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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336

를 봤어요 WCN이라는 영화채널에서 해주더군요. 시드역이 게리 올드만이였죠? 개인적으로 게리 올드만 좋아하는데 뭔가 멋있는 영화 더라구요

최근 대화 조회 694
10335

RADIOHEAD KID A 한국 음악팬들에게는 유난히 바쁜 가을이 될 전망이다. 벌써부터 서태지가 터뜨린 이른바 핌프록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그들에게, 국내 팬층이 두터운 영국 밴드 RADIOHEAD마져 충격의 신보를 들고 나타났으니 말이다. 말이 충격이지 실은 일대 사변(事變)이라는 것이 진실에 가깝다. 한마디로 이번 앨범에는 (CREEP)의 그림자도 없다. 아니 거의 모든 면에서 예전과는 다른 새로운 라디오헤드다. 따지고 보면 라디오…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044
34170

냠... 요즘에는 12시에 잠이들어서 새벽4시에 한번깨고, 다시자고 6시에 다시 깨고 다시자서 7시에 일어나는 해괴한 잠을 자고있습니다만... 어제 오랜만에 깨지 않은 대신에 완전히............개꿈을 꿔버려서..... 역시 개운치 못하다는........ 무척이나 좋다가 만....꿈... 쩝.....제네럴 제로아워를 품속에 껴안고 있었는데.....ㅠ_ㅠ 이상한 소녀한테 끌려다녔었는데.....-_ㅡ 오랜만에 국철을 봤는데...... 꿈속에서 내 폰번호 까먹…

dan최근 대화 조회 352
10334

후미 .. 어제 집에서 급한 연락 받고 보호관찰소를 가기 위해서 목포에서 전주가는 버스표를 사 놓고 대기중인데 다행히 주변에 컴터가 있어서 심심찮게 기다릴수 있군요 세상 많이 좋아졌으요 ㅡ.ㅡㅋ 하하하~ 어서 버스가 오길 ....-_-ㅎㅎ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63
10333

라디오헤드 다음 앨범에는 완전히 다른 음악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과연 어떤 음악으로 나올까요? 희망사항이나 생각해보신 음악들있습니까? 저의 경우에는 강한 재즈풍의 음악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들던데... 리듬감도 살아있는 그런.. 아직 새앨범 예기하긴 너무 이른가요?

Knives Out최근 대화 조회 692
10332

내 주위 사람들은 거의 카메라를 소유하고 있다. 뭐, 별이오빠를 비롯해서, 그 분. 배추오빠. 등등. 나도 좋은 건 아니지만, 필카 하나 갖고 있긴 하지만서도.. 그런데, 난 사진 찍'히'는 걸 아주 싫어하는데. 카메라를 가진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셀프 찍는 걸 좋아한다. (대부분. 대부분. 예외도 있다. 이 말이다) 난 중학교 입학 뒤부터는, 사진 찍히는 게 그렇게 싫을 수가 없었다. ..그 때 좀 맘 상한 일이 있었다. 든가도 아닌데 말이다; 나도. 나도; …

D최근 대화 조회 717
10331

취한다~

Gray최근 대화 조회 762
10330

미지의세계에있는 "그녀"는 내게 언제 올꼬~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58
10329

다가오더군요. 처음이었어요. 얼굴이 맑아보이시네요.... -_-; 젠장 이래서 강남역은;;

최근 대화 조회 716
10328

요즘; 다른 누군가들에게 신경을 안 썼더니; 몇몇; 분들께서; 나보고 무심하다. 니 뭐니.. 그런 말들을 하셨다; 근데; 정말;; 미안하게도. 당신들도 그랬다. 아니; 나 연애하니까 말 안걸어준다 안 놀아준다 그러고;;;;; 당신들 연애할 때; 놀아달라니까 지들 연애한다고 바쁘다고 그러고; 난 어느 장단에 맞춰 놀아야 합니까?;;;; 나도 연애 좀 해봅시다;;;;;;;; 후우-_-; 죄송합니다(__)

