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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4080

제 계정말고...여기껄로....해봤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big_idea.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9
34079

(사진은 과방의 모습...엄청난 이슬이의 압박-_-b))(사실 저건 마신 술의 반도안됨 ) 선배들이 강요하지 않아서 가능한 일이였지만.. 신입생 미리배움터 뒷풀이에서 살아남았다~! (우리과에 휴그랜트 닮은 선대 원츄~!) 아 미터 3일차에 처음으로 참가해서 도봉산 갔다가 오니 과방에 참이슬 3박스가있었습니다 -0- 대략 8시부터 뒷풀이를 시작했습니다... 다행이 게임하는데 벌칙으로 벌주가 잘 안 걸린것도 다행이였지만 테이블에 별로 그렇게 술을 빡세게 권하는 선배…

스캇최근 대화 조회 450
9981

제가....좀....도배를-_- 제 계정을 써서...올렸었어요.... 여기 법에 위반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혹시나....중복이 되더라도...승질내지 마세요^^ 대부분이...라이브에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706
34078

즐감하세요...아주..도배를 해서 죄성합니다....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0
34077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50
9980

오늘 낮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렸고.. 나도 모르게 꿈을 꿨다... 내가 좁은통로를 지나 어느 방으로 들어갔는데 때마침 친척할머니의 시체가 새빨간 천에 쌓여 나오고 있었다.. 어른들이 "시체 나올때 들어오면 안되는 거야~~" 모두 외쳐댔다.. 나는 새빨간천에 쌓인 시체의 윤곽을 보고는 놀라서 뒷걸음 질로 좁은 통로를 빠져나갔는데 통로를 빠져나가자마자 뭔가 "스르르륵~~~~~~~~~" 하더니 바로 가위에 눌려버렸다.. 바로 옆에 오빠가 있어서 안간힘을 다해 …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747
34076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6
34075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115
9979

오늘 바로 윗선배들이 졸업식을 올렸다.. 다음은 내 차례인데... 수능망처서 졸업식에 안 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졸업식 끝나자마자 선배들 모두가 박수치고 좋아서 난리인데.. 나는 우울하기만 하고,, 한편으론 정말 부러웠다.. 1년만 고생해서 좋은 대학 가야지~~~~~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751
34074

냥~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58
34073

냥~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74
34072

냥~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30
34071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31
34070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2
34069

어쿠스틱 버전 도 좋군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64
34068

짧게....대략 부르다가 그냥....중단-_-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84
34067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58
34066

즐감하세요 밑에 제가 올렸던 라이오 헤드 자료들 모두 RADIOHEAD 1993 6월 15일 - Cine 3000, Maxeville, France 공연실황 입니다.....대개..부틀렛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5
9978

허리케인,덩크,강타,휘성 등등 많답니다

최근 대화 조회 814
9977

홍대 근처; DGBD에서 금요일, swallow와 푸른새벽의 공연이 있습니다. 보러 갈 생각이거든요. 군대가는 문화행동당님이랑 아스카님이랑.. 같이 가자고 운을 띄워 놨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고; 혹시 같이 보러 가실 생각이 있으신 분은 같이 가요. 1. 푸른새벽(60’) - 밤과 낮의 경계, 그 푸른 시간처럼 이들의 음악도 아름답습니다. 2. Swallow(스왈로)(60’) - 허클베리핀의 리더 이기용의 프로젝트입니다. 그의 극히 개인적이고 깊이가 더해진 음악을…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57
9976

라디오에서 누구 노래가 나오는데. 이게누구드라. 이게누그드라. 맞다. 큐어의 러브쏭. 진짜 열심히 들었었는데. 바보같네요. 오랫만에 왔습니다. 맥시밀리안 해커 공연하나봐요., 스크류바군이 좋아했었는데. 데려가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토요일에 오오사아까에 잠시 다녀올것 같습니다. 오오사아까아. 대체 어떤동네일까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760
9975

친구의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다녀온건 아니고, 현재 대기중이죠. 꽃한송이 건내주고, 사진 찍고, 사진 찍어주고, 부대찌개 집에서 밥 먹고, 포켓볼 치고... 지금은 피씨방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게임을 안하는 저로써는 참 심심한 공간이죠. 친구가 여자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온다며. 기다리라며. 그렇게 말하고는 가버렸죠. 언제쯤 올거냐는 말에 "한 두시간 정도?"라고 하더군요. 왕복 40분도 안되는 거리인데, 한 두시간이라니. 덕분에 지금 친구 …

담요최근 대화 조회 766
34065

  최근에 꿈을 꿨습니다. 제가 죽는 꿈. 그것도, 총맞고-_-;;   깰때부터 피라미드 송의 내용 같은 것이......  생각나고......      최근에 꿈을 꾼적이 없어서 \"이젠 다 커버린건가...\"라고 생각했는데. 쩝.   나이스 드림이나 꿔봤으면 하는데 (웃음) p.s 아이디를 바꿀 수 있는줄 몰랐는데 바꿔지더군요-_-;; (이승현에서 나이트…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61
34064

-_-)//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76483825/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2,228
9974

안녕하세요~ 이렇게 멋진 라디오헤드 팬사이트가 있었다니.. 왜이렇게 늦게 찾게되었는지.. -_ㅠ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D

thom최근 대화 조회 764
34063

뻔한 스토리였다. 전투도 좀 길었고.. 사실 영웅 만들기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영화자체는 전투나 그런것 보다 전쟁이 개인과 가족의 삶을 망쳐 놓는다는것을 확실히 보여줬다 6.25전체를 영화로 보여주기는 힘들지만 형제를 통해  압축해서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가 빨갱이라고 몰아 붙인 사람들중에서는 불가항력 적인 것도 분명히 있었고 잘못된 판단된 부분도 있었다는것이다. .... 재밋는 영화였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28
34062

