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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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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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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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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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9 | 자정이 지났으니까.. 그러니까 어제... 친구와 만나기로 하고.. 나가는길에 비디오를 반납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비디오를 챙겼는데... 약속시간을 못지킬것같아서 서두르느라... 친구만나서 걸어가다보니까.. 아차.. 비디오를 안가지고왔잖아..ㅡㅡ 한참을 걸어서 은행에 갔는데.. 인터넷뱅킹에 가입하려고 왔는데요.. 하니까.. 주민등록증 주세요... 라고 말하는데... 아차.. 주민등록증 챙긴다는걸 깜빡했네...ㅡㅡ 그래서... 그냥 좀 당황해서.. 진짜요..? 라…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0188 | 아무것도 모르겠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학교 사람들. 강남. 술은 잘만 넘어갔는데... 정말로 시원하게 잘만 넘어갔는데... 입은 전혀 열리지 않았다. 맴돈다. 나라는 인간은 과연. 결국에는 술만 마시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술만 마셨다. 술만. 맴돈다. 나라는 인간은 정말. 술을 목으로 넘길때에만 입을 열었다. 주는대로 넙죽 넙죽 받아마셨다. 맴돈다. 나라는 인간은... 취했나보다. 취했다. 뚜렷하지도 않은. 맴도는 어떤 것 떄문에. 눈물이 났다. 자꾸만.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0187 | 이번 앨범 좋은데 그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0186 | 'This is comfortable' (02-20 20:10:20) level 27, exp 1,164 Meditation 정말입니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63 | |
| 34138 | 바이오그래피를 보니까 KID A가 미국차트 1위 먹었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미국인들 수준이 그정도로 높은가..-_-; 아무리 봐도 대중하고는 먼거 같은데;; 미국에서의 성적만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싱글까지 해주시면 감사^^ | 노엘 | 최근 대화 | 조회 234 | |
| 27154 | 색감이 예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449.JPG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0185 | 여러분들은 콜드플레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전에 자주가는 사이트의 글을 뒤지다가....핫뮤직에서 2002년도를 정리하면서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된 최악의 아티스트에서 콜드플레이가 3위를 차지했었더군요..... 웨이브의 리뷰에서도 보니 별점처리를 할수가 없는 앨범이라고하구요.... 지지세력과 반대세력이 너무나 뚜렷한 앨범이라면서.... 전 2집이 나왔을때부터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듣는 앨범중에 하나이다보니....반대세력이 그렇게 뚜렷하게있다는것자체가 이…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10184 | 므흣;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0183 | 아프다 .. 너도 아파라 ! (다모의 악랄버전 ;;; ) 병든 세상, 그냥 모두 다 아파버리자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34137 | 에어백떳네요~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455 | |
| 10182 | 데모로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하다가 죽음 시리어스 샘 에 뒤를 잇는 멋진 후속작 입니다?(회사가 같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프리스트하고 양키식 싸구려 공포영화를 섞어놓듯한 분위기입니다 맵 전체적인 분위기나 괴물의 디자인 센스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무기도 신기함에서 신선함을 얻습니다 물리적인것도 신경 많이 쓴듯하고요 (목걸고 자살한 시체에 말뚝을 박으면 시체가 출렁출렁 거리며 흔들림) 음악도 화려화지 않고 단조로운 곡으로 분위기에 압박을 넣습니다 게임 스타트를 하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0181 | 감동적이다. 따뜻하고 시원하고... 더할나위 없는 행복한날씨. 쿨하게 살기. (쿨씽은 죽었나;;;-_-) 하여간 지나치게 따뜻하고 시원한 오늘.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0180 | 제가 평소에 듣는 노래들의 칠할정도는 한국 노래가 아닙니다만.. 한때 민중가요 노래패였던 곳에서 드럼을 치는 바람에.. 평소에 좋아했던 노래를 연주한다는 것은 꿈에도 못꿀 일이었죠. 