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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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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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468 | 얼마전에 벨 앤 세바스찬의 신보 "Dear Catastrophe Waitress" 를 MP3로 들었는데요.. 창고나 핫트랙스에도 없던데 혹시 구입하신분 계신가요? 라이센스가 안된것 같은데...들어오려면 멀었는지~~ 답답합니당~ 그리고 CD주로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전 핫트랙스만 이용했는데 다른곳 좀 이용해 보려구요~ 폭설이 내리는 3월이네요..좋은 시간들 되시길.. 아무튼 이번 앨범도 좋더군요.. 너무 늦게 들었지만~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0467 | 번역능력이 휼륭하신듯하더라고요 가사동을 보니 엄청난 실력파일듯(영어교사도 있지 않을가 추측) 설문조사 1.듣고 바로 번역 2. 여러번 듣고 번역 3.가사보고 독해한다고 생각하고 함 4.가사보고 대충 훏터봄 5.나처럼 번역집을 보거나 가사동을 들락거림 6.멜로디만 좋으면 땡 과연...결과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34210 | 괴롭다 으으으~~ -_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52 | |
| 27181 | 그래도 풍경은 이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30.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10466 | 눈만오면은 좋다고 밖에 나가서 눈싸움 하고 . 눈사람 크게 만들기 하고 . 편먹고 놀고 . 막 이랬는데 . . 가끔 비탈진 곳에서 썰매라고 타고 놀고 .. 어렸을땐 마냥 좋았는데 . 지금은 .. 별로 크지도 않았으면서도 조금은 싫어진거 같아요 . 일단.. 옷에 뭍으면은.. 젖고 ; 그리고 바람 많이 불면 머리 날리고 .. 그리고 , 차도 빨리 못가고 막혀서 시간 늦고 . .. 하여간, 안좋은면이 더 잘 모이는 . 나이가 되버렸따 . 많이 먹지도 않은 나인데 .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0465 | 어제 서울 오는데 눈떄문에 신호기 고장나서 기차가 40분이나 늦게 도착했어요;; 징글눈;; 무섭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0464 | 어려운가 보다... 오늘 아침에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렸다. 다들 첨엔 눈이 엄청 오나 보다.하구쳐다보더니..1시간이 흐른후 욕을 뱉는 사람들이 있었다.. 버스타구 겨우겨우해서 3정거장 지나쳤을무렵 "폭설로 인하여 강의가 취소 됐습니다"라는 문자가 왔다. 그 자리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오는길....... 지나치는 사람들 마다 욕을 했다.. 엄마가 먹고사는게 어려우니까, 눈이 와도 반갑지가 않은 거라고 그러신다.. 좀 씁쓸하다.... . 정말 이렇게 눈오는건 처음 …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463 | 외롭긴 무슨 개뿔 고등학생 여러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세요 대학교 재미있어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0462 | 으 오늘아침이다.... 평소엔 9시반에 일어나서 10시에 출근 많이 하시더니 오늘은 엄마가 8시반에 안깨웠다고... 그러실꺼면 차라리 재미없다고 노래부르면서 나랑 나쁜녀석들2 안보면 됄텐데 2시반까지 다 보구선 왜 그리 X랄을 하시는지.... 식사하시면서도 엄마가 조기를 가위로 잘랐다고 5분동안 뭐라그러고.... 난 정말 아빠 닮기 싫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3,772 | |
| 10461 | 나쁜녀석들 2를 디비디로 빌려봤다 누나가 이거 영화관에서 보고올때에 원츄를 쎄우길래... 과연! 액션 만땅 멋있었다 그런데... 그러나.... 아빠가 있어서..... 굉장히 짜증나는 일이... 옆에서 빌려온뒤 틀고나서 3분 지나니까 재미없다고 딴지걸기 시작하시더니 엑스터시먹은 주인공이 발X했다고 좋아하니까(웃긴장면이였다...절대적으로....) 아빠가 옆에서 조용히 있든지 아님 웃든지 해야하는데 저래서 마약은 나쁘대니 어쩐대니..... 좀 볼만한 액션장면에서는 옆…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3,745 | |
