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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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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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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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04 | how you remind me sound ... tablature ... real video Never made it as a wise man I couldn\'t cut it as a poor man stealin\' Tired of livin\' like a blind man I\'m sick of sight without a sense of feelin And this is how you remind me This is how you remind me O… | 편집증말기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27073 |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책을 읽는데에 있어서 한가지 애로 사항이 있는데... 뭐, 별건 아니지만... "사실 여부"가 바로 그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소설책에서 주인공들의 대사나, 지문으로... 갖가지 사례가 등장하고는 하잖아요. 19XX년에 XXX라는 사람이 XXX를 발견했다. 19XX년에 XX의 XXXX가 XXX라는 실험을 통해서 이러 저러한 사실을 증명했다. XXXXX에서는 보통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XXXXXXXX라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33903 | 그냥 생각해 본건데... 에니매이션이나 만화동호회를 만들면 어떨까해서요... 어.. 쓰고 보니 밑에 같은 의견 쓰신분이 있으시네요...ㅋㅋ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27072 | 이번 방학땐 책좀 많이 읽으려고 했는데... 영 책 읽을 시간이 없다....ㅜ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이 책 거의 반년정도 붙들고 있는것 같다...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까?....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22906 | 나도 소주먹을 날이 1년도 안 남았다... 지금도 마시긴 하지만.. 그래도 공식적으로... 사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1년후엔 실컷 얻어먹어야지... ...근데 살 엄청 찌겠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117 | |
| 33902 | 제가 Airbag EP 구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 돌아다녔거든요... 어찌어찌 하다가 외국사이트인 아마존을 알게 되어서 한번 가봤더니 팔더군요.. 제가 영어를 잘 몰라서.. 아마 중고인것 같던데 40달러라고 하는것 같았어요.. 아마존에서 사는거 괜찮나요?? 아마존에서 음반 사신분들 있을것 같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김현우 | 최근 대화 | 조회 137 | |
| 27071 | 전에 자취할 때 찍은 사진이예요. 요 강아지는 주인집 강아지 '차차'의 자손 중 한마리죠. 이 믹스견들이 사는 곳이 2층 주인집 마당인데, 공용 세탁기가 마당에 있어서 빨래를 하려면 반드시 만나야만 했어요. 사진 속 모습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의 모습인데... 얼마나 귀여웠는지 몰라요. 이 녀석 말고 하얀 녀석은 어찌나 사람을 좋아하던지... 근데 이 갈색 녀석은 저를 반기지 않고 멀찌감치서 보고만 있더군요. 그래서 오라고 손짓을 했더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24324 | 이 영화 꼭 보고 싶은데... 찾아보니까 이 영화가 나올 당시 우리나라에서 금지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244 | |
| 24323 | 첨에는 그냥 액션 영화인줄 알았다.. 그런데 책자에서 내용을 읽어보니,, 공포영화 같기도 하고, 암튼.. 황산벌을 빌리러 갔다가 하나도 없고, 또 다른 신작들도 다 빌려가서 없길래 지나가다가 책자에서 봤던 '아이덴티티'를 보게 되었다. 그냥 아무 기대없이 시간좀 때울려고 봤는데.. 첨에는 '아무 생각없이 보는 영화 빌릴걸..' 하고 후회하기도 했다. 워낙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그날따라 그냥 편하게 웃고 볼 수 있는 영화가 보고 싶었다. 그런…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745 | |
| 33901 | 아~ 엄청잘보다가 갑자기 용량문제 때문이신지 삭제하셨더군요 빠른시일 내에 복구되었으면 합니다// 부탁~~~~~~ | 배광호 | 최근 대화 | 조회 851 | |
| 23361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웃대-요환동-피쥐알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07 | |
| 24322 | 믿거나 말거나라는 영화가 개인적으로 좋았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817 | |
| 22714 | I was five and he was six We rode on horses made of sticks He wore black and I wore white He would always win the fight 나는 다섯살이었고 그는 여섯 살이었지 우린 막대기로 말을 만들어 타곤 했었어 그는 검정옷을 입었고 난 흰옷을 입었지 그는 언제나 싸움에서 이겼었지 Bang bang, he shot me down Bang bang, I hit the ground Ban…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790 | |
| 24321 | 비트 다케시의 1989년작, 10년을 훌쩍 거슬러 올라간 키쿠지로 아저씨는 변한게 하나도 없다. 볼살에 살짝 경련을 일으키는 습관까지 여전하다. 마약의 유통경로를 추적하던 중에 마약조직과 경찰내통이 있었음을 알아채는 아즈마(다케시). 가속하여 그들의 꼬리를 점점 좁혀가던 중에 아즈마의 여동생이 조직에 납치당하고, 아즈마는 조직보스의 심복에게 누명을 씌우려다가 해고 당하기에 이른다. '폭력으로 시작하면 폭력으로 끝난다' 라는 조직영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절대적인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12 | |
