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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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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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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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06 | 우선. 이 곡은 한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이성, 판단력들의 싸움을 얘기하는것 같습니다. 도입부분은요.. Nice Dream A. They love me like I was a brother. They protect me / 그들은 날 사랑하지 마치 한 형제처럼 .. 보호하기도 하고.. ( 여기서 제가 말하는 그들이란 사람이 꿀수 있는 여러가지 꿈의 요소, 주제를 말함.) B.Listen to me / 바보같으니라구! (원래는 들어봐! 이겠지만 A에대한 시니컬한 표…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141 | |
| 23170 | 후 퀘이크3도 한시간이나 버텻는데 울펜은 20분정도하니까 더이상 못하겠네 눈도아프고 식은땀도나고 속도울렁거리고 구역질날꺼같고 윽윽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213 | |
| 31554 | 린킨파크..별로 좋아하지 않는 그룹중에 하나이지만(상업적으로 성공하면 우선 거부감을 가지는 나). 이번(이라고 하기엔 너무 오래 된) 리팩키지에 실린 My December라는 곡이 꽤 신선하더군요. 겨울에 태어난 저로썬 상당히 마음에 와닿는 노래.쿨럭; 그리고 그......팝락;(지극히 주관적인생각-린킨팬분들껜 죄송)보다는 적당히 얼버무려진 이 노래가 좀 더 저에게 다가온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처음 듣게 된건 2002년 2월 핫뮤직 샘플러에서였는데(리팩은 안 … | 아저씨 | 최근 대화 | 조회 1,165 | |
| 22505 | 안녕하세요 ..^^; 여기 동아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노래 가사가 해석이 안되있는데다가 노래도 너무 좋고 해서 궁금해서 미치기 직전에 이렇게 신청합니다..^ㅁ^* 영어 쪼매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해석 부탁드려요 ...ㅠㅠ 어쨋거나 몇시간 안 가면 2003년이네요.. 올 한해 어떻게 지냈나 한번쯤은 돌아봐주시고요. 내년은 올해보다 더욱 해피하게 사세요 ..┌(__)┐ 새해 복 ~~~~~ 많~~~이 받으세요..*^^* | ▷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5,464 | |
| 22503 | 좀 피곤하네요. 에궁. 오늘은 라됴 헤드의 오케 컴을 들었는데... 우와.. 정말 몸에 전율이 오더군요. 그러면서 반복반복 들으니까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나중에 어떤 충동까지도 들게 하더군요. 죽고싶다는 생각? ㅎㅎㅎ 제 생각엔 많이 들으면 정말 자살하는 사람까지 나오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허무감과 괴리감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여하튼... 또 다른 가사풀이를 위해 랩처는 .. 휴식!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4,895 | |
| 31552 | 흠 그런데로 요즘에 흥미가 있는게임입니다 잠수함 타고 삼만리~~인데요 "u-boat" 면 2차대전인가요? 배경이 언제쯤인지.. 무기는 고증이 된거 같은데 확실히 역사에 기반을 둔건지 모르겠네요 잠수함 한대가 터렛,비행기, 전투함, 캐리어...... 등 수백대와 다 이긴다는건 참...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s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22502 | The bends Where do we go from here? /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The words are coming out all weird / 이상한 생각만이 들어..( 원래대로하면 엉뚱한 말만이 쏟아져 나와지만. 매끄러운 해석과 주관적인 저의 느낌 그리고 상상력으론 저게 더 확실한 답일듯..) Where are you now when I need you? / 내가 널 필요로 할때 넌 어딨는거니? (음 비행기 안에서 혼자서 하는 자기와의 대화인데 …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738 | |
| 23169 | 어려워 어려워...ㅡ-ㅡ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574 | |
| 31544 | -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22965 | -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888 | |
