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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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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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151 |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답답하기 짝이 없다 아 한심하고도 불쌍한 ㅡㅡ;;; 미ㅏㅇㄹ;ㅣㅏㅓㅎ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0150 | 어제 학교가서 새터갔다온 애들이랑 밥먹으러갔다 처음으로 04 애들을 봤다 재수한 반친구도 우리조고, 학교 후배도 있고 후배라니 만나기 전에는 왠지 긴장됐지만 만나고보니 역시 으흠, 그렇구나 나한테도 조선배는 3월에 밥한번씩 사준 사람들이었으니까 친해지도 싶은 사람도 뭐. 시간이 지나면 다 그러려니 하게되고 친구들도 뭐. 대학에서의 인간관계는 아, 그게 아니라 내잘못인가 여태까지 계속 그렇게 느껴왔으니까 아무튼, 이제 내돈안내던 시절은 갔다 알바도 안하는데 작년에…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10149 | 여기 들어와 있는데, 차장님께서 모니터를 쳐다보시며, "어, 너 모니터 왜그래?!" "응? 네?" ?_? "모니터 좀 닦아라." 여기 바탕에 얼룩진 저것들이 모니터 얼룩으로 보이셨나봐요. 흐헤.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0148 | 울_컥 이어폰 한 쪽이 안 들려요. 썩을!!!! 이거 78000원 주고 산건데. 으악!!!! 귓바퀴에 이어폰을 받쳐주는 부분이 없어서 보통 이어폰은 꽂으면 가만 있어도 쓰윽쓰윽 빠지거든요. 이어폰 고쳐주기도 하나요? 그런 소리는 못들어본거 같은데;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0147 | 내가아는형과도 밴드만들어보자고꼬드겼지만.. 실력없음?으로인해.. 아직도실현되지않은 미천한꿈.. 진정음악을좋아하는동지들만 있다면이루어질꺼라는.. 부족한부분은같이매꿔주면돼니까.. 근데.. 그형은 아무것도 않된다 하더군요.. 마음만으로는.. 근데.. 그것도 아닌거같아.. 마음만있다면 되는거같아. 그만큼 책임감도 따르겠지만.. 돈도..실력도 중요하겠지만. 하고자하는열정~ 그게있는데. 그래도 않될까??? 아.. 외롭다..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146 | 회원님들 대부분.. 철학자? 들 같다는.. 굉장히 심오한.. 심리적인 표현이라던가.. 평상시에는 잘 쓰지않는.. 보통..일반사람들이 흔히 쓰지 않는(그랬다간 왕따당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 사실.. 읽고 있으면 굉장히 공감이 가고.. 기분도 좋아져요.. '아..나만 그런 생각..그런 기분 가지는게 아니구나..다른이들도 이런 괴짜 같은 생각 많이 하는구나..' 라구요 ㅎㅎ 회원님들 너무 멋져~ ㅎㅎ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789 | |
| 10145 | 꼬인다 꼬여 ㅡㅡ;; ㅁ;ㅐ댜기ㅓㅇㄹ;ㅣㅏㅓ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0144 | 지난 게시판이 날아가버린 탓에 시간상으로 정확히 확인해보기는 어렵지만; 대충 작년 즈음부터 '글'이라고 할 만한 분량의.. 자작물;을 게시하는 일이 거의 없었던 듯 싶다. 시스템적으로 글을 남겨도 좋다는 '허가'를 요하는 커뮤니티 내에선 (내게는 아직 이 곳이 유일하다) 거의 Read-Only Member 로 진화하기 전 단계; 수준으로 상주를 하고 있는 셈. 글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그저 화면 상에 둥둥 떠다니는 db덩어리 정도..도 적어내지 못하는 '벙어리'…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10143 | [1부 희망의 배] (1권) 시점 : 1996년 2월 ~ 4월 가족 관계 : 아버지 없음, 어머니, 누나(공무원) 1996년 3월 4일 (카이지가 에스포와르를 탄 날) 한정 가위 바위 보... 한정이란 소릴 듣자 어떤 예감이 스쳤다. 이 승부 운이 전부는 아니다. 최후의 승자는 지략으로 타인을 앞지르는 자뿐! 인생이란 응용이 중요해. - 엔도 - 세상이란 것은 결국 중요한건 무엇하나 답해주지 않아. 그들이 지금 각광을 받고 모두들 상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은 … | 5girlfriend | 최근 대화 | 조회 1,524 | |
