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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4001

돈이 많은것도 아니였지만 자격증과 상아카드도 있었고 학생증하고 하아~~~~ 가슴이 아프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485
9840

내일,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가기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죽겠어요! 비행기 싫고 게다가 되게 추울텐데 -_- ㅇ 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지금 가봤자 바다로 풍덩 들어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또 뻔한 소인국 구경하다가 이리저리 ∼ 돼지고기 먹고 고등어회 먹고 그러다 집에 올텐데 가지않고 딴데로 셀 수 있는 방법 없으려나 -,.- 불평분자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6
9839

나 대학 붙었어~~ ㅎㅎ 기분 좋더라ㅎㅎ -오~~ 축하해. 나도 붙었는데. ㅋㅋ 그래. 그럼 우리 서로 축하하자. ㅎㅎ -축하해~~ ㅋㅋ -나 운전시험 합격했어~~ 오~~ 한번에 붙다니.. 대단한걸~ 축하해~~ ㅎㅎ -ㅎㅎ 너무 기분이 좋아. 면허증 나오면 보여줄게~ ㅎㅎ .... ㅎㅎ나 대학 붙었어. 기분좋다. ㅎㅎ -오~ 축하해. 난 지금 할머니댁에 찰밥먹으러 가는데. ㅋㅋ 맛있게먹어~ ㅎㅎ 합격 여부 전화로 확인하는데 좀 떨리더라. ㅋㅋ -사는게 다 그렇지…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808
9838

이런 곡을 기다렸다 dda Bong!!!!

@lto(..*)최근 대화 조회 4,034
9837

점심 시간 다 되가는데 배고파서 그만... 오늘 점심 메뉴는 아마도 알탕? 지하에 있는 식당들은 모두 맛있다. 안경쓰고 와서 모든게 걸리적거리는 오늘입니다. ㅠ_ㅠ

룰 -ㅅ-최근 대화 조회 820
9836

좀 추운 바람이 부는 날씨였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었다. 밖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까만 차가 한대 서 있었는데, 명칭을 알 수는 없으나, 차 앞부분에 가느다란, 쇠로 된 막대기 .. 윗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핸드폰 통화 잘 안 될때 뽑는 거 같이 생긴) 아무튼 그것이 흔들흔들 하고 있었다. 강아지풀 같이 한들거리는게 귀여웠다. 오오오~ 바람이 불어서인가? 그 흔들흔들 하고 있는 것 위 부분을 꾹 잡았다. 흔들리지 말라고.. 그런데 이것이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09
9835

흐흠..몇몇 분들이 발매전 유출된 Hail to the Thief의 곡을 원하시는것 같은데요.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제 입장에서는 대부분 앨범을 사신분들이니... 올려도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여기 관리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어떨지... 우야튼.... 관리자님의 입장확인후 업로드 하던지 하겠습니다. P.S Rabbit In Your Headlights란 곡도 올릴려니까...8메가가 한계라 올리지 못하는군요...-_-;;;

한상규최근 대화 조회 4,011
34000

라됴헤드의 몇 곡을 피아노로 편곡해서 연주했다고 들었는데.. 아직 paranoid android 밖에 못들어봤네요. 다른곡 갖구계신분 자료실에좀 올려주셔요^^ 참, 2메가 이상 자료실은 어디죠-_-?

cochise최근 대화 조회 1,033
9834

요새 보는사람~ 가는카페마다 추천하고 있는 Damien Rice의 뮤비에요. 몇주째 으와~~넘 좋아라~~하면서 듣고있는... 노곤노곤하다, 최고다, 싶죠 흐흐 (좀 오바인가 =_=) 제목은 Volcano.. 근데 아쉽게도 앨범은 구하기가 힘들다는.... 앨범 손에쥐고 계신분들 있으세요? ㅠㅠ 전 볼때마다 품절이네요. 광고하나 지나가면 바로 나옵니다.

