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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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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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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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27 | 넉달 만인가요. 늘 해오던 대로, 내키는 대로 틀겠습니다.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2,869 | |
| 17606 | 난 개인적으로 더러운 여자가 별로 안좋다. 너무 깨끗한 사람도 좀 그렇지만 왠지 여자는 머리에서 샴푸냄새가 나고 지날때마다 향기로운 냄새가 나야 끌린다고나할까. 편견일지는 모르겠지만 걍 내가 좋은 걸 어떡하오. 비록 나는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서 너나 잘하세요 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제발, 여자들이여 방구를 뿡뿡 뀐다거나 똑같은 스타킹을 일주일 내내 신는다거나 기타 등등의 행동은 참아주오... | 셍구이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17605 | 여러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에게 소개시켜 줘 본적이 있나요?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는 솔직히 내 맘을 나도 모르겠지만서도.. 원래 오늘이 그친구와 보름전부터 만나기로 약속했었는데. 피자먹고 영화보기로 했었는데. 펑크냈습니다. 핑계대고. ㅎㅎㅎ 왜 인진 모르겠지만 그친구는 저에게 가끔 친구 이상의 행동을 해요. 거기에 휘말리는건지, 아니면 정말 그친구를 제가 좋아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를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면서 , 아닌거 같기도 하고. 생각하면…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36526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Elliott_Smith___12___A_Question_Mark.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56 | |
| 36525 | 정말 좋아요ㅜ_ㅜ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Elliott_Smith___12___Say_Y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67 | |
| 17604 |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이쁜 까만색 후드쟈켓이 9900원, 것도 하나 남았다고 해서 살까말까살까말까 고민을 하다 우리는 지금 만원이라도 아껴야 한다! 라고 생각해 그냥 지나쳤는데 옆집에 걸려있던 청바지가 너무 예뻐서 6만원주고 질렀어요.-_ -;;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17603 | 무언가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은 굉장히 좋지만, 사실 그다지 땡기지는 않아요; 윤아 누님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도 아니고, 이전 출연진들을 대충 훑어보니 대중적인 가수들이 대부분이네요. 다시 말해, 대부분 가요 위주인 것 같아요. 같이 가려고 했던 친구도 못 간다고 하고. 그래서 저도 그냥 안가는 쪽으로 하고 있는데, 조금은 아깝네요; 본인이 신분증 가져가서 직접 번호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양도는 안된다고 하고. 혹시라도 보고 싶은 분 있으면 쪽지 남…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17602 | 요즘에 정말,, 안보는 날이 없네요. 투니*스랑 퀴*니에서 번갈아 가면서 방영을 해주는 터라, 아침에 일어나서두 보구, 자기 전에두 보구. 어느샌가 네모바미 스폰지밥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있는 이 두만화. 사실은 볼게 업어서라는 이유가 있긴하지만, 거기에 나오는 애들, 특히 마루코에 나오는 애들은, 어쩜 그리 사랑스러운지 :$ 짱구같은 동생이 있으면 조금 곤란하겠지만, 가끔은 마루코 같은 여동생이 있었으면 해요, 제 동생은 남동생인데,, 그 눔이 요즘 꽤나 툴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7601 | 핸드폰이 띵동. 뭐지 싶어 열어보니 발신번호가 없다. 광고 문자구나, 싶어 닫아버렸다. 잠시 후, 또 한번 핸드폰이 띵동. 다시 열어 내용을 보니, 방금보내드린메시 지는SBS뮤직웨이 브방청권입니다. 