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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1123

TTL 콘서트 가는데요... 왜 공연소모임원님들께서는 안 가시나요? -_-;; 소모임짱의 권한으로.. 강제로라도 끌고가죠..;;;

ⓕreeⓩing최근 대화 조회 10
23677

최근에 본 18세 영화다... 이제 나도 18세 금지령을 조금 깬듯하다..(뭐가 그리 중요하다고..-_-;;) 그건 그렇고... 일단.. 데블스 에드버킷을 먼저 봤다.. 본 이유는.. 알 파치노에게 끌려 봤고... 또 전에 OCN 잠깐 나올때 조금 봐서... 흠.... 그리고 리퀴엠을 봤는데... 이건.. 진짜 보고싶었다... 이 영화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하면서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다.. 역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빨리 파이도 보고…

ⓕreeⓩing최근 대화 조회 4,111
23057

http://zone.msn.com/cubis/ 언제 생겼는지 모르지만 이겜은 그전 http://zone.msn.com/bejeweled/ 에서 3D 쪽으로 그리고 몇개의 아이템들이 생긴거 같군요. 존에서 디센트 리볼트 렌보우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이런 겜이 눈에 들어오네요.. 잠시 쉴때 딱 좋은 겜인거 같아요.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641
31119

전 여태 닉넴 앞에 붙어다니는 아이콘이 뭘까 계속 궁금해하다가 이제사 알게 됐네요. 소모임에 공연소모임도 있다는게 여간 반갑네요. 전 공연 다니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같이 갈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포기한 적이 많거든요. 저 받아주실꺼죠? ^^ 1.공연 관람 비용을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생각이 있으신지.. 5만원 내외에서.... 2.양키들의 슬램을 이겨낼 자신이 있으신지...+그들의 슬램에 대한 의견;; 그들의 슬램을 잘 모르기땜시 뭐라 말을 못 하겠네요.... …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13
23676

일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운받아 봤다... 화질은.. 맘에 안들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DVD 화질을 원한다..! ;;) 흠...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이 조금 좋아졌다.. 꽤나 재밌었다고... 근데.. 가오나시는 착한놈인가요? 나쁜놈인가요? ;; 데블스 에드버킷 DVD로 빌려봄.... 전에 펄프픽션도 빌려봤는데.. 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18세물을 잡음..;; 난 자유다! -_-;; 음... 데블스 에드버킷... 무서웠다... 잔…

ⓕreeⓩing최근 대화 조회 3,367
23675

흠흠.. 지금 신청해도 되려나.. 뒤늦게 알아서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왕가위, 팀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다렌 아로노프스키, 데이비드 핀처, 켄로치, 난니 모레띠, 라스 폰 트리에, 페드로 알모도바르, 기타노 다케시, 미야자키 하야오, 폴 토마스 앤더슨, 코엔 형제, 홍상수, 류승완, 박찬욱, 이명세, 이창동, 봉준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아비정전, 동사서독, 중경삼림 후반부, 춘광…

lunaticfish최근 대화 조회 3,946
26188

접사 진짜 잘되요;; 초보가 해도 이렇게 잘될줄몰랐다는;; 쿨픽775;;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on.JPG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1,067
22435

Amnesiac/morning bell 기억상실증/ 아침 종 The morning bell 그 아침 종 The morning bell 그 아침 종 Light another candle and 또 다른 초에 불을 밝히고는 Release me 날 놓아줘 Release me 날 좋아줘 You can keep the furniture 넌 네 가구들을 유지할 수 있잖아 A bump on the head 머리위의 혹은 Howling down the chimney 소리질러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328
26187

출산의 고통 -_-;; 표정들이 죄다 시니컬이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277.JPG

이두박끈최근 대화 조회 956
26186

학교에서 아레치 티 입은 사람을 보니까 왠지 신기해서 말이죠.. 그냥 찍어봤어요.. 급하게 카메라 꺼내서 찍느라 많이 흔들렸네요 (혹시 사진의 주인공께서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도촬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곳곳에 붙어있던 신촌 어느 나이트클럽 광고..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인데.. 그죠? =_=; (간접광고를 피하기 위해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모르히네최근 대화 조회 927
26185

