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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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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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7530 | 요즘 작업하면서 뜨거운 감자 3집을 계속 듣고 있었는데, 꽤나 마음에 와닿는다. 1집은 들어보지 못했지만, 2집의 아이러니라는 노래는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방송에 얼굴을 비추더니, 망고 CF를 찍고 일약 스타가 되어있었다. 그의 엉뚱함이 시청자들에게는 반응이 좋았었나 보다. 노홍철처럼 시끄러운게 아니라, 조용 조용, 나긋 나긋한. 이번 음반도 음악적인 것은 제껴두고, 화려하지 않은 소박함 같은 것이 베어 있는 것 같아서 좋다. 이번 음반 노래 가사 중에 유난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7529 | 친구에게 부탁받은 홈페이지를 다 만들었어요. 정확히 얘기해서, 아직 손 봐야 할 곳이 많이 있지만, 일단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으니 이걸로 일단락. 처음엔 친구한테 돈 받은게 미안했는데... 지금 생각은 오로지 '돈 더 받을걸' 입니다;;; 디자인만 보면 흔해 빠진 건데, 많은 시행착오로 인해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로그인 창을 여기처럼 테이블 내에서 슬라이딩 되게끔 하고 싶었는데, 삽질만 반복하다가 결국엔 실패! 경고 : 성인 전용 여성향 홈페이지입니다. 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17528 | Radiohead 미사여구조차 필요없는 Radiohead dodo hehe p.s 내한 plz.. | Khristopher | 최근 대화 | 조회 3,239 | |
| 17527 | 전설의 7:1기록을 가지고 있는 잘생기고 키크고 멋쟁이인 친구가 말하기를 소개팅 시켜달라는 여자의 심리는 이런거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필요한데 너가 그 자리에 들어올수도 있다... 밀 : 음...그래?? 최근에 두명의 여성들에게 한명은 단둘이 술자리에서 한명은 분위기 있는레스토랑에서 이런말을 들었다 소개팅 , 미팅 시켜줘~♡ 글쎄....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내친구의 말이 사실인지 그런거 생각해봐도 난 그냥 그녀들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270 | |
| 36506 | 그동안 죽어있던 왼편 로그인창이 복구 되었습니다. 당분간 아레치의 버그들을 시간 날때마다 수정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리뉴얼도 해야하는데;;;; 이 페이지로 바꾼지 무려 만 3년이 지나가는거 같네요. 또 보이는 버그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너무많으려나;;;;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4-02 23:18)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147 | |
| 36505 | 그동안 죽어있던 왼편 로그인창이 복구 되었습니다. 당분간 아레치의 버그들을 시간 날때마다 수정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리뉴얼도 해야하는데;;;; 이 페이지로 바꾼지 무려 만 3년이 지나가는거 같네요. 또 보이는 버그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너무많으려나;;;;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37 | |
| 36504 | 대단한 원숭이들, 너무 뛰어주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노래는 좋구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arctic_monkeys_i_bet_you_look_good_on_the_dancefloo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17526 | 상술, 상술, 상술, 상술, 상술이라는 건 알지만 거부할 수 없는 1+1. 원플러스원에 눈이 멀어 아버지의 카드를 벅벅 긁고 말았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17525 | "댄스 마니아 인 서울" 가보신분 있나요? 올해도 한다든데 5월6일인가.ㅡㅡ? 디제이가 아직 누군지도 모르지만.; 작년에 재미있었다면 올해 가보려구요.ㅎ 시험 기간일라나.