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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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920 | 피쉬아이2 를 질렀습니당... 엊그제 첫롤 스캔했다가 급 좌절중.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0060005(9367).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640 | |
| 37049 | 전도연씨 연기는 정말 최고였어요 ㅋㅋ 상영끝나기 전에 여러분들 빨리 가서 꼭보시고오세요 해적한테 한참 밀리는데 한국인으로써 다른영화도 아닌 칸영화제 초청작을 좀더 살려줍시다 ㅋㅋ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7919 | 컨셉 아님,, 겨울이라 추워서 저러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아는 동생에게 찍혔네요. 줏어 쓴 페도라 폭풍간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ug.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702 | |
| 27918 | 조금씩 셀카 기술 늘리는중입니다.^--------^ 후훗~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i_X400_012.jpg | aden | 최근 대화 | 조회 1,752 | |
| 37036 | 드럭스토어 카우보이. 디어헌터. 바그다드 까페, 브라질. 언더그라운드. 이지라이더. 차이나타운. 파일로 구하긴 구했는데. 참 더럽게 업더라는.. 고전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고전은 고전인.. 그런 영화 파일 갖고 계신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7917 | 이나영 광고빨에 완전 속았음. ㅜ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018.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730 | |
| 22832 | (XP 서비스팩 2 이상 쓰시는 분들은 일단 저 위를 한번 눌러주시고 플레이 버튼 눌러주세요) Love of mine some day you will die But I'll be close behind I'll follow you into the dark 사랑하는 사람아 어느 날엔가 그대 죽어도 그대 바로 뒤에 내가 있어 암흑 속으로도 따라갑니다 No blinding light or tunnels to gates of white Just our hands cla… | IHL_나비효과 | 최근 대화 | 조회 8,090 | |
| 37034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로만 폴란스키, 박쥐성의 무도회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교수의 조수로 계속 출연하는 한편 영화가 진행된다. 여기서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샤론 테이트는 폴란스키의 아내였다. 그가 악마의 씨앗을 연출한 이후 샤론 테이트는 사이비종교의 광집단에게 난자당한다. 교수의 슬랩스틱과 적절하게 배치된 상황적 코미디는 40년이 지난 지금 봐도 눈물날 정도로 웃기다. 박쥐성의 무도회답게 무도회가 좀 길게 나와주었으면 좋았겠지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7033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하일 하네케, 늑대의 시간 안나는 가족들과 함께 휴가차 산속별장을 찾는다. 그러나 별장 안에는 불청객이 자리를 차지한 상태였고, 불청객은 안나의 남편을 쏴죽인다. 안나는 어린 아들과 딸을 데리고 마을로 나간다. 마을은 공황상태다. 물과 식량에 굶주렸고 물물교환으로 생활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들인 베니의 심경에도 뭔가 이상이 생긴다. 자정에서 새벽까지,를 늑대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야행성인 늑대가 활동…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37032 | 오랜만에 오밤중에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봤는데, 스파이더맨3를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맞아 패스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제작의 NEXT 를 보았는데, 의외로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수요일 밤 10시였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갔더니만, 우리까지 딱 세쌍 이었다는;; 뭐 암튼 내용은, 니콜라스가 2분 앞의 세상을 보는 능력이 있어서, 테러를 막기 위해 FBI가 쫓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들, 신기하긴 한 영화였음, 지루하진 않았지만, 내용은 별로 없었고. 아 영화 시작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7031 |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너무 산만한것 같습니다. 잡다한 스토리 구성, 그냥 단순히 눈만 조금 즐거웠으나, 그마저도 제겐 좀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더군요. 특히 여신씬은 정말 실망스러운 전개였습니다. 나중에 뭐가 다시 나올줄 알았어요. 이게 마지막편이라, 모두다 포용하려는 것 때문에 스토리 구성이 엉망이 된 것 같아요.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시간이 꽤나 잘 갔습니다. 제 생각에 평점은 6점정도 주고싶군요. 저라면 영화관에서 안보겠습니다.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27916 | 응 그르케,, 완젼 ㅃㄹㅅ 푸하하하 많이 컸어요 ^^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584 | |
