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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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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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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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113 | 꿈을 좋은거 꿔서 아빠에게 주절주절 얘기했다. 자기전에 방에 들어오시더니 로또 한장을 주며; 숫자좀 찍어놓으라고;;;; 근데 꿈에서 봤던 숫자들은 까먹었다,,;;;; 머리를 잘랐는데 너무 가볍다! 근데 길었던 머리가 짧아지니; -_-; 굉장히 허전하다,,,; 학원끝나고 집으로 향하며,, 지하철을 탔다.. 20대 후반쯤되는 회사원이 탔는데 웬지 맘에 들었다-_-; 피곤한지 눈을 감고 있길래 계속 쳐다봤다-_-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누르고 싶었다-_-; 하지만 그러…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0112 | 이봐들. 잠 잘 시간이야.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0111 | 오랜만에 카페인에 깊숙히 취해서 ㅡㅡ;;; 살짝 상기된 느낌으로 음;; 집중력은 아직 떨어지지 않고 있다;; 한 반 정도 남은 거 같은데;;; 다 떨어지기 전에 할 일 해야하는데;; 흐;;; 돈 돈 돈 돈 돈 ㅡㅡ;; show me the money <-- 따라하기;; 으흐;; 개 빈곤하다;;;;;;;;;;;;; 제길 차비는 왜 이렇게 많이 깨지는거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24368 | 좋아하는 배우> 팀 로빈스, 조니 뎁, 양조위, 김수로, 류승범, 원빈 좋아하는 영화>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대략 13번정도 봤댔죠-_-;) 그리고 이번에 본 태극기 휘날리며 꽤 좋았음ㅋㅋ 좋아하는 장르> 멜로가 아니라면 거의 다 좋아한다 특히 Tim Burton의 팬이다!! 이상이구요 영화...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런 소모임이 있는줄 몰랐네요 영화 좋아하는 저로썬 굉장히 반가운데요?ㅋㅋ 자주자주 열심히열심히 들를테니까 가입신청 … | 루나틱 | 최근 대화 | 조회 3,788 | |
| 10110 | 학교를 다녀왔다. 3년을 더 다녀야 한다. 난...25살이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0109 | 해체 문화 모든 경지에 이미 올라본 도인의 음악 그리고 예술 너무 많을 것을 해보면 모든 것에 식상해지고 결국 가장 원초적인 곳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 그리고 진실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하지만 의미를 부여받지 못 하고, 그 아무나에 의해 자행될 때 인정받지 못 하는 바닥이 가장 밟기 힘든 정상일지 모른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34128 | 요즘들어 다시 Air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심하게 좋은거같애요. 요몇일세 눈뜨면 air만듣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ir_03_All_I_nee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96 | |
| 10108 | black eyed peas - sexy 를 듣는다니까. 하루종일 듣는데. 잘자! 피곤하다..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0107 | 그 아저씨 말한게 뭡니까 알고 싶어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0106 | 요녀석 사진 바둑판식으로 바탕화면 깔아놨지롱! 요렇게 생긴 녀석이 20명도 넘게, 방긋방긋 웃으며 컴터를 켜면 날 보고있어! 애비는 모른다! 이뻐 죽겠어 죽겠어 ㅠ_ㅠ (엄마 닮은거야..흥!) 이런 글을 쓰게 될지 몰랐지만.. 뭐, 자식 낳으보면 사람이 변한다고 하지 않아요? 호호호.. 사진출처는, 싸이월드 커버스토리.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0105 | 오늘 처음 봤는데.. (사실 드라마 아예 안 본다는..) 뭐 여튼 오늘 장금이가 왕의 병을 알아보기 위해 생체실험하는게 나온다는. 아... 뭐하는건지.... 살아잇는 사람한테 임상실험하다니.... 아유 무섭다 진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34127 | 라디오헤드 Hail To The Thief 앨범 수록곡인 \"A Wolf At The Door\"가 태진 zillerok의 3월 1차 신곡으로 수록되었습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태진 zillerok에 나온 라디오헤드 곡들의 번호와 곡명입니다. 20972 A wolf at the door Radiohead 2004/02/13 20873 2+2=5 Radiohead 2003/10/03 …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658 | |
