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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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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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3497 | 음..이번에 새롭게 큰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네요. 저번 풀코트업데이트 이후로 가장 큰 업데이트가 아닐까 합니다... 일단 백호와 청룡이 합쳐졌구요. 3:3과 5:5가 하나의 채널에서 선택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3:3위주로 군요..(전 풀코트 유저라..ㅜㅡ) 사실 게임자체는 변화가 거의 없는데...게임이용하는데 상당히 편해졌네요. 일단 기록비공개가 되었구...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상세히 알수도 있구요. 가드들 3점 프리스타일스킬이 하나 생… | 리드 | ||
| 27854 | 여름 칠월부터찍어서 팔월에 구석에 처박아 놓은 필름을 이제야 인화하게되었어요 근처에 사진관 가는게 어찌나 귀찮던지. 디카에 너무익숙해져서 그 한발자국이 너무 멀게 느껴 졌나봐요 처음 사진은 holga gcfn colorplash. 120mm필름은 인화할때 돈이 많이 들거 같아서 처음은 35mm로 시작했어요 잘나온거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 두번째는 강원도 속초 스메나 심볼로 찍은거에요 수동이 좀 귀찮긴 해도 인화하고 나면 뿌듯하기도 하고 느낌이 아… | paper doll | ||
| 23496 |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1&num=11726&find=&ftext=&left=b&time= 최고네요 | 雨 | ||
| 22824 | 우울함이 드디어 극치에 이러 정말 미쳐버린건 아닌지.. 벌써 3일째 이상한 꿈만 꾸네요. 마치 동화속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사람들이 다들 짧은 다리에 눈이 접시만한.. 하늘엔 집채만한 나비가 날아다니고 기린처럼 긴다리를 가진 코끼리에 거꾸로 흐르는 강.. 땅에서 하늘로 내리는 비... 분명 현실은 아니지만 마치 환각처럼 느껴지면서 부족한 현실의 recognizing과 내 몸이 갖고 있는 모든 senses에서 오는 장애들 우린 이것을 꼭 우울함이라고 표현해야 … | FM전축대가리 | ||
| 22823 | I want to I want to be someone else or I'll explode Floating upon this surface for the birds The birds The birds 누군가 나 아닌 누군가가 되지 못하면 터져버릴꺼야 고작 새들을 위해 표면 위를 떠다니지 새들... 새들... You want me? Fucking well come and find me I'll be waiting With a gun and a pack of sa… | iNHYUK_Amnesiac | ||
| 23495 | - 99 ‘안정환’, 03 ‘이영표’, 04 ‘설기현’, 06 ‘박주영’에 이어 최신 버전의 모델로 ‘김남일’ 선정 - 전세계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김남일’ 단독 패키지 발매 예정 - 내 출시 모든 ‘FIFA 07’ 게임과 계약 매년 유명 축구 선수를 대표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되었던 FIFA 시리즈의 패키지 모델에 올해는 국가대표축구팀 주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남일이 선정됐다.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대표 한수정 이하 … | 카카 | ||
| 23494 | http://60frame.gamechosun.co.kr/bbs/zboard.php?id=60news&no=841 | 雨 | ||
| 27853 | 집 근처, 학교. 이상해도 이해해줘요. 이쁘길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jpg sc.jpg | 馬군 | ||
| 23493 |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page=1&num=11188&find=&ftext=&left=b&time= 컥 저 입체적으로 터지는 핏덩어리 진짜 중요한거 죽이게 잘묘사했네요 총알을 박을때마다 짜릿짜릿할듯 일단 타격감은 완전 지존급? | 雨 | ||
| 27852 | 지난 여름휴가때 다녀온 신두리 해변입니다. 아직 개발이 덜되서 비포장도로에 신축중인 펜션도 보이더군요 근데 펜션이 해변에 바로 붙어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사람도 많지않고 조용~한게...ㅎㅎ 다만 가족과 연인이 대부분이어서 부킹이 힘들다는거...;;;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928.JPG DSC02930.JPG | 이쁘니 갱민 | ||
