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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9699

내용이 웬지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짜집기 드라마인것도

Bono최근 대화 조회 1,219
9698

윈앰프5 좋다~~~ ㅋㄷ

Gray최근 대화 조회 1,030
9697

한자성어로 하자면 재택근무..; 알바 자리도 별로 없어서 그냥 집에서 하는 알바를 하고싶은데 마땅히 정보가 없어서요 추천바래요~ 정 없으면 마늘까기 같은거라두 ..-_-

Kid j최근 대화 조회 1,255
9696

얼마전에 라디오헤드 카페에 글을 올렸더니 어느분이 저에게 파신다고 메일이 왔어요..ㅎㅎ 52000원에 샀구요.. 상태는 괜찮네요 지금 듣고 있는데 정말 기분 죽입니다..ㅎㅎ 이렇게 빨리 구할줄은 몰랐네요... 사고 싶으신 분들은 아마존에 가보세요 거기에 중고 많습니다... 못구하신 분들에겐 죄송하네요... ㅎㅎ 너무 기분이 좋아서 한번 올려봤어요.. 그럼~~

김현우최근 대화 조회 1,141
9695

4월 토쿄공연 티켓을 오늘에야 받았습니다. 일본어에 문외한이라서, 뭐라고 써있는지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2004 JAPAN TOUR RADIOHEAD 꺄아악 감격입니다. (게다가 훨씬 뒤에 올줄알고 까먹고 있었거든요) 이제는 비행기 표를 예약해야 하는데, 추진력이 붙을것 같습니다~! 참, 혹시 토쿄공연 가시는 분들 계세요? (전 17일 토요일공연) 같이가요! <- 쪽지 주세요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1,266
9694

심지가 상해 불이 붙지 않던 지포 라이타를 고치기로 마음먹었다. 본체를 빼내어 나사를 풀고 마개를 연 후, 안에 있는 솜뭉치를 하나씩 빼낸다. 마찬가지로 심지를 잡아 빼내고, 심지의 손상된 부분을 잘라낸다. 잘라내는 것 대신에 엘라스틴을 바르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하지만, 대신에, 전지현의 검고 부드러운 머리결이 불타는 장면만 떠오른다. 상한 부분을 잘라낸 심지를 다시 밀어넣는다. 솜뭉치를 꾸역 꾸역 채운다. 마개를 덮고, 나사를 조인다. 그리고 마개를 살짝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86
9693

예정에 없던 포맷 단행 ㅡㅡ;;; 심히 우울한 ㅡㅡ;;;;;;;;;;;;;;;;;;;;;;; 아 지겨워 또 언제 다 깔어;;

Gray최근 대화 조회 1,068
9692

내치즈를 옮겼을까 아빠책상위에 있던그책을 삼십분도 안되어서 후루룩 읽고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되기때문에. 목에다가 운동화끈을 서로 묶어서 걸어두고 언제나 츄리닝 차림으로 살아야 한다매. 못하겠는데 어쩌냐?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132
9691

좋긴한데 이거 익히기 쉽지 않은 멜로디다 ㅡㅡ...;;;;; 내 능력 부족인가..

Xwordz최근 대화 조회 1,328
9690

앨범을 사려고 하는데요... 회원님들이 생각하시기엔, 라디오헤드 최고의 엘범은 뭔지 알고 싶네요^^;;; 라디오헤드.. 대부분이 괜찮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좋다고 생각되시는 앨범말씀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정보성최근 대화 조회 3,835
9689

이어폰 쓰다 도저히 귓구멍이 작아서 1시간이상 음악을 들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헤드폰 사기로 했는데.(dvd잔뜩 팔았습니다;;) 예산 80정도에 헤드폰+엠프정도로 장만할 예정이거든요; 대충 끌리는 조합 2개가 오디오테크니카의 w1000+ cec-hd51 아니면 stax classic 2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어떤게 나을까요? -시디 플레이어는 지금현재는 소니 e01이구요. 거치형 시디플레이어는 추후에 천천히 구매예정입니다. 그럼 조언 부탁드릴께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1,231
9688

