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6427 | 비가와요 바람이불어요 날씨는춥네요 감기걸렸어요 배고프네요 제대로못먹었어요 선물은아무도안줘요 시디주문하긴했는데 비온다고늦게온대요 시니컬해지는날에요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426 | 오랜 시간동안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고집이 생긴다 나도 그리 특별한 사람이 아닌지라 고집이 생겨버렸다 13년이라...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줄도 모르고 있었다... 결국 나도 잃고, 잊고, 다시 잇는 보통 사람일 뿐인데 왜 그리 자신만만 했었는지... 더욱 더 약속하는게 힘겨워 진다 실체와 이미지의 간극을 줄여야 한다 난 그냥 적당히 게으르고 적당히 지저분하고 적당히 유치하고 적당히... 그냥 그런... 별 거 아닌 보통 사람... 다리 찢어지기 전에 그만 두…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6425 | 군대간 친구에게 군대간 오빠에게 편지쓰기 근데 막상 쓰려고 하면 별로 할 말이 없어서 지금껏 미루고 의무가 되어버린 편지쓰기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6424 | 일주일 새에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들이 네건이나 접수되었다-_ - 어떻게 이렇게 동시에 일어날수가 있는거지??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6423 | 심부름 가는길에 feel받아서 시를 책찢은거에다가 대충 썼는데 잊어버려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책가방을 둘러보니 있더군요 + _+ 그래서 여기다가 옮겨서 써 봅니다 내가 쓴시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데 평가좀 (__;; ) ------------------------------------------------------------------------- 하늘에서 해가 가야 할 시간 해는 발길이 차마 떨어지지 못하여 산등성이서 주저앉고 그리움이 하늘을 붉게 물들인다. 성…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6422 | 내일 들어가요.. 부디 건강하시길 다음에 뵙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 안녕히 계삼~ 2박3일후에 뵙겠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로 모를 예비군 훈련...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421 | 언제나 이런 날씨였으면 좋겠다 겨울에도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은 물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6420 | 대충 코드만 보면 Fake Plastic Trees랑 비스무리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_- 제 무딘 귀로는 도대체가 무리랍니다 -_- 누군가 절대음감을 가지신 분 있으면 좀 따주세요 -_ㅠ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6419 | http://www.piff.org/kor/html/news/new_piffnews_view.asp?idx=4214&n_code=PIFFNEWS&gotopage=1&searchField=&searchString= ...또한 올해는 상영관이 31개관으로 늘어난 만큼, 관객들의 편리한 예매를 돕기 위해 지난해 66개보다 11개가 늘어난 77개의 예매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10회를 맞이한 기념으로 10월 10일이 생일…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6418 | 무언가 해야하겠는데 뭘 해야할지는 모르겠고 무언가를 써보려해도 들어보려해도 읽어보려해도 그려보려해도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고 가슴 속에만 무언가가 진득하게 쌓여서 마치 날 죽이기라도 할 듯 조여오네요 ㅎㅎ 노래방에라도 가서 소리 미친듯이 질러보면 나아지려나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6417 | 정말정말 사람들 백명은 속일 수 있는 그런 '뻥'을 한번 쳐 보고 싶어요. 사람들이 모두 멍~ 한 모습을 보며 저는 캬캬캬캬 웃으며 도망가는겁니다 아아 재미있을거에요.. ..... 제가 미쳤나봅니다 ㅜㅜ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6416 | 혼자 살면 오히려 덜하다. 옆에 없으니까... 전화라도 하고 그러면 좀 낫지... 가족들은 옆에 다 잠들고 나는 13년만에 날라들어온 3년간 날 웃게하고 6년간 날 울게하고 4년간 날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든 사람의 한마디로 인해 머리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는 말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것 같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6415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635 | |
