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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064

29일만 참가했고 라이스형님이 안오신건 너무나안타깝지만 애쉬와 뮤즈만으로도 너무큰 감동이네요:) 특히 맷이 마지막에 햇던말이 아직도 귀에 맴도는군요 see you next time! 다음 공연은 연말일려나. 할려나. 할려나. 다들 너무 귀여웠어요 맷이랑 도미닉이 감사합니다!하는게.. Unitended핸드폰으로 녹음했는데 간간히 들리네요 맷 목소리..

muse최근 대화 조회 1,531
20063

펜타포트 너무 질서정연해요ㅡ 작년의 캐난장판이 그리워요ㅡ 그건그렇고 오늘 오시는 분들 이따 뵈어욤..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351
20062

여기는 해왼데 인터넷 1초에 100k(무선 50k) 나오네요? 한국이랑 100배 차이나네? 다음에서 축구 생중계 해줘서 볼랬더니 국내 사용자분들꼐서 너무 몰리셔서 축구기 스샷이네요우. 이런 날은 방구석에서 컴퓨터 붙잡고 인터넷 중계보시지 마시고 거실로 나오셔서 어머니가 깎아주신 과일 드시면서 오랫만에 가족들이랑 대화 나누면서 tv로 보세요. 같이 욕하고 떠들고 응원하면서. 와 신나겠다~ 밥 먹으라고 부를 때만 밍기적 기어나와서 밥만 쳐먹고 들어가지말구요. 예전 …

개골최근 대화 조회 1,715
20061

난생처음으로 한국을 뜹니다. 유럽.유럽. 잠이오질 않네요. 런던에서 톰욕만나면 한국좀 오라고 싸대기날릴께요 한달당안 안녕히... 왜 자꾸 안녕 같을까. 촌스러운듯.와아.외국간다.바보같아.

todd최근 대화 조회 1,363
20060

넌 나중에 뭘 할거냐. 뜬금없기도 하거니와 앞뒤 맥락 하나 재지 않고 던져진 질문 앞에 잠시 곤혹스러워졌다. 커서 뭐 해먹고 살 거냐고. 아. 글쎄요. 시선 둘 곳을 찾아 헤매는 척, 열몇 걸음짜리 거리를 눈대중으로 짚어내는 양 눈을 찡그려본다. 으례 고민하는 듯 보여지는 가운데 원치 않는 응답을 피해 침묵을 이어나가고 싶을 때 내보이는 제스처. 이 답답한 선문답이 못내 괴롭다는 듯 재차 묻는 말에 도망가듯 몇 마디 건네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답의 전부였다. …

Rayna최근 대화 조회 1,696
20059

펜타포트... 좋겠다 으흙 ㅡㅜ 전 내일 러시아 가요 배타고 ㅡㅡ;;; 보드카 사올건데 같이 마실 사람 손!?

nukie최근 대화 조회 1,275
20058

정말 잊을 수가 없는 밤이네요! 어제의 감동을 되새기며 미니홈피에 흐르는 saturate를 무한반복. 어깨가 들썩들썩. 무대 세팅이 1시간이 넘게 걸렸던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게 아니군요. 오케이고가 나올 적부터 "데미안 알러뷰"를 끊임없이 외쳤기에 목은 맛이 갔고 30분이 넘는 케미컬의 앵콜무대에선 술과 담배에 지쳐 나가떨어졌지만, 어쩜 좋아. 이제 한동안 모든 클럽이 시시해질 듯ㅜㅜㅜㅠㅜㅠ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73
20057

차라리 사무실이 나아요 -_-; 에어컨이 나오니까... 집에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쭐쭐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06
20056

하고싶지 않지만; 나작년에 십몇만원주고 펜타포트갔을때 잘모르시는 어떤분은 고앞에 암표상한테 오만원에 3일권 샀대요. 나도그래서 이번엔 배째라 모드ㅡ 만나면 반갑게 인사합시다 여러븐.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425
20055

못온대요 http://www.damienrice.com/news.php Cancelled appearance for festivals in Japan & Korea - 26 Jul 2007 It is with due thought and consideration that we are sorry to announce our decision to cancel Damien's appearance at festivals in Japan (Fuji Rocks Festiv…

