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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9642

이은주씨 나왔다는.. 아 이은주씨 너무 좋아. 웃을때 눈!! 눈!! 아아 죽을꺼 같아..ㅠ_ㅠ 정말 이쁘다.>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04
33948

몇달간 벼르던 일을 저질러버렸습니다.-ㅅ- 디지털카메라를 사버렸지요.우하핫 몹시 기분이 좋습니다. 기종은 배추님꺼 하고 같은기종이죠. (정모날 잠깐 &#48476;을때.디카를 보던 나의 음흉한 시선은 못 느끼셨으리라...-_a) 미놀타 Dimage z1 디카살때.별이님 도움이 무척 컷던지라 감사의 말씀.(__) 같이 갔다가 욕봤던,레이나에게는;;(&nbsp;&nbsp;/ \'\') 할말이 없네... 아무튼 기쁜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단이었습니다.&nbsp;&nbs…

dan최근 대화 조회 876
9641

라디오헤드 나라는 여전하군요. 여전히 아름답고 멋집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참 멋진분들이에요.. 라디오헤드만큼..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1,023
9640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평소의 다정한 음성이었지만, 아직 입덧이 가시지 않은 건지 조금은 지친듯한 목소리다. 누나는 아빠의 안부를 물었고, 그와 동시에 목소리는 하나 둘 어긋나기 시작했다. "...누나가 지금 많이 힘들어." 그 말이 아슬아슬하게 내 귓가에 닿는다. 흠뻑 젖은 목소리다. . . . 주먹으로 벽을 쳤다. 아마 지끔까지의 내 행동 중에서 가장 무식한 행동으로 기억될 것이다. 아프다.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아팠다. 언젠가... 벽 대신 그의 얼굴을…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52
33947

Audio자료실에 있던데 음질이 막 끈키고 튀기고 해서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4._Palo_Alto.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장현최근 대화 조회 120
33946

blur 2집 modern life is rubbish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__Star_Shape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25
33945

blur 2집 modern life is rubbish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__Colin_Zea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19
33944

11시를기다리며&nbsp;&nbsp; blu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2she's_so_high.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80
9639

오늘은 특기적성 시작한 날. 하루종일 연습장이랑만 얘기했지. 반이 바뀌는 건 싫어. 아는 애들이 하나도 없거든. . . . 제길. 야마다 주니어가 사라졌어. -_- 설연휴동안 굶어 죽었을지도 몰라. 어쩌면 눈속에 파뭍혀 죽어있을지도. 그것도 아니면. 운동장 구석에 있는 공작새가 잡아먹었던지... 난 그 녀석이 잠자리를 잡아먹는걸 봤거든,,,,, 어쩌면, 우리 야마준도 그 녀석이..... -_-. 돌아와, 야마준..-_- 참치 가져다 줄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80
9595

yo mit eu ro neon deong soo nol i mu hyo. oh yeh~ > > >100번이다~(꺄륵)

kashina최근 대화 조회 395
9638

괜찮은 웹보드 좀요 사진겔러리로 하기 좋은걸로요 제로보드처럼 직접설치하는거 말고요 제로보드는 php 지원하는 계정이 있어야하는데 구하기 쉽지 않자나요

고무최근 대화 조회 1,021
9637

내가 리플단 거 빼고 10개 넘었다 ㅡㅡ;;;;;; 근데 대략 글 내용을 싫어하시는 듯;;;;; 아흙;;;;;;;; 10개 넘었어!!! 라고 기뻐하면서 글 보다가;; 헉 ㅡㅡ;; 므;;; 기분 나쁘셨던 분들 죄송;; 전 그냥;; 배추랑 놀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퍼온건데;;

Gray최근 대화 조회 1,149
9636

퍼온 것이지요. 예- ......... JANUARY 1월> Ambitious and serious 야심가, 진지하다. Loves to teach and be taught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Always looking at people's flaws and weaknesses 언제나 사람들의 흠과 약점을 보고 있다 Likes to criticize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Hardworking and productive 열심히 일하고, 생산력이 있다. …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841
33943

mp3 재생이 가능한 신형&nbsp;&nbsp;파나소닉 CDP 를 구입했는데... 음악시디를 굽다 뻑난 시디 나머지 공간에 mp3 파일을 다시 넣은 시디를 넣어 플레이 시켰습니다.. 아이리버에 이걸넣으면 뻑날때까지 만들어진 오디오 파일과 mp3 파일을 동시에 읽을수 있는데 파나소닉 CDP 에 넣으니 오디오 파일만 읽을뿐 mp3 파일은 읽지 못합니다. mp3 파일을 읽게하는 작동법이나 다른 방법을 아시는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Xwordz최근 대화 조회 170
33942

