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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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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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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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701 | 잠결에 불쾌한 기분을 느꼈고, 이 불쾌함의 원인은 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냥 그려러니 하고 다시 잠 속으로 다이빙 하려던 찰나, 침이 볼을 타고 미끄러지는 감촉을 느꼈고, 당혹스러움과 동시에 재빨리 몸을 90도로 접어 올리고, 티슈로 볼과 입 주위를 사정없이 문지르고, 다시 몸을 무너트리고 눈을 감았지만... 잠은 이미 깨어버린 상태다. 요즘들어 일주일 내내 이런 식으로 잠에서 깨고 있다. 더욱 웃긴건, 12시에 자든, 새벽 3시에 자든, 새벽 6시에 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5 | |
| 9700 | 조류독감이 SARS보다 더 무섭다고 하는데.... 아직 병의 전달경로가 정확히 판명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보도와는 별개로 먹기를 꺼리는 거 같아요... 여러분도 닭고기 안드세요? (치킨버거 맛있는데 -.ㅜ) 쇠고기도 안드세요? (불고기가 먹고 싶어요 -.ㅜ) 농가가 많이 힘들대요; | ninja | 최근 대화 | 조회 1,184 | |
| 24339 | 기타노 다케시, 1994년작. 정말 다케시가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하는 괴작. (그는 이 영화 직후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전영화에서 보이는 비극과는 다른 형식의 인생을 스크린에 담기 시작한다.) 영화는 시종일관 넌센스문제를 푸는 것처럼 애매하고, 힘에 부쳐 웃어야 하는 코믹장면들로 연속된다. 포르노비디오에서 '차내성교'장면을 본 아사오는 거기에 큰 감명(?)을 받아 차를 구입하기로 결심한다. 할아범의 장기를 팔기도 하고, 살인청부업도 하면서 코믹하게 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53 | |
| 33975 | 2004년 1월 29일 목요일 9:00/10:11 01 Give It Up [91 Demo] 3\'51 02 Stop Whispering [91 Demo] 4\'13 03 What Is It That You Say [91 Demo] 4\'03 04 Creep (Live at the BBC \'92) 3\'53 05 I Can\'t (Live at the BBC \'92) 3\'57 06 Nothing Touches M(Live at BBC \'92) 3\'45 …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724 | |
| 33974 | 제가해본것 중에는 랠리 트로피가 가장 힘들군요 휠로 해야한다는데 키보드로는 힘들다 그래도 해봤죠 하지만 정말 어렵더군요 -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RT_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8 | |
| 9699 | 내용이 웬지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짜집기 드라마인것도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1,219 | |
| 33973 | 라디오헤드의 싱글 CD 입니다... No Surprises(part 1) , There there 인데요... 소장용으로 사서 딱 한번 들은 겁니다... 이건 중고가 아니고 완전 새거예요... 흠집 전혀 없고 시디 상태 완전 새거입니다... 생각 있으신분은 z***@hotmail.com 으로 메일 주세요~~ | 김현우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9698 | 윈앰프5 좋다~~~ ㅋㄷ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030 | |
