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309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7148

프로필 옆에 있는 앨범사진에 커서를 올려놓으면 음악이 나오는군요; 종종 들려주는 곳인데 이제서야 알았네요--;;

이글루씨최근 대화 조회 831
17147

"그런 시절이었지..."라는 대답에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게 말이되냐'는 물음에 할아버지는 그렇게 대답했다 아... 내 얘기는 아니고 영화에서 그랬다 그리고 난 공감했다 사람이 기껏 몇십년 사는게 고작인지라 세상이 바뀌는 것을 잘 못 느끼는 사람이 많은가보다 아니면 세상이 바뀌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던가... 하기사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지도 모르겠다 내가 느낀것은 어떠한 진리, 어떠한 논리, 주장도 어느 시대, 어느 사회이느냐에 따라 주위 사람…

최근 대화 조회 966
36416

과자가게에 가서 그 치타(치토스 넌 내꺼야!!)녀석이.. 그리도 먹고 싶어하던 치토스를 찾고 있었는데.. 치토스가 없더군요.. 가게아줌마도 모른데요 더 이상 나오지 않는데요.어흑; 덴버껌과 치토스...어디간거니..;; 오란씨에 있던 이쁜 누나는 어디간거죠?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18
17146

- 얘들 소리 들리오. 먼데 먼저 가서 기다리소. 라고 할머니가 할아버지의 관을 붙잡고 말했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43
17145

요즘 라디오헤드에 푹 빠져서 앨범을 막 모으고 잇는데.. 질문하나만 할게요~ kid a 유럽한정반이 CD트레이가 꺼멓게 된 거라는것은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어 있는건 다 유럽 한정반 인가요? 유럽한정반이 유럽 초판이라 들었는데 유럽 초판 이후로 나온 앨범은 국내 라이센스반과 같이 cd트레이가 투명하게 되어있나요? 아니면 cd트레이는 똑같이 꺼먼데 히든 부클릿만 들어있지 않은건가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사진은 이베이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 라디오헤드 시…

radioH최근 대화 조회 826
17144

좀 안좋아서..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제가 자주 가는 이비인후과였습니다.. 원래 사람이 많아서 예약을 하는 그런 병원인데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사람이 많드라고요.. 그래서..예약 안했는데요 그러니까.. 거기 간호사 언니가.. "괜찮아요 이름이 뭐죠?" 그래서 '악!!(대역가명)군입니다..'그랬죠.. 그러니까 그 언니 컴터에서 챠트를 찾더군요..아마 제 이름과 똑같은 사람이 몇 있었나봅니다.. 이러더군요.. "75년생 맞죠?" 칠.십.오.년.생!! 이라니요.. …

악!!최근 대화 조회 962
17143

나도 저렇게 간지나게 옷을 입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하루.. 젠장.. 신세계 세일 끝났네요... 구정을...믿어봐야겠군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00
17142

어머니께서 아파트 동 대표...? 같은걸 맡으시고(저는 반대했지만) 하튼 관리사무소..? 같은데서 차 셋트가 선물로 왔는데 뭐, 녹차원 차 선물셋트...더라고요? 유기농 녹차, 보명한차, 생강한차, 천마차. 콩,호두 그리고 율무차 하고 찻잔 하나가 있었는데 딴건 다 관심없고...(딱 봐도 맛없게 보이는 이름! 천마차, 보명한차, 생강한차 -_-..원래 녹차는 싫어해서... 아이스크림도 맛이 이상하더라고요) 땅콩과 호두가 들어간 율무차! 이거 무쟈게 맛있네요 제가…

馬군최근 대화 조회 1,111
17141

AC/DC - 교류/직류악단(交流/直流樂團) Air Supply - 공기보급악대(空氣普及樂隊) Aerosmith - 공중철장악대(空中鐵匠樂隊) Beach Boys - 해탄남아(海灘男兒) Beatles - 갑각악대(甲殼樂隊), 파두사(波頭四) Doors - 대문(大門) Faith No More - 신용불량악단(信用不良樂團) Metallica - 금속악대(金屬樂隊) Mr. Big - 대선생악대(大先生樂隊) Poison - 독약악대(毒藥樂隊) Police - 경찰악대…