| 37028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도쿄 아이즈 1998 장르 : 스릴러 /범죄 감독 : 쟝 피에르 리모쟁 출연 : 타케다 신지, 요시카와 히나노, 스기모토 텟타 ... 각본 : 쟝 피에르 리모쟁, 샌티아고 아미고레나, 필리프 마드럴 ... 타케다 신지의 광팬인 친구의 권유(가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우연히 보게된 영화 뭐랄까?? 어둠속에서 보물을 찾아낸 느낌. 10년정도 된영화인데 그동안 몰랐다니..암튼 다소 니콜리치스러운 여배우 요시카와 …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23524 | 워.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617 | |
| 27915 | 4쌍의 이란성 쌍둥이들 ㅎ 신발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엄마의 속을 얼마나 썩였던지. 샀다 팔고, 팔아서 사고. 그 때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정도면 양호한거에요"라고 씨도 안먹히는 캐소리를.. 이제 곧 이사가야 되는데 신발이며 박스며 걱정,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neakers.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545 | |
| 27914 | 좌: 어젯밤 코디 우: 어제낮 코디 아래: 근심, 걱정 0% + 마리화나 무보정, 온니 리사이징 다리 죠난 짧아 ㅆ ㅑㅇ 나 모하냐 안자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runken_simsim.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538 | |
| 27913 | 일년정도 일하느라 쉬었는데 탈퇴했다그래서 다시 가입하구 맴버신청두 다시 합니다.~ 갖구있는 기종은 FM2 , LOMO LC-A, 팬탁스, Coolpix4500 이랍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9.JPG | aden | 최근 대화 | 조회 1,479 | |
| 27912 | 안녕하세요^^ 에..그러니까 가입신청하구요 저는 폴오스터씨랑 무라카미 하루키씨 좋아하구, 밀란쿤데라 할아버지 책도 좋아합니다.^^ | aden | 최근 대화 | 조회 1,814 | |
| 37014 | 윌패럴, 매기 질렌할, 더스틴 홒먼, 앰마 톰슨, 퀸 라티파 .... 국세청 직원인 윌패럴이 너무나도 무미하면서도 건조한, 그리고 수학적인 일상을 살던중 자신이 누군가의 소설속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뭐 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런 기발한 상상력에 감동하고, 오프닝부터 보여주는 세련된 cg 와, 답답하지않은, 절제된 카메라 워크. 게다가.. 주연공들의 개성있는 완벽한 연기. 놀란 사실 하나. 여주인공 매기 질렌할.. 그 유명한 제이크 질…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23523 | 맴버정보 공연정보 앨범정보 트랙정보 라디오헤드바이오그래피 일단 생각나는것.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341 | |
| 22831 | 무적 Invincible 끝까지 가는거다 Follow through 꿈을 이룰 때까지 Make your dreams come true 그 싸움 포기 마 Don`t give up the fight 괜찮을 거야 You will be alright 이 우주에 널 비할 자 없으니 Cause there`s no one like you in the universe 두려워 마 Don`t be afraid 너의 마음이 다할까 what your mind consumes 일어서야… | wud | 최근 대화 | 조회 7,694 | |
| 22830 | 3집 수록곡입니다. Leave out all the rest 다른 건 다 잊어줘 by Linkin Park I dreamed I was missing 꿈 속에서 나는 실종됐었지 You were so scared 너는 겁에 질렸지만 But no one would listen 아무도 네 말을 들어주지 않았어 'cause no one else cared 누구도 관심 없었기에 After my dreaming 꿈에서 깼고 I woke with this fear 나는 두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7,866 | |
| 23522 | http://wiki.rhkorea.com/wiki를 많이들 알고계시겠지만, 백과사전, 용어사전 정도로 생각해보면 될듯한데, 아레치에 래됴햇 위키를 만들까 한다, 물론 위키는 DB가 모아졌을때 그 힘을 발위하는데, 현재 아레치의 자료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으나, 체계적인 자료 정리가 되어, 위키가 완성되면 정말 좋을 듯한데, 뭐 가당치 않은 얘기를 하는것도 같고, 암튼 만들어 보고픈 생각은 굴뚝같다. http://wiki.rhkorea.com/ 이건 매번 마찬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401 | |
