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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9433

후드티 잘 받았습니다. 고생하신 관련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남자친구한테 선물로 검은후드티를. 그 자리에서. 바로 입어보라고. 권유하며. 입고 나왔던옷 벗게 하고. 입혔습니다. 하하~ 대만족입니다. 전 rhk에 공구티 구매하려구 가입한거 같습니다~ㅋ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197
19432

드라마시티와 베스트극장 드라마애청자로서 근작중 최고였어요; 문학상수상집들이 다시 생각날만큼 잘만든 단편소설 한권본느낌. /곧 시청률관계로 폐지된다는군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190
19431

사실 저는 라디오헤드에 중독 되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사실은 왜 라디오헤드에 중독 되었냐는 사실이죠 저도 그 사실을 모르겠습니다. 의미도 모호한 데다가 특히 기분까지 우울해 지는데 때때론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그저 스피커에 귀를 귀울일 뿐입니다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자유롭게 토의에 주시와요~ 그냥 무조건 라디오헤드적이라서, 라디오헤드라서 라는 말은 사양합니다

도경민최근 대화 조회 1,247
19430

메칸더브이가 되고 싶다 메칸더브이를 타고 노는 조종사 중에 1호기의 엄마는 나쁜놈에게 세뇌를 당해서 마왕의 충실한 부하가 되고 말았다. 그 사실을 알고 나는 울었다. 그리고 그 전에 좋아하던 고바리안을 구석으로 제쳐두었다. 그랑죠의 친구들은 피닉스 포세이돈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포세이돈을 좋아했다. 그냥 제롬의 금발머리가 좋았다. 볼따귀의 상처도 좋았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가족끼리 여행간 어느 호숫가에서 당시 가지고 놀던 쇳덩어리 팽이를 물에 던져보았었다. 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650
19429

친구랑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걘 지 친구들한테 '바람피기 좋은날'을 본다고 했다더군요 ㄱ- 솔직히 여자애긴 하지만 별로 여자로 안보이고 그렇다고 김관장~ 은 별로 보고싶지않고 샬롯의 거미줄? 요건 언제 하나요? 개봉영화중 볼만한게.... 개인적으로 아직도 미녀는괴로워 를 못봤는데 벌써 봤다더군요:(

muse최근 대화 조회 1,279
19428

사고 싶다 ㅡㅡ 이제야 들어온 내가 잘못이지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1,145
19427

인터넷 주소창이 없어졌어요.ㅡ_ㅡ 컴맹이라 잘 만지지도 못하겠구, 흑 도와주세여 주소창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아 그리고요, 부팅하고, 윈도우 시작한 후, 도스창이 20개이상이 막 뜹니다.-_- 흑. 컴터 이상해요. 왜이럴까요? 주소창은 어디로 갔을까요?

연지최근 대화 조회 1,254
19426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며칠전에 관심남이 있다고 글썼었는데, 그분... 저의 마음을 제3자에게 슬쩍 말해서 알게 되었는데 한다는 소리가 '지금 여자친구를 사귈 여유가 없다' 래요.... (이봐..대딩 3학년이자네? 4학년도 아니고 왜이러시나-_- 게다가 4년동안 솔로였던거 알고있다네...) 그냥 저한테 마음이 없는거겠죠? 췟췟췟췟췟 거참 눈 디게 높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때서.. 어흑...ㅠㅠ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1,481
36882

일끝나면, 집.티비, 잠깐의 웹서핑,잠.. 기상.. 일..끝아면 집. 티비. 잠깐의 웹서핑. 잠.. 기상.. 일끈나묜.... 그래서 요즘 부쩍 티비를 많이 보게되었습니다. 난 정말 티비 안보거든요... 바보상자라고 정의 내리고. 정말 보고싶은거 외엔 안보는 사람이었죵. 그래서 요즘 네쇼날 지오그라픽을 많이 보는데. 정말 기대되는 방송이 있어서 여러분과 같이 볼라궁 ㅎㅎ ㅇ ㅏ 빨리 보구싶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gang_070…

녀찬최근 대화 조회 305
19425

어제 새벽엔 슬퍼서 울어보려고 했는데 몇년동안 억눌린 감정때문인지 억지로라도 눈물이 나오지 않아요. 오늘은 괜히 화만내고, 멍하니 하루를 보냈어요. 이럴 때 진정 저의 안부를 물어주고, 저를 챙겨주고 보듬어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한스러워요. (혹여나 저를 그렇게 생각해서 이 글을 보고 괘씸하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죄송해요. 또 이런식으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요.) 하여튼, 좀 쉬어야겠어요.