| 24320 | 쓰러진다.. 미치겠어 너무 좋아~~~~~~~~~~~~~~~~~~~~~~~~~~~(>_<)=b 너무 좋아 진짜~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770 | |
| 27070 | 꼭 지하철 내리면 눈와 집에 들어오면 그치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128.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24319 | 제목처럼 정체불명의 영화다. 오프닝을 보면 롹스탁식의, 캐릭터가 떼거지로 나와서 재밌는 대화 몇 개 나누다가 돈놀이하는 내용을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영화가 맞긴 맞다.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단조롭고 엉성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에서 인물들을 1시간 30분의 런닝타임에 꼭꼭 채워넣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조폭 중 한명은 단 한컷에서만 나오고 더이상 등장 씬이 없으며, 시종일관 의미를 알수없는 대화로 대충 성격을 얼버무리는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86 | |
| 33900 | 제목은 식섭이송인데.. 좀 된거구요 옛날에 웃긴다고 친구들끼리 가지고 다니던 테이프인데. 개미가 샌드위치.. 머 그런 내용 입니다. 요청합니다.! | 편집증말기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1,082 | |
| 33899 | ggg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2.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임진성 | 최근 대화 | 조회 1,953 | |
| 33898 | fffff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임진성 | 최근 대화 | 조회 1,777 | |
| 33897 | 디비디 플레이어 moga MVi-350 대략 25만원 선 하는 플레이어 인데요 포장만 뜯은상태랍니다 그리고 camac사의 CMK-5030 5.1 채널 스피커 포함 싯가 5만9천원 짜리에요 이쪽으로 쪽지 주셔도 좋구요 메일 - a***@naver.com 이나 전화 - 011 - 9041 - 8858 로 연락주셔도 좋구요;; 가격은 통화 후에 정하죠.. 우송료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그리고 엑스박스...... 누가 좀 사줘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33896 | 방송... 요번 앨범 woman을 중심으로... 방송하실은 cj분 쪽지로.. | maty | 최근 대화 | 조회 2,169 | |
| 27069 | 사실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이런게 아니었는데. 몇번이고 반복하다보면 그게 정말 사실이 될 줄 알았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ake.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33895 | 이상 아이덴티티 비디오를 되감기하다가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2,164 | |
| 24318 | 돌스를 드디어 보러간다고 생각했지만 (전화예약까지 했지만..;;) 그냥 자버렸다 어차피 연장되어서 마지막 기회도 아닌걸.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흠 암튼 겨울철에는 따땃한 방 안이 장땡이라나..;; 헉 꼬르륵소리가 났는데 설거지를 안해서 그릇이 없다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83 | |
| 33894 | 자네요'-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2,396 | |
| 33893 | 제일좋아유이사진이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2,053 | |
| 33892 | 인상쓰지마세용∼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2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2,350 | |
| 33891 | 으아아아악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02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817 | |
| 33890 | 불편하겠다 .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02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2,069 | |
| 33889 | 눈을 멀게만들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74482623/th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2,204 | |
| 33888 | 힣힣 옛날엔 있었는뎅'-'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amnesty.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560 | |
| 27068 | 제가 뭘찍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어요 ( __);; 재미있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9.JPG P1010045.JPG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33887 | Thom Yorke RADIOHEA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Yorke.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임진성 | 최근 대화 | 조회 1,440 | |
| 33886 | 미노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ino.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임진성 | 최근 대화 | 조회 1,472 | |