색연필을 왜이렇게 자주 사냐고 묻는 이가 있었다.. 내가 느끼기엔... 색연필은..각각..고유한 색을 갖고 있기 땜에 회사마다...나온 연도마다..느낌이 다른거 같다.. 그래서.. 사지요~~ 어느날은 뻑뻑한게 좋구.. 또 어떤날은..부드러운게 좋으니~~ 변덕쟁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lor.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030
22434

그래도 하겠습니다!!!!!!!!! 움.....우선 우리 소모임은 회원분들의 활동이 적은듯......-_-;;;;;; 그래서 무지 슬프다는.....ㅠㅠ 곡 해석에 대한 부담,,,,물론 느껴지는(나만 그런가........-______-)건 사실이지만!!!!! 꼭 프리보드를 찾지 않고 우리 소모임 회원분들끼리만의 잡담도 좋구요......... 물론, 저도 글 자주 남기는쪽은 아니지만... 뭔가는 다른 파워를 보여줬으면 하는..................^______…

또치최근 대화 조회 5,145
23674

담번모임때도 술안마시면... 탈퇴할래요...ㅡ_ㅡ 그 포토동이나...가사해석동으로 갈까...쿨럭;; 걍 잡담야요;;; = - =

todd최근 대화 조회 3,422
22433

저 먼 옛날에 the tourist를 해석해 준다던 사람을 기억하시나요..?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1년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을 지킵니다. 가사 It barks at no-one else but me, like it's seen a ghost. I guess it's seen the sparks a-flowin, no-one else would know. Hey man, slow down, slow down, idiot, slow down, slow down. S…

우호최근 대화 조회 6,873
31096

클럽도 가요!

달리최근 대화 조회 19
31094

으로 오셔서 다같이 티티엘 콘서트를 보러갑시다 많이들 와주세요 011-****-**** 연락주시구요 더 자세한 사항은 이 아래쪽에 있다죠;;그리고 이벤트 보드도 참고해주시구요 그럼 행복한 9월 되세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1
23056

lcd로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씨디를 넣으라고 나오더군여 프로그램 이상인가 다시 리셋하고 씨디도 다시너주고 오토런으로 플레이시켰는데 씨디를.. 시나리오 잘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여?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953
26184

은행잎에 떨어져있길래 무심코 찍은 접사;; 밑엔;; 삼겹살,,, 음.. 아;; 디카너무재밌어요 ㅠ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3103.JPG 083014.JPG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1,203
26183

사진에 조예가 깊다거나 예술 사진 찍는 건 아니지만 심심할 때 가볍게 기억에 남기고 싶은 걸 찍습니다 기종은 쿨픽스775입니다 사진은 많이 흔들렸는데 색깔이 이뻐서- 코엑스 아쿠아리움입니다 775 셔터 스피드가 어찌나 빠른지 -_-++ (물고기가 움직인 탓도 있지만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360.JPG

이두박끈최근 대화 조회 912
31089

오후 여섯시에 시작하는군요 (과연;; 그시간에 시작할까;; ) 그리고 이상한건 티티엘 싸이트에서 올린 거랑 콘서트 홈피에서 올린 출연진에 차이가 좀 있네요 여튼 출연진은 해머 디스코트럭 부가킹즈 45RPM PIA CB MASS T(윤미래) 독슬립 자우림 윤도현밴드 라는데;;흠 자우림과 윤밴은 한쪽에는 있고 한쪽에는 없습니다 전 아는 밴드가 1도 없군요!;;저런 여튼 오늘 하려던 4회 공연이 태풍때문에 취소되었대요 코엑스에서 한다그러던거였는데 아훔 가실분 계신가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6
31088

바람에서(쌈지스페이스) 숨은 고수 오디션이 있다죠 그러나 밴드도 그날 오디션이던데 전 시간 되면 가보려구요 돈도 안내는거 같구 아함.. 재밌겠다;; 비좀 그쳤으면 좋겠어요;;오늘도 친구집에서 자야될듯;;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19
22432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Creep... 일단.. Radiohead의 노래중 제일 첫번째로 들어본 노래구요... 흠.. 상황이 저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들을때마다.. 멋져요... 근데.. Radiohead는 싫어요..;; 우울에 빠지게 하는 나쁜 그룹.....

