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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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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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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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573 | 누구누구? 가 끝나고 생각없이 이리저리 채널 돌리는데 갑자기 익숙한 멜로디가 들리더라구요; 보니깐 라디오헤드가...으흑; 방송 오분 남겨놓고 그제서야 봤으니... 이거 방송분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요?? 정말정말정말정말 보고싶은데;; | 말랑쫄깃 | 최근 대화 | 조회 1,517 | |
| 9572 | 미국 밴드들은 잘 건너와서 공연만 잘하고 가는데 영국놈들은 왜이렇게 안오는건지 .. 올해는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부활한 트래비스 뮤즈 U2 .. 라디오헤드는 3월 오아시스는 4월 트래비스는 5월 뮤즈는 6월 유투는 7월 이렇게만 와줬으면 좋겠어요 일단은 라디오헤드부터...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3,326 | |
| 9571 | 저번반팔티셔츠 참 이뻣는데 많이죠.....^^ | park youn chang | 최근 대화 | 조회 1,280 | |
| 33930 | 글리스톤베리 공연 보여주네요... 빨리 빨리 티비 앞으로~~~~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9570 | 프리보드 날라가면서 랭커시스템 (점수제)까지 날라갔으면 나 다시는 여기 안왔을것이다 노가다 한게 얼만데;; 내 로그인 포인트 보면 대략 이해 갈것임 자부하건데 내가 어느누구보다 로그인 많이 했다; (아닌가?) ㅡ,.ㅡ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283 | |
| 9569 | 왜 내가 싸면 남이 먹는걸까 왜 내가 붙을려고 하면 세뻑으로 나는걸까 왜 맞고들은 나만 못살게 굴까 안할려고 다짐을 했건만 왜또 하게 되는걸까 아 짜잉나;;제길;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33929 | 한번 듣고 "나만의 앨범에 등록시켜야겠다" 라고 할 수 있는 밴드. 내용은 차치하고 뮤직비디오 제작 방식만 놓고보면 'Paranoid Android'와 'Don't panic'을 잘 섞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210 | |
| 9568 | 한번 듣고 "나만의 앨범에 등록시켜야겠다" 라고 할 수 있는 밴드. 내용은 차치하고 뮤직비디오 제작 방식만 놓고보면 'Paranoid Android'와 'Don't panic'을 잘 섞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662 | |
| 9567 | 음.... 그러니까 엄마의 동생 외삼촌이죠... 어쩌다 외숙모와 외삼촌이 얼마전에 이혼하게 되었는데... 남겨진건 7살짜리 여자애... 그래서 아이는 외삼촌이 기르게됬어요... 삼촌은 일을하러가야되니 사촌동생은 저희 집에서 숙식을하는 일이 잦아지고... 또 아빠와 엄마에게서 갈등이... 또 엄마와 아빠가 맞벌이여서... 저도 아이를 봐 줘야해하구... 해야할일두 제대로 못하고... 에휴~~~~~~~ | 표류한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228 | |
| 9566 | 약 1년 만에 Morning glory를 듣고있다... 정말 감동이여.... ㅠ ㅜ 1년전만해도 하루종일 들었던 앨범이였는데... 요즘 안듣는 앨범들도 들어야겠다..... | 표류한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381 | |
| 9565 | 세뱃돈 많이 받으셨는지-_-;;;;호호호 이번에 20살 먹으니까 많이 받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을 빗나가 버린 ㅠ_ㅠ;;; 그래도 당분간 풍족하게 + _+; 잇힝 씨디 사러 가야지~♡ 맛나는거도 먹고 ㅠ_ㅠ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9564 | 무심코 마우스 커서를 올렸다 내려놨다를 반복하는 도중 문뜩 떠오른 생각... 이 녀석 가운데로 나타나는 CD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의구심을 품은 채 마우스 커서를 올려보았다 이 녀석은 정확히 9시 방향에서 튀어나왔다. 튀어나오는 시간은 0.97초 (믿거나말거나-_-; ) 그런데 여기서 뭔가 엇갈리기 시작했다 마우스 커서를 내려놓는 순간, 2시 방향으로 무심코 '휙-' 떠나버리는 CD 그리고 무슨 일 있냐는 듯 이놈은 9시 방향에서 다시 튀어나왔다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9563 | 어제 코엑스에 갔다가 안에 있는 레코드점(이름이 뭐드라;;;)에 갔었는데 계산할려고 계산대에 있는데 어떤 여중생(중학교 1~2학년으로 추정)이 달려와서 점원에게 묻는 말이 "스웨이드 어딨어요?" 순간 귀를 의심했으나 이내 왠지 그 아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라도 한번 쓰다듬어 주려 했으나 잡혀 갈거 같아서 참았어요.-_-;; 스웨이드는 갔어도 팬들의 마음속엔 영원할 겁니다. (왠지 H모 그룹의 팬들이 하는 말같지만;;;) | Tikky | 최근 대화 | 조회 1,246 | |