| 10142 | 욕이 안써져요. ㅆ ㅣ 발이 욕인가 그 말 한마디 했다고 글 쓴거 다 날라갔네 에이 신발...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0141 | 알아보지 못하는 나로서는 슈퍼닥터K 에 나오는 젊은남자들이 모두 닮아보인다.......-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0140 | 제 동생이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CREEP 뮤비를 보곤, 톰을 느끼남이라구 부르기 시작했어요;; "아~ 느끼느끼" <ㅡ ㅈ ㅔ옆에 와서 하는 말이에요 ㅋ "니가 더느끼하다구!" 요즘, radiohead 노래를 들려주며 절대 느끼하지 않다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ㅋㅋ ㅡ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한 그룹을 좋아한단 이유만으로 정모같은거 등등등등 (사실은 딴건 잘 모르고; ㅎ)하시는거 보면 막, 멋지단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모는 꼭 나가봐야지 +_+!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24371 | 나는 이 영화의 예고편이 화려하게 스크린을 수놓을때까지 전혀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보고싶지 않았던 이유 중 전적인 것을 차지하는 것은 아, 캐스팅 싫다. 바로 이것이었고 예고편을 몇 번 보고 그나마 좀 볼까 말까 망설였던 이유는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1. 내가 시인으로만 알고 있는 유하씨는 어떤 영화를 찍었을까,(참고로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아직 안봐서) 라는 궁금증과 2. 학원물에 게다가 짝사랑. 나는 학원물에 짝사랑 이야기를 좀 좋아라-한다. 3…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4,140 | |
| 10139 | ..쓰래서요; 죄송해요;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0138 | 상당히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네요. 어제도 그제도. 그리고 오늘도. 그래도, 오늘. 동생 졸업식이라고 해서 기뻐...해야 겠죠? 뭐.. 동생은 울지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제가 옆에서 우울해할까봐 걱정이네요. 헤휴- 엄마랑 동생의 사진 퍼레이드가 연속될테니. 사진사 아줌마로 변장이나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동생의 졸업식입니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0137 | 강남의 한 피씨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친구 한명에게 말을 걸었다. "놀아줘." 그리고 그 친구가 일한다는 석천역 근처의 피씨방을 찾아갔다. 녀석이 나보고 얼짱에 도전해보라며 부추기는 바람에 캠 앞에서 상큼하게 포즈를 취했다. (물론 녀석은 나를 놀리기 위해 비꼬아서 말한 것이다.) 이 친구로 말하자면, 나보다 더 사내다운 여자로써, 덩치 또한 나보다 크다. 그리고 얼마전에 게이 친구를 사귄 것이 이 친구의 자랑이다. 같이 카운터에 앉아 담배를 뻐끔 뻐끔 피우다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22717 | Time is never time at all 시간은 완전히 의미를 잃었습니다 You can never ever leave 한조각의 열정마저 사라져버릴 때까지 without leaving a piece of youth 당신은 결코 떠날 수 없어요 And our lives are forever changed 이제 우리의 생은 영원히 변해버렸습니다 We will never be the same 결코 예전처럼은 돌아갈 수 없어요 The more you change 당…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470 | |
