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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4359

두번째로 디비디방에 갔는데.. 심사숙고해서 고르려고 했는데 심사숙고할 만한 작품이 없더라.. 그래서.. 그나마 좀 보고싶었던 폰부스를 선택.. 디비디방에 세명이 들어가니 좀 불편했지만.. START 음.. 잘나가는 PR맨이라는 사람이 나오더니... 혹시 저사람이 주인공인가...? 라고 생각.. (별로 안멋있는데...)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 전화를 받는걸 보니 주인공이군... 이라고 생각...(조금 실망.. 더 멋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조금씩 흥미진진해…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3,442
27120

프란츠 카프카 ---MENU--- 샤를르 보들레르 800원 칼 샌드버그 800원 프란츠 카프카 800원 이브 본느프와 1,000원 에리카 종 1,000원 가스통 바쉴라르 1,200원 이하브 핫산 1,200원 제레미 리프킨 1,200원 위르겐 하버마스 1,200원 시를 공부하겠다는 미친 제자와 앉아 커피를 마신다 제일 값싼 프란츠 카프카 왜 전 이시를 보고 화부터 났을까요.. 다른분들은 느낌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970
34010

햄을 썰었다. 헛손질을 했다. 식칼을 떨어뜨렸다. 깜짝 놀랐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사태들은 도저히 파악 불능이다. 파악해야 할 실체가 없으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 사실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최근 대화 조회 483
9870

호텔방 바닥에서 찍은 미친 핸드폰사진 하나-_- " 사람이 되고싶어 " 제주도소녀, 혹은 소년 피씨방은 1300원 룸서비스는 무지막지하게 비싸지 게다가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료수 한캔 무심코 먹었다가 가격을 보고선 놀라고 -_- 이거참 . . 이래서 서울촌아이는 안되겠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838
9869

2 + 2 = $29.95 [Posted Friday, February 6th, 2004 02:30:00 Pitchfork Central Time] Cory D. Byrom and Will Bryant report: As they've done time and time again, Radiohead will be releasing an EP to coincide with their tour of Japan. The Com Lag EP, which will see…

톰욕최근 대화 조회 3,460
9868

답 안 달아준다 ... 내가 이상한거를 ... 묻는거는 좀 있지만, 그래도 아주 이상한거 묻는것은 아닌데 왜 맨날 답이 없어서, 나는 우울하다. 모르는것은 어떻게 알아내야하나 .. 나는 컴퓨터를 많이 하기는 하는데 웹서핑 실력이 부족한가보다 .. 지식인 안 쓰면 정말로 못 알아내겠다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00
22716

When you're here before couldn't looking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e skin makes me cry You're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fucking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451
9867

Myxomatosis때 톰이 이런 악기를 쓴데요.. NOVATION- Bass Station 일본웹에서 우연히 발견했어요..

김장현최근 대화 조회 848
9866

어김없이 부어오르는 편도선. 두통에 편도선 그리고 수요예술무대를 보러가야되고 동거인은 옆에서 목이 삐끗-해서 괴로워 소리지르고 나는 병원에 들렀다가 만화책도 갖다주고 한양대까지 가려니 갑자기 딥딥귀차니즘 =_= 아 전복죽 먹고 싶어라-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88
9865

문득 내이미지를 파블로허니로 바꾸고싶었다 근데 없다 매진이다 넘 잘나간다 어쩌다가 내 이미지 이미 팔았는데.. ㅡ.ㅡ;노이미지다 근데 재밌는건 노이미지가 파블로허니란 사실이다 어찌됐건 결국 내가원한 파블로허니를 내 이미지로 바꿨다.. ㅡ.ㅡ;;;;;;;;;;;;;;;;포인트에 중요성을 오늘에서야 알다니 이런일이... 오늘부터 포인트 올리기에 도전해야겠다.... '')갖고말꺼야 파블로허니... p.s:집에는 있는데 요기에 없는게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꼭…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794
34009

미국판과 영국판중 어느것이 나은지요..? 파블로 허니하고 더 밴즈는 일본판이 낫다고도 하는데요. 어떤 나라 판들이 나은지 알려주세염 몇번 질문 해봤는데,,,

