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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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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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33996 | 인간이 \"너무너무너무 심심하면\" \"공부도 할 수 있다\" (사실은 국어숙제일뿐) 수행평가도 아닌 학교 숙제를 집에서 하다니.. 죽을 때가 다 된건가.. 나.. 좀 더 오래 살고 싶었는데 말이죠.. 아..아..으..으..으..으으으윽.. (털썩) | …… | 최근 대화 | 조회 526 | |
| 9797 | 마지막 귀엣말은 무엇이었을까 궁금하지만 모르는 편이 더 낫겠지, 그럼 그럼! 빌 머레이도 이제서야 멋있게 늙으신 분에 넣어 드리리.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은 언제나처럼 멋지게 젊은(?)... 지금처럼 출연작 고르는 안목을 지켜나가길...비록 아메리칸 스윗하트는 되지 못하더라도..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9796 |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3집이 cd매장에 도착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중 폰이 드르륵, 낯선 전화번호가 찍혀있길래 틀림없이 cd 찾으러 오라는 전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자율학습도 빼먹은채 매장으로 달려가서 3집을 받아들고 돈을 건넸지요. 16000원 씩이나... -,.-;;;; 씨디를 받아서 겉을 보니 깔끔한 느낌이 들면서 왠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 있던 너바나와 메탈리카 씨디는 모두 케이스가 부러져서 이번것은 꼭 온전히 보전하기로..; cd… | 모조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9795 | 무얼 해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 먹는거 조차도 음악듣는 거 조차도 심지어 사는 거 조차.. 내 의식은 저 다른곳에 있고..내 몸은 단지 가죽껍데기.. | Kid j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24353 | 기타노가 없는 기타노 영화. 직업이 다른 세 청년들의 세상을 향한 겁없는 도전, 그리고 실패. 한번의 실수만으로 그들은 몰락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감독은 이 작품에서부터 특유의 폭력미학을 자제하는 대신, 그러니까 잔인한 장면의 강도를 낮추는 대신, 두번째 특유기법인 '과정을 제거한 유머'를 좀 더 유연하게 사용하기 시작한다. '아직 시작도 안했잖아' 끝부분에, 냉혹한 사회를 향해 내뱉는 그들의 귀여운 조소는 교통사고 후 기적처럼 재활에 성공한 감독 자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16 | |
| 33995 | 2 + 2 = 싱글 시디 1 을 사버렸습니다. 그 예쁜 디자인 하고는-_-;; 내용물. 1. 2 + 2 = 5 2. remymomatosys (스펠이 귀찮아요 대충 이해하세요) Cristian Vogel Remix 3. There There (First Demo) 3번 There There 데모 장난이 아니군요. 쩝. 꼭 들어보시는 편이.… | 이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548 | |
| 33994 |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노래 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ew___That_Time_On_The_Ledg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ong | 최근 대화 | 조회 117 | |
| 33993 |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밴드입니다, 덴마크 출신 밴드이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ew___156.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ong | 최근 대화 | 조회 174 | |