| 9697 | 한자성어로 하자면 재택근무..; 알바 자리도 별로 없어서 그냥 집에서 하는 알바를 하고싶은데 마땅히 정보가 없어서요 추천바래요~ 정 없으면 마늘까기 같은거라두 ..-_- | Kid j | 최근 대화 | 조회 1,255 | |
| 9696 | 얼마전에 라디오헤드 카페에 글을 올렸더니 어느분이 저에게 파신다고 메일이 왔어요..ㅎㅎ 52000원에 샀구요.. 상태는 괜찮네요 지금 듣고 있는데 정말 기분 죽입니다..ㅎㅎ 이렇게 빨리 구할줄은 몰랐네요... 사고 싶으신 분들은 아마존에 가보세요 거기에 중고 많습니다... 못구하신 분들에겐 죄송하네요... ㅎㅎ 너무 기분이 좋아서 한번 올려봤어요.. 그럼~~ | 김현우 | 최근 대화 | 조회 1,141 | |
| 9695 | 4월 토쿄공연 티켓을 오늘에야 받았습니다. 일본어에 문외한이라서, 뭐라고 써있는지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2004 JAPAN TOUR RADIOHEAD 꺄아악 감격입니다. (게다가 훨씬 뒤에 올줄알고 까먹고 있었거든요) 이제는 비행기 표를 예약해야 하는데, 추진력이 붙을것 같습니다~! 참, 혹시 토쿄공연 가시는 분들 계세요? (전 17일 토요일공연) 같이가요! <- 쪽지 주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1,266 | |
| 33972 | 방송 예정입니다.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2,200 | |
| 9694 | 심지가 상해 불이 붙지 않던 지포 라이타를 고치기로 마음먹었다. 본체를 빼내어 나사를 풀고 마개를 연 후, 안에 있는 솜뭉치를 하나씩 빼낸다. 마찬가지로 심지를 잡아 빼내고, 심지의 손상된 부분을 잘라낸다. 잘라내는 것 대신에 엘라스틴을 바르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하지만, 대신에, 전지현의 검고 부드러운 머리결이 불타는 장면만 떠오른다. 상한 부분을 잘라낸 심지를 다시 밀어넣는다. 솜뭉치를 꾸역 꾸역 채운다. 마개를 덮고, 나사를 조인다. 그리고 마개를 살짝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86 | |
| 27095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왜 날 좋아하지 않는거야. 흑흑. ㅠㅠ 정말 속상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19.JPG P1010017.JPG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9693 | 예정에 없던 포맷 단행 ㅡㅡ;;; 심히 우울한 ㅡㅡ;;;;;;;;;;;;;;;;;;;;;;; 아 지겨워 또 언제 다 깔어;;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068 | |
| 9692 | 내치즈를 옮겼을까 아빠책상위에 있던그책을 삼십분도 안되어서 후루룩 읽고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되기때문에. 목에다가 운동화끈을 서로 묶어서 걸어두고 언제나 츄리닝 차림으로 살아야 한다매. 못하겠는데 어쩌냐?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132 | |
| 2433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인명(人名)을 잘 외우지 못하기에. 지금 기억나는 사람만 주~욱~나열해 보겠습니다. 로베르토 베니니.. 송강호 아저씨.. 존 카메론 미첼, 히치콕! 채플린! 장준환! 그리고...음... 박찬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헤드윅 & 더 앵그리 인치(종일 엉덩이 들썩~들썩~ 주인공의 반쪽찾기..) 지구를 지켜라!(무한상상..) 인생은 아름다워(눈물줄줄...) 메멘토(아욱!… | Naivefilm | 최근 대화 | 조회 4,008 | |
| 9691 | 좋긴한데 이거 익히기 쉽지 않은 멜로디다 ㅡㅡ...;;;;; 내 능력 부족인가..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1,328 | |
| 9690 | 앨범을 사려고 하는데요... 회원님들이 생각하시기엔, 라디오헤드 최고의 엘범은 뭔지 알고 싶네요^^;;; 라디오헤드.. 대부분이 괜찮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좋다고 생각되시는 앨범말씀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정보성 | 최근 대화 | 조회 3,835 | |
