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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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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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369 | 늘여서 새내기새로배움터-를갔다왔다(2박3일) 첫날은 아는사람이 없어서 뻘쭘 둘째날은 고등학교 수련회 비슷한 공동체훈련-_-인가뭔가를했다 (공동체훈련이란 최소 7포스트를돌면서 줄넘기,인간피라미드,사람굴리기-_-같은걸 하는건데 문화선전회인지뭔지 운동권노래같은걸크게부르며 단체로 춤을 잘춰야 통과가 된다. 우리학부는 선배들이 최대한 몸을 사리라고해서 최대한 몸을사린결과 조굔지 교관인지한테 졸라 쿠사리먹고 3포스트를돌다말았다-_-;) 둘째날 밤엔 뒷풀이를했는데 선배들을잡…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0368 | 3호선 님과 함께, 즐거운 오캔 중=ㅅ=. 부럽죠? =ㅅ=.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0367 | 거의블러같이 좋다. 프루나 이런데에서 받으면 된다. | 이요르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0366 | ^^ | 나상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27166 | 여기에 글 남기는거 정말 처음인거 같은데; running with scissors the three junes the angels and demons는 살까말까 고민하며 샀는데 환불할 예정-_- 앙리 프레데릭의 잠의 제국 서양화 자신있게 보기 1권, 2권 와 충동구매 무섭; running with scissors 이거 참 흥미로워서 샀어요+_+ 정신치료 받는 아이에게 영향받아 의사까지 미쳐버리는 자서전?; 암튼 실화이고, the three junes는 금딱지 붙…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991 | |
| 24383 | 콜드 마운틴 보려고 하는데요~~ 이 영화 어떤가요? 돈은 아깝지 않겠죠~?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760 | |
| 10365 | 방학 2일 남았습니다. 이제 고3... 열심히 싸울 준비 완료! 열심히 1년도 안남은 기간 잘 보내렵니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27165 | 어렸을적에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걸로 끝나는 책만 읽었었는데... 후편이 또 있더라고요... 원래는 '조'하고 '로리'랑 이어지는 것같았는데 후편에서는 '로리'하고, '에이미'가 이어져 버려요... ㅜㅜ 사실 그것땜에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어릴적부터 어려번 읽으며 행복하게 결혼해서 살아가는 '조'와 '로리'를 상상했었는데 한순간에 모든게 무너져 버린...ㅜㅜ 후편이 아무리 그래도 저는 그냥 내가 상상했던데로 믿어버릴렵니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10364 | 철썩같이 믿어왔던 동화의 사실이 완전히 뒤바껴 버린... 마치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그냥 죽어버린것과 같은... 그런 충격을 받았다... 마음이 정말 혼란 스럽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0363 | 정말 .. 힘든 1박 2일이였어요. 머 한 2박3일가면은 더 재밌었을 수 도 있었겠지만.. 하여간, 처음엔 분위기 최악인거 같았지만.. 나중에 그나마 좀 나아졌어요 .. ^^;; 아 . . 힘들었어요.. 학과가 사회복지학과라서 남학생이 별로 없어서.. 선배들마다 와서 남자한테 술받겠다고 하셔서.. 따라주고 마시고 .. ;; 너무 많이 마셔버려서.. ;; 하.. 아침에 일어나서 목말라서 죽는줄 알았어요;; 힘들지만.. 재밌는 오티였어요. 아 . 힘들어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0362 | 미안. 미안해요. 오늘 하루는 그냥 누워만 있을래요. 일어나기 싫어요. 욕심이겠지만, 한가지 바라는게 있어요. 꿈에서라도 행복할 수 있기를... 잠에서 깨어나면 예전으로 돌아가 있기를... 아아... 한가지가 아니군요. 두가지네요. 역시 나는 욕심이 너무 많네요. 이해해줘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24382 | 어제 EBS에서 하는 세계의 명화에서 '작은 아씨들'을 보여줬다... 어린시절 책으로만 읽었었는데 직접영화로 보니 더 재미있는것 같았다... 유명한 연기자들도 많이 나오고,,, 위노라 라이더가 주인공 '조'역할을 맡았고. 수잔 서랜든이 엄마역할이고, 크리스찬 베일이 '로리'였고, 어렸을적의 커스틴 던스트도 나오고, 또 터미네이터3의 여주인공,,, 이름은 모르겠지만 아역배우로도 많이 봤던 얼굴인데... 또 가브리엘번도 나오고... 나는 결말에 좀 충격을 받았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206 | |
