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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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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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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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4 | 열받아서 어지럽다. 왜 별것도 아닌거에 열받아서 머리아파 하는지..그래도 열받는다. 어쩔수 없어~-ㅁ- 왜 열받았냐구? 반지의 제왕 확장판 DVD를 구입했는데, 플레이어에서 인식을 못한다.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주머니 탈탈 털어 등록금내고 파산지경인 이 위험한 순간에 거금을 들였는데.. 이게 왠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가 말인가!! 어이하여 나에게 이런 시련이~ 지역코드 3번, NTSC방식..OK. 타이틀에 기스 없음. 도대체 문제가 뭐란 말이냐~ 혹시 약올라서 쓰러…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0043 | 사진을 클릭하세요~~~~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34107 | 앞범퍼 뒷범퍼를 모두 떼어내서 2단계 경량화한뒤 .......-_-;;; 앞바퀴는 떨어져나갔구요. 뒷바퀴는 터져나갔습니다.. 그래서 뒷바퀴에는 깡통은 붙어있습죠 -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tootire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34106 | 리포트] 초콜릿 은박 포장지에 무언가가 붙어있습니다. 초콜릿으로 마치 둥지를 튼 것처럼 들어앉은 하얀 애벌레입니다. 다른 초콜릿에는 애벌레가 파먹은 구멍이 숭숭 나 있습니다. 포장을 뜯고 무심코 초콜릿을 베어 물던 회사원 박 모씨는 벌레를 발견하고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인터뷰 : 박 모씨, 초콜릿 구매자] \"하나 먹고 다른걸 집었는데 초콜릿에 구멍이 뚫려 있는 거여요. 그래서 상자 뒤집어 쏟으니까 벌레가 살아서 막 나왔어요.\" 이 문제의 초콜릿은 관…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28 | |
| 10042 | 이젠 랭커가 아니에요 글을 자주 올린것도 아니고 꾸준히 눈에 안 띄게 자리만 지켜와서 오른 랭킹. 흑. 요즘 오토바이 타는거 너무 재미있어요 길에서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애들 볼때마다 '죽어봐야 오토바이를 안 타고 다니지.' 하고 다녔는데 이제 대학생인데 무슨 바람난 중학교 1학년생도 아니고 이제야 술, 담배, 오토바이,가출, 마약, 여자, 살인, 자살, 테러,전쟁, 정복, 권력.. 같은게 궁금해요 이제 저런거 해도 되는 나인데 그냥 하면 안될것같아서 못하겠어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0041 | (야동말고요) 좋은거 어떤거 있나요 ; ? 추천부탁드려요! 음 . . 지금 찾으려 하는건 Hyde 의 Hello '-' + 지금 엑스텐션 보고 있어요 ㅎ 결말이고 반전이고 전부터 다 알아서 음 ; 하지만, 뉴본이 나온다는 소리에 . . .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10040 | 그저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입학 전까지.. 난 백수다. 근데 별로 재미없다. 편안하긴 한데...... 무료하고.... 심심하고.... 의욕상실... 심심병에 걸렸나보다. 이런..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0039 | 오늘 사실 kid a 미국판 한정반 구하러 동네와 종로 3가 일대 음반점 몽땅 뒤졌습니다... 결과는 꽝이네요 ㅠ.ㅠ 2시간여동안 헤메다 못찾고 집에 왔는데.. 아는분이 사시는 곳에 kid a는 아니지만 AMNSIAC 한정반 팔고 있다고 해서 구매 대행을 부탁드렸습니다... kid a 나 amnesiac 구입하려 했으니 잘된일이지요.. 이제 kid a 한정반만 구하면 되는데... | 치히로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0038 | 생각났는데 어제 저녁 과일이 먹고 싶은데 냉장고 과일칸은 텅텅 비어있어서 아파트 앞 슈퍼에 갔다가 귤, 오렌지 쥬스.. 이것저것 골라 계산대 앞에 섰는데 계산대 옆 바구니에 쵸콜릿들이 많이 있길래 앗 키세스다, 하고선 두 봉지를 집어들고 랄라- 계산을 하고 왔었죠 문득 생각났는데 그게 왜 계산대 옆에 특별히; 나와 있었는지 전혀 감지하고 못하고 있었어요 그것이 오늘을 겨냥한 슈퍼 아주머니의 소박한 전략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문득, 생각이 나도. 아무런 연관성도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908 | |