| 9794 | 정말 살면서 중요한거 하나를 잊고 있었다. 평생토록 간직해야 할 감정하나와 기억하나를 잊고 살았다. 정말 멍청하다. 어렸을적에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꿈이 뭐냐고 적어오라고 했던적이 있었다. 그 때 난 경찰이라고 적고 이유에다가 "우리 엄마 죽인 사람 잡아 넣을려고" 라고 썻었는데 나이를 한두살 더 처먹어 가면서 대가리가 조금씩 커지면서 잊고 있었다. 할머니가 그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면 평생 잊어버렸을지도 모른다 . 지금 내 꿈이 뭐냐 물으면 초능력자다 ....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9793 | 오른쪽 귓볼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군요. 괜히 건드렸나봐요. 저도 도무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제 오른쪽 귓볼에는 고정핀이 밖혀있습니다. 귀 쪽에 별달리 충격을 받은 적도 없는데,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이렇게 되있었습니다. 방바닥에서 귀걸이가 뒹굴고 있더군요. 다시 꽂으려고 고정핀을 찾았지만, 고정핀은 보이지 않았고... 한참 뒤에 그 것이 제 귓볼에 깔끔하게 밖혀있다는 것을 알았죠. 그로부터 한 3개월은 지난 것 같습니다. 처음 몇일은 세상에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9792 | 오후 2시 정각. 14층 구석 사무실. 아무도 없는 이 곳을 지키면서 아레치의 음.방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혼자 있으니까 어찌나 시간이 안가는지.. 맞고도 지겹고 뷰티넷 포인트 올리는 것도 지겹고 가십거리 가득한 다음 미디어를 훑는 것도 지쳐 가네요 씨제이님 좋은 선곡 부탁해욧. ㅎㅎ 지금도 좋긴 하지만 ^--^; 헉.. 린킨 나온다..;; +ㅁ+ | 룰 -ㅅ-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27114 | 그러니까, 지난 27일. 댓시간 이상을 삽질한 끝에 카메라를 구매한 이래 한 주가 지나서야 뽑아올리게 된 첫 photopack..이랄까요. 이 참에 카메라 아이콘이나 붙일까 생각중. 아무튼, 사진동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저도 같이 껴주세요 (__) 추가. 2번째 사진은 제 방 벽에 걸려있는; 브래드 멜다우씨 공연 포스터중 일부랍니다 :) 시험삼아 찍었던 컷인데 생각보다 색감이 참 예쁘게 나와줘서;; 올렸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9791 | 뭐 같은 꿈이... 자고 있는 동안 머리속에서 피워올랐어요.. 꿈속에서도 기분이 엿같았고... 꿈나라에서 기어나온 지금 상태도 참 기분 엿같네요 -_-; 어떻게 보면 꿈이라는게 정말 한 가지 허상에 지나지 않을탠데... 그런거에 영향을 받고 기분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거 보면... 냉정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나약한 인간인거 같아요(제 관점에서..)... 에휴,.. 근데 참 기분드러워지는 꿈이 네요...-_-;; 아직도 막 분하고....입에서는 욕 나오고... 심장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9790 | http://www.radioheadcds.com/ 보고나서 아시는 분도 있겠네염... 저로선 처음보고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이 있단것에 놀랐음....사실 외국쇼핑몰인데..외관만 보러 다녀여... 함 보시기 바람.. 헝가리판같은것도 있네염);;; | 남기민 | 최근 대화 | 조회 1,134 | |
| 33992 |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이미 죽은 존 도우를 향해 총을 난사할 때의 카메라 구도도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2_192032ssauna2000_c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964 | |
| 33991 | 영화 \'파이트 클럽\'을 보면 브래드 피트와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 장면이 나온다. 그 장면의 조명과 색감은 푸르스름하고, 그 버스 조명 아래의 노튼의 얼굴에는 짙은 눈그림자가 생긴다.(원래 눈그림자가 짙은 것 같다.) 무언가 넋이 나가있는 듯 하면서도 삐딱하고 어두운 매력을 뿜는 얼굴이었다. 정말 눈그림자가 매력적인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에드워드_노튼.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828 | |
