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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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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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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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49 | 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주에 있는 마운틴 휘트니(Mt.Whitney)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86 | |
| 10223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으음...-_-;; 뒷북이면 어쩌지-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23367 | 밤에 단어 외우다가... 갑자기 워크가 하고 싶어서 컴을 켯어요... 음 그러나 컴퓨터에 스타 CD가 들어있어서 배넷들어가서 한게임 하는데 원래 저그로만 하는데 요즘 프로토스에 맛들여서 토스만-_-ㅋ 상대방은 테란 게임은 잘 진행되서 상대방은 당연히 벌처 탱크 조합 저는 질럿 드라군 조합 상대방이 시즈풀고 나오는걸 옵저버로 확인! 달려라 질럿 -_- MOVE MOVE MOVE 찍는데 탱크에 포화와 벌처의 마인을 온몸으로 다 맞으며 달려드는 질럿 "포 아둔!!"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38 | |
| 10222 | 작년까지만 해도 걸리지 않던 감기가 어제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 ㅠ ㅅ ㅠ 2틀전에 간만에 집으로 돌아와서 친구들한테 연락 때려서 내일 같이 노래방 갈려고 약속 잡아놨습니다. 다들 옷 괜찮게 빼입고 왔더라구요 그런데 전 츄리닝 바지+나시티+추리닝 웃도리 일케 입고 같이 대학로 주변의 노래방에 갔습니다.(친구들이 떨어져서 가라 그러더군요) 노래방가서 idioteque랑 a wolf at the doors등 radiohead노래 13곡을 싸그리 부르고 친구들과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0221 | 어제 에스비에스에서 했는데 일부러 9시에 자서, 12시에 일어나서 봤지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그렇게 아방가르드한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게 봤습니다. 조금 질질 끄는 면도 있었지만 시선이 극한으로 대비되는 면도 의도적으로 아방가르드하게 장치한 것 같아 멋있었고, 주인공이 쓰는 도구들이나 발상이 멋진 것 같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바닥을 쓰는 걸레나 빗자루 같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건 매우 좋다는 말임 ;; ㅋㅋ ) 주인공 남자가 라라를 버리고 총과 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0220 | 오랜만에 라디오를 켰습니다. 이소라의 음악도시가 한창이더군요. 일요일 코너제목이 잘 생각나지는 않지만, 아마도 '이발관 옆 음반가게' 였던것 같습니다. 이석원님이 선곡해온 음악들을 소개하던 중- beck에 관한 이야기였죠-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90년대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던 두 가수가 있는데 하나가 beck이고 또다른 하나가 radiohead 라구요. 므흣..~ 그야말로 앨범이 나올때마다 평론가들이 까무러쳤다는...-_-;; 표현을 쓰셨죠. 일상에서 살… | sin23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34148 | 큰뜻을 품고 재수를 시작했건만.... 오늘도 힘들게 힘들게 일어났건만.... 꾸벅꾸벅 졸면서 노량진에 도착했건만.... 결국은 피씨방... 누나미워~!! 으.... 누님의 꼬임에 넘어간 -,-;;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452 | |
