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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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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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27146 | where did you sleep last night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06.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407 | |
| 34120 | http://home.att.ne.jp/air/tony/radiohead/amnesiac_scans.htm 이 사이트 가시면 그 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278 | |
| 34119 | 또, 돈이 없(습니)다 show me the money!!!!!!!!!!!!!!!!!!!!!!!!!!!!!!!!!!!!!!!!!!!!!!!!! (털썩) | …… | 최근 대화 | 조회 393 | |
| 34118 | 아래의 톰 사진에 이어서 톰과 조니의 사진입니다. 우리의 조니 그린우드씨~^^; 얼굴을 보여주세요. 톰, 트로피를 뚫어져라 바라보는군요.....귀엽습니다. 쿨럭;;; [출처- cafe.daum.net/hollywoodcouples] [사진 원본사이트- Getty images. 사진기자- Dave hogan]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297577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in23 | 최근 대화 | 조회 2,461 | |
| 10075 | 중력을 거스르는 짓을 너무나 많이 하고 왔네요; 특히나, 원심력을 맘껏 느꼈습니다.;; 오늘 신입생반배치고사 날이라, 학교를 안갔거든요. 그래서 아그들과 놀이공원에 갔다죠. 자유이용권을 끈은 다음에-_- 죽사리탔습니다ㅡ. 우욱. 원래 그런거에 약하지만, 오늘따라 더 안받는군요. 아아-.. 코피날것 같아요. -_- 훗, 피곤해라..ㄹ.라.ㄹ.라..... 속이... 안좋아........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0074 | http://www.villagevoice.com/specials/pazznjop/03/ 공짜 신문 빌리지보이스에서 매년 발행하는 베스트 목록입니다. 라디오헤드는 4위네요.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10073 | 약 2기가 분량의 라디오헤드곡을 셔플돌려 미친듯이 듣다보면 무아지경이라고 해야 할까 내가 있는 곳이 어딘지를 망각하게 되어버리지 옆에서 짖고 있는 준이 따위는 그저 얼룩말 몸을 한 호랑이띠의 원숭이쯤으로 밖에 보이질 않아 밝은 빛조차 내겐 어두침침한 밤으로 보이고 봄을 알리는듯한 따듯한 겨울바람은 이미 내겐 여름의 무더워쯤으로 느껴지지 또 그래 , 누군가의 접속을 알리는 MSN의 떨그렁거리는 소리는 그저 가식섞인 인스탄트의 냄새뿐이고 knives out을 듣고 …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34117 | 라디오헤드 관련은 아니지만; 코코어 mp3 파일 있으신분 좀 올려주세요 앨범 수록곡을 말하는게 아니라 하이웨이 오버 더 핏, 아무도 모르게, wanderer(맞나요;), 하나 더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좀 올려주셔요>-<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1,336 | |
| 27145 | 파헬벨의 캐논변주곡을 합창곡으로 편곡한거래요.. Libera Boy's Choir - Sanctus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3,438 | |
| 34116 | 대학 처음 가면 제일 귀찮게 하는 사람은 역시 교회다니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내가 교회를 가볍게 생각 하는것도 아니고.. 모태신앙이고 교회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닌다.. 교회청소도 하러 다니고 또 그렇게 하는 것도 기쁘게 하고있다.. 그런데 왜 꼭 시간 뻇어 가면서.... 길거리에서 사람을 붙잡고 늘어지는지.... \"지금 시간이 늦었는데요..\" \"잠깐이면 돼요~\" 결국 그러고 몇십분을 끌어댄다.. 그리고 결국 이야기 하다보면 \"당장 어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49 | |
| 34115 | hello!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liamamazing.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노엘 | 최근 대화 | 조회 1,565 | |
| 100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신은 20세기 소년 15권을 다 읽으셨나요? 혹은, 스포일러를 봐도 상관 없으신가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렇다면 아래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ninja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10071 | 으악! 괴로왔어요. 공짜로 어쩌다 보게된 낭만자객만큼; 좀이 쑤셔 죽는줄 알았어요. 어찌나 지겹던지. 후반엔 어서 영화가 끝나기만 바랬답니다. 전쟁씬에 엄청난 엑스트라가 동원되었고 엄청난 돈이 들었고, 그만큼 실감나게 연출한 것은 확실히 인정해요. 이 때까지 한국영화의 전쟁씬의 수준에서 완전 업그레이드된 건 사실이니까요. 필름도 상당히 고가를 썼는지, 화면색감이나 질의 수준이 높더군요. 