GrayArea최근 대화 조회 790
9833

내가 예상하고 있는것보다 더 형편없는 인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더 못난이일수도 있다. 어쩌면..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채, 못하는채 평생 살다 이대로 죽을수도 있다는 위기감과 함께.. 요새 매우 자주...빈번하게.. 그런 예감? 예상? 같은 결론없는 생각이 불쑥불쑥 들곤하는데. 그냥 일시적으로 우울해서, 자기혐오를 해보려는건 절대 아니지만.. 아마도 그게 "진짜현실" 일지도 모른다는생각에.. 나라는 사람에대해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거라…

GrayArea최근 대화 조회 1,148
9832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펌]라디오헤드까페;;;; 대략뒷북 ㅋㅋㅋ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864
9831

- 이건 그냥 최근들어 하고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말들. 글끼리 서로 연관성도 별로 없고. 내 머릿속 수첩에 쓰여진 시기도 각각 다 다르고.. 단지 그냥. - '피'라는 글자만 봐도 몸에 이상증세가 생기곤 한다. 단지 그 단순하기 그지없는 한 글자만 잠시동안만이라도 주시하고 있어도 헤모글로빈을 과다하게 품고있는 농도가 아주 짙은 적갈색의 액체가 연상되곤 한다. 피를 완전히 머릿속에서 구체화시켜 놓으면 다음 단계로 날카로운 무언가로 자해를 하여 피가 천천히 바닥까지…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1,145
9830

고스톱을 쳤다 친구가 집중할 수 있게 음악만 나오거나 가사를 못 알아듣는 걸 틀으라고 했다 막시밀리안 해커 공연을 앞두고 씨디를 넣고 돌렸다 분위기.. 싸-해졌다 (ㅡ_-) 그래서 좀 더 어울리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오에스티를 간만에 틀었다 폐인들. 간만에 기분 업. 무료한 고스톱의 활력소가 되었다 -_-b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02
9829

옛날보다 맛 없어졌다;;; 역시 짜파게티가 ㅡㅡb

Gray최근 대화 조회 871
9828

사람의 환영을 뒤집어 쓰고 있는 기분은 거참. 하하. 씁쓸하여라. 나도 모르게 쫒고 있다, 의식하고 있다. 이게 정답일거다. 그리고 결국엔 집착하고 있다. 나도 모르게 너무 복잡한 심정으로 한사람만을 쫒다보니. 나이를 먹고 먹어 이미 딴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도. ...계속 의식하게 된다. 한창 사춘기때 만났던 사람이라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굉장히 강렬했으니까. 호감은 호감이었으되 나는 열라 복잡한 심정으로 그 사람을 따랐다. 좋아하지만 이성으로…

Miro최근 대화 조회 934
9827

버튼을 누른지 정말 오래. 새로 시작하기 싫었나 봅니다. -_+ 한동안 영화채널OCN에서 밤12시면 넘으면 거의 매일 보여주다 시피 했던.."헝거"라는 정체불명의 영화제목을 보며 ..이젠 제발 새걸 보여 달란 말이야..새것을!! 이라고 외치던 제가 ;;; (입춘이라도 여전히 춥다니까요^^;;;) 썰렁하군요..; 그냥 무작정 흘려보낸 한달의 시간이 지금에서야 아깝게 느껴집니다. 놀다보니 어느덧 2월 ㅠ_ㅠ 의무감에서 라기 보다는, 좀더 신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

최근 대화 조회 873
9826

이번 겨울에는 눈다운 눈이 안내리고 지나가는구나... 눈사람 만들고 시포... 눈사람한테 담배도 물려 보고 싶고, 집에서 안입는 옷도 입혀 보고 싶고...집앞 현관 앞에 '어서옵쇼'용 프런트맨으로도 쓰고 싶고.... 언제 이 개백수 생활을 탈출하나.... 담배나 피러 가자...

@hn최근 대화 조회 1,028
9825

프리하게 살아야 하는데. 머리로만 있고 잘 안되네. 왜 이러니. 아이쿠, 아이쿠. 프리하게 살아보자고! 다 알면서 헤헤. 쿠울하게~! 어차피 그런거잖아. 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48
9824

지루하고 재미없다.