| 23492 | 42렙 된지가 언젠데..넌 항상 그대로 구나..ㅡㅡ;; 언제쯤 렙업할래!! 리바 다 놓치구~♩♬ 블락은 내가 날라가 버려~♪ 119 좀 불러죠~♬ 아이쿠~! 내 허니딥 슈가녀석이 발라버렸네~~♬ 아윽..눈치보여~ 패스했다하면 인셉이야~ 상대파포는 날 하프라인조차도 넘지 못하게 해~~♪ 난 풀코트만 하니깐~~♬ ㅡㅡ;; 혼자 노래를 불러봤삼~ 요즘 안하다가 다시 했더니 완전 캐관광..ㅡㅡ;; 풀코트만 하다보니 하프갔다가 캐관광~~유후~ 그래두 제 파포 이쁘지요♡ … | 리드 | ||
| 22822 | 문이 열려 구멍난 하늘에 꿈이 희미하게 날아 오르는걸 다시 타게 너의 가슴속이 혼자서 가지마 내가 널 찢어줄께 넌 다시 날 봐 사랑해 작년에 한참 밴드 한다고 할때 작곡 했던 인트로 곡 가사 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올림. 이라기보다는 그냥 뜨~음 했던거 같에서요 ㅋ | 한얼군 | ||
| 27851 | 윤대녕을 처음 만나게 된건 우연히 읽게된 <누가 걸어간다>라는 소설을 통해서였다. 그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국내작가들의 질퍽하 고 끈적한 작품들에 어느정도 격멸감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그 작품 역시도 그런 편견을 재확인하는 정도였었다. 그 이후 읽게된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라는 최근 장편집을 읽 고서 어쩌면 내가 가지고 있었던건 단지 스스로의 부족함이 였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그가 항상 찾고자 하는 자아와 존재 라의 원론적 … | Ivegotthebends | ||
| 27850 | 영화로 나온데요.. 정말정말 ㅠ,.ㅠ http://blog.naver.com/larainha?Redirect=Log&logNo=70006169482 그르누이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1u2h30.jpg | 이지훈 | ||
| 27849 | 서포터즈들에게 인사하고 씻으러 가는 선수들 울산 이번 후기리그우승이다! 방구석뮤지션 지워주시고 카카 - finepix z1으로 수정해주세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lsan2006_08260015.JPG | 카카 | ||
| 23491 | 시티 오브 히어로 말구요 컴패니 오브 히어로즈요 ㅎㅎ 너무 재밌네요... | 서 | ||
| 27848 | 그.. 야자..인데요 톰 행크쓰가 섬에 표류했을때 야자를 어떻게 까먹었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09.jpg | 이지훈 | ||
| 23490 | 흑 다시 시작했습니다. ㅠ_ㅠ FM에 너무 질려서.... 그만. 다신 안해 다신 안해 다신 안해 하면서 아이디까지 지웠었는데 "학교랭킹"이란게 있더군요 고등학교까지만 있겠지... 했는데 대학교도 있길래 덥썩. 음.... 아이디는 제 예전 아레치닉넴이었던 방구석뮤지션 입니다. 하시는분들 댓글남겨주세요. 친구추가해드릴께요. 아 그리고 FM하시는분 없나요? 회원분들 같이 FM에 대해서 이바구들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데... 힝 | 카카 | ||
| 22821 | Back to the Moment / Slash's snakepit 그 순간으로 You say you don't wanna go but you've got to understand That you're so far away from me and I'm all alone Even when you're standing next to me Deep inside, I feel you want to go free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죠. 하지만 이해해야해요. 당신은 내게… | luvrock | ||
| 27847 | 필요 이상의 것이 필요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eatle.jpg | 담요 | ||
| 22820 | Still a little bit of your taste in my mouth Still a little bit of you laced with my doubt Still a little hard to say what's going on 아직도 약간 당신의 맛이 느껴집니다. 여전히 당신이란 존재는 약간의 의구심으로 가미되어있어요. 아직도 무슨일인지 말하기가 약간 힘들어요. Still a little bit of your ghost your witness Sti… | luvrock | ||
| 27846 | 저도모르게 이런거에 나오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jgmd.jpg | 어흥 | ||