공연은 드럼 실력을 키우기 위한 방편이었죠.. 뭐 하지만 지난 2년간 그렇게 관심밖의 노래들을 연주하면서 살다보니 새삼.. ... 취향이 슬슬 바뀐다고나 할까요. 맡는 곡들이 점점 좋아집니다. 지금은 김광석 밴드의 "나무"란 노래를 연습하고 있어요. 곡은 좋지만;; "드럼이 밋밋해!…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0179 | 신카이 마코토-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날씨도 좋고... 졸음도 오고... 일하기 싫고... | 살해당한추억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0178 | http://script.imnews.imbc.com/moviepop/popmovie.asp?contents_code=A030400&news_id=669&class_code=B060000&list_content_code=A030400&list_class_code=B060000&PlayALL=N 지석진..... 서태지씨, 그리고 친구들;;;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0177 | 베이스를 구하고 있습니다. 듣고 따서 치실 줄 아는 분이면 되구요. 코러스도 하실 분이라면 더 좋습니다. 현재 기타/보컬,기타,드럼 있구요. 모두 21살 입니다. 합주는 주로 홍대에서 하고 있구요. 곡쓴것도 몇 곡 있고, 곡을 마니 쓰면 자작곡 위주로 할 생각입니다. 카피했던 곡을 보자면.. Weezer - Island In The Sun, Knock-Down-Drag-Out, Hash Pipe, Buddy Holly Smashing Pumpkins - Toda…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0176 | 역시 애인이 있으니 그 잼따는 영화들은 이미 다 보셨단다. 바쁘다며. 그건 다 언제본거지? 그 영화들 다 볼 시간이 있었으면 바쁘다고 하질 말던가. 흥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175 | 아기공룡 둘리 4개나 파일을 받아서 봤는데 막 웃다가 흐뭇해했다가.. 내가 아무리 눈물이 많아도 둘리를 보다가 오늘만해도 2번이나 울다니 흑흑 첫번째는 희동이를 둘리가 돌보게 되었는데 희동이가 물어뜯고 괴롭히고 길동이도 둘리 구박하고 때리고 엄마도 혼내고 영희도 뭐라고 하니 속상해서 울던 둘리 집나가고.. 희동이는 둘리형을 찾으며 우는데 나도 같이 울어버림..-_-;;;;;;;;;; 두번째는 도우너의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다같이 과거로 떨어졌는데 원시인들한테 먹…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0174 | 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0173 | MTV아시아 어워드에서 라됴헤드가 상을 하나도 못받았나요? 음.... 락그룹상은 린킨이 먹은거 봤는데... 다른 상 하나에도 라됴헤드 후보였는데 어떻게 됬는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34136 | 아직도 모르겠거덩요 제발 좀 들어보시고 알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건 못참아서 그럼 이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Track_02.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타무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10172 | 주위에 사람이 많아 지면 많아 질수록.. 더 외로워 진다고 하던데... 음... "목마와 숙녀"에서는 그 외로움도 사치라고 말하지만... 주위에 사람이 많아져도...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외로울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물론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 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내가 받아들이기를 그렇게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국은 그게 그거... 오랜만에 글쓰는데... 내용이 ㅡ,.ㅡ;; 이게 뭐람.. 음냐..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34135 | 어쿠스틱 버전이 더 맘에 드는 곡이지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mashing_Pumpkins___Mayonais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ong | 최근 대화 | 조회 103 | |
| 10171 | 가끔씩 머리를 자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도 아닌데... 예전에는 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나 스스로 머리를 잘라서 정말 망가질 때가 많았다... 다행이도 요즘은 좀 누구러졌지만... 요즘은 거의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인데 자꾸만 짧은 거지머리가 하고 싶다... 언제 충동적으로 내 머리에 가위가 갈지 모르니 항상 맘을 진정시켜야지...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 아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는 듯하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0170 | 김C가 누군가 했더니... 가수 였었네요... '뜨거운 감자'라는... 