소년최근 대화 조회 1,453
20054

별빛 맞으며 지새던 밤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숨을 멈추고 바람에 기댔던 4월의 밤 햇살 받으며 걸었던 길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눈을 맞추고 살며시 전하던 사랑의 말 you are my sunshine everywhere you are my starlight everytime 펜타포트 갑니다!!! 아하하하하!!!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365
20053

사내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잘생기고 멋진 사람들에게 묘하게 끌리는 타비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정말 흔한말로 간지나게 생긴 형이 2명이 살아요, 그 형들도 비노를 타고 다녀서 인지 어찌어찌 하다 담배한대 피면서 알게되었는데.. 집을 나서다가, 혹은 집에 들어오다가 마주치면. 포스에 눌려버린답니다. 일종의 열등감.. 잘생겼는데 옷을 못입거나 체형이 이상하면 말도안해. 옷도 무쟈게 잘 입고, 키는 다소 작지만 옷맵시도 잘 나고 친절하고 위트도 넘친다는... 이런 …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443
20052

검문소에서 너무나도 무료하여 인터넷으로 돈(!)을 내고 커피프린스1호점을 봤습니다... 머 전에 중간중간 보긴 했지만 8회를 보고 나니 갑자기 처음부터 보고 싶어져서... 근데... 역시 나는 오타쿠적인 성향이 있는건지....ㅡㅡ;;; 너무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봐버렸네요....ㅋ 어떤이들은 윤모양 연기 너무 못한다는 등 이런저런 말을 많이 하시는데... 캐릭터들이 다 특성이 있어서 음 머랄까.... 02년도에 본 '서양골동양과자점'이란 만화책을 보았을때의…

alphon최근 대화 조회 1,514
20051

ㅜ와 정말로 두근두근 거려요 단독 공연은 몇번 가보긴 했는데 이런 음악페스티벌은 처음이라 완전 흥분중! 사실 내일 졸업고사도 있는데 공부도 안되고;; 망했어요 이번시험 ㅋ 대전에서 오후 4시-5시에 출발하는데 9시 반 전에는 송도유원지 도착할수 있겠죠?ㅎ

소년최근 대화 조회 1,580
20050

요새 할일이 없어서 무한도전과 무릎팍을 다운받아보고있는데 무릎팍 편집하시는 분이 브릿팝 매니아신가봐요 델리스파이스에 라디오헤드에 콜드플레이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_-강호동과;

todd최근 대화 조회 1,473
20049

오케이고가 나왔었다는군용. 전 지금 알았네요-,- 힝 어제 입국해서, 청계천 갔었대요. 내일은 무얼 하려나~ 벌써 D-2 이 더운 날, 집에 있는 열 몇 개의 부츠를 죄다 꺼내서 방수되는 거 찾아서 한 쪽에 빼놓고 첫 날 입으려고 우비를 샀는데 입어 보니 노란색 꼬마곰.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19
20048

3m옆에 에어컨이랑 대형선풍기가 있어도 이 쪽으로는 바람 한 점 안 들어오네요. 으;;; 정말 더워 죽겠습니다. 아직 퇴근하려면 3시간 남았는데-ㅅ-;;;;;;;;;; 모니터에서 뿜어져나오는 열때문에 그런가.. 에어컨온도를 20도로 맞춰도 찜통이네요;; 이런 날 축구대표팀이 시원한 소식 하나 가져다주었으면^^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17
20047

이제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시간 하고 조금 더... 쳇... 그래도 이번 휴가 나와서 소중한 친구도 만나고... 갑자기 뭔가가 팍! 하고 느껴진 것도 있고...(그래서 오늘 주식에 관한 책을 사게 되었는지도;;;) 많은걸 느끼게 되어서 이번 휴가는 참 보람 있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그만큼 복귀 하고싶지가 않아요...;;;;;; 이제 6.5개월만 더 하면.......... end~ 히히 이제 곧 병장입니다~ ^^ 빨리 전역 해야겠더라구요~ …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1,452
20046

