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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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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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9538 | 잇힝♡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533 | |
| 9537 | 와.. 좋다. 포인트 다 썼네.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255 | |
| 27077 | 아는 선배가 정선에 놀러갔다가 만든거래요;ㅁ; 너무 귀여워서;; 헤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0_2049_IMG.JPG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033 | |
| 9536 | 너무 사고 싶던 에어백 하하하하+_+ 근데 이거 샀더니 포인트가 3자리수로 되버렸네요;ㅁ; 영화보느라 밤새고 (슈팅라이크베컴 봤는데 조나단 역시 너무 잘생긴-_- 사랑스러운 눈길로 열심히 봤죠;; 불순한 마음으로 영화를 본듯;ㅁ;) 큰집에 가는데 새벽6시쯤 출발했더니만,... 차가 하나도 안막히더라구요-_- 큰집이 수원이라 별로 안멈; 가면서 빼빼로 먹구 -_- 설날되서 잔뜩 먹었더니 살찐거 가테요; 떡만두국같은거랑,,, 과자랑,, 동태전 ,,동그랑땡-_-같은거…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407 | |
| 9535 | 처음 생겼을때부터;; 레벨업 욕구를 불태우던 airbag플레이어블 시디입니다; 개인적으로 라디오헤드의 곡들중에서 2번째로 좋아하는 곡이거든요 (제일 좋아하는 렛 다운도 플레이어블 시디가 만들어졌음 하는 소망이;) 자랑은 이정도로 되었고 지금 설날특선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란 영화 보고있는데 꽤나 괴작이군요 -_- 늦은 밤이라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내용이해는 안되고 졸리기만 하는군요 (몰입도 전혀 안되고;) 적당히 견뎌보다가 …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468 | |
| 33920 | 음.. 저는 시디를 사러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지만 이런얘기는 처음 들어보는것 같아서요... 제가 The Bends, OK Computer는 가지고 있어서 저희 누나가 Pablo Honey를 사려고 하는데요... 라이센스는 Pablo Honey라는 글씨가 검은색이고 수입은 약간 보라색같은 색이라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사신분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수입음반과 라이센스의 CD 자체 디자인도 다른점이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CD 소장가치… | 김현우 | 최근 대화 | 조회 203 | |
| 9534 | KID A....듣다보면 중독되는군요... 처음엔 솔직히 별로였는데 몇번 듣다보니 필이 팍팍 옵니다.. 너무 좋아요.. 또다른 라디오헤드를 만난것 같은... 라디오헤드를 들은지 아직 2개월 정도밖에 안됐는데 그동안 계속 The Bends와 OK Computer만 들었거든요... KID A 처음 듣고 좀 실망했었는데.. 지금은 대만족입니다.. 너무 좋아요.. 라디오헤드 골수팬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ㅎㅎ | 김현우 | 최근 대화 | 조회 1,397 | |
| 9533 | 뭐람. 흑.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52 | |
| 9532 | 오늘 시골에 내려가면서 라디오헤드를 들었습니다... 시골이 그렇게 멀지 않아서 The Bends 와 OK Computer를 스트레이트로 들으니 도착하더군요;; 음.. 눈쌓인 새벽의 시골길을 달리면서 라디오헤드를 들으니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가 가슴에서 막...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라디오헤드는... 짱~!! 입니다^^ | 김현우 | 최근 대화 | 조회 1,425 | |
| 9531 | 간만에 들어왔는데 구정을 맞이하여 약간의 리뉴얼(?)이 있었군요 (..) 늦었지만 rhkorea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1,529 | |
| 33919 | 이노래 Maximilian Hecker - Infinite Love Song 올려주세요~ ^^ 엠에센에도 안계시고. 에 아레치에도 로긴 안해계신데. 방송은 나오네요. 오랜만에 잘듣고 있습니다. 역시 좋은노래 많이 나오네요 ㅋㅋㅋ 중간에 클래지콰이 - 에프터 러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였거든요 ㅋㅋ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397 | |
| 33918 | 이노래 Maximilian Hecker - Infinite Love Song 올려주세요~ ^^ 엠에센에도 안계시고. 에 아레치에도 로긴 안해계신데. 방송은 나오네요. 오랜만에 잘듣고 있습니다. 역시 좋은노래 많이 나오네요 ㅋㅋㅋ 중간에 클래지콰이 - 에프터 러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였거든요 ㅋㅋ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61 | |
| 9530 | 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551 | |
| 27076 | Xwordz 사진동 가입 신청 합니다. Nikon COOLPIX 4300 입니다... 자신의 생활을 찍어서 남들에게 공개할수 있다는것이.. 왠지 자부심도 느껴지는것 같고, 멋있어 보여서 꼭 해보고싶었던... 그래서 여러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4300_front.gif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9529 | 얼마전 자유게시판에. 2002년 리뉴얼한 이후의 내 글을 지우느라.. 맨 앞까지 뒤져가면서. 열심히 지웠는데. 괜히 그딴짓 했다. 우후후.... 이렇게 다 지워질줄이야.... 그냥... 기쁘군..;;;;;; 아... 두근두근 거린다... 하루종일 아시아나에서 훔쳐온 담요를 어깨에 두르고 다녔더니 추운줄 모르고 지냈다. .. 반지의 제왕은 언제 한데?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523 | |