| 9789 | 얼마전부터 부팅할때마다 에엥에엥으에엥 신나게 울어대고 사용하는 중에 어쩔땐 끼끼 뿌웅 방구도 껴대던 컴퓨터를 확 잡아뜯어서 거의 모두 해부를 해서 붓으로 살살살 입으로 훅훅훅(캑) 크리너로 샥샥샥 닦아줬지요. 이제 더 이상 울지 않아요. 먼지투성이 검댕속에서 살기가 그렇게 괴로웠나봐요. 나사풀고 조이고 정말정말 귀찮은 일이지만, 가끔은 뭔가 불만 가득한 소리를 내는 컴퓨터 속을 말끔히 청소해줍시다! 내가 다 개운하네. 희희.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9788 | 습관적이고 거만한 편견... | 살해당한추억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27113 | 출근시간 지하철- 저희집은 종착역이기 때문에 항상(거의) 앉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당. 선릉까지 쭉 자면 되니까 더욱 원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ubway.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9787 |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서. 스쿼시 7시짜릴 끊었다. 이대로 가다간 마지막 남은 방학 한달조차도 이불 속에서 나오지도 못한채. 하루에 반을 잠으로 허비하다가. 학교로 끌려가서 과제고문에 시달려야 할까봐.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깡으로 그렇게 놀았을까. -_- 재밌게 신나게 "조따 재밌었어!" - 이렇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논 것도 아니고. 정말정말, 허송세월. 게다가 돈도 없네, 젠장. 어제 우울증테스트 비스무리한거 했다가 쇼크먹었다. 그딴거 정말 믿…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24352 | 요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좋았습니다. 우연히 달이님이 쓰신 감상문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연이라는 점에서 끌렸습니다. 제가 본 케빈씨의 작품은 유주얼 서스펙트와 케이 팩스, 그리고 데이비드 게일. 이렇게 세 작품 밖에 안되지만, 케이 팩스의 케빈씨 연기는 제가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덕분에 데이비드 게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보는 내내 가슴이 저릿 저릿했습니다. [여러 의미로] 음... 하지만 그다지 감상으로 적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554 | |
| 9786 | 전에.. 있던.. 그만던..글들이.. 모두 다.. 없어졌네요,.. 어디간거죠?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9785 | 전엔 그래도 일주일에 두세번 들락달락거렸었는데... 그래도 음악은 쭉.. 라됴헤드 듣고 있었답니다... 아.. 음악을 듣고 음악을 사랑하기가 어쩔땐..너무도 쓸쓸한 거같아요.. 제주위엔.. 저오ㅏ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어요.. 아.. 지난 토요일엔요.. 서태지 공연에 다녀왔답니다.. 뭐 , 누나 친구가 잘 데리고 다녀 줘서 잘갔다왔지만 말이죠.. 혼자서 가니까 좀..그렇더군요.. 그리고, 스탠딩 석이였는데, 그것도 뒤쪽 나구역 이…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9784 | 밥딜런의 subterranean homesick blues 입니다. 라디오헤드가 이노래에 감명받아서 쓴곡이 subterranean homesick alien이죠. 근데 이노래 뮤직비디오가 있었다는게 참신기... | radioactivity | 최근 대화 | 조회 1,144 | |
| 33990 | 하나는.. 제일 공유하기 무난하다고 생각되는 소울식 공유소모임.. 밑에 글과 같이 공유 정보 소모임게시판에 올려서 뮤비같은 것도 서로 공유하고.. 혹은 각자 가지고 있는 많은 mp3들을 공유한다던가.. 영화같은것도.. 당나귀 클럽같은건.. 사람이 많이 몰려야 공유가 원할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정말 p2p같은 소울식같은 것들로 rh에 마음 잘 맞는 사람들끼리 공유하면 어떨까하고.. 그냥.. 있었으면 한다구요.. 다른 하나는.. 토론소모임이라고.. 지식수준은 많이 딸…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9783 | 제 남동생..올해로 네살(사실은 만으로 두살 반인데 설 지나고 나이가 뻥튀기됨) 고로 저와 열다섯이란 엄청난 나이차를 내는 놈입니다.. 요놈의 정서를 고려해서 되도록이면 어릴때 내가 듣는 락/메탈류는 좀 자제해야지 으흠 어릴적부터 피아노를 많이 들려줘서 이루마처럼 만들거야-_-;;; 하고 결심했는데 종종 끄는걸 깜빡깜빡 해요 근데 진짜 신기한게 틀기만 하면 요놈이 딴거엔 영 무관심한데 락에만 반응을 보이거든요 신나는 락에는 펄쩍펄쩍 뛰고 빙빙 돌고 메탈을 틀면 … | JH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33989 | ㅡㅡ 아무리해도 안뜨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죠?-_-;;; | JH | 최근 대화 | 조회 142 | |