| 34105 | 화이트 보드였던것이 다음날엔 블랙 보드로 바뀌었다고 하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래됴해드앨범발매아트웍전시회낙서판.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maty | 최근 대화 | 조회 2,064 | |
| 10037 | 저희 어머니는 스메타나의 나의조국이랑 무슨전람회인가? 하여튼 그 2개를 추천하시는데... 그외에, 여러가지..추천받는거 다 합쳐서 20개정도만 추천받습니다 ^^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0036 | 명곡이라고 생각되고, 또한 무쟈게 듣는 노래들... 1. U2 - one 2. Queen - bohemian rhapsody 3. Pink Floyd - time 4. - any colour do you like(?)(이름이 맞나..? 하여튼 닥사 7번트랙) 5. - shine on you crazy diamond 6. - wish you were here 7. - nobody home(TheWall 2CD 3번트랙) 8. - comfortably numb(Th…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10035 | 전화받는 사람도 없고.. 뭐, 미리 연락하고 올라온건 아니라지만, 어찌 이리 연락받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네-_-...조금있으면 내려가야 하는데. 어쩔수 없지 뭐, 다들 잘 지내. 휴가나오면 놀러올테니.흐흐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034 | 훗. 잠시 후 편의점으로 알바하러 갑니다. 오늘이 발렌타인 데이군요. 편의점엔 없는 것 빼고 다 있지요. 물론 쵸컬렛도 있습니다. 따라서, 쵸컬렛도 팔아야 됩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요; 오늘은 식비로 쵸컬렛 사먹을래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0033 | 서울도착. 210일만에... 난 곰이 될꺼야...-_- 정확한 타이밍. 새내기들과의 한판승부와 1년만의 정모참석이 가능할듯.^^ 안녕. 오랫만이야.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0032 | 당신은 아마도 부재중번호를 보고 전활했겠지. 누굴까 . 하고 호기심반. 어쩌면 약간 기대까지 했을지도 몰라. 나야. 그거 나야 하는순간 아이구..전화로도 실망하는 영상이보이던걸. 되게 웃겼어. 야 . . . . . 때려쳐!!!!!!! | kana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34104 | 톰이 nme 시상식에 나왔었나 보군요. 프레스룸에서의 사진입니다. 무심한 눈빛......멋집니다. ㅠ_ㅠ [출처- cafe.daum.net/hollywoodcouples] [사진 원본사이트- Getty images. 사진기자- Dave hogan]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297618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in23 | 최근 대화 | 조회 2,946 | |
| 10031 | 수상자 리스트 - http://www.nme.com/news/107508.htm 라디오헤드가 두개 탔네요.. Best Video Best Album 뮤즈도 후보에 있었는데.. 못 탔나봅니다. | zinynano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0030 | 오늘 아침 중앙일보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인간 배아 줄기세포 조작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 연구의 상당히 중추에 저희 아버지가 계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이 연구를 위해 지난 20년을 투자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금요일 그 결과를 맛보게 될 예정이었습니다. 예,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빌어먹을 중앙 일보가 하루 먼저 보도 협정을 깨고 발표를 해 버렸습니다. 아버지는 난생처음 사색이 되셨습니다. 사이언스에 표제기사가 나기로, 이… | ninja | 최근 대화 | 조회 1,116 | |
| 10029 | 명지전문대 붙었어요 ; 어쩌다가 전문대를 가게되버렸는지... ㅠㅠ 정말 꿈에도 생각안했지만, 점수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 수시를 썼어야해.. ㅡㅡ 후우. 하여간, 반수 하기로 했어요 .. 1학기만 다니고 .. 혹시 명지전문대 합격하신분있나요...;; 쓸쓸할것 같아서.. 혹시나 있음 좋잖아요 ;;;;;; 아휴 .. 기분이 안좋아 안좋아 ㅡㅡ 하하.........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34103 | 매력있는사람들이 너무도많아 내가 낄자리가아닌듯싶다 스토킹이 취미인난 사람들의 홈페이지며 까페 싸이월드 자주가는곳 그사람들의 잠버릇... 가족관계... 전화번호 ... 사는곳... 언제 아펐는지.... 좋아하는음악들... 경조사... 등등 멋지다 | gustnr | 최근 대화 | 조회 373 | |