| 16414 | 내가 좋아하는 사람(친구건 애인이건 가족이건)을 누군가가 자꾸 건드린다면 그 누군가를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어져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은 슬퍼요 너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한번에 죽이는 건 말고 천천히 서서히 조여들어가서 숨도 못쉬게 하루가 괴롭게 만든 다음에 스스로 죽어버리게 만들어버리고 싶어요 지금 딱 그런 상황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들에게는 해가 될지 몰라도 이게 나의 사랑방식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6413 | 나도 이제 다 컸다 잘 만들어 졌군.. 추석 연휴에 괜히 심난하게 일찍일어났어. 젠장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16412 | 연휸데 모여서 놀아보아요 시골 안가시고. 추석이 연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손-_-/ ㅋ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411 | 또 삼촌 된다!!!! 다들 추카해주셈!!!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16409 | 제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올린 사진은 전혀 딴사람이구요. 그냥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린 사진입니다. 처음보는분이므로 당연히 실명은 모르구요. 그리고 전혀 경솔한 생각으로 안 올렸고 글을 올리기 전에 제 나름대로 생각도 해봤습니다. 단지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다보니 저 혼자만 알고 있기가 너무 아까운 생각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생각의 결과가 제일 밑부분에 쓴 문장입니다. 바바리맨에 대한 글을 올렸었더라면 그런 반응이 안나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이…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16408 | 이번 달엔 정모가 없나봐요 요즘 꿈에 아레치인들이 잠자다 벌떡 일어나 놀랄정도;로 나와서 아레치 생각나길래 이번 달엔 한 번 가볼까 했는데=_=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6407 | -ㅁ-;; 내컴이 이상한가 풍성한 즐한가위하셈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6406 |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91 | |
| 16405 | 어제 신나게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살짝 산책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접촉사고가 났어요.. 누가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고가 나자마자 상대쪽 운전하시던 아줌마가 목을 부여잡고는 입에 걸레를 물고-_ - 다짜고짜 큰소리부터 내고.. 경찰도 오고 견인차도 오고 보험회사에서도 오고 살짝 정리가 되어가는 듯 싶더니 그 걸레를 물던 아줌마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10원짜리 욕과 함께 아빠를 열라 씹길래 너무너무 화가 난 나머지; " 아줌마! 욕하지 마세요! 같이 잘…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16404 | 복귀 전날, 내 목걸이를 차고 신촌 벨벳언더그라운드 구석자리에서.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403 | 많이먹고 많이 찌셈!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6402 | 다름이 아니옵고 ......... 갑자기 톰요크가 입었던 다크 블루라고 해야하나, 찐한 파란색 후드티... 그게 구하고 싶어졌습니다!!!!!!!!! :( 제길...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요... 저랑 같은 경험을 하신분 계시나요? 혹시 그 옷을 찾으신 분은 계신가요?? 그렇다면, 리플!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36211 | 메리 추석 되시길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48 | |
