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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995

눈 언제 내리지.. 왜 오라는 눈은 안오고 비만 줄창 내리는 거지.. 얼른 눈을 보고 싶은데.. 눈만 와 준다면 행복해 질 수 있을듯 한데.. 토요일은 기대해 봐야지. 눈이 내리기를 안내린다 해도 끊임없이 기다려야징..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78
18994

다시들어오는 아레치코리아... 오늘 다시 라디오헤드3집을 들으면서 여기 생각이나서요 고딩때진짜 마니 들었는데 ㅋ 밖에 비가 오는 듯 하네요 안나가봐서 ^^;;; 내일 마지막 시험 두개 남았는데.. 빨리가서 공부해야겠죠 ㅡㅡ;

ⓒolleeⓝ최근 대화 조회 924
18993

오늘부터 제 생일이에요 나이 들면 알아서 챙겨야 한다더라구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014
18992

아아... 전역은 어제 였습니다. 어제는 정신없이 이리 저리 다니느라 알에치도 못와 봤던거 같군요;;; 군대를 늦게 간 이유로 아는 사람 몇몇은 연락이 그동안 안됬는데 유학 간거 아니냐고??;; 이런 예기도 하기는 하는데... 그냥 군대에서 잠수 탄거였죠. 원래 전화하고 찾아가고 그런거 귀찮아 해서... 후훗 전역해서 이제 자유의 품으로 돌아왔는데 후련함 보다는 먹고 살 걱정부터 앞서는군요. 요즘 너무 힘들다 힘들다 하니까... 걱정 좀 되네요.. 아무튼 무사 …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955
18991

엄마는 옷가게를 운영하기 때문에 아침에 밥차려주는 것도 버겁다. 누나는 아직 좋은 직장을 구하지 않고(못하는 게 아닌 것 같다) 밤에 끝나는 학원 선생직 아르바이트를 한다. 나는 집에 일찍 들어오는 편이다.이래저래 설거지나 빨래는 내가 해야할 일이었다. 대학생 때부터 이래왔는데 처음엔 설거지가 귀찮았다. 청소는 그런대로 할 만 했다. 집안 일 하면서 마음 수련(?)도 많이 했다. 귀찮을 때마다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나하고 생각하면서. 이 일도 언제부터인지 모…

Byrds최근 대화 조회 995
18990

학교 여기저기에 사방 팔방 게시판에 뮤즈 MUSE 그들이 온다 내한 머 이런 식의 대자보와 포스터가 장소: 학생회관 지하 뜨락(학교에 소규모 공연이 많은곳) '오옷!! 아무리 학교가 돈이 많아도 뮤즈를 부르다니..(저희 학교 재단이 모 대기업입니다..)' 것도 그런 좁은 공간에..클럽식 공연인가!! 하지만.. 내한 밑에 이렇게 써져있더군요.. 마치 서태지 결혼 아주 작은 글씨로 음악과 결혼.. 했던거 처럼.. by 막무간애(학교 동아리 밴드 이름) 제기억엔 그닥…

악!!최근 대화 조회 1,087
18989

정신 집중이 안되네. 언제나 소중한 CSI와 요즘 한창 빠져있는 그레이 아나토미 시험 다~~~~~~~~~~~끝나면 프리즌 브레이크도 작살내리라..............=,.-

나나최근 대화 조회 940
18988

이거이거, 팔 짧은 사람은 세탁도 못하겠어요. 오늘 오랜만에 밀린 빨래를 했습니다. 탈수가 다 되고 빨래들을 말리려고 세탁기 안에서 꺼내고 있었는데 요상하게 오늘따라 양말들이 세탁기 바닥에 착_ 달라 붙어 있더군요. 세탁기 안이 깊은건지 제 팔이 짧은 건지 바닥에 양말들이 손에 닿을 듯 닿을 듯 닿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거 꺼내겠다고 팔을 쭉뻗은 채로 한 5분을 낑낑 거리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악! 하고 담이 찾아 오더군요;;; 목이랑 어깨가 이어지는 그 부분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25
18987

