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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4348

13세라... 우리 나이로 하면 많아야 열 다섯이네. 내가 그 나이 때 뭘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기억에 없는 것으로 추정하건대, 그냥 학교나 다니고 또래 친구들이랑 별 마찰 없이 어울리고 내 어린 시절이 온통 그랬듯 학교에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것이다. 바보같이... 뭐야 그게... 에잇. 홀리헌터와 데보라 카라 웅거 @.@ CRASH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보호자로 나왔다 에반 레이첼 우드는 예뻤다. 나의 열세 살 적만큼이나 킵 파르듀가 누구지? 크레딧에…

Jee최근 대화 조회 3,684
9766

뭘하면 좋지.. 멀쩡할땐 우울함에 대해 잘 아는 듯 행세하지만 우울함에서 허우적거리면 손도 못써보고 익사할 것만 같은 느낌.. 싫군..

Kid j최근 대화 조회 926
9765

오늘 재방하는 거 보고 두근두근하며 찍었는데 제 기억이랑 다르더라구요.. 이쁘죠...우훙.. 갖고 싶다..

시아최근 대화 조회 953
24347

즐거워라~ 즐거워라~ 뭣땜에 즐거울까~?

Naivefilm최근 대화 조회 3,511
2434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브레드 피트,니콜라스 케이지,차승원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세븐,아메리카 히스토리X,jfk,유쥬얼 서스펙트,토이스토리,더 록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모르겠고 반전의 요소가 많이 들어간 영화가 좋다 액션도 좋고 스릴러,추리도 좋다.그러나 멜로는 싫다.....

Caramel최근 대화 조회 4,005
33985

저희집에 ok computer빼고 모두 한정판 다 있는데요... ok computer만 없네요... 그래서 그런데 ok computer도 한정판 있나요?? 있다면 구할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사루~!최근 대화 조회 156
9764

'폐인가고 사이코 뜬다' 인터넷에 사이코 바람 [스포츠서울] 이번에는 ‘사이코’다. 그동안 인터넷 문화를 주름잡았던 ‘폐인’은 이제 낡은 용어가 됐다. 폐인에서 한 단계 진화한 사이코들이 인터넷 엽기문화의 새로운 주류로 떠올랐다. 어느 날 사이트가 이유없이 ‘방법(서버다운)’당한 뒤 ‘싸이코월드에서 왔수다’라는 문장이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다면 이들이 다녀간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사이코의 습격 인터넷 포털 다음의 카페에 들어가 ‘사이코’라는 키워드를 치면 수백…

acid최근 대화 조회 1,350
9763

흠 . . . . . . . . 석스 손 안에 있소이다; 5위임! 꺌를흐르흐흐ㅡ르르르르르

sucks최근 대화 조회 1,039
33984

며칠간 컴터를 자제 했지요 막상 컴을 키니 할게 없군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정말 할말도 없구나 행복한 하루가 뭐냐 유치하게.. -0- )

스캇최근 대화 조회 580
9762

요롷코롬 그림만 그리며 지내고 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948
9761

모두모두.. 내가 없는 잠시나마. 행복하고, 평온하길. 나는 잠시 떠나려해요. 그건, 아마도.. 아주 힘들고, 고단한... 그런 길이겠지만. 나는 확신할 수 없는 길을. 가야만하죠. 이건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일. 내 죄이고, 내 책임이죠. 아무도 대신 할 수 없는.. 내 문제니까요. 모두들.. 행복하길 바래요. 제발. 행복해 주세요. 나와는 다른 길을 가주세요. . . . . 나... 이제 내 방 청소를 하려고 해요. 어쩌면..-_- 돌아오지 못할것 같아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33
33983

시제이신청이요~ 1. 아레치에서 씨제이를 하고픈 이유는? 해보고싶습니다 2. 대략적인 방송시간대? (꼭 지켜지지 않더라도) 밤 9시 쯤 3. 멘트의 유무    무입니다 4. 간단한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를 많이 틉니다. 많이들어주세요

radioactivity최근 대화 조회 2,228
27111

대략 계획 무산인가요 ㅠ_ㅠ; 핫핫;; 선유도공원 가고 싶은데 담주 평일날 날잡아서 한번 가죠 ㅠ_ㅠ; 혼자 가긴 좀 그래서;;; 잇힝 ㅠ_ㅠ;

쿠우-_-;최근 대화 조회 1,264
9760

하고 터져라!

