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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1659

지금 방송에 "천일동안"이 나오네여... 환님 콘설에 간지도 1년 가까이 되는거 같구....... 이래저래 공연도 자주 못가구.... 오늘만해도 거북이 콘설 가려구했는데 사고나서 연기되구... ㅠ.ㅠ 정초부터 되는일 하나도 없네여. 요즘 날씨가 왜 이렇게 따뜻해지는 걸까요? 전 아직 제 마음에 싸늘한 기운이 잔득인데....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28
31658

까먹었네..어랏.. 맨날 도둑괭이처럼 음악만 듣다가 쳇창에 들어가려니 어디로 들어갈지 몰라 헤메이는 나 ㅡㅠㅡ 아휴 나의 우둔함 그리고 어리석음 덧니아가씨님..방송 잘하세요^^ 파일 나눠주신단 말에 감동 한방 먹고 갑니다^^

빈대동생최근 대화 조회 2,020
22521

엄청 많이 늦었지만.. 여러분 모두 행복한 2003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울모드 탈피를 위해 바다속에서 수영하고 노느라..이곳도 상당히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네요..우후훕;; 역시 오늘도 가사 번역은 못했습니다.(__);; 라됴헤드는...요즘따라 너무 우울하게 느껴지거든요;; 더 이상 침강했다간..깊은 어둠속에서 보이지도 않는 빛을 찾아 헤메게 될것 같은 기분에 라됴헤드 노래 않들은지가 꽤 오래된것 같습니다. 고1때였나 .. the bends 가 미치도…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5,041
31654

안녕하세요. RHkorea에 처음으로 신청곡 글을 올리네요 ^^;; 지금 틀어주시는거 들어보니까 국내 음반은 안되는건지 ^^;; 외국 노래만 나오길레요... 혹시 가능하시면 언니네 이발관에 곡중에 2002년의 시간들 이나 1집에 보여줄순 없겠지... 부탁드려도 될지요 ^^ 아님 외국곡을 틀어주시는 방송이라면 Blur - Boys & Girls 부탁드립니다. ^^ 그럼 수고 하시고... 이제 음악방송 자주 듣겠네요 ^^

타타란최근 대화 조회 2,192
31652

스탄게츠랑 조빔...ㅠ_ㅡ 감사감사...

acid+최근 대화 조회 2,743
22520

헤헤^^ 이 기분을 라디오헤드 노래로 표현하자면,,,,,,,,,, 음.. 어렵군요;;;

wud최근 대화 조회 4,971
23855

으하하하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522
31648

안냐세요.. 노인정에 놀러온(?!) 랩쳐 입니다. 보니까 다들 생업에 빠듯하시고 모임도 별로 없고 하다는 얘기를 쓰리다님(ㅎㅎㅎ)이 하시던데......... 늙었다고 가만 있으면 됩니까? 우린 아직 5060세대도 아니잖습니까? 하긴.. 세상이 우리세대를 비낭만적으로 만들고 있긴하지만.. 여하튼,, 노인정에 들려서 좀 사는얘기도 듣고 하고 싶은데 여기도 거의 사직된 분위기군요.. 울도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정보좀 교환하고 소개하구 그러자구요.. 자유게시판엔... 이…

rapture최근 대화 조회 938
31646

저번에 하려다가 방송 서버 고장으로.. -_- 저 심심한데 놀아주실분 채팅방으로~ 난 심심이~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2,158
31642

그거 왜 그런건가요? 연결이 안되던데.. 가끔 가다 그러는거 같던데... 돈 주고 쓰는 써버가 이래서야 원... 에씨...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2,115
31640

ok computer라는 앨범이 좋아서 사봤는데... 그것말고도..추천 앨범좀 가르쳐주세요-_-;

영혼의시최근 대화 조회 2,161
23852

맥스무비는 지난 해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일주일간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극장을 이용하면서 가장 불만스러운 점을 꼽아달라는 주문을 던졌던 것. 으당 극장에 대한 성토가 쏟아질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뜻밖에 공공의 적은 내부(?)에 있었다. 어깨 맞대고 영화를 보는 갑남을녀의 관객들에게 불만사항이 훨씬 더 많았던 것이다. 이에 극장 이용시 다른 관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들을 모아보았다. 가슴 한구석이 뜨끔하신 회원들, 분…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697
23180

'프리스트 - 18세 이용가'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6,730
23849

간만에....정말 오랜만에, 길버트 그레이프를 다시 봤습니다. 레오의 연기와 조니뎁의 헝클어진 머릴 보니....새삼 감격스러운것이. 길버트의 엄마가, " 길버트, 넌 빛나는 갑옷을 입은 나의 기사야" 하는 장면에선 나도 몰래 눈물이 주르륵...... 결국 길버트는 떠났습니다. 영원히 못 떠날것 같던 그가 어디든 떠날 수 있는 그가 됐습니다. 나도 떠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정말 떠날 수 있을까.........하는....

