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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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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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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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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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42 | 어제부터 담배 안피우고 있었는데, 결국 또 다시 사버림;;; 이건 순전히 뮤즈님이 꼬셨기 때문이예요! 아아, 나빠. 안피우려고 했는데... 그 것도 말보로 레드를 강력히 권해주셨죠. 담배 사들고 옥상 올라가서 피우는데, 순간 어질 어질해서 추락할 뻔 했어요. 이에 저는, 뮤즈님을 고발합니다. 뮤즈님께서는 청소년(?) 흡연 조장과 살인 미수 혐의에 대해 내일까지 진술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하루에 한 개피만, 옥상에서만, 피우기로 했는데... 과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7641 | 맡아 보셨어요? 저는 어릴적에 (8세) 파리를잡아서 타는 모기향에 고문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지글대며 타는 파리에게서 나는 무지 역겨운 냄새를 맡아 보았었거든요. 근데 그 냄새가 아직도 기억이 나요. 그이후로 맡아본적 없는데. 파리타는 냄새만큼 역겨운 냄새가 없더군요...정말로..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7640 | 최근의 페이보릿 뮤직인 조규찬의 "잠이 늘었어". 심심해서 저에게 맞게 가사를 바꿔보았;;; 영화가 보기 싫어 졌어 친구는 보고 싶지 않아 거울 속 날 바라보는 게 싫어 잠이 줄었어 커피의 향기를 즐기며 여자에 무관심 해지고 더 이상 날 꾸미는게 귀찮아 한숨이 늘어 침묵이 좋아 새벽을 기다려 가능하면 담배는 이제 끊으려 해 예전 사진에 왠지 쓸쓸해져 웃음을 잃은 내 모습이 보여 커피의 향기를 즐기며 여자에 무관심 해지고 더 이상 날 꾸미는게 귀찮아 한숨이 늘어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34 | |
| 17639 | (혹시 노래 안나오면 위에 다운 클릭하세요. 소심태그ㅜㅜ) 밴드 : Hard'n Phirm 제목 : Rodeohead 앨범 : Horses and Grasses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g in its right place) you can force it but it will not come. (planet telex) you can taste it but it will not form. . everything is broken,…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1,017 | |
| 17638 | "오늘 참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요" 이런말은 참으로 변명스럽기 짝이없지만 오늘은 이 변명으로 담배를 피웠습니다. 가래 무지하게 끓는 군 디스로요. 홧김에 친구한테 한갑 다 빼앗아버렸습니다.(웃음) 근데 오늘 정말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 어쩔수 없었어요. 이건 정말이에요 변명 아니에요.. 끊어야 되는데.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17637 | 집에 돌아오는 길, 일 하면서 담배를 다 피워버렸기 때문에 담배를 사려고 편의점에 들어갔다. 그리고, 박하 사탕 한 봉지만 샀다.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는데, 역시 끊는게 좋겠지. 뭐- 박하 사탕에 특수 성분이 들어 있어서 금연을 도와주는 건 아니지만, 그냥 심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샀다. 상징적인 효과라고 할까나. 참 달다. 옛날에는 과일맛 사탕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박하 사탕의 목을 살짝 자극하는 시원함이 좋다. 이제 샤워를 하고 오랜만에 푸욱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7636 | 월드컵 기대된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7635 | 학교 오전 수업끝나고 공간시간이 많길래 집에와서 근처 사는 녀석을 불러다가 라면을 끓여먹었지요, 그냥 라면만 먹다가 문득 얼마전에 샀던 꼬마 맛 김치가 생각이 납디다. 그래서 그걸 어디다 뒀나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냉장실이 비좁아서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두었던 기억이 살아나더군요. 그래서 그 김치를 꺼내봤더니,, 완전 아무 꽁꽁어셨어, 라면 면발은 자꾸만 불어가는데, 저 녀석이 자연상태에서 녹는 걸 기다린다는건 나와 친구녀석에게는 말도 안되는 일로 느껴집디다. 그…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17634 | 이등병 찌끄레기랍니다- 갔다와서 듣는소리가 욕만늘었다고 ㅜㅜ 거기서 못듣던 라됴헷노래 집에서 듣고있자니 행복하네효^^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891 | |
