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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300

거대한 빌딩 숲... 바쁘게 걷는 사람, 그다지 다정해보이지 않는 연인들, 넥타이와 금융회사 유니폼의 누님들 현대식 건물과 어우러진 30년은 족히 되어보이는 허름한 건물.. 회색빛 하늘, 하얀색과 검정색 그리고 은색의 단조로운 차량물결.. 저 멀리 보이는 서울 시티홀, 그 옆에 빼죽히 지붕만 내민 덕수궁... 롯데호텔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니혼진들...이봐 축구는 아직 우리가 한 수 위라고... 어서옵쇼...을지로로... 고담시티는 되지 못할 망정 많은 사연…

@hn최근 대화 조회 813
10299

10시가 조금 안된 시각 아버지께서 살짝쿵 취한 목소리로 전화를 하셨다 커피한잔 하고 올라오신다며 어머니께 전해 달라하셨다 근데 잠시후 아파트 1층현관 벨이 울린다 '아버지신가....어;;냉커피드셨나보네;' 졸라빠르다라고 생각하곤 인터폰을 보앗더니 친구분들과 함께셨다; -_-; 알고보니 친구분들과 함께 오셔서 커피를 드신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려놓으라는 것이었다 아버지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시는 동안 엄마는 으휴 지겹다, 집이 뭐 좋다고 또 데꾸오냐며 .. '…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660
10298

오늘이 할아버지 제산데... 몇년만에 보는 동생이 왔거든요...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 초딩을 보는 듯 해서.. 슬퍼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54
10297

밴드에 나옴(탱크만)

최근 대화 조회 746
34164

덕분에티켓잘구했습니다 답변해주셔서감사하구요 경매대행으로 페어티켓4월15일오사카를 구했는데 저희것에만번호가없네요 다른사람들거는다번호가 있었는데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시나요?

라져최근 대화 조회 262
34163

다들 유행이군! 내방송! 2004.02.26 pm.08:26

placebo최근 대화 조회 2,198
10296

나는 어느때인가 부터 여유를 원했다 그치만 정부는 나에게 의무를 주어 나를 콘크리트속 고문당했다 나는 하늘이 어떤색깔인지 기억 못했으며 기억에 남는것은 경쟁속에 살육 뿐이였다 나는 의무를 거부했고 쾌락에 찌들기를 원했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평화였다 그러나 새는 날개로 날지 않았고 사자는 이빨로 물지 않았다 편한함에 나를 상실하고 시체가 되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평화가 왔던것이다 나는 숨쉬는 시체였다 어느날 친구가 와서는 이렇게 외쳤다 "그것이 너 자신에게 엿…

최근 대화 조회 689
34162

아잉 심심해서 -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interpole_0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포티최근 대화 조회 1,235
27160

마녀달리기껨 재밌슴돠. 키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녀.jpg

포티최근 대화 조회 888
10295

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벅스뮤직에 올라와 있는 파일을 배경음악으로 쓰시는 분들이 간간히 있던데,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Mew의 '1,5,6'를 배경으로 쓰고 싶어서 미치거든요 -_-;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56
10294

1 Jimi Hendrix 2 Duane Allman of the Allman Brothers Band 3 B.B. King 4 Eric Clapton 5 Robert Johnson 6 Chuck Berry 7 Stevie Ray Vaughan 8 Ry Cooder 9 Jimmy Page of Led Zeppelin 10 Keith Richards of the Rolling Stones 11Kirk Hammett of Metallica 12 Kurt Cobain…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3,617
10278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402/25/newsis/v6209170.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668&u_b1.targetkey2=6209170-_-;;; >이 아이....................... > > > > > > > > > >.. 세상,참.…

D최근 대화 조회 686
10293

으음. 어제 밤을 샛다죠; 컴퓨터하다가, 인형만들다가, 피겨스케이팅 보다가, 축구보다가.. 어쩌다보니.... 날이 밝아오더군요. 7시쯤. 날도 밝았는데.. 이제 그만 자야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잠을 청했더니.. 망할 알람시계 10시에 울려서 겨우 3시간 잤고.. 대충 정신차리고 또 티비보다가.. 배가 고파서 아이스크림 먹다가. 12시쯤 또 한시간 자고.. 2시쯤 자서.. 방금 일어났죠.; 그래서인지 지금 정신이 굉장히 혼미한 상태. 제길.. 7시에 학원가야하…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46
10292