| 10136 | 어때 기타랑 잘 지내고있는가 손아파서 30분이상 못칠껄 그래도 그게 초보자용으론 딱이다 그리고 나보다 잘칠꺼라고 깝치지마라 그러다 벼락두번맞고 두번죽는수가있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0135 | 가만히 멍하게 있으면.. 정말 멍하게 아무생각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안 들리고 감각도 없고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고 커다란 수영장 한가운데에 둥둥 뜨지도 바닥에 가라앉지도 않은 듯한 느낌일때.. 주변과 이질감을 느낄때.. 문득 내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프로그램이 버벅 거렸다고 생각한다.. 메트릭스처럼 또다른 세계가 존재하고 난 두가지 세계중의 한 사람이 하는 게임과 같은것. 갑자기 네트워크라던지 프로그램이라던지 컴퓨터라던지 어떤 …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27152 | 에그몽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지-_-~ 참고로 저놈은요 앞으로 굴리면 목이 360도로 돌아가요. 아주 아끼는 이쁜놈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eggmong.jpg | MicroCuts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10134 | 똑같은 노래 똑같은 부분이 말이에요 며칠째 맴돌면 진짜 괴롭죠?-_- 지금 삼일짼데 정말 환장하겠네요 자고 일어나면 눈 뜨자마자 또 생각나요 울고싶어라 내일도 또 이러면 어떡하죠?-_- 죽을때까지 생각나는건 아닐까?ㅠ_ㅠ 우아악 으웨웨웨 제발 생각좀 안나게 할 수 있다면 | MicroCuts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0133 | 잘모르겠어. 친구들이 휘파람같은거 멋지게 부르면 나는 괜히 샘이났었지. 나도 네 앞에서 멋진 연주를 하고 조금 나쁜 농담같은것도 주고받고 싶었어. 오늘밤 나는 네가 나같은 변변치않은 사람을 잡고 바다속으로 가라앉아주기를 바래.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3,455 | |
| 10132 | 하도 심심해서.. 읽은 글 거의다에 꼬리를 달았다.ㅎㅎ 레벨업을 위하여....ㅋㅋ 이 야심한 밤에... 또 야식을..... 하게 된다.. 자꾸 돼지가 되면 안되는데....ㅡㅡ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27151 | 부산대 거기. 에. 드디어; 드디어; 만화책과; NT Novel이 들어왔어요T_T 감동감동; 이제; 보수동까지 멀리 가지 않을거예요(.....) ...아, 만화책들이 한가득- 있는 거 보고 감동했잖아요(.....) 근데 그건 그렇고. 클램프; 그- 3만원짜리 셋트 누가 사줘요. 나; 그거 퍼즐 맞춰보고 싶어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985 | |
| 10131 | 가입한지 얼마안되는 신입..^^;; 아직 라디오헤드의 팬이라고, 잘 안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언젠가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듣고, 난생처음으로 음악에 빨려드는듯한 느낌을 받았던게 생각나서 가입하게 되었군요.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 스키트닌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27150 |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신입입니다. 책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라디오헤드를 좋아해서 이렇게 가입신청글 올립니다. 앞으로 활동 자주 하겠습니다..^^; | 루카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34131 | #자유게시판 저기요.............................................................................................. [2] 나한테 백문백답에 누가 질문좀해줘요 끙끙;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326 | |
| 10130 | 6시에 아침밥먹고 7시에 엄마아빠 회사로 가면 나와 동생은 가위바위보로 차례를 결정한 뒤 한시간 간격으로 돌아가며 컴퓨터를..... 동생이 컴터할때 나는 오디오에 노래 틀어놓고 운동이랍시고 좁은 마루를 둥글게 계속 걸어다니거나 누워서 베란다로 보이는 하늘을 보거나 자거나 -_- TV를 보거나.............. 8시엔 엄마아빠가 돌아오고 귀여운 여인을 몰래 끼어 시청한 뒤 방에 돌아간다. 그렇게 대략 3~4주를 보내다보니 언제나 밤 9시가 되면 이런 썩을 …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0129 | 평소보다 대략 5시간 일찍 일어났다. 대신 아침먹고 3시간 점심먹고 4시간 더 잤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10128 | 고등학교 때 짝꿍네 아버지가 음반가게를 하셨다. 