배추최근 대화 조회 968
9759

안녕하세요.. 저여기 원래 가입했었는데 지워져서 다시 가입 하게 됫네요..--: 재가입인사겸 보너스로 재미있는 동영상을 올렸는데요. 즐겁게 보시기 바랍니다. (보신 분이 있을수도...) 그럼 ^^

radioactivity최근 대화 조회 1,723
9758

좋은건지 모르겠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934
9757

유령이 된 기분이다. 그냥 먹고자고싸는건 '사는게'아니라는 생각이 퍼뜩 든다. 내가 요즘 다시 읽고 있는 책을 보면, 이야기를 꾸미는 건 :작가가 모순된 자아를 여러겹 떼어내 머릿속에서 제로의 상태로 만든다음, 세계를 만들고, 그 속에서 타인(결국엔 자신)을 집어넣어 연희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과 타인은 서로 다르지만 같은 끈 같은 것이어서,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은 이런 두 끈을 하나로 꼬아가는 작업이라고도 하는데, 그런데 그 과정, 혹은 연희는 :어떤 특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03
9756

밤사이에 꿈을 4개정도 꾼 것 같다.. 새벽 1시에 친구네 집에 가는데 가는길에 있는 동산이 갑자기 전부 가파른 공사판으로 변해 있었다... 위에서 철물들이 마구 떨어지고,, 나는 가파른 공사판을 계속해서 올라갔다... 절벽을 타듯이... 판자도 잡고, 철물도 잡고 그렇게 계속 올라가다가 어느정도 평평한 곳이 나와서 쉴려고 하니까 엄마가 깨웠다..ㅡㅡ;; 지금도 온몸이 쑤시는게 꿈에서 너무 무리한듯 싶다...ㅡㅡ;;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90
9755

진짜 이상한 꿈이었다... 내가 올드보이 여주인공이 된듯한... 으.... 왜 다른 주인공들도 많은데 왜 하필 올드보이에 여주인공이란 말인가....ㅡㅡ;; 다신 꾸고 싶지 않은 꿈이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50
9754

지금 집안분위기 굉장히 안좋아요 이혼직전...... 으 난 어째야하나 좀 스토리를 말하자면 엄마가 손님을 치르시고 나서 엄마가 왜 안도와주냐니까 아빠는 엄마를 눈꼽만치도 안도와주면서 누나보고 시키려고 그랬다면서(그떄 누나는 있지도 않았음) 갑자기 아빠가 누나한테 화살을 돌려서 왜 누나는 엄마 안도와주냐고 화내시더니 엄마가 당신은 그런말할 자격 없다시더니 아빠가 그럼 누나는 놀고앉아있고 아빠가 잡일하냐면서 화내시더군요(대략 써놓고 저스스로도 정리가 잘 안돼는-_-…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1,105
24345

무라카와파는 자신의 두목에게 오키나와에 있는 자매조직을 도우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그곳 조직은 작은 다툼일 뿐, 당신들이 나설 필요가 없으며, 자신들은 도와달라는 요청을 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는데, 뭔가 심상치않은 이동을 발견한 무라카와파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며 두목의 연락을 기다리기로한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보다 덜 詩적이고, 3-4x10月보다 더 비극적인 작품. 죽음의 위험에 도사리는 그들에게 바다는 한없이 착하고 한없이 즐거운 존재로 비춰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23
9753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싶어서 인지 모르겠는데 음;;; 해가지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하늘이 전체적으로 살짝 푸른 빛을 띄고 내 등뒤로는 석양이 사그라들어가고 내가 보는 쪽으로 검푸른 빛의 어둠이 몰려오는 그러니까 색깔이 마구마구 섞인 하늘에(어렸을 때 미술학원에서 수채화그리면 하늘을 이런색으로 칠하기 좋아했다 으흐 ㅡ_ㅡ) 백사장까지 계단으로 내려갈 수 있는 그다지 높지 않은 해안절벽 파도가 좀 거칠게 치는 푸르스름 하면서 살짝 보라빛을 띄는 바다 거기 누가 …