| 24328 | 궁금해서 그러는데 킬빌2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님 벌써 개봉했나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211 | |
| 9562 | 초등학교 4학년 때 부터 나와 제일 친한 친구가 한명 있었다. 같은 학원을 다녔으며, 같은 아파트에 살았으며, 같은 학교, 같은 반이었다. 당시의 녀석은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다. 공부, 운동, 외모, 집안. 항상 반장을 도맡아 했으며, 반에서 3등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었고, 키도 매우 컸으며, 합기도 유단자로써 체육 종목에도, 싸움에서도 지는 일이 드물 정도였다. 안경을 썼던 녀석은, 항상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었다. 옷은 항상 당시에 유행하던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1 | |
| 33928 | 질문 나갑니다.. 답변 나갑니다.. 1.공연 관람 비용을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생각이 있으신지.. 예)10만원 or 얼마든지.. 이렇게 =얼마든지 라고 답하고 십지만.. 지금까지 가장 비쌌던 공연은 이티피페스트....약 십만원정도일듯.. 2.양키들의 슬램을 이겨낼 자신이 있으신지...+그들의 슬램에 대한 의견;; 예) 예 or 아니오 ;;; 완전 무서워요;;; =시팍..다죽어...당근 예 3. 소모임 아이콘이 소모임과 아무상관없어도 괜찮을런지.. 예) 넵 or …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7081 | 시골가는길에 지나는 한 이름모를 터널. 하지만 빛이 가까워지는것이 두려운것은 무슨 이유일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252.JPG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1,102 | |
| 27080 | 강아지 아기. 생후 1달... 시골집에서.. 밥먹다 말고 뒤뚱뒤뚱 걸어나오는 모습이 무척 예뻤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262.JPG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1,038 | |
| 9561 | 제가 매진시켰습니다. 음...airbag을 사고싶었으나... 포인트가 한참 모자라기 때문에 -ㅂ- 어쨌든 보급형 플레이어블은 대략 매진이군요 벌써 나중에 크립 팔아서 에어백 장만해야지...-_-;;;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9560 | 들어왔습니다...^^ 글쎄.. 저는 www.rhkorea.net 이주소로 들어오는데 안되더군요..-_-;; 그래서 '새해라고 리녈이라도 멋지게 하는가보다' 했는데 음...www.rhkorea.com으로 들어와 보니.. 이런 멋진 리녈을 해버리셨다니 역시나 우호님이랄까요 그나저나 www.rhkorea.net 이건 왜 갑자기 안되는거에요? 나만 그런가...? 어쨌든 새맛 새포장으로.. 깨끗해서 좋네요 ㅋㅋ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1,270 | |
| 9559 | 어지러워...어지러워...어지러워...빙빙빙 냉장고가 필요해 따듯한 배추차 한잔의 여유도...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160 | |
| 9558 | 설 연휴동안 자다가 일어나서 아무거나 주서먹고, 또 자다가 일어나서 아무거나 주서먹고,, 또 자다가 잘못자서 이상한 꿈 꾸고... 아~ 온몸이 쑤시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1,114 | |
| 33927 | 위에 네모 부분은 한글 가나다라마바사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영문 폰트이기때문에 한글은 제작을 하지않았기떄문에 저렇게 나오는겁니다 폰트에는 이상이 없어보이는데요 a부터 z까지 제대로 나오는걸 보니 | 옥수수 | 최근 대화 | 조회 132 | |
| 33926 | 좀 희귀한고 요상한걸루요 ^^ 트랜스계열은 싫구여 부탁드려요 들을 음악이 다 떨어져가고 있어요. 방송할때도 선곡에 한계가.. | 옥수수 | 최근 대화 | 조회 133 | |
| 9557 | 김진명소설인가 아니면 TV미스테리채널인가 인터넷사이트에서 요즘에 접하게된 신뢰할수없는 정보중에 지구상에존재하는 알수없는힘?에 의해서 세계각지에서 동시에 비슷한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본적이있다. 뭐 잘 생각은 안나지만 , 어쨌든 갑자기 댐의건설로수몰되어 갈수없게되버린 추억속의초등학교를 그리워하는듯한 슬픈감정을 일으키는 사실이 하나 떠올랐다. 사랑했던 엑스재팬관련된사이트가 모조리폐쇠되버린것이다. 아 세월이너무많이흐른탓일수도있고 내가발견하지못한곳이있을수도있겠지만 이렇…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1,369 | |