중간고사를 앞둔.. 고삼 이었다-_-; 무서웠다. 너무 리얼해서;;

배추최근 대화 조회 699
34161

          라디오헤드의 Kid-A와 Amnesiac을 너무 좋아합니다...라디오헤드 앨범중에서도 가장 명반이라고      생각되구여... 다른 앨범들은 다 별루인거 같은..ㅋ Kid-A나 Amnesiac같은 음악을 듣고싶은데..      주위에서..라디오헤드가 콜드플레이랑 비슷하다...뮤즈랑 비슷하다... 해서 여…

이기리스최근 대화 조회 236
24377

음,영화를 좋아해서 여기 가입하고 싶어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 애드리안 브로디, 양조위, 더스틴 호프만, 조니 뎁, 장국영, 리버 피닉스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패왕별희, 길버트 그레이프, 살인의 추억, 봄날은 간다, 피아니스트, 아이다호,파이트 클럽, 빌리 엘리어트, 흐르는 강물처럼, 제 8요일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 없음,장르는…

도라에몽최근 대화 조회 4,516
10291

새벽 3시에 먹었던 감자탕 소화 안돼서 디지겠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766
10290

늘 좋은글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글을 쓰지 못 하는 이유를 알아냈다. 읽은 양에 비하여 쓰는 글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흡수한 양보다 내놓는 양이 더 많았다. 지금까지는 자신을 위한 글쓰기를 많이 했지만 앞으로는 남을 위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양질의 글을 써야하고, 더 깊은 생각을 하고 그것을 남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써야한다. 초기의 나와 다르고, 수련이 필요하니 고통도 따르겠지만, 반드시 그러고 싶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23
10289

딱 중간에 있고 싶지만 중간을 잡을 수가 없어서 오른쪽과 왼쪽을 왔다갔다 한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오른쪽과 왼쪽도, 그것의 끝까지 갔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더 먼 오른쪽과 왼쪽이 있을지도 모른다. 결론은 정중앙이 어딘지 알 수 없다. 평균을 따라가고 싶고, 표준형 인간이 되고 싶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06
10288

요즘 애니에 빠져서 살고있음 ㅠ_-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702
10287

제발 부탁이다 잠아 좀 와다오 왜 일찍인날생각만 하면 매번 4시반에 인나지는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55
10286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역모 꾸미다 들키면 깨끗한 척 자결하기 입니다. 이라고 나왔는데 실은 난 깨끗한척은 물론 깨끗하지도 않을뿐더러 자결따위도 못한다 강하지 못해서 또 그닥 약하지 않아서 미국을 간다하니 친구들이 많이 걱정한다 너 깽되는거 아냐? 혹은 너 (마)약 하지말아라 아니면 어글리 코리안짓하지 마라 근데 이거 다 허튼소리란다 가오가 있지 쓰펄; 난 한국에서 살고싶다구~~~~~~~~~~~~~~~~~ -_-;;; 술을 한잔 두잔 들이키다 보면 현…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23
10285

써놓고보니 이상하다. 집에 틀어박혀 사는애같아 보여. 새로산 롤라이 필름카메라가 작동이 안되서 AS받으러 종로를 나갔다왔다. 요새 워낙 착하게 굴어서인지 엄마가 돈 삼만원을 주신다. 속으로 아싸! 엄마: 카메라 수리비야. 나: 아, 네. 종로 3가에 내리니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다. 왠지 아는 사람을 만날거 같은 느낌이 이상하게 든다. 그런 이상한 느낌 속에서 데자부를 또한번 느낀다. 난 사람들 얼굴을 잘 기억못한다. 아 저사람저사람!! 하고 다가가면 아니고 크게 …