Gray최근 대화 조회 925
33982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n…

dan최근 대화 조회 586
9752

어제는 근 몇 달만에 (생각해보면 기숙학교에서 2년간 뒹굴거린 후 12월 중순을 기해 집으로 돌아와 놀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라고 생각됨. 역시 컴퓨터와 책과 음악이 프리하면 이러는건가) 갑자기 엄청나게 우울했었는데, 이러고 나서 느낀 거는 역시나 한번 확 우울해지고 나면 확 기분이 좋아지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보통은. 이런게 극한의 상황에서 터트림으로써 쌓인 무언가를 해소하게 된다는...된다는...된다는... 우아하고 아름답고 잘 쓰이는 연극용어..오옷 카타르…

capi최근 대화 조회 1,076
9751

존재하지도않는 추억들이 내가슴을후벼대고있다. 아 정체를알수없는노스텔지아라면사양하겠다 노스타르지아라고일본놈들은그러더만 나이를먹더니 헛소리만 늘었다. 악순환 이야

Tender최근 대화 조회 960
27110

간만이라고 하고 생각하니까 어쩐지 뭔가 쓰려요.(;;) 충동적으로, 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 을 집어들고 계산해온-(핫뮤직과 함께-_-) 즐겁게 읽고 있어요. 밤을 조금 늦추면 이 무성영화의 끝을 볼 수 있으리-으헤헤.

capi최근 대화 조회 902
27109

맘에 드는곳을 찾았습니다. 동네에서 인화했을때는 미치는줄알았는데 시내 후지fdi에서 뽑았는데 그쪽에서 보정을 했는지 정말 잘나왔습니다... 왠지모를 뿌듯함 디카에서는 느껴보지못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장당 이백원을 받더군요..씨디에 담아주는건  만원 서울쪽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필름은 코닥제품 필름나라에서 1500원인가하는게 3000원 흑백 4500원짜리가 6000원... 비쌉니다. 한달에 3만원정도 지출.예상입니다. 더불어 필름스캐너는 너무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92
9750

귀엽네~ ;)

psyche최근 대화 조회 1,332
9749

연초부터 정말정말 마음에 드는 신보가 쏟아지는군요;; 아아악;아침부터 소울식에서 찾아듣는중인데;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좋았던 것만 꼽아본다면 스테레오랩의 Margerine Eclipse 슈슈의 fabulous muscles iron and wine - our endless numbered days lali puna - faking the books(초강력추천;) 알류미늄 그룹의 모어 해피니스 Mountain Goats의 We Shall All Be Healed…

톰욕최근 대화 조회 1,025
9748

느껴지는 이 나른한 기분 좋음 으흐;; 대략 좋다;; 타자도 잘 안쳐지지만 ㅡㅡ;; ㅋㄷ

Gray최근 대화 조회 896
9747

오늘은, 뭔가 읽어야겠기에 어제 억지로 빌려온 어떤 사진집과 어떤 철학자의 전기를 엎드렸다가 앉았다가, 번갈아 펼쳐보더니 귀가 심심하여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언젠가 새벽에 잠못이루며 들었던 야상곡이 흘러나와 그만 책을 베고 잠이들어버렸다. 그래서 지금은 꿈 속에서 그 철학자를 만나고 있어 나는 이 영광스러운 만남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그에게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겠느냐며 우리는 멕시코 어딘가의 시골, 낮은 담이 이어지다 갑자기 주춤하여 인적이 드문.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021
9746

1편의 전복적인 자세를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군요.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939
9745

집이다. 집이라고!!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97
33981

Sublime-Santeria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ublime_Santeria.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2
33980

D\'sound만...틀거에요..예야~

배추최근 대화 조회 2,271
27108

우훗 ~ 우훗~ 우루루루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52.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79
9744

저는 음향기기에 나름대로 관심이 많아요... 뭐 매니아 라고 자칭(?)할수 있는 정도는 절대 아니지만... 그냥 음악이 좋고 기기가 좋아서 이렇게 흘러흘러 다니는 거겠죠.. 헤드폰을 몇개 수집하다가 커널형 이어피스를 접하게 됬어요... 처음에 구입했던건... E1... 부모님한테는 얼마주고 샀다고 말도 잘 못했어요...-_-; 그때 저의 나이(?)를 생각하면 정말 어렵게 모은 큰 돈이었기에... 그때는 이 돈으로 음반을 사면 더 많은 음악을 들으수 있음을 알면서…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008
9743

새해엔 싸워서 꼭 이기세요...ㅋㅋㅋ

살해당한추억최근 대화 조회 1,341
9742

재밌어? 하고 선배가 물어서 어떨결에 네,라고 대답했다. "뭐가?" 선배가 음흉한 눈빛을 흘리며 다시 되물었다. 나는 매번 이런 식으로 장난을 거는 그가 지겨웠다. 진지하게 생각해서 대답하면 나만 바보될 것 같아서, 들고 있던 반사판으로 허공을 작게 부채질하며, "사는게요." 이렇게 아무렇게나 대답해버렸다. 흐린 햇빛이 반사판에 퉁겨 차 유리에 반짝반짝 광을 낸다. "그래?" 선배는더욱 더 음흉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와 ㅡ 좋겠다." "이햐~" "아하하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50
27107