카카최근 대화 조회 1,124
17140

샤라포바 졌다.. ㅠ_ㅜ

녀찬최근 대화 조회 799
17139

그러니까 이건 매우 전문가적인 답변을 요하는 질문이에요. 물론 전문가적인 질문은 아니지만. 싸이의 메뉴얼을. 씨디로 옮길수는 없을까요. 그러니까. 딱 내가 쓴 글과 쓴 사진들을 볼수 있게 아가들 교육용 씨디롬 처럼 클릭클릭 하면. 내가 올린 사진이랑 글 같은거 볼수 있게. 싸이 관리자에게 여러번의 메일끝에 (제 싸이의 메뉴얼을 씨디로 옮기고 싶습니다. 돈은 얼마가 들어도 상관없습니다. 불치병에 걸렸어요. 제 관속에 담아가고 싶어요) 뭐 이런 절절한 메일까지 보내…

Gogh최근 대화 조회 781
17138

S 애써 피해봐도 O 오바이트해도 J 제일 좋은 친구 U 유! 유! 유!!!!!! 맥주 양주 보다 맑고 투명한 SOJU 오늘 따라 먹고싶었는데 흑흑 ㅜㅜ게임이나 할렵니다 ㅎㅎ

노니최근 대화 조회 975
17137

다운받을만한데 없을까요...?;;(공짜루;; ) radiohead나 bjork이나 jeff buckley나 snow patrol꺼나 tim buckley꺼 노래를 핸폰에 집어넣구 싶어두 씨디에 있는 노래를 빼서 집어넣기두 여의치않구 ;; 다이하드라는 사이트를 마 군께서 소개해주셧지만 자료도 얼마없구 해서 ...ㅠㅠ (그나저나 rhkorea에는 지식검색이 왜 없는걸까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23
17136

친구와 매우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동성연애에 관한. 저는 이렇게 말했죠, 어느 책에서 어떤 갈매기의 일부는 레즈비언이라고 그렇다면 동성애란 인간이 만들어 낸 하나의 문화가 아니라 어쩌면 유전적 조합으로 인한, 뭔가 선천적이고 불가항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그러자 그는 그 갈매기들도 단지 그러한 퀴어적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레즈비언이 된 것일 수 있다고 그리고 나는, 하지만 그러한 환경이 생겨나게 되기 위해선 적어도 한 쌍의 동성애 갈매기가 애시당초 생겨나…

지낙최근 대화 조회 915
17135

어느 동네를 가던 투다리를 꼭 있더라고요... 미국 도처에 맥도널드가 있는 것처럼....(비유가 좀 그런가??ㅡ_ㅡ) 암튼. 투다리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단골술집 중 하나인데요.. 그 이유를 쪼금 말씀드리자면... 주머니 가벼울 때 저렴하면서도 기분좋게 먹을 수 있는 안주와 다른 어느 곳 과는 비교도 안되는 신선한 맥주 친절한 알바생 언니 은은한 조명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는 손님 중에 제가 가장 이쁘다고 해주시는 사장님...............…

연지최근 대화 조회 857
17134

Cort 일렉기타인데요, 예전에 친구가 준건대 통 쓸 일이 없어서.. 쭉 쳐 박아 두다가 이제 처분을 하려고 먼지도 싹 닦고 기타 줄도 싹 갈았네요 ㅋ 그냥 연습용으로 쓰셔도 되고.. 색갈은 짙은 보라색이에요. 사진은 디카가 고장나서 집에 캠으로-_- 모양만 보세요 ㅋ 가격은 이리 오심 10만원에 드려요~ 여긴 서울 수유리 근처에요~! 아, 그리고 케이스가 없어서 좀 싸게 팔아요; 집 밖을 나간적이 없어서 케이스가 없네용; 크흐흐 사실분은 댓글 고고, 없음 말고…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133
17133

오늘 산 음반들 소개할께요. 잘했으면 칭찬해주삼~ The Cure / The Cure (Used $9.99) The velvet underground / Words and music of Lou Reed (Used $6.99) Embrace / Out of nothing (New $15.99 <- 헉,,원래 이런 가격에 씨디사면 안됨~) Collective Soul / Dosage (Used $3.99) Embrace / The Good will out (Use…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19
17132