누구 좀 정확히 아시는 분ㅠㅠ 친구가 온다고 문자보냈었다 .... 인터넷에 확인하니 헛소문이라고 했다. 친구 블로그에 뮤즈 내한이 3월이라고 한다. 인터넷에 확인하니, 온다는 말도 있고 안 온다는 말도 있다. 이거 뭐 어떻게 된건지 ... 3월이란 말도 있으면 진짜 오는 겁니까... 근데 3월쯤이면 슬슬 표 팔지 않나요 ... 이거 또 낚시질당한건가 ㅠㅠ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1,121
18986

제가 본건 아니고. 아는 사람이 MTV에서 봤다는데 무슨 큰 공연이었고, 오아시스처럼해서 동양인이 불렀다고 하네요. 모습도 갤러거 스타일이었구요, 이분이 중간부터 봐서.. 마지막에 노래부른이에 "오아시스"라고 써 있었다고 했거든요 이건거 혹시 아시는분?

햅번최근 대화 조회 1,053
18985

휴가나왔어요 패턴이똑같으니까 또 휴가나온것같은느낌이드네요 으 머리아퍼

노니최근 대화 조회 987
18984

1. 연 결 레스페스트 영화제 중 '라디오헤드 특별전'의 상영장소인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 도착하니, 로비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관객들 중에 외국인들이 적잖이 있는 것을 보았다. 노랑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이들도 결국 우리와 같은 음악을 듣고 감동하는 것인가? 비록 국적과 인종과 언어는 다르지만, 결국 우리는 다 같은 지구인이며, 라디오헤드의 팬인 것인가? 상영된 프로그램 중, 라디오헤드 야외콘서트에서 20대 백인 여성이 National Anthem을 따라…

Salvador최근 대화 조회 1,469
18983

하고싶은 말은 안녕. 정도. 에딕누나 안녕.미미누나 안녕. 아이즈 안녕.미미누나 친구들 안녕. 우드.야차,시아,시아 공짜표 준 사람은 즐. -_-

todd최근 대화 조회 951
18982

justin timberlake - sexy back kanye west - impossible my chemical romance-welcome to the black parade babyshambles - the blinding yeah yeah yeah's - cheated hearts yuki - 長い夢 jay-z - show me what you got bump of chicken - 涙のふるさと i'm from barcelona - we're from…

소년최근 대화 조회 1,092
18981

PSP에 어떤 노래 한곡을 엄청나게 무지무지 아주아주 넣고 싶어서 컴퓨터를 켰는데 그게 무슨 노래였을까요 EBS에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나오길래 멍-하니 입 벌리고 보고나니까 생각이 안나네 아니 근데 왜 여기에 묻는거지...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09
18980

아레이치 게시판을 지식인으로 만들어서 죄송합니다만;; nation-state랑 national state의 차이점이 뭔가요? (같은건가?;;) 또 nation state가 뭔가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61
18979

앞머리 넘기고 쓰시는분 계십니까? 저는 보통 그렇게 씁니다. 그런데 저희 동아리사람들은 "그렇게 쓰고 다니는 사람은 너가 처음"이라면서 매일 딴지를 거네요. 아니 앞머리까고 쓰는 사람도 많지 않나요? 나는 깔끔해보여서 더 좋던데... 이제 별걸 다 이곳에 물어보곤 하네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991
18978

Q&A에도 올렸는데..;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라디오헤드에 대해서 글도 좀 읽고 이러던 중에, 기타에 욱일승천기 붙였던 이야기가 나오니까 어떤 분이 탐 요크 일빠라고.. 일본 좋아해서 욱일승천기 붙였다고 하더군요.. 그냥 좀 놀라워서 진짜인지 아닌지도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겨드랭귀지최근 대화 조회 1,061
18977

http://profile.myspace.com/index.cfm?fuseaction=user.viewprofile&friendID=133914673 마이스페이스 뒤지다 보니 이런것도 있네요. 부틀랙인가;; 음질이 괜찮길래 ㅎ 빨리 신보!