개골최근 대화 조회 691
10284

살다보면 좀 낳아지려나 ^ ^ 했던 모든 것들이. 아직도 힘들다. 언제쯤 이면..어떻게하면 낳아지려나. 뭔가 예상이 하나씩 빗나가고. 나는 다시 바보가 되버리고. 그냥 씁쓸히 웃어 버리고. 가슴 아파하고 뜨거운 눈물로 볼을 적시면서도 견뎌낼수 있었던 것들이, 지금은 왜이리 두렵고 감당하기 힘들어 진건지. 내가 너무 마음을 놓고 있었던 건가. 무방비 상태로. 너무 쉬었던건 아닌가. 그냥 나는 오전의 따뜻한 햇살을 꿈꿀 뿐인데... 항상 나에겐 새벽의 차가운 냉기만…

달이☆최근 대화 조회 682
10283

댐이 예뻐서 한컷 솔로의 처절함을 보여주는 행위예술 이눈빛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 대 학살의 흔적 결론 더럽게 재밌다 p.s 닭이 알을 품을때에는 눈을 감는다

최근 대화 조회 748
34160

몰랐죠?

`상Q,최근 대화 조회 628
34159

요즘 초딩 무섭습니다 드디어 사운드 홀릭에도 나타났습니다 메리고라운드 공연 멋졌고 바닐라수에이크 공연 역시 멌졌습니다 그런데 초딩들 (대략 6명쯤 되었죠) 공연 전부터 정신을 멍하게 합니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공연이 시작하자 초딩들의 어머니되어보이는 분이 플래쉬로 정신을 더 멍하게 합니다 아... 드디어 뷰렛 공연 시작했습니다 오~ 보컬 역시 멋집니다.... 한곡이 끝나자 초딩들 환호를 합니다   더욱더 혼미해지는 머리속..…

스캇최근 대화 조회 444
10282

진짜 길다고 느낄수 있는데 막상 읽기시작하면 5분도 안걸릴겁니다 상당히 멋진 소설입니다 (출처는 디씨인사이드 공포겔인가. 그쪽에서 본건데 하도 인상적이어서 여기에다가도 남깁니다.) --------------------------------------------------------------------------------------------- 시작 최후의 질문이 반 농담으로나마 처음 던져진 것은 인류가 광명을 향해 막 첫걸음을 내디딘 2061 년 5월 21일…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49
34158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어렵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몇몇이상의 친구들 외에게는 극히 가식적인 모습으로 일관한다. 나에게 온라인에서 사람들과 친해지는 건 힘든걸까....? p.s-모두msn등록해주세요.-ㅅ-

dan최근 대화 조회 322
10281

후후후... 그레이의 이단 콤보 방지... KIN! 하하하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9
10280

이상하게 운다 ㅡㅡ;;; 아으어어어 아아으으으 <-- 이렇게;;

Gray최근 대화 조회 675
2437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조니 뎁, 김기덕, 엔니오 모리꼬네( ;; 영화 "음악"이지만 너무너무 좋아해서 쓸 수 밖에 없어요) 쿠엔틴 타란티노, 모니카 벨루치, 우마 서먼(몸매가 죽이잖아)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질문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제가 보고 눈물을 흘린 영화만 대강.. 쇼생크 탈출 1900의 전설(The legend of 1900) 블레이드 러너 레드(Trois Colours - Red…

starfish최근 대화 조회 4,504
34157

M83 - She stands up Adema - Adema - 02 - Blow It Away Daniel Bedingfield - Never Gonna Leave Your Side acid jazz - Mushroom Jazz by DJ Mark Farina - 04 - Mr. Electric Triangle - Bossa Nova (Dope Mix) Bionic Jive - Transporter Soundtrack - Ricochet T. Rex - The…

포티최근 대화 조회 3,492
10279

이 아이....................... .. 세상,참...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0
10277

공연 보러 가고 싶어. 예쁜 옷 입고 가고 싶은데. 좋은 사람하고 같이. 과연.

Jee최근 대화 조회 629
10276

물론 전 라디오헤드를 많이 들어서 라디오헤드 노래 듣고 울었습니다 creep은 그냥 동감하는 심정이 이였지만 motion picture track sound 라는 곡을 들었을때는 머리속에 스토리가 떠오르면서 괜시리 우울해 졌습니다 계속 반복 듣기 하다가 많이 들어서 방에 들어가서 누웠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 지더군요 그래서 30분동안 통곡?을 했습니다 그...천천히 울려퍼지는 오르간소리.... 허무하듯이 부르는 톰요크 어젲든 그 감정을 만화로 그려서 올린적도 있…

