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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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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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97 | 맑은 하늘에 향기가 폴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D01.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23962 | '살인의 추억'은 엄청 재미있을것같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380 | |
| 32019 | 의외로 작았군요.. 사진만봐선 벽돌인줄 알았는데요...ㅋㅋㅋ 사고싶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matrixphone_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카앗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23961 | 잼있는 사진이 있길래 걍 함 올려봤어요...;; 고무튜브도 잘 보시면 심상치 않습니다.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3,383 | |
| 23960 | 자유 게시판에 올릴려다 그냥 여기 올립니다. 엑스 파일 시즌 1 DVD의 한글 더빙 유무가 달린 수요 조사를 하더군요... 수요가 많아서 RHKorea에도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올립니다 -_-; 출처 - http://www.allbod.com 현재 폭스사가 진행중인 더빙판에 대한 것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KBS 방송분만을 더빙판으로 넣는 것. - 삭제신 포함 더빙 전체를 하는 것 다만, 더빙판을 진행하는 것은 적어도 2,000패키지 이상이 팔린다는 근거가…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3,505 | |
| 32015 | 질문인데요 바닐라스카이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시거로스 노래말이에요 그거 3집 5번트랙이죠? 오에스티에는 Svefn-g-Englar 던데요.. 아닌가? 쩃든 영화동 부흥회라도... 해야하는것 아닌지.. | 스카앗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26396 | 지하철 한 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남자애 표정이나 행동이 너무 재미있더군요. =ㅂ=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203.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22598 | 엑스세모동그라미는 그냥 말하기 모할 때, 대충 얼머무릴려고 하는 말이지요 사건 25시같은데 보면 X△○ 이렇게 대충 써 놓고 가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트리플 엑스는 XXX니까 X가 세개 있는 것으로써 상태가 아주 나쁜것을 말합니다 .. (욕이지요) 자매품은 더블 엑스와 트리플 동그라미입니다. XX ○○○ 왜 플스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도리도리;;;; ) 가사동에 글을 씀으로써 궁금증을 증폭시킴과 동시에 가사동 식구들만의 비밀로 ~~~~ (사실 비밀거리도 아니…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5,762 | |
| 26395 | 낭군님이 찍어준 사진...^^ 위사진은 필름카메라로 찍어서 확대한걸 다시 디카로 찍은거구요. 아래 사진은 디카로 찍은거예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연흥.jpg 향기.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26394 | 얼마전... 집앞 공원에 갔다가 찍은 사진이예요. Olympus c5050z 사고 처음 찍은 사진인데... 괜찮은가요?...^^ 위에 있는 꽃은 할미꽃. 아래는 라일락.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할미꽃.jpg 라일락1.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26393 | 오랜만에 산에 갔다가 ~~ 봄이 막 시작될때 찍은거라 기분 너무 좋았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reen.JPG green1.JPG | Aden | 최근 대화 | 조회 1,048 | |
| 26392 | 어찌어찌 짬이 나서 여행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여행이라고 하기엔 좀...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여행은 역시.. 친한 사람들과 재미있게 뒹굴뒹굴 하는 맛이 최고로군요.. 자고, 먹고, 부루마블로 밤샜습니다. -_-; 밀착인화한 사진을 스캔한거라 화질이 영 엉망입니다. 죄송. -ㅂ-; Ps. 이마트에서는 현상료가 450원, 밀착인화료가 1500원이더군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현상료 만큼은 가장 저렴한 것 같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26391 | 정말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은근히 따가된기분.. 사람들과 어울리기는 정말 힘들어요 집에와서 붉은돼지를 봤네요. 지브리스튜디오에서나온 토토로 원령공주 나우시카 귀를기울이면 붉은돼지... 일본만화라지만 스토리가 너무 밝아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내일 비온다음의 특유의 맑고 화창하고 촉촉하고 뭉개구룸이어울어진날이였으면 좋겠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lo02.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22597 | Faith, you're driving me away 믿음, 넌 또 날 내치는구나 You do it everyday 이제 기대따윈 집어치웠어 You don't mean it 물론 그러고 싶지 않았겠지만 But it hurts like hell 너 때문에 나는 숨이 턱턱 막히지 My brain says I'm recieving pain 내 머리가 고통을 호소하는군 A lack of oxygen 산소가 부족하다며 From my life support 내 명을 이어주…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7,169 | |