결빙최근 대화 조회 1,192
36881

아이참 오랫만이죠, 그럭저럭 사는맛이 나려하는 늦겨울. 간만에 인사올립니다. 앗령하세훀*-_-* 구럼 이만.

녀찬최근 대화 조회 327
19424

행여나 당신이 있을까 싶어 거리로 나가봅니다. 색과 향이 없이도 그대가 느껴지고 난 깨닫게 됩니다. 당신이 깨우는 생명이 있기에 시작을 하게 되고 당신과 다투는 여름이 있기에 시원함을 알수 있고 당신이 낙엽을 떨어치기에 그리움을 말하게 되고 당신과 함께 오는 추위가 있기에 따뜻함을 구걸하게 된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은 당신이 버드나무 가지를 흔들기에 슬픔이 느껴지죠. 당신은 내게 있어 사랑인가 봅니다 ==== 오늘은 일찍 잠이 드나 했더니 낮에 밖에서 싸돌아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50
19423

친구랑 홍대 앞에 만나서 술 마시다가 갑자기 미술 지우개가 필요해져서 지하철 역 아트박스에게 미술 지우개 있나요 물었더니 종이 껍데기에 들어있는 딱딱한 톰보 지우개 오백원짜릴 주는거에요 ..이건 미술 지우개 취급도 안 쳐주는데. 낙담하고 바로 옆 편의점에 가서 물어보니까 거긴 아예 있지도 않길래 뭔가 홍대 앞은 어느 편의점에 가도 사삐 연필과 떡 지우개를 팔 것이라는 나의 로망은 너무나도 쉽게 무너져버렸어요. 홍대에 있는 넘치는 술집들 중에서, 신촌의 연필 두타…

지낙최근 대화 조회 1,529
19422

궁금한건데 왜 미국 앨범들 출시날짜가 대부분 화요일이죠? 근대 아무리 그래도 화요일에 낼 수 밖에 없을걸요 라고 byrd님도 그러시고. 왜 그러지 킁;;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81
19421

며칠사이 제법 추워진 날씨에 그 때 기억 문득 떠올라 유난히도 많이 추웠던 그 날에 꼭 잡은 손 놓던 너와 나 그렇게 떠나던 너의 뒷모습을 보며 멍하니 내눈엔 자꾸만 눈물이 고여 한참동안 그 곳에 서 있었어 이별이 머물던 거리에서 며칠사이 다소 야윈 내 모습에 그 때 기억 다시 떠올라 유난히도 많이 울었던 그 날에 식어가던 하얀 커피잔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280
19420

인터파크에서 52800원이라는 솔깃한 가격에 셔플 512메가짜리로 질렀습니다. 사실 주로 쓰는 건 cdp지만 운동할 때 이걸 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ㅎ 신난다 신난다 신난다 후드티는 전체적으론 맞고 기장부분이 약간 짧은 듯한 느낌이었으나 속에 약간 긴 티셔츠를 함께 입어주니 상큼한 스타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3월 7일에 뮤즈를 만나요! 너뿐이야 너뿐이야 나에게는 오매불망 이 세상에 너뿐이야 라면은 오징어짬뽕이 최고. 무슨 말을 써 놓은건지... -…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087
19419

전부터 해온 생각인데요.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익혀먹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생크림은 계란 흰자를 주원료로 만들잖아요. 열을 가하는 과정없이 케이크 위에 바르니까 이거 먹고 조류독감 걸릴 수는 있는 걸까요? 커스타드 크림(혹은 슈크림) 빵에 넣어 오븐에 구으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찍어먹는 생크림은...모르겠네요. 스필버그의 영화 A.I.는 모르는 사람이 제목만 보면 조류독감 영화로 생각할 수도 있겠어요.

Byrds최근 대화 조회 1,211
19418

요즘은 파판 10하고 있습니다.;;;; 번아웃도 재미있더군요. 쫀독쫀독 괴혼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진삼국무쌍4은 그냥 있기만하고;; 반숙영웅은 최악이었고 추천할 만한 타이틀 없나요 하긴 플스3가 나오긴했지만서도 뒷북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비디오 게임하니 재미있군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27
19417

보고싶네요. 안본지 한참이나 된것같네요. 삶이 힘겨워 바빠서 그러한 핑게에 잘 못해줘서 미안해 설날에 시간되면 볼까? 궁동원숭이도 부르고 문당이? ok? 사실 별로 바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습니다; :)

배추최근 대화 조회 1,168
19416

염장 아닌 염장이지만 염장인 염장을 질러봅니다. 그런데, 염장의 정확한 뜻은 뭘까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96
19415

커피가 떨어져서 커피를 시켰는데 친절하게도 우유거품기가 딸려왔다;;; 메이드인차이나 에 어렸을 때 갖고 놀던 장난감 선풍기 같기도 하고 오래 돌리면 탄내가 나는 것이 안에 미니카 모터가 들어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거시기 하지만 거품이 난다;; 이제 매일 아침 카푸치노를 마실 수 있는 것인가 하얀우유 쟁탈전이 시작되겠군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1,154
19414

했습니다..