| 10460 | 아픈 다리를 이끌고 길을 나섰다 친구가 눈싸움을 하자는 이유로 지친 몸을 이끌고 겨우 집을 올라온다 글쓰는 일이 우습게 생각되어지기도 한다 손이 아닌 가슴으로 쓰는 글은 어려웁다 말장난이 아닌 진실을 쓰는글 그도 그럴것이 거짓말 같이 현실이 되버리곤 한다 어쨋든 무한한 수식어로도 표현이 부족한 나의 머리속이다 가슴이 시리도록 오금이 저리도록 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 뷁뷁 뷁뷁뷁뷁 뷁 뷁 뷁 뷁뷁 뷁 뷁 뷁 뷁뷁 뷁뷁뷁뷁 뷁 뷁 뷁 뷁뷁 뷁 뷁 뷁 뷁뷁뷁뷁뷁뷁뷁뷁…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0459 | 플레이블씨디사고 포인트 다 깍여버렸다-_-;; 갖다댄후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고 당긴다. 끝까지 감상. | 위저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0458 | 생각나;;;;;; ㅁ;ㅣㅇ라허;ㅣ아ㅓㅎ;미ㅏ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457 | 너무 ㅡㅡ;; 충동적이었어;;;;;;;;;;;;;;; 반사적으로 파바박 번호를 눌러서 쿨럭;;;;;;;; 아 쪽팔려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0456 | 맨날 왜 이 모양-- 요즘 나 이상하다... 책 하나 펜 하나 뭐든 혼자 덩그라니..원래있던데 안있고 혼자 있음 못견디겠다. 꼭 제자리에 집어넣어야.. 뭐든 하나라도 어질러저 있음 몸에 지렁이가 기어가는듯 끔찍한 기분이다. 밤에 잠자기 전에 쭉 둘러보고..왠지 먼지가 느껴진다 하면 쓸고,닦고.. 몇일 전엔 밤에 다 뒤집고 청소하다가 탈진해서 쓰러져 버렸다. 방금전에도 정리하고,,또 정리하고.. 맘에 들기전까진 잠을 못자겠어~~ 갑자기 왜 이러지?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0455 | 80년대 20대여야 했다 젠장.......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34209 | 꺄~악! 신나는 방송을 합니다 세이엔 방도 만들었대요~ 꺄악 전화방송 시작했어요 다들 많이 전화주세요 011-****-****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53 | |
| 10454 | 언젠가, 눈오는 새벽에. 앳된 친구랑 골목길에 벌렁 누워서 입을 크게 벌린채 한껏 눈을 먹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내 몸은 그렇게 오염되었다. 눈을 밟을 때의 그 뽀드득소리가 좋아서 언제가의 새벽에 여자친구를 몰래 불러냈었다. 난 여자친구와 함께 학교에 가서 하늘이 떠나가라 웃고 공원에 가서 희미하게 미소짓고 편의점에 가선 따뜻한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는 길이었다. 그녀의 아버지에게 딱 걸려서 각목으로 7대 맞았다. 그런 생각을 하며 처마…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0453 | 달을 질투한다 당신이 쳐다보니까 나는 해를 질투한다 당신을 따뜻하게 해주니까 만지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마주보지 않아도 얘기할 수 있어 같이 있지 않아도 당신을 사랑해 사랑해 -Jean Michel Basquiat-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27180 | 우연히 학교 친구 싸이월드홈 같다가 스크랩되있는걸 보고 그쪽가니 동창여자더군요 거기서 일촌따라기기를 봤는데 고등학교 3년내내 좋아했던 그 사람의싸이홈을 발견했습니다. 순간.. 얼어버렸죠 졸업한 이후 간간히 길에서 마주칠때면 뒤돌아 서거나 슬쩍 피하곤 했으니까.. 4년만에 재대로된 얼굴을 봤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더욱 이뻐진듯하고 이쁜 귀걸이도 했더군요.. 이제껏 누가 귀걸이했다고 하면 거의 무반응이였는데 그렇게 이쁠줄 몰랐네요 사진들중 하나를 내 컴에 저장해서…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250 | |
| 10452 | 아; 누구 닮아가나봐요-_-; 요즘 글쓰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심; 으허허허헝; 좋은 것만 닮아야되는데;;; T_T | D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451 | 그래도 6월에 눈 내리는 것보다는 나은 거라고 ........... 믿고 싶다 .......... 아아아.. 두렵다. 갑자기 하느님을 믿고 싶어진다 ............... 눈이 내리는데 우울한 건 처음이다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0450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을수밖에...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0449 | 나도 무지 달고 싶은데.. 왜 안달아져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0448 | 으아...눈이 너무 많이와서 자습하다 말고 집에 가라고 해서 ㅡ,.ㅡ;; 집에 왔ㄴㅔ요... 모두의 예상대로 학생을 위하기 보다는(?) 선생님들 집이 서울이라서 못가실까봐 -_-ㅋㅋ 뭐 저희를 위한 걸지도.... 으음... 밖에 사람들 많네요.. 어떤 애기는 눈을 계속 먹고 있던데-_-;; 엄마는 먹지말라고 하시구...ㅎ 3월에 눈이라니...-_-ㅋ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0447 | 하면 2단콤보~ 뭐 그걸 콤보라고 부른것도 따지고 보면 제가 처음이지만... -_-a 어쨌든 gray님 별다셨다고 이제 게을리하시는겁니까 >ㅂ< 아니면 싫증나신겁니까 -ㅂ- 저는 매일 아레치 프리보드 들어와서 2페이지부터 올라오면서 보다가 gray님 글 보면은 다음글 기대한다구요 분발하시길! 