| 16401 | 언제든 머무를 곳이 있는 사람은 갈곳이 없는 사람보다 마음의 안정을 쉽게 찾을수 있죠. 제겐 그렇게 인식이 되던 아레치코리아 였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많은 것이 빠뀌었네요. 이젠 가끔 한번씩 방문하여 지금의 올라오는 글들을 읽기 보다는 예전 라디오헤드를 신봉하던 그때의 나날들을 회상하며 이 사이트창을 다시 닫고는 합니다. 뭐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사람은 가끔씩 감상적으로 변할때가 있자나요.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 추석 연휴의 전날이기도 하고 오늘 아침 바람을 … | KiTTenTheFox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6400 | 14일에 수능원서 마감일에.. 그것도 마감직전에 부랴부랴 들어와서 원서접수를 했다. 사실 4시 30분에 도착했는데 사진 때문에 즉석사진 찍느라 역까지 다시 갔다 59분쯤에 되돌아왔다; 정말 힘들게 뛰어다녔다.. 그 외에도 원서접수와 관련해 할 얘기가 몇가지 있지만 그보다 수능 원서 접수장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봤다. 어머니인지 누나인지 모를 분 하고 같이 왔던 앤데.. 원서 작성 끝나고 접수 줄에 바로 내 앞에 있었다. 계속 보호자분이랑 장난을 치는데.. 접수만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6399 | 약속을 파토내서 작전 실패 ㅜㅜ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6398 | 오늘 낮 11:30쯤 지하철5호선 세상에, 웃대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자연인의 한 부류를 보았다. 그분이 어디선가 걸어오시더니 내가 앉은 자리 맞은편에 앉아있는 이쁜여대생앞에 갑자기 서더라 통화중이던 여대생은 얼마나 심한 불쾌감을 느끼셨는지 황급히 자리를 뜨더라 그분이 대략 어떻게 생기셨나면(위 사진이랑 동급레벨 혹은 그 이상) 1. 얼굴 대략 30대초반같은데 외적성숙도가 좀더 빠른 30대, 시커멓게 탄 피부 머리는 장발에 안감아서 떡이 지고, 묶어서 그런지 순간…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16397 | 나는 남자친구라는 말과 오빠라는 말이 더럽게도 싫다. 그리고 남친, 여친 이라는 말은 2.7배 가량 더 싫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내가 내 남자친구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야 할 때가 닥치면, 난 도무지 그 단어를 안 쓸 쑤가 없고, 그래서, '남자친구'라는 단어를 입에 올려야 하는 찝찝한 기분을 참아가면서도 결국엔, 남자친구라는 말을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애인이라고 부를 수도, 그렇다고, 그냥 친구라도 부를 수도 없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애인이라는 말을…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6396 | 소주가 마시고 싶은데, 별로 대화는 나누고 싶지 않고. 그래서 나는 혼자 술을 마시기로 정했다. 집에서 컴퓨터로 이것저것을 하며 술을 마시는 재미는 꽤나 쏠쏠하다. 눈 앞에 오징어와 전어가 아른아른 거려, 나는 저 멀리 있는 3단지 횟집까지 걸어 갔다. 가끔은 우리 2단지에도 오징어회를 파는 차가 있었던 것 같아서, 한번 그곳에 둘러 봤지만 오늘은 없었다. 결국 3단지 까지 먼 걸음을 했고, 그곳까지 걸어가면서 전어냐, 오징어냐 정해야만 했다. 가을은 전어가 제…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22 | |
| 16395 | 03년 8월에 가입을 했었는데.. 그때가 군인이어서 그런지 한동안 잊고 활동을 못했었네요;; 그냥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제가 무려 글을 세 개나 썼다고는 하는데 -_-;; 두 개는 찾았는데 다른 하나는 못 찾겠네요. 흣 가끔 들러봐야겠네요. 지난주에 glastulbury 갔다가 다시 radiohead를 들으니 너무 좋네요 @.@ 다시 처음부터 싹 듣는 중.. 추석이네요. 배탈나지 않을 정도로만 드세요. 흐흣 | 견이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6394 | 오늘 정말 칫트키 쓰고 싶다.. 늘 주문처럼 말하는.. show me the money는 오늘의 내겐 어울리지 안는다. 오늘은.. power overwhelming 정도를 써주고 싶다. 덧붙여.. - 인생을 되돌릴수 잇는 리셋버튼 있으면 누를꺼야? 누를꺼야? - 나 진짜 누를꺼야... ㄴ ㅑㅎ ㅏ~ 조낸 FTW 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6393 | 나는 택시가 무섭다. 남들은 밤늦게 여자혼자 택시를 타는 것에 대한 공포를 느낄지 모르지만 그런게 아니라.. 택시기사가 화가 날까봐(혹은 화가 나있는 상태일까봐) 무섭다. 택시를 타면 택시기사의 거의 60%는 화가 나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일단 타자마자 내 얼굴을 힐끗 보고는 반말로 일관하는 분들이 대다수이고, 조금만 골목으로 들어갈라치면 불같이 화를 내고 욕도 한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대충 내린다. 난 택시를 타고 있는 내내 긴장을 하고, 기사의 눈치를 살…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6392 | 난 또 실제 영국으로 간다는 줄 알고.. 근데 왜 스매싱 펌킨즈가 있지 하고 놀라고 ㄱ- 다시한번 트리뷰트라는걸 보고 놀라고 이미 날짜가 지났다는걸 보고 상심하고 ㅠㅠ Polyethylene <- 스펠링 맞나.. 여튼 노래가 끝내줍니당...........................................