.. .. 제가 생각한게 아니라 김이장이 저보고 글 올리라고 해서.. 별 수 없이 올립니다 제가 뭐 힘이 있나요... 그러니까 구제옷소모임을 만들자 그 이야기죠... 옷도 사고 팔고 이쁜 옷 있으면 자랑도 하고 뭐 그런건가봐요.. 알아서 잘 올리라는데 사실 둘 다 구제옷을 참 좋아해요 설마 그런 사람 저희 밖에 없을리가.. 그러니까 좀 도와주셔요 구제옷소모임만들어주세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40
9635

내일 서태지앨범이 발매된다네요.... 흠...그래도 역시 국내엔 서태지만한 뮤지션도 드문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가수중에 발매되기전에 이렇게 기대해보는건 그래도 서태지정도밖에는....기껏해야 신해철정도...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1,396
9634

갑자기 돈생겨서 주저 없이 음반살려구 합니다... 이번에 암네지악하고 Kid A , 핑플의 위시워히어(맞나--;)살려구하구요.. 그리고 과외 선생님께 선물할껄 살려구하는데... 어느음반을 선물해야할지... 여자 선생님이고 일음을 많이 듣는듯... 이렇게하면 너무 광범위하겠죠? 그냥 가볍게 신나게 들을수있는 ... 추천받을께요 ^_^;

표류한나무최근 대화 조회 1,258
9633

70년대, 80년대 그룹사운드 특집을 했다 아부지와 드러누워 그것을 보고 있노라니 진정 나의 정서는 저 시대의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왜 그렇지..;; '청춘'이나 '젊음'이라는 것은 왠지 그 시대만의 말인 듯 했다 재밌었다 특히 마지막에 정말 오래간만에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던 배철수씨의 수줍은 모습을 보는 것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47
9632

저번주에 설 연휴 였다. 그래서 덕분에 화요일부터 어제까지 일하지 않고 계속 쉬었다. 기분 무척 좋았다. 그런데... 집에서 가만히 있다보니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속이 쓰려 밥만 넘기면 오바이트가 나오고 담배 때문인지 몰라도 계속 숨쉬기도 벅차고 양쪽 손목은 힘줄이 끊어졌는지 주먹을 쥐어도 힘이 전혀 없고 뒷 목을 잡아보니 목 속에 이상한 종기같은게 하나 나 있고 왠지 불안하다... 왠지 불안하다... 그래서 오늘부터 일단 담배는 끊기로 했다 . 정말 잘 생각…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1,110
9631

.. 부끄럼햇님씨옆에 붙은 별.. 19에서 20으로 떨어졌었네요 수능치고 학교도 안가고 만나자는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시간도 없고 오늘 같은 날 만나면 괜찮겠지만 내가 먼저 연락하는건 아무래도 귀찮고 뭐 그렇네요 우리아파트에 사는 친구한테 오토바이라도 태워 달라고 하면 기분이 나아질 것 같기도 한데 그 친구가 그 친구에다가 그 친구는 연락이 잘 안 되는 친구고 어디 걸어나갈려고 해도 우리집에서 다른 동네로 나가려면 드래곤볼에 나오는 용의 길같은 곳이 나와서 안되…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1,165
23362

스타 대신 저걸 선택해서 하고 있는

ahwaboin최근 대화 조회 7,174
9630

레이니썬 단독공연.@!~~~~~~~~~~~~~~~~~~~~ 오예 ㅠ.ㅠ.ㅠ.ㅠ.ㅠ.ㅠ.ㅠ.ㅠ

달리최근 대화 조회 1,175
33941

1주일넘게 시골에서 처박혀있다가 인제왔습니다 반가워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777
9629

오에스티 좋다는... The Last Waltz 좋다는.. 이거 미도테마던데.. 막~ 바람 소리 들리다가.. "사랑해요....... 아저씨....." 이러고 시작하는데..와..진짜 멋짐>_< 어제 하루종일 들었다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342
9628

생리대.... 가 먼저 떠오름 아;;;;; 순수했던 난 어디로 간걸까...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368
33940

방송합니다~ 방송하실분은 쪽지나 msn으로~

배추최근 대화 조회 2,257
9627

-_-생각없이 사는것만 같다... 에흐 한심해 정말정말... 또 거울보고 웃어줘야하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34
27089

어제 갔던 술집의 천장. 오늘만 거르지 않으면 5일 연속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오늘은 술 약속이 없음... (_ _) 누구 저한테 술 '사주실' 분 없나요?! [역시 무리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s.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3
9626