남기민최근 대화 조회 241
9864

아침에 깨어있는게 얼마만인가? 리뉴얼을 약 6-7시간동안 하느라 밤을 새버렸다. 아직 피곤한줄은 모르겠다. 대신 정신은 바보가 된 기분이다. 사람들 만나서 떠들고싶다. msn말고. 하고 싶은 말은 없는데 계속 말이 나오고 싶어한다. 괜시리 웃음만 나온다. 아까 방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는데 눈이 내렸다. "열심히 무엇을 했다는 것"에 대한 보답인가? 아주 잠깐뿐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바람에 담배연기가 내 얼굴과 머리를 스치며 지나가는데. 기…

개골최근 대화 조회 862
9863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음냐....OK COMPUTER 음반 왼쪽부분(씨디가 있는곳)에 안쪽에 왼쪽 -_-ㅋ 을 보면... I like you. I like you. you are a wonderful person. I'm full of enthusiasm. i'm going places. i'll be happy to help you. i am an important person. would you like to come home with me? 해석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119
27119

아직까지 저는 제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주워들은 말과 글들이 마치 저의 사상인양 가식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의 중심을 확고히 잡아주고 저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한 책......그런책 어디 없을까요?

또라이최근 대화 조회 1,079
9862

방학인데도 평소와 똑같이 학교에 나가는 내가 싫다. 난 지난 20년까지 추운게 더운것보다 좋다고 생각했다. 어젠 오랜만에 지하철서 '설교자'에게 걸렸다. 지구를 지켜라의 황정민같은 여성이, '혹시 종교 있으세요?'라고 묻길래, '죄송한데, 좀 피곤해서요.'하고 이렇게 매번 하던대로 대화를 물리쳤었다. 그런 방법은 20퍼센트는 유용하고, 나머지 80퍼센트는 쓸모없이 내팽개쳐진다. 역시나, 그녀가 길게 대꾸할 준비를 했다. 나는 급박해 졌다. 다행히 얼마지나지 않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91
9861

아파트의 빨래방을 들어가는 열쇠, 우편함 열쇠, 두개 묶어뒀는 거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집안은 초난장판, 그거 다시 들쑤시며 찾아봐도 튀어나오지 않음. 나 이제 반바지 입어야돼 엉엉 빨래 안해서 입을 옷이 없어 엉엉 러브레터 보냈다고 하는데 언제봐 엉엉 속상할땐 두유 배고파도 두유 심심해도 두유 오 두유만이 나의 희망 열쇠야 제발 나와줘 엉엉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51
9860

닉넴 바껐어요 그리고 2월 말경에 가는걸로 좁혔읍니다 LA로 가게 되었구요 내 생일 2월 17일 이구요 선물 알아서 택배로 (착불 not bad) 아무레도 마지막 정모 하고 가야겠음 므헤 정모는 2월 21에 하죠 나 송별회 해줘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90
24358

역시 요한슨.. 너무 좋다 +_+ 색감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막을 못구해서 원어로 볼수 밖에 없었지만 훌륭하다 좋다 공유 신청 하심 - 즉시 공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이거 왜케 난리레요? 별 재미도 없드만;; 요한슨 이쁘기만 하고;;; -ㅂ-

sucks최근 대화 조회 3,565
34008

므헤~ 유출금지구요;; 한번 들어봐주셈; 꺄흥 친구와 작업한 곡이에요; 평가좀 꺄르르르르를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교통사고.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93
24357

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492
9859

무슨 짓인가.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63
34007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jpg파일이니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2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483
27118

핏자국 .......같았던 벽. 선유도 공원에서 찍었었네요. 뒤늦게 나마 다시 떠올려보면 건물들과 콘크리트의 음울하고 묘한 분위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겨울만의 황폐한 느낌도 좋았고. 근데...발음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pizza soup 이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lood.jpg

Miro최근 대화 조회 901
9858

나를 혐오하지 나도 싫어 왜 날 싫어해 왜 그런 눈빛인건가 난 피를 흘리고 고통받는다 난 형태가 없다 물같다 컵에 담으면 그렇게 변하는 난 울고 있고 웃고 있다 혐오스럽고 웃스깡스럽고 개처럼 끌러다니고 개처럼 짖는다 짐승과 나는 한걸음차이 변하는게 싫어서 고집만 피우지만 난 풍화된다