그때가 아마 라디오헤드 암네시악이 나올 때쯤이었는데 그 애 아버지네 음반 가게에 대형 브로마이드가 있었는데 어제 버렸어~ 라는 말을 듣고 비통한 마음에 마음속으로 울었던 기억이 있다. 다음 앨범 나올 때 브로마이드 큰거 오면 그때는 나 줘야해~ 응,, 꼭 그럴게 ^^ 하지만 이제는 뿔뿔히 흩어져서 그것도 못 이뤘다. 그 아이는 빈말이었을까? -_- 나는 진심이었는데 -_- 아무튼 그 때 이후로 내가 가게를 한다면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0127 | 난20 불현듯38세자드아줌마 추가를기다린다 난 지금 예비4번이다 아마바로내앞 내앞의앞 내앞의앞의앞 정도에서 끊길것같다 이럴리가없어 말도안돼 이렇게 외치고싶다 외치고싶어~ 크레이지foryou 크레이지foryou 슬램dunk 라는 박상민의 노래가 저위의 외치고싶다라고 쓴부분에서 생각났다. 박상민이 옛날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서로깊이사랑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이 여자친구가 쌀쌀맞게 우리이제헤어져요 라고 말했다. 박상민은 너무나슬픈나머지 헤어졌다. <-위트와파라독스 그… | 이요르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34130 | 잊을수 있을것 같았는데.. 잊고싶었는데... 잊을만 하면 꼭 나타나는... 나는 또 그애의 부탁을 들어줄수 밖에 없고... 나 참 바보같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74 | |
| 10126 | 오늘 날씨가 봄 날씨네요~^^ CDP 에 상쾌한 음악을 들으며 거리를 거늘면 좋을 날씨인데~ 지금 컴퓨터 깔린 사무실에서 알바중입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축구나 봐야겠습니당~ ㅋ 좋은 하루들 되시길..^^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27149 | grotesqu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04.JPG P1010005.JPG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0125 | 따끈거리는 몸을, 화끈거리는 마음을 식히기 위해 스타 벅스에 들렸었다. 그 곳에서 나는 굉장한 이질감을 느꼈다. 혼자인 사람은 나 외에도 꽤 되었지만, 모두들 책이나, A4 용지 따위를 늘어놓고 눈에서 빛을 발하며 무엇인가에 몰두하고 있었다. 별달리 할 일이 있는게 아닌 나는 그런 풍경이 괜히,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그냥 이어폰을 꽂고 노트에 낙서를 하며 앉아 있었는데... 음악 사이로 소음이 잔뜩 흘러들어 오길래 고개를 들었더니, 어느새 내 주위를 '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0124 | 가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라디오헤드를 들은지 몇년 되었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제가 몰랐던 것도 많네요. 여기서 정모나 영상회같은것도 하나요?? | Everything in...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0123 | 끝^^;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24370 | 많이 들어본 제목의 영화라 비됴가게에서 머뭇거리다 골라왔는데.. 으아 뻔한 스토~리의 영화였다. 약간 전따 비스무리하게 옷도 촌시럽게 입고 성경들고 다니고 봉사활동 다니는 착한 아이 맨디 무어와 거칠고-_- 반항적인 문제아 쉐인이 같이 연극연습을 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쉐인은 맨디로 인해 변해가고~~ 근데 알고보니 맨디는 백혈병이었다 -__- 그래도 쉐인은 윌 유 메리 미? 하며 청혼하고 둘은 결혼한 뒤 맨디는 여름을 넘기고 하늘나라로 간다. 4년 …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3,623 | |
| 10122 | 좀 전 글의 최면이 효과가 있었는지, 무사히 강남에 도착했다. 12시 차를 타려 했는데 11시 20분에 도착했다. 40분을 기다렸다. 버스가 안온다. 복지처에 전화했다. 저번주부터 강남은 스쿨 버스를 운행 안한단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오란다. 몇시 차가 있냐고 물었더니, 3시 20분 차밖에 없단다. 도착하면 4시 30분 가량 될 것이다. 학과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이런 사실을 얘기하자, 그냥 오지 말란다. 교수님이 사유서를 작성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34129 | 신문을 보는데 '루시' 라는 이름도 예쁜ㅎ (애칭이라해야대낭-_-) 둘리에서 나왔었음aaㅋ 가보고.. 아니 갖고싶네요 그거 다 팔면 얼마나 줄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36 | |