악!!최근 대화 조회 1,162
19413

다행히 날씨는 아주 좋았답니다. 어제 낮에는 잠시였지만 땀이 날 정도였으니까요. 돌아오느날 비가 조금 오기는 했지만, 우산이 없어도 될 정도로 아주 조금이라 괜찮았어요. 쉬려고 갔던 것이고, 잘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몰려오는 이 피로감이란- 저희는 정말로, 리얼리얼리얼리 손만 잡고 잤어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77
19412

http://www.pitchforkmedia.com/article/news/41006/Smashing_Pumpkins_Reveal_Album_Title_Release_Date스매싱 펌킨스는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새 앨범 가 오는 7월 7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7-07-07이라는 그럴싸한 이 날은 토요일인데; 미국 앨범들이 흔히 화요일에 발매되는 걸 생각하면 빌리 코건과 지미 챔벌린, 그리고 그 외에 누군지 알 수 없는 밴드 멤버들이 미국 음반 산업…

아침최근 대화 조회 1,342
19411

http://obtusity.blogspot.com/2007/01/depth-of-focus-radiohead-pt-2.htmlhttp://obtusity.blogspot.com/2007/01/depth-of-focus-radiohead.html제 비디오그래피가 아니고, 라디오헤드... 딱히 새로운 거라기보단, 그냥 연대기적으로 정리해놓은 글. 유튜브라는 점이 좀 아쉽지만, rhkorea.com 멀티미디어 자료실이 있으니까요.

아침최근 대화 조회 1,172
19410

가장친한친구에게 여자친구 빼앗긴 기분.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54
19409

오늘, 시험 친 학교 중 세 학교의 발표날이었는데, 다 빨간 글씨로 '불합격' 뜨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진지하게 다시 다니던 학교로 돌아가야되나 그건 죽어도 싫은데 휴학을 하고 싶은데 막상 하면 뭘 해야하지 일은 삼월 부터 시작해야하나 완전 꿉꿉 우울 어제 밤부터 고민하다가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 아버지께서 방금 전화를 하셨어요. "양지연 축하한다" 그래서 난 어벙벙......, 불합격 축하한다시는 건지..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번에 면접 봤던 학교, 가 남아있었…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16
19408

유독 RHKOREA를 자주 찾는 시기가 있다 적당히 바쁠 때는 적당히 바쁘느라 못 오는 반면, 완전 미칠듯이 바쁠 때는 위안삼아 오기도 하고 이렇게 며칠씩 집에만 있을 때는 자주 오기도 하고 말하자면, 언제 와도 부담없고 어떤 말을 해도 괜찮은 곳이랄까- 빌려줬던 ok computer 씨디를 결국 그분이 잃어버렸다는 것을 확인하고도 일년이 지났는데 나는 다시 살 타이밍을 못 찾고 있다, 비도 오고.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43
19407

시간 진짜 빨리 가 그러니까 걱정 마, 생각따윈 하지 말고. 지내다보면 어느새 2008년이야. 라고 아줌마가 말했다. 2005년이었다. 왕반지 2개나 낀 그녀의 왼손이 거대한 육체에 휘말려 출렁거렸다. 나는, 당신이 군대 가보세요, 오늘 입대하는 남정네에게, 그런 말이 가당키나 하겠어요. 1초가 1년처럼 안간다는데, 그럼 몇년이에요. 한시간에 3600초니까, 라고 따져보려 했지만, 네 고맙습니다. 했다. 근데 2008년이 아니고 2007년에 제대하거든요. 북한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90
19406

자살자살자살자살..." 7일 오전 창원지방법원 315호 법정. 자살하기 위해 여관방에 불을 질렀다가 붙잡혀 법정에 서게 된 피고인에게 갑자기 재판장이 "자살, 자살, 자살"을 열 번만 연이어 붙여서 외쳐보라는 주문을 내렸다. 법정에 있던 피고인과 방청객들이 재판장의 뜬금없는 말에 모두 의아스럽다는 표정을 짓는 순간, 재판장은 재차 외쳐 볼 것을 권했고, 피고인이 '자살'을 반복하자, 재판장은 그제서야 "피고가 외친 '자살'이 우리에겐 '살자'로 들린다"며 운을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175
19405