| 10028 | 나입스 아웃, 이상하게도 이노랠 들을 때마다 느낌이 다른것이 어떤 때 들으면 굉장히 느린, 아주 느린 노래 같이 들리다가도 또 어떤 때 들으면 비트나 멜로디가 굉장히 빠른 것 같기도 하게 들리고, 자세히 들어보면 조니 기타하고 에드하고도 묘하게 어깔리는 듯한 거기에 느린 북 드럼과 정말 빠른 심벌즈 소리. 이런 것들의 조화인가, 이 노래 완성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더라고 하더니만,, 정말 알 수 없는 노래. 순전히 내 기분만은 아닌듯.. 주로 암네지악음반의 곡… | 고고몬스터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24363 | 12일. 병원에 가서 시간이 걸린 건 아닌데 괜히 버스를 타면 빠를까, 생각했다 버스를 탔다 종로.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면서 종로6가 방송이 나올때부터 슬슬 눈이 감겼다 부랴부랴 내리니 벌써 1회 시간이 지났다 그냥 졸업영화제를 보러갈까, 생각하다가 지금이 아니면 보지 못할거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표를 사고 한 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나는 진작에 곰이 되고 싶었다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567 | |
| 10027 | 받아왔다 음;; 몇 달 된 거 같은데;; 못 깼던 메탈기어랑 뭐 여러가지 것들;; 해볼까 생각중;; 으흐;; 이걸로 내일까지는 재밌겠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34102 |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조니뎁,케이트모스,노엘 등등 나오는데 어떤 계기로 이 사람들이 영상에 담겨 있나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H중독 | 최근 대화 | 조회 194 | |
| 10026 | 수, 금요일을 종일 밖에서 보냈다. 꼭 봐야 하는데 밀린 친구들도 만나야했고, 신입생 맞이 준비도 해야했고,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도 몇가지 있었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종일 밖에서 보냈다. 목요일이 그렇게 달 수 없었다. 종일 자고 뒹굴뒹굴 하는게 그리 행복한줄이야.(그러니 있을 때 잘 뒹굴어야한다) 나는 대체로 집에서 잘 놀기 때문에 밖에서 오래 있는 것은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너무 지치고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든다. 몸이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5 | |
| 10025 | '그렇게 모자 쓰고 다니면 머리가 아프지 않냐' 라는 말을 듣자 마자 6년동안 매일 쓰고 다니던 모자때문에 머리가 아팠다 모자가 머리를 누르는 느낌이었다 집에 오려는데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머리로 걷고 싶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머리엔 다리가 없어서 머리를 떼어놓고 걷고 싶었다 그래도 20년을 달고 다닌 내 머리라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어서 머리를 뽑아내는건 너무 미안한 일이었다 내 머리를 누가 주워가서 잘 돌봐준다면 문제 없지만 누가 막 구박하고 그러면 혼자 울…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34101 | Devil Doll - The girl who was... death 66:05 오랜만이네요.;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2,641 | |
| 10024 | 2 pac의 노래입니다 3월중에 켈리포니아로 떠날 저로선 준비를 좀 했어요 조온나 심심해서 번역햇어요;; 권팍을 꿈꾸며... -------------------------------------------------------------- 거칠고 거친서부로 온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게 해줘 엘리엇 네스처럼 손댈수 없는 지역이지 니 가슴을 고동치듯 이 노랜 너의 고막을 두드려 섹스의 도시속 지미를 위해 조끼를 꾸려 우린 죽여주는 엉덩이와 마리화나가 있는 햇살가득한 곳…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23366 | 준비물 : 컴, 손가락 10개, 다운받은 라디오헤드 사진 파일 1. 자주 사용하거나 만들어 주고싶은 폴더를 더블 클릭하여 엽니다. 2. [보기]-[웹 페이지 형식으로] 메뉴를 선택, [현재 폴더 사용자 정의 메뉴] 를 선택합니다. 3. "배경 화면 그림" 을 선택하고 [다음] 단추를 힘차게 누질릅니다. 4. 그림 목록 창에서 다운받은 라디오헤드 사진 파일을 선택한 후 [다음] 단추를 또 힘차게 누질릅니다. 5. 다음 화면에서 [마침] 단추를 누릅니다. 6. 확인…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564 | |
