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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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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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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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394 | 신동엽이 좋아요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0393 |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사토라레가 눈물 흘리게 만드네요. 이런 영화를 극장가서 보면 무척 쑥스러울 거여요.. 어휴.. 쑥스럽구먼 :$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0392 | 모레는 신입생 입학식이라, 학교를 안가죠. 훗, 이래서 전 신입생들이 좋아요=ㅅ=. 녀석들 덕에 하루 놀자나요. 그에비해... 졸업생들.. 졸업식을 겨울방학 중에 하는 관계로..=_=. 내 인생에 별 의미 없는 사람들이 됐다죠. 학교 다니시는 분들, 다들 개학(혹은 개강)하셨나 모르겠네요. 아쉬운 사람도 있을테고, 좋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ㅅ=. 전 전자에 가깝죠. 아마도 대부분은 전자에 가까울 듯, 오늘, 하루 정말 잘.. 쉬었습니다. 음,, 솔직히 삼일절…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390 | 크하하하 녀석...이런글로 방어를 하다니...흐흐.. 난 내일 일년 반만에 학교를 납시신다;;; 무척 흥분 되는구만.....허허허 학교가서 아직 수강신청을 안했기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34196 | 쩝... 고민이에요 심리학 듣고 싶은데 어렵다고 하고.. 일단 쉬운걸로 가야죠 뭐...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56 | |
| 23368 | 언제 나오는지 아시는 분???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383 | |
| 10391 | 지금 별을 달겠다고 여기저기 글 쓰고 다닌다 ㅡㅡ;; 쳇;;;;;; 내가 단지 얼마나 됐다고 ㅡㅡ;;;;;;;;;;;; 매;ㅣㅏ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24384 | 잭블랙!!!!!!! 너무 귀여워잉~~~~~~~캬캬캬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4,193 | |
| 10389 | 방학동안에 한 일이 뭐가 있었나 손가락으로 꼽아보면, 없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27173 | 평행한건... 애절하기도 하지만... 어떤면으론 서로 상처를 주지않을것 같기도해... 하지만 아쉬움이 가슴속에서 맴도는건... 어쩔 수 없나봐... 너와 나의 속도의 철저한 유지.... 어쩜 그게 너무 철저했을지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254.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0388 | 별!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0386 | 랭커 등극 축하해!...ㅋㅋㅋ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0385 | OK Go!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27172 | 열권 다 빌려와서 보는데 재밌어요 아다치 미츠루 이사람 할아버지죠? 이 사람 만화가 제일 좋아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806 | |
| 27171 | 지난달 21일 임동혁씨(씨?군?오빠?님?-_-) 공연 갔다와서 쇼팽 장송소나타와 함께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곡이에요. 그다지 클래식을 사랑하는 편도 못되고 해서 프로코피예프 것 아는거라곤 피터와 늑대ㅋㅋ 로미오와 줄리엣 등등밖엔 없었는데. 프로코피예프 소나타는 사실 그날 처음 들었어요. 1악장에서 심상찮게 시작을 하긴 하는데 2악장에서는 아주 고요하게 흘러가서 사람 마음을 한껏 안정시켜 놓고는 3악장에 가서 피아노를 다 때려부수듯이 폭발적으로 변하는 곡이에요… | MicroCuts | 최근 대화 | 조회 3,015 | |
| 27170 | 문제의 그 핫 바집...그 청년...캬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67.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10384 | 음...가고싶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0383 | 자기 하고싶은일만 하고 살겠냐마는 무진장 싫은건 싫은거다-_ㅠ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하지만 즐기려고 노력해도 즐길수 없는일이 있게마련이다; 흑흑 그래도 해야겠지;;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382 | 이제 몇달간은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어 아하핫;; 그래도 또 생각나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381 | 아직 이른시간인가요 ; 글이 몇개 없네 ㅋ 3.1절인데 태극기를 오늘 2개 달랑 봤다; 우리집도 안달았지만 ; 3.1절.. 나중에 태어나는 애들은 이것도 우리가 갑오개혁 날짜 기억하는거처럼 힘들게 공부해서 기억해야하는 날이 되지 않을까 ;; 그냥. 아님 말구 ;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34195 | 비틀즈의 곡 \'Let it be\'의 가사와 멜로디 라인, 그리고 메탈리카 특유의 창법을 알고 들으면 정말 웃깁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atallica_The_Thing_That_Should_Not_Let_It_B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89 | |
| 34194 | Massive attack - \'Heat Mise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9_Heat_Mis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65 | |
| 34193 | lali puna - \'Faking the book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__lali_puna___faking_the_book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34192 | 톰의 사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tight_123700styx0208_c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855 | |
| 34191 | 톰 요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ataa_190857styx0208_c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399 | |
| 34190 | 월페이퍼용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udvayne_1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248 | |
| 34189 | 월페이퍼 用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마릴린_맨슨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34188 | 마릴린 맨슨과 에미넴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356484_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865 | |