최근 대화 조회 1,044
10275

머리 아퍼;; 술마셔서 그런거라면 일어나서는 안아팠는데 왜 아프지;; 음;;;;; 요즘들어 부쩍 뇌가 녹는걸 느낀다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60
27159

예전에 지옥편까지 읽다가 때려쳤었는데... 이제부터 꾹 참고,,, 나머지 2편까지 마저 읽어보련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94
24375

요즘에 러브레터가 너무 보고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나는 되도록 영화를 여러번 보지 않지만 이 영화만큼은 언제나 봐도 새롭게 다가온다.. 물론 볼때는 꼭 혼자여야한다... 문을 잠그고... 조용한 가운데 하얗게 펼쳐지는 눈밭과 눈밭을 가르는 음악들을 음미해야 한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눈물... 아~ 정말 보고싶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191
10274

누군가 살면서 적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20년도 채 안 살아온 지금... 나는 왜이리 적이 많은 걸까?...ㅜㅜ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57
10273

참~~~~~~ 어렵다~~~~~~~~ㅜㅜ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52
10272

맛 없군 ㅡㅡ;; 평생 이래라 흐;;

Gray최근 대화 조회 710
10271

http://biryuce.najun.net/preexistence.html/으음;-_- 아침에 언니가 알려준 곳인데; 그냥, 재미로 한번 해보세요 ..=ㅅ=. 저의 결과는. ---->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남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졸본성 이고 대략 1675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사모님 커피와 먹물에 까맣게 물들어도 사모님과 작…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82
10270

13시간 자다 오라는 님은 안오고 감기님만 오셨구나 스피커에서 소리가 안나요 노래 들어야 하는데 .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2
22911

홍대 어디즈음에 있나여... 오늘 황사에 비까지 아주 소주 땡기는 날인데 찾아 가볼라구여...

undermania최근 대화 조회 6,540
10269

뮌헨 마카이의 한골! 귀중한 한골... 음음.. 뮌헨 역시 레알에 강한 모습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671
10268

친구들을 만나 포켓볼을 쳤는데 한시간 정도 치다가 지루해져서 룰을 정했어요. 무조건 왼손으로 치자. 아무 공이나 넣어도 됨. 많이 넣기. 시작~ 잘 되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답니다. 저도 4개나 넣었어요~>.< 2등.^ㅅ^v(4명중) 원래 친구들 중 제가 젤 못치거든요.. 오늘은 장갑을 안끼고 쳤더니 훨~씬 잘 되더라구요. 당구도 운전처럼 습득되는 기술인가봐요. 꽤 오랜만에 치는데도 다들 여전한 걸 보면요. 몸을 움직이며 노는 것이 좋아요. 가끔은.

최근 대화 조회 680
10267

목과 연결된 부분의 머리를 싹둑 자르는게 아니라(무섭다-_-;;) 내일은 머리를 좀 짧게 잘라봐야겠어요... 정말로-_-;; 언제나 생각뿐이었지만... 음 톰처럼 짜르는게 생머리로 가능할까요?;; 므흥-_-;; 그냥 지금은 윗머리를 좀 짧게 자르고 앞머리도 자르고 싶네요.. 단발 가까이 자란 머리가 신경쓰이구 귀찮네요 ㅠ_ㅠ 앞머리는 특히...-_-;; 머리감을때도 그렇고... 므앙... 아는 친구중에 여자애가 허리를 넘는 머리를;;그러니까 4년인가 기른머리를 …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9
10266

그따위것. 개나줘.. 난 안갖을래. 에엑, 잠안와-.. 누가 좀 놀아줘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4
10265

예언하는 내용의 편지나 일기는 정말 두려운 것 같다 ... 방청소 하다가 편지를 발견했는데 고등학교 때 언니에게서 받은 편지였다. 그곳에는 나의 미래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 대략 내용은 ........ "니가 이런 식으로 살면 나중에 ~~~ 하게 된단다' 를 고상하고 길게 바꾼 글이었다. 일기는 내가 나를 예언했는데 "내가 지금 이딴 식으로 살면 나중에 ~~~~하게 되기 딱이다 "를 비속어를 섞어 만든 안 고상하고 긴 글이었다. 예언이 대체로 맞…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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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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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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