Gray최근 대화 조회 759
9823

친구 기다리다가 충동 구매해버린;; 씨디 네 장 ㅡㅡ;; 왠지 실패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ㅁ;ㅐㅇ라ㅓ;ㅣ

Gray최근 대화 조회 786
9822

2003년 말 파스텔 뮤직(Pastel Music)을 통해 데뷔 앨범 [Infinite Love Songs](2001)와 2집 [Rose](2003)을 동시에 라이선스 앨범으로 발매한 바 있는, 독일 출신 싱어송라이터 맥시밀리언 헤커(Maximilian Hecker)의 내한공연이 열린다. 그는 [Rose] 발매 후 작년 10월부터 역시 독일의 인기 팝 가수 바바라 모르겐슈테른(Babara Morgenstern)과 함께 전세계 순회공연을 수행중에 있으며, 이번 서…

maty최근 대화 조회 885
9821

Radiohead - ITCH 랑 Radiohead - No Surprises EP 중에 둘중에 머가 좋을까요

고무최근 대화 조회 879
9820

이런거다 가령 내가 지하철 안에서 이어폰을 귀에 꼽고 노래를 듣고있을때 반대편에 앉은 사람이 그 노래의 박자에 정확히 맞춰서 발을 흔들때

3호선최근 대화 조회 1,018
9819

어제 100원을 주웠다. 100원을 주워 기뻐하다가 차타고 집에 가는데 머리를 차 천장에 박았다. 100원을 주웠다는 기쁨이 순식간에 날라갔다. 오늘 1000원을 주웠다. 1000원을 주워 기뻐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옆에서 "누나 떡볶이 사줘" 그 순간 1000원을 주웠다는 기쁨보다는 떡볶이값 3천원.이라는 숫자가 눈 앞에 아른거렸다. 제발; 내일은 만원을 줍게 해주소서;;; T_T

D최근 대화 조회 1,041
9818

눈이 많이 내린다.... 그래서 밖이 환하다. 이런날은 쓸데없이 돌아다니고 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털모자 하나 눌러쓰고 반팔차림으로 나가서 만화책 빌려왔다... 아파트 단지내 모든 나무들에 눈꽃이 피었다. 디카로 찍어보려 하지만 이 눈보라 속에 섣불리 꺼냈다간 상하기 쉽상이다. 이런날에 반팔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기에.. 내가 웃겨서 셀프하나 찍어본다. 새봄을 맞은 오늘 밤. 하늘은 눈가루를 날려줬다.

Xwordz최근 대화 조회 844
9817

생활이 지루하고 무의미하다 싶으면 훌쩍 떠나버린다... 그게 나에게 관계된 사람들에겐 참으로 골때리는 행동이지만... 나 자신에게는 너무나도 기분좋은일이다. 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것들에 대해 한방 먹인 느낌일까..... 목적지가 특별하지 않다해도 그 여행의 시간만큼은 각별하다. 그시간은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긴장과 흥분이 교차하기 때문에..... 이제 머리도 컸고, 뭐든 혼자 해볼수 있는 나이이기에.. 일탈의 쾌감은 정말 생활의 별미이다....너무 심하면 신…

Xwordz최근 대화 조회 1,130
9816

라디오헤드 공식홈피에서 뒤지다 보니깐 RH korea라고 링크되었더라구요 사실 그곳을 통해서 가입하게 됬지만 ㅋㅋ

남기민최근 대화 조회 854
33999

방송하실분이나 신청곡있으신분은 쪽지 주세요.. 방송듣기:http://rhkorea.com/listen.pls beck - loser Incubus - A Crow Left To The Murder Lali Puna - Faking The Books interpol - obstacle 1 Stereolab - Bop Scotch Mountain Goats - Letter From Belgium Lali Puna - Crawling By Numbers D\'soun…

배추최근 대화 조회 2,434
9815

반장녀석이 쉬는시간에 앞에있는 컴퓨터앞에 혼자 앉아서 뭘보길래 난 나: 야 뭐하냐? 반장:이거 좀 본다고 거기에는 영화제인가 하여튼이런곳에 나간 스타들의 옷들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있었다. 그리고 반장은 컴퓨터옆에놓인 쪽지에다가 그걸 하나씩 하나씩 적고있었다. 정장,향수,구두, 시계 등등 나:야 그거 뭐할려고 적는데? 반:아 이거 생일선물로 사달려고 할라고 한 200만원 들것 같네. 이해할수없는 행동. 생산은 할줄 모르고 소비만할줄 아는.... 그렇게 명품을 추구…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1,079
9814