자세한방침안내는 www.sbs.co.kr참 조 황급히 이전 메시지를 보니, 뮤직웨이브방청권 ▣4월18일.7시 ▣등총공개홀 ▣1매2인 순번표1:30분부터 삭제금지 몇 일 전에 난데없이 윤아 누님 얼굴이 보고파서 방청권 신청을 해봤는데, 그게 덜커덕 된 모양이다. 사연으…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7600 |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귀를 뚫으러 갔다. 사실 왼쪽은 링, 오른쪽은 핀으로 하고 다녔는데, 군대 들어간다고 뺐었다. 그리고, 한번 해봤으니 됐다, 라는 생각으로 더 이상 귀고리는 안하기로 했었다. 귀 뚫고 몇달이 지나도 계속 고름 나오고, 자고 일어나보니 오른쪽 귀고리 고정핀이 귓 볼에 들어가 있고, 이래 저래 불편하기도 했으니까. (빼내려고 별짓을 다해도 안빠졌던 그 고정핀은, 결국 -아마도- 7개월 만에 부대에서 정신 교육 중 자연스레 빠졌다.) 그런데 마음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7599 | 며칠 안남았어요 군대가기 싫어요 | RocketFish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17598 | 왜인지 꾸준히 올리게 되는 알바 이야기입니다. :) 위의 거창한 제목은 신경쓰지 마시길;;; 오늘은, 별 일 없네요. (괜히 섭섭) 청소 시간 기록은 또 한번 갱신 되었습니다. 동작이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죠.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벌써 권태기가. 복도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누군가 올라옵니다. 손님인가 싶어서 일어났는데, 손에 전단지를 들고 있길래 그냥 빤히 쳐다 봤습니다. 그 남자는 저와 제가 들고 있던 걸레를 보고 환하게 웃더니, "사장님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36524 | 네이팜데스 최고의 명곡으로 꼽는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Napalm_Death___You_Suffer_(Live).m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17597 | 좋아하는 선수는 아니었는데.. 참.. 안탑깝다. 4년뒤면 서른셋? 그정도 되어 있을텐데.. 그때도 월드컵 나갈수 있으려나.. 이거랑 상관없이 오늘 홧김에 플라시보지름 요즘 왜 이렇게 플라시보가 땡기는지...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7596 | 네, 날 무척 흐리네요. 바람도 불고. 아르바이트 하던 중 돌아다니던 웹사이트에선 따샤시한 봄날에 염장 지르는 글들만 가득하고, 님을 봐야 뽕도 딴다고, 이곳에는 다리 붙잡고 늘어질 님조차 보이지도 않는군요. 내 스스로가 안쓰럽습니다. 왜 운동용품 파는 곳의 주 고객은 아저씨와 아주머니 일까요. 이 개탄스러운 사태에 늘어가는건 담배요 흘러나오는건 한숨뿐입니다. 하긴 84년생 동갑내기로 추정되는 담요씨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도 뭐, 마찬가지로 보이긴 합니다만. (D…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262 | |
| 17595 | Noel Gallagher: Radiohead more important than Oasis This quote from Britain's Maxim magazine was a bit of a surprise. Turns out Noel Gallagher thinks Radiohead are now more important than Oasis. The Oasis guitarist has conceded the albums released by Radiohead…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29 | |
| 17594 | 열심히 걸레질을 하고, 글을 쓰느라 잠시 잊고 있었는데. 1시 22분에 영화가 끝난 방에서 아직 손님이 나오지 않고 있다. 나를 "삼촌"이라고 부르던 30대 초반의 아저씨 둘. "로얄"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쿠폰 카드를 가지고 있던 남자 둘. 나에게 이불은 없냐고 물었던 이 둘. 혹시 내가 나가는 걸 못본게 아닌가 싶었지만, 역시나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 방금 전에 사태를 파악하러 가봤더니, 불은 꺼져있는 상태. 무언가 수상하다, 불안하다. 내가 생각해낼 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17593 | 오늘은 어제의 두배인 4팀이나 다녀갔네요. 청소는 어제보다 빨리 끝났어요. 대략 1시간 단축!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짐작하시리라 생각해요; 여하튼, 덕분에 DVD를 한편 보려고 했는데, 어느 커플의 등장으로 인해 이룰수 없었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골라들었던 이 커플. 