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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4050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46
9964

내 어리광을 받아줘. 나를 좀 안아줘.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말이야. 지금 난 너를 간절히 원하고 있어. 너와 나의 인연은 너무나도 짧았기에 이런걸 바라는게 우습기는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이 정도의 시간이 전부니까. 어쩔수 없겠지. 그냥... 그래.

담요최근 대화 조회 741
9963

이제 두달도 안남았습니다. 두달 뒤면 전 군대에 간다구요. 겨우 두달입니다. 두달만 절 내버려 두실수는 없는건가요? 물론 죽으러 가는건 아니지만, 마지막 소원 들어주는 셈 치고 가만히 지켜만 보실수는 없는건가요? 더이상 서로 험한 꼴 보는 짓은 관두고 싶습니다. 택배 박스의 '취급 주의' 라벨을 떼어다 제 등짝에 붙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제발. 조금만. 저를.

담요최근 대화 조회 723
34049

음...대략...이쯤으로..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8
34048

상큼하네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13
34047

즐감 하세요~ 여러분~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5
34046

즐감하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9
34045

Paradise 입니다....근데...이 라이브 몇년도에 한 거에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10
34044

STRATOVARIUS LIVE입니다.... 블랙 다이아 몬드에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12
34043

대략...프루나 같은거에서 떠 있는 라이브요...... 그거 곡 순서 알수 있을까요? 받았는데.... 제가 들은거라곤.... 첫번째 꺼랑, the bends, ok computer, hail to the thief앨범 이랑 이것저것 다운 받아서...출처는 모르고-_- 그래서 그런지....저 라이브 곡이...왠지 모르는게..몇곡 있더라구요 그래서 확실하게....순서좀 갈쳐주세요......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159
9962

체어맨.. 체어맨 잘못이었지만 불쌍한 체어맨이지만 그래두 대보름날 부럼 확실히 까서 기분 좋아요. 올해는 그 전보다 좋은 한 해가 되기를... 여러분도요. ( 왜 이제서야 부럼 얘기를.......:| )

음~냐최근 대화 조회 728
9961

오늘...그 머리를 생각하기만하고.... 딴머리 잘랐는데...... 앞머리가 상큼하게....많이 잘리는 바람에.... 모양새는 그렇게 됐는데.... 전 전혀 뽀대라는게...아마...없어 보이더 군요-_- 음...언제 라이브였지? High And Dry 부를때 머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아무나 되는건 아닌듯....그 느낌이//

백현호최근 대화 조회 758
9960

평소 알고 지내던 오빠가 있다.. 이번에 새로 폰을 샀는데 "심심하면 전화해라~" 이런다.. 그런데 내가 이 오빠를 쬐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 오빠가 그냥 해본 소리일까? 아님 기다리고 있을까? 아~~... 전화를 해야하나? 씨... 또 짝사랑이네....ㅜㅜ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708
9959

[퍼온 것 - 중복은 에고~ㅜ.ㅜ] 율곡 선생님의 말씀 : "전하! 자들이 움메나(얼마나) 빡신지(억센지), 영깽이(여우) 같애가지고 하마(벌써) 서구문물을 받아들여가지고요, 쇠꼽 덩거리(쇠 덩어리)를 막 자들고 발쿠고(두드리고 펴고) 이래가지고 뭔 조총이란걸 맹글었는데, 한쪽 구녕(구멍) 큰 데다가는 화약 덩거리하고 재재한 쇠꼽 덩거리를 우겨넣고는, 이쪽 반대편에는 쪼그마한 구녕(구멍)을 뚤버서(뚫어서) 거기다 눈까리(눈알)를 들이대고, 저 앞에 있는 사람을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87
27133

몇주전(...)자취방 알아보러 다니던 중에 찍었네요. 꾸질꾸질한 모습의 분명 본판은 이쁜 멍머이. (왠지 멍머이라고 불러줘야 할것 같은 기분에 -_-;) 아방해서는 졸졸 따라오더군요. 짖지도 않고 정말 순했지만. 저는 기겁을 하며 도망갔지요. 알러지가 있기땜시롱.. 안타까움. -_-; 개도 고양이도 너무너무 만지고 키워보고 싶은데..흐흐.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hitedo…

