을듯해요 다들 열심히하세요~ p.s 아 그리고 mp3 노래좀 바꿀려고 하는데 좋은노래좀 알려주세요;; 노래찾을 시간이 부족해서요 ~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40
13015

에 대해서 좀 가르쳐주세요... 친구놈이 씨디를 빌려줘서 듣고있는데 좋은것같기도하고 뭔가 귀가 깨이지 않은것인가 집중이 안되더라구요...(듣는내내 잠을 청했기 때문인가;) Hooverphonic에 대해 좀 알고 듣는다면 더 재미있을것 같아서... 뭔가 알고있는 정보들이 있으시다면...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729
13014

애취!~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826
13013

사실은 게임화면 입니다 하프라이프2

최근 대화 조회 818
13012

술 담배 여자 가 너무 좋다 그중에 담배가 젤 좋고 그담이 여자;;

   s최근 대화 조회 880
35132

(지금 생각나는 걸로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구로사와 기요시, 데이빗 핀쳐, 코엔 형재, 짐 자무쉬, 박찬욱, 테리 길리엄 기타노 다케시, 데이빗 린치, 에드워드 노튼, 아사노 타다노부 등 많습니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메멘토, 천국보다 낯선, 유레카,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복수는 나의 것, 여인의 음모(브라질),하나비 파이트 클럽등 많아요.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드로고최근 대화 조회 15
35131

컨츄리 그룹인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ack.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대희최근 대화 조회 2,020
13011

bjork 뷰욕? ㅡㅡ 지금까지 난 비조크 인줄 알앗따 Bjork = 비조크? 한심하다 ㅠㅠ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816
13010

영화프로 보다가 너무너무 삘받아서, 친구에게 갓센드랑 빌리지랑 심야콤보로 보쟈∼ 했었으나 갓센드 개봉 9월 4일 빌리지 개봉 9월 24일 -,.-

나나최근 대화 조회 815
35130

계속 보고싶던 영화에 계속 실망만 해서 극장가기가 무서워요,.ㅠ_ㅠ 재밌는 영화 추천 좀!!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22
35129

보기 전에 무지무지 기대를 하고 봤어요.. 드디어 울나라도 섹시코미디가!!! 이러면서.-_-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더군뇨. 유명배우들을 앞세운.. 홍보만 무진장 해대는... 이병헌이 왜 그랬는지.. 김효진은 나중에 왜! 탁한테 가는건지.. 흠흠.-_-대략 알수 없는 영화.;;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32
27412

안녕하세요. 책 좋아합니다.

Rong최근 대화 조회 788
13009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을 탈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벌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그림 그리겠다고 학원 살림살이도 다 갔다 놓고, 여기저기 커뮤니티 가입도 하고, 평생 안들어가던 MSN도 들어가고, 늦었지만 남들 다하는 싸이질도 시작하고,(아직 그 체제가 낯설어-_-) 영어문제집도 한권사고, 다시 아무한테나 편지쓰는 짓 시작했고, 지점토랑 찰흙놀이도 하고, 일주일에 2번쓰던 일기도 매일쓰고, 한가지 정말 하고싶은 건 애왕동물을 기른 건데,, 그건 조금 오바일 듯,,…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67
13008

이제 잘 수 있어 ㅜ.ㅜ;;;;;;;;;;;;;;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79
13007

목에 칼이 들어 오면 안가겠지만 그런일이 없으면 무조건 이번달 정모 간다 다 가치 정모에 동참 합시다. 이번주 금욜이었나 토욜이었나 아무튼 난 간다 정모!!!!!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3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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