| 10219 | 나는 디카가 없다 나쁜 아빠때문에 초딩도 있다는 핸드폰도 없다 대학가면 사준다던 그 화딱지 나는 소리가 정말 현실이 될줄은 몰랐다-_- 그래서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올려본 적이 없다 근데 어제 아부지 자는 틈에 심심해서 몰래 빼온 핸드폰으로 사진을 몇 개 찍었다 메일로 보내진다길래 한번 해보고 싶어서... 젠장 세 개나 보냈는데 한메일로 2개를 보내서 안오고 네이버로 보낸거만 왔다 한메일!! 뱉어내 이런!!!!! -_-+++++ 다 네이버로 하는거였는데. 그래서…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34147 | 뮤직비디오의 내용인 즉슨, 간단합니다. 한 양키 여인과 사내가 등장합니다. 그들이 있는 곳은 지하철 역으로 보입니다. 키스를 합니다. 클로즈 업 된 상태에서 죽어라 키스를 해댑니다. 둘의 입가에 죽~ 늘어진 침이 바람에 날립니다.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서로는 죽어라 키스를 해댑니다. 계속 뮤직비디오 내내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아주 독특하지 않습니까 ? 아실 만한 분은 아실 만한 뮤직비디오라 생각되는데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소서소서서서서서서 | 미사일 | 최근 대화 | 조회 282 | |
| 10218 | “20년안 전지구 기상재앙” [한겨레] 미 국방부 비밀보고서 “테러보다 더 안보위협” 미국 국방부가 앞으로 20년 안에 기후 변화로 인해 전지구적 재난이 일어날 것이며, 이것이 종교갈등이나 테러 등의 기존 요인보다 훨씬 더 심각한 안보위협 요인이 될 것임을 경고하는 비밀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신문 <옵서버>는 22일 미국 국방부가 넉 달 동안 대외 공개를 꺼려온 지구온난화 관련 비밀보고서를 단독으로 입수했다고 밝히고, 이 보고서는 기후 급변으로…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34146 | 오늘은... 꼴리는 대로 열심히 방송합니다 신청곡있으심 메신저나 세이로 오세요 세이는 방제 모던락,브릿팝,라디오헤드,CJ지누! 임다. 제 아뒤는 jinu0829 대화명 지누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239 | |
| 34145 | 정말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갔다가 레코드 가게에 들렀습니다.. 사라 맥라클란 신보가 나왔다길래 어딨나 찾아보기도 하고.. 라됴헤드 숨겨진 싱글이라도 있나 뒤지다가 hail to the thief에 \'연소자청취불가\'라는 딱지가 붙어있는걸 보았습니다.. 왜죠??왜?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272 | |
| 10217 | 두개를 건네주어야 겨우 반개의 사과를 얻어내는 것처럼 말입니다. 분명히 답답한 구석이 바로 이곳에 있어요. 아마 달은 한개뿐이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달이 지구 밑에 하나더 있습니다. 아.아.. 그건 과학적이지도 예술성을 띄고 있는것도 아니에요. 아마 인류역사 속에서 발견할수가 없겠지요. 그건 제 의식속에만 있는 달이거든요. 우스운 이야기인건 알지만 전 그곳에 제가 들었던 음악들을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습니다. 넷.다섯.여섯.. ... 이상한데? 네가 나중에 치매…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825 | |
| 10216 | 요즘 닭은 대부분 냉동닭이래요.. 생닭의 유통이 원활지 않아 저희집 앞 단골 닭집 사장이 울상이더군요. 그 집은 그래도 양심있게 생닭으로 후라이드 만들었구요 지금은 생닭이 없어서 후라이드는 판매 못한다구 글을 써놨어요. 참 양심있죠. 힘들때도 양심지키는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꼭 돈 많이 버세요. 당분간 냉동닭으로 만드는 닭강정이나 먹어보아요....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0215 | 옛날에는 눈이 좋았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눈을 험하게 사용한건지... 고장이 나버렸어요... 그래서 중학교때 안경을 만들고 나서... 3년만에 시력검사를 했는데... 눈이 더 나빠졌다구.. 새로 안경을 만들라고 하더군요... 평소에는 안경을 쓰지도 않고....수업들을때나 컴퓨터 할때 티비볼대 영화볼때 이럴때만 쓰는데... 안과에서 하라는대로 도수를 안맞췄어요... 바보 같지만 너무 잘보이면 좀 무서울거 같아서.... 귀도 그래서 틀어막고 살고 있는데 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0214 | 전 격투기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itv 경인방송에서 프로레스링을 해주더군요 그거 쭈욱 보다 케이블방송을 보게됬습니다.. 진짜 격투기를 하더군요 k1. 그러다 미르코 크로캅에 반해서 프라이드로 넘어왔습니다. 효도르 크로캅 전설의엔디훅.. 어네스트 밥샵 얍삽무사시.. 뭐 본론은 저번주인가.. 일본에서 프라이드 무사도..를 했습니다 5게임정도 했는데 1경기가 미르코 크로캅이랑.. 일본에 야마모토 요시히사라는 격투가.. 총 13분짜리 파일 7분까지는 경기전 선수소개나 이…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34144 | 정모 후기 아니다 오티 후기다... 젠장 젠장젠장 젠장젠장젠장 공대의 현실은 44:1 로 결정 되었다 ㅜ.,ㅜ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45 | |