우하하하ㅏ 두판 이겨서 포상으로 캬라멜콘과 땅콩과 맥콜을 짭짭하면서 컴퓨라중 우하하ㅏ하하ㅏ하 우쭐우쭐우쭐

달리최근 대화 조회 984
33971

것참.-_ 꿈이무너진다는건 참 가슴아픈일이다 우헤헤헤

스캇최근 대화 조회 683
9687

나는 역시 사람에 따라 바뀌는 말투.. 베이스는 있지만 역시 오버의 정도가 매우 틀리다. 역시 손짓발짓몸짓표정으로 말하는 것은 재밌어. 어제 새벽에 자신의 신체조건에 대하여 불만을 토로하는 친구를 캠코더로 찍었다. 난 다리가 굵어..난 허리가 굵어...("나도 그래..나도 그렇다니까 임마..") 자신의 그 짜증에 도취되어 나오는 신들린 듯한 손짓발짓몸짓. 너무 그 짜증이랑 표정이 귀여워서 재밌었다~ 다시 녹화된 것을 돌려봤지만, 역시 현장감 제로.......암울…

Miro최근 대화 조회 1,003
9686

희열이.. ps.임이랑님 감사합니다(__) http://cyimg.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d25004%2F2004%2F1%2F28%2F7%2FImg%5F0717%2Ejpg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80
9685

생각만 하지마.... 행동해... 기본적인건데... 못지키겠니... 벌써...빠르게 시간은 지나왔고...지나가고 있는데... 약에 취한듯 멍하게... 뭐하고 있는거야...머리는 생각하면서.... 몸을 움직여...행동해... ....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017
9684

앨범정리를 하다가 papa roach가 보이길래, 멤버중 누구의 이야기라고 했었는데 그런건 모조리 까먹고 새벽 3시에 가사보면서 오랜만에 열씨미 들었어요=_= 가사만 생각하면 그냥 그저그런 사랑타령이라 할 수도 있겠는데 마지막의 랩(?)부분이 괴로워요 허허허 이노래와 얽혀있는 예전 기억이 하나하나 날 괴롭게 만들고 she still swings my way but it's sad to say sometimes she says she loves me not

나나최근 대화 조회 1,245
33970

정말로 없다 - 이런적은 처음이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jgl.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743
9683

제 맞은 편 왼쪽엔 제가 흠모사모연모하는 그분이, 제 맞은 편 오른쪽엔 제가 존경감탄칭송하는 그분이 앉아계셨더랬어요. 존경감탄칭송하는 그분과 이런저런 작가이야기를 마-악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흠모사모연모하는 그분 왈, 나한테는 할말 없어요-? 제가 답하길, 머리에 화학물질 안 바른 모습 한번 보고 싶어요. 다시 그분 왈, 왜 저 사람한테는 어려운 얘기 하면서 나한테는 그런 얘기 안해요-? 그 순간 이 말을 하려다가 너무 느끼해서 참았는데. 이보슈, 나는 그 작…

acid최근 대화 조회 1,353
9682

요즘 애들(나..나는..-_-?;;;) 너무 진지 하다. 나이에 맞게 가볍게 가볍게 놀아줬으면 좋겠는데.. 너무나 진지하다. 나중에 어른이 되면 정말 가볍게 하고 싶어도 무겁지 않고 싶어도 나이의 무게에 눌려 무겁게 되야하는데...(뭐...안그런 사람도 몇 있다고 하죠.;; )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일로 가볍게 지나가도 되는 일에.. 무게나 책임이나 생각을 마구 부가 시켜서. 자기를 누르고 너무 진지해지던데.. 제발 놀나이엔 놀아.-_- 나이에 안 맞게 철없는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093
9681

*Best Album HTTT The White Stripes - Elephant Muse - Absolution The Strokes - Room on Fire Kings of Leon - Youth and Young Manhood *Best Single There There The White Stripes - Seven Nation Army The Darkness -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The Libertines - D…

zinynano최근 대화 조회 1,182
9680

술 생각이 절실하다 목구멍에 쏟아붓는 것 처럼 마시고 싶어졌다 소주가 대략 좋겠다 안주는 탕이 좋겠다 위가 소주 때문에 출렁 거릴 때 까지 배가 불러서 더 못 마실 때 까지 계속해서 목구멍에 쏟아붓고 싶다 아주 갑자기;;;

Gray최근 대화 조회 1,073
33969

소니 v700dj 이나 베이어다이나믹 dt 231 pro 아니면 갈락틱이나 젠하이져 px 200 중에 살라그러는데요 돌아다니면서 들을꺼라. 뭐가좋을까요 v700 악평이라는데.... 그래도 퀄리티가 상 정도는 돼지않나요? -_- 쓰고 다닐만한거 뭐가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