역시 쟈켓을 보나 음악을 들어보나 돈을 많이 쏟아부은 티가 나더군요.. 특히 투명한 비닐 같은 쟈켓이 반짝거릴 때 돈칠-_-;을 해서 그런거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_-;; 크하하!!! 음악은 정말 옛날생각나고 좋았습니다. 사실 서태지 4집이 초등학교 6학년때 나왔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팬이 될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완전히 객관적으로 듣고 평가하기란 솔직히 불가능하군여!! 이번에 서태지가 노린 뻔히 들여다보이는 술수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넘어간다는…

rrrrrrq최근 대화 조회 914
9813

아이디가 있었는데...진짜로 기억이 안나서 재가입했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 Idioteque란 닉을 쓰고있었는데요 음 아는사람이 저 I 앞에 V를 붙여서 비디오테크가 됬어요 후훈 ....죄송합니다

ReiK최근 대화 조회 857
9812

조그마한 내 머리속에 든것이라곤 온통 쓰레기 밖에 없는거 같아서 한잔. 그냥 마셔줘야 할꺼 같아서 한잔. 외로워서 한잔. 슬퍼서 한잔. 위로할려고 한잔. 햇살이 눈부셔서 한잔. 찢어 지는듯한 가슴이 불쌍해서 한잔. 별로 아닌듯 해서 한잔. 내가 나를 보는게 니가 나를 보는것과 다른거 같아서 한잔. 너와 내가 얻어낸 정답이 다른거 같아서 한잔. 노 굳이야 노굳.. 그래서.. 두잔... 몇 해 전인가 자유로워 보인다는 그녀에 말에 여기 저기 싸돌아 댕기는 건지도 모…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56
9811

눈이 오네요. 꽃샘추위인가? 그래도 꽃샘추위가 물러가면 따듯한 봄날이 오겠죠? 봄이오면 파란털실로짠 반바지를 입고 그를보러 갈꺼에요...

2호선버터구이오징어최근 대화 조회 989
9810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다. 난 세상에서 몇번째로 바보일까. 중간이라도 갔음 좋겠다; T_T

D최근 대화 조회 1,058
27115

샀다; 인터파크 북파크개장5주년 기념 세일하길래,라는 핑계로 간만에 구입.헌데 세일품목은 단 한권 샀네요; 이제나 저제나 출간을 기다리던 책세상 까뮈전집 반항적 인간이 얼마전 출간되었더군요.근데 뭐 그리 비싸냐; 아멜리 노통의 최근작도 사고. 안사고 개기던 로마인이야기11권은 기념 세일 품목이도 하고! 근데 인터파크 무료배송이라서 만화책은 낱권으로 안파나봐요. 나나 9권까지 묶어서 팔던데 자금사정의 압박으로다가; 하여 나나 1,2,3,4권은 예스24에서 따로 주…

우유최근 대화 조회 936
33998

waste ticket store가 문을 닫았네요 일본말로가득한사이트밖에없는데어떻게티켓을예매하셨는지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라져최근 대화 조회 152
9809

pink floyd의 the wall... 19세판정을 받았음에도 듣고있는...;;;; 처음엔 꽤 적응이 힘들었는데 많이 들어보니 Kid A와 쌍벽을 이룰만한 유일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님들은 어떠신지? 그리고 막시밀리안 해커 콘서트 가시는분 있나요?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4,131
9808

누구한테 직접적으로 '놀아줘~'라고 말한적이 없었다. 어떤 낯선 사람한테 이런말을 들었다. '심심하면요. 놀아줘~라고 말하세요.' 난 '안심심한데요' 라고 말했었다. 근데 되새겨보니... 진실이 뭔지 헷갈린다. 내가 너무 가식적인 인간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어제 너무 심심했는데. 문득 그 생각이 난거다. 심심하면요. 놀아줘~라고 말하세요. 친구들한테 문자를 보냈다. '놀아줘~'

