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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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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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6404 | 아들아 아들아 바르게 자라다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6_0681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23976 | 영화동 가입을 신청합니다 ^^* 꼭 가입하고 싶네요. | 홍단추네 | 최근 대화 | 조회 4,096 | |
| 22600 | 의역이 좀 많고, 생략이 좀 많습니다. ------------------------------------------------------------- [LIZ] Pop 팍- [ANNIE] Six 여섯 [JUNE] Squish 철석 [HUNYAK] Uh uh 아냐 [VELMA] Cicero 시세로 [MONA] Lipschitz! 립쉬츠! [LIZ] Pop [ANNIE] Six [JUNE] Squish [HUNYAK] Uh uh [VELMA] Cicero [MONA…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077 | |
| 26403 | 수원 어딘가 골목에서 찍었습니다. 병무청에 볼 일이 있어서 가던 길이었습니다. (다녀온 뒤 무지 씁쓸했습니다...-_-..) Ae-1p 코니카 센츄리아 100 50mm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703_02.jpg 041703_04.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26402 | 흔하죠..이런 사진들은.. 그치만 \'내가 이런 찍어도 이렇게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좀 신기하기도 합니다. Ae-1p 코니카 센츄리아 100 50mm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703_01.jpg 041703_03.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23975 | 영화끝날때쯤 그 뒷통수 맞은 기분-_-.. 윽..;;ㅋㅋ 에드워드 노튼의 실감나는 연기 아 너무 좋다 물론 잘생긴 브래드피트도 좋았다-_-;;;; 브래드피트는 파이트클럽에서의 역할이 전혀 낯설지 않고 자신의 실제 생활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생각엔..-_-; ㅋㅋ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싸이코같고 정신이상적인 행동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926 | |
| 23974 | 이영화 처음 개봉했을때 영화관 가서 본다고 난리쳤는데.. 이제서야 보게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753 | |
| 26401 | 꽤 멀리까지 접근금지 테잎이 쳐 있었습니다. 사진찍고, 버스타고 가면서 보니까 거의 한 정거장 거리만큼이나 이렇게 해놨었습니다. =_=;; 거창하기도 하여라.. Olympus c-4000z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503_01.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26400 | 오랜만에 디카를 들고 외출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이거저거 찍다가 집 앞에서 하루를 마감하는 의미로.. Olympus c-4000z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503_02.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23973 | 저는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작품은 절대로 안 놓치려 합니다. 세븐때 신참형사역부터 해서 가을의 전설에서의 테리우스 스내치의 얼뜨기... 12몽키즈의 정신병자. 파이트 클럽에서의 그 강련한 모습까지. 벰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뭐가 좀 다르더군요. 동성애적인 느낌도 들고. 벰파이어의 고뇌. 인간도 언젠가 죽읍니다. 벰파이어는 항상 죽지 않는다는거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는다는 것을 늙어서야 깨닫습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읍니다. 그것을 인식해야지 만이. 순…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784 | |
| 23972 | 제가 근래에 본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근래란 말은 옛영화는 요즘영화든 간에 1달 이내에 본것은 모두) 첫째로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너무 멋졌습니다. Get out my chair~!!! 아 정말 압권. 게임 게임 게임. 몽키 비지니스! 툭하면 가운데 손가락을 찔러데는것이. 허허.. 영화는 전체적으로 몽롱하고 기이한 느낌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정신병원에서 하는 대사들은 정말 파이트 클럽 만큼은 아니더라도 굉장하더랍니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연기도 괜찮았…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23971 | 처음 장면 칼리토가 부상당한 채 독백하는 장면은 정말 앞권이더군요. 마지막에도 처음과 같이 부상당한체 독백하는데... 정말.. 'You are so beautiful'이 흐르는데.. 죽이더군요. 뭐.. 조금 길게 느껴지는 면도 있었으나... 알파치노 너무 멋지더군요. 숀팬의 연기도 만만치 않았다는.. CARPE DIEM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904 | |