| 26390 | 이슬먹고사는 탐욕스런은 오늘도 이슬을찾아 3만리. 치즈스냅촬영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ww004.jpg 물001.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064 | |
| 22596 |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락실에가면 정말 재밌는게 많았었죠. 보글보글이랑 테투리스는 기본 아이템이구요. ( S 사이트 가서 정말 많이 내공을 길렀는데 테투리스 진짜 없어 졌어요. 왕 짜증.) 혹시나 아실려나 모르겠네.. 갤러그(이것도 그다지 재미있진 않음.) 그리고 스노우 부러더스 라구 눈탱이 만들어서 굴려서 건드리면 악의 무리들이 죽는게임이지요. 한 10판째마다 대빵이 기이한 모습을 하고 나오는데 그것들에게선 불이 나왔었나? 애기 쫄따구 들이 나왔었…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5,675 | |
| 23239 | 선배집에 놀러왔습니다 오랜만에 버파4를 하니 감이 안잡히네요(윽;;; 카게 무서워 ㅡ.ㅜ) 파이 너무 예뻐요 ㅠ _ㅠ; 버파4는 하면 할수록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철권4하고 비교되게 -ㅅ ㅡ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863 | |
| 22595 | 유치원때는 노찾사나 유재하 지겹게 들었다. (부모님이 틀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국민학교때 모자이크1과1/2집이라는 테이프를 처음 산 이후로 듀스와 서태지가 좋았다. 중학교때 배철수의음악캠프에서 크립을 처음 듣고 라디오헤드를 알게 되었다. 이현석의 기타연주를 좋아했다 - 후회하면서도 기어코 4집까지 샀다. 3집까지의 포지션을 좋아했고 공일오비 정석원을 천재라고 믿었다. 학원띵기고 본 영화 TRAINSPOTTING, 2장의 OST를 산 뒤 테크노 음악을 알게 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654 | |
| 26389 | 이사진 보고.. 나보고 광놈이라고. 광년이 친구..-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656.jpg DSCN2655.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09 | |
| 26388 | 이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651.jpg DSCN2652.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26387 | 사진 몇장 찍어 봤어요. 요새는 맨날 꽃사진만 찍게 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jpg 2.jpg | 첼시 | 최근 대화 | 조회 1,104 | |
| 32003 | 노땅동에 흔적을 남기는 허크.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376 | |
| 23959 | Xmen 2003. 4. 8. 21:30. AFN 좀 있으면 Xmen 2 가 개봉된다지? 우연히 보니까 AFN에서 막 시작하고 있길래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뭐 다 아는 내용이니까 좀 들리겠지, 하지만 역시나... 안 들리는 답답함을 끝까지 참아낸 것만 해도 어디야, 발전했지.) Mutant들의 쇼쇼쇼!!! 아, 이 만화 같은 존재들을 어쩌면 좋지? 지난주에 SBS의 한 오락프로그램에서 100만 달러인가 걸어놓고 초능력자를 찾았다던데 다들 가짜였다는 얘기를 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597 | |
| 23238 | 와; 이윤열 방송 3개국 다 장악했답니다. 이제 테란황제 임요환의 시기는 끝나고 이윤열의 전성시대가 도래하는 것일까요?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67 | |
| 22594 | 이 노래는 나온지 꽤 됬는데 무지하게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엘리엇 스미스의 처량한 목소리가 더 처량해서인지 아무튼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더군요 Miss Misery by Elliott Smith (from Good Will Hunting OST) i'll fake it through the day with some help from johnny walker red send the poison rain down the drain to put bad t… | miss misery | 최근 대화 | 조회 7,286 | |
| 23237 | 회사에서 조용히 할만한 오락을 찾다 보니..ㅡ.ㅡ;;; 예전 생각도 나구.. 근데 구하기가 힘드네여...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7,142 | |