술을 마시고 있는데 뒤 쪽 테이블에서 고함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리니, 웬 여자가 자기 일행으로 보이는 또 다른 여자에게 욕을 퍼붓고 있었다. 역시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리려고 하자, 이번에는 그 남자에게 욕을 퍼붓기 시작했다. 내 또래로 보이는 이쁘장하게 생긴 아가씨였다. 얼굴은 그저 하얗기만 한데, 술에 잔뜩 취한 모양이다. 혀가 제멋대로 꼬여버린 듯한, 듣기 거북한 목소리였다. 술을 한잔 비우고 있는데 이번에는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01
9625

버스에서 내리자, 고등학교 후배 둘이 날 반겨주었다. 약속 시간에 늦은 나를 기다렸던 것이다.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실없이 웃고 있는데, 여자 후배 하나가 "오빠, 생일 선물이요" 이러면서 작은 종이 봉투를 내밀었다. "뭔데?" "이따가 따뜻한 곳에 가서 열어봐요." 셋 모두 아직 식사 전이었기에, 일단은 밥부터 먹기로 했다. 여자 후배의 제안에 따라 '서안 찜닭 전문점'이라는 곳으로 들어갔다. 따뜻하다. 조금 전에 받은 봉투를 뜯어 보았다. 핸드 케어 크림,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39
33939

장혜진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장혜진_꿈의대화.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ender최근 대화 조회 47
9624

가습기+안연고+인공누액으로도 안되는 강력한 안구건조증상이.. 눈이 완전 빨개요..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눈꺼플과 각막 사이에서 정전기라도 나는것인양.. 간질간질 답답해서 눈을 감을수가 없어요 !!

R최근 대화 조회 1,104
9623

각자 답을 이렇게 써주세요 트레비스중젤좋은곡은/뮤즈중젤좋은곡은/블러중젤좋은곡은 ex)없다/hysteria/모름 이게 한줄답변 놀이라네요;;;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1,258
9622

여기는 거의 내 일기장이라고 볼수있다. 나한테는. 내개인적으로말이다.아아 오늘은 다시한번 좁아터진속에대해 반성을해봤다. 친구가나한테약간섭섭하게하면 아무래도설마설마했지만 나는삐진다라는결론을 얻기까지 참 마음고생많이했다. 결국 삐지는것이었다. 그러다가 조금만잘해주면 또 금방속으로 좋아지고 그러는거를 참 머저리같다고느끼곤한다. 하지만 뭐어쩔수없는필연적인것이다. 나에대해가장정확한판단을내린 6살때의사설기관에서보는여러검사들중에 감수성이예민해서 애앞에서 부모끼리싸우지말고 그…

Tender최근 대화 조회 1,422
9621

친구하고 오투잼 게임을 대전 모드로 했다 첫판을 졌다. ..두번째 판을 졌다. ..세번째 판도 졌다. ...어라 네번째 판도 졌네... ....설마, 다섯째 판도 졌다. ..........이런, 여섯째 판도 졌다. 이쯤에서 친구가 말을 시작했다. " 이 겜 시작한지 한달도 더 됐대매 .. 어제 처음한 나보다도 못 하냐? " 여섯판을 내리지고,, 그 말이 나올 것 같아서 약간 불안했는데 .. 정말로 그 말을 들어버렸다.. 약간 얼굴이 빨개진 나는 침착하게 채팅장에…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318
27088

으워 고양이 너무 좋아하거든요~ 카페 안으로 들어선 순간 저절로 입이 벌어지더라구요 ㅎㅎ 요즘은 고양이 울음소리 환청이 들렸었지요; 이제 한동안은 살만하겠어요 다시 환청 들리면 또 댕겨와야지!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tom.jpg cairo.jpg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947
9620

왜 일까요? 키보드를 누를때마다 찌릿찌릿. 우훗; 아무래도 컴퓨터와 사랑에 빠진 듯-_- 음. 이제 9시간만 있으면. 다시 학교에요. 그럴거면 방학은 왜 주는지. 와-... 이거 좀 심하잖아. 느낌 진짜 이상해요. 팔에 주사 맞을 때 노란 고무줄 묶어 놓고 안 풀은 느낌. 이랄까..-_- 왜이러지-_- 말초신경순환장애! 가 맞나요?;;;-_- 몰라요. 난 그런거..; 아무튼. 피가 안통하는 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_-? 제길. 학교가는 걸 안건지. 이 기특한…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65
27087

임동혁군의 연주입니다. -작년 부당심사에 대한 수상거부로 파문이 일었던, 퀸 엘리자베스 콩쿨 중에서 반가운 소식, 곧 서울에서 독주회를 갖는다고 하네요. <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 2004/02/21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PROGRAM : 쇼팽 - 3개의 마주르카 작품 59, 제 1번~3번, 뱃노래, 소나타 제2번 슈베르트 - 소나타 D.664 프로코피에프 - 소나타 제7번