계산을 하는 남자가 여자에게 한마디 합니다. "야한거 보면 들켜서 안돼." "뭐를 들켜?" "집 없다는 거." 잘 이해가 안되는 대화였지만,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커플이 참 보기 좋…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17592 | 결과 나오면 아시겠지만, 우파(자본주의) - 좌파(공산주의), 권위주의자(파시즘) - 자유주의자(아나키즘) 위와 같이 분류할 때 자신이 어느 쪽에 가까운 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주소 → http://myhome.naver.com/deadbird99/political_compass_frame.htm 유럽, 북미 정상들은 권위주의적 우파쪽에 몰려있군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저런식으로 분류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아레치분들은 어떤 성향이십… | 달팽이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7591 | 푹빠졌어요.. 마치 나를위해 존재하는 밴드같은. 누워서 듣고있다가 이 음악으로 인한 기쁨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요~ 혼자 감탄사만 연발하다 고작한다는게 여기와서 글한자 적기네요. 아~좋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17590 | 네이팜데스 유서퍼 라이브! 의외로 호응도 좋고... 보통 부산기준으로(딴대 가본적이 ㅠㅠ) 클럽에서 밴드들 모여서하면 15분~30분 주던데 흠... 유서퍼 같은곡들만 가득찬 밴드를 만들면 15분주고 한곡당 맨트가 50초라고 가정해도 15곡이나 하고 내려올수있군요... 쿨럭;;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17589 | 학교수행으로 자기소개서 쓰는데 존경하는 사람을 적어라길래 라됴햇쓸려다가 썻다가 어떤말들을줄몰라서 슈톡하우젠이라고 써넣었습니다. 전자음악은 많이 들어보지도 않았고 슈톡하우젠(듣고 느끼질 못하겠어요...)보단 탐로페즈를 좋아하지만(하지만 그래도 슈톡하우젠은 존경의 대상;;) 슈톡하우젠은 교과서에도 나오고 하는 유명한 분이고 전자음악을 개척했으니 이유대기도 쉬워서 라됴햇 대신 슈톡하우젠을 적었습니다. 당연히 결과는... 국어쌤이 발음하기 힘들어서 읽는대 힘들었다고 감…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17588 | 김건모의 '얼굴' 노래 듣고있는데 참 좋네요. 가사도 좋고,,, 음악도 좋고... 그러고보니 이 노래가 녹음을 한 번만에 끝냈다네요. 김건모도... 참 대단해요. 다만... 쇼프로그램 나와서 이상한 짓만 하지 않았으면...ㅋㅋ 암튼 '얼굴' 노래 꼭 들어보세요~~^-^ 감수성 예민하신 분은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실거에요... 좋은밤 되세요~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53 | |
| 17587 | 너무 예의바르면 부담됩니까? 그렇다고 하루 아침에 야,너 할 수 도 없는거구,,, 정말.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27 | |
| 17586 | 정말 혈액형이 사람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 겁니까? 요즘 정말 그것때메 미치겠슴.. 자꾸만 소심한 A형 소리를 들으니까,, 자꾸만 더더더더 소심해 지는 것 같아요,, 으음,,,, 원래 친구들 사귀는게 익숙치 않고, 서툴지만.... 요즘처러 힘들었던 적은 없는것 같은데, 그냥 ㄱㅖ속 걷도는 느낌이랄까,, 막 이런거있잖아요.. 진짜 싫은데,, 그렇다구 애들이 쌀쌀맏게 대한다거나, 깍쟁이처럼 행동하는 건 아녜요. 오히려 제가 그 애들을 피한다고 하는게 더 맞을테니까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17585 | 알바해서 첫월급 받으면 뭐하지. 곰곰히 생각해봤다. 친구랑 하기로 한 프로젝트와 사업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돈을 모아야 하지. 만. 어쩌다보니 쓸 궁리만 하고 있다. 그리고 그 궁리 끝에 정한 것. 일렉 기타를 사자. 라는 것. 사실, 이건 처음으로 밴드 음악을 좋아하게 된, 그러니까 라디오헤드를 알게 된 고 3 시절부터 갖게 된, 작은 소망, 또한 로망. 기타는 군대 있을 때 교회에 있던 어쿠스틱을 만져본게 전부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오로지, C, Cm,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17584 | 저녁으로 피자 만들어먹었어요... 포테이토피자... ㅋㅋㅋㅋㅋㅋ 넘 맛났음.....ㅋㅋㅋㅋㅋ 수퍼에서 사 온 도우에...감자 올리브 버섯 피망 양파 소세지 허브 후추 소금 토마토소스 치즈 올리고~~~~오븐에 샥 구웠어요...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7583 | 아... 오늘의 날씨 무지 맑았었죠... 