ⓕreeⓩing최근 대화 조회 5,392
26182

동전크기만한 RC 카입니다. 장난감이죠. 45초동안 충전하면 10분정도 가지고 놀아요. 빠르기도 해요 왠만큼. 책상위에 두고 하면 굿. 모델은 RX-7 나도 접사함 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왜 저이상 접사가 안되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4206.gif

우호최근 대화 조회 953
23673

1. 폰 오나전 뒷북으로 봤지요; 꼬마애 연기가 엑소시스트였다는... -ㅅ-; 그 번호 걸어보니까 영화에 나오던 그 소리 그대로 나더군요 =) 2. 언페이스풀 여기 쓴 셋 중에 젤 재밌었어요 흔하고 흔하지 않은 얘기더군요 3. 헤드윅 애들이 아주 난리길래 봤어요 밀리언 달라 호텔보다 최고라고 막 난리치던데 모냐 :@ 헤드윅 vs 밀리언 달라란, 림프 비즈킷 vs 라디오헤드와 같은 것 처음부터 다른 것 -_-; 개인적으로 제 취향엔 영 아니었지만 독특하고 인상적인…

달리최근 대화 조회 3,544
23055

테란의 황제 임요환 귀족테란 김정민 악마저그 장진남 폭풍저그 홍진호 이 4명이서 2장의 4강 티켓을 갖구 싸운다...; 잼나겠죠? 우훗 ~ P/S 소모임 회원은 아니지만 흥미있는 기사라 올려요.

개골 ~최근 대화 조회 6,207
23672

어제 드디어 보고보고 또 보고프던 인썸니아 !! ( 두둥!! ) 봤습니다 ~ .. ㅋㅋ 근데.. ;; 나만 그런걸까 ? 생각외로 좀 실망 했습니다.. 전 아예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예고편 정도 ? 그래서 추리극이나.. 스릴러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 은폐극 이라고 할까.. ? 숨기는 내용..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 불안한 마음.. 백야 라는 설정.. 그런거 더라고요 .. 추리극을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504
26181

야깅(?) 하러 갔다가 운동은 안하구 사진만 죽어라 찍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위루~.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260
26180

집에가는길에 크라운 X커리에 들러서.. 케익을 하나 사갔다..내생일이라그랬다.. 후후~ 맛있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케익.JPG 케익2.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175
26179

집에온거가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성&moon.JPG

Aden최근 대화 조회 1,350
23671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장진(감독), 정재영, 토요가와 에츠시, 장진(배우), 장국영, 양조위,크리스찬 슬레이터, 발 킬머, 케빈 베이컨, 에드워드 노튼, 카메론 디아즈, 스티브 부세미...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반지의 제왕, 식신, 일급살인, 빌리 엘리어트, 가위손, 해피투게더, 와호장룡, 파이트 클럽,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것이 있다, 파고, 샤인...등 명작이라기보다 디비디로 살려고 맘먹…

단풍생명최근 대화 조회 3,772
23670

강남역 맥도날드에서 그냥 식사를 때우고 있을 때... 매트릭스 2&3 티저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소감은... '당장 가서 봐라!'라고 하고 싶네요... 일반 종이 포스터가 아닌 처리된 포스터였는데... 매트릭스 코드가 보석처럼 빛납니다 -_-; 그거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꼭 가서 보십쇼!!!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684
26178

첨찍어봤어요 오늘샀거든요;; 생각보다어렵네요 -_-;; 앞으로열심히연습해서 이쁜사진마니올릴께요~ 하하하;; 기종은 쿨픽스775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atch.jpg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890
23669

미약이시라뇨; 에이; 그런 말도 안돼는 말씀을; 큼. 우선 요즘은 제가 촬영법에 주시하고 많이 봐서. 두편 정도만 예로 들어서 생각해본것을 끄적대려해요. 1. 어글리. 2년 전에 봤을때는 상당히 충격적이였는데. 뭐. 스토리도 별반 다를것 없는 일명 '작품성 받는 영화의 고전 스타일'정도의 그다지 충격적이진 못한 영화였어요. 최근에 제가 다시 본 어글리는. 징그러운 것도.. 뭐.. 별로.. 목에다 손가락 찍어서 죽이는 장면이 이 영화에서 처음 나왔나봐요? 글쎄. …