오늘도 앞사람의 팔꿈치는 나의 명치에 뒷사람의 가방은 나의 허리에 아침마다 지하철 타는게 공포다... 이러다 언젠간 깔려 죽지 않을까-_ -a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16
17131

지금 밤 9시 15분이네요 여긴 그동안 벨기에 브뤼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뮌헨 퓌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빈 다녀왔습니다. 우선 브뤼쥐는 정말로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네요 마을들이 정말 아기자기하고 건물 하나하나 운하도 너무 아름답구요 떠날때 너무나 아쉬웠던 마을입니다. 게다가 룸메이트들이 너무 좋아서 더 그랬구요 암스테르담은 음... 그다지 마음에 안들었던;; 우선 호스텔부터 도미토리18인실에 완전 허접한 아침을 19유로나 받아먹는 호스텔에다.. (게다가…

톰욕최근 대화 조회 996
17130

왔네욤. 'ㅡ')v 너무 좋아요 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807
17129

심심해.. 왜 이렇게 심심하죠.. 음.. 질문하나만 할께요 Thom에 th는 번데기 발음인가요.. 아님 꽈배기 발음인가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악!!최근 대화 조회 859
17128

물어볼게 있어서용~

배추최근 대화 조회 817
17127

weezer 매우좋군요 앨범받아놓고 건성건성 들었는데..... 오늘은 왠일로 아침부터 새로운발견ㅎㅎ 아구좋아라~ 과연 이운은 오늘 어디까지갈것인가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거야 ~

노니최근 대화 조회 793
17126

이 곡 언제 만들어진건가요?;; [+ 언제 라이브 되었는가;;] 제가 갖고있는게 I might be wrong 에 있는것, 그냥 어쩌다 생긴것 이렇게 2개가 있는데 Kid A , Amnesiac 한창 듣고 있을때 갑자기 저런 러브송이 나와서 정말 엄청나게 감동을 먹었었던 ㅜㅜ 그런데 언젠가 이 노래가 Kid A & Amnesiac 시절때 만들어진게 아니라는걸 본적이 있는것같아서... 꼭 좀 알려주세요~

TheRock최근 대화 조회 3,152
17125

들으셨는지? 대표적인 저급방송 에스비에스 야심만만.. 딴거보다 막틀었을때 한 개그맨얼굴과 함께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멈칫..... 아 오늘밤은 키드 에이와 동침;;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70
17124

오늘 9시까지 일하면서 깊은 생각에 빠졌답니다. 뭐 말도 안되는 생각이였죠. 내용인 즉.. 제가 엄청난 군사력을 가지게 되구 북한과 남한을 통일시켜서 스위스 같은 중립국가로 만든다음에 무역과 금융의 세계적 중심지를 만든다음에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죄다 재산압류시키고 죽을때까지 고문시키고 비리에 썩어버린 나라를 구한다는 생각을 했죠. 하지만 생각뿐입니다. 현실을 돌아보면 저는 그저 방구석에 쌓여가는 한줌의 먼지죠 저에게는 세상을 바꿀 노래를 만들능력도 그런 노래를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18
17123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전 그린데이 밖에 못찾음 ㅡㅡ 듣기론 라디오헤드가 정말 압권이라함.. 찾아봅세.. - 라디오 헤드 찾음 ㅡㅡ;; 골때린다..

RDK최근 대화 조회 1,055
17122

죽을때까지라고는 장담 못 해도, 지금살아온 나이까지 .. 라고는 말 할 수 있는게, 평생 살면서 이해 못 하겠는 말이 '입맛 없다'는 말이다 ... 많이 아팠을 때도 입맛 없다는 생각은 안 들어봤다. 입맛 없다는건, 먹고 싶다는 감정이 안드는건가. 미각이 사라졌다는건가, 단순이 맛이 안 난다는건가. 편식과는 다른 종류의 것으로, 못 먹는 음식은 있지만, 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내에서 입맛이 없어서 맛이 없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입맛이 없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71
17121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랑 석굴을 먹으러 갔는데.. 글쎄 굴이 강낭콩만합디다. 짜증나서 원.. 전 탱탱하고 통통한 굴 살이 입안에서 뽀특하고 터지길 바랬다구요. -_- 게다가 자꾸만 배가 아파오는게. 뭔가 구립니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97
17120

