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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394

신동엽이 좋아요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713
10393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사토라레가 눈물 흘리게 만드네요. 이런 영화를 극장가서 보면 무척 쑥스러울 거여요.. 어휴.. 쑥스럽구먼 :$

음~냐최근 대화 조회 684
10392

모레는 신입생 입학식이라, 학교를 안가죠. 훗, 이래서 전 신입생들이 좋아요=ㅅ=. 녀석들 덕에 하루 놀자나요. 그에비해... 졸업생들.. 졸업식을 겨울방학 중에 하는 관계로..=_=. 내 인생에 별 의미 없는 사람들이 됐다죠. 학교 다니시는 분들, 다들 개학(혹은 개강)하셨나 모르겠네요. 아쉬운 사람도 있을테고, 좋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ㅅ=. 전 전자에 가깝죠. 아마도 대부분은 전자에 가까울 듯, 오늘, 하루 정말 잘.. 쉬었습니다. 음,, 솔직히 삼일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9
10390

크하하하 녀석...이런글로 방어를 하다니...흐흐.. 난 내일 일년 반만에 학교를 납시신다;;; 무척 흥분 되는구만.....허허허 학교가서 아직 수강신청을 안했기

배추최근 대화 조회 683
34196

쩝... 고민이에요 심리학 듣고 싶은데 어렵다고 하고.. 일단 쉬운걸로 가야죠 뭐...

스캇최근 대화 조회 356
23368

언제 나오는지 아시는 분???

Gray최근 대화 조회 7,383
10391

지금 별을 달겠다고 여기저기 글 쓰고 다닌다 ㅡㅡ;; 쳇;;;;;; 내가 단지 얼마나 됐다고 ㅡㅡ;;;;;;;;;;;; 매;ㅣㅏㅀ

Gray최근 대화 조회 641
24384

잭블랙!!!!!!! 너무 귀여워잉~~~~~~~캬캬캬

배추최근 대화 조회 4,193
10389

방학동안에 한 일이 뭐가 있었나 손가락으로 꼽아보면, 없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57
27173

평행한건... 애절하기도 하지만... 어떤면으론 서로 상처를 주지않을것 같기도해... 하지만 아쉬움이 가슴속에서 맴도는건... 어쩔 수 없나봐... 너와 나의 속도의 철저한 유지.... 어쩜 그게 너무 철저했을지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254.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90
10388

별!

Gray최근 대화 조회 701
10386

랭커 등극 축하해!...ㅋ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9
10385

OK Go!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92
27172

열권 다 빌려와서 보는데 재밌어요 아다치 미츠루 이사람 할아버지죠? 이 사람 만화가 제일 좋아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06
27171

지난달 21일 임동혁씨(씨?군?오빠?님?-_-) 공연 갔다와서 쇼팽 장송소나타와 함께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았던 곡이에요. 그다지 클래식을 사랑하는 편도 못되고 해서 프로코피예프 것 아는거라곤 피터와 늑대ㅋㅋ 로미오와 줄리엣 등등밖엔 없었는데. 프로코피예프 소나타는 사실 그날 처음 들었어요. 1악장에서 심상찮게 시작을 하긴 하는데 2악장에서는 아주 고요하게 흘러가서 사람 마음을 한껏 안정시켜 놓고는 3악장에 가서 피아노를 다 때려부수듯이 폭발적으로 변하는 곡이에요…

MicroCuts최근 대화 조회 3,015
27170

문제의 그 핫 바집...그 청년...캬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67.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984
10384

음...가고싶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748
10383

자기 하고싶은일만 하고 살겠냐마는 무진장 싫은건 싫은거다-_ㅠ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하지만 즐기려고 노력해도 즐길수 없는일이 있게마련이다; 흑흑 그래도 해야겠지;;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99
10382

이제 몇달간은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어 아하핫;; 그래도 또 생각나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48
10381

아직 이른시간인가요 ; 글이 몇개 없네 ㅋ 3.1절인데 태극기를 오늘 2개 달랑 봤다; 우리집도 안달았지만 ; 3.1절.. 나중에 태어나는 애들은 이것도 우리가 갑오개혁 날짜 기억하는거처럼 힘들게 공부해서 기억해야하는 날이 되지 않을까 ;; 그냥. 아님 말구 ;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72
34195

비틀즈의 곡 \'Let it be\'의 가사와 멜로디 라인, 그리고 메탈리카 특유의 창법을 알고 들으면 정말 웃깁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atallica_The_Thing_That_Should_Not_Let_It_B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89
34194

Massive attack - \'Heat Mise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9_Heat_Mis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65
34193

lali puna - \'Faking the books\'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__lali_puna___faking_the_book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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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의 사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tight_123700styx0208_c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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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요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ataa_190857styx0208_c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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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페이퍼용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udvayne_1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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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페이퍼 用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마릴린_맨슨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183
34188

마릴린 맨슨과 에미넴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356484_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865
10380

빌 머레이 한테도 안주고 샤를리즈 테론은 뭐 그냥 그렇다만 반지의 제왕이 다 가져가고 뭐냐 이거 로스트인 트렌슬레이션도 상 못타고 에잇 으힣 불만족 스럽다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13
27169

내 장비 AX1000G Jackson performer ps-1 낙원표 10W 앰프(리버브 기능도 있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yequipment.jpg

KiTTenTheFox최근 대화 조회 1,260
10379

술 먹으면 전화질하기 아 이번달 전화요금은 정말 많이 나오겠다..ㅠ_ㅠ 담날 기억도 못하는 전화통화는 왜하는지.. 바보..ㅠ_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0
34187

우울한 곡들로 장식해볼까요^^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334
10378

이 밴드 괜찮나요? 3집까지 있는 것 같던데, 어느 앨범이 가장 좋을까요?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668
27168

다리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친구들과 차타고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 차속도 안줄이고 찍었는데 안흔들리고 이쁘게 나온거 같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_001.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956
10377

오늘이 방학 마지막날입니다... 개학하면 여기에는 자주 못 오게 될 것 같은데... 고3무사히 치르고 수능 끝난후에 즐거운 마음으로 많이많이 놀러 올게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71
34186

3월 6일 이번 토요일. 고민은 이제 그만.