이쁘죠? 형이 가져온 강아지 입니다. 아직 이름없음... 오늘 사료랑 껌 사러 갈거에요~예얍~ 암컷이랍니다...진돗개 순종이래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56.JPG PICT0002.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05
9741

2005년엔 키가 클거라고 그랬다... 그말을 한사람이 최수종이다-_-; 뭐; 미덥지는 않지만;; 2005년엔 키가 컷으면 좋겠군...으하; 아직 멈추지 않았어! 2005년이어 빨리와라! 모닝 월드콘 맛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970
9740

그게 꿈이아닌줄 알았는데 일어나서 정신이 드는걸 보니 꿈인;;; 꿈에서 누군가에게 내 꿈얘기를 해주는꿈이었다,,,;;; 으으 ~_~ 아침으로 카레를 먹는중 너무 일찍일어나버렸네 :(

쿠우-_-;최근 대화 조회 952
9739

이제는 정모지기 활동을 못할거 같아용; 저 미극가거든요.. 미극.. 헐;; 뉴욕으로 가면 뉴욕에 계신분들 정모해야지~ adik누나 오케이? 만약에 켈리포니아로 가면 ... 정모하실분들 계시려나.. 암튼........ 정모지기 담달부턴 못하게 되었답니다; 아쉬워요 개인적으로 정모지기 시작할때 회원분들 모두 만나기 전엔 그만두지 않겠다는 강한 욕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되다니 잇힝~ 사랗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1,170
9738

밤에 뭐 먹으면 살찌죠? 참아야겠죠? 근데 무지 배고픈데 어쩌죠? 아까부터 귤만 먹었더니, 이제 귤 껍질만 봐도 신물이 올라와요..윽. 뜨끈뜨끈한 라면이 먹고 싶은데.. 미리 몇개 사다놓을걸.. 이 밤에 방 밖으로 나가는건 겁나고. 무지 먹고싶고. 미치겠어요. 악.

달이☆최근 대화 조회 876
9737

오늘 고3때 친구를 1년 만에 만났다. 그 아이가 재수를 했기 때문에, 나는 무지무지 바쁠 것이라 예상했고, 그래서 연락을 미뤄왔다. 수능이 끝나고, 대충 논술도 끝났다고 판단 되었을 쯤 나는 날렵하게 문자를 보냈고, 나의 똘똘하고 기특한 예상이 맞았는지, 얼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그 애는 코미디 하우스에서 내가 무지 매우 많이 추종하는 아름다운 김미연의 파마 스타일을 하고 있었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이 부셨다. 그리고 흐뭇했다. 같이 노원역 일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230
33979

Arco가 한국팬들에게 선물한 곡입니다 즐감하세요 :) PS. http://www.pastelmusic.com/music/arco_happy_new_year.jpg -> 곡과 함께 보컬 \'크리스 힐리\' 가 직접 그려서 보낸 그림이라는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rco_hanging_aroun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H루야최근 대화 조회 115
27106

케이블에 매달린 빨래 집게입니다. 안테나와 통풍기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z.jpg crown.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33
27105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천장의 구석입니다. 싫증이 나서 더이상 타지 않는 꼬마의 자전거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ube.jpg gj.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77
27104

방바닥에서 굴러다니던 필름을 현상했습니다. 왜 찍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필름이 남아 돌아서 그랬나 봅니다. (지금도 11통의 필름이 남아있다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d.jpg mgh.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996
9736

제가 요즘 노래를 배우는데요...선생님이 첫레슨곡을 저보고 정해오라고 해서 저는 당연 radiohead 곡을 준비해 갈려구 그러는데요...피아노 악보가 없어서요... 제가 karma police 를 할려구 그랬거든요... 어떤분이 gp4 로 올려주셨는데 이거는 사용법을 잘모르겠어서요... 혹시 pdf로 가지고 계신분있나요?? 아님 gp4악보 보는법좀..... 실행했는데 코드도 안보이고....프린트로 뽑을려고 했는데 총 8장라서요..너무 곤란하네요... 혹시 pd…

monologue최근 대화 조회 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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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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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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