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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395

쓸데없이 영어쓰는 사람이 많은것같다. 씨니컬이 뭔가 했네...

카카최근 대화 조회 828
17394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특히 파란색!

최근 대화 조회 863
17393

그 아이를 못본지 3일째.... ㅠㅠ... 조금씩 그 아이를 알아갈수록... 내 심장은 구멍이 난다...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808
17392

<사슴>, 노천명 모가지가 기러서 대략 조치 안은 짐승이여 <해에게서 소년에게>, 최남선 터얼썩 OTL, 터얼썩 OTL, 턱 쏴~ orz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왜사냐건 ㅋㅋㅋ <님의 침묵>, 한용운 아아, 니마 가셨3 <오감도>, 이상 13인의초딩이도로로질주하오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그중1인의초딩이무서운아해오 RE: 그중2인의초딩이무서운아해라도좋소 RE: 13인의초딩이길을질주하지않아도좋…

악!!최근 대화 조회 858
17391

6교시, 새내기를 처음 맞는 수업의 통과의례인 장기자랑. 어설픈 안무에 음정이 후들후들 떨리는 아카펠라, 도저히 웃음을 참기 힘든 철 지난 차력쇼, 민망할 정도로 열심히 코로 불어대던 리코더-'튜닝 좀 할게요'라며 동그랗게 모여서 삑삑 불어대는 뻔뻔함, 실기시험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나날들을 빚어낸 꽁트, 빠지지 않는 막춤하며, 어쩜 그렇게 씩씩하고 귀엽니.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전학년 선배들 앞에서 재롱 부리는게 참 부끄러웠는데, 어느새 이렇게 아가들을 사랑…

ACDC최근 대화 조회 1,051
17390

남들이 이 앨범 좋다고 막 추천해줘서 구매를 했는데 .. 구매하고 나서 후회하는 경우도 종종있잖아요? 그래서 .. 음악 CD 대여점같은거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 컴터로 mp3로 듣는것두 좋긴하지만. mp3파일을 구하기 힘든 곡도 있구 .. 씨디피는 있는데 엠피쓰리 사기는 좀 아까운 사람들에게는 왠지 좀 좋을듯 한거같아요 ~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37
17389

국어시간에 갑자기 돈 립미 하이~ 돈 립미 드라이~ 거리는 절 발견하고 10시까지 야자하고 뛰어와서 라됴햇노래듣다가 벌써 ㅠㅠ 내일 모의고사 치는대 ㅠㅠ 아 그나저나 라됴햇 라이브는 볼때마다... ㅠㅠ

naru최근 대화 조회 832
17388

어느 메뉴엔가에서 나나님이 들려준 이노래.. 오늘오후 6시즈음에 귀에 꼽고, 스쿨버스를 탔는데.... 한 7번째 들을때쯤 눈물이 날뻔했어요..ㅠㅠ 책임지세욧!!!...-.-;; ... 오늘은 그 아이를 못봤어요... 그냥 우연히 스쳐 지나 가지는 않을까 해서... 이곳저곳 많이 걸었는데... 이러다 스토커 되는거 아닌가??..-.-;; 스토커가 되더라도... 귀여운 스토커가 되야지.!! 어디있었을까요?? 그 아인...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836
17387

오늘 하숙집에서요.. 어떤 동생이랑 첨이로 이야기했는데요.. 이럽디다.. "첨엔 군대도 안갔다오신줄 알았어요.." 그래서 이랬죠 "그래?? 26살인데..ㅋㅋ" 그러니까 그동생이 이래요.. "어 진짜요 정말 그렇게 안보이시는데.." 으하하하하 저 아직 많이 젊어보이나봐요~~ 이렇게 기쁠수가 없어요..ㅋㅋ 나 아직 안죽었따우~~

악!!최근 대화 조회 841
17386

학교 가기 싫다...*.*!!!! 방시혁이란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만든다.....ㅠㅠ 이번 린&에픽에 집번호...도 좋다.... 아~~~ 학교...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820
17385