Miro최근 대화 조회 765
9958

꼭 셋째주 토요일로 공식지정인감..;;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09
9957

비틀즈 최고의명반이라고 불리는 페퍼상사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는 곡 난 정말 이곡이 비틀즈 최고의 곡이라고 생각한다. 마약과 알콜에 찌들어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만든 것 같은... 그래서 더 몽환적인... 힘이 쭉 빠지는 이노래.. 아 너무 좋다 정말. 이런 노래 어느 누가 다시 만들수 있으리.. 레논 너는 지존이다.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3,846
9956

MSN! 왜안되는데! 아 짜징나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838
9955

친구가 밥을 먹자고 했다 큰 그릇에 밥퍼고 비볐다 치즈 두장, 야채참치, 고추참치, 다시다. 치즈가 잘 안 녹아서 전자렌지에 넣고 돌렸다가 다시 비벼 먹었다 그럭저럭 먹을만한데다가 배는 계속 고파서 또 먹자고 했다 요번엔 치즈를 더 넣자고 치즈 세장, 그냥 참치, 마아가린 작은 통 쿼터, 비엔나 소세지, 마요네즈, 케찹 역시나 마가린이랑 치즈가 잘 안녹아서 전자렌지에 돌렸다 비비는데 숟가락이 미끄러졌다 당혹스러웠지만 끝까지 비벼서 먹었다 심하다 싶어서 포도주를 …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19
9954

차이가 뭔지 아는사람.. 있으면 설명을.. 몇년전부터 궁금했던건데.. 이제야 물어보네요.. 콜드플레이가 레코드오브더이어를 받았다길래 물어봅니다. 저는 앨범오브더이어가 최고의 상인줄알았는데.. 아닌 모양이네요.. 제발 비교설명을..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754
9953

전 요즘, 새벽에 운전학원에 다니느라, 학원 다니느라, 오티공연 연습하느라, 몸짱되기 위해 헬스장 다니느라 하루가 곰방 지나가버리네요 으악~ 정모가 21일... 오티가 18~20일... 정모 갈 수 있으려나... ㅋㅋㅋ 사랑스런 후배들... 이제 다 죽었어... ㅋㅋㅋㅋㅋ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777
9952

상을 받긴 받았네요...근데 밴드에게 주는 상이라기보단 엔지니어에게 주는 상이라서 -_-; 그리 기쁘지는 않 군용;; 베스트 레코드 앨범은 콜드플레이에게로 돌아갔군요~~ 굳이 따지자면 대상같은거로 보는거같은디..2 집이 그렇게 좋았나..-_-; 콜드플레이는 좋긴한데..카리스마가 없어 보여서..;;;;-_-;;;;기냥 지 생각입니다~ 이히

weezer최근 대화 조회 3,262
9951

지금 방송에 그렇게써있어서... 오호~블랙스타 좋지 들어야징~ 허걱... 이게뭐징.. 언제 블랙스타가 이런노래였징.. 가만 이노래 블랙스타가 아닌데..... 뭐지뭐지.. ㅡ.ㅡ;;;착각했던것이다 노래제목인줄 알았던 라디오헤드-블랙스타가 아뒤인줄 몰랐던것이다 냐하하하하하;;;;;;;;;;;;;;;;;;;;;;;;;;;;;;;;;;;; 걍 웃어주세요...;;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816
9950

재미없어;;;;;;;;;;;;;;;;;;;

Gray최근 대화 조회 762
9949

친구와 함께 '생'삼겹살 집에서 술을 마셨다. 삼겹살 6인분과 소주 4병. 내가 한 2병 반 정도 마셨는데, 지금 현재 꽤나 취했다. 집으로 걸어오는 10분 동안 얼마나 비틀거렸는지 모른다. 얼마나 흥얼거렸는지 모른다. 새벽 3시 반쯤 집에 도착해서 열쇠를 돌려 문을 열었다. 안방의 문이 열린다. 아빠가 나오시더니 내게 방으로 들어오라며 손짓을 했다. '18' 방으로 들어갔더니 잠에서 덜 깬듯한 얼굴로... 눈을 게슴치레 뜬 상태로, 내게 말했다. "10만원만 …