| 27911 | 준법정신이 철저한 내가 새 주소로 써줬더니 이런 반응이 나오실줄이야.... 죄송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007_0427Image0001.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529 | |
| 37004 | 코어2 6400 2.13GHz 2.0 GB 메모리 지포스 7600 으로도 자꾸만 멈춘다!!!!!!!!!!!!!!!!!!!!!!!!!!!! 짜증나 쥐!톄!이! 샌!안!드!레!아!수!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0 | |
| 27910 | 수족관 촬영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다음에 다시한번 가볼생각. 수족관 출사 같이 가실분 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1671.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11 | |
| 22829 | 새벽에 cdp(나름대로 소중한)를 통해 이어폰(나름대로 소중한)으로 음악을 들었습니다. 몇달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요즘 자지러지는 하늘을 보니 생각나는 건 하나, 라됴헤드뿐이더군요 가사소모임을 가끔 들렀던 생각이 들어서 신청합니다 (팬사이트에서 제가 그들을 좋아하는만큼의 활동이란게 티끌만큼이라도 있었으면 이 뻘쭘함을 조금은 면할 수 있었겠지만;) 감상을 적으려 했지만 제게는 범주가 좀 큰 것 같아요;; 한 두곡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서...라기 보다는 형식상의 절… | 몽몽이 | 최근 대화 | 조회 6,468 | |
| 37002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 (Be With Me, 2005/싱가포르) 감독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6998 | 가장 최근 글보니까 날짜가 한참 지나있군요! 여기만 죽어있는건가요?! | Evolyn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27909 | 이런 모습은 언제적 사진일까요?!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154.jpg | Evolyn | 최근 대화 | 조회 1,510 | |
| 27908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al11.jpg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48 | |
| 36994 | 오늘 봤습니다. 소설로도 있다고 하던데..잘은 모르겠어요. 배경은 영국(?)인거 같은데.. 한집안의 딸들이 사랑하고 시집가기 위한 그런 이야기죠. 그러면서 어떤 남자와 얽히고 싫어했다가 다시 사랑하게 되는 그런.. 간간히 코믹한 내용이 섞여 있어서 가끔 웃음도 짓게되는 참 좋은 영화같아요. 제가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참 잼있게 봤네요. 거기 여주인공이 굉장히 예쁘더군요. 케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여배우던데..굉장히 예뻤어요. ㅎ 내일은 "노트북" 이나 봐야…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36988 | 꼭 잘 지내다가 오렴 이런말할 자격이 나에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그래도 걱정되고 슬프고 그렇다 전부 다 잊으라고 했던건 네 눈앞에 펼쳐질 새로운 세상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보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랬던거야 밥 꼭 잘 챙겨서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된다면 우린 참 좋을꺼야 그때까진 너도 나도 있는 힘껏 행복해지자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708 | |
| 36987 | 나 엉뚱한데다 만들었나바; -_-ㅋ 블러드후프에... 줌 도와줘여; 줄파락 초빡세여;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27907 | 우리 정녕 너무 심심한가???ㅋ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547 | |
| 36978 |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올립니다. 많이 컸죠? 이제 네살됐는데 여우가 따로 없어요. 어찌나 예쁜 짓을 많이 하는지...^^ 물론 가끔 떼를 써서 애를 먹이기도 하지만 얼굴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지는 아이예요. 지우야.. 사랑해.^^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00003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668 | |
| 36974 | 미미언니의 허가하에 노땅동 입성. 오예.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248 | |
| 23521 | 말이 필요없는 초대작의 후속작입니다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3,333 | |