| 9689 | 이어폰 쓰다 도저히 귓구멍이 작아서 1시간이상 음악을 들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헤드폰 사기로 했는데.(dvd잔뜩 팔았습니다;;) 예산 80정도에 헤드폰+엠프정도로 장만할 예정이거든요; 대충 끌리는 조합 2개가 오디오테크니카의 w1000+ cec-hd51 아니면 stax classic 2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어떤게 나을까요? -시디 플레이어는 지금현재는 소니 e01이구요. 거치형 시디플레이어는 추후에 천천히 구매예정입니다. 그럼 조언 부탁드릴께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231 | |
| 9688 | 우하하하ㅏ 두판 이겨서 포상으로 캬라멜콘과 땅콩과 맥콜을 짭짭하면서 컴퓨라중 우하하ㅏ하하ㅏ하 우쭐우쭐우쭐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33971 | 것참.-_ 꿈이무너진다는건 참 가슴아픈일이다 우헤헤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9687 | 나는 역시 사람에 따라 바뀌는 말투.. 베이스는 있지만 역시 오버의 정도가 매우 틀리다. 역시 손짓발짓몸짓표정으로 말하는 것은 재밌어. 어제 새벽에 자신의 신체조건에 대하여 불만을 토로하는 친구를 캠코더로 찍었다. 난 다리가 굵어..난 허리가 굵어...("나도 그래..나도 그렇다니까 임마..") 자신의 그 짜증에 도취되어 나오는 신들린 듯한 손짓발짓몸짓. 너무 그 짜증이랑 표정이 귀여워서 재밌었다~ 다시 녹화된 것을 돌려봤지만, 역시 현장감 제로.......암울…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27094 | 두고두고 볼 수 있어서 좋음. 꺼내볼때마다 새로움. 음.. 아무튼 작년 늦여름이자 초가을 청평에서 찍었던 사진이예요. 이거 찍다가 정말정말 귀여운 새끼고양이를 발견해서 마구 뛰어가서 찍었던 기억이나는군요; 천하장사 소세지로 마구 꼬여냈었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nowing_summer.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44 | |
| 9686 | 희열이.. ps.임이랑님 감사합니다(__) http://cyimg.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d25004%2F2004%2F1%2F28%2F7%2FImg%5F0717%2Ejpg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080 | |
| 9685 | 생각만 하지마.... 행동해... 기본적인건데... 못지키겠니... 벌써...빠르게 시간은 지나왔고...지나가고 있는데... 약에 취한듯 멍하게... 뭐하고 있는거야...머리는 생각하면서.... 몸을 움직여...행동해...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017 | |
| 9684 | 앨범정리를 하다가 papa roach가 보이길래, 멤버중 누구의 이야기라고 했었는데 그런건 모조리 까먹고 새벽 3시에 가사보면서 오랜만에 열씨미 들었어요=_= 가사만 생각하면 그냥 그저그런 사랑타령이라 할 수도 있겠는데 마지막의 랩(?)부분이 괴로워요 허허허 이노래와 얽혀있는 예전 기억이 하나하나 날 괴롭게 만들고 she still swings my way but it's sad to say sometimes she says she loves me not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45 | |
| 33970 | 정말로 없다 - 이런적은 처음이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jgl.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9683 | 제 맞은 편 왼쪽엔 제가 흠모사모연모하는 그분이, 제 맞은 편 오른쪽엔 제가 존경감탄칭송하는 그분이 앉아계셨더랬어요. 존경감탄칭송하는 그분과 이런저런 작가이야기를 마-악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흠모사모연모하는 그분 왈, 나한테는 할말 없어요-? 제가 답하길, 머리에 화학물질 안 바른 모습 한번 보고 싶어요. 다시 그분 왈, 왜 저 사람한테는 어려운 얘기 하면서 나한테는 그런 얘기 안해요-? 그 순간 이 말을 하려다가 너무 느끼해서 참았는데. 이보슈, 나는 그 작…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353 | |