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7524 | 도대체 내한공연의 진실은... 어떤 커뮤니티가면.. 진짜라고 그러고 다른곳가면 가짜라고 그러고..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기다리는 팬들만 가슴 저리네요 만약 가짜면은 빨리 글올린분이 해명하는게 심한 장난의 마침표를 찍는거 아닌가요? 지금 만우절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명의 글도 안올라오는....;;; 그럼 진실로 믿을수밖에 없어지잖아요 (사실 거짓이 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 괜히 믿었다가 거짓이라고 하믄..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팬들의 상처가 정말정말 클듯… | DEFTOPIA | 최근 대화 | 조회 1,293 | |
| 17523 | 유난히 깔끔한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 경우는 아주아주 반대라서, 나의 신조는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을정도로만 씻고, 병(아프리카같은데서 걸리는 병..)에 걸리지 않을정도로만 방청소하자 .. 인데 어제 친구네서 자게 되었는데, 속으로 눈물이 홀짝 나올 정도로... 평소 청결에 대한 나의 신념 때문에 혼나야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옷에 뿌리는 탈취제서부터, 한바구니 가득한 목욕용품과, 이를 닦아야하니 칫솔을 사는게 어때? 와 잦은 구박을 들으며, 목욕하고…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7522 | 무슨 잡지인가를 훑어보다가 세 남자가 자신이 싫어하는 여자의 유형에 대해 대화한 페이지가 있어 잠깐 보았습니다. (이 세남자는 누군진 잘모르겠으나 그냥 보통 사람들인것으로 보임) 처음엔 난 연예인 누구가 싫다하며 이 여자는 예쁘지도 않은데 예쁜척한다등의 이야기가 나와 그냥 접으려 하다가 잠깐. 누군가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남자A: 난 인사동을 돌아다니는 일개의 여자들이 싫어. 인사동에서 남자들을 고르며(?) 인도가 자기 마음의 고향이라느니하는.. 중략...밤엔…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89 | |
| 36503 | 힘들었습니다.. :-)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26/Amnesiac_번역.hwp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67 | |
| 17521 | 아.... 토마토 쥬스 벌써 1.5리터째 먹고있다는... 아까 아침에 피운 디스 한개피를 마지막으로 4월1일부로 담배를끊겟다고 나자신에게 약속했는데 절대피우지말아야지... 근데 너무 피우고싶다 미쳐버릴거같애 지금이라도당장밖에나가서 말보로를 사피고싶다-0- 그러기전에자버려야지 비오는날에 말보로 멘솔 피우면 참 기분이 쌉싸름한데...엉엉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17520 | 새벽같이 비를 맞으며 학교로 가서는 아무도 없는 실기실에서 앨리엇 스미스를 크게 틀어놓곤 그림 밑작업을 했어요. 그리곤 가만히 앉아서 음악사이로 들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이생각 저생각을 하다가 여자친구가 준 블랙스톤 한개피를 꺼내들고 문밖으로 나가서 비오는 농구장을 바라보면서 피울줄도 모르는 담배를 뻑뻑 피고는 참을수 없는 기침에 눈물을 찔끔 흘리고 . . . . . . . . 오랫만에 일찍 학교를 나서고 집에오는 버스안에서 기분이 너무 멜랑멜랑멜랑 꼬올리 해져…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17519 | 호호 몰랐는데, 어제 간만에 음악적으로 얘기가 통하는 한 후임이랑 대화하다가 '저는 라디오헤드 제일 좋아합니다' 이러길래 ..혹시 rhkorea라고 아냐, 이러니까 어 거기 저도 회원입니다-0- 닉네임이 뭐래더라.. 라디오 뭐랬는데... 하여튼 좁다니까 이놈의 세상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17518 | 대략 만우절 시작과 동시에 손다쳤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오른손은 붕대로 칭칭 00시 1분경이었나. 근무서는도중에 초소가 좀 높은데 있거든요? 부사수랑 같이 대화하고잇다가 평소에 가끔 기대는 자리에 기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몸이 기울더니 뒤로 떨어지더군요..=ㅅ=; 그래서 저도 모르게 난간을잡았는데 , 대충 두바퀴 구르고 인나서 손이 이상하길래 랜턴 비춰보니 피가 철철..=ㅅ= 대략 6센티 정도 깊게 찢어졌음... 엉엉 근데 더 웃기는건 부대 동기친구가 아침에 나…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17517 | 왠지 금년에 플라시보도 올거 같지 않나요?? 진짜 보고싶은데ㅠ 저번에 보니까 한국팬들에게 인사하는 영상도 있던데.. 그러고 보니까 콜플도 작년에 네이버를 통해서 그런적도 있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82 | |