뭐 할만한게임없나요 ㅜ_ㅜ 썬온라인 제라 그라나도 에스파다 죄다 뷁 ㅠㅠ 대체 오픈베타는 언제인것이더냐........... 게임추천좀 ㅎㅎ 스타, 카트라이더 뺴구 ㅡ.ㅡ; 스포빼구 ㅡ.ㅡ;

노니최근 대화 조회 773
17119

아시나요? 매우 좋더군요 ㅎㅎ; 라됴헤드스킨깔아서 그럭저럭 쓰던 윈앰프를 당장에버려버렸네용..... 흐흐... 알송쓰시는분들 우리모두 라됴헤드가사 다올려욧 ㅎㅎ

노니최근 대화 조회 802
17118

딱 한장 사려고 하는데. 고르기가 애매 하네요. 그냥 그동안 못샀던 블러꺼나 살까. franz를 사기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스트록스는 쉽게 질리고 아니면 저엉말 미뤄놨던 엠브레이스 그래비티를 살까. 그렇자니 E 섹션에선 Elbow도 미뤄놨고 미룬거 생각해보면 켄트도 아직 못사고 있고 으으,

Scott최근 대화 조회 783
17117

추천해주세요 요즘 폴아웃보이와 벨벳 리볼버 듣고 있는데 폴아웃보이는 넘 시끄럽고 벨벳리볼버같은거면 좋겠네요. 약간 얼터너티브쪽으로다가 그리고 적어도 앨범안에 두곡정도의 들어줄만한 곡이 있으면 더 좋겠고 밴드명과 앨범명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고- 정말 알에치 본인의 아이디를 걸고 추천해주고 싶어서 환장할 음반만 추천해주세요. 좋으면 감사인사 꼭 드립니다. ^^;; 올해도 하는일 다 잘됩시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41
17116

수도인 델리구요 음 바라나시랑 오르차 카주라호 아그라 갔다가 델리 다시 들어왔어요. 오늘 야간으로 자이뿌르 갑니다. 갠지스강도 보고 타지마할도 보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그랬어요'-'!! ㅎㅎ 여긴 더워서 나시에 반바지 입는답니다. 거긴 좀 춥나요? 인제 고아쪽으로 내려가면 더워서 가만서있으면 땀이 난다고 하네요. 참! 새우가 무지 싸서 새우를 많이 먹을수 있데요 밥이 없어서 새우를 먹는다네요. 하하하 그럼 잘 지내시구요^^ 염장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그리…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57
17115

동방빠순이들이 예매연습한답시고 자리 예매했다가, 나중가서 취소하는 만행을 계속 해왔다네요 드림씨어터 왔을때 앞자리 비었던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것도 동방빠순이들이 예매해놨다가 갑자기 취소해서 그렇게 된거고 얼마전에 왔던 백스트리트 보이즈도 앞자리가 상당히 비어있었는데 그것도 동방빠순이들이 그렇게 한거라네요 그리고 한국의 가수들의 콘서트들과, 인디밴드들 공연에도 그런짓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개념없다는건 이미 알고있었지만 이런 정신나간짓 까지 하고있다니 ㅡㅡ…

TheRock최근 대화 조회 858
17114

오늘부터 술 끊기로 결심하고 -_-!! 회사에서 일끝나고 씻고 누워서 노래를 듣고 있는데 아 정말.... 술생각이 절로 ...ㅠㅠ 그래서 노래 끄고 교육 방송 EBS를 보니 무슨 재즈 밴드 가족에 관한 프로그램을 하는데 재즈 리듬에 몸을 이리저리 흔들흔들 발광을 떨다보니 아 이런 젠장 .. 또 술이 땅기더군요 -,.ㅡ 그래서 결국 피씨방으로 술의 유혹을 피해 도망왔습니다 -ㅅ- ;; 급하오니 술 끊는 비법좀 알려주실분~?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82
17113

계세요? 계시면 댓글좀...

멀더최근 대화 조회 827
17112

야차군이 출연했네요 ``;; 야차 이 귀여운 녀석!

최근 대화 조회 851
17111

.... 이라는데.. 사실일지.. 보니깐 2008 으루 나와있네요. 제가 아는 형님은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와 ㅅㅂ 너무 좋아 ! 배트맨 짱 !!" "뭐가 그리좋아." "너무 좋아 !............................." "2008년이면 군대가자나 ... 샹.."