dadada최근 대화 조회 3,429
23848

웰컴 투 콜린우드가 개봉을 하더군요- ...이미 했나??? 소더버그와 조지클루니의 만남!! 두둥!!! 내일 명보극장가서 볼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아.잼게따.ㅠ_ㅠ 기분도 우울한데 한껏 웃다 와야겠어요~.헤헤헤헤-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561
23847

캐서린님이랑 지낙님이 이치 더 킬러 이치 더 킬러 하던데. 오늘 영화공유 사이트에서 이치 더 킬러 공유하는거 봤거든요. 잔인하다고 하던데.. 어느정도 잔인한지.. 그리고 이게 도대채 뭔 영환지?; (호기심은 많아서 보고는 싶지만 어릴때 토요미스테리던가 그거 보고 3년동안 잠 못잤음 -_-)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4,084
31636

cursed twenties.. ㅡㅡ;;

maty최근 대화 조회 1,150
31633

봤어요 역시 스필버그.. 영화짜임이 참.. 완벽했습니다 끝가지 긴장을 늦추지도 않구요 그리고 디카프리오 연기도 참 잘하구요.(행크스는 물론) 제일 인상깊은건 역시 처음 부분이였어요 애니메이션이(이라기모뭐하지만)였는데 역시 스필버그입니다.. 으하하하~~~

Scott`최근 대화 조회 57
23846

오늘 투 다이 포 봐야겠다. 아이즈 와이드 셧 보고싶어 죽겠다.. 죽겠어...... -_-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633
31630

비틀즈 페스티벌 by POSCO 이거 당첨되신분들; 댓글좀 달아주셔봐요~ 가서 얼굴이라도 뵈면 좋을텐데~ 아..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45
22516

안녕하세요 우드입니다. rapture님 새로 가입하신 이후로 우리 가사동이 더욱 활발해진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 소모임의 성격에 대해서 재확인해야 할 것이 있어 보입니다. 가칭 아레치 가사동은 RHKOREA.COM이라는 라디오헤드 팬사이트에 소속되어 있는 소모임으로서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가사와 곡에 대한 느낌을 교환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애초에 저는 회원들에게 'English->한국어'의 정확한 번역을 우리 소모임에서…

wud최근 대화 조회 5,239
31625

이거 안봤으면 죽을때 억울 할뻔 했음... 후에엥~ @ㅆ@ 감동했'읍'니다. 앤드류 니콜 최곱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35
23843

한 곳에 집중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아니..원래 그런 능력은 내게 없었을지도... 요즘에 영화를 보면...가끔씩..멍해진다.. 그러다가 어김없이 졸고있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이 영화도 그랬다..마지막에 졸았다.. 영화가 재미없거나 그런것은 아니었다. 공감도 갔고..관계..지금의 내 생활..현대사회..(푸핫)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해주는..그런 영화였는데.. 흑백화면..낯설지만..그렇지 않은 배우들.. 음..남자 주인공을 보면서..영화 중반쯤 부…

재채기를 참고있어최근 대화 조회 3,533
23179

아는분을 통해 하드 사십기가와 4.3 기가 두개를 공짜로 얻을 뻔 했다. 그분 : " 무쌍아 하드 이거 안쓴데. 네가 가져가라 " 친구1 : " 그런게 어딨어요. 공평하게 가위바위보" 내가 오래전부터 노는 하드 같아서 노렸었던 것이었다. 필요도 없는 친구 세넘이 공짜라는 말에 내 계획에 태클얼 걸었다. 무쌍 : " 그런게 어딨어! 내가 오래전부터 노렸었어. 알잖아 니네들도." 친구2 : " 야야야.. 남자답게 정정당당하게 짱께뽀 하자. " 친구3 : " 좋아! …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6,729
31611

역시 전편이 낫지만 역시 공간의 개념을 초월하면 어려워요.. 무엇보다 맘에 안드는거는 방이 모두 하얀색이라는것..