멍한 사람인줄만 알았더니... '아이러니'란 노래를 부르는 걸 보니... '아이러니'하게 목소리 참 좋대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0169 | 10시에 msn 접속해서 친구랑 노닥거린다고 해놓고 9시 반쯤에 약 20시간 가까이 안 자서 조금 쉰다는 명목으로 스웨터 입힌(정말 내 옷 입었다;) 내 쿠션을 안방으로 가져가서 땅바닥에 그대로 엎어져 누웠다. 잠들었다; 깨보니 6시 45분쯤; 20시간 활동하고 12시간 꼬박꼬박 자다보니깐 드디어 밀리고 밀려서 나도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게 되는구나~ 하면서 혼자 기뻐하면서 상Q한 아침(이 개그 해보고싶었다;)을 맞기 위해 컴퓨터를 켰다, -_-; 나 컴퓨터 중…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0168 | 과연 연주자들은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선율에 담아서 말하는건가 아니면 그냥 기분대로 스케일 훑기 하는건가 연주곡은 무슨 말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역시 그냥 기분대로 느끼면 되나;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34134 | 즐감하세용:)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__This_Lo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80 | |
| 10167 | 자신은 자신밖에 모른다. 하지만 자신이 아닌 남도 어느정도 파악할 수는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깐 사회가 형성된(되는)거지. 역시 사람을 잘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건 대화인 것 같다. (뭐 대화만으로 상대방의 모든 것을 파악하는건 무리다. 아주 극히 단면적인 부분만 보여주기 때문에;) 뭐 다른 예를 하나 들자면 상대방의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본다던지.. 그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모든 행동이 아닌 하나의 행동에서 그 사람을 해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에..…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0166 | 엠에센 대화명에 시간표 X같다 라고 쓴 놈들이 대부분이다 어쩔수 없다. 자기가 만든 시간표가 아니기에 X같은거고 자기가 만든 세상이 아니기에 X같은거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0165 | 네 얼굴의 무거운 가면을 벗어봐.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을 꺼야.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10164 | 정보의 바다 인터넷, 그 속에 자료의 바다 오버넷, 수 없이 많은 자료 빽빽한 리스트 그리고 한잔의 커피와 때마침 일어난 미스클릭 그리고 바이러스 세상에 5분만에 감염수 2만개라니 5분동안 걸린 바이러스를 5시간동안 잡는 기분은 =_=;; 다들 바이러스 조심하세용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0163 | 늘 하는 연례행사이므로, 이제는 무덤덤하며 남이 포맷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으면 옆에서 냉정하게 .. 반드시해! 라고 말할 정도로 하드에 관한 애정이 식었다.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지만 이것이 의미가 없는 것은 거의 지저분하게 잡다하게 깔린 프로그램들과 엉망으로 정린 안된 엠피스리를 치우기 위한 방편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자료나 내가 집착하는 자료들은 안전하게 백업 시켜 놓기 때문에 더 의미가 없다. 고로. 포맷의 탈을 쓴 안…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0162 | 요즘 내 뱃살이 더이상 뱃살이 아닌지라... 또한 요즘 불고 있는 몸짱 열풍에 힘입어 나도 운동 좀 해야겠다, 아니 해야만 한다하는 의무감이 느껴져 집에서 가까운 올림픽 공원을 하루에 한바퀴씩 뛰는건 불가능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걷기로 했다. 오늘 평소와 다른 코스로 걸었더니 이상하게 가도가도 끝이 없었다.--; 평소엔 1시간 20분이면 대략 끝나던 나의 산책이 오늘은 2시간 넘게 걸렸다. 올림픽 공원은 갈때 마다 항상 새롭다.--; 내일은 원래가던 길로 걸어야 …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0161 | 기대돼면서 한편으로는 선배들이 술 퍼마시게할까봐 좀 두렵다 그냥 자버릴까... 그라믄 또 잼이없고.... 난 술 한번도 안마셔본 샌님인디... 그건그렇고 스캇 오티 가냐? (나같으면 안가고 초코렛먹는다 한두번올기회도아니고)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0160 | 21일에 모조소년 공연하네! (ㅡ_-) 왜 이렇게 21일에 일이 겹치는거지. 으- 13일은 지나버렸잖아 (-_ㅡ) 완벽뒷북이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0159 | 나랑 같소~ 나도역시.... 근데 왠지 우리나라에서보단 외국에서 밴드를 만들어야 더 좋을거같은... 우리나라는 락이 인기가 그다지...(누군가가 브레이끼걸듯한부분) 스캇 넌 베이스해라 드럼하든지 이몸이 시켜주마 우하하하 증말 하고싶다... 이공계라 전망이 없다보니 차라리 딴따라쪽이 더 희망이 있을지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0158 | b-side곡들 좋은거 추천 부탁합니다.. 앨범만 들어봐서 숨은 명곡들을 찾고 싶네요.. 