누군지 아시나요?? 다음에서 뉴스보는데.. - 日활동 한국가수 밍크, 美 빌보드 4위 올라 화제 라네요. 크흠. 들어보고 싶은데.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69
17384

오랜만에 집에 들어왔다 내일은 중요한 약속이 있다 마음가짐도 필요하고 해서 청소도 살짝하고 차도 끓이고 샘터도 몇쪽 읽었다 새벽인지 어쩐지 살짝 잠들었는데 친구가 전화했다 꼬부랑 꼬부랑 말투로 축하한단다 사랑한단다 "그래 나도"를 연발하고 힘들게 끊었다 요녀석은 술을 참 잘 써먹는다 우리를 깨우는 사람들은 우리가 그들을 얼마나 미워하는지 알지 못한다 노래하는 사람도 포함이다 잘 잠들고 잘 일어나는 사람이 너무너무 부럽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잘 잠들고 잘 일어날…

최근 대화 조회 974
17383

왜 난 뮤즈 음악을 듣게 되고 빠지게 되고 미치게 된걸까... 100번도 족히 더 본 글래스톤베리 라이브는 또 봐도 안질리고...................... 많이 보긴 했지만.. 어제 또 다시 보게 된 훌라발루 라이브 보고 또다시 푹 빠지고 ㅠㅠ 버터플라이즈 .... 이노래의 피아노 연주곡을 보며 또다시 미치고...................... 기타를 치는 사람이지만 정말 피아노가 좋아지기도 하고. ㅠㅠㅠㅠㅠ 어릴떄 피아노 배우다 때려친거 후회하고.…

쟁이최근 대화 조회 934
17382

이제 4학년이 됐다.. 친구들은 취업준비다, 뭐뭐 공부한다 다들 바쁘기만한데, 난 1학년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영화가 보고 싶으면 영화를 보고, 음악이 듣고 싶으면 음악을 듣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확실하진 않지만 11살이 될무렵 생각한, 사람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일인데, 공부는 왜 하고 있는거야...-.-;; 한심하다... 그래도 세상은 내가 할수 있는 일을 가장 빨리 할수 있는 방법은 공부라고 말해줬다. (이건 아마 18살 겨울쯤인것 같다...) …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848
17381

일본에 메탈리카!!! 린킨파크! 뮤즈!!! 다프트펑크! 플래밍립스!!! 알틱몽키즈!!! 메시브어택!!! 또 누구더라... 기억이 어쨌든 온대요 ㅠㅠ 차다리 야구를 일본에 지고 섬머소닉을 우리나라에서! ㅠㅠ

naru최근 대화 조회 813
17380

그 아이를 처음 본건 일년전쯤으로 기억한다. 내 눈에 먼저 들어온건 그 아이의 모습이 아니고, 그 아이의 눈물이었다. 눈물이 가득 차올라 애써 눈물을 참아내던 그 아이가 내옆에서 잠을 잔다.... 그 아이는 나를 모르겠지만, 나는 그아이를 안다... 맑고, 할말이 참 많아 보이는 그 아이가 잠을잔다... 무슨 말이라도 해보고 싶어, 연습장에 깨알같은 글씨들을 적어보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는 그 아이가 밉다... 아무것도 …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830
17379

브록백마운틴 오에스티 듣다가 발견했는데,, 목소리랑 분위기가 톰이랑 비슷하네요 ~ 이런 좋은 목소리가 또 있었다니 슈렉이랑, 아이엠샘에서 부른 노래는 전에 들었을 때 좋다고 생각하긴 햇었는데 이번 노래만큼은 정말 무너무너무 톰하고 비슷해서 좋아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911
17378

괴로워요 고 3때에도 새벽 5시에 일어나 학원간 적은 단 한번도 없었건만.... 뭐 어쨌거나 올해는 꼭 섬머소닉이든 후지락이든 가려했는데 이렇게 또 라인업만 보면서 침만 질질질지맂리질지지지질