홀가분하기도하고 아쉽기도하고 시원하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 그냥 기분이 그렇기도 하고 . . . . 여러가지 느낌이네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401
9973

진짜 쓰러진다 ~~ 니콜 완전 그림이야 이거야 말로 위노나 없어서 무효 게다가.. 리브도 없고; 특히 아네트 베닝 없음 완전 무효!!!!!!!!!!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831
9972

우리집 진돗개 백설기. 백설기가 며칠전에는 할머니를 물더니 오늘은 나를 물었다. 손을 물어서.. 손이 아프다. 피는 안나는데... 성질이 어찌나 사나운지.. 백설기 엄마는 굉장히 영리했다고 하는데.. 우리 백설기는 왜 1년이 다돼도록 자기 이름도 못알아듣는지..ㅡㅡ 이름 부르면 듣는척도 안한다.ㅡㅡ 몽둥이 들고 때려도 이빨 드러내면서 으르렁대고 대든다. 못된자식..ㅡㅡ 오늘도 백설기 약올리다가 손 물리고 다리 물리고... 여기저기 멍이 든다. 우리 할머니는 언젠…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788
9971

쓰러질정도로 좋은 사진이에요 나도 남자지만 이사람들 너무 좋아 (>_<) 아흘~ 근데 이거 합성 아니죠? 뭐 25억 들여서 찍었다나 어쨋다나 그런말 있던데 할튼 멋있다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861
9970

여전히 술로 하루를 마감하는;; ㅡㅡ;; ㅡㅡ? 아 시작인가? ㅡㅡa

Gray최근 대화 조회 745
9969

Pride and Joy~~~ 멋져 +_+ 타의로 인하여 오랜만에 듣는;;;

Gray최근 대화 조회 762
27136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하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_7_9_04_009.jpg

boyoony최근 대화 조회 924
34061

이글을 본이상 방송 들어야함. 안그럼 재수없을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래나 머래나 헤헤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343
9968

너는 그저 접힌 부분을 따라 그대로 접어주면 되는데... 살며시 누른 뒤, 펼치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만 해주면 되는데... 내가 보기엔 너무나도 간단한 일인데... 너에게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결국, 물감은 말라버렸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780
9967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우울해요.. 아주많이..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요세 기분이 별로 좋지않아요.. 대학은.. 최악이 되어버렸어요.. 여자친구는,... 고3때 나랑 놀았던건 철없어서 놀았다면서.. 이번에 재수해서 연고대 가라고 하고.. 아빠는.. 나중에 어떤걸 하고싶냐고... 정말 실직적인걸... 아직도 막막한... 이나이에... 참.. 여러가지로 한심하고.. 쓸데없이 힘들어하는 내가 이상하네요 .. 남들다 이거보다 더 어렵게 살텐데.. 여기에다 이런…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845
27135

아래 아래 글에 댓글보고 궁금해서요 지식검색해봤습니다 화소는 일반적으로 ppi로 표시되고는 하지요 픽셀 퍼 인치로 가로세로 1인치의 크기에 얼마나 많은 픽셀이 들어가느냐 입니다. 픽셀은 모니터의 화면구성시에 한칸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17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는 1024*768이니까 1024곱하기 768을 하면 약 78만화소가 나옵니다. 디지털카메라해상도가 78만화소 라면 17인치모니터에서 일대일로 깨짐없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고요 ccd의 오류…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84
27134

광합성중인 주니 1)따듯하게 햇살이 비추는 곳을 찾아가 자리를 잡다 2)눈이 부신지 게슴츠레 하다 3)털을 깍아줘야 할것이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1985.JPG DSCF1986.JPG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92
34060

학원에서 미리 대강 훑어보고 교과서 진도는 중간고사 치기전에 일찌감치 끝내놓고 수업 교재로 문제집 하나 풀고 문제집 하나 더 풀고 특기적성(...)시간에 프린트된 문제를 풀고 수학 선생님인 담임이 한권씩 나눠준 수학문제집은 방학숙제요 겨울방학 보충수업시간표에 수학이 빠져있을 리가 없으니 다시말해 똑같은 내용을 일곱번째로 배우고 있다는 소리인데 머릿속에 들어 올리가 없잖아 수학수업따위!!!!!!!!!!!!!!! ..라고 생각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니 잠깐 그럼 …

……최근 대화 조회 571
9966

발렌타인날 정모를 하는게 아니었군요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96
34059

즐감 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25
34058

이건...대부분의 라이브가 같죠.......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4
34057

즐감 하시어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30
34056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28
34055

즐감 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20
34054

즐감 하셔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22
9965

집중이 안된다 책을 읽을때도 집중이 안되고 티비를 봐도 집중이 안된다 음악을 틀어도 끝까지 못 듣고 꺼버린다 잠이 들어버린다 꿈도 안꾼다 그저 잔다 조금씩 여러번 여유부리며 마음껏 잠들 시간을 원했건만 이런건 싫다-_-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23
34053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6
34052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28
34051

즐감하세요...... 전....제 계정을 썼습니다.... 그냥 그게 편해서..... 다운로드도 할수 있어요....원하시면...받아 가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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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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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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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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