한 여자를 너무도 짝사랑 했었죠... 하지만 한번은 홧김에... 그녀에게 연락을 하지말자고... 말을 했었더랬죠... 너무 후회되고... 그녀가 잘 지내고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연락 끊은지 7개월이나 다 되어 가는데도 그녀를 그리워해서... 그녀 아이디를 여기저기서 검색 해 보며... 혹시 그녀가 남긴 글이 있지는 않을까... 그러다가 그녀의 소식이 너무 궁금해지면... 해킹이라도 해보고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 씨X정말 미쳐 버릴것 같…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1,478
20045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ㅋ 벌써 정모공연이 끝난지도 2주가 넘었네요, 몇일 있으면 펜타포트도 하고~ 7월달은 너무 재미 있네요. 잘들 지내시죠?ㅋㅋ 잠도 안오고..날씨는 후덥지근하고...그렇네요 ㅋ 그냥 심심해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 유령회원 보다는 살아 있는 회원이 될려구요 ㅋㅋ 요즘 맨날 술이네요...중독인가?... 아! 지금은 맨정신이에요...하긴 맨정신일때도 술먹었냐라는 소리 많이 듣는데.... 제가 지금 뭔애기를 하고 있는건지 ㅋㅋ 암튼 두서없이 글 …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1,365
20044

어리고 돈 없을 때 샀던 라이센스 음반들이 한스러웠는지 OK computer 10주년 되는 날에는 OK computer네덜란드 수입반을 샀어요. 자켓에 버젓하세 프린팅되어 있는 해설지가 싫었거든요. 그리고 지난 주말에는 드디어 고대하던 The Bends 일본반을 샀어요. 근데 어쩌다가 돈을 추가로 더 벌게 되어서 Hail to the thief 스페셜에디션을 구했네요... amnesiac부터는 성문영 누나 해설과 가사번역이 맘에 들어서 라이센스를 샀어도 전혀 한…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1,488
20043

간밤에 예약문자 17개를 등록해두고 잔 여자친구님의 예약문자와 아침부터 신나게 문자를 했답니다.. 아.. 실시간 문자인줄 알았음.. 대화가 아주 다 통하니깐.. 예약문자인줄 알아버린 순간부터 밀려오는 사늘한 공포.. 어떻게 내가 뭐라고 말할지 죄다 알고있는 걸까.. 여: 형준아 오늘 노래방 가장~ 타: 응 그럴까? 그래 6시쯤 가자~ 여: 6부터 1시간 하면 되겠지? 타: 응.ㅋ 나 밥사줄꺼지? 여: 밥 사줄께~ -_-;; 올 여름 최고의 공포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635
20042

휴가.. 제주도로 고고고!!!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1,429
20041

오늘 내내 어느 여성분께서 나오는 사이트가 뜨더니.. (사이트 새로 만드신줄 알았음..) 이제야 되네요.. 답답해서 죽을뻔했삼~ 프로그래머 형님은 도움도 안 되셨삼~

악!!최근 대화 조회 1,394
20040

어제 저녁,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마트를 갔다. 목적은 장보러 온 것인데 나때문에 4층 서점과 CD코너를 먼저 들리게 되었다. 카트를 끌고 서점코너쪽을 들어가다가 책을 고르고 있던 4, 5학년 남짓해 보이는 오덕후틱하게 생긴 초딩의 뒷꿈치를 살짝 부딫혔다. 분명 난 곧바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초딩이 나를 올려다 본 후 다시 책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여기까지 카트를 끌고 들어오네.." 라며 어이없다는 듯이 중얼댔다. . . . 이 ㅅㅂㅅㄲ 가?? 라며 …