| 17633 | 간만- 바쁘게 살다보니 이발도 못하구, 머리가 너무 길어져서 양갈래로 묶었어. 진심으로 열라 재수없어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36537 | 올리브티 사고 싶습니다. xxxl 사이즈 없으신지요? 010-****-**** 팔생각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jamie cho | 최근 대화 | 조회 991 | |
| 17632 | 굳나잇 본토에선 안그런다던데. 그래도 전 굳나잇:)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17631 | 심상치 않네요. 바람도 심하게 불고 말이죠. 황사 한번 오고, 비 와서 씻겨내고, 또 황사 오고, 또 비가 오고 이런 식의 반복인 거 같아요; 친구 만나러 가는 길에 난데없이 비가 내리는 바람에 걱정했는데, 그새 또 그쳤군요. 아, 담배 끊는다고 하고선 더 피우고 있어요. 목이 아파서 노래방에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 당분간 우산과 마스크의 휴대가 절실할 것 같아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17630 | 어젯밤에 은밀한 곳의 점을 보았다. 이것은 내게 있어서 조금 충격적이어서 마치 처음 야동을 보고 나서 다음날도 계속 그 장면이 떠오르는 것처럼 뭘하고 있어도 자꾸 은밀한 곳의 점이 생각나는 것이었따!!!! 사람의 몸에 점이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것이 아닐 수 없다..... | 셍구이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36536 | 황보령 1집 탈진.mp3 좀 올려 주시면 안되나요? 제발.... 2집은 가지고 있는데... | 나만의그대모습 | 최근 대화 | 조회 2,174 | |
| 17629 | 고등학교때 열심히 할걸_ 독해도 구린 마당에 영작이 웬말이냐_ 아, 내일 학교 가기 싫어요_ 켈리(우리 선생님)의 얼굴을 볼 준비가 되지않았단 말이다!!!!!! 네이버 지식인을 돌아다니면서 영작 고수님들하, 영작 좀 부탁해염_ 막 이런 질문들만 골라다니면서 답변을 짜집기 해나가고 있어요, 벌써 두시간째_ 사실, 국어작문도 어려운 마당에, 영어작문을 시키다니_ 뭔가,, 구리구리 한게...아아아아갛그ㅠ,ㅍㄹ흐ㅗ긍ㄵㅁ'_' ,,,,,,,,,,, 이제부터라도 열공해야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99 | |
| 17628 | 아침 부터 벌점 먹고 들어간 학교에서 반 친구가 버버리티를 산다음 잘란척이란 잘란척은 다 내 뿜더라구요. 안그래도 비싼옷에 대한 욕구가 마구마구 올라가는 중인데. 옆에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문뜩 일요일에 어느분과의 짧은 대화에서도 느꼈지만. 어떻게 옷을 사 입는게 잘 입는다 라고 할수 있을까요? 작년 까지만 해도, 싼옷을 여러벌 사 입는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봄의 왈츠?인가 뭔가에서 다니엘 헤니가 입는 듯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주지훈 이라…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18 | |
| 17627 | 파일구리와 다이하드 당신이라면 둘중에 어느거?? 피파2006 하고 싶어 죽겠삼!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36535 | 또 한편의 영화를 마치고 알에이치에 귀환한다. 시나리오 개발부터 촬영까지 정확히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아무것도 못했다. 음악도 못듣고, 사람들도 제대로 못 만나고... 이제부턴 조낸 놀아 제낄 수 있다 ㅋㅋㅋ 컴 바꾸면 방송도 좀 해야겠다. 이제 음악은 실컷 들을 수 있겠구나... 넘 행복하다 하하하.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483 | |
| 17626 | 오우.. 이거 명반이네;; 완전 브릿팝 삘이네;; 스쳐듣고 엄청 놀랏는데;; 이거 사야겟어요 ~ | RDK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7625 | 기다림받는거 보단 기다리는게 나은거 같은데.. | 셍구이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17624 | 예전 사진을 하나 더 찾았어요. :) 3년 전, '오직 도(道)'에 매진하고 있을 때의 모습이어요. 좀 더 수양을 쌓은 뒤 처음 시도해 봤던 공중부양! 그런데- 친구들 싸이 돌아다녀도 제 사진은 죄다 이런 것. :( 멀쩡한 사진은 아무도 스크랩을 안 했;;; :'( 사실, 저도 알고보면 꽤나 멀쩡한데 말이죠.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27764 |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 <클라우드>와 <엽서>라는 책이 있다. 클라우드는 츠지 히토나리라는 작가의 책. 엽서는 E. 애니 프루라는 작가의 책. 클라우드는 꽤 재미있게 보았다. 엽서는 이야기가 방대하고 디테일하여 다 읽기까지 꽤나 고생을 해야 했다. '엽서의 작가, 지금쯤은 쭈구렁탱이 할망구가 되서 손자 재롱에 꺄르륵 대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츠지 히토나리가 <냉정과 열정사이>의 작가와 동일 인물이었다. 냉정…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2 | |