구름도별로없는 맑은 하늘... 최고온도 23도..-0- 완전 봄 봄봄 봄이왔어요 - 에요. 이제 좀있으면 여름이겠네요.-ㅅ-; 어서 준비를 해두지 않으면.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7582 | 방에 귀뚜라미가 서식하는것 같아요... 귀뚜라미 무지 싫어하는데 . . 그 추악한 바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17581 | 오랜만에 씨디를 샀어용. 얼마만에 샀나도 모르겠네 부활 7집을 찾아 헤매고 다녔는데 부활 7집은 당시 기획사가 대박 망해 몇천장밖에 안나와 아무도 구하지 않는 희귀앨범이 되어 버렸거든요 ㅠ.ㅠ 구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팔지도 않아요 ㅠ.ㅠ 그렇지만 저는 7집 보컬 이성욱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그 사람이 부른 안녕이란 노랠 좋아해서 그 앨범이 너무너무 갖고 싶었어요 생각날때마다 많은 온오프라인 씨디샵을 헤매고 다녔지만 절대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 또 문득…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954 | |
| 17580 | 지금 이 곳은 부천에 소재한 DVD 방입니다. 에, 오늘은 안타깝게도 아무런 소득이 없군요; 7시 반에 출근해서 인수인계 받고, 8시 정도에 청소를 시작했는데, 방금 끝났어요;;; 대략 4시간 반 소요! 분명 다른 알바생 말로는 3시간 반 정도면 충분히 끝낼 수 있다고 했는데. :( 어제까지는 배우는 단계로써 같이 했고, 오늘부터 혼자 일해요. 눈치 볼 사람이 없으니 빨리 끝내야지, 했건만. 워낙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다보니.... 크흠; 어제는 대략 10시에 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17579 | 4월 16일 4월 23일 4월 29일 5월 7일 축의금때문에 일 못 그만두고 있어요ㅠ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7578 | 전라됴햇듣는여자애보다트래비듣는여자애가더 좋습니다. 그런데문제는둘이동일인물이군요별로문제될게없다고 생각할지도모르겠지만의외로심각한문제입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7577 | 무료하게 TV를 보다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한 후 슈퍼에 가 시원한 맥주를 사들고 와서 마시고 자면 기분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그 즉시, 행동에 옮겼다. 아직 마르지 않은 머리와 몸을 하고는 슬리퍼를 끌고 슈퍼로 향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걸어가면 대략 2분 20초쯤 걸리는 곳에 위치한 자주가지 않는 동네 슈퍼였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있었고 슬리퍼 안에 맨발에 와 닿는 바람의 느낌이 좋았고 기분도 상큼했다. 슈퍼엔 사람이 북적거리고 있었고 나는 …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17576 | 얼마전 동아리선배에게서 암네시악 한정판을 선물받았습니다. 뭣도 모르고 한정판이라고 해서 샀다가 너무 난해해서 못 듣겠다고 하면서 저한테 주더군요. 일단 저는 기뻤죵. 아직 구입을 안 했던 CD인데다가 한정판이니까. 근데 역시나, 저도 암네시악이라는 앨범을 안 지가 꽤 됐는데도 아직도 영 땡기는 곡이 없네요. 1번,5번,6번,8번 빼고는 영.. 잠만 오고.. 예전부터 느낀건데, 과연 저런 음악을 내가 LET DOWN을 무한반복 하듯이 즐기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7575 | 11일(이하 한국시간) 웨인 루니는 영국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서 "박지성은 걸맞는 평가를 얻지 못했다. 그는 많이 움직인다. 그는 작은 휘펫(경주견)처럼 계속해서 뛰어다닌다"며 박지성의 왕성한 활동량을 높이 평가했다. 맨유의 주장 네빌도 박지성에 대한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네빌은 "동료 선수들 중에서 박지성의 실력을 저평가하는 선수들은 한명도 없다. 훈련 중에 박지성은 악몽 그 자체다"며 박지성의 성실함에 크게 고무된 모습. - 조병호 기자 coloratum@…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17574 | DVD 방에서. 커플 두팀이 나간 후. 방을 치우러 갔는데. . . . 여성의 팬티(!)가 나왔다. 어디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쇼파 위에 가지런히. 도대체 이유가 뭘까. 왜 속옷을 버리고 간 것인가. 노팬티로 거리를 활보하고 싶었던 걸까. 왜 그걸 또 보란듯이 쇼파 위에 올려놨을까. 더욱 더 커다란 의문 한가지. . . . 쇼파 밑에서는 스타킹(!) 하나가 나왔다. 한쌍이 아닌 한짝으로. 