Scott`최근 대화 조회 51
31609

춥다. 겨울이라서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20
23842

Click. 링크 걸었어요 -___-; 재미 있으실런지 -_-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665
22510

꾸준히 응모한 보람이 있네요 헤헤

wud최근 대화 조회 5,274
31601

뼈아픈 후회 - 황지우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나에게 왔던 모든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 바람에 의해 이동하는 사막이 있고 ; 뿌리 드러내고 쓰러져 있는 갈퀴나무, 그리고 말라 가는 죽은 짐승 귀에 모래 서걱거리는 어떤 연애로도 어떤 광기로도 이 무시무시한 곳에까지 함께 들어오지는 못했다, 내 꿈틀거리는 사막이, 그 고열(高熱)의 에고가 벌겋게 달아올라 신음했으므로 내 사랑의 자리는 모두 …

아저씨최근 대화 조회 1,011
23176

아아.......... 안됩니다 ㅠ.ㅠ 워3도 안됐고.............. GTA3도 안됐고 ㅠ.ㅠ 아아................... 슬픕니다 ㅠ.ㅠ 멈춰버립니다 ㅠ.ㅠ 앨리스는 회색화면 워3는 까만화면 GTA3는 처음 로딩화면에서 안됩니다 ㅠ.ㅠ 이런게임이 또 생기다니!!!!!!!!!!!!!!!!

Gray최근 대화 조회 6,704
31578

다들 연말연시는 무사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거의 술에 쪄들어서... ㅠ.ㅠ 이곳 신경을 거의 못 쓰고 있다가 우호님의 알에치티 제작 관련 이멜을 받고는 생각나서...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들러봤답니다. ^^ 정말 늦은 인사지만 새해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전 올해 26살이되는데 너무 슬프답니다 ㅠ.ㅠ 하는 거 없이 나이만 꼬박꼬박 먹고 있네여 -_-;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6
23175

요즘 안땡기네요. 풀스로틀2가 나왔는데도... 그래서 간편한 엑박을 조심스레 노리고 있는데 티비도 사야 하구 가격도 플스2보다 비싸구 해서 이러지도 못하구 저러지도 못하구.. 영화만 보는군요. 아아.. 또 오에스도 다시 깔아야 하구 하드도 사야하구(지금 십기가) 모니터도 사야하구(지금 15인치두대) 시퓨도 사야하구(지금듀론팔백) 아우어..... 시간도 없고....시간.........사러갈 시간도 없음..;;;; 요즘 담배를 줄이는 중이라 그냥 왠지 괜히 복잡함.…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7,041
31576

하나씩 생기는 여드름... 짜증나군요. 예전엔 머스마가 무슨 여드름을 짜냐. (정말) 머스마가 무슨 화장품을 바르냐. (증말) 그래서 지금 엉망징창..(진짜) 그래서 더 망치지 않기 위해 가끔 발라주고 가끔 짜준답니다. 근데 여드름 나올 나이가 아닌데........;;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907
22508

진짜 딴 분은 별로 안 봤음 좋겠음 ^^; 저의 귀차니즘 발동과 너무 좋은 성능의 컴퓨터 문제에 관한 생활 보고서라서 .... 크리스마스 시즌때 사이트 트래픽인줄 .. 알고 암튼 재가입 할려고, rh 탈퇴했다가 .. 제컴터 문제더군요 .. 중간에 귀차니즘 발동으로 방에서 베개 안고 뒹굴뒹굴 돌다가, 어제 같은 아뒤하고 닉넴으로 재갑했어요 ..(누가 안 가져간게..얼마나 감사하든지..) 다른건 똑같고, 노란공책만 사라졌어요.. 역시 귀차니즘이 또다시 1미리 발동해…

열사최근 대화 조회 5,312
31575

음; 별넷님의 부탁으로. 에. 이거 어떻게 리스트로 뽑아요? 난몰라서 걍 캡쳐;; 무식하다; ㅡ,.ㅡ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2,619
23174

조자룡전 앤딩 봤습니다 초 재미없습니다 ㅡㅡ;; 전 다시 소울리버2를 해볼라고 ㅡㅡ;;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Gray최근 대화 조회 6,661
31573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컴도 오랜만이고. 이런식으로 다른 세상과 연결되는것도 참으로 오랜만이다. 그동안 모하고 지냈냐고 물어오는 사람이 있따면, 좀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기도 하다. 새해를 맞는 나의 이 무덤덤함에 스스로도 놀랄지경이다. 나에겐 그저 하루가 가고 다른 하루가 오는 것 이상은 아닌지라. 김치찌개 냄새가 가득한 겜방 한구석, 난 오늘도 저절로 죽어가는 시간을 지켜보고만 있다. 님들. 잘 계시죠?

dadada최근 대화 조회 1,077
22507

오케컴에 있는건데 맘에 아주 쏙쏙 드네요. 근데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가사... 아무래도 또 짜집기를 해 봐야 할듯.... 라됴헤드의 노래들은 사람들을 소설을 쓰게 하는것 같네요. 아...................가르마...................폴리스...........................