Jee최근 대화 조회 24
10376

안다고 말하지 마라.. 예전에 영어선생님이 보여준 단편영화의 제목이다 우리는 상대방에 대해 얼마나 잘알까.. 얼마나 잘 안다고 그사람에 대해 평가를 내리고 가끔은 뒤에서 욕을 하고.. 그러는 것일까.. 한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잘 안다는 것은..무엇일까.. 그 기준은? 그리고 당신은 나에 대해 뭘 얼마나 알고 나를 안지 얼마나 됐다고 그런 뇌에서 전혀 걸러지지 않은 아무 생각없는 말을 툭툭 내뱉은 건가. 비록 당신이 나보다 인생을 많이 살았고 나보다 나이가 많…

choke최근 대화 조회 656
34185

베이스와 드럼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y.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1,234
34184

보컬과 기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jona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1,325
10375

향긋한 삶은 달걀의 향기 약간의 소금과 깨 새벽녘에 울려퍼지는 인큐버스 죄와 벌 그리고 2월의 모기 한마리 이놈을 죽여야 하나 계절의 한계를 극복한 놈인데.. 살려두자..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33
34183

tricter 인가요 , 이번 앨범에 있는. .. 그, 가사가 안보이는듯한데 ,-_-; 좀 구할수 있을까요 ,

류서하최근 대화 조회 880
10374

음, 난 역시 눈에 보이는 데로 믿는게, 문제에요. 꽤 오랜만에 손을 뎠어요; 따가와라..=ㅁ=. 저녁으로 라면을 끓여먹다가 그만,,, 물이 안 끓길래, 냄비도 안뜨거울 줄 알고=ㅅ=.(왕단순;;) 덥썩! 너무 뜨거워서 한참동안, 멍-.. 하고 서있다가; 악!! 해버렸다죠=ㅅ=. 그래서 지금, 오른손 엄지랑 검지, 못써요;; 후시딘을 바르긴 했는데, 아직 쓰라리네요;; 음, 양은냄비, 열전도율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순식간에 뜨거워 질 줄이야-_-. 다들, 손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8
34182

음..고문당하는 꿈을 꿨는데... 간지럼과 꼬집힘과 귀에바람불기같은 야비한 고문..으... 그러다 침대에서 떨어져서 깼는데... 도데체가...

유감최근 대화 조회 383
10373

내일모레 개강이네.. 시간 빨리도 간다 아유..-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3
10372

근심이 많아져서, 어느 하루는 계속 잠만 잤다. 그건 모든 걸 잊기 위한 나만의 최후 임시방편이었다.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그게 머릿속에 가득 들게되면 마음이 아프다. '사랑'이란 말의 뜻은 '좋아한다'를 100번 압축해 놓은 것이라고, 내가 철없이 어릴 적에 작은아버지께 한 말이 생각난다.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이란 단어를 만들어낸걸까. '좋아한다'라는 감정은 대충 알겠지만, '사랑한다'는 평생 미지수다. 잠에 빠졌을 때, 내 눈 앞에선 파란 안개가 자욱…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04
10371

구본형 아저씨를 잘 알진 못하지만 난 변화에 목말라한다 무릎사이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당신을 보며 난 정말 너무 많이 안쓰러워 했다 얼마뒤에 또다시 무릎사이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당신을 보며 변해버린 내게 실망하고 또 실망하면서도 그런 나를 인정해야만 했다 굳이 자기합리화 하려는건 아니지만 힘든 여행을 버텨내려면 어쩔 수 없었다 자기합리화의 결론은 내 여행의 의미란 낯선것에 익숙해지고, 버리고 낯선곳을 찾아 떠나고 또 버리는 것이다 익숙해진 것들을... 그리하여…

최근 대화 조회 729
34181

인생은 혼자 울고 태어나 여럿을 울리고 간다..... 친구의 닉네임인데요 며칠전에 친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참 착한 아이였는데 참 밝은 아이였는데 그런데 저를 한없이 부끄러운것은 그아이는 항상 웃고있는데 전 항상 찡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랍 쪽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날떄부터 호흡수를 정해놓고 태어난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오늘 무의미하게 찡그리고 소비한 호흡들을 뒤돌아보면 얼마나 값지게 썼는지 얼마나 웃고 살았는지..... 정말 한없이 부끄럽…

스캇최근 대화 조회 374
10370

내한공연! 온다네요.. 가실분 손!

배추최근 대화 조회 702
27167

화사.. 어렸을때는 진짜 손바닥만했는데 클수록 왜이리 궁상을 떠는것인지.. 워낙 험하게 커서 말을 아주 잘듣는답니다. 다 제 덕이죠.  제가 멋지게 피나는 조련덕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091.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33
34180

역시 스캔 KID-A 약간의 포샵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File008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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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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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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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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