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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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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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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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900 | 디 싸운드가 온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지. ㅡ.ㅡa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9899 | 반응에 따라 계속되냐 안되냐 에 달렸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9898 | 오늘 제펜 아마존 가봤다. 제목은 잘 기억 안나지만 또 일본에서만!!! 4월 일본 방문 기념이라고 하덥니다. 이번 앨범 싱글 비사이드 모음 미니앨범이 나오더군요. 무려 10곡 짜리던데.. 흠. 3월 24일 발매에다 완전 한정이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알아보시길~~ 정말 부럽다. 혹시 우리나라에도 몇개 안들어올까요? ㅠ,ㅠ,, | 고고몬스터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34022 | 안들어가져요.. 쓰는 운영체제는 윈도 2003 ㅠ_ㅠ 나만 이러나?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152 | |
| 9897 | 오늘밤... 대단한 일이 일어날 것 같다... ㅎㅎ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9896 | 그거 누르면 이상하게 안나와요 뭐 왼쪽에 창 뜨고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같은거 조그마게 뜨고 오른쪽에는 뭐 뭔가 안됀다고 나오는데 뭘 다운받아서 인스톨해야하나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9895 | 부산 구석 반송동 거기서 서동으로 삥 둘러서 명장동 연산동을 거쳐서 양정까지 갔다가 왔다 얼어죽는줄 알았다 원래는 우리아파트에 사는 친구집에 놀러간거라서 지갑도 안들고 나오고 옷도 대충 걸치고 갔는데 나갈데가 있다고 해서 갔다왔다 바람도 무지불고 중간에 아직도 쌓여있는 흙이랑 낙엽때문에 오토바이가 미끄러져서 사고 날뻔했는데 (아니 조그만 사고가 났다고 하는게 좋을라나) 뭐 오토바이만 조금 망가지고 사람은 괜찮아서 다행 아 정말 추웠다 안 그래도 그냥 걸어도 추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34021 | 타코야끼(문어풀빵)에는 원래 문어가 안들어가는 겁니까? (<-오늘 먹어보고 \'속았다!!!!!!!!!!!!!!!!!!!!!!!!!!!!!!!\'라고 생각했던 사람) 으윽. | …… | 최근 대화 | 조회 467 | |
| 22909 | 우웨~~~~엑! 맛없었어요 소주는 맛있나요? 걍 쓰기만하던데 맛이을라면 칵테일정도가 적당한거같은데....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17 | |
| 34020 | no surprises 라이브는 있던데 let down 라이브도 있나요? 있으면 좀 올려주세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
| 9894 | 지금까지 요즘 본게 캐리비안의 해적이랑, 디즈니 잡다한 만화들 다~ 랑 덤앤더머(날 실망시켰음) 기타등등을 봤는데 뭐 재미난거 암거나 추천좀... 아 그리고 고양이의 보은 잼있나요? 지루하지만 않아도 괜찮을텐데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27126 | 일하는데 어떤 형 뮤직폰에서 나오는 우리나라 음악이 있었는데 비틀즈 음악 패러디한 느낌이 물씬 풍겼다는...(어떤노래였는지는 잘 기억이....) 암튼 비틀즈 무슨 음악에서 멜로디를 사알짝씩만 바꿨더군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2,303 | |
| 34019 | 쩝,. 그녀가 좋아할려나. 망할놈의 짝사랑 및 첫사랑.... 거기에다가 책, 향수, 초컬릿, 좋아하는 것 가득 넣어 귀여운 상자에 포장한뒤 줄려고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 이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454 | |