초반에는 우와 우와 이러면서 봤죠. 근데 이게 거의 다를바 없는 똑같은 전쟁…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10070 | 술버릇. 침대씨트에다가 토했다.젠장...-_-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10069 | 군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아 짜증이 밀려온다 발가락을 자르던지 퍼뜩 군대를 가던지 해야지 ㅁ;ㅣ댜ㅏㅎㄹ어;ㅣ 그래도 군대는 갔다 와야 된다는 사람들 아무리 다름을 인정하라지만 지금 내 앞에 보이면 가만있지 않을 걸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0068 | 너무나 갑자기 내 주변의 잡다한 것들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다. 목적이나 결론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인지하게 되었다. 마치 동화 속 마지막을 장식하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허무한 거짓말처럼 끝없이 되새기게 된다. 덕분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온갖 이미지들이 (가족, 친구, 여자, 돈, 군대, 나, 그 외 다수) 머리 속을 메꾼다. 여러가지 선택이 떠오르고, 동시에 그에 따른 수십개의 가정이 뻗어나간다. 거칠게. 그리고, 지워지고, 그려지고, 지워진다. 과장해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0067 | 토할 거 같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34114 | 21일 토요일 신촌 신나라 레콛 앞 6시반 연락처 0 1 6 - 4 7 4 - 3 5 8 1 (여자친구 폰이에요) 당일날만 연락가능 기다릴께요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4,325 | |
| 10066 | 고고 스톱스톱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34113 | great. great, great ban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trokes_Evening_Session___02___Last_Nit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lennon | 최근 대화 | 조회 89 | |
| 10065 | 오늘은 15일이다. 어제는 14일이다. 발렌타인 데이였다. 오늘은 15일이다. 발렌타인 데이가 아니다. 그런데 어째서 발렌타인 상품을 진열대에 그대로 방치한거냐! 어째서 그 상품들을 사가는 여자가 한 둘이 아닌거냐! 이제 편의점과는 안녕이다. 손님들을 상대하면서 느낀 건데... '나는 타인을 기분 좋게 하는 타인이 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매우 친절하게 환히 웃으며 "어서오세요"라던지 "안녕히 가세요"라는 식의 접대 멘트를 날렸던 것은 아니지만, 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0064 | 갔다왔어요.. 서태지 클럽 정모였는데요.... 슈팅스타가 젤 멋졌어요..... 첫곡 부르자 마자... 라디오헤드의 You 로 포문을 열고 이어지는 high and dry~ 너무 좋았어요 ㅎㅎ 유~ 의 도입부 멜로디가 나오자 왠지모를 전율이~아~ 근데..참.. 노래방도 갔었는데요.. 금영으로.. 라이브 와이어 가 않나와 있더군요.. 해서.. idioteque도 찾아 봤지만 없었어요.. 이디오 테큐..어디 에 나와있나요? 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세요 다음 정모때 부르게…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10063 | 전에 어떤 분의 권유/요청( ? ) 으로 이번엔 changes를 번역해봤어요 어렵네요 --------------------------------------------------------- 변화가 보이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살만한 가치가 있는 인생인가, 아니면 스스로를 날려버리리라 불쌍해지는것도 지쳤어, 그리고 게다가 더 조까튼건 난 흑인지 배가 아파와, 그래서 난 소매치기 껀수를 올리려하고 있지 제길 경찰들은 흑인들에게 조까치 굴어 방아쇠…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27144 | 연천역 사진과 임진강 사진입니다 스캐너 사고 첫롤 스캔한건데.... 다음에는 슬라이드스캔을 해봐야겠습니다 영.. 인화한 사진같은 느낌이 안나네요 여러 클럽돌아다니면서 스캔수정 포토샵강좌같은거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혹시 실버페스트라는거 있으신분 쪽지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008.jpg File0030.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34112 | 새터.. 여기저기서 오라고는하는데 가면 뻔히 술마실거 알고.. 술마시는것도 이제 지겨운데.. -_ 수강신청을 오티가서 해버린다는 무서운 말도있고 왕따 되는건 괜찮겠는데.. 오티가면 정모도 못가고 그다음날 교회도 못가고.. 으 곳 시작할 알바도 좀 그렇고... 복잡합니다,. 오티 꼭 가야하나요? 그래도 미터가서 아는얘들은 몇몇있는데... 에 심란하네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93 | |