| 17516 | 리차드형의 섹시한 손가락~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17515 | 술이나 한잔 하자고 친구를 집으로 초대했다. 김치 찌개에, 냉동 만두에, 천하장사 소세지에, 냉동 스파게티에, 콜라, 소주는 처음처럼으로. 나름대로 정성껏 상을 차렸다. 분위기를 갖춘답시고, 형광등은 OFF 스탠드는 ON. 좋아하는 음악도 틀어 놓고, 너 한잔, 나 한잔. 좁아 터질 지경인 내 방에 쭈그려 앉아 술 마시는게 나는 너무 좋다. 왠지 정겹잖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아디다스에서 티맥이라는 신발을 판다는 것을 알게 되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7514 | 불과 다음날이 만우절인 상황에서 라디오헤드 내한이라는 충격적인 내용 곳곳에서 등장 구라가터;;;;;;;;;;;;;;;;;;;;;;;;; | 천상 | 최근 대화 | 조회 1,205 | |
| 17513 | http://lovehotel.millim.com 미소년 2인조 로파이아카펠라댄스그룹 뉴트럴러브호텔이 1집 만들고 해채 했습니다. 처음엔 뉴트럴밀크호텔로 갈려고 했으나 보어돔즈나 lsd-march과 동방신기에게 너무 많은 영향을 받은듯합니다. 타이틀곡은 intro입니다. 시디판매는 스스로 구우신뒤 온라인계좌로 양심껏 입금해주세요. ps:아 제가 만든곡은 열악한 환경으로 1테이크로 연주랑 노래를 동시에 했고 친구가 만든곡은 성의가 있어보이는 곡들입니다. 듀엣곡은 …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17512 | 내한공연을 한달남기고.. 공군입대 Orz... 나한테 문자로 하소연중... -ㅅ-;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7511 | 설마와 설사는 은근슬쩍 사람을 잡는다 ... 아 에려라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7510 | 리처드 링클레이터, 록밴드 라디오헤드와 만난다 [씨네21 2006-03-30 08:00] - SF애니로 듣는 라디오헤드?! - <비포 선셋>의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록밴드 라디오헤드와 만난다. SF소설의 거장 필립 K. 딕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스캐너 다클리>에서 라디오헤드가 음악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의 제작사인 ‘워너인디펜던트픽처스’에 의하면 라디오헤드의 리더인 톰 요크의 솔로 곡도 포함될 거라고. 키아누 리브스와 위노라 라이더가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86 | |
| 36502 | 7월에 래디오헤드 내한공연 있다던데... 정말인가요????? | 신상은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7509 | 친구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고 있어요. 분명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구의 홈페이지인데... 돈 받았어요!;;; 원래 홈페이지 디자인이 직업인 다른 친구에게 부탁했는데, 그 친구는 "나는 프로니까, 10만원만 받지" 라고 해서... 저는 5만원에 해주게 됐어요; 저도 뭐 돈을 좋아라하고, 그 친구가 먼저 내밀었으니... 저로써는 안받을 이유가 전혀! :'( 그런 이유로 지금 만들고 있는데, 디자인이나 제작보다 이미지 소스를 구하는게 더 일이네요. 돈 받고 하는 일…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36501 | 근 3년동안 유지되던 가입시 회원인증 절차를 폐지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금 짬이 나서 고쳐두었습니다. 다음엔 왼쪽 로그인 창 에러부분을 고쳐볼께요. 자기 이미지도 보여야 하고. 백문 백답 등등.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3-30 23:54)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853 | |
| 36500 | 근 3년동안 유지되던 가입시 회원인증 절차를 폐지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금 짬이 나서 고쳐두었습니다. 다음엔 왼쪽 로그인 창 에러부분을 고쳐볼께요. 자기 이미지도 보여야 하고. 백문 백답 등등.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18 | |