| 34100 | 현재 라이센스로 카드 에이가 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어서 소장용으로 미국 한정반 하나 구입하려고하는데 중고가를보니 4만원 정도하더군요 밀봉이.. 그런데 종로 같은 곳에서 구할수 없을까요? 물론 2만원돈 이하에서요.. | 치히로 | 최근 대화 | 조회 265 | |
| 10023 | 자취방에서 쓰던 초에 오랜만에 불을 붙여줬어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초를 켜놓고 있어요. 그다지 어두웠던 것도 아닌데. 밝을 필요도 없는데.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초를 켰죠. 좋네요. 은은한 불빛도 좋구요. 제멋대로 몸을 비틀며 춤 추는 모양새도 참 보기 좋아요. 살짝 녹아 흐물해진 초 주위를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 것도 좋아요. 초가 담배 냄새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얘기를 언젠가 들었었는데... 담배 필 때도 좋아요. 일부러 라이터를 꺼내지 않아도 되니, 좋…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0022 | 질수 없다아아아!!!!!!! 도료룡 형님의 승!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33 | |
| 27141 | 동생 졸업. 벌써 중학생이라니. ( __)zz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졸업.JPG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10021 | 공부에 관해 고정관념이 생겼음 옛날 우리아버지때만 해도 휴대용 카세트나 CDP등이 많이 대중화가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내가 공부할때만 해도 "공부할때 귀에 뭘 꼽고 공부하겠단 거냐" 라는 말을 듣곤 했다 (뭐 사실 난 노래들으면서 공부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주위의 말에 따르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냐.;;) ) 그 당시 생각은 어른들은 자기들이 없었으면서 지나치게 아는 척하면서 그런다 이런 거였는데 요즘 나도 고정관념이 생겨버렸나 보다 학생들이 많이 듣는 인…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34099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 4월에있는 라됴헤드 일본공연 (도쿄나 오사카)을 가려고 했는데.. 티켓을 구할수가 없네여 ㅠ_ㅠ 혹시 구입을 하셨는데...못가시는 분 계시면...저한테 파실수 없으신가요?ㅜ_ㅜ 값은 톡톡히 쳐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이제서라도 구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ㅠ_ㅠ 답변 부탁드릴께여 | 레언 | 최근 대화 | 조회 158 | |
| 10020 | 황석영의 '손님'을 들고 있던 나의 손, 씨디 케이스에 깨알같이 노래 제목을 써내려가던 당신의 손, 하얀 점퍼에 까만색 진 바지. "I Say A Little Prayer" 지독하게도 소심한 나의 성격 때문에, 당신의 어깨를 붙들진 못했지만, 당신이 만약 이 글을 본다면, 그것은 분명히 나의 비겁함에 대한 신의 너그러운 미소. 연락을 기다릴께요. 운명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27140 | 현재 일본에서 살고 있는 친구의 결혼식 사진과 아이 사진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인데 6학년때 일본으로 건너가서 2002년 2월 13일에 결혼했어요. 오늘이 결혼 2주년이네요. 결혼할때 친구 나이 19세, 신랑 나이 28세. 도둑놈(?) 치고는 자상하게 생겼네요. :) 결혼하게된 스토리가 참으로 유별나요. 친구가 원래부터 몸이 안좋았는데, 돌팔이 의사를 만나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졸지에 언제죽을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이 되버렸다네요. 그래서, 결혼은 여자의 일생에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0019 | 어제 CGV에 갔다가 쪼금 놀랐습니다~ ㅋ 글쎄... 태극기 보려구 갔는데~ 당일 상영표가 모두 매진이더군요~ 실미도에 이은 태극기 열풍기 계속될듯 하군요~ 물론 한국영화 잘 되면 좋지만.. CGV에서도 태극기만 상영관 2개죠.. 