| 10062 | 실로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 써머소닉 후기도 방금 봤답니다.. 저도 올해 수능 끝나고부터는 꼭 라디오헤드 공연 보러 갈겁니다. 한다면 말이죠........ 고3여러분 모두 열공해서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붙읍시다!! 글구 어떤 분이 쓰신 썸머소닉 후기에서 톰이 작고 귀여웠다고 해서 정말 궁금해집니다..........ㅋㅋㅋ | para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0061 | 어제 친구에게 편지쓰다가 바다가 펼쳐진 편지지를 발견했다.. 문득 '겨울바다에 가고싶다~'이런생각이 들었다. 우리동네는 바로 옆에 바다를 끼고 있어서 언제든지 바다에 갈 수 있는 곳이다..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데.... 바다를 안 본지도 거의 반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자리를 박차고 자전거를 타고 바다로 갔다.. 역시 겨울바다가 멋있긴 멋있었다.. 가슴도 확 트이는 것 같고,,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하고,, 이렇게 항상 주변에 있지만 찾…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0060 | 자동차 운전은 안합니다. 하지만 운전석에 앉은 적은 있습니다. 그리고 클랙슨을 울렸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려서. 피아노를 칩니다. 다소곳이 의자에 앉습니다. 어릴적부터의 습관이죠. 하지만 그떄만은 선채로 건반을 울렸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려서. 클랙슨을 울린건 상식을 무시한 나였지만. 건만에 손을 대게 한 건 이성을 잃은 그였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리는건 정열적인 동작인것 같군요. 자동차.피아노,. 그러면 손을 등뒤로 돌려서 문을 닫는 경우는 어떨까요? 그…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10059 | 어~ 우리동네는 신촌이다... 바다를 옆에끼고 있고... 산도 옆에끼고 있다... 여기는 제주도다...^^;; 한번 놀러오실래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24364 | 이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은, 장 끌로드 반담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이다. 난 반담을 좋아했다. 그의 영화들을 많이 보았으며 그의 환상적인 발차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었다. 그러나 서든 데쓰와 유니버설 솔져의 성공 이후로, 홍콩출신 감독들(서극, 임영동, 오우삼..)이나 그를 좋아하는 2류 감독들(쉘든 레티치, 밥 미쇼로스키 등등..)의 B급 액션영화로 필모그래피를 낭비해버리고 있었다. (그가 감독한) 퀘스트는 로저 무어가 안 나왔다면 후회했을 영화였고, 리플리컨…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3,478 | |
| 10058 | 난 신촌이 좋다. 코로나도 좋아하고. 라디오헤드도 좋아한다. 이별도 좋아한다. 디스플러스도 좋아하고. 판자집도 좋아한다. 잔디밭에서의 그 따뜻했던(실제론 시원했던) 바람이 좋다. 푸코가 좋다. 그 어설프던 눈물도 좋다. 그래서 난 신촌에서 술마시는걸 좋아한다. 나랑 술마실 사람? 다만 나랑 약간의 옛추억이라도 같이했던 사람이어야만 함.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0057 | [On A Friday] 03 I Want To Know 라디오헤드 노래 중에 이런 풍에 것도 있네요 70~80년대에 분위기 풍풍 나는게 햇빛 내려째고 날씨 좋은 에 그긋하게 누위서 들으면 좋겠네요 기타 치면서 느릿느릿 부르는게 좋아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229 | |
| 10056 | 오랜만에 찾아간 친구집에서 낯선 사람들과 마주쳤다 내가 반나절동안 뚝딱거린 우편함도 없고 낮 한시와 새벽 한시를 혼동했던 시계 위치도 바뀌어져 있다 무릎정도 위치에 튀어나와 가끔 내 바지를 붙잡던 못도 뽑혀져 있다 너무 오랜만인가... 낯선 집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노래로 이들과의 거리감을 좁히려 애쓰고 있다 허나 결코 사라진 내 흔적들이 되살아나진 않을 것 같다 당신 기억도 마찬가지겠지... 바닥에 뒹구는 낙옆따위로 결코 위로가 될 것 같지 않은 하루가 흐르고…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0055 | 인터넷이 안 되는 컴퓨터 오로지 워드 밖에 안 되는 컴퓨터 밤잠만 허용이 되고 낮잠은 절대적으로 잘 수 없는 침대 복사가 불가능한 방 열쇠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34111 | 너무 일찍 일어났다 젠장. 봄이다. 봄바람불고. 검은봉다리 날아다닌다. 초록색 봉다리도 만들어줘라;;;;;; 날씨가 좋은데 어디 나갈데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다. 젠장!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2,203 | |
| 10054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목욕을 했죠. 집에는 나밖에는 아무도 없어요. 창문이라는 창문은 다 열어놓았어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도 좋아요. 바람이 들어오네요. 벌써 봄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기분 좋네요. 나른하면서 상쾌한 기분. 무언가를 보상받는 것 같은 기분, 흙냄새 조금, 바람냄새 조금, 봄 냄새 조금.. 봄은 싫지만 봄냄새는 좋아요. 아..너무 오랜만이에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27143 | 즐겨찾기 해놓고 살금살금 다닌지는 꽤 오래됬습니다만.. 어제 디카를 샀습니다.11 기종은 니콘 쿨픽스 2100입니다.헤헤.ㅋㄹ 사실 사려는 계획은 아주 오래전부터 했었는데 오늘부터 일본여행을 가는 겸. 이러저러한 사정 겸. 이제야 장만하게 되었습니다.ㅠ_ㅜ 앞으로 자주 들릴테니 귀엽게 봐주세요>므</1111 창원에서 비틀쥬스.111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i… | 비틀쥬스 | 최근 대화 | 조회 1,066 | |