| 27845 | 1 30년만의 휴식은 이무석이라는 심리학교수가 쓴 소설입니다. 제 마음의 평화나 좀 누려볼까 하고 잔뜩 기대하고 산 책인데.. 저에게는 바로 이거다@!! 라는 그런 건 없었습니다. 2.그림 보여주는 손가락은 김치셀러드라는 닉네임을 쓰는 디씨인사이드에서 자주 보았던 그림을 해설해주는 손가락 그 내용이 책으로 묶여져 나온겁니다. 인터넷으로 보긴 했지만 왠지 책으로도 보고 싶어서 샀는데 너무 만족한 책입니다.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더더욱… | 이지훈 | ||
| 22819 | 언제나와 같이 짧고 심오한 가사... ================================================================ I will lay me down in the bunker underground 난 지하 벙커에서 죽게 될것이다.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이게 내 자식들에게도 일어나게 내버려 두지는 않겠다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 | 김홍윤 | ||
| 22818 | 안녕하세요. no surprises를 제 느낌을 덧붙여서 해석해 보았습니다. 물속에 있으면 귀가 멍멍해 지니까 불안한 현실을 피해 수중에서 살기로 한 사람이 시간이 지나자 숨이 막혀 나가고 싶어하는 내용 같습니다. 물론 제 상상이지만요^^; 어머니께 적어서 보여 드렸더니 세상의 불만만 노래한다면서 저보고 라디오 헤드를 듣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기뻐지는건 왜일까요.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No surprises 놀람없이 근심은 쓰레기 … | 신재원 | ||
| 22817 | Creep이 기다, 포복하다란 뜻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Run이란 대비되는 개념으로 쓰인걸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馬군 | ||
| 22816 | creep When you were here before, 예전에 네가 여기 있었을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네눈을 마주칠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그냥 천사 같아. your skin makes me cry. 네 살결은 날 울리지 You float like a feather, 넌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in a beautiful world 깃털처럼 날아다니지 I wish I was special… | 한얼군 | ||
| 22815 |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__*) 제가 해석은 해봤는데 좀 엉터리라서 결국 이리로 오게 되었네요 . 잘좀 부탁합니다 july 6,1995.jeff buckley gets up on the stage at the olympia in paris and on his knees,sang to audience, already in his thrall , a devotional offring : " remember me .. forget my fate.." remember… | 채소나무 | ||
| 27844 | 책을 산지 3달이 되었다. 3달 만에 겨우 책의 페이지를 모두 넘길 수 있었다.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이렇게 집중이 안되고 내키지가 않았던 책은 이게 처음인 듯 하다. 물론 내가 처한 상황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 했다. 무라카미 류. 들어보기만 많이 들어봤었다. 퇴폐적이다, 역겹다, 잔인하다, 섬뜩하다, 최고다, 뭐 이런 평가들도 들어보기만 했었다. 그러다 군대에서 두권의 책을 접했다. <코인 로커 베… | 담요 | ||
| 22813 | 호러.. 스토커.. 자학.. 사랑 노래.. Creep 소름 When you were here before, 너가 여길 떠나기 전에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내 눈에 널 담을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천사 같았어 your skin makes me cry. 네 살결은 날 울렸어 You float like a feather, 넌 솜털처럼 붕 떴어 in a beautiful world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 신재원 | ||
| 22812 | 전 제 신청글에 답글이 없어서 글을 올려도 되는지 망설였거든요.. 이름 옆에 노란종이가 있으면 글을 올려도 되는 거죠? | 신재원 | ||