설마, 나머지 한짝만 신고 나간 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나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7573 | 함께 일하는 미국인 female 친구랑 주말에 나들이 가려고 생각중인데요.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 경복궁이나 인사동은 한번 가봤다고 해서 새로운 곳을 소개시켜 주고 싶기도 한데.. 락음악 같은것도 좋아하는 친구라 그냥 제스탈대로 같이 홍대앞에 공연 보러 갈까도 생각중이기도하고.. 아쿠아리움, 동물원등등도 생각중... X_X 아레치님들, 상큼한 생각있으면 알려주세요 +_+ | 이글루씨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17572 | 키스피아노 아시죠?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키스피아노 동영상이 지난주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선보였네요.. 아마 음반낸듯 하네요.. 피아노 잘치네요.. 키스피아노가 creep부를때요 중간에 피아노로 미친듯이 칠때 톰요크가 기타소리 세게 칠때와 비슷한 소름이 돋았어요.. | 하하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36523 | 여기오랫만이야 음악은여전히듣고있고 그림도그리고 돈도벌고 공부도해 잘지내고있어 잘지내고있어?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36522 | 좋은 노래예요 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starsailor___in_the_crossfir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라됴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36521 | 좋아요 들어봐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he_Strokes___You_Only_Live_On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라됴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78 | |
| 17571 | 하하 만우절 4월 1일 참 대단한 날이죠 온국민이 뻥을쳐도 온전히 넘어가는 날... 그러나 그날 저는 양치기소년이 됬습니다.-_- 4월 1일 00시 종이 치자마자 근무를 서는 초소에서 굴러 떨어져 오른손에 엄청난 상처를 입히고말았죠-ㅅ-; 그래서 여러 사람들에게 빨리 연락을 취해봤지만 만우절 시작부터 뻥치냐고 욕만 후두러 먹었어요 손에서 피는 철철 나는데 말이죠 하여튼 다치면 서러워요 다치지들 마세요 ㅠㅠ 20방정도를 꿰매야 하는 상처였으니.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7570 | 나가면 바로 코 앞에 있는 세*일레븐 편의점을 자주 들락날락거려서 거기 사장님하고 안면을 트고 지내는 사이가 된지도 보름정도가 지난 오늘 아침에 나름대로 나만의 변비약을 사러 편의점엘 들르고 나가려는데 사장님이 김밥 하나를 주겠다며 잠시 있어보라고 하곤 냉장고 뒤쪽에 있는 창고?로 가시더니 삼각김밥 하나를 건네주시면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으러는 겁니다. 고마운 마음에 들고 나와서 김밥을 내려다보는데 유통기한 06.04.07... 오늘이 며칠인지 생각해보고선 십원…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17569 | 아레치 레벨 노가다~ 이제 52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40 | |
| 17568 | 또 한 주의 시작... 화...이..팅;;; 아직은 4월 초...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17567 | 드디어 시작된 과제의 압박. 결코 많지 않았다. 다만 밀렸을뿐.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7566 | . . . . . . . . . . . . . . . . . . . 레벨 38! :D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8 | |
| 17565 | 오늘 아르바이트 면접보고 왔습니다. 뭐, 면접이라고 해도 그냥 이런 저런 질문에 답변만;;; <연인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공간>이라는 광고문구가 인상적인, DVD방 아르바이트입니다. :) 월급은 뭐 그럭저럭인데, 식비도 안주고, 중간에 관둘까봐 한달 채우고 15일 뒤에 돈을 준다지만, 시간대가 마음에 들어서 냉큼 달려갔지요. 아침 7시 반 부터 3시 까지. 한달에 한번 쉴 수 있고, 3교대 형식이예요. 이런 시간대라면은 아르바이트를 하나 더 할 수 있겠다 싶어서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17564 | 몰랐네..맨날 부대와 집을 전전긍긍하니..알 턱이 있나... 폐인같애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