| 23970 | 저는 영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쿠엔티 타란티노의 펄프픽션 못봤습니다. 그런데 이영화 정말 죽이더군요. 산만하게 이야기를 펼쳐놓고 깨끗하게 정리하는... 정말 놀랬읍니다. 그리고 보는내내 유쾌했지요.(이런 표현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특이한 영상도 그렇고. 어쨋든 진짜 깨끗하고 유쾌하고 멋진 시나리오가 압권입니다 . 영국 영화라 뭔가 다른 느낌. 그리고 영국 록! 마지막 장면에 Stone Roses의 Fools Good이 흘러나올때 분위기 …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376 | |
| 23969 | 오랜만에 올렸는데-_-;;;; 다시 폐인으로 돌아왔다는 증거일지도.... 맞습니다 맞고요-_- 수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398 | |
| 23968 |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땜에 마구마구 웃었어요+_+ 이완이 변기통으로 들어가서 좌약식 마약을 꺼내오는-_-;;; 그 장면 우웁... 굉장한 연기...-_- 이완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죠..+_+후훗 그리고 스퍼드가 술취해서 여자친구집에서 잘때 일어나니까 이불에 볼일을 봐버린 그 침대시트의 내용물들이..; 튈때... 굉장하다고 느꼈죠 (뭐가 굉장해-_-?) 난 왜 이런것만 생각나는걸까....;-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289 | |
| 23967 | 존카메론 감독 아 인상깊음 너무 귀여워요+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477 | |
| 23966 | 저걸 처음봤을때는 명절날이었던거 같아요.. 큰집에 갔는데 친척오빠가 심심하냐면서 디비디 있다고 틀어주더라구요..-_- 그땐 보다가 딴짓도 하고 대충 봐서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났죠; ㅋㅋ 어제 피디박스에서 물랑루즈를 다운 받았답니다+_+ 우흐흐 점심먹고 혼자보면서 마지막장면쯤... 니콜키드먼 죽어갈때 이완이 우는 장면에서 따라울었어요-_-;;;;; 너무 슬퍼 T-T 흑흑 이완의 눈 반짝거리는 모습 잊지못할 영화예요-_-;;;; 니콜대신 내얼굴 합성하고 싶음-_-ㅋ…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419 | |
| 23240 | 약 한달간 재미있게했는데요. 별로 질린건아니지만.. 오락이나 하구있을때가 아닌것같아서;; 제가 프리스트 노스텔지아 서버에서 꽤나 유명한거든요? 장비도 어느정도 되고 레벨도 어느정도되고. 프리스트 고수케릭터로 놀고싶은분은 쪽지주세요 ^^ 계정드릴께요 참고로 이반.여자 헌터 레벨165입니다. 최고무기전전단계에요 ㅎㅎ 그럼 ~ | 벨과세바스찬 | 최근 대화 | 조회 6,672 | |
| 23965 | 훔.. 제가 인터넷 하다가 갑자기 이 영화가 떠올라서 그러는데요.. 이 영화에 관련된 사이트 아시는분이나 이 영화 인터넷으로 볼수 있는 방법이나(무삭제판 볼수 있따면 더 좋죠) 이 영화가 몇세 관람가 인지 아시는 분은 댓글좀 달아 주셧으면 하네요 ^^; 예전에 아버지가 빌려오셔서 혼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저희집에서 가까운비디오방 가니깐 업ㅂ다고 하더군요.. 꼭 보고 싶습니다...댓글 달아주세요 ... | ▷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3,816 | |
| 26399 | 그리고 나뭇잎. *오늘 오후 학교에서 찍어봤어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neday.jpg | 첼시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26398 | 첨으로 시도해 봅니다. 질은 떨어지지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uckthefreedom_s.jpg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23964 | 거, 뭐랄까. 서울여성영화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느낌이랄까. 새색시 얼굴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뭔가 실수를 해도 그냥 미소지을수 있을 것 같고, 흣흣. 섬세하고 아늑한 그녀들만의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느끼는 것도 매우 색다르다. 이번 여성영화제에서는 개막작인 미소. 와 방금 4시간 전에 상영한 질투는 나의 힘. 을 봤다. 박경희 감독의 개막작 미소. 는 이미연 감독의 버스, 정류장을 보고 사람들이 경악하며 소리질렀던. 느낌들을 비슷하게 전해줬었다. 적어도 …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3,365 | |
| 22599 | 자게에 글이 넘쳐흘를때도 있고 별로 없어 그냥 휙.. 한번 둘러나보고 찔러나 보고(?!) 그냥 가는때도 있는데 가사동에 글이 없으면 더욱 맥빠지더군요. 그래서 머 달리 좋은말 할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가사를 한건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가사동에 오셨을때 클릭할 건데기를 드리기 위해 그냥 주절대봅니다. 어제 책을 빌렸거든요."호밀밭의 파수꾼" 아마 예전에 알에취에서 누가 추천한듯한 기억이.. 그래서 봅니다. 그리고 또 누군지는 몰라도 추천하셨던 엠브레이스의 유아 …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5,723 | |
| 23963 | 마우스가 한나절동안 사라졌었어요 마우스 포인터가 멈춘거라면 이해를 하는데 마우스 포인터도 없어지고 장치관리자 가니까 마우스 드라이버가 아예 없더라구요 마우스가 존재했던 흔적도 없었어요 원래 이 컴퓨터엔 마우스라는거 자체가 없었다는 듯이..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스트도 해볼겸 고스트로 복원햇는데도 없어요. 근데 고스트 첨 써봤는데 편리하네요 으하하 갑자기 아빠한테 어택당하고 우울해서 컴퓨터 켰는데 마우스가 있네요 마우스가 오래써서 망가지기 일보직전이긴한데 이번…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388 | |