우후후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27179 | 집밖에 이쁘길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500148.jpg S3500153.jpg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0446 | 나는 기숙사 고등학교를 다녔다. 주말이 되면 집에 올 수 있었고, 그나마 3학년이 되자 일주일에 집에서 하룻밤을 자는 게 고작이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학교는 생활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박히게 된 것 같다. 여름, 겨울 방학의 보충수업은 우리 학교의 선생님 몇 분과 다른 학교에서 초빙해 온 선생님 몇 분께서 가르치셨다. "--고에서 왔고 ---이라고 합니다." "이름은 ---고, --공고에서 왔습니다." "아, 이름 말 안해줬나? 이름 꼭 알아야 됩니까?" 이런…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0445 | 양치기 소녀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34208 | 스파이크 스피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2003_12_09_00093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541 | |
| 10444 | 내일 학교가서 애들이랑 눈구경 해도 될정도로 눈이 엄청 많이 왓어요,, 너무 좋아 죽겠다는 ㅎㅎ 녹으면서가 문제겟지만.....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0443 | 그칠 줄 모르는 흰 눈을 한줄로 늘어선 가로등이 비추면서 거리는 온통 노란 빛으로 가득하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0442 | 눈이 하염없이 쏟아진다.. 진짜 이건 내리는게 아니라 완전 쏟아지는 수준이다.. 겨울에는 설날부근쯤에 한번 이렇게오고 많이 안왓떤거 같은데 .. 오늘 눈은 정말 많이 왔던거 같다. 손도 많이 시렵고.옷도 많이 젖고 .. 예전엔 눈맞고 당기는게 하염없이 좋았던거 같지만.. 별로 나이도 많이 먹지 않은 요세만 되도, 벌써 우산을 들고 다닌다.. 친구랑 우산의 장점도 얘기해가며 .. 우산 좋다 .. 우산 멋진거 있었는데 ..비쌌지만.. 하여간 고장나버렸다. 실망했지.…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0441 |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면서 내리는 하얀 눈과 더불어 어두운 푸른 세상을 만들어냈다. ....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는 받지 않았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22 | |
| 10440 | 해주세요.최신형으루! 아레치에 오시는 분들은 어느 모델 사용하고계신지..궁금.^^; CDP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께선 답변을.. 아,글구, 들을만한 음반도요.[라됴헤드빼구.+_-;;] 너무 우울한거 말구요, 그냥 서정적인거..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34207 | 17일 토요일 공연 가시는 분 있으세요? 제가 일본어도 안되고 길도 모르네요 -_- 혹시 같이가실 수 있으신 분 쪽지 부탁드립니다!!!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223 | |
| 10439 | 기숙사 들어오고나서 인터넷 안돼서 일주일을 노트북을 씨디피로 사용했습니다 -_- 훔훔.. 이제, 여긴 제 방이고, 인터넷이 됩니다!!! 그동안 못들어와서 너무 아쉬웠는데 자주자주 들어올게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0438 | 끝없이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눈을 계속 보고있었다. 계속 보고있자니 갑자기 내가 우주 공간을 떠다니는것 처럼 느껴졌다. 눈은 계속 내리고 있었고, 나는 점점 올라가고 있었다. 어지럽다. ... 생각이 났다.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는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0437 |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개인 114명과 단체 50개가 추천됐다고 노벨위원회 룬데슈타드 사무총장이 2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라고 AFP 통신은 전했다. 노벨위원회는 추천 후보 명단을 비밀로 하고 있으나, 외신은 올해 후보에 이라크 전쟁을 주도했던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단골 후보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대통령이 또 추천됐으며,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이라크 무기사찰을 지휘했던…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0436 | 정말 얼마만에 이런 희한한 꿈을 꾸는지 .... 괴상한 꿈을 꾸면 그것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 왜냐 .. 또 꿀지 모르니까 .... -_- 어느 괴물이 있다. 괴물은 무지 덩치가 크고, 어쩌면 사람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기억이 잘 안 난다. 