| 10361 | 넘 좋다... 우울한것이... 비오는날 듣기에 딱 좋은 음악... 그런데 지금은 햇빛이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0360 | 제발 좀 잊혀졌으면 잊겠다 잊겠다 수백번 말했는데 왜 머릿속에서 단 하나의 기억도 빠져나가질 않는지 이건 너와 했던 말 이건 너가 좋아하는 노래 이건 너가 자주 걸어다니는 길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359 | 삼일절 지나고 나면 개학이니까 어제 내 목을 보고 경악한 마덜의 말도 새겨듣고 (마덜: 때 좀 배껴라!!!!!!!!!!!!!) 1시 40분 부터 2시 28분까지 근........ 얼마만이지? ;; 하여튼 목욕을 끝마쳤다. 젠장 그래 나도 내가 드러운거 알아 나 발도 한달에 한번 씻는거 안다고 그래도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니야? :@ 저번에도 하수구 막혀서 온가족이 나보고 야만인 거지 거렁뱅이 니가 여자냐라고 독설을 퍼붓게 하더니 오늘도......얼마 밀지도 않았는…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358 | 어쩔 수 없는게 있다. "너 차뽑았어? 뭘 태워달라 그러는거냐 얘는?" "응. 작년 여름에 아빠가 새로 뽑은거. 그거 나 타래." "................." 아무말은 못했지만 당시 나의 표정은 이랬다. ㅇ_ㅇ 원래 이런 표정 -_- 인 것을 감안해 본다면. 눈이 한 35배는 커졌었음. '18....... 넌 이제 22살일 뿐이라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357 | 소니 Ex-70 이어폰으로 들을때마다 필이 왔었는데 이어폰이 박살나버렸네요..ㅠㅠ 다른 노래는 드럼같은걸 유심히 듣는데.. 이건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버리는 중독 비트.. 가사 해석 보고 더 반해버림. | Issued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34179 | 오랜만에 큰맘먹고 md녹음할려고하는데... 건전지가 다 떨어졌다...ㅠ_ㅠ 발목 다쳐서 밖으로 사러가지도 못 하는데... 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39 | |
| 10356 | 근 2주만에,,, 이불을 갯다죠;; (근데.. 저 글자가 맞나요?=ㅅ=;;) 흠흠, 그냥.. 오늘이 일요일이고, 내일이 삼일절이고 해서;; 개봤어요..(무슨 상관이길래!!) 헤헤..; 오랜만에 방바닥을 보는군요. 다들, 이불을 갭시다. 누구 오캔하시는 분, 언제 한번 놀아요,같이>3<;;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34178 | 라디오헤드 다음 앨범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나요? 언제 나올지.. 대충 어떤 분위길지;; | 6현의 로멘티스트 | 최근 대화 | 조회 392 | |
| 10355 | 아침 아레치에서 거의 반년만에 반짝반짝 소리에 설레는 맘으로 쪽지를 받았는데.. 진욱님의 방송쪽지였다-- 본인 사교성 없는거야,,이해하지만.. 실례했습니다라 말까지 적혀있어서 더욱 맘을 아프게했다-.,- 근데,어제 막장까지 들은 사람중의 한명이란 걸 알까.. 일요일이라서 에즈원 노래가 땡긴다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0354 | '지뢰진'이나 '프리스트' 같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가 작품을 감싸는 그런 만화책에 대한 추천을 부탁드립니다.(타카하시 츠토무 만화의 분위기라면 다 좋습니다. 그와는 또다른 색깔의 음울함이 있는 것이라 면 더 좋고요.) 위의 만화책을 읽고나서 다른 작품을 보니 '독특함'이라는게 사라져버렸습니다.(물론 작품의 다양성에 비해 아직 제 시각이 턱없이 좁기 때문이겠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꾸 부탁드려서 죄송한데요, 만화나 애니메이션 중에 …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0353 | 내 원래 모습은 A.. 상대가 느끼는 나의 모습은 B. 나는 원래 A 인데.. 그토록 오래 알고지내왔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는 나의 A 라는 모습을.. 단편적으로.. 그리고 부분적으로 관찰하고는 그걸 그 사람만의 채로 걸러.. B 로 만들어 버렸다. 나는 나를 A 라고 말하지만.. 상대는 나를 B 라고 한다. 모든 과정을 거슬러..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 싶지만, 이 세상 모든 것들이 그렇듯이.. 그 사람의 생각 역시 돌이킬 수 없는 것을.. | Beatles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0352 | 졸려;;;;;; 여태 뭐했냐고 묻지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9542 | >1997초등4 - 넥스트 >1998초등5 - 패닉 >1999초등6 - 윌스미스 >2000중1 - 림프비즈킷, 린킨파크 >2001중2 - 라디오헤드 >2002중3 - 콜드플레이 >2003고1 - 시규어로스 년도 마다 자꾸 늘어갔네요 ㅎㅎ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1,120 | |
