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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6

실미도를 보구... 옆을보나.... 앞을보나.... 뒤를보나.... 다 울고 있더군요-_-;; 저도 울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785
9666

육점군. 17번째 생일축하드려요- (L) 레이나/ 딴지 사절. -_-+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1,163
33966

없어져버렸어요 간판만 빼고... 이럴수럴수~! 어디로 이전하는 건지 아님 수리하는건지 아시는분 계세요? 외국으로 날랐다면 쫌 그런데.. 아요 상아가 뜯기다니...

스캇최근 대화 조회 1,147
24335

예상만큼 재미없지는 않았다. 이정재의 그 촌스러운 연기가 꽤나 마음에 들었다. 아주 일상적인 영화다. 그래서 조금은 부담스러웠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일상을 담아냈음에도, 우연이 너무나도 많다. 그나마 이 영화의 유일한 매력이라 할 풋풋함이, 인위적인 냄새가 짙은 우연의 반복으로 시들해진 듯 하다. 그래도 '우연히' 본 영화치고는 정이 가는 영화였다. 인상 깊었던 것 중에 하나는 이정재의 통신 아이디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3,667
9665

지금 듣고 있는데.. 아~좋다~ 느므느므 좋다~ 서태지 원츄~~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이 가장 서태지다운 앨범이 아닐까 하는...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1,622
9664

로드러너 님 방송하신다 +_+ 근데 라인레코딩으로 하시면 아티스트랑 노래제목을 몰라요;;;

Gray최근 대화 조회 1,075
9663

어제 고스를 듣다가 -_-; 처음 알았어요... 마를린(먼로) + (찰스) 맨슨 이었다니-_-;; 섹스심볼한 배우와 + 전설적인 살인마-_-;; ㅋㅋ 아무튼 멋진사람-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308
33965

하나, 뮤직비됴는 음악을 알리기 위한 비쥬얼 광고정도가 아닌 또 하나의 장르다! 둘, 라됴헤드는 뮤직비디오의 중요성을 안다. (왜? 뮤직비디오가 좋으니까) 셋, 이거 정말 중요한거다. 영화, 책, 음악 솔직히 다 구하기 쉽다. 하지만 뮤비는 정말 구하기 힘들다. 한때 우리집에 뮤비만 10기가 정도 있었는데 (그것도, 좋은것만 추리고, 추린거) 군대 간 사이에 동생이 포맷해버렸다....그때 살인의 충동을 느꼈었지...홀홀 그렇기에 뮤비를 서로서로 정보교환 하면서 …

knaive최근 대화 조회 33
9662

스웨이드 베스트앨범 샀어요^^ 새뱃돈 받은 걸로.. 내일이면 올껀데.. 넘 기대되네요.. ㅋㅋ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1,123
33964

라디오헤드는 피아노악보 구 할 수 없나요? 구할 수 있는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161
27091

아가사 크리스티 추리소설 중에서 재미있는거 추천해 주세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22
9661

인지 아니면 생활습관이 완전 바껴버린건지 =_= 잠만자려하면 3시쯤에 전화해서 항상 깨우는 놈때문에 아예 잠안자고 기다리다보니 바껴버렸나바요aa 휴우 기상시간은 매일 오후1시 좀있으면 학교가는데 어떡한담-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158
33963

요즘 넘 춥다.. 울집은 기름값땜에 방몇개만 보일러틀고,,, 추우니까 몸이 얼어서 암것도 하기싫다.. 오늘도 잠이나 퍼질러 자고,, 정신좀 차리자....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983
24334

전부터 비디오로 빌려보려고 했었는데 설연휴에 TV에서 해줘서 넘 좋았다... 내용은 별로 재미있다고는 못하겠는데.. 식스센스나 디아더스에 비하면 반전은 기막히다고는 할 수 없었다.. 이 영화보면서 내용보다는 눈이 더 즐거웠던것 같다.. 영화 소품들이 하나하나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원색들로 꾸며져서 공포영화의 분위기를 더 한 것 같다.. 배우들의 의상이나 집의 벽지, 가구들, 이불, 꽃무늬나 원색들로 꾸며져서 너무 이뻤다.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것들이어서 보는 내…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929
23363

설날에 첨으로 오빠한테 스타 배웠어요.. 지금까지 TV에서 프로게이머들 하는 것만 봤었는데.. 직접하니까 장난아니게 힘들더군요.. 손을 쉴새없이 움직여야 되고,, 저는 테란으로 했는데 아직 초보라서,,, 컴퓨터랑만 하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더라고요...ㅋㅋ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651
22908

어제 어른들하고 뼈감탕을 먹는데 소주달라고 술잔 내밀었다가 한대 맞았다...ㅜㅜ 1년도 안 남았는데 좀 봐주지... 서럽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127
24333