| 27093 | 염장이에욘. 달달한 탕슉. 아 좋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253.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9682 | 요즘 애들(나..나는..-_-?;;;) 너무 진지 하다. 나이에 맞게 가볍게 가볍게 놀아줬으면 좋겠는데.. 너무나 진지하다. 나중에 어른이 되면 정말 가볍게 하고 싶어도 무겁지 않고 싶어도 나이의 무게에 눌려 무겁게 되야하는데...(뭐...안그런 사람도 몇 있다고 하죠.;; )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일로 가볍게 지나가도 되는 일에.. 무게나 책임이나 생각을 마구 부가 시켜서. 자기를 누르고 너무 진지해지던데.. 제발 놀나이엔 놀아.-_- 나이에 안 맞게 철없는 …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93 | |
| 9681 | *Best Album HTTT The White Stripes - Elephant Muse - Absolution The Strokes - Room on Fire Kings of Leon - Youth and Young Manhood *Best Single There There The White Stripes - Seven Nation Army The Darkness -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The Libertines - D… | zinynano | 최근 대화 | 조회 1,182 | |
| 27092 | 대학 오리엔테이션 숙제로 <- 참고로 전 03년 수능을 봤죠. 태백산맥 전권 읽는게 있어요 연휴라고 빈둥대다가, 해리포터 5권만 읽어놓고 <- 그래도 재밌더군요,, 사춘기의 해리라니 // 하릴없이, 어제부터 태백산맥을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점점 재밌는것은 정말 사실이지만, 10권의 압박이라는것이 그만,, 기간 안에 다 읽고 독후감을 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_- ; 응원해주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9680 | 술 생각이 절실하다 목구멍에 쏟아붓는 것 처럼 마시고 싶어졌다 소주가 대략 좋겠다 안주는 탕이 좋겠다 위가 소주 때문에 출렁 거릴 때 까지 배가 불러서 더 못 마실 때 까지 계속해서 목구멍에 쏟아붓고 싶다 아주 갑자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33969 | 소니 v700dj 이나 베이어다이나믹 dt 231 pro 아니면 갈락틱이나 젠하이져 px 200 중에 살라그러는데요 돌아다니면서 들을꺼라. 뭐가좋을까요 v700 악평이라는데.... 그래도 퀄리티가 상 정도는 돼지않나요? -_- 쓰고 다닐만한거 뭐가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9679 | 저도 27일 저녁에 명동 신나라에서 하나 샀는데... 역시나 저에게 이런 시끄러운 음악은 고달프네요 ㅠ.ㅠ 락이랍시고 꼭 시끄러운 것만 나오는거 같아 아쉬움... 그나저나 레드제플린이 아직까지도 귀에 안들어오는데 뭔가 대책이 없을까요 -_- | Rock'N'Roll Star~ | 최근 대화 | 조회 1,294 | |
| 9678 | 드디어 알에취 방송이 나오네 =_= 때마침 좋은 노래라 기분이 좋은걸 허겁지겁 올라왔더니 삭신이 쑤신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60 | |
| 9677 | 방금전 itv에서 라디오 공연을 보여줬는데 참~ 잘봤다 근데 곡 제목 밑에 한국말로 해석 또 하나의 제목이 나왔는데 lucky -> 나는 행운을 믿어 no surprises -> 평범한 삶 karma police -> 다 체포되버려! creep -> 특이한 취향 듣는 사람마다 곡을 다르게 느낄수 있는것인데..... 때로는 의역보다 직역이 좋은것을..... | maty | 최근 대화 | 조회 1,298 | |
| 9676 |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저거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왜 몸에 안좋은지 몸소 실험중.; 며칠 후에 결과 보고 할께요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1,265 | |
| 9675 | 울 엄마 그저께 생신이셨다. (솔직히; 난 울 엄마 그저께 생일이였다. 라고 난 그런다.) 미처, 토요일까진 알았는데 깜빡하는 바람에 선물 하나 못 드렸다. 여태껏 어렸을 때 볼에 뽀뽀. 로 선물대신 한 날 외엔 선물 했었는데. 갑작스레 이 나이에 선물 안해주니 울 엄마 많이 삐쳤었다. (그 때 나이도 띠동갑이면서 24살이나 많으면서. 체체체체 했는데 이젠 알 거 같다. 나이는 거꾸로 먹고, 늙을수록 애가 된다는 거) 그리고 오늘. 아직도 선물에 대한 한-_-이… | D | 최근 대화 | 조회 1,206 | |