담요최근 대화 조회 897
9948

아아...눈물나게 그리운.. 당신 맥주. 텁텁하고 가래 끓는 목구멍에 탁탁 부어넣고 싶지만, 슈퍼는 문닫았고, 편의점은 너무 멀고, 나가기는 귀찮으니.. 그대 없이 피우는 담배는 담배로서의 가치를 못하노니.. 사러가야하나 마나 고민된다 정말.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805
9947

내가 조금만 더 예뻣으면 ... 내가 좀만 더 돈이 많았어도 .... 내가 조금더 적극적이었으면 어땠을까 ?? 배 고프다 . 집에 뭐 먹을만한 것도 없는데 .. 맨날 밤에 잠 안자고 컴퓨터나 하고 있구 공부하는 것도 아니면서. .. 곧 있음 발렌타인 데이네 .. 정말 싫다. 뭔 데이. . 줄 사람도 없고 ㅠ 돈 드는 날 . 난 아니지만ㅋ 근데 돈 쓰고 싶다. 울었다 ㅠ 놀래서 울었다. 나도 그렇게 말했었는데 .. "나 너 좋아해도 되 ?" 역겹게; 내가 좀만 더…

tjd최근 대화 조회 1,329
9946

난 라디오헤드에 관심이 있다 내가 아는 콘이나 슬립낫 같은 파워풀한 보컬의 목소리보다 톰요크의 목소리가 좋다(콘이나 슬립낫이 싫은건 아니고) 술에 쉬한듯 웅얼거리다가 조여오는듯한 분위기에서 펑펑! 쏟아내는 목소리 통쾌함에서 환의한다 스탑스위핑이나 스컬 같은 분위기 속삭일떄 그 집중하는거 좋다~

최근 대화 조회 869
34042

폰트가. 노말이 아닌.. httt이건가. 그 폰트로 되니깐.. 또 글씨가 안보여요. 한글이; 또 나만 그런거에요?

psyche최근 대화 조회 140
9945

거의 한달이 다되어서 컴퓨터가 회복을 했구.. 이곳에 들어오지 못했던 기간동안.... 저에게 크고 작은 일들이 생겼어여... 인생이란.. 세상 일이란.. 정말 장담할수 없나봐여.. 제발 더이상의 나쁜일은 일어나질 않길.. 이젠 위로 올라갈 일만 보구 살고 싶네여.. 우울.. 부정적 생각 따위 걷어차 버리고 이젠 정말이지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만 해야겠어여...

몽상가최근 대화 조회 763
9944

아침형 인간이란 책은 사실 안읽었는데 괜히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9시에 자고 새벽 2시에 잠자러 가는 엄마가 깨워주면 그때 일어나는 짓을 잠시 해보았다가 9시에 자는 것도 힘들 뿐더러 2시에 일어나는 것도 미친짓임을 깨닫고 그만두었습니다 엊그제부터는 그냥 11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납니다 사실 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는 것보다 달리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네요-_- 한시간 더 자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도 자랑하고 다닙니다ㅋㅋ 취침시간 7분 남았네요

MicroCuts최근 대화 조회 763
9943

나이 스물.. 처음으로 썰매를 타봤다. 막대기 두개 쥐고.. 썰매는 왜이리 작은것밖에 없을까..라고 생각하며.. 얼음판 위에서 썰매를 타 본건 태어나서 처음이다. 얼음판이 깨질것 같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어린애들밖에 없는데 괜히 창피하기도 하고, 기타 등등.. 역시 체력의 한계인가.. 30분정도 탔는데. 아.. 손아파.. 그러고 그만탔다. 얼음판위에서 육지로 올라오고 나니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썰매타고 고등학교 남학생들은 어찌나 잘타는지.. 힘이…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785
9942

누군가 내방에 침투.. 내시디 5장을 골라서 훔쳐갔어여.... 빌려간것으로 믿고 싶지만 훔쳐간것으로 생각되네요. 심증이 가는 사람이 몇있지만 가서 물어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전부다 미국반으로서 비싸게 구입한 것인데.. 뭐 없어진 시디는 한정판빼고는 다시 구입하면 된다고 하지만.. 사람사이의 믿음이 사라진게 참 가슴아프네요.. 빌려갔다면 또 왜 빌려갔다는 말도 안하는지.. 메가데스의 저주를 받기를..ㅜㅜ.. 기숙사 사시는 님들.. 문단속 잘하세요ㅜㅜ...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853
34041