개골최근 대화 조회 1,661
20039

큰일이다 요근래 집에서 술을 마시는 경우가 드물었는데 오늘은 모처럼 기분이 동했다 냉장고에 있던 맥주 3캔 중 마지막캔이 이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편의점은 멀다 절망적이다 p.s 제 1회 수도권 주짓수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6번 갈비뼈가 부러졌다 이건 시합전의 일이다 상구가 다금바리나 사줬으면 좋겠다 개골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452
20038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오늘도 까다로운 손님이 존재하였고 그 손님은 찌개에 청량고추좀 팍팍 썰어넣으라 하신다 그래서 어설픈 칼질로 청량고추를 팍팍팍 썰어서 찌개에 넣었는데 코가 갑자기 근질거렸다. 그래서 코를 쑤셧다. 근데 어머나 이런 젠장... 코가 뜨겁다..ㅠ.ㅠ 왠지 첫사랑에 빠졌을때의 정열처럼 내 코는 불타오른다... 다음부턴 꼬추썰고 코 파지 말아야겠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293
20037

29일날것만 봅니다. 아레치에도 오시는분 많이 계시죠?:) 아... 결국 라인업의 변동은 없는 것입니까... P,S 오랜만입니다:)

muse최근 대화 조회 1,446
20036

ellegarden 에 빠지고 말았다. 정일우랑 그 여자애랑 같이 나오는 애니콜cm 송을 듣고. 노래좋네.좋네. 누군가.. 했는데 또 ellegarden 이다. 'marry me' 뭔 가사가 이리 처량하고. 구걸스러운지.. 슬픈 노래다. 아.. 펑크.. 내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펑크.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461
20035

-벌써 방학한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한 게 없다니ㅠㅠㅠㅠ 빨리 패러사이트 싱글같은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저희 어머니가 제가 음악 듣는걸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음악을 너무 듣고싶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mp3 갖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 -하루빨리 졸업하기를 간절히 바래야지ㅠㅠ

내가죽다최근 대화 조회 1,359
20034

하숙집에서 씻다가.. 허리 삐끗했다.. 젠장.. 자비로 세면대를 마련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루종일 앉아있어야 하는 팔자라.. 이거 오래 갈거 같다.. 허리 아파 끙끙거리며 몇날 몇일 몇달 몇년을 고생했던 노아레치안 한분이 생각난다.. 나도 그러지 말란 법 없는데.. 요즘 자주 머리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허리까지 삐끗했으니 움직이는 병동이 따로 없다.. 하루빨리 장가가서 세면대 있는 집에 살고싶다..

악!!최근 대화 조회 1,466
20033

남았습니다 읍!,윽!,큭!,킥!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20
20032

뉴코아백화점 킴스클럽, 이랜드 어쩌구 저쩌구 땜시 하루 죙일 노래부르는 분들이랑.. 그거 열심히 막으시는 경찰형들이랑... 시끄러운 가사를 알아듣지 못하는 노래랑 다 좋은데... 헬멧안썼다고.. 왜 잡는데..... 젠장.. 비도오는데..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539
20031

제목처럼 플래시 작업을 의뢰하려고 합니다. 어찌된게 제 주변인들 중에서 플래시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군요;;; 저도 홈페이지 제작한답시고 이 것 저 것 사이트는 여러개 만들어 보았고, 현재도 만드는 중이지만- 아직까지도 플래시는 다루지 못합니다;;; 학교 다닐때 배울 기회는 있었지만 자취방에 쳐밖혀 수양을 하느라 출석을 한 적이... :'( 그 때 친구들도 과가 영상 디자인 쪽으로 바뀌면서 플래시는 제대로 할 줄 모른다더군요. 독학한답시고 사놓은 책은…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72
20030

오늘 왔다 내일 돌아가는 출장, 이번엔 작업이 빡세서, 새벽 1시가 다되어 가는데, 사무실에 일하는중, 회사분한분은 앞에서 엎드려서 잠깐 조시는중? 조만간 호텔로 돌아갈듯, 베이징 ip 한번 더 찍고 감. 오늘 낮에 왔는데, 내일 낮에 다시 돌아감. --------------------- 우리나라 허접한 축구가 벼랑끝 빛을 발휘했군요. 못나갈줄알았는데. 아 오늘 축구 보고싶었는데, 8강은 언제있나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03
20029

몇장 안되는 사진이지만 올려봅니다. ^^ 초록오렌지 - 벚꽃전선 어니언님팀 - Orange Elephant 드럭킹님팀 - 하거이즈 Plastic Love 겨울에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구~ 너무 좋은 공연이었어요. 담에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secret최근 대화 조회 2,097
20028

