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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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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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7297 | set list Fuckin’ In The Bushes, Turn Up the Sun, Lyla Bring It On Down, Morning Glory, Cigarettes & Alcohol The Importance of Being Idle, The Master Plan, Songbird Acquiesce, A Bell Will Ring, Live Forever Mucky Fingers, Wonderwall, Champagne Supernova Rock'n'…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489 | |
| 17296 |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을 겪어도.. 힘든건 마찬가지군요. 살아온날의 2/3이상이 싱글이었던 날인데 지금은... 그때 어떻게 지냈었는지조차 기억나지가 않네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7295 | 불만이 좀 있었던 공연. 셋리스트나 멤버들의 적은 멘트가 불만인게 아니다. 음향쪽도 스탠딩앞쪽에서 봤기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그런건 거슬리지 않았다. 문제는 관중들...................................................................... 디카는 뒷사람들이 알아서 찍을텐데 왜 스탠딩석에서 그짓을 하는지.. 공연보는데 정신없어 죽겠구만... 셔터질까지 하니까 아주 짜증이 배로 증가.. 디카때문에 앞시야를 가리지 않나…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7294 | 공연을 다시 하게 된다면 하고싶은 곡들이 있었는데 한 곡 추가하게 되었어요 '인어의 별 - 넬'이요 넬 전집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진지하게 고민도 해봤어요 ㅠ.ㅠ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17293 | 매튜벨라미를 너무 사랑해요 흑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7292 | 잼따; 뷰렛은 에러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17291 | 다른건 다 이해하고 참을 수 있었지만, 정말 가슴이팠던건, 소외당한 A구역 이었습니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7290 | 완전 힘드네요 주위 둘러보니깐 이리 떠밀리고 저리 떠밀리고 -_- 몇명 실려나가던데.. 음 공연은 그냥 그럭저럭이었던거같네요 솔찍히 셋리스트는 참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뭐 근데 이건 제가 근래 앨범들을 워낙 안좋아하다보니 생긴 개인적 취향인거같고. (확실히 요즘곡보다는 예전곡이 몇배 낫더군요 한번에 라이브로 들어보니. 진짜 예전 히트곡 불러주면 좀 덧나나;썸마이트세이라던가 고렛잇아웃등등;) 사운드는 음 음량도 부족한거같았고 저음은 마구 뭉개지고 (저음에 보컬이…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7289 | 열심히 후기 썼는데 갑자기 자동로그아웃! 옌장할...-_- 암튼 오에이시쓰!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17287 | 그동안 집에 DVD가 없어서 못 봤던 jeff 의 뮤직비디오 +_+ 와 그의 인터뷰 장면 등 (grace,so real,last goodbye,eternal life,forget her) 오늘 다 봤는데 +ㅁ+ >>ㅑ~ 너무 좋아 >ㅁ < x 109042134677755532313 대신에 그동안 취급부주의로 마지막부분이 손상돼서 끝에는 못봤지만 ㅠ_ㅠ 그래두 요 한달간중에서 오늘이 제일 기분 좋은날 + ㅅ +)b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17286 | 사랑니를 뽑았더니.. 먼가 허전하다.. 있어야 될곳에 니가 없는것 처럼.. 먼가 허전하다.. 다시 심을수도 없는데.. 이렇게 허전하다가.. 언젠가는 언제 그자리에 이빨이 나있었는지 조차..모르겠죠?? 아.. 허전하고.. 열라리 심심하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7285 | 지금 후기들도 하나하나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글쓰는 사람들마다 하는말이 "무성의한 공연이었다" 라네요... 