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6391 | 학교 도서관에서 향수 책을 빌려서 읽었는데 앞부분이 뜯어져서 끼어 있길래 갖고 다니면 잃어버릴것 같고 귀찮고 해서 걍 책상에 놓고 있었다. 근데 반납일이 되서 오늘 책을 반납하고 집에 왔는데 글쎄 그 책 앞부분을 까먹고 안 갖다 줬네; 낼 나 다음으로 예약했던 사람이 가져갈텐데.. 어떡하지. 아직 아무한테도 안 말했는데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6390 | 잊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36201 |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을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사람이 나는 되어만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되어가네 어느새 모든 것들이 무뎌지고 지난 일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기억된다. 일상은 일상일뿐. 드라마틱한 일 어디 없을까...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40 | |
| 16389 | 옷을 갈아입다가 그냥 무심코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쪽지가 왔길래 바지를 반쯤 걸친채로(마침 벨트 끼어져있던 바지 -_-) 의자에 걸터앉은 순간 방문이 열렸습니다 삼촌이었습니다 ..... ....... 말없이 나가셨습니다 방금 겪은일읻네 설마 오해하신건 -.-;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16388 | 잠이 이틀동안 안 오다가 이틀동안 죽었다가 나는 부활한 것일까. 좀비일까. 어제는 잠을 잘려고 잠'을 틀어보았다. 잠이 오지 않고 잠' 씨디를 주신 언니를 생각하다가 어젯밤부터 2001년의 나까지 거슬러 갔다. 이자률이 왔다갔다하는 것처럼 내 몸이 왔다갔다 거렸고 감정도 왔다갔다 거렸다. 그러다가 그 언니가 주신 스노우캣 다이어리 책을 읽었다. 담배를 피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그간 모아둔 담배갑을 헤아렸다. 모아둔 쪽지들을 읽어보았다. 가만있는 곰인형을 때려보았다…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6387 | 마이 아퐈 레진인지 뭔지로 뜨뜻하게 떼운 이가 또 썩었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냉수를 입 한쪽에 머금고 있을 뿐 치과는 너무 비싸거든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6386 | 톰 요크가, 어릴때 한국애한테 엄청괴롭힘을 당해서 한국에서 공연을 안하고, 일본에서 하는거라는 말도 있더라고, 난 이런 찌질이는 싫은데,톰요크는 왠지 좋더라, 나도 몰라,왜좋은지,그런데ㅎ, 좋더라,ㅋ 나지금Paranoid Android듣고있어, 라됴해드 한국공연 하는날까지, CD열심히 돌려야겠지, | Radio_YG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6385 | 라면 파티 같은 거 해봤으면 좋겠다 봉지라면 종류별로 쫘악모아서 뷔페처럼 퓨전도 괜찮구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6384 | 순위 탈환!!!!!!!!!!!! 이제 13위 - _-)v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6383 | 나와 그대간의 거리.. 아무것도 없었어요 처음 본 그 순간에는 말이죠.. 세월이라는 것이 우리의 공간을 메꿔주고 그것이 포도주처럼 숙성이 되어버려서 사랑이 되었죠.. 나는 우리 사이의 사랑이라는 벽을 넘어 사랑이 있다는 사실을 당신에게 알리기 까지 참으로도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당신은 우리 사이의 벽을 허물지 않은 채 그 벽너머로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이렇게 서로 바라보기로 했죠.. 그러나 난 너무 무책임했어요.. 사랑이라는 벽에 그려진 두려움..그려지지 못…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6382 | 답답한 인생.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6381 | 여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조금은 슬펐어요. 그냥 술이먹고싶어서 술도 먹었어요. 좀 매달리고 싶었어요. 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둔하고 바보인걸까요?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켜준 그녀였는데... 이젠 그녀의 초롱초롱한 눈망울도 미소도 가치관도 향기도 모두 무슨 꿈인것같네요 하하하 역시 creep이 최고네요 하하하하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16380 | 혹시나 북한이나 배아복제 에대한 노래가 나올까 기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16379 | 회비 미정 인원 확정 인원 5명 장소는 신촌 다섯시 나는 대략 짧게 술이라도 마실생각 이오 돈도 없고 우울 하고 손전화 011-1733-7829 이럼 된거야?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