| 24351 | 자토이치를 서울극장에서 보고 난 뒤, 1시간 이십하고도 4분이 지났지만, 내 가슴께에 박혀있는 붉은 심장은 아직도 쿵쾅쿵쾅 크게 자맥질하고 있다. 영화 이즈 얼라이브. 자토이치는 살아있는 영화다. 단순히 영사기에 돌려지는 필름이 아니라, 즉석에서 얼른 잡아올린 붕어처럼 이리저리 펄덕펄덕 뛰어노는, '영화'라는 이름의 생명체다. (이런 문장을 적는 것에 절대 후회따윈 없다.) 작품은 역류하는 시냇물을 따라올라 갑자기 나타난 돌멩이에 치이기도 하고, 땅바닥의 모래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46 | |
| 9782 | 항상 다음의 한방을 위해 뛰고있는거야... 지금의 두려움은 내일을 향한 두근거림 항상 좋은일만 있던건 아니지만, 뭐 어때, 두 다리 쭉펴고 누울수 있는 방이 있는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30 | |
| 9781 | cd 파는 곳 가봤는데 이게 웬일, 라디오헤드가 없더군요 -_-; 하긴 매장이 워낙 작아서 있을거라고 큰 기대는 안 했지만서도 좀 아쉬웠습니다 ^^; 주인 아주머니께 주문할 수 있냐고 여쭈어보자 된다고 하셔서 라디오헤드 2집과 3집중 어떤걸 주문할까 망설이다가 3집에 좋아하는 노래가 더 많으므로 (또 겉이 예뻐서 -_-) 3집을 주문했지요.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 애태우고 있습니다 ; 어서 와야할텐데... 그동안 mp3 파일로만 듣다가 정품 cd… | 모조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24350 | 에에.. 오랜만에 아레치를 찾으니 많이 변하기도 했고.. 열심히 활동해 보고자 과감히 두리번거립니다요 받아주세요.. ( -_-); | 룰 -ㅅ- | 최근 대화 | 조회 3,987 | |
| 9780 | 생활고-_-로 찌들어 음악을 잊고 지내다가 오늘 뭔가에 이끌리듯 The Bends를 들었지요.. 좋아라..좋아라.. 흑흑 ;ㅁ; 아레치에도 자주 와야지.. 우흣; | 룰 -ㅅ-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9779 | 오랫만에 꺼내 입은 옷에서 삼천이 나와따... 이것이 진정한 굳잡이 아니겠는가...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9778 | 보통때는 1페이지를 훌쩍 넘기고, 컨디션 좋을때는 2페이지에 육박하는 혹은 초과하는 글들이 올라오던 이 자게도...지금은 불경기 타나보다... 어젯글이 1페이지에 보이는걸 보니.. 아님, 아직 회원들의 주활동 시간이 아니거나.....(이쯤이면 꽤 할텐데 그래도.) 아님, 날짜가 어정쩡하다거나...방학이 끝나갈 무렵인가..(그래도 바쁜사람은 바쁘게 살던데..) 아.... 어정쩡해.... 어정쩡....어정쩡.................. 어정쩡... 주춤주춤,,,…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33988 | 살 수 있는 곳 있나요?? 그리고 혹시 kid A 한정반은; 살 수 있을까요.. 알려줘요!! | zwon | 최근 대화 | 조회 166 | |
| 9777 | 골치 썩이며 고민하던 문제 하나가 오늘 해결. 아주 속이 시원하네요. 이제 좀 한시름 놓겠어요. 뭐 수많은 고민들 중 하나였기에 아직도 해결해야 할게 수북히 쌓였지만요. 아~~그래도 너무 좋다~~.ㅎㅎㅎ 이제 음악도,,잠도,,, 편안히 즐길 수 있겠어요. 만세~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9776 | 미용실에서 보고있었는데 '인터넷 폐인은 가고 사이코가 온다' 라는 기사에 라디오 헤드 사진이 첨부되어 있더군요; 왜 첨부되어 있을까 생각하면서 기사 죽 읽어보니 라디오헤드가 싸이코들에게 제일 인기있는 밴드라면서 크립가사를 ;번역해서 써놨더군요 .. .. ... .... .....예 그렇습니다. 우리는 싸이코입니다; (농담인거 아시죠?;;) ps.또 한가지; 부시,블레어가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대요 -_-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154 | |
| 33987 | 무료강의 들으러 왔다 별로 재미는 없는데 -_- 그냥 집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하니깐 4주동안 듣기로 했다 우~ 배고파 지금 쉬는 시간인데요 그래도 심심한건 마찬가지네요.. -_-a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41 | |
| 33986 | radiohead/kid a radiohead/Amnesiac radiohead/Hail to the Thief 씨디,부클릿 상태 매우 좋습니다. 배송비포함 모두 15,000원에 팔겠습니다. u2/The Best of 1980-1990 abba/The Definitive Collection(베스트2cd) Alan Parsons Project/The Best of the Alan Parsons Project 김현식/베스트16 델리스파이스/1집(차우차우) 배송비 포… | painbird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9775 | 너는 환율, 이자, 보증 , .. 머 이런 것들 잘 아냐? 이런거 죽을 때까지 하나도 몰라도 잘 살수 있겠지? 나 알고 싶지도 않은데 .. 복잡해서 .. 왜 어른들은 저렇게 어려운 얘기만 하지 .. ---- 엄마가, 큰 아버지랑 통화 하는 동안, 나는 뒤에서 빵 씹어 먹으면서 ,, 빵에게 물었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088 | |