rapture최근 대화 조회 5,191
23834

망년회다 신년회다.. 졸업할 때가 되어오고 취직이 결정이 되어서 이 동네를 떠나야 하고 친구들과 헤어짐이 전부다 술로 오는군요.-_- 한..5일을 폐인처럼 생활을 하다가 인제서야 정신을 좀 차리고. 내일 서울 갈 준비를 할려고 해요... ㅎ ㅏㅇ ㅏ- 정리하는 것도 여간 보통일이 아니더군요!!!!.(-_ -;; 인제 첫출근날이 한..10일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다른 애들은 1월 2일부터 첫출근이라고 하던데. 나는 좀 늦은편이죠.ㅋㅋ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요즘에…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495
31560

받으셔요~~

김원진최근 대화 조회 2,085
23171

삼국지 조자룡전을 ㅡㅡ;; 하고 있습죠 ㅡㅡ;; 근데 언제 튕길지 모르는 불안감에 항상 세이브 세이브 를 해주는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724
31559

크.. 이것도 꽤나 재미있네요 저한 테는 어렵지만.. ㅋㅋㅋ 스샷은 제가 만든 캐릭입니다..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THPS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26
31558

아무도 영화동에 글을 안 올리길레 헤헤 +^+

Scott`최근 대화 조회 22
31557

12 월 31 일.... 1:30 - 회사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다, 친구, 친구의 친구가 어떤 레스토랑 주인인데, 오늘밤 영업 안하고 사람들을 초대해, 새해를 맞는다고..... 25불을 내면 샴페인, 가벼운 스낵, 그리고 멋진 음악을 들을수 있다며.. 같이 가자고 한다. 그냥 거절을 하기가 뭐해서...... 생각해보고 전화해주겠다고 하고 끊었다. 2:00 - 회사 아는 언니가 소호 어디에서 하는 파티에 가는데, 언니가 사귀는 남자의 친구가 파트너가 없다고....…

adik최근 대화 조회 1,350
23170

후 퀘이크3도 한시간이나 버텻는데 울펜은 20분정도하니까 더이상 못하겠네 눈도아프고 식은땀도나고 속도울렁거리고 구역질날꺼같고 윽윽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5,213
31554

린킨파크..별로 좋아하지 않는 그룹중에 하나이지만(상업적으로 성공하면 우선 거부감을 가지는 나). 이번(이라고 하기엔 너무 오래 된) 리팩키지에 실린 My December라는 곡이 꽤 신선하더군요. 겨울에 태어난 저로썬 상당히 마음에 와닿는 노래.쿨럭; 그리고 그......팝락;(지극히 주관적인생각-린킨팬분들껜 죄송)보다는 적당히 얼버무려진 이 노래가 좀 더 저에게 다가온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처음 듣게 된건 2002년 2월 핫뮤직 샘플러에서였는데(리팩은 안 …

아저씨최근 대화 조회 1,165
22503

좀 피곤하네요. 에궁. 오늘은 라됴 헤드의 오케 컴을 들었는데... 우와.. 정말 몸에 전율이 오더군요. 그러면서 반복반복 들으니까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나중에 어떤 충동까지도 들게 하더군요. 죽고싶다는 생각? ㅎㅎㅎ 제 생각엔 많이 들으면 정말 자살하는 사람까지 나오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허무감과 괴리감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여하튼... 또 다른 가사풀이를 위해 랩처는 .. 휴식!

rapture최근 대화 조회 4,895
31552

흠 그런데로 요즘에 흥미가 있는게임입니다 잠수함 타고 삼만리~~인데요 "u-boat" 면 2차대전인가요? 배경이 언제쯤인지.. 무기는 고증이 된거 같은데 확실히 역사에 기반을 둔건지 모르겠네요 잠수함 한대가 터렛,비행기, 전투함, 캐리어...... 등 수백대와 다 이긴다는건 참...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s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33
23168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막혔다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5,376
22501

오널... 더 벤즈라는 앨범말고 오케이 컴퓨터를 뒤집어 파기 위해서 일을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씨디안에 있는 가사집 있죠? 거기에 이렇게 쓰여있더라구요. 1998년 1월 3일 수요일..///// 이론. 아시죠? 지금은 2002년도 그것도 12월이랍니다. 그러니깐.. 전 이 앨범을 1998년에 사 놓고 장식용으로만 쓰고 있었던거죠.. 거의 쳐 박혀 있었던셈.. 그래서 반성합니다. 이젠 무모하지 말자고.. 함 샀으면 열정을 가지고 듣자구요. 그래서 이젠..…

rapture최근 대화 조회 4,87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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