| 17623 | 그 분께서 오늘은 또 다른 임무를 주셨어요. "화장지 만들어서 채워놔라." 그러니까 재떨이에 깔 화장지를 말하는 거예요. 재떨이에 담배 꽁초가 있으면 모두 비우고, 새로운 화장지를 깔고 다시 물을 붓죠. 그래서 이 화장지들을 한쪽에 잔뜩 쌓아놓는데, 그게 부족하니 여분을 더 만들어 놓으라는 소리. 물론, 이 것도 저에게만 주어진 일은 아니죠. 그 때 그 때 부족하면 알아서 채워놔야 하는데, 이 걸 또 저에게 떠넘기네요. 만드는 법은 이렇습니다. 1. 화장지 한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17622 | 사람과 사람이 사귀는데 조건이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어려서 조건따지는게 한심해 보이는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어려서 조건을 따지는지 중학교떄부터 친했던 나의 여성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아... 그전에... 그녀는 예전부터 이런말을 하곤했다 바보같기는 하지만 영화에 나오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어... 아니면 독신으로 살아갈래 ㅎㅎ 언젠가는 만날 그 사람을 위해 길을 열어놔야지... 음.. 세월이 흘러 나와 그녀는 둘다 대학에갔고 여전히 친한친구이다 이성간에…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27763 | 동생 친구의 동생을 찍었습니당. 펜탁스 S5i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7353.JPG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1,310 | |
| 17621 | 강력한 라이벌 네x뚜온 덕분에..-_- msn사용자가 급격히 줄었다는 느낌이 팍팍.. 메일계정 다음은 요새 걸리는게 많아서 잘 안쓰고..msn계정쓰는데 이거 무지 불편한게... 대략 1달정도 메일계정 접속안하면 메일들이 다 지워져버리는게.. 돈내고 프리미엄 회원되지 않으면 메일도 쓰지 말라는건가..-_- 무지 맘에 안든다. 오랫동안 접속안하면 친구들도 죄다 싸그리 없어지고..ㅠㅠ 망할 msn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분명 네이X온에게 밀리고 말 거라규 지금도 한~참 …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17620 | 대학 때 같은 과 사람들 싸이를 돌아다니다가 찾았어요; 하드도 날라간지 오래고, 과 커뮤니티도 없어져서 옛날 사진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자취방에서 수양할 때의 모습인데, 사뭇 감회가 새롭네요. [글썽] 다시 자유인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훗- 그나저나, 본의 아니게(?) 알에취에 도배하고 있는 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17619 | 아르바이트 관둘래요. -_-; 한 20분 동안 생각해 봤는데, 관두기로 했어요;;; 물론, 지금 당장 관두겠다는게 아니라- 한달은 채우고. 난데없이(이제서야), 나 월급 너무 적게 받는거 아냐? 하고 생각이 되어서 계산을 해봤죠. 3,100(최저임금) 곱하기 30(한 달) 곱하기 7.5(하루 노동 시간) 이꼬르, 697,500원. 버뜨, 내가 받기로 한 금액은 550,000원. 아니! 세상에! 이거 차이가 너무 심하잖아! 비명을 질렀죠; 더이상 어디 있는지도 모…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17618 | 어제부터 자꾸 소화두 안되구, 배도 부글부글 거리구. 속도 안좋은데,, 왜 자꾸만 무언가를 입에 넣고 있는건지 지금도 열심히 방울토마토를......................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7617 | 예전에는 컴퓨터를 하고 있노라면 자주 환청이 들리곤 했다. MSN 메신저의 메시지 알림 소리. 핸드폰도 마찬가지여서 문자 메시지 알림 소리가 환청으로 들린 적도 많다. 그것도 신기하게 진동으로 설정해 놓으면 분명한 진동음으로.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띵동 소리를 듣고 일어나 앉으면 컴퓨터와 핸드폰은 모두 시치미를 떼기 일쑤였다. 그래서 다시 자리로 돌아와 누울 때면 괜히 화가 나곤 했는데. 요즘에는 통 들리지 않는다. 뭐, 그도 그럴 것이- 군대 갔다 오는 사이,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