나나최근 대화 조회 804
17377

2일전에 ...미용실을 갔습니다 고모가 미용실에다가 다 애기했으니 그냥 몸만 가면 된다길래 몸만 갔죠 -,.ㅡ 그리고 내 순서가 되어서 자리에 앉는데... 얼라리? 어머나? 헉... 갑자기 머리에 빠마약을 마구 뿌려대더군요 -_-; 난 분명히 머리만 자르는 줄 알았는데 따지려고 하는 순간 이미 머리카락은 김밥처럼 돌돌 말려져 있었습니다- ,.ㅡ 순간 그 대사가 떠오르더군요. '넌 이미 빠마했다 -_-)r =by 북두신권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빠마를 하고 나서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58
17376

버려야 할 것이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모자. 이 녀석이 있으니까, 자꾸만 머리를 안감게되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60
17375

김c 보신분 없으세요?? 그사람도 와서 공연보던데 근데 오호.. tv에서 보던거와는 다르게.. 피부가 깨끗하고 인물이 훨씬 좋아보였어요~ 또다른 즐거움!!!~ 이였답니다~

스칼최근 대화 조회 817
17374

옛날 생각이 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전 우리 아빠에겐 절대 40대가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벌써 마흔을 훌쩍 넘겨서 쉰을 바라보고 계시다니. 이제 속썩이면 안되겠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37
17373

CRASH ! 호오 ..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햇는데 진짜 받을 줄야 ! -ㅁ-)/ 글고 드뎌 브롴백 마운틴의 이안감독이 아카데미에 입성했습니다! 아시안으로서 기분 정말 조쿤요~ 그럼 이만 와우하러 가볼꼐용

녀찬최근 대화 조회 3,805
17372

당신은 정말 장난 꾸러기야..

muse최근 대화 조회 796
17371

흐음..어제 티비보는데 왜 우리나라애들이 일본까지가서토플시험 치룰 지경까지 왔는가했더니 이제 곧 9월부터 토플시험에 말하기가 추가된다더군요..-ㅅ-; 그러니 자리가없어서 비싼값에 자리까지 사는거지.... 정말 문제 많다니까.

muse최근 대화 조회 822
17370

최고!! 팀분위기를 바꾼 멋진 수비를 보여준 이진영을 좋아합니다 역전의 용사 이승엽을 좋아합니다 도쿄한가운데서 야구공폭탄을 던진 배영수 열사를 좋아합니다 (배영수때문에 롯데에서 호세가 나간거 같아서 그때부터 이제까지 싫어했었는데 말이죠) 이치로의 호수비를 돌파한 조인성을 좋아합니다 왠지 wbc에서는 맞춰잡는 투구를 보여주는 박찬호를 좋아합니다 아....배영수 내려갈때 표정관리 안되는 우리팀 모두... 통쾌했어요 마지막 장면은 그야말로 만화책을 보는 느낌!! 아.…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840
17369

제 남자친구가 빠르면 이번달 말 늦으면 다음달에 나이지리아로 떠납니다. 퐝당한 시츄에이션이죠? 왠 나이지리아.......... 그래도 남자친구에게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보내주렵니다. 뭐 제가 보내주고 자시고 할 건 아니지만요..ㅡ_ㅡ 저도 올해 여름에 어학연수를 가니까 뭐 가지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도 맨날 보는 사람 몇달동안 못 볼 생각하니 입이 삐쭉나오고 술 조금 마시면 눈물부터 나옵디다. 멀어진다고 마음까지 멀어지는 일은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무슨…

연지최근 대화 조회 879
17368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관한 글인데요.. 오늘 이겨서..기뻐서..이거보고 함 퍼와봤어요.. 이것도 일본야후에서 퍼온거래요.. 国辱! 굴욕 負けたら国辱! もう韓国に勝てるスポーツは無くなる! 지면 굴욕이다!! 더이상 한국에 이길 수 있는 스포츠가 없어져 버린단 말야!!!! ======================================================== 스모가 있잖니

악!!최근 대화 조회 817
17367

나랑 좀 놀아줘요~~ㅜ.ㅜ 전화도 좀해주고 문자도 좀 보내주고.. 술도 좀 마시자 해주고.. 나 지금 완전 심심해 미치겠어요..