| 26397 | 맑은 하늘에 향기가 폴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D01.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23962 | '살인의 추억'은 엄청 재미있을것같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380 | |
| 23961 | 잼있는 사진이 있길래 걍 함 올려봤어요...;; 고무튜브도 잘 보시면 심상치 않습니다.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3,381 | |
| 23960 | 자유 게시판에 올릴려다 그냥 여기 올립니다. 엑스 파일 시즌 1 DVD의 한글 더빙 유무가 달린 수요 조사를 하더군요... 수요가 많아서 RHKorea에도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올립니다 -_-; 출처 - http://www.allbod.com 현재 폭스사가 진행중인 더빙판에 대한 것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KBS 방송분만을 더빙판으로 넣는 것. - 삭제신 포함 더빙 전체를 하는 것 다만, 더빙판을 진행하는 것은 적어도 2,000패키지 이상이 팔린다는 근거가…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3,505 | |
| 26396 | 지하철 한 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남자애 표정이나 행동이 너무 재미있더군요. =ㅂ=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203.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22598 | 엑스세모동그라미는 그냥 말하기 모할 때, 대충 얼머무릴려고 하는 말이지요 사건 25시같은데 보면 X△○ 이렇게 대충 써 놓고 가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트리플 엑스는 XXX니까 X가 세개 있는 것으로써 상태가 아주 나쁜것을 말합니다 .. (욕이지요) 자매품은 더블 엑스와 트리플 동그라미입니다. XX ○○○ 왜 플스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도리도리;;;; ) 가사동에 글을 씀으로써 궁금증을 증폭시킴과 동시에 가사동 식구들만의 비밀로 ~~~~ (사실 비밀거리도 아니…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5,757 | |
| 26395 | 낭군님이 찍어준 사진...^^ 위사진은 필름카메라로 찍어서 확대한걸 다시 디카로 찍은거구요. 아래 사진은 디카로 찍은거예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연흥.jpg 향기.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26394 | 얼마전... 집앞 공원에 갔다가 찍은 사진이예요. Olympus c5050z 사고 처음 찍은 사진인데... 괜찮은가요?...^^ 위에 있는 꽃은 할미꽃. 아래는 라일락.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할미꽃.jpg 라일락1.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26393 | 오랜만에 산에 갔다가 ~~ 봄이 막 시작될때 찍은거라 기분 너무 좋았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reen.JPG green1.JPG | Aden | 최근 대화 | 조회 1,048 | |
| 26392 | 어찌어찌 짬이 나서 여행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여행이라고 하기엔 좀...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여행은 역시.. 친한 사람들과 재미있게 뒹굴뒹굴 하는 맛이 최고로군요.. 자고, 먹고, 부루마블로 밤샜습니다. -_-; 밀착인화한 사진을 스캔한거라 화질이 영 엉망입니다. 죄송. -ㅂ-; Ps. 이마트에서는 현상료가 450원, 밀착인화료가 1500원이더군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현…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26391 | 정말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은근히 따가된기분.. 사람들과 어울리기는 정말 힘들어요 집에와서 붉은돼지를 봤네요. 지브리스튜디오에서나온 토토로 원령공주 나우시카 귀를기울이면 붉은돼지... 일본만화라지만 스토리가 너무 밝아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내일 비온다음의 특유의 맑고 화창하고 촉촉하고 뭉개구룸이어울어진날이였으면 좋겠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lo02.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22597 | Faith, you're driving me away 믿음, 넌 또 날 내치는구나 You do it everyday 이제 기대따윈 집어치웠어 You don't mean it 물론 그러고 싶지 않았겠지만 But it hurts like hell 너 때문에 나는 숨이 턱턱 막히지 My brain says I'm recieving pain 내 머리가 고통을 호소하는군 A lack of oxygen 산소가 부족하다며 From my life support 내 명을 이어주…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7,167 | |
| 26390 | 이슬먹고사는 탐욕스런은 오늘도 이슬을찾아 3만리. 치즈스냅촬영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ww004.jpg 물001.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064 | |
| 22596 |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락실에가면 정말 재밌는게 많았었죠. 보글보글이랑 테투리스는 기본 아이템이구요. ( S 사이트 가서 정말 많이 내공을 길렀는데 테투리스 진짜 없어 졌어요. 왕 짜증.) 혹시나 아실려나 모르겠네.. 갤러그(이것도 그다지 재미있진 않음.) 그리고 스노우 부러더스 라구 눈탱이 만들어서 굴려서 건드리면 악의 무리들이 죽는게임이지요. 한 10판째마다 대빵이 기이한 모습을 하고 나오는데 그것들에게선 불이 나왔었나? 애기 쫄따구 들이 나왔었…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5,673 | |