뭐 저야 안갔기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좀 아쉽군요... 탬버린도 던져줬다던데 ㅋ 얼마나 좋을까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7284 | 노래방가서, 버즈노래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를 불렀다. 거의 마지막 부분의 '너를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께' 부분을 부르다가 머쓱해진거다, 뭐, 여자를 남자로 개사해서 부르는것도 웃기고, 남자 노래 부르는거 좋아하는 여자팬들을 위하여, 센스있게, "너를 가장 행복한 인간으로 만들께"로 바꾸면 안되남?? -_-~ 요런것도 은근한 성차별이다 ㅠ.ㅠ/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55 | |
| 17283 | http://www.poporo.co.kr/main.asp 입니다 제가 알기론 일단은 무료인데다, 사진편집이 간단하고 다양한 부가 기능이 있죠! (움직이는 gif파일 분할도 가능..!) 움직이는 gif 만들려면 활동사진에서 하심 되요 ..(전 즐겨찾기에 추가했어요~!) 별도의 프로그램을 쓸 필요 없고, 매우 간단해서 좋아요.. ps.제 정보사진도 함 꾸며봤습니다..ㅋㅋ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7282 | 오아시스공연 시작됬겠죠? ㅠㅠ 전 편하게 집에서 원더웰을 듣고 있습니다 ㅠㅠ 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아시스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7281 | 아무리 머리에 엘라스틴을 발라도 난 전지현이 될수 없다...... 그러면서 고개를 숙였는데 문득 보이는 이상시런 물건 그렇다. 생각해보니 난 남자였구나 ...'ㅁ'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7280 | 자신에게 항상 말조심 하자 ,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자 등등의 주의를 기울이지만 물론 잘 지켜지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노력중이라는 자기만족에 쓴웃음을 띄우는 중이지만 분명 그사람이 내뱉는 말은 나를 향해 비꼬는 말투였으며 내 가슴에 못을 박는 말들 뿐이었다. 어떠한 노력의 기미도 보이지 않은,, 실수라고 생각하기에는 태연하며 장난이라 하기에는 지나친. 뭐 여태껏 나를 향해 조준된 말은 알게 모르게 많이 들었고 이번에도 그중의 일부라며 항상 얼굴에 나타나는 쓴웃음으…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17279 | 8시면....몇시까지 가야되는거죠?? 스탠딩 C 1XX 인데.... -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7278 | 으음 스카밴드 괜찮은 밴드 아시는거 있으면 아무거나 나오는대로 불러주세요 하나만 알아도 판도라.com에서 어떻게 되려나.. 그르니깐 랜시드, 서브라임 이런 밴드 말고 진짜 그냥 완전 스카밴드있잖아요 아시는분 추천부탁드려요 미리 고마워요 | RocketFish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17277 | 아아 어제 잠을 무려 12시간이나 자버렸네요 ㅠ.ㅠ 그날 신촌에서 술먹고 죽어서 찜질방에서 조낸 골골대다가 집에왔는데ㅜㅜ 으아 저는 이상하게 잠마니 자는게 제일 무서워요. 꿈에서 그사람이 나올까봐도 그렇고.....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7276 |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뭐...이유가 없다고 하자 물론 그사람의 배경이나 돈이 좋을수도 있지만 그런거 없다고 한다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할때 그 사람과 오랜시간 같이 있으면서 그 사람과 교감하고 그 사람의 장점을 보면서 그 사람이 점점 좋아질수 도 있고 사람이 사람을 좋아할떄 딱 보는 순간 뭔가 모를것이 마음속에서 움직이면서 그냥 딱 뭔가가 마음속에 움트는 순간 그 사람이 좋아질수도 있다 물론 후자의 경우가 시간을 가지면서 전자로 발전도 하고 전자의 절차를 지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212 | |