naru최근 대화 조회 892
18976

꿈을 꾸었는데,, 내 과제물인 컵과 접시들이 가마에서 모두 깨져서 나오는 꿈을 꾸웠어요. 아, 일어나보니 눈가가 촉촉해요. 학점이란 녀석이 날 이렇게 힘들게 만들 줄이야..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09
18975

알콜 중독. 온 스탈~ 에서 보니까 알콜 중독에서 벗어났어요~ 이제는 새로운 삶에서 살아 볼 것이에요.. 전이제 드렁커가 아니랍니다...으하하ㅏ (시험 볼때도 귀찮아서 영문을 한글 발음으로 썼다는 .. ;;) 여튼 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 많더군요... 외국"분"들중에 알콜중독이 많은 건지 한국"인"들이 알콜을 많이 섭취하는 건지 모르겠네요.-_- (TV보면 미국"분"들 너무 미화 하드라고요. ) 여튼 내가 정상이라는 가정하에 술한잔 했습니다. 다들 절주하면서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97
18974

기억하시는분이 계시려나;? 아이디를 잃어버려서 (...) 새로 하나 다시 만들었어요 어.쩔.수.없.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06
18973

선택을 했다. 선택이란 수많은 가능성의 열쇠 중에서 하나를 골라내는 일이다. 하나는 골라들고 나머지는 버려야 되는 것이다. 그런 후에는 어떻게든 그 열쇠 하나로 문 하나를 열어야 된다. 물론 결과는 모른다. 과연 열리는 문이 있을지도 알 수 없고, 열려진 문이 내가 원하던 입구인지도 알 수 없고, 심지어는 문을 열어 나가고자 하는 것인지, 들어가고자 하는 것인지도 알 수 없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하나가 아닌 여러개의 열쇠를 집어 들 수도 있고, 하나의 열쇠로…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26
18972

내년(정확히 몇 월 인지는 모릅니다)에 새 앨범을 낼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흠.. 내년에는 신보를 내는 밴드들이 많군요. 라디오헤드도 그렇고, 블러도 내년에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고, 데이먼 알반의 프로젝트 밴드도 내년에 앨범 을 내고, 카이저 칩스도, 블록 파티도... 왠지 공연하는 걸 보니 스피리추얼라이즈드도 내년에 신보가 나올 것만 같고.. 돈 없는데.. OTL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98
18971

임용고사 2차시험 문제 구해요~ 혹시 있으신분; 공유해요.ㅜ_ ㅜ 시험 23일인데;;; 급급급~~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93
18970

여행가요 고고고- 난 이미 한참전에 성인이되었지만 아직 어른이 못되었으므로 게다가 누가 훔쳐갈까봐 노심초사하는 어여쁜 ; 딸이므로 몰래모아놓은 돈으로 몰래 비행기표를 끊어 놓고 고고고 - 신새벽 도주는 이번이 마지막. 자 -모두들 즐거운 겨울 보내세요

Gogh최근 대화 조회 926
18969

정말 오래간만에 왔어요... 언제 였었는지 기억도 잘 안날 정도로... 사정상 듣고 싶던 음악도 별로 못 듣고 살았는데... 좀 있으면 다 끝날거 같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지만... 뭐 저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무든 자주 올 수 있는 저로 변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들어서 너무 좋아 했던것들을 잊어가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구요... 아무튼 추위가 다가오는 나쁜 겨울에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954
18968

방금 인터넷 뉴스로 봤는데, 아시안 게임 승마선수 중 한분이 낙마사고로 돌아가셨다는 군요. 사고 장면 동영상 보는데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가족분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083
18967

한주 서울 다녀오고 아파서 2주 누워있고 정신없이(?) 보내다가 블로그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스킨이 지맘대로 바꿔 있군요;; 어쨌든 간만에 포스팅을 해보려 했으나;; 비번을 까먹은;; 이거 찾을순 없는걸까요? ㅠㅠ

naru최근 대화 조회 970
18966

스킨 선택은 되는데.. 편집이 아니되는건 어인 연유인지요-0-;; 저만 아니되는 것입니까;;;;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58
18965