| 31541 | -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2964 | -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851 | |
| 2316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막혔다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376 | |
| 22963 | 예전에 딱 한번보고 잊지 못했다가 이번에 아이러브뮤비 사이트에 떴네요..^^ The Chemical Brothers - STAR GUITAR 입니다..^^ ㅋㅋ 이거 보고 잠시동안 경악했었다는.........^^ | ★★★★☆ | 최근 대화 | 조회 4,749 | |
| 22501 | 오널... 더 벤즈라는 앨범말고 오케이 컴퓨터를 뒤집어 파기 위해서 일을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씨디안에 있는 가사집 있죠? 거기에 이렇게 쓰여있더라구요. 1998년 1월 3일 수요일..///// 이론. 아시죠? 지금은 2002년도 그것도 12월이랍니다. 그러니깐.. 전 이 앨범을 1998년에 사 놓고 장식용으로만 쓰고 있었던거죠.. 거의 쳐 박혀 있었던셈.. 그래서 반성합니다. 이젠 무모하지 말자고.. 함 샀으면 열정을 가지고 듣자구요. 그래서 이젠..…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4,870 | |
| 31539 | 저.. 모레 산정호수에 가려해요. 해줄말 없으세요??? (어디에 꼭 가봐라. 제일 좋은 교통편 등등...) 며칠 안남은 올해... 잘 마무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22500 | 한 2,3주동안 지켜본후에.. 책 소모임이나... 아이콘이 대따 이쁜 소모임이 안 생긴다면... 역시 제일 맘에 드는 이곳에 가입하고 싶어요... 이런식으로 이야기해도 실례되는거 아니죠...? 이곳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니까...(무서운사람들이기도 하죠..) 근데...이걸 어쩌죠... 저 라디오헤드음악은 그다지 듣지 않아서.. 어떤 노래를 좋아한다고 해야할지... 감상문... 야악가안.. 힘들거같아요... 어쨌든 기다려줘요.... ps.제발 와줬으면 하는것도 아…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4,931 | |
| 22962 | 가면 가면슬립낫 귀여움~+_+ 저 가면을 가질수있다면..큭+_+;; 저기 나오는 남자애 너무 귀엽죠..;;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872 | |
| 22499 | winamp 2.x 버전입니다. 압축을 풀어서 c:program fileswinampplugins 에다가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file info를 가지고 검색해준답니다. 가요는 대부분 나오는 것 같습니다. winamp 3.0 이상은 http://www.cix.co.kr/bbs/zboard.php?id=kr_plugin_pds http://www.cix.co.kr/kr/winamp3_plugin_install/install.html 알아서 해 보세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383 | |
| 23832 | 반지위 제왕 1편을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 학교에서 봤거든요.. 오늘 학교에서 수업도 안하고 내일 방학이라서 누가 반지의 원정대 ?? 빌려왔더라고요.. 그래서 교실에서 스크린에다가 쏴서 봤는데.. 우와 ~ 감탄이 막나오고.. 나중에는 이 영화 전체가 CG 로 만들어진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ㅋㅋ 너무너무나 만화같은 영상에다가.. 하튼 이쁘고.. 스토리도 방대하고 .. ㅋㅋ 너무너무 재밌어요 ~ 두개의 탑 볼수있어요.. 나도 ㅋㅋ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688 | |
| 22498 | 일단, 알에취 들어오자마자 정말 알기싶게 가입할수 있는 내용을 담은 쪽지를 보내주신 별이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공지사항 비슷한걸 제대로 안 읽었더군요. 어쨌든,, 죄송함을 느끼면서 저두 하나의 해석을 풀어봅니다. 제가 선택한 곡은 High & Dry 이구요. 현재 몇몇분들의 도움을 받아 앨범을 조금씩 소화해 가구 있는데 젤 먼저 걸린 앨범이 더 벤즈라는 앨범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귀에 트이는 곡이 이곡이구요.. 사실 이 노래를 해석 하신 어떤 님의 글을 읽…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8,734 | |
| 23831 | 추천 헤리포터, 반지제왕, 상상력과 교훈을 망각시키는 디지니동화만화, 한국의 깡패영화, 보다 더 추천. (위에 영화들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적의 아이를 위해 피난길 반대로 여행을 떠나는 맘모스, 나무늘보, 호랑이. ( 조합부터가 예사롭지 않군요) 갈등속에 피어나는 우정, 우정을 위해 몸을 던지는 희생. 적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들을 죽이려는데... 웃음속에 울지도 모르는 영화. 아동용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실수입니다.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3,691 | |