결국 공구 후드티이벤트는 성공이네요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1&sn1=on&divpage=3&sn=on&ss=off&sc=off&keyword=닉이라는이름은없다&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281 후드티후드티를 입에 물고살았는데 벌써 로긴수나 게시판에 글을 봐도 이전과는 틀린; 암튼 소림축구 멤버들처럼 외인부대 멤버들처럼 이렇게 몇년만에도 다시 만날수 있으…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600
19404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일하느라 정신없어 오랜만에 왔더니..후드티때문에 말들이 많았군요. (전 아직 입어보지 않아서-_-;) 뭐, 어쨋거나. 티 제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181
19403

1.몇일동안 걸려서 다운받고 잇는 자료가 있었는데 그 자료를 마저 다 받으려고 컴터 키고 밖에 나갔다 왔는데 갓다와보니 친절한 할매께서 전기세 아깝다는 이유로 컴터 코드를 뽑아버리셧기에 여태 받은거 싹 날라가버린데다가 완벽하신 강제종료로 인하여 이어받기조차 불가능한 상황Orz 2.정말 아주 오랜만에 시나 지으려고 밤거리를 걸으면서 시를 읊어가면서 시를 쓰는데 시 내용에 하늘이 감동했는지 살포시 눈물 몇방울까지 흘려줬건만 담배피면서 집에 들어가서 시를 쓰려고 펜을…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28
19402

심심해서 영어 쓰여있는거 읽어보다가 Thom York..........ㅠㅠ

정호재최근 대화 조회 1,470
19401

댓글달아주세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1,130
19400

우호님 수고하신거 생각은 하지도 않고 참... 아무래도 싸이즈나 기장문제에서 조금 오차가 날수도 있는거고 여기가 무슨 인터넷 쇼핑몰입니까? 친목을 다지는 동호회인데. 운영자님께서 용돈 벌자고 공구합니까? 정 그렇게 열받으면 살 빼세요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362
19399

원래는 귀여운 이미지인데 이놈이 사진을 아는지 사진을 찍으려들면 폼을 잡는다-_-;

배추최근 대화 조회 1,226
19398

(내가 태어나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모든 것들 중, 당신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워요.) 업로드한 사진 용량이 크다면서 등록은 안되고 글은 날아갔네요(난감). 나름대로 정성껏 해파리 예찬과 주관적인 애환에 대해 썼는데(게다가 모처럼), 예고도 없어 글이 사라지니 난감합니다. 해파리 키우고 싶은데 키워보신 분 있으신가요? 저 한 줄 이상으로는 이제 글이 안 써져요(씁쓸). 동대문 수족관 거리에 가면 판다고 하는데, 해파리가 환경에 민감하고 독이 있어서 키우기가 쉽…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465
19397

다들 티셔츠 받았다는데 왜 나는 못 받았을까, 생각했는데 아래층에 맡겨져있었어요! +_+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훨씬 좋았고 이벤트로 받은 티셔츠가 제일 좋아했던 올리브티여서 더 좋았어요 후드티는 다른 분들 글 읽고 걱정했는데 딱 맞게 왔고 (역시 기성복이란 알고 보면 누구에게도 맞지 않는단, 뜻이지만요-) 안에 기모처리된 거 느낌 느무 좋으네요 흐흐 입을때 목둘레의 압박이 있지만 머리넣을 때 눈알의 압박을 잠시만 참으면 이 편이 입고 난 뒤에 더 이쁘니까 만족.…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06
19396

OT를 따라가면 웃길까요 [...] 어찌 잘 맞추면 외박을 그때쯤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생각해 봤는데... 아 역시 무리인가 -_-;;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걸요 -_ㅠ 싱싱한것들[...?]을 보고싶어요 -_ㅠ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127
19395

01. Anyone Can Play Guitar 02. Creep 03. Pop is Dead 04. Thinking About You (EP Version) 05. Killer Cars 오늘 심심해서 향뮤직의 옥션메뉴에서 중고앨범경매 올라온거 여러가지 보고 있었는데 .. 요 위에 앨범이 25100원에 입찰됐더군요 .. 돈쓸때가 많아서 보류하고 있었는데 말이죠...ㅠㅠ 1. Human Behaviour 2. One Day 3. Come To Me 4. Big T…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37
19394