처음부터 다 듣기는 좀;;;;; b-side곡 통째로 올라온 곳은 없습니까?? 그리고 일본ep 3월에 발매하는겁니까?? 31000원에 팔던데 사야겠네요~ | 리엄갤리거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0157 | 잠이 달아나요. 불도 다 껐는데, 컴퓨터도 껐었는데. 눈을 안 감았나. 나는, 절친한 친구의 말대로 '닥치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뚫린 입이니, 내 가사대신 남의 가사나 따라부를까. 자고나면 붕 없어지고 마는 감정들, 고마워해할까요.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156 | 어울리는 듯... | 방황하는20대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24373 | category : 잡담 아. "아들"이란 글이 있길래. "미소" 13일에 나다에서 봤어요. KNUA film, "잘돼가? 무엇이든"도 보고, "Radio Dream"이랑 "수족관"도. 아트시네마에서 rhkorea 후드티 입고 계신 분도 봤는데. 돈을 몽땅 잃어버려서...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4,324 | |
| 22718 | 몇부분만 잘 해석이 안되는군요..... 허접하지만 첨으로 해봅니다.. Bummed out again by your only business friend The smell of fear is thicker than you think Don't do it, don't jump Changed shape to fit, in the end you just feel sick A million love songs under anaesthetic Hey don't do it,… | ShatteredDreams | 최근 대화 | 조회 6,175 | |
| 34133 | 즐감하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Eric_Johnson___Manhattan_(G3_Li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10155 | 어제 교보에서 2만원주고 OK Computer악보를 샀습니다 미국에서 수입한 건데..... 근데 막상 이 악보집에 실린 곡들을 연주하려고 하는데.... 상당히 여렵도군요...... 웬지 원곡과 비슷 하지도 않은것 같고......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0154 | 별로 피곤하지도, 술을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3시까지 자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_-; 14시간을 자버린,,,; 에헤헤헤헤-ㅅ-; 오늘 친구녀석이 소개팅을 시켜준다고;,,,,해서 나간다고는 했는데 귀찮고 ,, 별로 할 기분이 아닌데-_-,,, 라고 했더니 그냥 아는사람하고 같이 밥먹는다고 생각해! 라고 하길래 단순하게도,,, 그러자고 생각해버린;_; 아 D양 생일 축하하고! 좋겠구나 녀석-_ㅠ 나도 생일이고 싶다;_; 맛있는거 많이 먹구 ♡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0153 | 아키, D양의 생일이에요 -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야 해요 - 생일 축하해, 현지야♡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005 | |
| 10152 | 세수를 하고.. 그냥 습관적으로 옆에 걸려있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뭔가 이상한 생각이... 수건을 살펴보니... 아무런 글씨도 없고, 무늬도 없는것이... 거의 나만 사용하는.... 그 하이얀 수건...아니.. 걸레... 가끔 방을 닦을때 사용하는 그 걸레... 방 닦은 후에 빨래비누로 깨끗이 빨아서 말려놓는 그 걸레.. 그 걸레를.... 누군가가 수건으로 착각하고 고이 접어서 수건과 함께 넣어두었던 것이다... 그 걸레가 수건걸이에 걸려있었다는말은.. …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34132 | 전에 어떤분이 올리신거 같은데 파일명에 \' 이게 있어서 그런지 다운이 안되던데요.. 이 노래 정말 좋은데.. No Suprises-Running From Demons 앨범에 수록된 곡이에요.. Bishop\'s Robes Dressed in bishop\'s robes terrifies me still in bishop\'s robes bastard headmaster, i\'m not going back children taught to kill to tea…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77 | |
| 27153 | 숙대앞 트럭에서 한망에 3000원하는 오렌지를 내님과 까먹었지요~ 이힛 저는 오렌지가 좋아요+_+ 새콤 달달한 오렌지~ 원츄~ 오렌지 쥬스는 선업~ 원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22.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24372 | 핸드 헬드 카메라는 갑갑하고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주인공을 따라간다. 영문도 모르고 음악 한 소절 없이, 그저 지켜봐야 한다. 팍팍하기 그지 없는 생활과 오래 된 허리의 통증은 현실을 벗어날 수 없는 남자의 모습 그 자체. 스포일러는 쓰고 싶지 않아... 긴장감과 주인공의 미묘하고 혼란스러운 감정 표현, 마지막을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과 전개의 장면. 훌륭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점점 터질 듯하였지만 결국엔 팍. 영화가 끝나고 서서히 녹아내렸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