이름없음최근 대화 조회 769
9807

hail to the thief 맞죠? 이거 사려고 하는데..... ok computer랑 the bends 다음으로 살만한 앨범이 적당한게 뭐가있을런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1,125
9806

엄지발가락만 꽁꽁 시릴까요? 엄지만 왕이라서 그런가. 엄지발가락 끝만 얼음위에 대고 있는 느낌이예요. 특히 왼쪽이 심함.

noname최근 대화 조회 779
9805

흐흠.... 이번의 라디오 헤드 앨범... 유출된 곡을 듣다가 앨범을 들으면 카아라는 탄성이 입안에서 절로 흘러 나옵니다. 첫느낌이란 기가막히더군용... 그런데...이상한것은 저에게는 유출된 음악이 더 친숙한것은 무얼까요?? 너무 오래들었나... 믹싱도 덜된 음악인데..쩝.. 날카롭게 믹싱된 음악보다는 왠지 텁텁한 느낌의 유출곡들의 느낌이 좋은것은 뭔지..... 우야튼..유출된 음악들도 라디오헤드의 팬들에게는 뜻하지 않은 커다란 선물인거 같습니다. 절대로 지우지…

한상규최근 대화 조회 1,009
9804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

ACDC최근 대화 조회 1,170
24354

일본말을 배워서 만담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꼭 일본말로 하지 않더라도(물론 어감에서 차이가 나지만) 우리말로도 멋진 만담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578
9803

너무나 전투적이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13
33997

한장 더 사려는데 뭐좀 추천해주세요.... 참고로 두 씨디 다 많이 들어서 라됴헤드의 분위기는 확실히 파악했숨돠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195
9802

휴학안하고 학교다니면 같이 수업들어준다고 그래놓고,(그 친구와 나는 다른 과.) 휴학하기로 한거 못할꺼같으니 같이 내전공수업 듣자고 하니까 이뇬 왈, "나한테 도움이 될까?" 순간 한대 치고 싶었다. 사람이 어쩜그렇게 이기적이야. 나는 그 아이 전공을 다전공으로 하니까 니가 맞추라는 식이었다. 재수없어. 친구지만.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898
9801

왠지 맘에 드는, marine 5 인 줄 알았던 maroon 5. 꺄하하하하하 꺄하하하하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 끼히히히히히히 (미쳤음-_- 아니, 미쳤으면 좋겠슴.) 드럽게 심심하네, 흑.ㅡ,.ㅡ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3,945
9800

난시 교정하려고 하드렌즈를 끼는데 처음에 낄땐 좋다가도 조금만 지나면 앞이 점점 흐려지면서 몽롱해지는데요-_- 식염수나 인공눈물을 넣어도 좀 지나면 계속 그러네요 비싼거 사서 안 끼기도 그렇고 어쨌든 공부를 해야하는데 앞이 약먹은 인간마냥 뿌옇게 뭉글뭉글해서 말이에요 뭐 좋은 수 없나요? 하품해서 눈물 찍 내갖고 렌즈닦는것도 지쳤어요

JH최근 대화 조회 935
9799

꿈에 좋아하는 애가 나왔다 . 어제 버디에서 그 남자애랑 인사를 좀 해서 자기전까지 그 생각을 했더니 꿈에도 나오더군. .. 그 남자애가 좀 알아줫으면 좋겠다. 내가 지랑 어떻게 인사 좀 해볼려구 버디 틀어놓고 있는거 ... 근데 좀 싫었던 건 꿈에 내가 좋아하는 애 뿐만이 아니라 나의 사랑스런 머리를 자르게 만들었던 학주 . 동남이도 나왔다 ;; 뭘까 ;; 기분이 좀 이상했다 대충 꿈 내용은 나랑 그 놈이랑 동남이를 열심히 피해서 숨어다니는 거 -_-; 아무튼…

tjd최근 대화 조회 810
9798

오늘 최초로.. 밤샘에 도전하다.. ㅎㅎ 잠을 안잘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니.. 그럴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오늘밤은 뜬눈으로~

이름없음최근 대화 조회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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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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