| 9528 | 크립으로얼추위안을삼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1,711 | |
| 9527 | 음...귀성전쟁이라고 하는게 맞나...; 아무튼 큰집이 대전으로 이사를 가서.... 처음으로 티비에서나 보던 걸 직접격어봤어요-_-;; 힘들군요...; 아버지는 더 힘드실꺼에요... 으음...-_-ㅋ 별로 좋은게 아니잖아 -_-;; 2004년을 맞아~ Rh 프리보드도 계획적(?)-_-ㅋㅋ 으로 날아간거 같고... 새로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력~! 성실-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661 | |
| 9526 | 게시판이 싸그리 날아간 것에 놀라 내가 왜 여길 들렀는지 까먹었다 =_= 오늘 영화 뭐하나 보려고 그랬었지..;; 설날 텔레비전 영화 프로그램을 여기서 참조했건만..;; 아 어제 소림축구 다시 봐도 재밌었는데 오늘은 뭘할래나.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636 | |
| 9525 | 인제 새롭게 시작하는 건가 ; 우리집이 큰 집이라서 난 시골도 안 가고 집에서 애들이나 보면서 놀았지요 . 아침먹고 뒹굴뒹굴 거리다가 가족끼리 윷놀이를 하구 간만에 학원을 5일연장 쉬는데 글쎄 숙제가 장난이 아니에요 ㅠ 오랜만에 좀 쉬어볼라니까 갑자기 기분이 팍 상하는ㄴ것이 ... 아무튼 생각할수록 기분은 나쁘지만 인제 공부 열심히 해야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tjd | 최근 대화 | 조회 1,790 | |
| 9523 | 역시 컴퓨터니 뭐니 저장장치가 발달한다고 해도 종이에 써놓은 것이 가장 오래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나는 어쩔 수 없는 아날로그인이다-였는데 드디어 이런 일이. 뭐 나쁘지 않다 도처에서 반복되는 일 아닌가 '익숙해지는 것'은 어디에나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아날로그의 영광은 돌아오는가 생각하고 있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810 | |
| 9522 | 아.. 이게 얼마만인가.. 울집 컴이 고장나서 몇주동안 와보질 못했는데 그새 프리보드가 다 날아갔네여... 토욜날 ebs에서 뮤직갤러리에 라요헤드 나왔잖아여.. 전 그날 운명적으로 그 방송을 봤어용 컴도 안돼구,... ebs를 보는것두 아니라서 거기 나오는걸 모르고 있었는데 채널을 돌리다가 무심결에 ebs를 틀었는데 그때 마침 뮤직 갤러리 예고를 하고 있는거에여 뮤직 갤러리 라디오헤드 오늘밤 ... 이라는 예고를 본순간 전 ... 말할수 없는 감동에 젖었답니다 … | 몽상가 | 최근 대화 | 조회 1,768 | |
| 9521 | 크립으로.... 으.. 전에도 사고 싶었엇는데 딴거 사니깐 포인트가 없길래 안 샀었는데... 으흐흐. 부자됬다. | psyche | 최근 대화 | 조회 2,028 | |
| 9519 | 가끔 한번씩 게시판을 없애주는걸 좋아해요ㅋㅋ 그래서 종종 까페따위 운영할때 욕을 많이 먹었지만ㅡㅡ.. 세뱃돈 받았어요 내년에 그러니까 스무살에도 세뱃돈은 계속될까요? 아니라면 이게 끝이네요 이런 섭해라.. 씨디 다섯 장을 주문해버렸는데 아무래도 앞으로 다섯달간 씨디사지 말아야겠다..ㅋㅋ 나는 가난뱅이 고등학생이니까... | JH | 최근 대화 | 조회 1,777 | |
| 9518 | 새로 시작한단맘이드는군요.. 메인화면에 조니 보디송얘기는 이제 그만보고싶어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939 | |
| 951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흐흐;; 저랑 설 연휴에 같이 노실 분 없으세요? 아 심심해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1,820 | |
| 9516 | 저녁을 먹고 돌아와보니;; 깨끗해졌군요;;; 대략 놀람. 아무튼.; 뭐-_- 새해 액댐인 셈.;; 치세요-_-; 흠흠. 암튼. 얼마 안되는 진정한 방학 중 하루가 또 이렇게 허무하게 가네요.크흑;; 음. 44일중에 대략 20여일을 특적을 하고. 봉사활동을 해야합니다. 20시간중에 아직 11시간 밖에.....;; 낭패. 다른 아이들은 기본 30시간정도는 했던데.;; -_- 분명히 누군가가. 빼돌린 게요.. 허허;;;-_- 음. 어디가 좋을까요? 그래도 관공서가 제…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973 | |
| 9515 | 불태웠어...? 새하얗게...?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2,192 | |
| 9514 | 새해복 많이 받아요.;; 새로운 마음으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782 | |
| 9513 | 조금 당황스럽네요. 우호님, 더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1,857 | |
| 9512 | 우호님의 공지글 보니 프리보드가 날라갔군요 ㅎㅎ 뭐 그리 나쁜것만 같지도 않네요~ 전 새해 새롭게 출발하는줄 알았습니다 후후^^ 전 지금 설날음식들 많이 먹어서 배불러 죽겠습니다. 오늘 날씨 정말 춥더군요.. 오늘같은 날씨와 오늘같은 설에 밖에서도 일하시는 분들계시던데.. 모두 복 많이 받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설 연휴 잘 보내세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1,837 | |
| 9511 | 보셔떤 분은 작년의 기억은 모두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세요) 모두 슈퍼슈프림 토네이도 하이퍼 울트라 테크노 스펙타클 퍼펙트 새해 복 받으세요 떡국에 나이 말아서 맛잇게 드시구요..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2,022 | |
| 9510 | 왔더니 이런 불상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1,714 | |
| 33917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새해를 맞아 사이버샵에 물품을 대거 재입고 하였습니다. 레벨제한및 가격조정도 했으므로. 보다 부담없이 구입 가능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자게에 공지하였듯이; 약간의 사건으로인해 자게가 싸그리 날라가는; 어이없는 실수를 했습니다. 조속한 복구를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만. 아마도 힘들것으로 추정됩니다. 조만간 아레치의 7.5차 업데잇이 예상됩니다. 더불어 중단되었던 티셔츠또한 진행되어야겠지요. 또한 티셔츠이벤트와 동일시에 남은 1 2 3 차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868 | |