| 17275 | 너무나 넘쳐나는 낭만 백해무익한 담배 나의 역겨운 살들에 비례하는 게으름 남에게 상처가 될수 있는 나의 솔직함 사랑했다고 믿었던 그런 순간들 혹은, 사랑받았다고 믿었던 그런 순간들 무표정 집안에 보지않는 잡지들 존재감없는 친구한명 싫어하면 싫은티 팍팍내는 사회생활에 도움안되는 태도 시도때도 없이 파면서 귀지가 많이 나오길 기대하는 허망한 꿈 모든지 혼자서 다 해결하려는 개깡 공주병보다 더 심각한 하녀병 이성보다 동성에게 더 신경쓰는 태도 아버지 산소에 힘들때만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7274 | 공연 끝나고 뭘해야 좋을까요? 갈 곳도 묵을 곳도 없는, 저같은 불쌍한 사람들은 어디에 가야 그 추위를 피할 수 있을까요. 전 돈도 없는데 말이죠, ㅎㅎ -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7273 | 음 올림픽공원 찾아가기도 쉬울꺼같고 주차료도 3000원밖에 안하길래 올림픽공원내 주차장에다 주차하려고 했는데.. 주차장 운영시간이 새벽 5시 반부터 밤 10시까지란 말이 있네요 -_-;; 오아시스 공연이 8시 시작인데.................................. 운영시간끝나면 주차장 내 차량 밖으로 못가져 나가겠죠?;; 후;; 혹시 그 근처에 정말로;; '찾기 쉬운' 주차장있으면 알려주세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161 | |
| 17272 | 맘에 드네요. Slash's snakepit같다는- My morning Jacket도 좋은데- 할말이 없는데 걍 길게 쓰고 싶네요. 아, 어제 롤링롹을 8병정도를 마시고 왔는데 속이 안좋아요. 젊었을땐 한박스도 마셨을텐데- 근데 더더욱 속이 안좋은건 나가서 제가 계산을 했나봐요. 돈이 엄써요. 그리고 탈수현상이 일어나서 냉장고에 있던 아이스티 2겔론짜리를 다 마셨어요. 술에 쩔어서 속이 안좋을땐 꼭 누워서 기도유지를 해줘야해요. 그거 중요해요. 그리고 속 안좋아…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7271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이 2월1일에 올라왔더군요.. http://cafe.daum.net/englandmusic ↑ 다음까페 영국팝입니다. 메뉴중에 제일위 'Play Ground'게시판에 가보면 공지사항에 <설문조사) 내한공연 추진중입니다. 투표해주세요> 라고 있거든요. 글내용이.. 저는 영팝의 동맹카페 네이버 락카페 방장입니다. (__) http://cafe.naver.com/rcafe 지금 모 기획사에서 올8월에 한국에서 대규모로 락페스티발을 하…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40 | |
| 17270 | 오에이이이이시쓰으으으으!! 여기 회원들중에서 가시는분들 내일 올림픽홀에서 봅시당! 뭐, 왠지 저 같으면(???) 아는척 해줘요ㅋㅋ 아 떨려떨려.. 라됴헷도 빨랑 오셔야 할텐데..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7269 |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나를 덮쳐오는 어지럼증. 구토증상. 하늘이 노래짐. 식은땀 질질. 호흡곤란. 이따위 것이 지나가고 나면 팔과 다리다 후달달달달달;; 출근이 무섭다.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17268 | 전 이음식종류를 좋아합니다만;;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8&dir_id=806&eid=FCnMC59pGlXPergRGOraWJj7Nx+qeIiN 리플보고 한참 웃었습니다만. 정말 이정도인가요? 읽다보니 복숭아가 땡기는 밤입니다. cf)전 옥x에 자주 애용하는 단골게장집이 있습니다,,에헴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7267 | 제목:If you cant beat em, join em. 내용:We have decided to change the name of the band to THE CARLYLE GROUP for tax reasons and are moving our offices to Jersey. Thank you. That'll be all. 글쓴이:Anon 사실일까요? 농담일까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7266 | 우리 두째의 애정행각을 낱낱이 고발한다!! 우연찮게 방에서 굴러다니는 증거물을 포착!! ... ... ... 잘 안보이겠지만 이렇게 씌여있다 '이진이가 창효에게' 이로써 두째조카 창효에게 온 것이며 상대는 이진이라는 이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 이제 이 증거물을 조사해보자!! ... ... ... 이럴수가... 색종이 종이봉투이다!!! 그렇다... 이들은 유치원에서 색종이로 애정행각을 벌인것이다!! 아, 한가지 주의할점은 저기 꼽혀있는 키티 찝게는 본인의 행… | 서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7265 | 부득이 하게 우을증과 정신분열증,불면증의 악화로 회사를 입사 3개월만에 금요일날 그만 두게 되었는데. 여튼간 어제 집에 왔습니다. 그러고 대충 하루를 보내다가 일요일 아침이 되었지요. 저랑 나이가 8~10살 어린 사촌동생 2명과 함께 아침밥(?)먹구 스케이트타러 빙상경기장에 갔습니다. (몰론 제 돈으로 ㅠ ) 빙상경기장가서 스케이트 신발 신구 얼음판위에 섯는데 이런.. 스자마자 한바퀴 빙그르르 돌면서 털썩 자빠졌습니다-,.ㅡ 주변에 계신 초딩 20분정도와 그의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28 | |