D최근 대화 조회 745
34169

전에 봤는데 게시판을 아무리 검색해봐도 나오질 않아 질문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Glastonbury 2003 라이브의 DVD버전(VOB) 동영상을 어떤 분께서 P2P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공유중이란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포맷을 해서 그 파일을 다시 구하고 싶은데 지금은 찾을수가 없네요 ;; 어떤 프로그램으로 올리셨던건지만 알면 되는데... 혹시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승익최근 대화 조회 217
27164

밧데리 부족으로 단 다섯 장 찍고 전원 나감..ㅋㅋ 색조절뽀샵 대략 난감..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1588.jpg

포티최근 대화 조회 1,064
10327

괜히 기분이 업 -_-;; 아...괜히는 아닌가...;;; 전 5년을 같은 과외선생님과 공부하고 있지요-_-ㅋ 남들은 다 얼마안되서 바꾸고 그러던데... 오늘 그 선생님과 영화보구 놀았는데(고3이 -_-;;) 기분 업이네요-_-ㅋㅋ 스쿨오브락 너무 재미있다는 T_T 으암... 학원이나 가자....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90
24381

장안의 화제(?)인 이 영화 ㅠ_ㅠ 정말 재미있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뻔한 스토리에 이미 있을뻡한 영화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T_T 애들이 연주하는것도 너무 멋있고 선생(이름을 그새 까먹음-_-;)의 오바가 정말 예술 -_-b 그냥 웃는 영화 같기도 하지만 마지막에 스쿨오브락이 연주하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나올뻔 했어요 T_T 아..정말 재미있다는 +_+ 꼭 보세요ㅋㅋㅋ 락 음악도 많이 나오고 좋네요-_-b 애들은 연주할주 아는 애들을 뽑았고 선생님도 밴…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4,308
10326

아카데미 저리쓰는거 맞나-? -_-;; 음 어찌됐든.. 재수학원 다니기 시작한지 2주가 됐다.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학교에서보다 두배나 많은 학생수와 문과 학교에서 이과반으로 들어와서인지 더그렇다... 재수 초기, 이거 사람 말린다 정말... 빗대서 표현하자면... 이삿짐을 다 쌌는데 이사가 취소된 기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길... 방이 세개에 거실, 주방, 베란다에 있는 세간살이와 신발장, 화장실, 심지어 복도에 두고 쓰던 물건들까지 정말 애써서 애써서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3
34168

음... 늦은10시부터 방송합니다. 신청곡 많이들 해주시구요... 요즘에 들을만한곡들 있슴 추천좀 해주시구요 헤헤^^ 챗창은 세이클럽에 만들겁니다. 물론 msn도 열어두구요, 세이클럽 방제는 \"모던락,브릿팝,라디오헤드,CJ지누!!\" 입니다. 아이디는 jinu0829 대화명 지누 사랑해요 여러분 헤헤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227
10325

줄창 19시간 잤네..-_- 아 피곤해 뭐 생각했던데로 장수생들이 만더만..;; 아우..귀여운 후배는 언제 받아 볼꼬..ㅠ_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9
10324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입장으로서... 고등학생이 되는게 싫다... 다른학교 배정 받은 친구들이 점점 달라 지는것도 싫다... 입시경쟁에 합류하는게 싫다... 장래희망을 고민하는 것도 싫다... 요즘 모든것이 다 싫다... 정말 왜 이러지? 정말 이중에서도 가장 싫은건... 친구들이 점점 멀어지고 달라 지는것이 싫다... 학교에서 무슨 세뇌를 당했는지... 고교평준화 이전 일명 명문고라고 불렸던 학교에 입학 한 친구들은...자신들이 특별한 존재라도 되는 것처럼 떠…

H.B.K최근 대화 조회 621
10323

앨범샀던거 팔면은 레벨도 오르나요?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62
10322

오늘 입학식 갔다가 왔어요 . ㅡㅡ 후우 전문대라서 그런지.. 정말 나이대가 다양하더군요 .. 하다못해 우리과에는 수녀님들도 계시던거 같더군요 ;; 할머니들도 있고.. 81년 생들은.. 꽤 많아요.. 정말. 갔는데 .. 남자가 왜이렇게 없는지.. ;; 쪽팔려서리 .. 여자득실득실에다가 남자 10명도 안보이는데 .. 그 사람들을 나눈다고 2반으로 나눴는데.. 우리반에 남자가 몇명일까 .. 궁금하네요 ; 하 .. 하여간 , 내일 오티가는데 .. 난처하고 .. ㅎ;;…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33
10321