악!!최근 대화 조회 841
17366

정말 드라마보다 더하네요 게다가 9회말 2아웃에 이치로 vs 박찬호라니 ;;; 일부러 저렇게 할라해도 안되겠어요 ㅠ.ㅠ 정말 너무 재밌네요

최근 대화 조회 845
17365

우리 마무이께서 감기가 심하게 걸리셨습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우루사< !? 에서 무언가 나누어주는 찌라시. "당신의 간은 어떻습니까, 간 자가진단 검사표" 그래, 나도 한번 해보자! 20개의 항목중 15개 이상은 병원의 진단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라는 무서운 글과 함께 한개.. 두개.. 흐음... 세개... 어어라라라라... 여덟개.... 아홉...개..... 긴가민가하게 열개를 딱 채워버려서. 다음주<<< !?; 부터 금주체제 들어갑니다T_T 생각해보니 올해…

D최근 대화 조회 933
17364

역시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것도 재밌삼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838
17363

평소에 항상 춥게 입고 다니던 muse. 오늘은 간만에 약속이 생겨서 평소처럼 얇게 입고 나왔습니다만.. 이것이 웬일... 날씨가 봄이군요! 이제 완전 봄입니다. 집에 돌아오니 약간 덥기까지 하더군요.호호 커플들이 꼭 붙어다니기 눈치보이는 계절이 왔습니다 -ㅅ- 하하.

muse최근 대화 조회 849
17362

마치, 너가 진정 그들의 매니아라면 꼭 사야한다는 듯한 건방진 가격 벨엔세바 신보 하드커버+dvd=이만구천원! 오우. 한 달 늦게 들어오는 것도 모자라서 이렇게 가격을 올려 부르다니! 해도 너무하는걸! 홧김에 신보나온 beth orton을 살까 그 동안 봐둔 sufjan stevens 살까 톰욕군이 추천해준 about a boy ost 살까 요즘 귀에 살짝 이쁘게 꽂히는 rosie thomas 살까 백만 년 동안 고민 중 아 너무 화나 정말

지낙최근 대화 조회 788
17361

난 식은 피자가 좋다. 식은게 더맛있다. 동물이 되가는게지

예뻐최근 대화 조회 927
17360

-금연 키트를 구입했습니다. 여러분들께 시간을 드리지요 지금 당장 담배를 끊는다면 2주일뒤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겠지요 만약 저에게 걸린다면 1번은 죽기직전까지 두들겨 맞고 부모님께 버림받던지 학교에서 버림받던지 할것이며 2번째는 반드시. 제가 퇴학 시키겠습니다 . 2주일뒤 금연키트를 램덤 샘플링(??) 하겠습니다. -> 아마도 램덤으로 뿌려서 검사하겠다는소리인듯. 안걸리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베트콩이란 작자가 들어와서 하는 말 이 이거더군요. 젠장…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066
17359

부대의작은 도서실에서 high and dry를 연주하면 이 노래가 아 이노래구나 하구 알아줬으면 했는데... -ㅅ- ; "뭔노랩니까?" 왜 죄다 찬송가만 연주하냐구

muse최근 대화 조회 814
17358

제프한슨 ... 노래 여자가 부르는거 맞죠? 진짜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 . . 진짜인가요... orz... 한분의 아름다운 누님이 남자셨다니 ㅠㅠ 사진보고 패닉 ㅠㅠ 이준기 스탈도 아닌데...

naru최근 대화 조회 820
17357

다방에서 나방이 사뿐히 날개짓 하고 있을때 건너편 모텔에서 김사장은 티켓을 끊고 있다. -------------[카오스 다방]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47
17356

왔다... 무심코 받았다.. "여보세요" 여자 목소리였다.. "여보세요.." 내가 대답했다.. "오빠?? 지금 혼자에요??" 그제서야..느꼈다.. 낚였구나..