ACDC최근 대화 조회 1,728
9619

1. 날씨 탓인지, 미치도록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 2. 나이를 먹을수록 성질이 더러워지는걸 스스로도 깨닫게 된다. 3. 우리집이 너무 춥다. 누가 목도리 좀 사주었으면. 수제 갈색에 곰인형으로. 4. Lovesick. 꽤 아프다. 5. 내일 또. 데이트가 있다. (데이트의 상대는 언제나 다른 사람이다.) 6. 하루종일 사랑해도 모자라. 7. 귀여운 펫? 8. 슬슬 8차 성징의 시기인가- 9. 쌓인걸 적당히 풀어주지 않으면, 마이너스가 되버린다. 0. 너무 내버…

D최근 대화 조회 1,435
9618

얼마전에 휴가르 나와서 우연히 d&shop에서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슈퍼스타를 69000워이라는 비교적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길래 충동적으로 사버렸다. 사고 나서 충동구매인가 싶어서 후회도 했지만 예전부터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길래 그냥 웃으며 지나쳤는데 이젠 휴가나와도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인터넷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겨울의류 70%할인' 이라는 문구에 혹 해서 또 들어가서 회색의 하프코트를 사 버렸다. 거기서 더 탄력을 받앗 type1 jean도 하나 …

@hn최근 대화 조회 1,468
9617

라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라면 끓여 먹으면 더 행복할텐데' '여자친구 있으면 더 행복할텐데' 이런생각이 들때마다 자꾸 불행해진다......;;;;;;;;;;;;; 부질없는 욕심때문에 자꾸 불행해지는건가

3호선최근 대화 조회 1,295
9616

술 맛있게먹는방법

고무최근 대화 조회 1,084
24332

무심코 받았는데; 자막이 없다는;;; 내용도 모르는 영화를 낭패,,, 영어시러 ㅠ_ㅠ;;;;;;;;;;;;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649
27086

아흣;; big이 아니였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40.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27
9615

이란 말이 요새 되게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원래 말버릇은 "젠장"이었지만.. 뭔가 이 토속적인 발음은 참 향긋하다. 사실 설날연휴가 시작되면서 된장스런 일이 발생하였다. 그 동안 멀쩡하던..(이건 아니었나;) 치아에 심히 고통스런 통증이.. 이제 막 배가 터지도록 맛난 음식들을 먹어야 하건만..=_= 바람이 불면 이가 시리다. 찬물을 마셔도 이가 시리다. 된장! 치과도 줄줄이 연휴에 논단다. 그래도 먹을 건 먹었지만 이가 아픈건 정말 싫어. ㅠ_ㅠ

Miro최근 대화 조회 1,072
9614

만남보다 헤어짐이 더 두려워서 요리 조리 피해다녔고 헤어지고 난 후를 더 걱정했었고 나는 다르다고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말들로 나를 설득하고 인도해도 나는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했었고 혼자가 조아서 혼자만에 세상에 쳐박혀서 지냈었고 섹스는 더럽다고 생각 했었고 헤어질것을 왜 만나냐고 했었고 영원히 혼자 살꺼라 다짐 했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 말을 듣는게 옳은거다. 너무 어렸었다고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 밖에 안드니. ps. 요번에 대학에 떨어져서요 잠시 방…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261
9613

연휴야..ㅠ_ㅠ 엉엉 난 연휴동안 한번 밖에 나왔단 말야..ㅠ_ㅠ 칭얼칭얼.;;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49
9612

여기 보드가 날라가고,, 사이버 샵이 보충되면서 많은분들이 플레이어블 시디를 구입하셨다. 그래서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린것중에는 플레이어블 시디가 많다.. 플레이어블 시디는 희한하게도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미 아시는분들도 많겠지만 그럼.. 댓글이 많이 달린 글에서... 모두 켜놓고 들어보세요.... 꽤 흥미로운 소리가 납니다 High and dry, air bag, [nice dream], creep, a wolf at the door... 참고로 밑에 …

Xwordz최근 대화 조회 1,204
27085

토할꺼 같아. 군대가는놈이랑생일인놈이랑같이 굴도들어있다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236.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81
9611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물론 집 채널이라고는 KBS, SBS, MBC밖에 없지만) 홍서범 아저씨가 노래를 하고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열린음악회던데요- (우우우 홍서범 아저씨 정말 최고야아아아ㅠ_ㅠ) 그룹사운드 특집이었는데, 정말 감격적이었어요! 우우우ㅠ_ㅠ 아직도 감동...

capi최근 대화 조회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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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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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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