RDK최근 대화 조회 840
17110

정말 그렇게 싫으냐고 물었었다 미안하단다 정확하게 싫지 않은데 좋지도 않다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란걸 알면서도 징징대는게 소용 없다는걸 알면서도 뭘 해도 안되는걸 알면서도 그래도 난 당신없이 아무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그런 마음을 이해해 버리고 만 것이다 시간때문이라고 말하는 유치한 사람이 있을까봐 떠벌이고 다니지 못한다 뭐... 오늘 손 베인것도 혼자 아팠지만... 좋은것과 마찬가지이다 싫은건 이유가 없다 머리로만 알아왔던 것 마음으로 느끼는 건 상황에 따라 유…

최근 대화 조회 832
17109

설거지라는 뜻이 설날에 거지되는 사람을 줄여서 하는말 이였다는것을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ㅅ= 이제 곧 설날인데 모두들 설거지는 하지마시길 ㅠ_ ㅠ;(되더라도 소인에게 세뱃돈좀;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91
17108

from 철천야차 subject 아앟 ㅠㅠ date 2006년 01월 10일 02시 28분 memo 형 미안해요 실수로 형 글을 지워버렸어요 ㅠㅠ 졸라 짜증나는 글 하나가 올라와서 그걸 지운다는 게 그만 형 글에다가 커멘트 쓴 다음에 실수로 형 글을 지워버렸어요. 미안해요 ㅠㅠ 아앙앙~~~ 글 다시 써주세요~~~ reply | delete | list ... 우리모두 발리로.

kashina최근 대화 조회 969
17107

들어오는 길에 맘먹고 편의점에서 봉지라면을 샀어요 뜯을때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좀 귀찮게 됐지만 기숙사에서 뿌셔먹는 생라면이라니 으오오옹 열라 맛있다

이랑최근 대화 조회 866
17106

영국의 네오프로그레시브록 그룹 마릴리온(Marillion)의 보컬리스트 스티브 호가스(Steve Hogarth·사진·47)가 동료 팝스타들에 대해 다양한 평가를 밝혀 화제다. 최근 네덜란드의 프로그레시브록 커뮤니티인 DPRP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라디오헤드(Radiohead)와 예스(Yes), 포큐파인 트리(Porcupine Tree), 마돈나(Madonna)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먼저 모던록 밴드인 라디오헤드에 대해서는 "환상적인 라이브 밴드"라…

카카최근 대화 조회 1,186
17105

두번의 실패와 한번의 성공 실패에 비해 너무 작은 성공이라 그냥 도망쳐버릴래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19
17104

산에 갔는데요.. 힘들었습니다.. 다리 아파요..

악!!최근 대화 조회 826
17103

오예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798
17102

나 원... 시끄러워서.. 라면 사러 나가는데 시끌시끌 들어오는데도 시끌시끌.. 저희 아파트 3층에 501 맴버중 한명이 살더라구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3층에 정찰(?) 갔다가 내려오는 학생팬 이랑 엘리베이터 앞에서 부디쳤서.. tabitha: "죄송합니다" SS501팬: "아, 씨X" (씨x 라니!!! ..내가 잘못 한것도 아니고 지가 부디쳐 놓고!! 매너상 죄송하다라고 까지 했는데!-_-) 뭐.. 한 가수의 팬으서 연애인집앞에서 한번이라도 더 보려는 행…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26
17101

외국인 선생님이 간절히 원하셔서 그만 구해보겠다는 소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너무 비싸지않게 적정가격에서 판매하실분; 사놓고 부득이하게 못가실분 스탠딩 딱 두장만 팔아주세요! 주변에 친구들이 몰래 꼼쳐놓은 티켓을 찾아봐주세요;; 그럼 부탁드려요!!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774
17100

밤에 로켓피쉬섬머님과 전화 통화를 하다가 줄리앙 풀네임을 듣고 깜짝! 놀랐음 (성이랑 이름이랑 참 예뻐서) 그리하여 이름 예쁜-혹은 멋진- 밴드맨들을 생각해보게 되는데 나온 건 조니 그린우드랑 오마 로드리게즈랑 트래비스 멤버들 또 누가 있을까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1,313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