| 10380 | 빌 머레이 한테도 안주고 샤를리즈 테론은 뭐 그냥 그렇다만 반지의 제왕이 다 가져가고 뭐냐 이거 로스트인 트렌슬레이션도 상 못타고 에잇 으힣 불만족 스럽다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27169 | 내 장비 AX1000G Jackson performer ps-1 낙원표 10W 앰프(리버브 기능도 있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yequipment.jpg | KiTTenTheFox | 최근 대화 | 조회 1,260 | |
| 10379 | 술 먹으면 전화질하기 아 이번달 전화요금은 정말 많이 나오겠다..ㅠ_ㅠ 담날 기억도 못하는 전화통화는 왜하는지.. 바보..ㅠ_ㅠ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34187 | 우울한 곡들로 장식해볼까요^^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34 | |
| 10378 | 이 밴드 괜찮나요? 3집까지 있는 것 같던데, 어느 앨범이 가장 좋을까요?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27168 | 다리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친구들과 차타고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 차속도 안줄이고 찍었는데 안흔들리고 이쁘게 나온거 같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_001.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10377 | 오늘이 방학 마지막날입니다... 개학하면 여기에는 자주 못 오게 될 것 같은데... 고3무사히 치르고 수능 끝난후에 즐거운 마음으로 많이많이 놀러 올게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34186 | 3월 6일 이번 토요일. 고민은 이제 그만. | Jee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10376 | 안다고 말하지 마라.. 예전에 영어선생님이 보여준 단편영화의 제목이다 우리는 상대방에 대해 얼마나 잘알까.. 얼마나 잘 안다고 그사람에 대해 평가를 내리고 가끔은 뒤에서 욕을 하고.. 그러는 것일까.. 한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잘 안다는 것은..무엇일까.. 그 기준은? 그리고 당신은 나에 대해 뭘 얼마나 알고 나를 안지 얼마나 됐다고 그런 뇌에서 전혀 걸러지지 않은 아무 생각없는 말을 툭툭 내뱉은 건가. 비록 당신이 나보다 인생을 많이 살았고 나보다 나이가 많… | choke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34185 | 베이스와 드럼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y.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1,234 | |
| 34184 | 보컬과 기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jona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1,325 | |
| 10375 | 향긋한 삶은 달걀의 향기 약간의 소금과 깨 새벽녘에 울려퍼지는 인큐버스 죄와 벌 그리고 2월의 모기 한마리 이놈을 죽여야 하나 계절의 한계를 극복한 놈인데.. 살려두자..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34183 | tricter 인가요 , 이번 앨범에 있는. .. 그, 가사가 안보이는듯한데 ,-_-; 좀 구할수 있을까요 , | 류서하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0374 | 음, 난 역시 눈에 보이는 데로 믿는게, 문제에요. 꽤 오랜만에 손을 뎠어요; 따가와라..=ㅁ=. 저녁으로 라면을 끓여먹다가 그만,,, 물이 안 끓길래, 냄비도 안뜨거울 줄 알고=ㅅ=.(왕단순;;) 덥썩! 너무 뜨거워서 한참동안, 멍-.. 하고 서있다가; 악!! 해버렸다죠=ㅅ=. 그래서 지금, 오른손 엄지랑 검지, 못써요;; 후시딘을 바르긴 했는데, 아직 쓰라리네요;; 음, 양은냄비, 열전도율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순식간에 뜨거워 질 줄이야-_-. 다들, 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34182 | 음..고문당하는 꿈을 꿨는데... 간지럼과 꼬집힘과 귀에바람불기같은 야비한 고문..으... 그러다 침대에서 떨어져서 깼는데... 도데체가...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83 | |
| 10373 | 내일모레 개강이네.. 시간 빨리도 간다 아유..-_-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0372 | 근심이 많아져서, 어느 하루는 계속 잠만 잤다. 그건 모든 걸 잊기 위한 나만의 최후 임시방편이었다.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그게 머릿속에 가득 들게되면 마음이 아프다. '사랑'이란 말의 뜻은 '좋아한다'를 100번 압축해 놓은 것이라고, 내가 철없이 어릴 적에 작은아버지께 한 말이 생각난다.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이란 단어를 만들어낸걸까. '좋아한다'라는 감정은 대충 알겠지만, '사랑한다'는 평생 미지수다. 잠에 빠졌을 때, 내 눈 앞에선 파란 안개가 자욱…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0371 | 구본형 아저씨를 잘 알진 못하지만 난 변화에 목말라한다 무릎사이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당신을 보며 난 정말 너무 많이 안쓰러워 했다 얼마뒤에 또다시 무릎사이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당신을 보며 변해버린 내게 실망하고 또 실망하면서도 그런 나를 인정해야만 했다 굳이 자기합리화 하려는건 아니지만 힘든 여행을 버텨내려면 어쩔 수 없었다 자기합리화의 결론은 내 여행의 의미란 낯선것에 익숙해지고, 버리고 낯선곳을 찾아 떠나고 또 버리는 것이다 익숙해진 것들을... 그리하여…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34181 | 인생은 혼자 울고 태어나 여럿을 울리고 간다..... 친구의 닉네임인데요 며칠전에 친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참 착한 아이였는데 참 밝은 아이였는데 그런데 저를 한없이 부끄러운것은 그아이는 항상 웃고있는데 전 항상 찡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랍 쪽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날떄부터 호흡수를 정해놓고 태어난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오늘 무의미하게 찡그리고 소비한 호흡들을 뒤돌아보면 얼마나 값지게 썼는지 얼마나 웃고 살았는지..... 정말 한없이 부끄럽…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74 | |
| 10370 | 내한공연! 온다네요.. 가실분 손!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27167 | 화사.. 어렸을때는 진짜 손바닥만했는데 클수록 왜이리 궁상을 떠는것인지.. 워낙 험하게 커서 말을 아주 잘듣는답니다. 다 제 덕이죠. 제가 멋지게 피나는 조련덕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091.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33 | |
| 34180 | 역시 스캔 KID-A 약간의 포샵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File008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5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