| 10213 | ........ 이것으로 내가 네이버 폐인이란 것을 증명하는 ;;;; ㅜ.ㅜ 허나, 이것은 심히 마음이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으므로 ............. ! (so what? -_- ) <네이버 오픈사전> 출처 : http://opendic.naver.com/knowhow/entry.php?entry_id=6315&list_from= 노하우사전 분류 : 재테크 많은 사람들이 한번씩은 들었던 이야기일것이다. 성공조건을 재미나게 엮은 이야기이다. 1. '깡'이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34143 | 스캐너 산 기념으로 마구마구 이미지를 컴퓨터를 옮기고 있습니다 비밀속지속에서 세컷 잘라 스캔한것 올립니다. 크로바폰트 너무 좋아요 ㅠ,.ㅠ 쓰실분들 다운받으시고 편집해서 좋은곳에 쓰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ra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638 | |
| 10212 | 이제 시작할 시간이네요.ㅎㅎ 혹시... 지난주에 보셨나요? 달인 탄생!!!!!!!!! 정말 감동먹었었죠.. ㅎㅎ 오늘도 달인이 탄생하면 정말 좋겠어요.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0211 | 몇달전에.. 폰을 산지 얼마 안된 친구가. 폰을 가진것에 상당히 만족해하며.. 문자메세지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이런말을 했었답니다. 나 이제 문자메세지 받은거 다 메모할꺼야. 그 친구는 문자메세지가 삭제되는것이 아까웠던거였죠. 어느날 문자를 보냈답니다. 문자 메모는 잘 하고 있나? 곧 문자가 왔는데.. 아니.. 다 쓸려니까 너무힘들어. 그냥 안할래. ㅋㅋ 음.. 역시 그랬군... 이라고 생각했었죠. 문자메세지를 다 손으로 적는다는건 무리라고 생각했거든요.…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34142 | 요즘 안 들어오시나요? 여쭐게 있어 쪽지로 보냈는데 답이 없으시군요.. / 예전 후드티 공구하셨을 때 어느 업체?에 의뢰하셨나요? 과티같은거 한번만들예정이라 답변주시면 감사할께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54 | |
| 27157 | go go go 거의 다 갔네요 아래 까만 점은 독수리! 가까이 날때는 무척 커요 그런데 하늘높이 올라갔네요 하루종일 빙글 빙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049.jpg File0068.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0210 | 너랑 비오는 길을 한번만 걷는다면 난 황홀해서 미쳐버릴지도 몰라 하지만 너는 오늘도 사랑에 눈멀어 있고 나는 붉은 입술로 네가 듣지도 못할 노래를 중얼거린다 단지 그 뿐이지. 그러고나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0209 | 상상해 봅시다 바다속에 헤엄쳐 다니던 것들을 실제로 있었던것들을 지금도 상상만 하면 설레입니다 옛날에 생명그 영원한 신비 라는 프로그램에 매료되었었는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0208 | 정신이 들었다. 이불 속... 침대 위... 왼팔은 이불 바깥에, 오른팔은 이불 속에 있다. 눈은 아직 뜨지 않았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눈을 감고 있는 것은 곧 견디기 어려워진다. 살짝 눈을 떠 본다. 바깥은 비 오는 소리가, 그리고 방은 세피아 톤으로 물들어 있다. 눈은 무리 없이 떠졌다. 비가 와서인지, 눈을 떠도 여전히 몽롱하다. 벽에 붙은 포스터와, 약이 떨어져 움찔거리는 벽시계와, 제대로 쳐 본 적이 없는 통기타. 정신이 들어도 눈을 뜨기 싫은 것처럼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0207 | 제가 왜 여고생일거라고 생각하신거죠? ㅡㅡ;;;;;;;;; ;미ㅏㄹㅇㅎ;ㅣㅏ 아 닭살 돋아;;; 웨붸붸붸붸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0206 | 비 온다 으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205 | 궁상맞게 어제 제사지내고 남은 약과나 뜯어먹으며. 시간을 죽이고 있네요. 가족들은 사촌동생녀석 돌이라 다들 어디론가 떠났군요. 으음. 싫어요. 혼자있는거. 누구 놀러 올래요? 라면은 끓여줄 수 있는데, 싫음 말구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0204 | 혹시나 아니면 어쩔수 없지만....털털한척하면서도 안에는 뭔가가 쏟아내지 못하는 뭔가가... 꿈틀꿈틀거리는 열정적인 녀석. 바로 별넷반의 생일입니다. 