| 33968 | 제가 예전에 우호님이 열어두실때 받아놨던것들이 갑작스런 하드의 \'경기\'로 인해서 일부가 날아가 버렸거든요.. 그래서 정말 정말로 (다들 라디오헤드의 팬들이시니까 얼마나인지는 아시죠..) 다시 받고 싶은데.. 선로 변경이라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안되는 건가요? 한시적으로라도 열어놔주시면 좋겠습니다.. | streetspirit | 최근 대화 | 조회 137 | |
| 24337 | 이와이순지 작품. 이와이순지하면 러브레터, 4월이야기처럼 감성적이고, 순정틱한 내용을 많이 떠올릴텐데, 의외로 꽤 폭력적인 영화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폭력물이라도, 관객의 감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면서 오락적인 요소를 꾸준히 유지하니, 괜히 이름 난 감독은 아닐 것이다. 후라이드 드래곤 피쉬는 외국에서 불법으로 밀수됐다가 도둑맞은 드래곤 피쉬를 찾기 위해 벌이는 해프닝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오락적인 요소와 감성을 충만하게 자극하는 그의 영화 중 하나다. 50…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52 | |
| 9674 | 참 신기합니다.. 어떤 레코드가게에서는 5시간만에 150장 나갔다고 하더군요.. 코엑스와 핫트랙의 정경.. 서태지의 위력은 대단하군요.. 저는 내일이나 모레쯤 택배로 받을 텐데 무척 기대중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1,300 | |
| 9673 | 괜히 땄다 따자 마자 토했다 감자면 먹자마자 체해서 따자마자 토했다 그냥 토할껄 감자면 이거 몹쓸면이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1,158 | |
| 33967 | 있으신분 꼭 연락주세요 얼마든 여력껏 사겠습니다..^^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9672 | talkie walkie 나왔습니다. 힛 맘에 들어요 씨익씨익 앨범 전체가 꽉 찬것 같아잉♡ 그중 두곡 올리고 가요 에어♡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1,229 | |
| 9671 | 가평에서 기차를 탔다. 뭔 놈의 기차이용객이 많은지 입석을 끊고 짐가방에 앉은 채로 청량리까지 갔는데... 담배를 피워 달라고 'my iron lung'이 졸라댔다. 뭐....어쩌겠어... 디스 한 가치 입에 물고 뻐끔거리는데.... 저 언저리에서 역무원 아자씨가 터벅터벅 걸어오고 있었다. 뭐.... 어쩌겠어... 담배를 댑따 던져버렸는데 불도 안끈채로 던졌는데... 순간 ' 마석역에 화재...담배 불에 의한 화재로 추정... 지문감식 결과 서울에 사는 안모씨로… | @hn | 최근 대화 | 조회 1,192 | |
| 9670 | 인터넷 주문으로 도미노피자에서 피자를 시켰는데 =ㅅ=; 1시간이 넘도록 피자가 안와용 ㅠ,ㅠ 광고에서 말하는 것처럼 45분 넘었으니까 무료로 먹을 수 있으려나 키키 어쨌든 우리집서 피자 먹자고 같이 기다리는 사람들도 맥주만 계속들이키고 짜증나서 죽으려고 하네요=ㅅ=; 맥주캔만 쌓여가고;;;;;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9668 | 정확한 제목이 뭘까요? 인터넷에서 뒤져보니깐 punchdrunk lovesick singa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punchdrunk lovesick signal song 세가지가 있던데...ㅡ_ㅡ;; 뭘까요뭘까요뭘까요? 아.. 정말 좋아서 죽겠다..;; | sleep | 최근 대화 | 조회 1,164 | |
| 9667 | 정말로 필받는걸까? 멋있게 보이고만 싶은걸까?남들 하니까 해야되는건가보다 하는걸까? 주렁주렁 흔들려 살고 싶을까? 바지에 X싼거 감추고 싶은걸까? 어릴적부터 영어만 써서 한국말이 입에 익숙치 않은건가? 미국적 양아치 짓이 멋있어 보였던 걸까? 진짜 하고 싶어서 그러는걸까? 반항 하고 싶은걸까? 이게 바로 힙합정신이다 니가 뭘 알아라고 말하고 싶은걸까? 리듬을 타고 있노라고 말하고 싶은 걸까?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1,9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