Ginac최근 대화 조회 3,559
23054

사실 뉴스라고 할 것도 없겠네요.. 신주영을 기다리는 분들은 벌써 그의 파란만장(;;;)한 군 생활에 대해서 알고 계실 겁니다... 아무튼 이번에 제대후 처음으로 신주영의 게임을 TV를 통해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31일 오후 다섯시 '겜비씨 스타크래프트 명인전'에서 신주영, 국기봉, 이기석이 몽창 나온다는군요...(무슨 겜비씨 광고도 아니고;;) 참.... 옜날 생각이 나네요... 겜비씨 프로그램 안내 http://gembc.intizen.com/org_de…

서최근 대화 조회 6,134
26177

플라시보에게 선물받은 귀걸이... 예쁘죠? 셀프로 찍어봤어요... 그냥... 이런 사진 찍는게 요즘 재미나네요...^^; photographed by sony F707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1.jpg

mimi최근 대화 조회 954
23668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성룡... (에헤헤) 톰 크루즈 이안 맥그리거 스티븐 스필버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시네마 천국 사운드 오브 뮤직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맬로 드라마 액션 서스펜스... ;;; 요즘에 장르라는게 중요한가요? 중요할지도 아무튼 아무거나 보기는 봅니다. 휘발성 불량뇌라서 기억 못함.. 아무튼 가입신청 합니다.

BW라이리미엔최근 대화 조회 3,804
23667

1. 좋아하는 영화인 특별히는 없고... 가브리엘 번.. 눈빛이 쥑이지.. 영화 볼때마다 바뀌어서... 2. 명작이라고 생각하는거..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이 젤 좋았던 것 같고 또 매트릭스, 동정없는 세상, 밀리언 달러 호텔 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라면... 생각없이 웃기는 거 빼고, 생각없는 액션물 빼고.. 아 참 공포물은 아예 안봄 기냥 시러...그외는 뭐 내용보고 보니까... 이렇게 작성하면 나도 회원이 된건가요? 앞에 뭔 아리콘이 붙나요?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3,763
23053

E마트, 롯데 마그넷, 게임DC 집계 1. 워크래프트 3 2. 코코룩 3. 스타크래프트:배틀체스트 4. 2002 FIFA월드컵 5. 디아블로 2 6. 디아블로2:파괴의군주 7. 네버윈터나이츠 8. 챔피온쉽 매니저 K-리그2002 9. 디지몬월드 10.하얀마음백구(업그레이드) 11.롤러코스트 타이쿤합본 12.쥬라기원시전 2 13.임진록 2 14.탑블레이드 확장판 15.짱구는못말려 5 16.하프라이프(블루쉬프트) 17.메가맨 X 5 18.던전시즈 19.페이트 20.…

서최근 대화 조회 6,599
23052

세상 자기맘대로 되는게 없다고. 내편은 없나. 온통 태클뿐. 지겹다. 태클에 안걸리도록. 빠른 스피드와. 완벽한 주력. 을 갖추는거는 나로썬 불가능해보이는데. 내편에서. 나를. 어차피. 우는소리해도. 귀기울여줄사람없다. 우는소리를 하느니. 우는소리 할일 없도록 만드는게 훨씬 좋겠지만. 가끔 살면서 우는소리 안한다는게. 솔직히 불가능이 아닌가. 그럴땐. 어쩐다. -휴-

우호최근 대화 조회 5,689
31071

전국 VF4 최강전 '하이퍼 배틀' 하이텔 게임기 동호회(GAMER, http://forum.hitel.net/gamer)와 나우누리 게임기 동호회(VG, http://club.byulnow.com/vg)가 공동으로 [제1회 전국 VF4 최강전 '하이퍼 배틀']을 개최한다. 경기 진행은 Ver.C에 준하는 PS2용 버추어 파이터 4와 개조스틱을 이용해 진행되지만 패드 사용을 원하는 경우 자신의 패드를 가져와도 무방하고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

서최근 대화 조회 17
23051

전국 VF4 최강전 '하이퍼 배틀' 하이텔 게임기 동호회(GAMER, http://forum.hitel.net/gamer)와 나우누리 게임기 동호회(VG, http://club.byulnow.com/vg)가 공동으로 [제1회 전국 VF4 최강전 '하이퍼 배틀']을 개최한다. 경기 진행은 Ver.C에 준하는 PS2용 버추어 파이터 4와 개조스틱을 이용해 진행되지만 패드 사용을 원하는 경우 자신의 패드를 가져와도 무방하고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