| 10121 | 신문을 보는데 '루시' 라는 이름도 예쁜ㅎ (애칭이라해야대낭-_-) 둘리에서 나왔었음aaㅋ 가보고.. 아니 갖고싶네요 그거 다 팔면 얼마나 줄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27148 | 그냥 이렇게 글만 써도 되는건가요? 라디오헤드 좋아하고 책 좋아하는 올해 고3 ㅠ.ㅠ 처자입니다.. 으헤헷 방가워요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실이오나.jpg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0120 | 한달만인가요. ㅠ 그동안 자리를 비우고; 엄청나게 찔린다는.;ㅠ 오랜만에 찾아오니 고향에 온 듯.ㅋ 봄방학인지 아닌지도 모르게 보충수업과 기숙사 생활을 하느라 벌써 2월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얼마전에 선배님들 졸업식 하고 나니 마음이 더욱 ; 곧있으면 입학식이라니까 일년 동안의 회한이 밀려오네요.- 올해 선배님이 되시는 모든 아레치 가족분들..ㅠ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도록 우리 -열심히 해요.>ㅁ< 그래미 본 프로랑, 재방이랑 반반씩 봐서 빼먹은 곳 도 많을 텐… | 바이올렛비쥬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10119 | 가면 놀아주실건가요??? ㅡㅡ;; 1년만인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0118 | 새로 가입한 탁대영이라고 합니다. 요즘 라디오헤드와 얼터너티브락쪽에 관심잉 많이생겨서 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탁대영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117 | 왜 잊고 지냈을까? 귓구멍에 딱 맞게 깊숙히 들어온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온 몸의 세포가 짜릿짜릿했다. 움직이는 길거리 속에서 소음과 차단되어 들리던 음악의 묘미. 음악이 좋다 싫다를 떠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한참동안 씨디피를 놓고 다니다가 정말 오랜만에 거리를 걸으며 듣는 음악은 기분을 구석구석 좋게 만들었다. Flaming Lips가 흘러나온다. 그래. 좋았지. 참- 신발이 무거워서 다행이었다. 몸이 부웅부웅 뜰거 같았다. 날은 거뭇거뭇해지고 바람…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0116 | 무얼하죠? 한번쯤 가보곤 싶은데, 혼자 가게되면 생기게 될 뻘쭘함의 압박감에.. ㅎ 주위에 데려갈 만한 사람이 없거든요-_-;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10115 | 방금 우유가지러 밖에 나갔다왔는데 대략 이 시기 쯤 좋다 해 완전히 떠버리면 낭패;; 왠지 컴퓨터 위치를 잘못 잡은듯;; 커텐 달아야겠다 ㅡㅡ;; 햇빛 때문에 모니터가 잘 안보인다 ㅡㅡ;; 흐;; 아 자고 싶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0114 | 내 행위에 있어서 지대한 결정력을 행사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을), 바로 "귀찮음"이다. 요즘의 일상은 정말로 지루하기 짝이 없는데... 이 점 또한 귀찮음의 힘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하루 왠종일 컴퓨터 앞에 머물러 있다.) 잠시 후 나는 학교에 가서 휴학을 신청해야 한다. 사실 이 일은 진작에 끝냈어야 했고, 왜 지금까지 하지 않았느냐고 묻는다면. "답은 위에 있지 않는가!"라고 말하고 싶다. 내일은 반드시 학교에 가야한다. 하지만, 내일이라고 귀찮음이 간섭…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24369 | 보면서 장동건은 싸이코 스러운 연기도 잘한다고 느꼈다 (전에 해안선 봤을때도 잘하더만,,,-ㅅ-) 전쟁신이 리얼했고 총쏘다 팔짤려나가는부분 특히;;; 장동건을 보며 친구한테 속삭였다-_-; "일당백이다 일당백:@ㅋㅋㅋ" "장동건 카스 하나봐-_-" 너무 재밌게 봤다 전쟁이 무섭다,,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5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