| 22593 | 하이퍼 발라드님이 하셨는데 이걸 저두 하구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하튼 영화로 만들었으니 필름 돌리시기 바랍니다. 일단 먼저 해석부터 하고.. Who's in a bunker? Who's in a bunker? women and children first and children first and the children / 이 부분은 해석 생략 합니다. 다만 화자의 전상에 관한 기억이라고 하구요.. I'll laugh until my hand come off I'l…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6,942 | |
| 26386 | 엄;;; 공대 3학년 전공 수업들 + 알바 를 같이 하려니 몸이 3개라도 모자를 지경이여서, 홈피 만들 시간도, 사진 찍을 시간도, 재즈바에서 편하게 음악들으며 KGB 마실 시간도 없지만 T_T 그래도 가입신청합니다~ ㅎㅎㅎ -.-;; 수원살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 기종은 올림프스 3020z 입니다. 누나 로모도 가끔 가지고 다니려고 하지만, 어려워요 T_T 인화할 돈도 없고 ㅡㅡ;; 필름카피어라도 만들어야 할텐데;; 초보라서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_-;… | Fribirdz!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22592 | 가사가 넘 좋아서 함 올려봅니다. 여기서 커멈 피플은 보통사람이라고 해석했는데 계급적인 의미가 들어가서 쓰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일반적인 노동자 계급을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 앞부분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해석을 생략했는데 대충 그런 뜻입니다. 그리스에서 영국으로 공부하러온 돈 많은 여자애를 가사의 화자가 만납니다. 그녀와 짧은 대화에서 그녀가 보통사람들의 삶을 동경하는 것을 알게됩니다. Common People by Pulp She… | miss misery | 최근 대화 | 조회 8,555 | |
| 22591 | 재미있는 노래이면서도 저절로 휘파람이 나오는 노래입니다. 별로 알려지지 않은 그룹이지만 (저도 자세히 모르는 그룹이므로..) 벌써 두장의 앨범이 나온 그룹이군요. 블레시드 유니온 오브 소울즈(Blessid union of souls)란 그룹이구요. "Walking off the buzz"란 앨범에 있는 노래입니다. Hey! Leonardo (she likes me for me) She don't care about my car She don't care abou…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6,336 | |
| 23236 | 파판 X-2가 나왔단 말입니다 -ㅅ-; 왜 아무도 그거에 관해서는 말을 하지 않죠~ 그 대작을~ 쩝. GBA로 파판택도 나왔고 곧 나올 성검전설Adv도 기대되고 게임큐브로 나온 젤다의전설 바람의택트도 정말 재미있다고 하고 비디오 게임 많아요~ 아무도 관심이 없네 -ㅅ-; | DJ ITOM | 최근 대화 | 조회 6,726 | |
| 22590 | Idioteque 멍청하기 짝이 없는 Who's in bunker, Who's in bunker 누가 숨은 거야? 누가 숨었지? Women and children first 여자와 아이가 먼저야 Women and children first 여자와 아이가 먼저지 Women and children 그래, 여자와 아이.. I'll laugh until my head comes off 나는 내 머리가 깨질 때까지 웃을 거야 I'll swallow till I burst…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6,694 | |
| 22589 | Morning bell 아침 종소리 Morning bell 아침 종소리 Morning bell 아침 종소리 I don't know the Killer 나는 그 살인자를 몰라 Release me 나를 그냥 놓아줘 (release=석방하다, 놓아주다) Release me 나를 그만 내버려둬 You can keep the furniture 넌 네 가구들을 유지할 수 있잖아 A bump on the head 내 머리위의 감각이 (bump= 부딪히다, 충돌하다, 감각, …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6,670 | |
| 22588 | Kid A. 나 (본뜻은 아이, 새ㄱㄱ ㅣ 염소 등등 인데, 여기선 왠지 속어로 자신(me)을 가리키는게 아닐 지..) I slipped away 실수를 했어. I slipped on a little white lie 거짓말에 내가 말려들고 말았지. We've got heads on sticks 우리는 대단 했어 You've got ventriloquists 하지만 너는 마치 다른 사람이 말을 하는 것처럼 굴었지 We've got heads on sticks 우…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6,879 | |
| 26385 | 이쁜 소품들이 많아서 찍었답니다.. 바닥의 타일.... 정말 이뻐요.>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534.jpg DSCN2541.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55 | |
| 26384 | 대천바다랍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564.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26383 | 철원갔다왔어요 20분만가면 철원북쪽으로 들어갈수있는데 거기서 10분만더가면 북한. 노동당사.백마고지갔다왔죠. 디씨인사이드에서 철원검색해보니 별이님사진이 있더군요 고석정까지 가볼까하다가 시간이 안될거같아서 그냥왔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노동당사전경 서태지가 다리떠는춤춘곳. 뮤비보면 조명발로 멋진곳이였는데 막상가보면 썰렁합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백마고지.전망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23234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가자 전우들이여!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4-05 20:58)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81 | |