최근 대화 조회 865
9857

두시간 내내 눈물을 삼켰더니 가슴에서 새어 나오는거 같았던 내내 슬펐던 영화.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165
34006

Radiohead/ Hail to the Thief [Special Limited Edition] Radiohead/ Amnesiac (Special Edition Book & CD) Radiohead/ Kid A (Limited Edition) 파신분은 가격적어 보내주세요.***@hanmail.net

나근홍최근 대화 조회 974
9856

JH에서 MicroCuts로 바꿨어요. 바꾸든 말든? 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예의상..ㅋㅋ JH란 닉네임 웹에서 안쓴지 오래됐는데 냅두기두 좀 그렇구 micro cuts는 노래엔 별로 애착 없는데 제목엔 애착이 강해요ㅋㅋ 뮤즈 origin에서 노래 제목을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계속되던 나의 이 제목에 대한 집착ㅡ_ㅡ;; . .

MicroCuts최근 대화 조회 755
27117

이번달 21일입니다. 벌써 좌석이 많이 나갔네요.. 티켓파크에서 예매중이구요 어느새 '천재에서 거장으로..'란 수식어가 붙었더군요 임동혁군+_+ 엄마한테 그냥 돈없다고 A석으로 가자고 했더니 쫀심 상한다면서(!) 신용카드를 확 긁어서 R석으로 사버렸지 뭐예요 이래서 신용카드는..안돼... 월간 피아노에서 보니 공연리스트 첫부분은 쇼팽 마주르카였어요.. ㅡㅡ하여튼 엄청 기대중입니다ㅋㅋ

JH최근 대화 조회 1,675
9855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쓰게 되네요... ㅋㅋ 인터넷으로 기타강의를 들을려고 하는데요.. 어디괜찮은곳좀 알려주셨으면해서요. 아주 기초부터 잘가르쳐 주는곳 없을까요/// 강의 들으신분 있으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철사최근 대화 조회 777
9854

어딘지 알려주세요.. 교보문고를 중심으로.. 약간 자세히... 제가 대구 안살아서 지리를 잘 몰라요. 교보문고는 한달에 한번씩 놀러가거든요.. 제가 김천을 언제 떠날지 몰라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가볼려고..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801
24356

끝은 분명이 이렇게 되리라고 예상했지만 그 과정은 재미가 있다. 배심원 제도는 그럴 줄 알았다. 이제껏 헐리웃 영화에서 보아 왔듯이 배심원제도는 조작과 법정 밖에서의 암투와 계략이 충분히 작용할 수 있고, 간과할 수 없는 허점도 많은 제도인 듯하다. 게다가 온갖 사건으로 거대하게 불은 배를 안고 있는 미국이란 사회의 사법제도니까 더할 것이다. 작품으로 미뤄봤을 때 작가 존 그리샴은 굉장히 미국적이며, 머리 좋고 성실하고, 적당히 정의롭고 웬만큼 마음도 따뜻한 그…

Jee최근 대화 조회 3,578
24355

를 보았어요. 음음. 별 네개; 정도. 배우들의 '마스크'를 본다기 보다는, 그야말로 옛날이야기.를 보는 듯. ...뭐;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 라고 쉽게 말하기 힘든 것이지만. 실감나는 전쟁장면들이 너무나도; 끔찍했어요. 지금 이 시대에; 그나마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에; 어떻게든; 내용 말 안하려고 노력하니-_- 음; 뭣스럽군요; 아무튼; 좋았습니다. 크레딧. 올라가기 전에 사람들이 몰려 나가는 바람에 기분 나빴고; 바로 영사기끄더라고요. ...그래…

D최근 대화 조회 3,462
34005

재밌다기보다 짜릿하다 +_+

스캇최근 대화 조회 574
9853

Fuxxing good 어둠과 전등이라는 테마로 공포스러운 장면을 연출 흔들리는 전등 어둠속에서 돌아다니는 몬스터들 휘어지는 쇠파이프 떨어지는 상자 흔들리는 전등 튀어나오는 내장 물리엔진의 선두라는걸 느낌 완전히 죽는게 아니고 다시 일어나기 때문에 쓰러트리고 도망 그럼 다시 일어서서 추격 공포를 더욱 증폭 어둠속에서 괴수의 메아리는 근방에 있다는걸 직감하고 긴장시킨다 그리고 의외에 장소에서 갑작스럽게 나와 플레이어를 혼란시키고 박히는 총알과 박히는 상처는 타격감…