23일로 알고 있는데 혹시나 틀리면 (헤헤;; 원래 내가 하는일이 그렇잖아;;) 맞다고 해도 아직 날짜는 안되었는데 첨으로 축하해주고 싶었고 지금 생각날때가 아니면 또 잊어버릴것 같아서 미리미리~ 좀 거창하게 얘기하면 절망에 빠질때도 한번씩 해맑은 웃음으로 용기를 주는 녀석입니다. 눈도 딥따 크구요. 예의는 얼마나…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0203 | 요세 기분 최악의 나날들. 왜 그런진... 이제 더이상 여기에 쓰면 안될꺼 같아서 ;; 예전에 하도 징징대서 . . 하여간 요세 기분 베리베리 베리 베리베리베리베리 다운이에요 .. 근데 오늘 일어나니.. 방이 왜이렇게 덥징 ; 막 날 찌고 있었어요 ........;; 핸드폰을 보니 발신번호제한된 전화가 새벽 4시 42분에 와있고 .. ; ; 창문들 여니 비가 오고있네요 .. 오늘은 머리나 잘라고 보려고 하는데 .. 좀 길어서 지져분한감이 없지않아있고, 왁스를 바…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0202 | 참석하셨던 분들께는 향수를 - 몇 시간이나 지났다고 - 이 자리에 없으셨던 분들께는 대충 분위기가 이렇습니다, 하는 식의 정모PR?을 전해드릴겸, 사진 몇 장 올려드립니다. (모두 1차) 바가 좀 어둡다 보니 잘 나온 사진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그 때 분위기가 이랬구나.. 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여담이었고; 간만에 참석했던 자리여서 그런지; 내색은 별로 않았습니다만, 어제 뵈었던 분들 모두 반가웠었어요 :) 제가 옆자리에 동석하셨던 분과(...) 딴 짓…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276 | |
| 34141 | 이 앨범에 대해서 궁금했거든요.. 첨오자마자 이상한 질문해서 죄송하고요.. 이앨범을 군대가기전에 샀는데.. 여기나오는 목소리가 최근에 다시 궁금해져서요.. 대충 이언브라운,애쉬크로프트,탐요크정도는 알겠는데.. 그 나머지 목소리에 대해 궁금해서요.. 알려주시면 감사.. 그리고.. 앨범 리뷰 볼수 있는데 아시면 좀..알려주세요 ㅠㅠ | SioN | 최근 대화 | 조회 176 | |
| 10201 | 초록빛이 뿜어지는 산 꿈틀거리는 안개 웅장한 검은 구름 햐얀하늘 나는 숨을 쉰다 흙냄새도 잎 냄새도 흡수된다 인간들의 건물들도 자연도 나도 햐얀 하늘에 햐얗게 물들어가고 피아노와 피리 소리에 갈증을 느낀다 시원한 바람이 날 휘감는다 깨끗한 냇가 깨끗한 물방울 흐른다 비친다 투명하다 창문에서 나는 빨려들어간다 아즈택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0200 | 한 1년 만에 들어 오는 거 같은데.... 유학 갈거라며 알바 한다고 못 들어 오고.. 또 수능 본다고 못 들어 오고... 그렇게 난리치면서 지낸 1년이 훌딱 날아가 버렸네요....헤헤헤... 이제 또 새롭게 시작되겠죠...정신 없어요 ㅋㅋ 몇 몇 분 아이디는 아직도 기억해요 이제 자주 와야죠 ㅋㅋ | min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199 | 터치였나 어쨌든 만화책에서 쌍둥이 동생이 죽었을때 음악을 무지 크게 틀어놓는 장면이 있었다 또 화가면 배트를 휘두르더라 난 참 그게 이해가 안갔는데 오늘 처음으로 스트레스를 취미생활로 풀어봤다 아빠랑 엄마가 나보고 뭐라뭐라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기타쳤다 막 쎄게 피크가 두개나 다 닳았다 난 손에 힘이 없어서 피크가 자주 날아가는데 오늘은 그렇지도 않더라 기타줄 튜닝이 다 나갔다 내 기타는 통기타도 아닌데 브릿지가 나무라서 줄은 안 끊어졌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27156 | 남산타워전망대... 날도 흐리고 그래서 많이 볼건 없었지만, 그래도 흐믓...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94_.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24374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케빈 스페이시~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유주얼 서스펙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잘 모르겠구요. 머리쓰는 영화 좋아합니다.. 심각한 거요. | para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4,332 | |
| 34140 | 무슨 행사이길래..; 맨슨,콘,에반에센스,링킨파크,라디오헤드,플레이스보,뮤즈,즈완,레디오헤드등등.. 정말 쟁쟁한 밴드들 공연진짜 많이 하는데.. 아시는분 들 자세히 설명좀...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158 | |