체크리스트 보면서 배시시 웃고 있었어요. 잊어버려도 세상의 종말이 오지 않을 물건만 가져 오세요 :) 뭐 신을지, 뭐 입을지 벌써부터 고민하는 중-^-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60
20027

지중해에 가고 싶다 라는 노래 들어있는 아일랜드 의 아가미 라는 1998년에 나온 앨범 갖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뭐 파일이든 씨디든;;; 혹시나 해서... 흐.. FT아일랜드, 아일랜드시티, 자보아일랜드 등 아님;; 그냥 아일랜드;;

nukie최근 대화 조회 1,364
20026

펜타에 Ocean Colour Scene 이분들 옵니다 ㅠㅠ 펜타 완소ㅠㅠ http://www.pentaportrock.com/2007/LineUp/?m=List&s=Schedule Ocean Colour Scene - Up on The Downside

소년최근 대화 조회 1,816
20025

Warning: fsockopen(): unable to connect to rhkorea.com:8000 in /home/01/radiohead22/www/rhkwc/status.inc.php3 on line 9 요새 들어서 이런 현상이 자주 보이네요. 매장 컴퓨터가 이상한건가;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63
20024

정말...원츄.

todd최근 대화 조회 1,607
20023

-" 말보로 라이트 하나주세요 " -(나를 빤히 쳐다보던 아저씨) " 학생아니죠? " -(보자는 말도 안했지만 씩 웃으며 신분증을 꺼내보여주면서) " 나이가 많쵸? " -(아저씨 웃으며) " 아이고 미안해요~ " -(옆에 있던 아줌마) " 너무 어려보여서요 호호~ " -" 아니에요~ 제가 고맙죠 뭘 ^^ " 유난히 담배가 더 맛있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725
20022

저 스매싱 펌킨즈 재결합 공연과 라이언 아담스 신보 공연 갑니다 (.. 암표를 구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푸힛 이거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렸음!

지낙최근 대화 조회 1,617
20021

어제 자고 일어났더니 할마시께서 식사를 하고 계셧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던가... 평소에 살찐다며 밥만 먹던 할마시께서는 라면을 먹고 계셧고 무언가 이상하다 느낀 나는 말했다 '할마시, 왜 밥 안드셔?' 라면먹을땐 싱하형도 악플안단다는 옛말(?)을 쌩깐 탓이던가 할마시는 째려보면서 답변하였다. '넌 밥만 먹고사냐?' 그랬다.. 그런거였다.. 할마시는 2%부족했던것이다..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416
20020

1991년도 영화 '늑대개' 원작이 white fang 인데, 늑대개 라는말은 좀 그렇지 않나 싶다. 91년도에 보고 무려 17년? 만에 다시 본것같다. 디빅으로 받아봤는데도 예전영화라 HD로안나와서 좀 글킨. 내가 13살~14살쯤 본영화인가? 아마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는데, 그때도 너무 감명깊게 봐서 비디오를 두대 연결해다, 복사본을 떠서 두고두고 봤던 기억이; 어린나이에 불법복제를 했군; 생각해보니;; 13살에 비디오불법복제는 좀 글타;;; 어쨌든, 한참이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471
20019

꺄알 - _-;;; 아레치안님들 조심하세요--ㅋㅋ

박소연최근 대화 조회 1,310
20018

가 날 요즘 계속 춤추게 하네요 오늘 강의실에서 예기치않게 차차씨를 만나 이야기하였지만 케미컬 브라더스 정말 미친듯이 보고 싶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선글라스를 질렀기에 수중에 돈은 달랑 10만원이고 첫 날은 같이 갈 사람도 없고 뮤즈와 데미언 또한 놓칠 수 없으니.........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59
20017

저만 방학인가여 ㅜㅜ

박소연최근 대화 조회 1,570
20016

그냥 궁금해서 ㅋㅋ

must-DO최근 대화 조회 1,440
20015

http://www.stereogum.com/okx/ 들을만합니다

소년최근 대화 조회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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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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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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