| 36969 |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죠? 요즘 날씨 정말 좋았는데 오늘은 황사가 좀 있네요. 나갔다 왔는데 목이 아파요.ㅜ_ㅜ 지우 데리고 가끔 가는 공원이 있는데 요즘 봄꽃들 정말 예뻐요. 웬만한 꽃들은 벌써 다 피었고 이제 벚꽃만 남았네요. 벚꽃도 머지않아 꽃봉오리를 터뜨리겠죠. 자유게시판에 보니까 이번주 토요일에 정모 공지가 있네요. 밴드공연도 한다는데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저는 꼭 가려구 하는데요.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 노땅님들도 함께 가서 놀아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2,105 | |
| 36966 | 요즘 시네마테크에서 무성영화시절의 배우특집을 하고 있는데 가급적 볼 수 있는 한 다 보려고 하지만 복학도 했고 시간 맞추기도 생각보다 쉽지 않고 어쨌든, 하지만 버스터 키튼 영화는 상영작 전편을 다 보고 싶어서 애쓰고 있는데 오늘 항해자 보고 완전 배 찢어지는 줄 알았다 너무 재밌어서 버스터 키튼, 최고인 줄은 알았지만 진정 최고 ㅜ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27906 | 컾흘아님. 어쨌든 사진은 꽤괜. -ㅅ-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p.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217 | |
| 27905 | "소주 + 소다수 + 라임" 의 결과물. 알흠답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d.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285 | |
| 27904 | 작가는 에쿠니 가오리 좋아해요 ^^ 웨하스 의자, 도쿄타워ㅎ 외국작가는 프랭크 밀러랑, 엘런무어 좋아합니다 ^^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1,639 | |
| 27903 | 소년은 앵무새를 바라보았습니다. 앵무새도 소년을 바라보았습니다. 소년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앵무새를 바라만 보고 있을 뿐입니다. 마침내, 앵무새는 소년에게 물었습니다. "내게서 어떤 말이 듣고 싶은 건가?" 그러자 소년은 답했습니다. "내게서 어떤 말이 듣고 싶은 건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8102.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54 | |
| 36955 | 잘 될거야, 하는 목소리 미소짓는 얼굴 감싸는 손 애정어린 시선 뛰어드는 강렬함 아이가 아이였을 때의 천진난만함. 축 쳐져있는 사람 등 뒤에서 어깨를 잡고 얼굴을 기울이는 자세가, 그 누구도 외롭게 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보여서 좋았음 그리 따뜻한데 땅에 발자국 하나 남지 않는 깨끗함이 슬퍼 보이기도. 그래서 사람이 되기를 희망하고 그렇게 되었지만,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56 | |
| 27902 | smena simvol kodak max 400 -------------- canon AE-1 kodak max 400 여기는 예전에 살았던 아차산쪽에 생태공원 입니다. 전에 살때만 해도 밭이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이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저는 추억이 서려있는 곳이라 예전에 모습이 더 좋지만 서도;; 그리고 내려오는길에 창고같은 곳에서 파는 4000원짜리 손두부 입니다. 고소하니 정말 맛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459 | |
| 27901 | smena simvol kodak max 400 에버랜드 입니다. 나이를 좀 먹었더니 다들 놀이기구 타는거에 흥미없어해서 구경좀하다 사진좀 찍다 그렇게 왔네요.흐흐흣 친구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살짝쿵 모자이크 처리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jdsk.jpg dgsgg.jpg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267 | |
| 36954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습니다.. 저보다 7살이 어린 핏덩어리(?)들과..놀았습니다.. 사실 졸업 요건 충족을 위해 봉사활동을 위한 실무단 참석이었습니다.. 학생회는 저흴 머슴처럼 부렸지만.. 마지막날은 그나마 조금 풀어주더군요.. 그래서 난생첨으로 필름이 끊겼습니다.. 나이를 속일수 없는 건가요??ㅋㅋ 여기서 이런말은 좀 오반가.. 여튼 어린이들과의 즐거웠지만 벅찬 2박 3일이었습니다.. 아.. 나도 다시 신입생이고 싶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27900 | 이런거 올려 보고 싶었습니다.. 수제 초콜렛 ㅋㅋ 비록 모양은 X모양이지만.. 맛은 세계최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7966.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445 | |
| 27899 | 오랜만에 얼굴내미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yukk.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2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