| 22811 | 콜플 2집 rush of blood to the head 4번째 트랙입니다... 가사해석 처음 해보는데 (예전에 네이버에서 한번 한꺼 빼고;) .... 처음해봅니다;; ㅋ 사랑하는 연인과 해어진후 처음 그 모습을 그리워하는 그런... .... 처음해봅니다 ㅠ_ㅠ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미안하다 말하려고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 | dead feburary | ||
| 22810 | 우드님 안녕하세요, 해석공간에 계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motion picture sound track 감상을 적겠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들이 좋은 노래였어요. 처음 kid A를 샀을때는 다른 곡들을 즐겨 들었지만 나중에 뮤비의 신비한 영상을 보고 더 반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뮤비 내용이 뭔지 알수가 없네요. 나중에 나타나는 사람 얼굴이 누군지도 모르겠고요. 아무튼 레디오헤드는 진짜 소리를 잘 만드는것 같아요. 이 곡이 키드 에이 수록곡이니까 적는 건데요, 하우 … | 신재원 | ||
| 22809 | 부탁드립니다 ^^* Stockholem Syndrome - muse I won't stand in your way Let your hatred grow And she'll scream and she'll shout And she'll pray and she had a name Yeah she had a name I won't hold you back Let your anger rise And we'll fly and we'll fall and we'll burn… | 馬군 | ||
| 22808 | I find the map and draw a straight line Over rivers, farms, and state lines The distance from here to where you'd be It's only finger-lengths that I see I touch the place where I'd find your face My finger in creases of distant dark places 지도를 찾아 쭈욱 선을 그렸지 강, … | iNHYUK_Amnesiac | ||
| 27843 | 보라매공원이 있다고 그래서 뭐.. 좋은곳이려나..하고 가봤습니다만.. OTL.. 서울은 어딜가나 사람들로 넘쳐나는군요.. 그래서 공원인척하는곳을 빠져나와서.. 농심건물쪽 방면.. 아래는 가산디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233.jpg DSC_0199.jpg | 이지훈 | ||
| 27842 | (클릭) Natural Bridge Park. 모래 사장을 벗어나 바위가 덮여 있는 곳으로 계속 걸어갔다. 바닷가에서 데이트 중인 한 쌍의 연인... (하늘에 까만 점들은 다 바닷새들이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jpg lo2v.jpg | 철천야차 | ||
| 22807 | IDIOTEQUE(Kid A 8번 곡) 바보 소년? 대피소엔 누가 들어 가야 하지? 여자와 아이들이 우선 숨어야 되겠지 난 내 머리 뚜껑이 열릴때까지 웃었다. 나는 내 몸이 터질 때까지 삼키고 삼키고 삼켰다 대피소엔 누가 있는걸까, 난 너무나 많은 걸 봐버렸는데 더 보고 싶어, 네가 보지 못한 바깥 세상을 여기야! 나 살아있어 항상 살아 있었다구 폭설이 내리면 나한테 세상의 소식을 들려줘 폭설이 내리면 불에 장작을 지펴야지 우리는 헛소문을 퍼뜨리지 않았어 이건 … | 신재원 | ||
| 27841 | . . 아레치 티셔츠 이벤트 아직 ing? 이번 새 티셔츠입구 인천 펜타포트 락페. +) 진흙이 물들어서 옷 망쳤어요 첨 꺼내 입구간건데 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55.jpg DSCN4570.jpg | 고운고은 | ||
| 22806 | Where I End and You Begin (Hail to the thief 6번 곡) there's a gap in between there's a gap where we meet where i end and you begin and i'm sorry for us the dinosaurs roam the earth the sky turns green where i end and you begin i am up in the clouds i am up in t… | 신재원 | ||
| 27840 | 가볍고 흡입력 있고 문장이 재미있고 가치관에 통일성이 있다 | moviehead | ||