일하다가...뜬금없이....뉴질랜드가 가고 싶어졌습니다. 여지껏 해외라고는 중학교 여름방학때 잠시 홍콩에 간적을 제외하고는 없는데, 전역 후에 만들어 놓고 서랍속에 쳐박아 논 여권을 보니 왠지 쓸모있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뉴질랜드냐면.....추워진 날씨 탓도 그렇지만 거기는 왠지 따뜻할거 같아요; 사람 사는데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주변 사람들은 바보짓 하지 말라고 하지만 (물론 지금 상황에서 돈도 그렇고 무턱대고 날라 버릴순 없자나요?) 이 겨…

BLackStaRR최근 대화 조회 1,003
18964

혹시 이번 일요일(10일)에 레스페스트 영화제 중 '라디오헤드 특별전'을 관람하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제가 티켓 두 장을 예매했었는데, 동행할 지인을 섭외하는데 실패하여(^^;) 결국 혼자 보러갈 상황입니다. 예매한 티켓 두 장 중 한장을 취소하려고 알아보니, 두 장이 한번에 예매되었으므로 두 장을 같이 취소한 후 다시 한 장을 따로 예매해야되는 절차상의 번거로움이 있더군요.--; 또한 예매 취소시에는 그에 따르는 수수료도 물어야 되더군요. 흐흑--; 이런 귀…

Salvador최근 대화 조회 1,085
18963

요새 활동 좀 하십니다? 우헬헬헬~~

wud최근 대화 조회 936
18962

아... 나는 도대체 언제부터 이 사이트를 들리지 않은거지 ? 왜 이렇게 이 곳이 변했다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 실제로 변한건 없는거죠? 게시판에서 종종 보던 아이디가 없어진 것도 같고 새로운 아이디가 생기는거는 당연한거고. 어이쿠. 난 왜 이렇게 게으를까요?

tjd최근 대화 조회 1,064
18961

http://blog.rhkorea.com/Demigod/61재밌어서,, 남들이 하던거라도, 자기가 해보면 또 신기한 세상;; ㅡ,.ㅡ;; http://blog.rhkorea.com/Demigod/61 참고하세요. 대략 설명하자면, 폰카로 찍어서 바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963
18960

psp 인터넷 접속 세팅하고 완료된 기념으로 들어와서 글 남김! 신기하긴 하지만 한 문장쓰는데 3분걸려요 허헉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926
18959

너무너무 갖고 싶은데;; 동네 레코드 구멍가게에도 없겠죠 미국한정판 어디서 팔긴 하던데 완전 비싸;;; 왜이리 라됴헤드를 늦게 안거야;;; 이번에 나올앨범도 한정판이 있겠죠??? 줄서야겠다~!!! 무슨일이 있어도 ㅋㅋㅋ 너무너무 갖고 싶은데;; 동네 레코드 구멍가게에도 없겠죠 미국한정판 어디서 팔긴 하던데 완전 비싸;;; 왜이리 라됴헤드를 늦게 안거야;;; 이번에 나올앨범도 한정판이 있겠죠??? 줄서야겠다~!!! 무슨일이 있어도 ㅋㅋㅋ

요크린우드최근 대화 조회 1,095
18958

귤 ♥ 아침밥 대신 먹었더니 오른쪽 엄지손가락 손톱이 노란색이예요 주말에 이마트 갔을 때 박스로 안사온게 아직도 아쉽..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008
18957

스킨이 제각각 다르던데. 그거 본인이 직접 html로 꾸미신거에요? 아니면 블로그관리란에 스킨선택을 할수 있게 있는건가요? (저도 조만간 블로그신청하려구요 -o-)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959
18956