| 10104 | 사랑은 지금 내 목에 붙어있는 파스보다 후끈거릴까요? 아님, 방금 먹은 사탕보다 달콤할까요?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누가 나한테 사랑이 어떤건지 말해줄래요? 이렇게는 내 인생이 너무 차가와서 버틸수가 없겠어요. 잠깐이라도 꿈 꿀수있게, 아주 조금만 말해줄래요? 가끔은 너무 외롭다죠. 그리고 그게 가끔 무뎌질때면, 내가 살아있는 건지 조차 모르겠어요.. 외로워-. 사랑 좀 얻어 씁시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0103 | 기숙사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요즘.. 옷정리하고, 오늘은 건강진단서 끊어오고, 씨디도 정리해서 박스에 넣고... 음.. 되게 많이 한줄 알았는데 저게 다다.. ㅋㅋ 근데 왜이리 귀찮은지.. 짐싸는게 이렇게 귀찮을줄이야..... (오늘따라 수전증이...ㅡㅡ) 내 친구는 손떨림이 너무 심해서 병원까지 갔었다. 병원가니까 이상한걸 시켰다고 그랬다. ET포스터에 나온것처럼 양쪽검지손가락을 점점 가까이해서 만나게 하라고 하고.... 뭐.. 결국은 스트레스 …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0102 | 술을 많이 먹어서 부어버리고 입술은 말라서 하얗게 되버리고 피부는 푸석푸석 머리는 마음데로 눌려서 이리저리 되어서 쭈삣쭈삣하고 눈도 부어서 작아져버리고 뭐 그런 얼굴이 매력적이야. 아 이쁘다.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89 | |
| 10101 | 친구 한테 선물로 앨범을 하나 사 주려구 하는데요...-_-;; 이걸 이런데 올려도 될지 모르겠느데... 노라존스 1집과 이번에 새로 나온것중에서 어느게 더 나을까요?? | H.B.K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0100 | 컴퓨터가 애자라그런지 리플단 사람 한글이름이 왜 안나오고 네모로만뜨지? 이거 해결해주실수 있는분 계시면 좀 헬프미~~~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0099 | 므흣 보통 알바하려면 좀 오래기다려야한다고 바로가서 일하길 기대했다니 넌 아직 어리군!!!원두킴!!!(댄서 킴 짭퉁) 심심한 사과가 싫은면 좀 덜 심심한 수박은 어때?(내가봐도 존나추하다-_-;;;;)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0098 | 오늘 꿈을 꾸었다. 아주 이상한 꿈을... 할머니랑 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내 몸보다 더 큰 눈땡이가 운석처럼 쾅~ 하고 하늘에서 떨어졌다. 다행히도 피했다... 그렇게 이리저리 피해다녔는데 자세히 보니 옆에 할머니가 사라졌따 왠지 불안했찌만 내 목숨도 목숨인지라 냅뒀다........-_-a(꿈속에서도 난 정말 착했따) 그러고 나서 어디 기와집에 들어가서 대피하는데 알바고양이 유키뽕이 겁나 길고 하얀턱수염을 기른채 내 앞에서 뭐라 뭐라 씨붕 거렸고 난 그…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10097 | 그냥 기분 안 좋아서 홀짝홀짝. 소주 한 반병 안되게 비워버렸네요; 아하하하하하; 정말; 주책입니다;;;;; 아.. 나이는 거꾸로 먹나봐요. 제길; 왜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다 애가 되죠? 아. 나 아직 멀쩡해요. 기분만 약간 안 좋을 뿐이지. 아주 멀쩡해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0096 | 친구따라서 ㅡ 압구정 상아레코드 왔습니다 ㅡㅡ 이사를 했더군요 ;; 참 ㅡ...... 어처구니 없습니다. 인터넷으로만 신청하래요 . 아예 씨디 진열이 아니에요 오면은 컴퓨터 4대 있어요.. 여기서 신청하래요 ㅡㅡ 상아레코드 가실분은 이제 집에서 인터넷으로 즐기세요 ;; 하.. 허무하네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820 | |
| 10095 | 위잉-위잉- 나는 멀미를 하고 있었다. 뒤로 달리는 거리가 어지러웠고, 머리가 더웠다. 위가 목구멍 쪽으로 몰래몰래 조금씩 기어올라오고 있는것만 같았다. "내려." 귀가 번쩍! 아. 다행이다. 찬바람이 쓰윽- 콧속을 햝고 들어가자 머리가 시원해졌고, 위는 제자리를 쑤욱쑤욱 찾아가기 시작했다. 쉼호흡을 할 새도 없이 깜빡이는 파란불에 화닥닥 길을 가로질렀다. 아파트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서 생각했다. 행위는 가능할만한 어떤 공간에서 없어도 만들어서 이루어지는구나. …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34126 | 하바드가 온다네요:) 요즈음- 라이센스 앨범으로 만나고 있는 그. 하바드가. 한국.에 옵니다. 그 뒤에 뭔가 파티.도 한다네요. 가보세요. 게스트도 빵빵하지 않습니까!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ppyrobot.co.kr (근데 왜 다 서울인거예요. 이래서 지방민들은 어떻게살라고!!)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10094 | 이렇게더디게흘러갈줄은 이별한다음날은언제나뻔한이야기 연속 그리고 없이홀로지낸다는게 이렇게서러운일일줄은 완벽한내잘못으로 사랑하는사람을잃다 그리고 남의꿈안에 '나'란존재가있다는걸알고 느꼈던행복도 잃어버리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34125 | 노래 제목이랑 뮤지션이 누군가 정말 궁금하네죠 알키죠요 락 초년생의 자라는 새싹을 밟지 마시길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트랙_2_[2].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김중선 | 최근 대화 | 조회 176 | |