| 22497 | 저는 여기 가입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회원분님들 중에 어떤분이 글쓰기를 눌러서 wud 님께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어제 술을 마신 관계로.. 그 쪽지가 어디로 분실이 되었는지 몰라요. 그냥.. 절차 필요없이 좀 가입 시켜 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알에취는....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372 | |
| 23830 | 많이 활동도 못하는 주제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탈퇴신청 합니다. | ★★★★☆ | 최근 대화 | 조회 3,932 | |
| 31526 | +_+맘에듬..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22961 | +_+맘에듬..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644 | |
| 23167 | 무척 부럽네요. 나이 드신 분도 보이고.. 저 여유로운 생활들... http://www.descent.dk/hunter/wax/images.asp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5,103 | |
| 23829 | 결국 레니가 아니라 새미 잰킨스가 레니 입니까 흠... 그리고 아내가 강간 당하고 살해 당한게 사실이긴 사실인지... 아님 레니는 혼자서 놀고 있었던 건지.. 몸에 fact라는 문신이 새겨질때 마다 john G는 한명씩 다시 생기는 건지... 으아.. 한가지 확실한건 당했다는 거죠,..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804 | |
| 31522 | 불꽃놀이조명..-_-;; 멋지다~~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22960 | 불꽃놀이조명..-_-;; 멋지다~~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871 | |
| 31521 | -_-좀야한가;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22959 | -_-좀야한가;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866 | |
| 23828 | 토요일 6시. CGV앞 동료들 집결. 사실 영화를 보려고 모인 애들이라기 보다는.. 그냥 무슨모임친구들인데 올만에 모임도 가질겸, 어쩌다 보기로한 영화가 반지의 제왕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지 무지 좋았죠^0^~~ 저는 책을 안봤거든요. 그래서 뒤에 스토리가 무지 궁금했었어요. '두개의 탑'은 헬름요새의 전투를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 이야기더라구요. 롯데리아에서 반지의 제왕 모형 주는거 있잖아요? 저는 그거 다 모았거든요^^ 집에 와서 헬름요새를 보면서 어찌나 … | 아쵸 | 최근 대화 | 조회 3,579 | |
| 23827 | 음음..;;;; 충격적인 영상을 좋아하는데 머리 뚜껑(?)을 열어서 뇌를 잘르는 장면은 좀 놀랬어요. 새벽에 봤던지라.... 좀 음산하기도 했고. 역시나 안소니의 연기는 >_< 멋져멋져 >_< 아랫글에 렉터는 클라리스를 사랑한걸까 이질문. 갑자기 궁금해졌다..-_- 내생각엔 사랑하는것 같았는데;;; 어푸어푸>_<; 마지막장면에서 렉터박사가 비행기타고 가면서 음식먹을때 옆에 꼬마가 뇌를..-_-; 맛있게 생겼다고 하는장면 풉;;; (꼬마에 취향이 ;;-_-;) 쿠…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500 | |
| 31519 | and Merry New Year! 애딕언니 따라했어요;큿 아 모두들 좋은 연말 연시 되시길요. 우리 소모임사람들 한번뵈야되는데 하하 뭐 그럼 내년에 뵙죠. 내년은 12달 365일 이나 있더라구요. 에에. 굿데이 굿데이!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22958 | -_-) 상큐/ 나 잘했어??????+_+ㅋ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4,868 | |
| 23826 | 아님 그냥 좋은 거였을까 레드 드래곤-양들의 침묵-한니발 을 보면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 렉터 박사가 클라리스에게 키스하는거였다 물론 폴의 뇌 스테이크 는 말할것도 없지만 나는 렉터박사의 키스신이 더욱 충격적이였다 게다가 작품 내내 한번도 헝클여트리지 않았던 머리를 짧게 깎고 운동복이라니 딜리전트 싸이코의 모습은 어디가고 동내 아싸(아메리칸 싸이코)같은... 헐...... 암튼 충격이였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489 | |