| 17264 | To. 배추형, 별이옹, 야차형, 헤라, 계량군, 에.....그리고 제한없음. 010-6431-8549 옛날 전화번호 잊어버려 없어요. 밥사주기 싫더라도 전화해요. 물어서라도 찾아갈거니까.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7263 | 생일 축하해~ 싸이가 오늘 형생일이라고 몇일 전부터 갈쳐주드라.. 군대가면 주기밖에 더하겠냐던 형의 그 격려에 힘입어 군생할 잘했다~ 축하해~ 석스=녀찬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7262 | 크립은 딴밴드들이 카피하면 이상한데 원더월은 딴밴드들이 카피해도 좋더군요. 흠 역시 탐욕오빠의 목소릴 사랑하는듯~♡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7261 | 며칠전 텔레비젼에서 심형래 영화감독님의 파워인터뷰라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신지식인 1호로 선정된 이후 영화의 참패로 온 국민의 비난과 질타를 받아온 그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전국민을 반성케 만들었습니다. 그가 공룡쭈쭈라는 영화를 만들었을때, 한국에는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쥬라기 공원이라는 영화가 상륙해 있었습니다. 국민들은 물론 영화인들까지 그의 영화를 쓰레기 같은 영화니 비주류 B급영화니 하며 우롱하고 심지어 그에게인신공격까지 해댔습니다. 하지만 그는 … | RDK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17260 | http://blog.naver.com/slvshade?Redirect=Log&logNo=60021124026 이틀전에 사서 보고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 제3권을 보다가 테쿰세의 저주에 관해서 나오더라구요 신기해서 검색해봤더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테쿰세의 저주는 임기 중에 죽은 미국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이다. 인디언 추장 테쿰세가 죽으면서 매 20년마다 0으로 끝나는 해에 당선된 대통령은 임기 중에 죽을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다는 것이다. 테쿰세가 죽…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17259 | 잠깐 잠을 잤는데 꿈에 아주 오래전 친구가 나와서 나를 마구마구 혼냈다 내 장례식이라도 되는것처럼 내 오래전 친구들이 마구마구 나왔는데 다들 엑스트라였고 그 친구가 주연이었다 꿈에서 깨고 언제나처럼 한참을 생각했다 왜 그런꿈을 꿨을까... 말한마디 제대로 한 적 없는 친구라 나 기억도 못할텐데... 한다리건너 친구... 가 된지 오래라 나 기억도 못할텐데... 나를 기억하며 기분 좋아할 사람 없다는걸 아니까 더 신기하다 이제 안그런다고 해도 믿어주는 사람 없다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17258 | 김기덕의 골든디스크에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베스트 100을 하는데요. 21위가 creep 이네요. 투표합시다;;;ㅋㅋ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1,316 | |
| 17257 | 역시 카트는 뭔가 웃기다. 인터페이스도 그렇고 방에입장에 사람들과 대결하는 시스템자체가 매우재밌다. 그리고 사람들이 엄청 웃기다 .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17256 | http://blog.naver.com/havisori/40019066990 대관령 양떼목장 http://blog.naver.com/havisori/40019066990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7255 | 그 제가 대전에 거주중인데 차타고 가서 쉽게 찾아가 주차할만한 곳있나요? 무료주차장이면 더좋고;; 예를들면 인터체인지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다던가(...) 