근 몇달간 아레치에 출입하지 않다가 알바를 끝내고 사장님이 밥사준다고 2시간만 기다리래서ㅡㅡ;; 또 밥이니까 그냥 기다리는데 할건없고 심심해서 학교안에 컴터있는데서 컴터질하다가 와봤어요~~~ 그냥 심심해서 글써봅ㄴㅣ다 많은 일이 있었네요 게시판이 뒤집혔다는-_- 말과 함께 획기적인 이벤트 소식도..ㅡㅡ;; 기대할께요 크흐흐흐;; 그럼 나중에 또 봐요~★

코부라최근 대화 조회 659
10320

오늘따라 접속도 느리고 링크를 클릭해도 늦게 뜨네요.. 나만 그런가 -_-ㅋ... 저는 성질이 무지 급해서..... 이런 경험을 하면 당황스럽습니다... 분노게이지 차는 중...

돌격대장최근 대화 조회 695
34167

중복일지는 모르겠지만; 톰의 표정부터 다섯 명 모두 참 귀엽군요 보라색 바지 원츄 (H)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77856254/920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haley최근 대화 조회 2,058
10319

http://61.109.255.35/stream5/kt_141/ljs/030820/blackeyedpeas_where_03.asf 다크써글=_= 특히 잠 못자고 꼬박샌 오늘같은 날이라면 눈밑은 더욱더 쾡 ∼ 그덕에 생긴 별명이 '눈탱이' 힝힝 되게슬퍼요 ㅠ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726
27163

너무 오바했나봐요-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0_0754.jpg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14
34166

멋지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g2000_1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nme최근 대화 조회 1,920
10318

글루미

최근 대화 조회 713
10317

어트케짜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너무 어렵다..... 스캇 시간표가 조치않아서 알바 힘들겠다고? 알아서 해라 언제한번 노래방이나갈까~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13
27162

일단 책을 샀는데 읽기 싫은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진정 귀차니즘이 극에 달한것인가? 책 살때..내용이 너무 궁금해서,,너무 읽고싶어서 산게 확실한데. 일단 값을 치르고 내 손에 들어오게 되면 그 책에 대한 흥미가 없어져버려요. 뭐,,나중에 천천히 읽지~~이렇게 되버려요. 전에는 책 사면 손에 들자마자 푹 빠져서 읽어버리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때가 신기하다가 되버렸어요. 이런 상태를 어떻게 해야하죠? 이 책 저 책 관심은 가고,,,하나씩 하나씩 사들여서 읽…

달이☆최근 대화 조회 951
27161

캐논 인버스란 영화 있잔하요. 바이올린 영화. 혹시 보신분들 계세요? 그 영화 보면 주인공이 오케스트라랑 연주하는게 있거든요? 독일군에게 잡혀가기 전에 한 마지막 콘서트. 뒤에 오케스트라 있고..피아노랑 바이올린이랑 같이 연주돼요. 얼마전에 TV의 책 설명하는 교양 프로그램에서 프리다에 대해서 나오면서도 배경으로 깔렸는데. 음..뭐라 설명할수 없어서 영화 보신분들 중에 그 곡 제목 아시는분 계심 좋을텐데.

달이☆최근 대화 조회 2,261
10316

저기,,콘서트 소모임 들면 공연볼때 같이 보러 가는 건가요? 같이 공연보기 모임하고 그러나? 혼자가는게 이젠 질려서-_-.. 그냥 궁금해서..