이 영화 설날에 TV에서 해줘서 봤는데.. 첨에는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이 나오는 최근의 영화인줄 알고 넘넘 기분이 좋아서 새벽까지 기다려서 봤다.. 그런데 내가 생각한 영화가 아니고,, 로벗드니로가 나오는 옛날 영화였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재미있고,, 끝에 나름대로의 반전도 있었다. 그리고 음악도 좋았다.. 또 로벗드니로의 어린시절역으로 나온 아이가 잘 생겨서 더 좋았다..ㅋㅋ 암튼.. 영화가 참 길긴 했는데... 로벗드니로의 옛모습도 볼 수 있었고,, 꽤 인…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857
9660

사이버샵에 앨범들 많이 올라왔네요.. 넘 좋다...ㅋㅋ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1,045
9659

예전에 이곳 멀티게시판에 잠깐 있다 사라진걸로 기억하는데 당나귀에서 800메가 avi 파일 있길래 다운 받았어요 화질 괜찮고, 음질도 괜찮고 근데 다운속도가 너무 느려서 (우리집만 그런건지, 당나귀가 원체 느린것같기도 하고) 3일동안 다운받았네요 =.= 혹시 필요하신분은 말씀하시면 보내드릴게요.....(어떻게 보내는지 모르니까, 방법도 알려주셔야하고요^^)

knaive최근 대화 조회 3,704
9658

아침형인간.. 참 어렵다... 몇일째 아침에 못 일어나서 보충도 빼먹고,,, ㅜㅜ 정신차리자~~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987
9657

아. 정말 좋네요. 점심먹고 햇빛쬐고 있으니 곰이 된것 같다는..후후 딩굴딩굴 거실에서 햇빛쬐면서 한 숨 자야겠네요.;; ㅋㅋ 나른한 오후좋다.. 나중엔 좀 허무하지만.;;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062
9656

어제 탐 크루즈~ 주연의 라스트 사무라이를 보고왔습니다. 스토리를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저는 그냥 그럭저럭 괜찮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탐 크루즈 어릴적 부터 좋아했고...오랜만에 하는 영화로 기대도 했습니다. 극장은 꽤 붐볐는데... 입장시간이 되어 들어가보니 의외로 사람이 없어서~ 사무라이 다룬 영화라 그런가..설마~~ 하고 생각했죠. 이 영화 스토리는 제 예상을 빗나갔지만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탐 크루즈 못지않게 멋진 캐릭터인 일본 배우가 매우 인상적이였습…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1,199
9655

아씨....ㅠㅠ 하늘은 무심하다... 헝헝헝..ㅠㅠ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날 버렸단 말이냐..ㅠㅠ

배추최근 대화 조회 1,361
9654

나 이사람 별로 대단 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너무 과대 평가 받는듯....... 뭐 영웅이라도 되는듯......... 이 사람음악이 뭐 그렇게 파격적이 었던가....?????

Bono최근 대화 조회 1,865
9653

안티팬들이 투표했나....

Bono최근 대화 조회 1,382
33962

1. 아레치에서 씨제이를 하고픈 이유는? 제일 자주 들어오는 싸이트고 좋아하는 곳이니까요. 애정이 깊어질수록 이것 저것 참여하고 싶은 것도 많아졌다고 할까...;;; 색다른 경험이 될 거 같아요. [짜릿] 그리고 제 이름 이니셜이 CJ라서 왠지 더 끌려요. 이건 운명! 2. 대략적인 방송시간대? (꼭 지켜지지 않더라도) 대략 남들 잘때 활동하므로... 조용한 한밤중에 하게 될 거 같아요. 잠 안오고, 할 일 없고, RH에서 방송중이 아닐때 할래요. 되게 애매한 …

담요최근 대화 조회 2,883
9652

우하하하ㅏㅏ하하하ㅏㅏ ㅠㅠ

달리최근 대화 조회 1,343
33961

pavemen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avement___04._Transport_Is_Arrange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44
9651

자야되는데 내일7시까지일어나야되는데 참 남들보라고 낮에자는것도아니고 참 유저자료실은내가장악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1,239
33960

the beatles 앗옛날에한번올렸었었다 Now somewhere in the black mountain hills of Dakota There lived a young boy named Rocky Raccoon And one day his woman ran off with another guy Hit young Rocky in the Rocky didn\'t like that He said I\'m gonna get that boy So one day he …

Tender최근 대화 조회 23
9650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버려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 나는 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 친구가 , 초등학교 시절의 나는 굉장히 똑똑하고 딱 부러지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지금 내 주변의 사람들이 들으면 놀라 자빠 질 말이다. 뇌를 제거한 연체 오징어이기 때문이다. 피곤해서 앉아있을수가 없다. 23시간을 잠들어 있어야 한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115
33959

The Verve All this talk of getting old It\'s getting me down my love Like a cat in a bag, waiting to drown This time I\'m comin\' down And I hope you\'re thinking of me As you lay down on your side Now the drugs don\'t work They just make you worse But I know …

Tender최근 대화 조회 51
9649

원타임 2년만에 컴백해서 라이브 무대에서 날아다니고, 태지씨(이제 다크니까 오빠라고 할수도 없고;;) 내일 음반 발매하고, 컴백 초 읽기 이고.. 좀있으면 어셔 신보도 나오고, 아자 신난다! 라디오헤드 내한공연만 추진되면 올해는 최고!! 일텐데..