| 34018 | 랠리 게인에 나오는 R34 GT-R 입디다 810 마력이나 된데요 솔직히 좀 랠리에 GT-R은 안어울리지만 GT-R 정말 좋아요 잇힝~! 사실 드리프트가 아니고 파워슬라이드 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리어타이어를 슬라이드 시키고 카운터 스티어 해준거니까 드리프트로 봐주세요 잇힝~!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rc.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9893 | 뭐랄까... 영화관에서 보긴 아깝다 그런데 그 감독(이름이 기타노 다케시였던가?) 특유의 독특한 특징있는(같은말 반복...) 냄새가 풍긴다 암튼 특이해서 잼있었다 농부들이 삽질하는 소리로 음악을 다 만들고....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34017 | 안녕??? 그래도 예전엔 글들이 제법 많았는데 요즘엔 너무 썰렁하네요. 다들 어디 가셨나요??? 하긴 저만 해도 참 오랜만에 방문을 했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요. ㅇ ㅣ ㅁ ㅅ ㅣ ㄴ 했어요. 이제 10주 됐네요. 흔히 말하는 3개월인 셈이죠.^^ 입덧도 안하고 아직은 배도 전혀 나오지 않았죠. 곧 배불뚝이 아줌마의 길로 접어들겠지만요. 예정일이 9월 4일인데 아기 낳으면 아기 업고 정모에 한번 나가야겠어…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9892 | 재미없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27125 | 친구한테 빌려서 신났죠.오예- 집앞과 원츄하는 나. 호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8.jpg p5.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9891 | 장동건와 원빈 강재규?감독 전쟁영화 지만 BOB나 라이언 보다 낫다는건 이해 못하겠군요 상황이나 물품같은건 플레툰기자 같은 사람같이 전문가가 참여해서 꽤 리얼함을 그리겠지만 그리고 전쟁이라면서 가진 총은 집어 던지고 주먹질이나 보여 주다니요(거이 전투신이) 장동건의 람보액션은 눈에 거슬리더군요 구두나 닦던 인간이 총을 잡자 말자 헤드샷 연발에다가 슈류탄투척까지 깔끔하게 죽이고(조끔만 더죽이면 안돼나요"가 압건) 비같이 퍼붙는 총알을 쌩까고 뛰어가는것도 문제 뭐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25 | |
| 9890 | 뜨거운 감자라는 그룹의 리드싱어 김C가 고현정에 대한 노래를 만들었었다네요... 바로 뜨거운 감자 1집에 실렸던 곡들 마지막 트랙에 실렸었다고 노래제목도 고현정이 였고.... 노래 가사를 보면 웬지 고현정을 연인 이상으로 생각하는 내용 인것같고.... 근데 이노래가 실린 엘범이 구하기도 힘들고 (인기밴드엘범이라서 인가...????) 특정인물을 찬양하는 노래라 방송금지 판정까지 받았데요.... 근데 어째서 특정인물 찬양이 방송금지 대상이 될까....?????? 핑…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2,147 | |
| 9889 | 파트1 과 파트 2 중에 어느것을 사는것이 더 좋을까요....? 지난번에 go to sleep 싱글 파트2를 샀는데 b-side 수록곡이 넘 좋더군요.... 들어보신분이나 못들어보셨더라도 그냥 이게 괜찮을것 같다라는 의견이라도 주심 감사할께요...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9888 | 축하해 주세요... 공부하느라 겨울방학땐 여기 잘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저 편입준비했는데 드뎌 합격했네요.. 그것도 제가 원하던 특수교육학과로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언제 부턴지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구요..너무 이기적이기도하구.. 그래서 봉사하면서 의미를 찾고 싶었는데 그래서 편입도 준비하구.. 드디어 합격이라는 달콤함을 맛봤네요.. 비록 남들보다 좀 늦은 나이지만..열심히 해서 장애우들에게 봉사하면서 살아야 겠어요.. 이젠 여기도 자주 들어오구요.. …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34016 | 500장 팔렸다는 기사에 놀라고 말았다 커헉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19 | |