| 34124 | 잡지도있구 그러던데...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518 | |
| 3412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박명수... 농담이구요 코리안중엔 최민식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태극기휘날리며보고 펑펑울었어요 ㅠㅠ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로맨틱코미디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10093 | 3개월이레요.... 농담이고 실은 오늘 ㅠ_ㅠ 생일이야!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27 | |
| 10092 | 가고 싶을 때 가서 오고 싶을 때 오고 일도 편하고 돈도 많이 주고 뭐 그런 아르바이트 없나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34122 | 별거 없네요 으헤헤 오늘 새삼 느낀건데 크리스마틴 피부 별로 않 좋네요 _-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damson58_2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0091 | 봄이냐?? 그러냐??? 좆냐????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10090 | 일요일, 월요일. 받고 싶은 전화만 받고, 보고 싶은 사람만 보고, 그렇게 살아도 될까. 일요일은 전인권씨처럼 오후만 있던 일요일을 불러보고 싶었다. 달아나고 싶은 마음도, 날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이, 담배를 피고 김빠진 콜라를 마시는 것 처럼. 달아나는 강아지 대신, 그져 길을 가로지는 고양이를 무심히 쳐다보는 것처럼. 조금 찔금거리는 통화를 하다 거짓말을 하고, 쪽팔려하는 나를 보기싫어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니 또다시 일요일처럼 짙은 회색…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0089 | 당신이 내삶을 붙잡고 괜찮다고 종일 이야기 할때면... 헤어지려다 실패하다. 그리곤 언젠가는 이별하리라는 확신을 가지다. lover,lover come to me, if u need sympathy. 새벽녁이면 편한음악만 듣는다. 이를테면 버브. 내일이 안왔으면 하고 늘 그래왔다. 제임스는 머리카락이 정말 멋져. 오늘하루도 새벽 4시경 끝날것 같다. 그리고 하루하루는 내몸의 일부를 소멸시켜가는 나도 모를 과정이겠지. 술먹고 펑펑울고싶다. 누가 내맘을 알아주리오.…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0088 | 아는 누나네 집에서 술마시고 나오는 길, 또 혼자 주저리 주저리 흥얼 거리며 한시간 정도 걸었나.. 개천을 가로지르는 기찻길이 보였다. 어린 마음에, 담배 물고, 기찻길이나 한번 걸어볼까 하다가.. '에이..괜시리 그러다 기차오면 후다닥 난간에 매달리거나 개천으로 뛰어내렸다간 이따가 택시도 못타고 가겠지..난간에 매달리면 재밌을라나..으하하' 역시 혼자 주저리. 그러다 괜시리 정말 개천에 뛰어들어 옷 축축, 터벅터벅 집에 걸어가는일 생길까봐, 그냥 지나쳐 건너서…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0087 | "힘내요. 그래봤자 달라질건 없겠지만." 남자는 그렇게 말한 뒤, 입술을 살짝 비틀어 미소를 그렸다. 실로 역겨운 미소였다. 나는 "그렇게 해보죠"라고 말한 뒤, 있는 힘을 다해 그 남자의 얼굴을 후려갈겼다. 그러자 남자의 얼굴은 비틀어졌고, 땅으로 곤두박질 쳤다. 이내 다시 일어선 남자는 여전히 비틀린 얼굴로 나를 노려봤다. 내게 무언가 해명을 바라는 듯한 눈치다. "아아... 과연 말씀대로군요. 당신 말대로 달라지는건 없네요. 그럼 이만, 말씀 고마웠습니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086 |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한테 관심이 있다는 것일까요? 정말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지금 누군가가 정말 밉거든요... 예전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정말 싫을 것 같은 사람인데... 정말정말 싫은데 더욱 미워하면 아예 관심조차 없어지게 되겠죠?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0085 | 그래... 누군가에게서 잊혀진다는 것은 가장 아프고 비참한 일이지... 맞아...그런거야... 너는 이미 나에게서 완전히 잊혀졌어... 그래... 넌... 이제 끝이야...