공연장과의 거리는 상관없고 근처에 지하철역만 있으면 되거든요; 음;;; 만약 주차하기 마땅치 않으면 수원(성대)에다 차 대고 그냥 지하철타고 갈까하는데요; 수원까지의 마지막 지하철이 몇시에 있는지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7254 | 내가 모으는 디젤 운동화 중 그 첫번째 것, 기억하고 싶어서 남긴 신발 박스, 거기에 내가 여지껏 받은 편지들, 내가 쓰고 보내지 못한 편지들을 보관하는데 꽉 차서, 정리하면서 읽어봤다. 정말 놀라워 내가 이렇게 글을 잘 쓰다니! 다시 읽어보고 혼자 감탄하고 그렇게 굉장히 우스운 하루를 보내면서 내가 편지를 제대로 옮겨 적기 전에 끄적인 종이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 종이엔 3명의 사람을 상대로 각기 다른 내용을 동시에 적은 그런 끄적임이 그려져 있었다 친한 선생님…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969 | |
| 17253 |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친한 친구로부터 이름, 성격, 외모, 일화..등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던 아이가 어제 자살을 했다. 가벼운듯 하지만 사려가 깊고, 재밌으며, 나이에 맞지않게 노래방에서 트로트만 열창하는 그 귀여운 녀석이 왜 갑자기 자살했는지는 그녀와 거리가 먼 나는 알 수 없다. 다만 내 친구는 무척 상심한 모습이었다. 별 관계가 아닌데도, 자살이란 것 때문인지, 나름대로 주변인의 죽음때문인지는 몰라도 하루종일 그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고, 무척… | 죽은시인의사회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7252 | 3일전에 미용실에 가서 '아줌마 매직이요' 하고나서 매직을 하려 앉았는데 한 2시간쫌 넘게 걸리더군요 . 그러다가 마무리로 머리감구 머리 말리고 옷 입으려는 순간 귓속을 마구 후벼주시는 한마디 '4만원입니다' 전 2만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4만원 ...ㅠ_ㅠ 태어나서 미용실서 6천원이 넘게 써본적이 없는 인생이 아주머니의 단 한마디에 4만원이나 썼습니다 ..ㅠ _ㅠ 그래두 매직하니깐 머리정돈 하는데도 시간 덜걸리구 깔끔하니 정말 좋아요 >ㅁ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7251 | 그저께 음악 들으면서 자전거 도로 달리다가 목도리를 잘 못 풀었더니, (휘영- 하고 터프하게 풀었다..;) 이어폰 줄이 떨어졌는데, 그만 줄 한 쪽이 끊어진 것이다. 이거 또 돈 들게 생겼네, 기분 드러워져서, 욕 질겅질겅하면서, 자전거 페달을 계속 밟았는데, 집까지 가려면 30분은 남았는데 중간에, 자전거가 체인이 빠져버린 것이다. 대충 다시 감아놓고 다시 밟는데, 덜컹거리고 느낌이 안 좋았다. 그러더니 다음에는 페달이 걸려서, 안 움직이는 것이다. 신경질나서…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17250 | 사람들이 많아서당황 ㅡㅡ;;;; 적응안되게;;; 방학떈사람없어서 널널하게왔는데 ㅡㅡ.... 군휴학하러왔는데 알고보니 오늘 신입생들 신검,심검이 있는날이옄ㅅ더군용. 에휴 왠지 쓸쓸하네요 학교가 그저 뻘쭘하게만 느껴졌던 신검이 엊그제같은데 ㅋㅋ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7249 | 어제밤 시퍼러딩딩한 맥주인 크XX 4병 마셨다. 겨우 맥주 4병에..속은 구리더리 하고, 머리는 살살 울리기 시작하고. 달짝지근 한게 많이 먹으니 질리더라.-_-;; 하여간 그리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로 가서 편안하고, 즐겁고, 유쾌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살포시 앉아 힘을 내기 시작했다. 폭포수가 쏟아지는 것 같은 소리가 잠시동안 들리고, 뿌듯한 얼굴로 휴지와 엉덩이의 접촉을 시도한지 잠시 후. .............이런 변이 있나.. 휴지에는 평소 …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7248 | 출처:다음카페 영국팝 라는데 난 언니네 이발관 게시판에서 보고 와요 주제 : 애인과 헤어졌을 때, 각 장르별 가사 펑크 너같은x 세상에 깔렸어 이제 난 달라질꺼야 아오오오 팝메탈(락 발라드) 나는 여전히 널 사랑해~오오 사랑하는 그녀여 제발 돌아와 브릿팝 어느새 차가운 너의 눈빛이 날 움츠리게 하고 그저 난 길모퉁이에서 한없이 울뿐 스래쉬 메틀 니 맘대로 해, 세상에 여자는 많아. 너같이 헤드뱅잉도 못하는 여자는 필요없거든. 우어어어 데쓰 메틀 너는 오늘 제삿날…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053 | |
| 17247 | 흑흑..비싸네요.. | 이승규 | 최근 대화 | 조회 8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