안좋은 소리 나올때마다,,, 정말 하기싫다. 도대체 이걸왜해서 서로얼굴붉히나... 왜나까지 기분 언짢게말이쥐... 옛날에 04년티셔츠던가? 목부분 열라크고 짫아서 배꼽티되고 그때 질타가 장난아니였다. 업체랑도 대판싸우고 결국 잘라버리고, 그때는 정말 다시는 티셔츠 하지말자란 생각까지도 했는데 서버비,알에치활성화,또 원하는사람들도 있고~ 기타등등 결국 신기하게 다잊어버리고 좋은기억만가지고 또 시작했다. 나도 옷입는데 예민하기에 언제나 최고의 질로 돈안아끼고 잘해보…

secret최근 대화 조회 1,445
19393

겨울 바람 많은 펑 트인곳에서 담뱃불을 붙이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손으로 다양한 모양의 벽을 만들어 보지만 바람은 어디로든 세어드는게 마찬가지라서 게다가 라이터라곤 일체 구입한 경험이 없고 오로지 누군가로부터 '아, 이거 잘 안나온다 너 가져',또는 '정말 가지게? 버리려고 했는데' 등의 딱지가 붙여진 라이터만 취급하는 나로서는, 벽이라는 존재를 무시한채 구분의 공간을 넘나드는 바람이 그닥 달갑잖다. 바람은 보람이도 싫어했다. 둘의 이름이 비슷해서 보람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234
19392

안드로메다와 우리은하의 충돌에 관한 글을 열씸히 작성했는데... 우리 은하는 4십8-억년의 역사로..이부분에서....... 8-억이 금지단어래요 ㅠ,.ㅠ OTL... 암튼 30억년후쯤에 안드로메다와 우리은하가 충돌예정에 있답니다.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분은 30억년후에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66
19391

안뇽하세요. 혹시 Henry Rollins Show 여기에 탐요크 출연한거 동영상 구할수 없을까요? ps:저도 핸폰클리너 ㅠㅠ

naru최근 대화 조회 1,114
19390

방금 TTL 생일이벤트 해봤는데 어이없게 그냥 영화예매권 2장이 당첨되서 일단 2장 끊었습니다. 근데 같이 갈 사람이..ㅠㅠ 사실 친구들 다들 시간이 안된다네요 1매당 2명까지 되는거라 혼자 보긴 아깝네요 저는 먼저 아는 형님과 저녁먹고서 볼거니까 저녁 드시고 오셔도 되고.. 정말 아무 부담 없이 오셔서 마치 저와는 남남인냥 영화만 보고 가세요. ^^; ※ 저 지금 나가서 리플 확인을 못해요. 연락은 꼭 위 번호로 주세요~

ppppppppp최근 대화 조회 1,252
19389

올리브 티셔츠도 함께 구입했더니 액정 클리너가 따라왔네요. ^^ 전 블랙 제일 큰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어디 흠 잡을데 없을 만큼 만족스럽습니다. 옷감도 적당히 두꺼운게 딱 좋네요.. ^^ 지금 사무실인데, 방문한 손님만 나가면 바로 갈아입을껍니당~ ^^ 고생하신 운영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용~

모군최근 대화 조회 1,273
19388

글을 오랜만에 쓰는 것 같습니다. 1. 하이 피델리티(역제: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를 읽고 나니 리스트를 뽑는 게 재밌어져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2. 도대체 요즘 젊은 애들이란...(하하) 도통 음악을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스쿨밴드랍시고 애들을 뽑아놓으면 (단과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우리도) 매년 신입부원이 늘어납니다. 물론 절반은 도로 나가지요. 그 점점 많아지는 아이들은, 저의 분노에 따른 과장이 다소 섞이긴 했지…

아침최근 대화 조회 4,343
19387

맨날 제목을 오랫만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시작하는거 같아서 제목을 좀 바꿔보았습니다 ㅋㅋ 중3에 구미에 있는 삼촌네 피씨방에서 rhkorea.com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때 어느분께서 ebs에서 방송된 프로그램까지 녹화해서 보내주셨는데.... 안타깝게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으로.. 지금은 벌써 제가 24살이 되어 취업까지 했군요.. 비록 최근 3~4년간...(최근이라기엔 너무 길다.....ㅎㅎ) 소홀했지만.. 저보다 토담이를 더 좋아해주시는 …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1,090
19386

방금받았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만 작습니다--; 이런ㅠㅠ 교환은 힘들듯싶은데; 저랑 교환하실분.. 표준 성인남성분은 xl이 맞을듯합니다. (온라인인만큼 담공구때는 상세치수먼저 올려주셨음) 결론은 좋습니다. 지르세요 ps.:)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N20061151702&skinNum=1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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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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