| 10198 | 마음이란게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니... 밉다가도 불쌍하고, 좋다가고 꼴보기 싫고... 나도 사람이긴 사람인가 보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0197 | 학습을 해야만 해택을 더욱 누린다 진보한다 관점이 진리를 거짓으로 거짓을 진리로 바꾸는 세상 아기와 성인의 학습차이에서 진리는 달라진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10196 | 정모 못갈거 같아요; 어제 날 따시다고 반팔만 입고 강남 거리 돌아 다녔더니;; 열도 나고 목도 아프고 어깨도 결리고;; 감기 걸린것 같아요-_-;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27155 | 원석으로 만든 악세사리를 파는 가게였습니다.11 가게 이름이 earth..뒤에 뭐가 더 붙어있었는데. 잊어버렸어요.-_-a 들어가자마자 커다란 지구본에 온몸과 정신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이쁘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arth.jpg | 비틀쥬스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10195 | 아즈망에서 오사카가 카스가 아유무라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 있지만 그냥 오사카란 단순한 별명으로 불렸던 것처럼 나에게도 그러한 시절이 있었다 중학교 때 거제도에서 대구로 전학을 왔는데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의 사투리는 모르는 사람들은 비슷한 줄 알지만 확실히 다른 억양을 가졌고 그래서 내 말투를 따라하던 친구들은 냉큼 나를 '거제도'라고 불렀다 (심지어 성빼고 '제도'로만 부르기도 ;;) 암튼간 거제도를 떠나와서도 나는 늘 그곳과 함께 산 기분이다 유년의 기억…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0194 | 왜 대부분의 동물은 노래를 부를까? 흔히 우리는 노래를 문화적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매미, 개구리, 새의 세계를 들여다보면 노래가 고상한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짝짓기에서 상대를 유혹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노래하는 것은 늘 수컷이며, 암컷은 노래 잘하는 수컷에 반해 그와 사랑을 나누게 된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우렁차게 노래하는 수컷이 배우자를 더 잘 유혹한다고만 생각해 왔다. 그런데 최근 밝혀진 더욱 중요한 사실은 암… | 살해당한추억 | 최근 대화 | 조회 1,075 | |
| 10193 | 알수없는 음침∼한 기분 -.- 비 오는 날씨를 정말 좋아하는지라 반갑긴 반갑지만 .. 친구들을 만나면, 놀러가는곳이 항상 한정되있어요 거의다 2호선으로 좀 더 새로운 곳을 가고싶다지만 서울은 이제 싫어ㅠㅠ .... 언제까지 놀고살수는 없겠지만-,.- .. 그래도 이번주까지는 꿉꿉하고 습습한 게다가 지긋지긋한 이 기분들을 떨쳐버리기 위하여!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0192 | 글쎄요...;; 일단 저는 꿈을 상당히 난잡하게 꿉니다. 꿈해몽법에 나올 만한 꿈을 꿔 본 적이 없어요 ;; 사유세계가 복잡한걸까..-_-;; 어쨌든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뭔가 갈색 안개가 낀듯한 애매한 꿈을 꿨는데... 그 내용은... 친한 친구와 함께 길을 걷는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친구가 누군지 모르겠다. 그러다가 얼굴은 모르지만 웬지 너무 친한 듯한 친구를 만난다. 뭐 이까지는 꿈해몽법을 찬찬히 보면 나올법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한참을 걷는데도 얼…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34139 | 정모네요 :$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315 | |
| 10191 | 예전기억이 나서...^^ 승화.영주형.순연양. 다들 잘지내나?;;; 헤헤. *참 오뎅군은 지금 해군복무中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0190 | 아, 정말 아쉽다. 아쉽다고 말하기조차 너무 힘들다. 그런 꿈같은 일이 나에게 일어 날 뻔했는데 날아가버렸다. 맨날 꿈꾸던 맨날 상상하던, 벌써 1000번도 넘게 상상하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려는 순간 멀리 날아갔다. 휴우. 미치겠다 정말. 잠도 안 오고. 그런 꿈같은 일이.. 꿈같은 현실이.. 으으!! 진짜 아아아...!! 죽을만큼 아쉽다. 예정대로 됐더라면 됐더라면 됐더라면.. 예정대로라면 나는 정말 죽어도 여한이 없었을 텐데.. 이미 날아가 버린걸. 다음을…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