달이☆최근 대화 조회 703
34165

그냘 공연 재밌었잖아요..후기를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처음 나온 이름이 잘 기억안나는 여성 뮤지션도 괜찮았죠.. 빨간티 입었던 기타리스트가 살짝살짝 흔들어 대던 모습이 재밌던데. 내가 후기를 기다리는 이유는..셋리스트와 그가 했던 말이 너무 궁금하기 때문이에요. 말 많이 했잖아요.. 제대로 다 알아듣지 못해서 정확히 뭐라고 그랬는지 되게 궁금 하거든요. 뭐..밤새 공연 보고싶어하던 펜의 말에 우리 호텔방 어쩌고 저쩌고 하던 말 내용도 궁금하고. 근데 키…

달이☆최근 대화 조회 17
24380

자도 안오고 해서..-ㅁ- (오늘이 오티..도대체 안자고 뭐하는 거냐) 최근 봤던 영화 소감문 쓰기. *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정말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 였습니다. 잭 니콜슨의 뽀송한 엉덩이도 볼수 있고요. 영계를 밝히는 잭 니콜슨과 그에게 딱 걸린 여인네, 그리고 그 여인네의 엄마인 유명한 작가 아줌마, 그리고 젊은 의사 키아누. 딸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지고, 젊은 키아누가 나이많은 아줌마를 좋아한다는 내용에 뭐가 어쩐다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

달이☆최근 대화 조회 4,303
24379

순전히 케빈스페이시 때문에 선택한 영화 였지요.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모르고, 그냥그냥 잔잔한 영화이겠거니.. 생각보다 재미있던데요. 엉터리 자막 때문에 당황하긴 했지만. 이 영화는 하얀색 이미지에요. 하얗고 서늘한 느낌. 정상적 이라기보단 어딘지 하나씩 이상하고, 불안한듯 보이는 사람들이 등장하죠. 그래도 불쾌하지 않은. 영화에서 주인공 집이 나오거든요. 언덕위에 하얀집이라고 해아하나? 어쨋든 벽에 흰 페인트칠이 되있었으니까. 그 집 지붕의 네 귀퉁이에 두꺼운…

달이☆최근 대화 조회 4,364
10315

우리오빠가 오늘 대학 합격했습니다... 추가로요~^^ 얼마나 가슴 졸였던지... 오빠~ 지금 옆에서 쿨쿨 자고 있지만 정말 축하해~~^^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61
10314

정말 잠이 안 온다... 이러다가 여기 다 도배 해 놓는게 아닌지... 눈 밑에 다크써클 새기기 정말 싫은데...ㅜㅜ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59
10313

조류 독감이 유행인데... 오늘 오리고기를 먹었다... 뭐 조류독감이니 뭐니해도 먹고 보는 거지뭐...ㅋㅋ 맛만좋더라~~ 닭고기, 오리고기, 많이 많이 드세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83
10312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고, 정성스레 봉투에 주소도 적어넣고, 우편번호도 써서 내일이면 친구에게로 날릴 것이다~ 이 편지를 읽고 모든 오해들이 술술 풀리기를~~^^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76
24378

우선... 알면서도 이 영화를 빌리자는데에 끝까지 말리지 못한 내 자신을 탓하고 싶다... 조폭영화가 아니라는 것 빼고는 상업성의 패턴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는 영화... 김정은의 천박하고 상스런 차림과 말투를 이용해 어떻게든 웃겨보려는 시도가 참 애처롭게 느껴졌다. 영화 여기저기에 난잡한 장치들을 해놔서 원래 스토리대로 곧바로 가지 못하고 이리저리 이끌리다가 막판에는 억지 감동을 뿌리며 얼버무려 마무리해 놓은 미적지근한 결말... 투자한 돈과 시간이 너무나 아까…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217
10311

오늘 밤 샐것 같다... 아마도...ㅜㅜ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56
10310

처음엔 라됴헤드의 no surprises로 시작해봤다... 들으면서 많이 따라해본거라 잘됀다 그담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시도.. 뭐랄까 커트코베인의 갈리는듯한 멋진목소리 연출이 불가능하다 맨슨의 락이즈데드.. 소리만 질러댔지 음이 안맞는다... 라됴헤드의 high and dry 내가듣기에도 잘불렀다...부르기쉬웠다... 그밖에 그린데이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즐거웠다 그린데이풍이 내목소리랑 어울린다는걸 깨달았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05
10309