| 10053 | 라디오해드가 근작[Hail To The Thief]를 녹음 하는 동안 만들었던 곡들을 모아 리미트 에디션으로 발표한다. 이 앨범 [The Com Lag EP]는 밴드의 다가올 투어에 맞춰서 발매되지만, 영국에서만 발매될 예정이다. ‘2+2=5’를 첫 곡으로 리믹스 버전과 희귀하고 숨은 곡들을 지난 앨범들에서 모았다. 그리고 www.radiohead.tv에서 발췌한 비디오 클립도 수록될 예정이다. 이 앨범의 송 리스트는 ‘2+2=5’, ‘Myxomatosis"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1,282 | |
| 10052 | 이걸로 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폐인짓 ㅡㅡ;;;;;;;; 젨; 안되겠다 술을 끊어야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0051 |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저렇게 시간만 때우고 뭔가 새로운 건 아무것도 없고 그저 멍하게만 있을 뿐이다 그러면서 심심해하고 우울해하고 재미없어하고 죽어있는 느낌이다 난 뭔가를 해야할게 있고 마음도 독하게 먹어야 하는 걸 아는데 하지를 않는다 그렇다고 할 일을 잊어버리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귀찮은 것도 아니다 그냥 안한다 한마디로 미쳤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34110 | 음 역시.. 선곡의 한계가.. 좋은 음악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Untitled_3.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2,300 | |
| 10050 | 오늘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쵸컬렛을 많이도 팔았다. 중간에 동생 하나가 놀러왔는데... 케잌을 받았다며 내게 슬쩍 보여줬다. 케잌 상자에 빼곡히 써진 사랑의 메시지들, 그 위에 붙어있는 편지, 케익에 새긴 메시지. 예전에 채팅으로 만난 여자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 녀석이 좋다며 쫒아다닌단다. 쵸컬렛이면 조금 얻어먹으려고 했는데, 케잌인지라 전혀 얻어먹지 못했다. 쵸컬렛은 꾸준히 팔렸다. 결국 나는 내 돈으로 쵸컬렛을 샀고, 입에 넣자마자 꿀꺽 삼켜버렸다. 이제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27142 |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착수. 역시 흥미진진. (고작 한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0049 | 닭 먹고 왔어요. 원래는 노래방에나 잠깐 갔다오려던 거였는데... 어쩌다 보니 술을 마시러 호프집에 가서 생맥주와 닭을... 닭, 맛있어요. 근데 왜 안먹는건지; 사람들은 항상 위험하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서만 너무 주의를 기울이는 것 같아요. 알려지지 않은 것 중에서도 더 위험한건 얼마든지 있을텐데... 맥주만 마시고 오려고 했는데 서비스 안주가 나오길래 소주도 마시고 왔네요. 역시 전 맥주보다 소주가 좋아요. 히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0048 | 내 동거인이 집에 계속 있었는데 전화 안 왔다는데요? (방금 손목 붙잡고 다급하게 물어봤어요 ) -_-;; 저..전화번호를 잘못 알고 계신겐지. 역시 제가 휴대폰으로 연락을 드리는 것이 최선이겠네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0047 | 늘 잠을 못 잔다 특히 일찍 출발해야 하는 경우에 나는 늘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래 차라리 밤을 새자- 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부산에 결혼식이 있어서 집에서 여섯시가 넘으면 나서야 되기 때문에 잠을 도저히 잘 수가 없다 오후까지 잠을 자던 습관을 며칠 전부터 학교 행사때문에 근근히 바꿔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렇다고 잠을 일찍 자는 건 아니니 며칠 간 수면부족인데 게다가 계속 뭔가를 봤더니 홍채합성이 안되서 그러나 눈이 너무 따갑다 이래서야 결혼식…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34109 | 인증메일이 안와요... 어찌하면 될까요?? | 센코 | 최근 대화 | 조회 170 | |
| 10046 | ... 대답해줬으면해 왜그랬는지 어째서 였는지.. 처음부터 그럴생각이었는지 만약 이도 저도 아니라면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사고당한건 아닌지 어디 다친건 아닌지 걱정할만한 일은 아닌지.. 이것조차 아니라면 그저 잘 있어.. 행복하렴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34108 | 흠 지금 방송을.. 2시간 10분정도 했는데.. 신청곡 있으면 메신저로 쪽지주세요 w***@hotmail.com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3,311 | |
| 10045 | 오늘 발렌타인데이 (지났네; ) 인데 초콜렛 줬다 ㅎ 뭐 올핸 못 받았어 엉엉 주기만 하구 아 초콜렛 남은거 있음 분양좀 해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