| 9506 | 상당히 놀라버렸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995 | |
| 33916 | 톰 요크 ㅡ 푸르스름한 빛을 받으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74736273/톰_요크.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2,365 | |
| 24326 | 조나단♡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909 | |
| 27075 | 기름 냄새 시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87.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013 | |
| 33915 | suede stay together Come to my house tonight We can be together in the nuclear sky And we will dance in the poison rain And we can stay a while in heaven today Let\'s stay togetherLet\'s stay, these days are ours Let\'s die together?Two hearts under the skyscr…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59 | |
| 33914 | 음박진영이 잘생겼으면 비보다 인기많았겠다 산울림리메이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박진영_회상.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27074 | 셀프놀이. 아 심심해 심심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099.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33913 | 한대수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한대수___행복의나라로.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33912 | cabron 인지carbon인지몰르겠다 red hot chili peppers 설마 슈풍크같은노랜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1_Cabro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3911 | nirvana 원곡은데이빗보위 밑에 꽃잎끝부분 기타랑비슷 We passed upon the stair, we spoke of was and when Although I wasn\'t there, he said I was his friend Which came as some surprise I spoke into his eyes I thought you died alone, a long long time ago Oh no, not me I never lost co…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33910 | 시나위추정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신중현_꽃잎.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3909 | 옛날에마릴린맨슨엄청좋아했었는데 마릴린맨슨이 1969년생으로 그레이엄콕슨이랑 동갑이고 탐요크랑 데이먼알반은 68년 커트코베인이랑 브렛앤더슨은 67년 피터아츠는70년 우리엄마는 62년 아빠는 58년 우리집강아지는 94년생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onghar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33908 | 써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laceboo___Every_You_Every_M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33907 | 계속좋아지는중 Stay Loose I was choking on a cornflake You said “Have some toast instead” I was sleeping maybe three hours You said “You should get to bed” I was waiting at the church door For the minister to show I was looking at the new year You said “Walk before y…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33906 | suede The Wild Ones There\'s a song playing on the radio Sky high in the airwaves on the morning show And there\'s a lifeline slipping as the record plays And as I open the blinds in my mind I\'m believing that you could stay And oh if you stay I\'ll chase the… | Tender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24325 | 전기를 내뿜는 사나이와 고치는 사나이의 격돌! '철남'처럼 만화적 상상력이 무한하게 피어오르는 영화다. 역시 아사노 타다노부!가 나온다. 걔 은근히 출연한 영화 많네. 두 인물 소개할 때마다 특촬물의 성우처럼 '또다른 라이벌!! 전기를 고친다!!' 이렇게 과장되게 말하는게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속촬영같은 역동적인 영상이 많아 가뜩이나 짧은 런닝타임이 절대 지루하지가 않다는게 장점. 철저하게 젊은 세대를 겨냥하고 만든 영화인듯. 제목만 봐도 그렇지? ㅡ내가 일본영…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50 | |
| 33905 | Crazy Beat Crazy beat crazy beat yeah yeah (x4) You got to get it together You\'re shooting at me You\'re just a teenage industry Why are the C.I.A. having fun They think you\'re clever \'cos you\'ve blown up your lungs But I love to hear that crazy beat (yeah… | 편집증말기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