| 23239 | 선배집에 놀러왔습니다 오랜만에 버파4를 하니 감이 안잡히네요(윽;;; 카게 무서워 ㅡ.ㅜ) 파이 너무 예뻐요 ㅠ _ㅠ; 버파4는 하면 할수록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철권4하고 비교되게 -ㅅ ㅡ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862 | |
| 22595 | 유치원때는 노찾사나 유재하 지겹게 들었다. (부모님이 틀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국민학교때 모자이크1과1/2집이라는 테이프를 처음 산 이후로 듀스와 서태지가 좋았다. 중학교때 배철수의음악캠프에서 크립을 처음 듣고 라디오헤드를 알게 되었다. 이현석의 기타연주를 좋아했다 - 후회하면서도 기어코 4집까지 샀다. 3집까지의 포지션을 좋아했고 공일오비 정석원을 천재라고 믿었다. 학원띵기고 본 영화 TRAINSPOTTING, 2장의 OST를 산 뒤 테크노 음악을 알게 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654 | |
| 26389 | 이사진 보고.. 나보고 광놈이라고. 광년이 친구..-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656.jpg DSCN2655.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09 | |
| 26388 | 이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651.jpg DSCN2652.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26387 | 사진 몇장 찍어 봤어요. 요새는 맨날 꽃사진만 찍게 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jpg 2.jpg | 첼시 | 최근 대화 | 조회 1,104 | |
| 23959 | Xmen 2003. 4. 8. 21:30. AFN 좀 있으면 Xmen 2 가 개봉된다지? 우연히 보니까 AFN에서 막 시작하고 있길래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뭐 다 아는 내용이니까 좀 들리겠지, 하지만 역시나... 안 들리는 답답함을 끝까지 참아낸 것만 해도 어디야, 발전했지.) Mutant들의 쇼쇼쇼!!! 아, 이 만화 같은 존재들을 어쩌면 좋지? 지난주에 SBS의 한 오락프로그램에서 100만 달러인가 걸어놓고 초능력자를 찾았다던데 다들 가짜였다는 얘기를 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596 | |
| 23238 | 와; 이윤열 방송 3개국 다 장악했답니다. 이제 테란황제 임요환의 시기는 끝나고 이윤열의 전성시대가 도래하는 것일까요?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67 | |
| 22594 | 이 노래는 나온지 꽤 됬는데 무지하게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엘리엇 스미스의 처량한 목소리가 더 처량해서인지 아무튼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더군요 Miss Misery by Elliott Smith (from Good Will Hunting OST) i'll fake it through the day with some help from johnny walker red send the poison rain down the drain to put bad t… | miss misery | 최근 대화 | 조회 7,283 | |
| 23237 | 회사에서 조용히 할만한 오락을 찾다 보니..ㅡ.ㅡ;;; 예전 생각도 나구.. 근데 구하기가 힘드네여...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7,142 | |
| 22593 | 하이퍼 발라드님이 하셨는데 이걸 저두 하구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하튼 영화로 만들었으니 필름 돌리시기 바랍니다. 일단 먼저 해석부터 하고.. Who's in a bunker? Who's in a bunker? women and children first and children first and the children / 이 부분은 해석 생략 합니다. 다만 화자의 전상에 관한 기억이라고 하구요.. I'll laugh until my hand come off I'l…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6,941 | |
| 26386 | 엄;;; 공대 3학년 전공 수업들 + 알바 를 같이 하려니 몸이 3개라도 모자를 지경이여서, 홈피 만들 시간도, 사진 찍을 시간도, 재즈바에서 편하게 음악들으며 KGB 마실 시간도 없지만 T_T 그래도 가입신청합니다~ ㅎㅎㅎ -.-;; 수원살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 기종은 올림프스 3020z 입니다. 누나 로모도 가끔 가지고 다니려고 하지만, 어려워요 T_T 인화할 돈도 없고 ㅡㅡ;; 필름카피어라도 만들어야 할텐데;; 초보라서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_-;… | Fribirdz!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22592 | 가사가 넘 좋아서 함 올려봅니다. 여기서 커멈 피플은 보통사람이라고 해석했는데 계급적인 의미가 들어가서 쓰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일반적인 노동자 계급을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 앞부분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해석을 생략했는데 대충 그런 뜻입니다. 그리스에서 영국으로 공부하러온 돈 많은 여자애를 가사의 화자가 만납니다. 그녀와 짧은 대화에서 그녀가 보통사람들의 삶을 동경하는 것을 알게됩니다. Common People by Pulp She… | miss misery | 최근 대화 | 조회 8,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