| 31515 |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올해도 가려고 하는 이마당에.... 노땅 여러분들은 생업전선에서 오늘도 열씨미 뛰고 계시는지요~ 올라오는 글들이 없는걸 보면 그런가 봅니다 그려~ 음....이몸도 홍길동마냥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고 있는 고로 얼마만에 여글 들어와보는지 모르겠습니다. 훌쩍훌쩍~ 감개도 무량하고...훌쩍훌쩍~~ 아우.....아우.... 보고싶습니다~ 동지여러분~ 노면오빠 당선 기념으로 함 뭉칠까요? 헐~ 이런 정치적 색채를 띄면 안되는데... 암튼요....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23825 | 친구들과 보러 가기로 날잡았답니다!! 학원에 다니느라 시간이 없었는데.. 운좋게 시간을 잘 맞췄죠 ㅋㅋ 전 원래 영화는 정품만 봅니다 -ㅅ-;; 별 대단한 영화 관람인은 아니지만 그게 좋더라구요. 영화의 온전한 전체를 맛본다고나 할까요.. 요즘 VTR도 제대로 안돌아 가고 돈모아서 DVD플레이어를 빨리 장만하고 싶네요. 아는 언니 집에서 얼마전에 반지의 제왕_반지원정대를 DVD로 봤는데 으아.. 죽음이였습니다. | 아쵸 | 최근 대화 | 조회 3,622 | |
| 23824 | 우리나라에선 "스토커"죠? 월리엄스 나오시는거.. 윌리엄스.. 영화가 대체로 좀 단조로워요 하지만 싸이(윌리엄스)를 통해 평범함의 행복을 말하려고 한것 같아요.. 수도 꼭지 사진이나.. 일상것들의사진을 통해서 아, 우린 얼마나 무심하게 살았나... ㅎㅎ 지금 시몬 받고있는데요 (영화를 진정 사랑한다면 영화관에서 봐야하는데....)(역시 양아치야...=ㅅ=) 기대 되네요 트루먼 쑈 도 상당한 감동이였는데... 음.. 받고싶으신분 메신저로 지니: killscott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622 | |
| 23823 | 我의 가장 좋아하는 제제.. 자아분열 자기망각 ...................... 그리고 반전..................... 급박한 전개 지적, 잔인함... 외설적인 파이트 클럽 & 양들의 침묵 MY 2ND FAVORITE p.s 프리징 thanx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726 | |
| 22496 | 나는 언제쯤 이곳에 가사 해석을 올릴 것인가...아..멀게만 느껴지는군-_-;; 가끔 차를 타고 가다가 혹은 걸어가다가 이런 생각을 한다.. 문.득. "어..갑자기 여기 있다.." 하고 놀라고 내가 여기까지 오게된 길을 처음부터 쭉 되짚어 본다.. 그러면 십중팔구 전부다 기억이 나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하고 갑자기 막.... 뭔가 팟!! 하고 떠오른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 기분 다이어리에 이렇게 적어놨었다. '잠시도 나를 놓치지 않고 있기' 고등학교 3…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571 | |
| 22495 | 따르르르릉~ "여보세요" "XXX 형, 저 누군지 모르겠어요~?" 광주에서 온 전화. 누군지 모를 리 없다. "이야~ 너 XXX 아냐~ 오메 오랜만이구만~" 간만에 받는 전화에도 즉석에서 사투리로 대응하는 나. 28개월간의 광주생활에서 얻은 능력이라고나 할까....^^; 제대할 때가 거의 다 되었단다. 이제 60일 정도면 자기도 사회인이 된다는 그 녀석한테 난 수고했다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 새록새록 기억나는 추억들. 사람들에 대한 호박씨와 웃긴 농담들..…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5,016 | |
| 23166 | 구해요;; 가지고 계신분업나요. 연락주세요;; 아 무쟈게 하고싶은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248 | |
| 23822 | 영화의 역사를 보다 졸고 말았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어요. 다른 관객들도 괴로워서 난리가 났었거든요. 화면이 수없이 많이 깜빡거리고 사운드도 정말 사람을 괴롭혀요. 최면을 걸더라구요. 독일90을 보다 그 수없이 어려운 관념적인 이야기가 아주 빠른속도로 파바박 지나가는 것을 보고 역시 질려버렸습니다. 뭐 남자/여자, 카르멘이라는이름 등은 재밌게 봤지만 몇몇 영화들은 너무 어렵고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고다르를 좋아한다고 말하기 두려워집니다. 뭐 이해되지 않는것들… | 오도독 | 최근 대화 | 조회 3,543 | |
| 23165 | 웃..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260 | |
| 23164 | gamezone21.com에서 FREEZZARD의 자료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344 | |
| 23163 | gamezone21.com에서 FREEZZARD님이 올리신것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356 | |
| 23162 | gamezone21.com에서 FREEZZARD님이 올리신것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321 | |
| 23161 | 요 며칠간 친구한테 플2 빌려서 하고있는데요 반지의 제왕 꽤나 재밌네요... 그런데 좀 아쉬운거는 영화에비해 전투몇번이면 스토리가 휙 전개 되서... 영화 안본사람은 플레이하기가 다소 어리둥절할수도.. 아... 전투4번인가 5번만에 첫번째 영화 끝나고요 지금 간달프 살아 돌아왔어요... =ㅅ= 물론 시간이 없어서 이지모드로 했지만요..(쿨럭;;; =ㅅ=) 그리고 숨겨진 캐릭이나 숨겨진미션이 있다고 하던데... 아직 그거까진 모르겟고요.. 아마 간달프가 숨겨진 캐…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5,4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