| 23235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가자 전우들이여!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4-05 20:58)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03 | |
| 22587 | Do I have to change my name Will it get me far Should I lose some weight Am I gonna be a star 이름을 바꿔야 하나? 그럼 뜰까? 살을 좀 뺄까? 그럼 스타가 될까? I tried to be a boy I tried to be a girl I tried to be a mess I tried to be the best I guess I did it wrong That's why I wrote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119 | |
| 31979 | 공연 좋아하거든요..^^ 1- 5만원까지는 써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클럽공연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자금 사정이 좀 안 좋은 학생에다가..지방사람이고..^^; 2- 슬램.. 하는 사람은 즐겁다고 합니다만. 보는 것도 즐겁던데요. 즐기는 거니까.. 무섭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3-아이콘이야 무엇이든 괜찮고 저는 공연이 목적입니다; 가입..신청..합니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23233 | C&C 레드얼렛2 한글음성 패치 가지신분없나요? ㅠㅠ 있으신분 리플좀..... | djdive | 최근 대화 | 조회 7,203 | |
| 2395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숀 코네리, 로버트 드니로, 카메론 디아즈, 이완 맥그리거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히트, 세븐, 포레스트 검프랑....마스크...ㅎㅎ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허무맹랑 액션 하드코어 펑크...ㅡ,.ㅡ 멜로 빼고 다 좋아함 | djdive | 최근 대화 | 조회 3,618 | |
| 26382 | 겨울은 가고 봄이 왔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O02_20030331_변태.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51 | |
| 26381 | 불꽃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30301.jpg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23957 | 오늘 센트롤 시네마에서 봤어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햇다는 생각이 번쩍 들더군요 뮤지컬 영화 너무 좋아요..! 아 그런데 이 영화 제작이 언제인지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마지막에 흰총 들고 흰옷 입은 건 음 아무튼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을 몰랐죠 _-_!!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3,440 | |
| 23956 | 모르핀, 다이아모르핀, 시클로자인, 코데인, 니트라제팸, 페노바르비톤, 아미탈, 덱스트로프로포시핀, 메타돈, 날부핀, 페시딘, 펜타조신, 부프레노핀, 덱스트로모라미드, 클로르메시아졸, ... i'm looking forward already. i'm gonna be just like you. the job, the family, the fucking big television, the washing machine, the car, the compect disk …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656 | |
| 23232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1.아몬드봉봉님과 조우 2.그냥 친구아이디빌려서 한번해봤습니다 . 1024x768 32bit 괜찮게 돌아가지만 배경이! 왜이럴까요;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6,543 | |
| 23231 | 음 하드에서 파워뽑다가 손다치는일이 종종있어서;; 힘들어가도 잘 안뽑히고 순간적으로 팍 뽑이면 케이스 어느부분에 손이 찍히는 사태;; 얌전히 해도 잘 안되는 경우도 있고; 여튼 걍 하드채 잡고 뽑아버렸더니;; 같이 붙어있던 위의 하드의 파워쪽 플라스틱 더불어 기판에 연결부분까지 부러져 버렸음;;;;;;;;;; 새로산 맥스터 7200 알피엠 ATA133 200 기가 짜리;;;;; 막대한 자료를 보유;; 용접함;;;;;;;;;ㅡ,.ㅡ 비록 파워쪽이 덜렁거리지만; 용…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753 | |
| 23955 | 이 영화는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는 씨티 바이 더 씨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다만 다른것이 있다면 씨티 바이더 씨에선 아들이, 로드 투 퍼디션에선 아버지가 약간은 타락함으로 비춰지지요. 대신 두 영화다 아버지와 아들간의 부정의 묘미가 약간씩 들어가 있습니다. 줄거리는 쓸수 없으므로 대충 마지막에 멋있었던 대사말만 기억나는데로 써 보자면.. "어떤이는 그를 좋은 사람이였다고 한다. 어떤이는 그를 나뿌다고 한다. 허나 나의 대답은 항상 똑같다. 그는 나의 아버지이다."…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3,6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