다른영화 걸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사실 태극기보다 잭 니콜슨의 "사랑할때 버려야 할것들" 이 더 보고싶어요~ ㅎㅎㅎ~ 좋은 하루들 되세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018 | 사람들은 내게 다가오고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잘 들어줄듯한 자세인데 나 혼자 내 주위에 벽을 쌓고 가로막는거 같아요.. 사실 회사가 내 적성에 맞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일과 사람은 별개인데 인간관계도 그리 부드럽지 못하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분들 계시지만 내가 잘만 얘기하고 그럼 친숙해 질수 있는데도 괜히 내가 피하고 말도 안하고 그래여 마음이 소심해서 주위사람들 눈치도 마니 보고 괜히 그것땜에 자격지심에..의기소침 ㅠㅠ 안그래야지 하는데도 어쩔수 없나봐여 빨…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0017 | 재미없는데다 우울까지 하면 어쩌라는 건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0016 | 오랜만이라 그래야 맞을 듯 싶은;;;;;; 뭐 ㅡㅡ;; 실제로 별로 그렇지 않지만;; 요즘 하는 일 없이 뭐가 그리 바쁜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015 | 연예인에게 싸인받는 것만큼 껄쩍지근한 것도 없다 (개인적으로 '싸인을 받는다'는 것이 몹시 민망하기 때문에 왠만한 사람 아니면 그저 멍하게 있는 편..;;) 영화제같은데 가도 감독과의 대화같은게 있어도 뻘쭘하게 있다가 에이-뭔 싸인..이러고 돌아서고 연예인이 천지로 돌아다녀도 '흠 예의상 싸인을 요청해야하나?' 하는 의무감으로 마지못해 싸인 받았던 적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때 류승범씨 확 뜨기 전. -_-;;; 물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양…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2910 | 1. RH 회원이 가면 깎아줍니까? 2. 고딩이 가면 술 먹지 말라고 이 잡듯 잡습니까? 잡는다면, 상냥한 얼굴로 '1년뒤에 봐용~'이라고 하시나요 '민증 없으시면 나가셔야겠는데요'하고 띠껍게 구시나요? 3. 주인장님, 혹시 '이거 니꺼야?'라고 물은 외국인 기억하시나요;? | that's nothing | 최근 대화 | 조회 6,374 | |
| 10014 | 아이고 삭신아 .... 뭐 해체되었다는 말도 있고 라디오헤드랑 친분도 있는것 같고 꽤 유명한것 같고 발라드틱(어디까지나 나의 센스로)한 부드러운 노래들 좋다좋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0013 | 담배케이스 디자인이 나날이 쌔삥해지고... 레종이나 루멘, 디스처럼... 디자인은 결국 상품의 고부가가치화의 필수... 결국 담배 더 팔아치우겠다는 얘긴가. 아님 담배 값도 디자인의 향상과 더불어 향상시키겠다는것인가.. 어느덧 말보로와 가격이 같아져버린 국산담배 가격이 안타깝기만 하군요. 디스 마이너스나 만들어줄것이지.... 씨부렁탱들.... 이젠 마음 놓고 말보로만 필거다.. 씨부럴 담배쟁이 사장아!! | @hn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34098 | 엠비형이 장악했네;; 방송 너무 신들린듯해서 어머니의 오해를 사지 않도록해요 형;;ㅋㅋㅋ pc와대화하는;; 엠비형;;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488 | |
| 10012 | be the challenger... 이렇게 써있네;; 처음봤어요... -_-도전....이라...건강에 도전하는건가;;; 아무튼... 건강이 최고... 다들 건강 합시다! 오렌주 주스나 마시러 가야지~ 잇힝~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0011 | 화장실에 가기 위해 방을 나서니 아빠가 거실에서 술을 드시고 계셨다. 나는 또다시 불안해졌다. (이 집에는 나와 아빠 단둘만 있고, 아빠는 술을 마시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잠시후 아빠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또다시 시작이다. 이번에도 여전히 아빠는 빙글 빙글 말을 돌렸고, 나는 꼬박 꼬박 대답을 했다.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란다. 이제 군대 가기 두달 밖에 안남았으니 그만 두란다. 군대 가면 고생할텐데,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가 일하는게 부모 입장…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34097 | 오랜만이예요~ 키타잡을 시간이 생겨서.. 다시 한번..만들어봤어요... 또 시간 나면.. 다른거 만들어 드릴꼐요.. 즐겁게 따라 불러주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y_Iron_Lung.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MorrisonKim | 최근 대화 | 조회 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