... 난 무지 어렸을 때 (대략 유치원 즈음) 정말 철학적인 유치원생이었습니다 ㅡㅡ;;;; 제 머릿속에 있던 생각은 거의 장자의 생각과 일치했죠 사실 그 장주의 꿈? 그건 원래 제가 생각했던 것입니다 ㅎㅎ 농담이고... 그러나 원래 생각했던 사람이 저인 건 아니지만, 저는 그떄 그 생각도 했었다구요 정말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일... 거의 예전의 성인들에 비할 만한 눈부신 철학 관념을 가지고 있었어요 물론 장자 쪽은 머리 잘 안돌아가도 다들 생각해게되는 단순한…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66
10308

10살위 선배한테 아저씨라고 몇번 그러고 어떤선배한테 맹추라고 농담던졌더니 (사실 이거두개로 그zi랄하는건 아니라고 보지만...) 그선배가 위에서 밟으란소리 그만나오게하랜다 야 원두야 나 공대로 편입하면 반겨줄꺼지~~~~~~~~~?????????????-_-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22
10307

Live EP인가? EP Live인가? 아무튼 그 앨범을 전에 한 매장에서 봤네요...... 널린 앨범인가요 아님 희귀한 앨범인가요? <드문 앨범이면 사게... ㅎㅎ>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3,132
10306

사장이 나한테 한 말이다. 글쎄, 내가 지금 당신에게 보여주고 있는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 안의 수많은 나 중에 다른 하나를 보여 줄 수는 있어, 당신이 마음에 드는 것으로 말이야. 하지만, 지금의 내 성격을 고칠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으니깐 그만 아가리 싹쳐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15
10305

Name Dr. Gothick (gothick) Homepage http://g.m.c.wo.to/ Subject 4004 용산 표류 재생을 클릭했을 때, 경고 문구가 나오고, GMC HOME VIDEO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그렇게 안 나오면 플래쉬 전체적으로 꼬여서 이상하게 나올지도 모릅니다. 다른 것이 나오면, F5를 눌러서 다시 메뉴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http://myhome.hitel.net/~bauhaus/Work/4004.swf 일명 '철수와 영희…

최근 대화 조회 822
10304

나는 몽상가? 그냥 귀차니스트? 아님 현실도피가? 알록달록한 색이 좋아. 온 집안을 하얀색으로 칠하고 싶다. 온통 하얀색이고, 소품들은 알록달록. 알록달록..알록달록.. =ㅅ= 예쁘게 편집된 잡지를 보면 너무 기분이 좋다. 잡지의 종이와 글씨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볼에 대고 부비부비. 영화 보고싶다. 매일 재밌는 영화만 보고 살수는 없을까? 누군가 나 영화 마음껏 보라고 후원금 줬음 좋겠다. 쫒기지 않는 시간과 함께. 요즘 귀에 뭔가가 들리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

달이☆최근 대화 조회 744
10303

잊고 있어써요; 내일이 무슨 날인지;;=_=;에엑. 워낙에 내가 바쁘게 사는 인간이다 보니. 우훗~ 내일은;; 이 몸에 세상에 태어나신 날. 88년 2월 27일. 이 몸에 이 세상으로 나옴과 동시에.. 온 세상은 광명과 기쁨으로 가득찼다네~ 대빵별이 뜨지도 않았고, 동방박사들이 찾아오진 않았지만. 내 우렁찬 울음소리에, 병원사람 모두 놀랐다네;;=ㅅ= (아들인줄 알았데요;;) 내가 태어나던 그 시간에도. 아버님은 어느 으슥한 초상집 한 구석에서. ... .. 점…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6
10302

비싸다고 믿는게 아니에요... -_-;; 머리가...T_T...... 난 이렇게 잘라달라고 말한적 없는데 ㅡ,.ㅡ;;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3
10301

이제 조금있으면, 죽을 거에요.. 나 어떡하면 좋죠? 멈춰야 하는데,, 멈춰지지가 않아요. 아아.... 이제 28번 밖에 안남았어요. 멈춰지지가 않아요.. 딸꾹질이............. 아아.. 100번하면 죽는다는데, 나 이제 죽어요?;; 꺄악..... 누가 좀 멈춰줘요=ㅅ=; 아니, 당신들이 이 글을 읽을 때 쯤이면, 난 이미 100번을 채우고 죽어 있을지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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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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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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