| 36499 | 콕슨씨♡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standing_on_my_own_agai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17508 | 음... 나나 를 보고, 집에와서 불량공주 모모코를 봤습니다! 나나는 워낙에 원작을 좋아하기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꽤 원작에 충실하더군요...(오사키나나를 제외한 나머지의 싱크로율은...=ㅅ=) 특히 노부가 glamorus sky를 직접 작곡하고 가져와 , 나나가 그 곡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더군요. 나나쪽보다는 불량공주쪽이 더 재미있게 본...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32 | |
| 36498 | 좋아 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1._Midnight_In_A_Perfect_Worl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만의그대모습 | 최근 대화 | 조회 101 | |
| 17507 | 권위있는 소식통에 의하면 어제 수요일 계약서에 서명 했다네요 -_-; 저도 방금 문자로 받았는데 신뢰 있는 소식통이니 어쨌든 기쁘네요..... | marilyn | 최근 대화 | 조회 2,324 | |
| 17506 | 오늘 대학생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학생총회에 다녀왔드랬죠, 이야_ 정말,, 격해지니 무섭더군요. 저도 사실은 따라 격해져버려서;; 그래도 고등학교랑 다르게 나름 학교의 주인으로소 행동할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17505 | 오랜만에 rh의 fog를 들었는데 .. 정말 좋군요. 해지는 배경에 fog가 스며드는 그 느낌.. 정말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좋군요 좋아. 그래도 우울한건 여전하지만.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17504 | Riley B. King Lucille 의 주인.. 여러분들은 이 블루스의 왕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뮤지션중 하나입니다. 방과후에 Bright eyes 앨범이 있나 신나라레코드에 들렸는데 BB King의 reflections를 보고 '난 이사람 좋아' 라고 하니깐.. 친구가 말하길.. '이 시꺼먼 아저씬 누구야?' 제길.... 이런 멋진 음악인의 이야기를 할 친구가 별로 없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7503 | Bends 앨범 일본판에만 수록된 killer cars라는 노래 다들 아시죠 밴드에서 카피하려고 하는데 악보를 도무지 구할수가 없네요 기껏해야 타브정도만 나오는데 기타프로나 제대로 된 악보 가지신분 안계신가요? 마이송북이나 다른곳 다 찾아봐도 없길래 결국 여기다 글올려봅니다 예전에 어느분이 killer cars 카피하셨다고 본것 같아서요 있으신분 올려주시거나 리플 달아주셔요 부탁드립니다~ | 이성욱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17502 | 인스트랙~~ 신발도 되고 인라인?스케이트도 되는거요. 전 모르지만, 예전에 미친소가 신고 방송출연했다는데... 요즘 인라인스케이트를 한창 배우고 있는 중인데.. 제꺼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나도 인라인 사서 좀 타볼까? 하고 생각하다가 실용적인 인라인?이 나왔다길래..... 귀가 솔깃합니다. 사실 인라인은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것 언덕올라가기 불편한것등등 여러가지 불편한점 많잖아용. 사실 제가 힐리스( 바퀴달린 신발)이 있긴한데... 초창기때 몇번 탔을려나... 지…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1,163 | |
| 17501 | 언니와 우연히 초등학교 옆길을 걸어가게 되었다. 마침 운동장에는 5-6학년으로 보이는 남자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고 오랜만에 만난 우리는 즐겁게 회포를 풀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초등학교에서 날라온 축구공이 언니의 팔을 맞히게 되었다.. 그러자 축구를 하고 있던 남자애들이 오더니 서로 쳐다보면서 낄낄- 웃으면서 가는 것이다. 어이가 없던 언니는 애들을 불러 세우고선 " 잘못을 했으면 미안하단 소리부터 해야지 그렇게 웃고 가는 게 어딨어?" 라고 말하자, 그 아이…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7500 | 맥주가 마시고 싶었다. 