서최근 대화 조회 6,130
23666

스왈로우테일...은 근미래, '엔타운'이라는 가상의 빈민노동자에 대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엔타운'은 일본에서 엔을 벌어 출세하려는, '제페니즈 드림'을 꿈꾸는 빈민노동자다.) 이름없는 소녀는 '엔타운' 엄마가 살해당하자 엄마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리꼬'라는 창녀에게 맡겨지게 된다. 그리꼬 역시 '엔타운'으로 중국에서 오빠 둘과 들어왔었는데, 한명은 죽고, 다른 오빠 료양키는 행적을 모르는 상태다. 그리꼬는 자꾸 부끄러워하는 무명의 소녀에게 '아게하'라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585
23665

보신 분 계세요 혹시? 우연히 봤었는데, 다시 볼라니까 참 힘들군요 스탠리 큐브릭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더랬죠 마침 그 때 샤이닝도 봐서. 그래서 a.i 를 보고서는 좀 실망에 빠졌어요 음.. 보고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다 스필버그가 했다고 생각하고 맘에 드는 부분은 큐브릭이 했을거라고 믿고 있는.. -_-;;; 모과이 노래 중에 제목이 스탠리 큐브릭이란 노래가 있는거 같던데 맞나요? 왜 제목이 그런거지-ㅅ-a

달리최근 대화 조회 3,572
31063

9월 14일에서 15일 성균관 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에서 하는군요 4만원 스탠딩이라죠 (이상 쿨씽아빠님이 알려주심) 으음 갈까요 말까요;;아 가난한 이의 슬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1
22430

제가 해석을 시도하기엔 실력도 모자라고 미국 정서도 잘 몰라서, 더군다나 에미넴의 노래이기 때문에 역부족을 느껴서 소위 '해석'을 어느 유료 강좌 사이트에서 무단으로 퍼왔습니다. 조금 찔리지만 모임 활성화를 위해서..... 하지만 이런 해석 하나도 바람직하지 않아요. 처음부터 이런 '해석'을 찾아 헤매는 것은, 게임을 제대로 즐겨보기도 전에 치트코드를 사용하는 것, 유주얼 서스펙트 보기 전에 누가 범인이라고 말해주는 것,,,, 등과 같이 김새는 행동일 뿐입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6,105
22431

꼭 Radiohead 노래만 해석하는건 아니죠? 전 그렇게 믿고 싶어요..;; Eminem의 Stan 해석 부탁드립니다..

ⓕreeⓩing최근 대화 조회 5,599
23050

주말에 대전집에 내려갔다왔는데.. 고딩시절 제가 참 많은 시간을 보낸;;;; 은행동 대훈서적 뒷골목 오락실거리를 다시 한번 가봤습니다... 그곳에서 버파를 처음 봤을때 만큼이나 충격을 먹었어요... 두군데나 망해있었고... 메달게임장으로 변한곳도 있었고... 망할 부피만 차지하는 체감게임들에게 밀려나 있는 아케이드 게임들.... 아우... SNK ..... 철권 ㅠ.ㅠ..... 내가 추억할 수 있는 거리들이 조금씩 사라져 간다는게 너무나도 아픈 일이네요.... …

서최근 대화 조회 5,792
31060

오는거겠죠 이렇게 매일 마음 두근두근 거리게 해놓고 안오시면 어쩌나 이사람 구라친거면 미워할거야 오늘도 내일도 두근두근;; 아흠.. 우리 어서 번개해야 공연소모임이 살아날터인데;;;흑흑 모기 한팔에 다섯개 물리고 깨어나서 화딱지나이써요..ㅠㅡㅠ 잠줌자고싶다..ㅠㅡㅠ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48
23049

아..온라인 이구요 매일이나 그 외 정기적으로 그 시간대에 모여서 같이 스타하실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약 1 시간 정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전 21시부터 24시 까지 시간 낼수 있으니깐 그사이에 한시간정도 아레치사람들끼리 같이 스타했으면 합니다. 맵핵쓰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끼지는 쓰지 말자구요.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5,778
23048

작은 모임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 뭐.. 겜방에서 모인다던지.. 겜 소모임이니깐.. 겜방 좋군요... 가서 워크나 붙으면 재밌을듯.. (물론 난 못하지만..;;) 아.. 맞다.. 서님 피시방 놀러갑시다..;;

ⓕreeⓩing최근 대화 조회 5,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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