악!!최근 대화 조회 783
17355

첫느낌은 그다지-_- 몇일전에 질렀는데 4집이 더 나은듯.. 근데 이번 음반보니까 지누형의 흔적은 거의 없더군요 대부분 곡이 원선누나와 상순이형의 공동체제.. 원래 그랬었나?? -_-? 그리고 알틱 몽키즈 10일에 입고한대요~ 라이센스반 많이 팔려서 우리나라에 왔으면 좋겠당..

카카최근 대화 조회 850
17354

하고싶은 많은 말을 곱씹어 보고 어떻게 하면 조리있게, 진심이 담겼다는 걸 믿을 수 있게, 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게, 너무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할까 항상 고민하지만 막상 이야기를 시작 하면 쓸데 없는 소리를 지껄이게 되요. 점점 재미없는 사람이 되가는게 분명해 쩜쩜쩜. 하지만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누군가 기억해 주지 않아도 괜찮다- -는 느낌으로 충만해 지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시간입니다 . 어차피 나도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내 생각을, 그러…

Scott최근 대화 조회 859
17353

고3이 공부는 안하고 나름대로 영어공부한다고 하면서 보고 있으나 전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더군요.ㅎㅎ 그래도 밥딜런아저씨 젊을때 모습을 볼수있다는걸로 만족~♡ 하모니카부는 모습에 완전 반했어요~ 그나저나 일년반만에 야자를 하니 가방을 잊어버렸네요... 학교가면 있겠죠? 그럼 좋은밤되세요^^*

naru최근 대화 조회 882
17352

그 여자분이 나와서 크립 부르고 있어유.. 발음 좋네요.. 크립 편곡했다는데 걍 그래요.. 걍.. 사라맥클라렌인가 그런 종류라고 해야하나.. 걍..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54
17351

둥지를 옮겼습니다. 더 좁아지고 저 음침해진 브랜뉴자취방으로. 이곳은 정말 눅눅하고 아름다운곳. 여름에 곰팡이는 따논 당상이군요.허허허 그나저나 머리를 하도 안감았더니.. 한번 헹구는 걸로는 부족해져버렸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24
17350

어제만 해도 술마시고 칭얼대고 있었는데 봄은 봄인가봐요, 일하는 가게에 참한 여인네 분이 오셨어요. 공에 바람넣으러 왔는데..가지고 온 공이 70여개 가까이 되서 열심히 바람 넣으며 토킹 어밧을 나누었죠. ymca 인가..거기서 체육 선생님으로 계신다는데. 저하곤 겨우 한살차이..(* __);; 운동하시는 분들 몸이 꽤 건장한(?) 편이시던데..어찌 그리도 갸냘프신지..아윽;; 저한테도 봄이 오고 있나봐요^-^// 그 분 또 오시면 좋겠어요. 가슴에 봄이 오고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872
17349

2~3일전에 피똥을 보고 난 이후에 작년에 치질수술한 곳이 잘못 됐나 싶어서 외과에 갔습니다. 가는길이 두려웠죠...무슨일이 생길지는 뻔하니깐요... 그렇게 외과에 도착 그리고 의사와의 데이트.... 의사는 말했습니다. '저 그림처럼 옆으로 누워서 벗으세요 :)' -_-...... 역시 오자마자 벗으라고 하다니 ..변태... 라는 생각으로 일단 벗고 옆으로 누웠죠 그러더니 순간 x꼬로 먼가가 들어왔죠 '떠헙 :'( ' 참을수 없는 고통. 뭔가가 그곳으로 들어갔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06
17348

"골대를 향해 공을 차면 주류를 향한 몸부림인데 난 그냥 앞에 있는 공을 냅다 찬 거야. 근데 그 볼이 들어간 거야. 상대편 몸 맞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엠브이피 된 거야. 안 그래?"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105728.html

최근 대화 조회 873
17347

ㅜㅜㅜㅜㅜㅜㅜㅜ 그웬 스테파니의 틱 탁 틱 탁 틱 탁 틱 탁 틱 탁 만큼 ...이런 거 여기 올려도 될까

나나최근 대화 조회 804
17346

이번 주문이후로 향뮤직 로얄골드플러스 회원 되어버렸네요; 으하하;;;;;

톰욕최근 대화 조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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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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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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