여자 한얼이가 한국으로 돌아간지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그사이에 우리는 딱 한번 연락을 했죠. 도착하던 날 잘도착했다는 전화한번. 그 다음날 전화를 했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학교 축제에서 지갑 전화기가 든 가방을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칠칠맞기는... 껄껄껄 그리고 지난주에 남자친구 (프로게이머 P모군) 이 핸드폰을 새로 사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왠지 모르게 전화하기가 너무 싫었어요. 질투가 나기도 하고, 언제 전화하나 보자! 라는 오기…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13
18955

갑자기 바다가 너무 보고 싶어져서 다음날 바로 부산으로 향했어요. 광안리 앞에 차를 댈려고 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쭈-욱 가다보니 미월드가 나오더라구요. 바이킹이 보이길래 친구랑 같이 타러 갔는데 사람 아무도 없고; 친구랑 단둘이 마주보고 앉아서 타는데 와....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원래 놀이기구 잘 못타서 굉장히 무서워 하는데 무서운것보다 추워서 얼른 끝내달라고 소리쳤죠. 으- 앞으로 겨울엔 실내에 있는 바이킹만 타야겠어요~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18
18954

라디오헤드 좋아하는 영국 남자아이를 알게 되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MSN으로 이 사진을 받고 전공 이야기하고 이레이져 앨범 이야기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내가 의도한 건 : 내가 당신의 하루를 방해한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돌아오는 대답 : 이해 못하겠지만, 네가 이야기하려는게 뭔지 알겠어. 시도해볼게. ....독해 지문 몇 개 읽고 모의고사 잘보고 그러면 뭐해. 대화가 안되는 걸 ㅜㅜㅜ 하고픈 말은 백만개 손은 버벅버벅 영어사전으로

나나최근 대화 조회 948
18953

엄마는 너때문에 평생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남은 건 머리도 못감을 만큼 닳아빠진 뼈마디 뿐인데 너는 전화로 수술 잘 받고 오라는 말한마디 못하는 진짜 겁쟁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49
18952

나름 교수님 추천도 있고 해서 갔더랬죠. 사람들도 좋고 분위기도 그럭저럭 괜찮았죠. 근데 제가 원하는 그런 일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만둔다고 말해야 하는데..그말이 왜그렇게 안나오던지..ㅜ_ㅠ 결국 늦게까지 일을 배우고 나서..집에 왔어요.. ㅜ_ㅡ 고~~~민 고민하다가 친구에게 상담까지 받아가며 결국... 방금 그만둔다고 전화했어요..ㅡㅡ;; 전화하면서도 왜 그렇게 떨리던지.. 미안하기두 하고 민망하기두 하구.. 여튼 오늘 너무 고민해서 머리카락 다 빠지…

리드최근 대화 조회 942
18951

전화 한 통!

nukie최근 대화 조회 964
18950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걸 20이 넘도록 믿어 오면서도 '내가 죽어도, 이 풍경은 그대로이겠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죽어도, 내가 이 세상에 없어도 아무 변함없이 통로를 지나가고 지하철에 몸을 맏길 사람들을 생각하니, 웬지 모르게 우울해지더라구요.

muse최근 대화 조회 1,022
18949

원래 없던거 맞죠? 으허허허 그럼 나도 네이버를 탈출해서 아레치 블로그 ?

muse최근 대화 조회 1,003
18948

어제 이사했는데 어제도 대박 춥더이다-_- 이사한 집에 보일러가 이상해서 불을 아무리 때어도 너무 추웠어요 ㅠㅡㅠ 오늘 아침도 매우 춥고 엉엉 추위 잘 안타는데 ;;; 집 이사나오고 20일 만에 7000 올라서 어머님 심기가 안 좋으셔서 집안 분위기도 썰렁하고 이래저래 춥네요ㅡㅜ 에혀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감자탕에 소주나 먹으면 좋겠네ㅡㅅ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69
18947

눈물나요.정말. 그렇죠? 나이먹어서 그런가... 할수 없는말.하지 않는말. 피아노소리에 녹아들수 있지 않을까 라는 밤. 많이 침착해 질수 있는 소리.밤입니다.잘자요~

todd최근 대화 조회 965
18946

그런거 였구만...... 나는......

nukie최근 대화 조회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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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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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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