| 27839 | 이 아짐 소설은 죄다 일기형식이에요 자기한테 일어난 일밖엔 쓰지 않아요 상처를 도려내서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느낌 하지만 그게 구경거리가 되는게 아니라 공감이 간다는게 좋아요 굉장히 비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초반에 굉장히 공감가고 와닿는 구절이 있었는데. 잊어버려서 느낌만 살려서 내 얘기로 써보자면 나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 얘기를 하면 아직 나와 친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곤란한 표정을 지어요 실수했다 싶어 상대를 쳐다보면… | 어흥 | ||
| 22805 | Let down 감속 수송기 고속도로 전철선로 운행 그때 정차 이륙 그리고 착륙 공허한 느낌들 암울한 사람들 술에 매달린 그리고 그런건 언제 오는걸까 너무나 너무나 실망시키는 착륙준비 그후 내려감 땅의 벌레처럼 웅성거림 착륙준비 그리고 곤두박질 겉면이 뜯겨 나가고 기름이 분출 되거나 날개가 요동을 치면 바퀴가 고장나버리면 감상은 가지지 말자 언제나 헛소리로 끝나는 거야 언젠가 자라나는 나의 양날개 화학적 변화 쓸모없는 병적 흥분 병적 흥분 그리고 착륙준비 그리고… | 신재원 | ||
| 22804 | karma police 숙명의 경찰 숙명의 경찰이여 이 남자를 체포해버려 이 남잔 수학 속에서 말을 해 이 남잔 냉장고같은 소음을 내 이 남잔 고물 라디오같아 숙명의 경찰이여 이 계집애를 잡아넣어 버려 이 여잔 히틀러 머리로 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당신과 나는 그녀의 잔치 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숙명의 경찰이여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지 하지만 아직… | 신재원 | ||
| 22803 | 올려도 될까요..? 6집 감상을 적을게요. 이 더하기 이는 오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기다리던 앨범이라서 참고 들었더니 유알 낫 부분이 신났습니다 싯다운 스탠드 업은 요상해서 별로 였고 세일 투 더 문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고 투 슬립 다음부터 다시 요상해져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데어 데어 듣고 울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만.. 그 다음부터 나오는 곡들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웨 아 앤덥 앤 유 비긴 같은 곡들도 좋아합니다. 가입 부탁 드려… | 신재원 | ||
| 27838 | 홈베이킹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저 하트는 .... 저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_-* 아레치에서 한사람만 걸려봐요 아주그냥 .... 하악하악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701973.JPG SA702009.JPG | 멍멍아 야옹해봐 | ||
| 27837 | 오쿠다 히데오 = 유쾌 상쾌 므흣 이 세가지로 표현이 되는 꾸준히 눈에 밟히는 일본인 소설가가 이번에 또 책을 내놨습니다. 책방을 갔더니 2권을 한권가격으로 준다는 포장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사와서 2권 뒤에 조금냉겨놨는데 공중그네,인터풀,라라피포같은 단편형식이 아닌 2권까지 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소설은 처음 보는거같습니다. 뭐.. 좋아요 책내용은 6학년 소년의 눈으로 보는? 주인공을 통해본 부모이야기? 일본사회의 이야기? … | 이지훈 | ||
| 23489 | 비키니 복장을 한이유는 전신으로 피를 흡수하기 위함이라는데 그건 설정일뿐 그의도는 ^^ http://www.d3p.co.jp/one/pc2.html | 雨 | ||
| 27836 | 생일선물로 받은 holga120gcfn이에요 요녀석 멋도모르고 필름 넣었다가 120mm필름 다날려버리고 지금은 35mm필름 넣어서 찍고 있어요. 부디 잘나와야 될터인데;; 그리고 옆에 꼽사리 새로 장만한 핸펀 .. 디자인만 이쁜 ms500;; 기능이 너무 없어요.헐.. 왜 통화시간이 안나오는지 이해불능;;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lgams.jpg | paper doll | ||
| 22802 | 중2때 가장 처음들은 라디오해드, 일정한 리듬의 배이스, 드럼, 찢어지는듯한 기타 등등, 듣자마자 바로 빠저버렸습니다. 제가 음악에 빠지게 한 번개탄 같은 곡이였습니다. 그때 당시는 너무 어리고 가사가 그저 사랑에 관한 거다.. 라고 만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이 곡이 대신해서 말해주고 있다해야하나요? 정말 사랑해서 옆에 있고 싶어도 그저 나라는 놈이 너무 비참하고, 별볼일 없고... 흙흙. 짝사랑에 빠진 소년이라면 이해하겠죠. radiohea… | lemoned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