| 9524 | 어딘가로 옮겨갔다고 하던데요..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1,429 | |
| 9520 | 오...기프트샾에 매진되었던것들이 하나둘씩 다시 모습을 더러내네요 ㅎㅎ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1,486 | |
| 9505 | 진짜로다없어져버렸군요 ㅎㅎ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1,394 | |
| 34177 | 사랑하는 알에치 여러분... 방송해요 헤헤 세이에서 챗도 한대요 우와!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247 | |
| 10351 | 신난다신난다신난다;; 바깥공기 맡으려 창문열어 놨다;; 매일가는 인터넷 중고장터;; 누가 물건팔려고 실제사진 올렸는데 일부러 그렇게 만진게 아니라면 엄청나게 채광이 좋은 집에 사나보다 아파트 거실인 듯 하기도 했는데 물건들 보다 그 집 창문이 탐났다 ㅡㅡ;;; 사실 내 방도 채광이 나쁜편은 아닌데 동네 집들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고 주위 집들이 높아 그렇게 좋지만은 않다 이렇게 창문 열어놓고 자고 일어나면 파란 하늘만 보였으면 좋겠다 ㅡㅡ;; 학교 앞에서 자취…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34176 | 일본가수중엔 히데담으로 좋아라 하는...ㅋㅋ 일본가수 올려두 되죠?;; -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wallp04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1,835 | |
| 34175 | 켄트 굿!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ken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1,798 | |
| 10350 | 술이 웬수야 잇힝 >_<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0349 |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겠다. 인터넷창을 열기만 하면, 굉장히 춥게 옷을 입으신 누나들이 약지손가락을 입술에문지르며... 게슴치레 모니터너머 나를 유혹한게.. "아.뭐야.컴퓨터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누나들과 안면을튼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어제 피디박스를 돌아다니다 우연히 광고제거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올타쿠나 다운을 받았다. 자이제 이걸 실행시키면..... 근데... 그날따라 팝업창 너머로 이름을 알수없는 누나들의 눈빛이 슬프게 느껴졌다. 나는 지…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0348 | 나는 중국에 산다. 중국에서는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서, 지금은 완전히 입시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시기라는 뜻이다. 시험에 치이고 성적에 눌리는건 학생의 업이라지만, 정말 견디기 힘든것은, 형편없는 모의고사 성적이 아니라 앞으로 3개월만 더 버티면 평생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듯 모든것을 희생하라고 강요하는 학교와 사회의 헛소리이다. | 스키트닌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0347 | 오늘 따라 기분이 가라앉는다. 내 자취방에는 자명종시계가 없다.그래서 오늘같이 비가오는날 늦게까지 잠이들면 시간감각이 사라져버린다. 촉감? 만질수 없다. 그다지 밝은색깔이 아닌것이 내어깨를 으깨버리는 꿈을꾸었는데.. 하얀천장.. 색이바랜 신문과 나의기억이 뒤엉켜,어떤것이 1년전일인지.이틀전일인지도 모르겠어. 나는 그저 계단을 올라서고 아무래도 수중속 계단에 파묻히겠지. 삐-- 밖의 아이들노는 소리가 나를 깨운다. 숨박꼭질을 하나보다. 고마운 녀석 들이다. 악몽에…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346 | 성당가는날~~~^^ 성당가는게 넘넘 좋다~~ 생활의 활력소... 물론 종교적으로보다는 사교적으로...^^;;; 그래도 꼬박꼬박 주일참례하는게 어디야...ㅋㅋ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0345 | 고3... 그동안의 힘들었던 시기를 정리하는 마지막 고비... 반편성이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0344 | 사람은 변한다 그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알 수 없다. 어머니 앞에서의 나와 친구들 앞에서의 나는 사뭇 다르다. 허나 분명한건 당신 그림 앞에선 내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이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34174 | 남성의성을가진 사람들 어쩌다 하이앤드라이를 부르는 남성들과 노래방을 가끔가는데 하이앤드라이... 아레치 밑에분이 하이앤드라이 쉽다고하던데... 저랑 노래방가치가요 ㅠㅠ 남자들... 하이앤드라이 부르기는하지만 그맛을 잘살려부르는 사람을 못봤엉 으아아유ㅠㅠ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321 | |