| 9774 | 앨범을 처음 사려고 하는데.. 앨범이 정말 많네요.. 무엇을 먼저사면 잘샀다는 소리를 들을까요?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944 | |
| 9773 | 톰 스타일이 약간 모성애를 자극시키는 그런 스타일 아닌가요? 크립 뮤직비디오 보면 정말 그렇지 안나요? 요즘 나이든 모습을 봐도 아직도 그런거 같은데.. 목소리도 그렇죠? 변성기도 그리 심하게 겪은거 같지두 안쿠.. 그런데 톰의 목소리가 미성인가요? 제가 듣기론 그냥 가성이 자연스럽게 몸에 베인거 같은데..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9772 | 스탠드의 스위치를 가볍게 건드려 불을 밝힌다. "RADIOHEAD"의 앨범을 찾아 MD 플레이어에 삽입한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자 모터가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귀에 꽂은 이어폰을 통해 소리가 모아진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973년의 핀볼>을 꺼내어 페이지를 넘긴다. 50 페이지 가량을 읽은 뒤, 이어폰을 빼고 자리에서 일어나 문고리를 살며시 비튼다. 거실로 나간다. 맥심 커피 믹스 두봉지를 뜯어낸 뒤, 그것을 고스란히 컵에 쏟는다. 나는 자취 생활을 하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9771 | 저기요.. 저는 이제 고3인데 핸드폰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제 핸드폰을 사볼까 생각중인데.. 사면 공부에 많이 방해가 될까요? 사는편이 나을까요? 아님 그냥 이렇게 지낼까요? 너무 고민되네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9770 | 무슨 생각이 그렇게 많은지 누워서 계속 뒤척이다가 그냥 일어나서 사발면먹고 밤샜어요.. 지금 새벽 5시인데 머리가 띵해 오네요... 아마 내일 학교 보충수업가서 졸것 같습니다... 정신 차려야지...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9769 | 째깍거리고 자꾸만 멀어져간다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그대여 날 유혹하지 말아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24349 | 지난 한 해 나를 이뻐라-해주었던 선배가 프랑스로 슈웅 가면서 비디오테이프 여섯개를 다른 선배와 둘이 나눠가지라고 주었다 나는 냉큼 아이 오브 비홀더와 푸줏간 소년을 점찍고 같이 나눠 갖기로 한 맘씨 좋은 선배님께서는 허허 하면서 두 개만 갖겠다고 나머지 피아노와 그들만의 리그는 별 흥미가 없다고 주었다 그리고 며칠 전 혼자 영화를 보러 나가서는 냉큼 비디오테이프 충동구매를 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만원에 네 장이라고 그러길래 살 생각은 없었고 그냥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64 | |
| 27112 | 정품은 은색바디래요. 정품이 아닌 카메라; 이런걸 뭐하고 하더라..=_=; yashica electro 35 정말 오래된 카메란데 인기가 많았다고 하네요. 레이지파인더..찍긴 힘들고 헷갈리지만 뭔가 좋습니다. ㅎㅎ; 가난한 자들의 라이카-라고 까지 불렸다고 하니 할말 다했죠. 뭐; 잘 찍힙니다. 정말! 버뜨 조리개 우선밖에 안되네요. 셔터스피드 역시 어느정도 이상 조절못함; 렌즈도 교환 안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9768 | 집에 있는 동안은 정말로 할 일이 없다. 그저 TV를 보는 일 밖에는. 이 마저도 저녁이 되면 부모님께서 주무셔야 된다는 이유로 허락되지 않으니, 밤을 즐기는 나로써는 답답한 일이다. 밤 공기를 마시기 위해 현관 문을 여는 것 역시 쉽지가 않다. 밤에 내가 머무를수 있는 곳이라곤 그저 내 방 뿐... 할 일을 찾아 헤매다가 책장에 꽂혀있는 만화책과 잡지들 사이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 속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고등학교 동아리 시절에 만들었던 회지와 오래 전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9767 | 말을 해도 내 생각. 내 마음 전부가 전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어떻게. 전해주는 기구가 있었으면. 해요. (그런게 있을리가 없겠죠;;;) 내가 하는 말을 모두 자세히 보아주고, 들어주고, 새겨주세요. 그건 전부 당신에게 하는 말이니까. ... | D | 최근 대화 | 조회 9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