겜사는 친구따라 국전갔다가.... 거기에 창세기전외전 서풍의광시곡+템페스트합본이 있어서.. 냉큼 사버렸지요..-_-;; 냐하하핫................ 안 빌려줄꺼에요...-0-

dan최근 대화 조회 450
9941

아빠가 맘에드는거 가격하고 상관 없이 고르랬는데 뭐가 제일 좋을까요??? 추천 아무거나....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831
9940

어제 케이블 팁에서 하길래 또 봤다 스내치도 그렇고 가이리치 정말 신선한 감독인거같다 덕분에 또 늦잠 잤지만..=.=

knaive최근 대화 조회 777
9939

사람마음이란게 상대적인 걸까요? 그러니까... 꽤 알고 지내던사람사이에서... 내가 이 사람을 요만큼 생각하고 있으면 이 사람도 나를 요만큼 생각해줄까요? 아님 내가 이 사람을 요만큼 생각하는데도 이 사람은 나를 쬐~~끔밖에 생각안할수도 있을까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732
24361

우선 전쟁장면이 너무나 실감났다.. 마치 '라이언일병구하기'처럼..아니 거의 세트같은것도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빗발치는 총알과 쓰러지는 군인들...너무 잔혹하기도했다. 그리고 라이언일병구하기처럼 전쟁속에 가족애가 살아있는 영화였다. 그리고 그 가족애를 통해서 더 나아가 민족분단의 아픔을 말하고 있는 듯 했다. 한편으로는 구두닥이가 총을 너무 잘 쏜다는 것과 수많은 총알을 잘도 피한다는 점들...등등이 의아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냥 그 점들을 눈감아서 봐야 영화가…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530
9938

광고전화가 요즘 부쩍 많이 온다. 어디 있는 영어학원... 뭐 나오는 영어잡지... 총선 의사를 묻기도 하고... 외고를 나와서 그런지 영어 관련 전화가 많이 오는 것 같다. 오늘도 한 건 왔다. "실례지만~ ***씨~ 이십니까~?" (말투 참 특이했음 - 저 펄럭표시에서 말꼬리를 올리면됨 참고로 남자) "네 전데요..." "아 네 그렇습니까~ 여기는 뉴스위* 거든요~" 뉴스위*라면 전에도 몇번 왔기 때문에 나는 살며시 가운데손가락을 치켜들며 "아 그러세요."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5
9937

출처 는 그레미 닷컴이요~ 많이김... 46th Annual GRAMMY Awards Final Winners List General Field Category 1 Record Of The Year (Award to the Artist and to the Producer(s), Recording Engineer(s) and/or Mixer(s), if other than the artist.) Clocks Coldplay Coldplay & Ken Nelson,…

radioactivity최근 대화 조회 1,365
9936

세상에는 별의 별 잡것들이 가득하다. 장례식을 치루면서 이 절대적인 진리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고모부에게는 하나뿐인 여동생이 있다. 이 아줌마, 6년 동안 얼굴 한번 안비추다가 이번 설날에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었다고 한다. 이 아줌마, 장례식 첫째 날, 그 추악한 얼굴에 분을 잔뜩 쳐바르고, 입술을 벌겋게 칠하고 나타났다. 그리고 돌아가시기 전날 병원에 찾아와 고모한테 돈 좀 빌려달라고 했단다. 이게 말이나 되냔 말이다! 병원비로 카드값이 잔뜩 밀린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04
27132

안녕하세요. 며칠전 디카를 구입하는 바람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카메라 첨 다뤄보구요, 요즘엔 신기해서 요것조것 찍어보고 있습니다~ 우녕자 님께서 카메라 기종을 기입하라 하셨는데... 후지파인픽스 f 420입니다. 잘 산건지 모르겠네요 흐흐.. 그리고 여기 글올리면 사진이 뜨던데... 고건 태그로 끌어들 오시는건가요? 아님 링크에 올리면 자동으로 뜨는건가요? 흐흐 아레치 가입한지 삼년이 넘었는데 맨날 눈팅만 하다보다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그럼 자주 뵐…