오늘-정확히는 어제- 난 국민은행에 새로히 통장을 만들었다. 이제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거다. 라는 생각은 아니었고, 마음껏 질러보자 하는 생각으로. 여하튼 돈을 모을 생각으로, 새로운 기분으로, 통장을 만들었다. 가진 돈 모두를 입급했다. 맥주가 마시고 싶었다. 물론 주머니에는 동전만 요란하다. 그런데 문제는, 체크 카드도 만들었다는 거다. 그래서 대충 옷을 걸쳐 입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봄비가 내렸었나 보다, 땅이 젖어있는 것으로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7499 | 봄비가 내렸다. 그러나 난 그런 낭만을 (예전처럼)온전히 즐길 처지가 아니다. 집에 오면서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고 와인 한잔을 마신 뒤, 잠이 들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누나네 들러 와인 한병을 가져오려 했는데 안타깝게 집주인이 없었다. 그래서 난 먹다 남은 그야말로 한잔 남은 와인병을 들고 아파트 현관앞에서 레종에 불을 붙인 뒤 천천히 걸어 집으로 들어왔다.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고 오랜만에 와인잔을 꺼내 보라색 와인을 채웠다. 다행히 두 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36497 | 클래지콰이 - 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9_춤.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17498 | 커피와 에이스의 조합은 정말 끝내줘요. 새삼 감동 받았음! 거기다가 담배까지 곁들이면... 아흣. 던힐 4개피를 끝으로 흡연 인생은 이걸로 접자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흣. 역시나 무리겠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75 | |
| 17497 | 저도 질렀습니다 딴 분들은 씨디나 책 옷 등 을 지르지만 전 양파즙 배즙 비타민제 인삼액 클로렐라 몸이 너무 허해 ㅡ.ㅡ;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36496 | MOGWAI - Mr. Beast (CD+DVD Limited Edition) 미개봉 21000원 ARAB STRAP - The Last Romance A+급13000원 모과이 새앨범 한정판하고 아랍스트랩 최근앨범입니다. 이렇게 두 음반 팔구요. 배송료는 2000원이구요. p***@hanmail.net으로 구입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 piisub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7496 | 여름을 알리는 맛! 팔도비빔면!! 오늘 아침은 영하였다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17495 | 영국음악을 사랑하시는 RHKOREA 회원 분들을 British Music Festival 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선착순 5명에 한해서 이 공지글에 참가 리플 달아주시는 분께 드립니다.. 참가리플 양식은 : 이름 / 이메일/ 연락처 입니다. 그럼 4월 1일 우리 한번 뭉쳐서 재대로 FEEL 을 공유 합시다! "4월 1일은 영국음악과 하나 되는날!!!!!!!!!!!!" 4월 1일 (토) BRITISH MSUIC FESTIVAL !!! 장소 :홍대 클럽 FF (약도는… | 에디베더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7494 | 우연하게 모닝벨과 모닝벨/암네지악을 동시에 틀었는데. 왠지 어울리는 듯한 이건 뭐냐. -_-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디딤돌 고등학교 문학(하) 33쪽 오른쪽 아래의 사진을 보면 음반이 나와 있는데.. KID A 가 있네요..-_- 순간 당황했음. KID A 는.. 문학이라는 건가? ;; ... 그렇다면 그 옆에 놓여 있는 'Grammy Nominees'는... 뭐냐?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17493 | 오랜만에 하나 사려고 하느ㅏㄴ데 감이 안잡히네요잉 | ~~ | 최근 대화 | 조회 810 | |
| 17492 | 출근길에 방순이가 세모모양의 봉지에 든 과자를 건네주며 배실배실 쪼개면서 먹어보라고 건네줬다. 쪼개는게 의심이 되긴 했지만 "맛있어~, 너 먹으면 하나 더 달라고 할껄?" 이라고 말해 의심을 삭혔지만.. 출근해서 하나 집어먹었는데 으...코가 찌잉하고 눈물이 핑- 나는게 아무래도.. 와사비로 만든 과자인듯... 으.... 눈물 콧물 질질...;ㅠ ;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