| 9887 | 여기는 제주도인데 다른분들 공연보러 간다는 글들 볼때마다 정말정말 부럽네요... 나는 언제나 한번 가볼려나... 1년후엔 저도 꼭 서울로 대학 갈겁니다. 그래서 정모도 나갈꺼예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9886 | 갑니다.^^ 흐흐.. 기대;; | Beatles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9885 | 얼마 전부터 애장판으로 보고 있는 만화. 현재 5권까지 본 상태이다. 일단 가장 먼저 느끼는 점은 환경에 관해서, 생태계에 관해서, 인간이라는 생명체에 관해서 조금의 의식 을 가지고 생각해 봤다면 한번쯤 느껴봤을만한 점을 작품의 기반으로 삼고는 있지만, 그것을 토대로 이야기 를 풀고 작가의 생각을 정립하는 방식은 독특하고 정곡을 찌른다는 점이다. *"사전에서 악마라는 단어를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그 단어에 가장 가까운 건 인간인 것 같아." *"우리(기생수)는 …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23364 | 노가다 지겨워서 아직 앤딩도 안보고 거의 반 포기상태.... 번개 200번피하기... 망할놈의 초코보 풍선먹기 사막에서의 선인장 이벤트들... 너무 지겹다 특히 풍선먹기 초코보.... 짜아즈응느아아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105 | |
| 9884 | 알바..... 탁구...... 기타레슨...... 등등이 내 발목을 잡는다 특히 알바.... 나가게돼면 스캇말고 아는사람이 또 누가있을런지... 아마 아무도 없겠지???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9883 | 엄지 손가락을 든후 야리한 눈으로 다가가 아이원츄~ | ahwaboin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9882 | 알이엠의 곡이 나와서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내일ebs에서 하는 그 뭐더라?? 밤 12시쯤에 하는 건데요 암튼 내일 알이엠 이라고요 -,.- 이 싸이트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왼쪽에 방송중이라고 불 들어오는 것이 감동적이에요 흐흐 이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듣고 있고 등등등 해서 참 좋은 거 같습니다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9881 | 재밌드라 -_-b 어찌 그리 다들 노래와 연주를 잘하는지. 특히 바비 맥퍼런. 오우오우오우! 놀라워서 눈과 입이 +0+ !! 김광민과 이현우의 안방에서 들어도 썰렁함이 몸으로 느껴지는 야릇한 대화들을 쌩으로 들으니까 더욱 재미있었다 그리고 기대했던 배철수!!! 역시... 노래를 시켰더니 그 어색한 무대매너란...;; 하지만 좋을 수 밖에. 김윤아도 좋았지만 자우림이라는 밴드로 나와서 좀 후끈 달아오르는 무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기 중 주말을 이…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9880 | 441번이랑 442번이랑 제목이 겹쳐보여서 부엌칼이 날아왔다 =_= 로 보고 헉. 놀랬다 그리곤 롱 키스 굿 나잇의 한 장면이 머리속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34015 | 남편이 어려졌어요 라고 Plotzlich Wieder 16 / Sixteen By Accident 라는 영화를 했었더랫다 더빙이 참으로 맘에 들진 않았지만 꽤나 최근에 영화로 2003년 에 개봉 했었더랬다(한국에서 개봉하지는 않은 것 같다-못봤으니깐) 독일 영화다 - 아마 그럴것이다 영화는 스릴러를 대개 좋아 하기 떄문에 사랑스런(예를 들면 러브 액추얼리)영화 들은 자주 보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영화가 참 재밌었다. 흥미로운것은 뉴비틀 컨버터블과 노래였으니.. 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34014 | 역시나 50%의 만족으로 나의 갈증을 해소 하고 즐거운듯 잠자리에 들겠지만 결국 꿈에는 오늘 못다 한 말들과 해서는 안될말들을 곱 씹어 보면서 갑자기 진저리 치면서 몇번 씩 깨고 후회와 민망함을 아침의 야워로 가리워 두고 또다시 같은 옷을 입는다 결국 언젠가 얼룩들을 지워버릴 수가 없게 되면 무너지겠지...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21 | |
| 9879 | 설날부터 지금까지 맨날맨날 과식했는것같다. 배가 점점 불러오고.. 임신몇개월 된거같다. ㅋ 과식하면 먹을땐 즐거워도 먹고나면 진짜 힘든데.. 어찌 자제하지를 못하니 문제다.. 오늘도 야심한 밤에.. 또 과식을.. 과식병을 어떻게 고칠지..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하니.. 우리집에서 내 별명은 돼지~ ㅋㅋ 언니만 그렇게 부르지만.. 내 친구도 나보고 돼지라고 부른다. ㅎㅎ 난 지금 돼지에서 공룡으로 진화중이다. ㅎㅎㅎ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9878 | 선물이 하고싶어 돈 탈탈 털어 부모님과 함께 쇼핑-_-~ 했지요. 아, 눈물 났어요; 아무리 찾아도 내가 찾는 크기의 틀은 없고. 어쩜 그렇게; 곽도 없던지; 우울했어요;;; 큰 맘 먹고! 쵸콜렛 이번엔 완벽하게 만들어볼랬더니. 쪼끄만게 가지가지; 하네. 걍; 아무데나 가서 얼마짜리 사버릴까부다.T_T | D | 최근 대화 | 조회 877 | |