| 27079 | 아래 사진의 안락 자세(?)를 취하기 전 모습이예요. 제가 흰둥이 녀석만 쓰다듬고 있자, 저렇게 파이프를 물어 뜯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손짓을 하자, 자기 차례가 드디어 왔다는 듯이 고개를 드는 모습;;;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4051.jpg IMG_4052.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9556 | 근처 사는 친구 놈을 불러다가 술을 마시기로 했다. 시간을 정하고 장소를 정하고... 만나자 마자, 우리는 당연하다는 듯이 노래방으로 향했다. 단골 노래방이다. 90분을 7,000원에 제공해주는... 다른 사람들과는 술 다음이 노래방이지만, 이 녀석과는 노래방 다음이 술이다. 이유인즉슨, 술은 목에 안좋기 때문에... 좋은 소리를 뽑아내는데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라고는 해도... 이 녀석이나 나나... 노래를 못부르기는 마찬가지다. 그래도 이 녀석과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80 | |
| 9555 | 설날이 지나갔다아아. 어렸을 때는 기다려지고 좋아했고 지나가면 섭섭했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반대로 되버렸다. 나이가 들면서 그 때의 느낌과 틀린 것들이 하나 둘 늘어간다. 그것을 깨달아가는 것의 느낌은 상당히 묘하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나부다 카카카카 새뱃돈 받은걸로 PS2 하얀색이나 질러야겠다. 왜 이런건 그대로냥 대지야아아. 낮잠을 8시간;을 자서 정신이 없다. 아리옹 @.@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199 | |
| 33925 | 분명히 아이디 있었는데 한 반년? 만에 다시 다운받아서 실행하니깐 안되서 다시 가입햇는데 똑같은아디로,.. 아마도 몇달 안하면 지워지나 부네요 -.- ㅋㅋ;;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183 | |
| 33924 | John mayer,. 제가 기타를 쳐서 우연히 Coverd in rain 인가 하는 라이브 동영상을 보게 됬는데 음악이 제스타일이고 기타연주도 잘하고 목소리가 무지 매력적이라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구한거에요 ㅋ 나우누리 자료실에서 받았을거에요~ John mayer 괜찮긴 한데, 너무 pop내음이 풍기는것 같아요 -.- 스티비 레이본에 미쳐서 기타를 치게 됬다던데 음악은 좀 다른것 같네요~ 뭐, 음악 만드는 쪽으로 연구를 많이 했다고 들…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81 | |
| 9554 | 미치겠다 컴퓨터가 약 20분마다 자꾸 꺼진다. 아무 말도 없이 피싱~ 거리면서 꺼져버린다는... 뭐 다운받다가 꺼져버리면 파일이 맛이가는지 이어받기도 안된다. 한 6년반 썻더니만 컴퓨터가 이제 수명을 다하는가보다. 파워서플라이가 나간듯 싶지만 바꾸기도 귀찮고... 그냥 고3 생활 간간이 쓰다가 바꿔야겠다. 쩝...... 아 그리고 엘비스코스텔로 음반 추천좀해주세요.~~ | 일상다반사 | 최근 대화 | 조회 1,307 | |
| 9553 | 차에서 침 질질 흘리며 자다가, 다왔다는 소리에 침을 스윽 닦고... 점퍼 주머니에 손을 쑤셔 넣었는데... 끈적거렸다. 침이었다. 오랜만에 도착한 집. 컴퓨터를 켜고 앉아있다가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았는데... 물이 안내려간다. 세면대의 물도 안나온다. 얼어버린 것이다. 지금 난... 대변이 마렵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07 | |
| 9552 | 벨벳 골드마인에서 리메이크 된 곡들을 ... 원곡을 찾아 들었다. 톰이 리메이크한 2HB를 원래 부른 ... 록시 뮤직이 부른 것을 들었는데 ... 으하하하하하하하 ;;;;;;;;;;; 듣다가 ... 코미디하우스 라이브의 여왕 김미연이 떠올랐다 .... 이유는 알 수 없다 ... 그냥 .. 떠올랐다 ..... 억지로 망가지게 부르는 듯한 느낌이었다 .... 아닐테지만,, 현재와 록시뮤직이 활동하던 그 시기의 격차가 너무 커서인 듯 하다. 으하하하하하하 ;;; 아…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497 | |
| 27078 | 많이 받으셨는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6k5wep_3.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9551 | 다들 잘 보내고 있으신지. 전 집에서 딩굴 거리고 있답니다. 연휴는 가족과 함께..-_-b 아 심심해 어제 투캅스 보고 늦게 잤는데.;; 옛날영화 오랜만이 적잖이 유치하고 좋다는..후후 어설픈 김보성(이사람 맞나..-_-?) 열라 귀여움.ㅋㅋ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229 | |