| 10343 | "줄여봤자 몸에 나쁘기는 똑같으니까, 그냥 끊을께." 그리 진지하게 생각하여 내뱉은 말은 아니였다. 진담 반. 농담 반. 이었다는 얘기다. 아니, 농담이였다. 나의 가벼운 약속에 그녀가 웃으며 말한다. "나는 믿지 않는 말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담배를 끊겠다는 말이고, 하나는 사랑한다는 말이야." 그래서 끊게 되었다. (끊고 있는 중이다.) 믿지 않는다기에. 담배를 끊는 모습을 보여주면, 나머지 하나도 믿어주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가벼운 약속에 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342 | 미리;; 생일 축하해요~ 예얍~ 지금은 뮤누나를 기다리는중;; 빨리오셔요~ ㅋㅋㅋ 강남 아이겐 앞에있는 핫바집.. 맛은 있는데 어묵 만드는 분 말고 서빙 비스므라하는 분... 장사가 너무 잘되서 그런지 좀 건방지다-_-; 치즈 먹는 다고 하니깐. 짜증석긴 말투로 오래 걸린다고 하면서 치즈푯말을 획 뒤집어 버리는;; 약간 밀가루가 많은듯...있다가 그분 사진찍으면 첨부 하리다...케케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0341 | 어흑 | nepenthes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34173 | ㅈ ㄱ ㅏ ㅡ ㄹ ㅁ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__Showbiz.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nepenthes | 최근 대화 | 조회 73 | |
| 10340 | 정말 기분 나쁘고 이상하고 그런 굼 이었어요-_-;; 나라를 다른 나라에 뺴앗겼는지 외계인이게 빼앗겼는지.... 아 암튼...-_-;; 처음에는 그런 상태가 아니었는데 꿈이 진행되다 보니까 조국이 없어진 상태... 다들 패닉상태가 되버리고..-_-;; 정말 이상한 점은 학원 선생들이 사람들을 계몽 하고 있었다는것-_-;; 그러다가 잡혀가고-_-;;;;; 으아... 그냥 개꿈이기를...-_-;; 내일 외계인이 오면 어쩌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34172 | 노땅분들... 점점 세포는 죽어가고, 팽팽하던 모든것들이 탄력없이 흐물해지는 당신들에게 필요한건 같이 늙어가는 인간들과의 교감입니다. 노땅들이여 일어나세요, 얼굴좀 봅시다. 헤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34171 | 프랑소와 오종 감독... 한번 보세요... 피디박스에 있슴. 필요하신분 쪽지 주세요. 구루구루로 퍼드릴 수 있슴.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10339 | 안녕하십니까.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입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16인은 제1회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해 1차 추천과 2차 심사 그리고 최종 후보자 선정회의를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2004년 2월 27일 늦은 밤까지 진행한 결과 각 부문 후보자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각 부문별 5후보를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경우에 따라 동점자가 발생한 경우 동점자는 같이 후보에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예외적으로 ‘올해의 신인’ 분야의 경우 몇몇 선정위원의 제안을 받아 ‘푸…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0338 | 어제 저녁 10시 쯤에 학원 끝나고 종각에서 집에 가려고 55번버스를 기다리던 중 55번이 왔는데 사람이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었지만(자리 없으면 안타는 성격) 창가쪽에 앉은 여자분이 마치 제 첫사랑과 정말 닮아서 그냥 탔습니다. 그 여자 앞에 계속 서서 가면서 옆모습을 보며 '아 정말 이쁘다'생각하며 '이 여자가 정말 그녀일까? 아냐 그앤 쌍커플이 이렇게 진한거 같진 않았는데..아닌가? 6년전 일이라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하구나' 언제까지나 잊지 못할거 같은 그… | Rock'N'Roll Star~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0337 |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라는건 언제나 너무 잔인한 이야기에요. 꿈과 사랑 둘다 갖지 못할꺼면 아예 둘다 버리는게 더 나은데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