최근 대화 조회 1,078
33958

marilyn manson 라이브가더좋음 In space the stars are no nearer They just glitter like a morgue And I dreamed I was a spaceman Burned like a moth in a flame And our world was so fucking gone But I’m not attached to your world Nothing heals and nothing grows Because it…

Tender최근 대화 조회 33
33957

oasis Made a meal and threw it up on Sunday I\'ve got a lot of things to learn Said I would and I believe in one day Before my heart starts to burn. So what\'s the matter with you? Sing me something new ... Don\'t you know The cold and wind and rain don\'t kno…

Tender최근 대화 조회 69
33956

nirvana I\'ll start this off without any words I got so high that I scratched \'til I bled I love myself better than you I know it\'s wrong so what should I do? The finest day that I ever had Was when I learned to cry on command I\'m on a plain I can\'t compla…

Tender최근 대화 조회 32
33955

i stole the bottle of gin from over the counter and ran, i knew i\'d been seen, i scarpered stifling giggles down the street and hid round a corner on a side street. i heard him huffing and the sound of his big feet against the paving, he was getting close. as…

Tender최근 대화 조회 50
33954

graham coxon on sticks and sand lost my money lost my hands blood on my brain too much salt in my veins i thought pain was clean i thought hearts were strong but bones aren\'t sticks anymore and a day is far too long so many days never needing any gracel live …

Tender최근 대화 조회 43
33953

bernard butle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rnard_Butler___Not_Alone.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32
9648

내가 아는 한 사람은 2하트를 내면서 외친다 "두번만 사랑하자" 다이아몬드를 내면서 외친다 "아가씨에게 바치며" 그리곤 돈을 다 따간다=.=

yellow fish최근 대화 조회 1,248
9647

할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으면서도 집 떠날 때 즈음엔 좀 더 머물러 있고 싶고 잠도 안 온다 시간이 아까워서. 마루에서 잠들어버린 엄마의 조그만 머리에 가만히 내 머리를 부비대는 느낌도 아쉽고 아빠 옆에서 곰처럼 뒹굴거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드는 것도 아쉽다 그렇지만 선택에는 늘 기회비용이 따르는 법.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58
9646

집중 안되고 ㅡㅡ;; 이렇게 많은 일들이 풀리지 않고 대기 중일 때는 정말이지 짜증이 난다 그렇다고 내가 어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기다리는 일 뿐인데도 안절부절 어쩔 줄 모르고 아무것도 집중하지 못하고 아 답답하다 ㅡㅡ;;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Gray최근 대화 조회 1,180
33952

blur the great escape Ernold Same 이런가사가좋아요 end of a century라던지 Ernold Same awoke from the same dream In the same bed At the same time Looked in the same mirror Made the same frown And felt the same way as he did every day Then Ernold Same caught the same train…

Tender최근 대화 조회 35
33951

santana Man, it\'s a hot one Like seven inches from the midday sun Well, I hear you whisper And the words melt everyone But you stay so cool My Munequita My Spanish harlem Mona Lisa You\'re my reason for reason The step in my groove, yeah And if you said This …

Tender최근 대화 조회 52
33950

placebo 맙소사잠이안온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lacebo___07_The_Craw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58
33949

누가 불렀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

killercar최근 대화 조회 155
9645

뒤를 볼수있으면 항상 겸손할텐데말야... 눈이 앞쪽에만 달린게 문제란 말이야... 하지만 뒤만 보다간...벽에 부딛쳐 버리겠지... 뭐..벽을 뚫어버려야지;;캬캬캬

배추최근 대화 조회 1,263
9644

영화 보고싶은거 있는데... 각자 따로 같이 볼까? 맛있는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이쁘게 차려입고.... 멋있게 차려입고.... 각자 따로 ..같이 먹을까? 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혼자 가기 귀찮아 ,. 같이 가고 싶은데...... 같이 가도 될까? .... 그래..좀 그렇지? 각자 따로.. 같이 갈까? 같이 출발하자.... 먼저 나가기 없기다~ 같이 가는거야.... 연락해~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88
9643

세뱃돈으로 샀던 placebo4집과 뮤즈3집을 호프집에 두고 와서-_-;;;; 오늘 찾으러 갔더니 다행히 주인아주머니께서 잘 보관해주셨어요 T-T; 봉투에 들어있어서 혹시라도 버렸으면 어쩌나 우울했는데;ㅁ; 돈있을때 사려던 씨디들을 구입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에서 주문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다들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어디서 하세요?; 궁금궁금 Kid A랑 placebo2집을 맨날 사야지사야지 해놓고;;;흑 레이니선은 오늘 샀구,, 또 모살려고 그랬드라…

쿠우-_-;최근 대화 조회 1,026
27090

오묘한 주름이 참 아름다워요~케케케 잘빠진 마름모 모양..의 몸매...캬~ 맛도 쥑이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11.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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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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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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