| 34013 | 안녕하세요 엠비언트 입니다. 문당님 끝나면 이어서 할께요^^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401 | |
| 27124 | 좋은 느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_209.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009 | |
| 27123 | 이쁘다 이뻐.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_020.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9877 | 뱅기표를 못구해서 3월중에 가기로 했습니다 2월 정모 화끈하게 놀아보죠!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27122 | 방청소하다가 창문통해서 얼핏봤는데 얼굴보고 뻑갔다; 그래서 얼른 카메라를 찾아 찍었는데 눈부신 금발을 찰랑거리며 저만치 가버린 후였다. 그래도 이런게 삶 속의 작은 행복아니겠어! -ㅁ-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34012 | 안녕하세요, 문화행동당입니다. 간만의 방송이 되는군요. 내일 소백산으로 여행을 가게 되서, 짐 준비좀 하면서 잠시 방송을.. maroon 5 라는 최근에 알게된 밴드의 2002 년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게 됐지요.흐흐 그럼 좋은밤되세요.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2,063 | |
| 27121 | 오는 4월 24일 시드니에서 있을 공연 티켓. 자랑 중.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02.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9876 | 작년의 이맘 때나 지금의 이맘 때의 나의 공기가 얼핏 일치함을 깨달았다. 처음이 아닌 두번째니 별 상관은 없다. 암울했건 힘들었건 개같고 드러웠던간에 지금 난 타임머신에 몸을 실은듯한 묘한 심리현상을 체험 중.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9875 | 드디어 나왔습니다 1부에서는 공안9과가 해체되었다 다시 모이면서 끝났는데 업글한 공안9과가 돌아왔습니다. 타이틀은 "S.A.C 2nd GIG " 소령이 조금 더 이뻐진거같아요 2부까지 나왔는지 두편만 올라오고 더는 안올라오네요 음악도 상당히 좋고 일본놈들 만화하나는 잘만들어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9874 | 여기가 라디오헤드팬 사이트중 가장 자료도 많고 디자인도 좋고 사람들도 괜찮은것 같아요(아부성글) 해외에 라디오헤드 펜사이트중에 이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와서 구경해보면 놀랄텐데) p.s 라디오헤드라는 곡 들으신분 소감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9873 | 음...사진으로...설명-_-ㅋ;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ㅋ 제 OK COMPUTER중에 국내 라이센스 반입니다... 바로 이곳!-_-! 이곳을 말하고 싶었습니다...ㅠ_ㅠ... 음...-_-; 여기에...있지요~~ 설마 제꺼에만 있는건-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9872 | 백수 생활의 마감을 위해 일자리를 구했다. 생명보험회사 문서 수발 및 시다... 면접을 보면서 담당자왈... "월요일부터 오세요.. 그런데 여기는 임원들이 많으니 단정하게 하고 다니세요" "예" 옆에 있는 직원도 거들며... "머리 스타일이 신기하네요" "예.....-..--" 옆에 있는 아르바이트생을 슬쩍 보았다... 남색 체크무늬 남방, 부시시한 머리, 남색 면바지... '저러고 다니라는 말이야.......' 그래도 뭐 돈 주겠다 일하는 누나들 이쁘겠다...… | @hn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9871 | 문자가 날아왔다.. "친구야 나 외로워~ 남친 소개시켜줘~ 소개시켜 줄거지?" 중간 중간에 형형색색의 이모티콘이 들어가 있었지만 그건 기억이 안 나고.. 내용은 위와 같았다... -_-;; 열시미 만들어서 보낸 것일진데... 아무래도 난 '친구'가 아닌 듯하다... 아~ 친구란 단어만 보면 떠오르는 20세기 소년~ 이번에 신간도 나왔는데... 이야기가 삼천포로... -_-;; 암튼간에 나는 "뉘신지?"라는 짧은 문자를 날려주었다.. 열시미 워크래프트에 열중하고 … | saramazi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34011 | 섹스 피스톨즈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pistolslogo.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2,3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