스캇최근 대화 조회 921
9679

저도 27일 저녁에 명동 신나라에서 하나 샀는데... 역시나 저에게 이런 시끄러운 음악은 고달프네요 ㅠ.ㅠ 락이랍시고 꼭 시끄러운 것만 나오는거 같아 아쉬움... 그나저나 레드제플린이 아직까지도 귀에 안들어오는데 뭔가 대책이 없을까요 -_-

Rock'N'Roll Star~최근 대화 조회 1,294
9678

드디어 알에취 방송이 나오네 =_= 때마침 좋은 노래라 기분이 좋은걸 허겁지겁 올라왔더니 삭신이 쑤신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60
9677

방금전 itv에서 라디오 공연을 보여줬는데 참~ 잘봤다 근데 곡 제목 밑에 한국말로 해석 또 하나의 제목이 나왔는데 lucky -> 나는 행운을 믿어 no surprises -> 평범한 삶 karma police -> 다 체포되버려! creep -> 특이한 취향 듣는 사람마다 곡을 다르게 느낄수 있는것인데..... 때로는 의역보다 직역이 좋은것을.....

maty최근 대화 조회 1,298
9676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저거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왜 몸에 안좋은지 몸소 실험중.; 며칠 후에 결과 보고 할께요

3호선최근 대화 조회 1,265
9675

울 엄마 그저께 생신이셨다. (솔직히; 난 울 엄마 그저께 생일이였다. 라고 난 그런다.) 미처, 토요일까진 알았는데 깜빡하는 바람에 선물 하나 못 드렸다. 여태껏 어렸을 때 볼에 뽀뽀. 로 선물대신 한 날 외엔 선물 했었는데. 갑작스레 이 나이에 선물 안해주니 울 엄마 많이 삐쳤었다. (그 때 나이도 띠동갑이면서 24살이나 많으면서. 체체체체 했는데 이젠 알 거 같다. 나이는 거꾸로 먹고, 늙을수록 애가 된다는 거) 그리고 오늘. 아직도 선물에 대한 한-_-이…

D최근 대화 조회 1,206
9674

참 신기합니다.. 어떤 레코드가게에서는 5시간만에 150장 나갔다고 하더군요.. 코엑스와 핫트랙의 정경.. 서태지의 위력은 대단하군요.. 저는 내일이나 모레쯤 택배로 받을 텐데 무척 기대중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1,300
9673

괜히 땄다 따자 마자 토했다 감자면 먹자마자 체해서 따자마자 토했다 그냥 토할껄 감자면 이거 몹쓸면이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1,158
9672

talkie walkie 나왔습니다. 힛 맘에 들어요 씨익씨익 앨범 전체가 꽉 찬것 같아잉♡ 그중 두곡 올리고 가요 에어♡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229
9671

가평에서 기차를 탔다. 뭔 놈의 기차이용객이 많은지 입석을 끊고 짐가방에 앉은 채로 청량리까지 갔는데... 담배를 피워 달라고 'my iron lung'이 졸라댔다. 뭐....어쩌겠어... 디스 한 가치 입에 물고 뻐끔거리는데.... 저 언저리에서 역무원 아자씨가 터벅터벅 걸어오고 있었다. 뭐.... 어쩌겠어... 담배를 댑따 던져버렸는데 불도 안끈채로 던졌는데... 순간 ' 마석역에 화재...담배 불에 의한 화재로 추정... 지문감식 결과 서울에 사는 안모씨로…

@hn최근 대화 조회 1,192
9670

인터넷 주문으로 도미노피자에서 피자를 시켰는데 =ㅅ=; 1시간이 넘도록 피자가 안와용 ㅠ,ㅠ 광고에서 말하는 것처럼 45분 넘었으니까 무료로 먹을 수 있으려나 키키 어쨌든 우리집서 피자 먹자고 같이 기다리는 사람들도 맥주만 계속들이키고 짜증나서 죽으려고 하네요=ㅅ=; 맥주캔만 쌓여가고;;;;;

miller최근 대화 조회 1,395
9668

정확한 제목이 뭘까요? 인터넷에서 뒤져보니깐 punchdrunk lovesick singa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punchdrunk lovesick signal song 세가지가 있던데...ㅡ_ㅡ;; 뭘까요뭘까요뭘까요? 아.. 정말 좋아서 죽겠다..;;

sleep최근 대화 조회 1,164
9667

정말로 필받는걸까? 멋있게 보이고만 싶은걸까?남들 하니까 해야되는건가보다 하는걸까? 주렁주렁 흔들려 살고 싶을까? 바지에 X싼거 감추고 싶은걸까? 어릴적부터 영어만 써서 한국말이 입에 익숙치 않은건가? 미국적 양아치 짓이 멋있어 보였던 걸까? 진짜 하고 싶어서 그러는걸까? 반항 하고 싶은걸까? 이게 바로 힙합정신이다 니가 뭘 알아라고 말하고 싶은걸까? 리듬을 타고 있노라고 말하고 싶은 걸까?