아무튼 그 주변에는 포로로 잡혀 있는 많은 사람이 있는데 대체로 여자들 인 것 같다 . 정말로 불쌍한 몰골이다 . 남자들도 있는데 남자들은 시중을 드는 것 같다. 그렇게 그 괴물의 포로들이 그…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0435 | 어제 도토리 실컷 충전해서.. 노래 몇곡 사놨더니...... let down 이 피아노버전으로.. 그 현악으로 연주한걸로 샀나봐요.. 아.. 실패야. 그리고 the calling 꺼 adrienne 은 아예 플레이가 안되네요 ㅡㅡ 머야 . 왜이래 실망이야 싸이 . 한지 2틀 됐는데......이러기니 ; 아 절망 절망 좀 놀다 공부나 하고 사진이나 찍으러 가야지 ㅡㅡ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434 | 솔직히 말하면 제 얘깁니다..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씁니다... 제가 한 5년사귄 애인이 있습니다 오래 사귀었죠 하지만 불과 한달전까지만해도 우린 사귄지 얼마안되는 연인처럼 다정하고 좋았습니다 근데 애인이 직장을 구했습니다.... 근데 처음엔 평소와 같더니 어느날 저에게 내가 네게 잘못하니까 너두 잘대해주지 말아줘 내가 너한테 관심 많이 못가지니까 너도 관심 많이갖지마....... 뭐 이것까진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럴수있죠 일이 힘들고 그러면… | 라디오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27178 | 아버지는 꽃메니아 이신가봐요 나는 히게 메니아 -_-; 늘 어딘가에서 화분을 얻어오신담니다 :) 이쁘죵?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lowers_in_balcony.jpg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0433 | 내일부턴,, 음, 오늘부턴가... 암튼, 이제부턴 정말 학교를 가는군요;; 입학식 덕에 하루 잘 쉬었는데,, 이제..-_- 일요일 빼고, 노는 날은 다음달 식목일 뿐... 아악-. 싫어요, 암튼, 올해의 우리집 주인공은 언닌가봐요. 고3이거든요;; 췟, 근데 그 인간의 모습은 고 3이 아니에요. 항상 새벽 3시,4시까지.. 컴퓨터 혹은 텔레비젼, 만화책 등에 빠져 살다가 지쳐 잠들곤 하죠. 언니도 내일부턴 고3 체제입니다. 학교를 7시까지 가야하는... 막중한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34206 | 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재미없다완전…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333 | |
| 10432 |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ㅡㅡ;;; 제길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0431 | 부시·블레어 노벨평화상 후보에 [조선일보 김연극 기자]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개인 114명과 단체 50개가 추천됐다고 노벨위원회 룬데슈타드 사무총장이 2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라고 AFP 통신은 전했다. 노벨위원회는 추천 후보 명단을 비밀로 하고 있으나, 외신은 올해 후보에 이라크 전쟁을 주도했던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단골 후보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대통령이 또 추천됐으며,…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0430 | RH 유저 자료실에 뒤적뒤적 했는데 라디오헤드곡을 피아노로 친거도 있더군요 들어봤는데 굿 서정적인게 저한테 딱 맞더군요 게다가 부산에 눈도 펄펄내리니 더욱더 우울해집니다 오늘 다 받아야지(올린 분께 요청이라도..) p.s 21세기의 한국의 모습는 콘크리트 와 가래침 그리고 꽁초다 감성도 없는 죽음에 나라이다(한국인으로 살면서 느낀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429 | ㅋㅋ 드디어 나도 하나 개설했따 ㅡㅡ 애들이 하도 많이 하길래.. 난 클럽 하나 했었는데 ; 하여간, 개인홈피 오늘 만들었따 ㅡㅡ 너무 허접해 ; 사진도 별로 없고 .. ; 재미도 없고 아직은 ; 하지만, 첫빵 노래를 이디오테크로 ㅋㅋ 한번 와주세요 ㅋㅋ http://www.cyworld.com/kickic1 정말 볼꺼 없으니까, 그냥 .. 정말 정말 할일 없으신분들만 ;; 하하...;; P.s 근데요, 싸이에서 산 노래요. 그거 팔고 다른걸로 구입못하나요?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0428 | 요즘 학교 댕기면서, 새내기와 헌내기 비교관찰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일단 새내기는 표정이 매우 밝고 그리 웃기지 않은 이야기에도 잘 웃어주며 상냥하고, 여럿이서 떼지어서 몰려다니고, 옷도 깨끗하게 잘 입고 다닌다 .. 헌내기(=2,3,4 학년들)는 표정이 구리고, 잘 안 웃고, 혼자 댕기는 것을 즐겨하며, 동기와 선배에게는 시무룩하고, 오로지 새내기에게만 상냥한 표정을 짓고, 옷과 기타 청결상태는 .............. 사람에 따라 극심한 차이를 보인다 그…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