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0084 | 3단으로 ;;;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0083 | 2단콤보 ㅡㅡ;;; 근데 뭐가 2단콤보에요 ㅡㅡ;; 흠;; 아 졸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0082 | 스모그 낀 해가 져가는 뿌연 불그스르한 하늘 나만 맡을 수 있는지 모르는데 환절기에만 맡아지는 환절기 냄새와 함께 그런 하늘을 보고 있자면 참 뭐랄까 가슴이 뭉클하다고 해야할까 기분이 묘하게 들뜨고 어쩌면 행복감을 느낀다고도 할 수 있고 불특정 인물이 그리워지고 정말로 불특정 - 언제 느꼈는지도 모르는 느낌 혹은 경험, 사람, 꿈, 사랑 - 추억이 떠오르고... 이것과 약간은 느낌이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건 덥지도 춥지도 않지만 햇빛은 따스하고 아주 맑은 날의…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24367 | 니시상은 병든 아내를 데리고 사는 빚쟁이 형사다. 그와 동료들이 범인을 쫓던 도중, 자신의 절친한 친구는 다리를 잃고 후배는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죄책감 아닌 죄책감을 느끼는 니시는 복수심이 전이된 자괴감에 불타 경찰로 분장해 은행을 털어 아내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시게루는 청각을 잃은 벙어리 청소부다. 어느날 그는 청소 중에 부러진 써핑보드를 줍는데, 그걸로 그의 인생은 '조용하지 않게' 뒤바뀐다. 시게루가 말을 하지 않아도 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31 | |
| 10081 | 이 노래 상당히 좋다 . 이상하게도 가사가 내 얘기는 절대로 아닌데 너무 공감한다 -_- 남궁연악단-보고싶습니다 전에는 눈물이 참 잘 나왔는데 요즘은 아무리 울고싶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아서 미치겟다. 전에도 이 얘기 했었나 ?ㅋ 내가 배정받은 학교에 가봤다. 정말 정말 안 좋다. 혹시라도 상일여고 ?? 버스타고 가는 길에 강동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를 봤는데 정말 그렇게 좋은곳인지 몰랐다 ㅠ 중학교때가 훨씬 좋다 아 .. 그리고 그 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뭘 줫엇다.…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24366 | 이번달 영화목록에서 필히 봐야할 작품으로 올려놓도록! 이모양이 위안부를 주제로 누드집을 내는 이, 비빌어먹을 판국에! 대선자금때문에 국회의원할애비들끼리 쌈박질이나 하는 이 썩어빠진 세상에서!! 모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그 피같은 돈으로 아들 손자 주고 자기 이십몇만원 있다고 개뻥치는 이런 거짓말 같은 동네 속에서!! 졸라리 럭셔리한 락을 들어보자! 기쁘지 아니한가. 볼륨을 높이자. 올릴 볼륨없으면 그냥 극장가서 봐라. 잭 불랙의 환상적인 개인기와 쑈를 즐겨보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03 | |
| 10080 | 정말로 쓸데가 없음. 아무런 의미도 없음.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0079 | 그건 내가 아니야. 저것도 내가 아니야. 이것도 내 모습이 아니고..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것도 나고,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인것 같다. 모든 걸 부정하기 시작하면 나만 피곤해 질 뿐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24365 | 곧 개봉할 작품들 중에 두근 두근 기대되는 것은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이랄까. 빅 피쉬도 보고싶고. 참 나다에서 곧 '아들'도 상영하든데.. 개강 전에 영화 많이 봐둬야될텐데 어이쿠 벌써 개강이 코 앞이라니 우울하다 =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586 | |
| 10078 | 지금 방송하고 있는 엠비씨!!! (불행하게도 집에 왔더니 또 방송을 들을 수가 없다 흑 나도 모던 브릿 듣고 싶다고!!!) 내일 말죽거리 보러갈거에요-라고 슬쩍 말걸어봤더니 자막에 이름 두번이나 나온다며 되려 자랑하셨다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0077 | 색다른 느낌 ㅎ 정말, 너무 좋아요/ 언제쯤 모든 앨범을 모으게 될지;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0076 | 오티 일차로 꽃동네 봉사활동 3박 4일 무사히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 . . 다시 가고싶어요 우움.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05 | |
| 34121 | 방송합니다요~ 신청곡있으심 메신저나 세이로 오세요 세이는 방제 모던락,브릿팝,라디오헤드,CJ지누! 임다. 제 아뒤는 jinu0829 대화명 지누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9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