| 24317 | 둘이 헤어졌다.. 다행이다. - 노희경 여자에게 소년은 부담스럽다. 아직은 십센티는 더 클 것 같은 소년 유지태와 이제는 사랑을 조롱할 수도 있을 만큼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여자 이영애가 커플이 돼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는 게 처음부터 나는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했다. 둘은 헤어졌다. 다행...이다. 한때는 상우처럼. 지금은 은수처럼. 이네는 기억도 아련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3,817 | |
| 27067 | 독서 100권 +ㅁ+ 2004년 12월 31일에 보면 50권도 안대 이쓸까바 쪼끔 걱정스럽긴 하지만.. :$:$:$ 그래도 드림 이즈 빅일수록 조은거다 그래서 어제까지 질질 끌어오던 상실의 시대 4차 복습과정을 끝마치고 태엽감는새를 읽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12월에 만화책으로 권수 채우는건 아닌지.. 혹시 그렇게 된다면 엔젤전설이 재밌으니까 엔젤전설 열네권에 올인해야겠다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24316 | 음. 오랜만에 와서 글 올리넹 ; ; 음....... 비디오로 볼만한 영화좀 알려주세요 물론 예전꺼든 요세꺼든 아무 상관도 없어요 그냥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작품성? 오락성 ?이런거 다 떠나서 그냥 볼만한 영화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와서 외면당할까 두렵다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4,330 | |
| 22905 | 이사갔어요? 아니면 없어졌어요?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50 | |
| 27066 | 미스터 본즈와 시인 월리의 동행...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책 겉표지에 나와있듯 검은 개 본즈이고 폴 오스터씨가 2000년에 낸 책이고 저세상 팀 벅 투로의 여행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유명새를 탄 책은 아닌거같습니다만 폴 오스터씨를 좋아하신다면 읽어보시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27065 | 냐햐...아직 많이부족하군...석스님 고생 많으셨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36.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65 | |
| 33885 | 제기랄. 30이다. 주위에선 말한다. 이제 몸관리 할때라고.... 이럴수가.. 노땅에 걸맞는 뻐꾸기들이 내 주위를 감싸돈다. 하지만 노회한 인생살이가 시작된다는 긍정적인 생각또한 머릿속을 맴돈다. 열심히 시나리오쓰고, 열심히 일해서 이쁜 마누라랑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ㅋㅋ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1,188 | |
| 33884 | radiohead - Unplugged 구하기가 어렵네요 역시 옛날에 나온거라 중고로 살수밖에 없을거 같은데.. rhkorea식구들이 이걸 파실리가 없을텐데.. 그래도 혹시나해서 글올려봐요 어디 혹시라도 파는곳 아시거나 파실분은.. 답글 남겨주시거나 쪽지 주세요 | 김선호 | 최근 대화 | 조회 1,169 | |
| 27064 | 저는 sf 소설과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고전소설같은것도 가끔 읽지만 ㅋ; 그런데요~ 제가 만화책중에 음악을 소재로한 만화책을 거의 못봤거든요 -.- 예전에 브레멘이던가? 그런 만화가 잇었는데 별로였고 좀 재밌는 만화 추천해주었으면 해요 ^^; Take five 라고 재즈소년(그림을 보아하니 베이시스트 인듯)을 모델로 한 신간만화책이 나왔던데 그거 읽어보신분은 소감좀 ^^; 아 그리고 저 sf 소설 좋아하는데요~ (아직 읽은건 세계 sf걸작선이라는 책밖에..) 방…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1,085 | |
| 27063 | 언제나 마음이 편해 지는 곳.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23.JPG P1010019.JPG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24315 | [말죽거리 잔혹사]를 봤습니다. 언젠가 처음으로 [말죽거리 잔혹사] 예고편을 봤을 땐, 뭐랄까.. 황당했었어요. 왠 학원폭력물? 제목은 왜 또 그리 유치?한지; 아마 죽기 전에 볼 일은 없을 영화가 아닐까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런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말죽거리 잔혹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좋았습니다.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말 그대로 "학원액쑌로망"을 그린 영화입니다. 난 이제 이런게 솔직한 영화같아서 차라리 좋기도 하고 그래. 남자들만의 우정, 의리.. 그런걸…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3,905 | |
| 27062 | 금방 찍은거야 봉긋하게 오른 건 무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088.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24314 | 악마의 씨는 내가 최고로 뽑는 심리공포영화 중 하나다. 몇몇 사람들은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 샤론 테이트의 죽음때문에 이 영활 자주 입에 오르내리곤 하지만 정작 영활 본 사람은 드물다. 영화는 1960년대에 제작되었는데도,21세기에 만들어졌음틱한 퀄리티를 자랑해 사람 놀라게 한다. 절도있게 딱딱 끊기는 컷편집과 솔직히 약간 촌스럽지만 꽤 매력적인 미장센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옛날영화'라는 편견의 틀에서 확 벗어나게 한다. :정 상상이 안가신다면,로얄테넌바움식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66 | |
| 27061 | 이렇게 살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01.JPG P1010008.JPG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33883 | ;;;;;;;;;;;;;; | morgenrote | 최근 대화 | 조회 2,4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