최근 대화 조회 951
9852

스크롤바가 조그만해질때까지 글을 썼는데 나쁜 뜻도 없는 아빠가 나한테 했던 X끼라는 말때문에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서 글이 다 날아갔어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74
9851

늘 니가 궁금해.. 어쩌란 말이냐고;; 궁금하면 물어보던지, //5일결제일인데다 카드광고가 보기싫어서--;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93
9850

쪼꼬렛 줄껀가요?...-_-;

3호선최근 대화 조회 999
34004

사이즈는 S 이구요 (S치고는 약간 큰 편인듯..제 생각엔) 배송료 포함해서 63000원 정도에 팔고싶어요. 링크 되어있는 아이웨어뮤직에서 1년전쯤 구입했었습니다. (그 당시 배송료 포함에서 85000원이었던듯) 한번도 안 입어서 새것이나 다름없고요! 그냥 소장용으로 라디오헤드 티셔츠들을 많이 사서 모았었는데 요즘엔 약간 애정도 식고 돈도 궁해진 관계로-_-; 하나하나 팔아치우다가 결국 제일 아끼던 이 옷도 팔게되었네요..; 관심있으신 분은 메일 보내주세요^^ …

고기탕최근 대화 조회 1,360
9849

저 오늘 기타학원에서 심심해서 작곡 하나 해봤는데... 아주 간단한 코드 패턴만...해봤거든요 한번 평가 좀 ^^;;;; 코드(코드만) : C E B7 A7 C E B7 A7 G Dm Am Dm A G G F Em C7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55
9848

아직 어떤 밴드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느낌이 정말 좋다... 음...멜로디도 좋고.... 흐아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66
34003

오늘 졸업했어요.. 으.. 어제 새벽 세시까지 술마시고.. 술취한상태로 학교에 가서.. 졸업식 내내 빙글빙글... 으...속쓰려... 머.. 이제 고딩생활 벗어난다고 생각하니 후련하기도... 뭐 주위사람들...학교가 그리울거라 그러지만... 모르겠어요... 아마도 나는 절대 안그러리라는.... 으... 백수생활이 너무 조아....

유감최근 대화 조회 402
9847

수신 : 마이크로소프트사 판매담당 엔지니어께 발신 : *** 제목 : 업그레이드 실패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에 Girlfriend 7.0 을 업그레이드 할려고 Wife1.0 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업그레이드 하고 보니 많은 문제점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Child.exe 라는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더군요. 이로 인해 많은 C 드라이브 스페이스를 잡아먹어 하드용량이 충분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귀사의 사용 설명서에는 이…

살해당한추억최근 대화 조회 1,065
27116

kafka: gg kafka has left the game. castle: gg

라져최근 대화 조회 874
34002

무슨 프로그램들 쓰시나요 ? 카자는 유료화되서 무효-,.- 소리바다는 더더욱 무효;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9
9846

씨디를 사고싶은게 늘어났는데 돈이 없어요-,.- 하나도 주머니에서 삼천원이라도 나왔으면 ∼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0
9845

왜? 그냥; 편하니까... -_-아씨 이러니깐 똥빼나오지... 달려라 배순! 나와함께!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2
9844

왠지 마음에 드는 작품 주말마다 EBC가 기다려짐 영화한편 보고 뮤직겔러리로 콤보가 들어가니까

최근 대화 조회 904
9843

3일장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대구는 눈이 오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어젯밤에 눈이 내리더군요. 바람도 엄청났구요. 지금은 눈도, 바람도그쳤지만요. 이곳 공중 인터넷은 굉장히. 구려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770
9842

심심할땐 뭘 하면 안심심할까요... 흠... 심심해.....ㅡㅡ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807
9841

원타임 노래가 좋아요...그냥 듣기 좋고 즐겁습니다. 그리고 the cure가 너무 좋아졌어요

okalien최근 대화 조회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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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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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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