Xwordz최근 대화 조회 1,981
9666

육점군. 17번째 생일축하드려요- (L) 레이나/ 딴지 사절. -_-+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1,163
33966

없어져버렸어요 간판만 빼고... 이럴수럴수~! 어디로 이전하는 건지 아님 수리하는건지 아시는분 계세요? 외국으로 날랐다면 쫌 그런데.. 아요 상아가 뜯기다니...

스캇최근 대화 조회 1,147
9665

지금 듣고 있는데.. 아~좋다~ 느므느므 좋다~ 서태지 원츄~~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이 가장 서태지다운 앨범이 아닐까 하는...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1,622
9664

로드러너 님 방송하신다 +_+ 근데 라인레코딩으로 하시면 아티스트랑 노래제목을 몰라요;;;

Gray최근 대화 조회 1,075
9663

어제 고스를 듣다가 -_-; 처음 알았어요... 마를린(먼로) + (찰스) 맨슨 이었다니-_-;; 섹스심볼한 배우와 + 전설적인 살인마-_-;; ㅋㅋ 아무튼 멋진사람-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308
9662

스웨이드 베스트앨범 샀어요^^ 새뱃돈 받은 걸로.. 내일이면 올껀데.. 넘 기대되네요.. ㅋㅋ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1,123
9661

인지 아니면 생활습관이 완전 바껴버린건지 =_= 잠만자려하면 3시쯤에 전화해서 항상 깨우는 놈때문에 아예 잠안자고 기다리다보니 바껴버렸나바요aa 휴우 기상시간은 매일 오후1시 좀있으면 학교가는데 어떡한담-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58
9660

사이버샵에 앨범들 많이 올라왔네요.. 넘 좋다...ㅋㅋ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1,045
9659

예전에 이곳 멀티게시판에 잠깐 있다 사라진걸로 기억하는데 당나귀에서 800메가 avi 파일 있길래 다운 받았어요 화질 괜찮고, 음질도 괜찮고 근데 다운속도가 너무 느려서 (우리집만 그런건지, 당나귀가 원체 느린것같기도 하고) 3일동안 다운받았네요 =.= 혹시 필요하신분은 말씀하시면 보내드릴게요.....(어떻게 보내는지 모르니까, 방법도 알려주셔야하고요^^)

knaive최근 대화 조회 3,704
9658

아침형인간.. 참 어렵다... 몇일째 아침에 못 일어나서 보충도 빼먹고,,, ㅜㅜ 정신차리자~~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987
9657

아. 정말 좋네요. 점심먹고 햇빛쬐고 있으니 곰이 된것 같다는..후후 딩굴딩굴 거실에서 햇빛쬐면서 한 숨 자야겠네요.;; ㅋㅋ 나른한 오후좋다.. 나중엔 좀 허무하지만.;;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062
9656

어제 탐 크루즈~ 주연의 라스트 사무라이를 보고왔습니다. 스토리를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저는 그냥 그럭저럭 괜찮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탐 크루즈 어릴적 부터 좋아했고...오랜만에 하는 영화로 기대도 했습니다. 극장은 꽤 붐볐는데... 입장시간이 되어 들어가보니 의외로 사람이 없어서~ 사무라이 다룬 영화라 그런가..설마~~ 하고 생각했죠. 이 영화 스토리는 제 예상을 빗나갔지만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탐 크루즈 못지않게 멋진 캐릭터인 일본 배우가 매우 인상적이였습…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1,199
9655

아씨....ㅠㅠ 하늘은 무심하다... 헝헝헝..ㅠㅠ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날 버렸단 말이냐..ㅠㅠ

배추최근 대화 조회 1,361
9654

나 이사람 별로 대단 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너무 과대 평가 받는듯....... 뭐 영웅이라도 되는듯......... 이 사람음악이 뭐 그렇게 파격적이 었던가....?????

Bono최근 대화 조회 1,865
9653

안티팬들이 투표했나....

Bono최근 대화 조회 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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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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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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