| 33923 | 우리는 한 동그란 특수한 유리관 안에 살고있어 . 우리의 모습을보며 가끔 보며 즐기는 분들이 계시지 . 동그란 특수한 유리관을 "톡" 두드르면 인간들에겐 번개가 일지 . 날씨를 조정하며 인간들의 대처에 박수치며 흥분하지 . 외계인들은 인간들을 애완용으로 키우는 분들이 계셔 . 그덕에 우리 인간들은 질서를 지키고 평화롭지만은않지만 오랜시간 존재하고있어 . 그들은 우리에게 힌트를 주며 천천히 발전하게했어 . 예를들어 번개를 내리쳐 불을 일으켜 우리에게 불씨를 주는등…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463 | |
| 24327 | 아버지는 딸과 동침하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구타당한다. 아버지는 이지메당하는 아들을 카메라에 담고 어머니는 폭력의 스트레스에 마약을 손댄다. 가정붕괴의 현실을 극단적으로 간주시키는 인물들과 공간 속에서 감독은 아주 조그마한 구멍 한 개를 뚫어놓는다. 그리고 그 구멍을 비지터로 화하여 이야기를 그리기 시작한다.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는 방법은 누군가가 그들의 머릴 내리치거나 자기들이 현실을 자각하고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 밖에 없다. 구멍은 말한다. 그리고 나서 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16 | |
| 9550 | 노래가 넘 좋아~~ 누구죠? | okalien | 최근 대화 | 조회 1,372 | |
| 9549 | 복 많이 받으셨을 거란거 알고있어요. 아직 낯선 2004년. 사실 2003년도 채 익숙해지기 전에 지나가 버린거 같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거 같다는 말을 들으며 그런가 -_-?? 하면서 의아해 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제가 그런 말을 하고 다니네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잊지 않고 말랑말랑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모두 멋진 일이 많은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9548 | 프리보드,, 깨끗해지고 ,, 무언가 남겨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 글을 ... 글 날라간것은 아쉽지만,,, 처음부터 시작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570 | |
| 33922 | 약이였다 +_+ 음 역시 소주가 최고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284 | |
| 9547 | 음모다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1,240 | |
| 33921 | 날라갔네요 +_+ 새해도 복많이 드세요 내가 사는건 아니니깐 끄하하하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895 | |
| 9546 | Slipknot 앨범을 사려고 하는데 1집 'Slipknot'과 2집 'Lowa' 중에서 어떤 것을 사는게 더 나을까요?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277 | |
| 9545 | ;; 하나만 더 빨리 썼으면 40번을 캐취할 수 있었을 것을...(와하하하) 일찌감치 잤다가(이러느라 장화홍련도 못보고!ㅠ_ㅠ) 일어나서 밥도 안 주는 마당에 빈대떡이나 데워 먹고; ...이러고 나서 들어와보니까 매우 시원해진 게시판이네요! 오오. 신문에 보니 홍낭자가 갑신년엔 별 일 다 생길 거라더니...(뭔소리냐!;) 올해 안에 다시 예전 번호만큼 채워지길. 모두들 새해엔 깊은 한 해 되세요.^-^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1,369 | |
| 9544 | 아싸아~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290 | |
| 9543 | 1997초등4 - 넥스트 1998초등5 - 패닉 1999초등6 - 윌스미스 2000중1 - 림프비즈킷, 린킨파크 2001중2 - 라디오헤드 2002중3 - 콜드플레이 2003고1 - 시규어로스 시규어로스를 좋아하게 된 지금 왠만한 대중적인 음악은 돈벌려고 만든것 같아서 싫어하게 됬다. 특별히 오아시스와 스웨이드 같은그룹에 별로 좋지 못한감정을 갖고 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었으니 욕하지는마세요) | 고무 | 최근 대화 | 조회 1,321 | |
| 9541 | 전에 없이 무플 글들이 많아진 것은... 이번 리뉴얼로 인한 RH유저들의 허무가 짙게 반영된 게 아닐까요? (이제 알았냐!!;;;)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418 | |
| 9540 | 신년 맞이 인사이후에.. 뽀나쓰~ 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람 | 최근 대화 | 조회 1,289 | |
| 9539 | 나의 아침일찍일어나 트랜드 프로젝트는 끈난것인가?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3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