라면먹고힘내자최근 대화 조회 780
9935

며칠전에 (아니 요즘 계속) 가사찾느라고 외국사이트 좀 많이 뒤졌는데 어느 날 부턴가, 인터넷 새창을 하나씩 띄울때마다 / 다른 페이지로 들어갈때마다 요∼상한 팝업창이 한개 , 아니 대충 세개씩 떠요 정말 요상한 내용의 요상한 . . 요시시한 . . 어디 프로그램이라도 설치되어 있나해서 찾아봤더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거참신경쓰임ㅋㅋ -.-

나나최근 대화 조회 846
9934

접속해 있는 몇의 회원분들에겐 쪽지를 날렸습니다 대략 심심해서요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빵꾸 냈거든요 아 속상해 다들 뭐하세요 심심하면 댓글놀이 추천 (ok) <--- 클릭하세요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69
34040

정모지기로써 마지막 정모가 될듯합니다 3월 초순에서 중순사이에 출국이 예상됩니다 어찌됫건 마지막 정모가 될듯 싶어요 ㅠ_ㅠ ************************* ♡♡이런분들 모십니다!♡♡ ************************* 정모,, 한번 나가보고는 싶다 (아는사람없어서.. 이거 핑계입니다 - 함께하는 즐거움) 취향이 같은 사람들과 좋은 얘기 나누고 싶다 (음악은 물론이고, 영화, 사진 등등의 취미활동에 관한 정보도 공유하세요) 석스의 송별회에…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4,838
9933

크리스벤와가 우승한다는 글을보고 어제 크리스밴와를 아주 중심적으로봤다 큰경기에선 이기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있는 크리스벤와.. 어제 정말 잘했다 특히 마지막에 빅쇼를 넘길때의 그 재치는... 어어어... 와~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그리고 우승후 정말 감격적으로 기뻐하면서 자신에 승리를 맘끼하는 모습또한 좋았다... (크리스벤와도 좋아하지만 골드버그가 젤좋은데 블록때문에 우승 놓친거 같아서 억울했음..ㅜ.ㅜ) 정말 RAW로 이적해서 레슬매니아에서 타이틀 갖을지는…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739
9932

처음에 야후에서 라디오헤드 검색했더니 나오는 "우호의라디오헤드"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변한거같고 또 사람들도 많이 늘은거같다 난 거의 유령이여서 날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꺼라 생각된다... 여기와서 많은 정보도얻고 다른 사람들에 글도 많이 읽고 리플도 가끔달고 예전엔 히트수가 많았는데 요즘은 사람이 줄었는지 히트수가 많이 줄은거같다.. 1997년에 처음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벌써 8년째인가?!.. 벌써 시간이..빠르다... 고등학교때 처음 들어와서 대학때 그리고…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753
9931

커다란 빌딩사이로 오늘도 어제처럼 어설프게 걸린 하얀 초생달 이맘때쯤이면 별로 한 일도 없이 내 몸과 마음은 왜 이렇게 지쳐오는 걸까 언젠가 잃어버렸던 내 마음 한구석 그 자릴 채우려 내가 또 찾아가는 곳 아무 약속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별다른 얘긴 없지만 메마른 시간 적셔 주는 술잔을 기울이며 뜻 모를 너의 얘기와 버려진 하얀 달빛과 하얗게 타버린 또 하루를 난 위로하면서 술 취한 내 두다리가 서성거리는 까만 밤 '어떤날' 최고에요 최고.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94
9930

링크 걸어주면 축복두배;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14
9929

이 이야기는 지하철에서 본 너무나도 황당한 아저씨 이야기입니다. 물론 실화지요... 집에 가려고 지하철 1호선을 탔습니다. 인천행이어서 자리가 많더군요. 자리에 앉아 있는데 신도림쯤에서 어떤 아저씨가 가방을 들구 탔습니다. 왠지 분위기가 심상치않더군요.... 아저씨는 헛기침을 몇번 하더니 손잡이를 양손에 쥐고 가방을 내려놓고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부터 그 아저씨가 한말 그대로 씁니다. '자 여러분 안∼녕하쉽니까' '제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나선 이유는 …

살해당한추억최근 대화 조회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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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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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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