| 17616 | 군대를 갔다. 왔다. 많은 것들이 변했다. 그렇지만 정작 나 자신은 얻은 것도, 나아진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한순간에 '국군장병 여러분'이 되어 국가에 2년이란 시간을 압류당한다는 사실. 다시 생각해봐도 그건,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 장사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굳이 위안을 삼자면, '덕분에' 글씨를 꽤나 어여쁘게 쓰는게 가능해졌다. 원래 나는 악필 중에 악필이었고, 남자니까 당연하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군대에서 일기와 편지 쓰는 일을 낙으로 삼고…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86 | |
| 17615 | 오늘도 그가 나가기 전에 한마디 한다. 어제와 같은 내용의. "6번 방도 음료수 엎질러 놨어. 치우기는 했는데, 혹시 또 모르니까. 그리고, 건빵을 왜 저거 밖에 안채워 놨어? 가득 채워라. 난 간다." 이번엔 분명한 명령조군요. 그게 그렇게 불만이셨다면 직접 하시지 그랬어요. 굳이 그걸 제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말하는 까닭이 뭐죠. 이런 말들이 머리 속에 맴맴맴 돌았지만, 정작 나온 말은 다음과 같다. "아, 어제 3번 하고 4번 방 닦느라고 힘 다 뺐어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17614 | 이 코너 재밌어요?? 저는 통 모르겠던데.. 유치하기만하고.. 저는 개콘볼때마다 이 코너나오면 잠시 채널 돌림;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11 | |
| 36534 | ^^안녕하세요... 그냥 제가 통기타를 치면서 부른겁니다// 녹음상태가 정말 안좋네요..(ㅠㅠ컴터환경상) 잡음이 들리긴 하지만 양해해 주실분은 들어주세요^^(염치불구 ㅋ) 싸이에는 꼬박꼬박 올리고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ejej0821 그럼 전 이만..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26/I_Will.mp3 는 현재 백업에… | 배흥진 | 최근 대화 | 조회 96 | |
| 17685 |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만수무강, 만년해로, 만사형통~!!! +_+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86 | |
| 17613 | 한구는 조~사를 좋아해~ 자꾸자꾸 조사하면 나는 어떻해~ 한구를 조사를 좋아해~ 조사하면 다나와-_-;; 예술속으로 Go Go 때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그거 끝나고 오랜만에 본 것 같네요. 안영미 씨(?..라고 해야하나;;) 너무 매력적입니다;;; 완전 반해버렸어요. 아흑ㅠ_ㅠ;;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17612 | 우호님이 드디어 결혼식을!! 아레치의 경사가 아니겠습니까!!??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하서 안갔습니다. 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 미안해요 이런글 써서....ㅎㅎ;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45 | |
| 36533 | Less I offer 로우골드 1집중 저의 베스트트랙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_Less_I_Off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5 | |
| 36532 | Save yourself 2집의 끝을장식하는 트랙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1_Save_Yourself.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6531 | White Surfer 푹빠졌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__White_Surf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36530 | Little beave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1___Little_Beaver_.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36529 |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오늘 봤어요. 최신작들도 안본게 수두룩한데, 왜인지 손이 안가네요. 그래도 시간은 남고,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DVD를 안본다는 것은 죄인 것만 같아서;;; 골라든 것이 <이터널 선샤인>. 짐 캐리 생각보다 더 근사하네요. 케이트 윈슬렛도 생각보다 근사했구요. 타이타닉 때는 영 아니다 싶었거든요. (지금도 타이타닉 여주인공은 미스였다고 생각;) 마지막이 너무 갑자기 끝난 듯한 감은 없지않아 있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1 | |
| 17611 | 일요일이라 그런지 버스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버스는 별로 멈추는 일 없이 시원하게 달렸다. 7시 9분, 꽤나 빨리 도착했다. 일요일의 이른 아침이란, 가난한 아르바이트생을 위해 아무 것도 해주는게 없다. 생각할 것도 없이 곧장 가게로 올라갔다. 앉아서 TV를 보고 있던 그에게 인사를 하고, 12번 방에 가방과 자켓을 던져놓고 다시 나왔다. 그리고는 나도 같이 TV를 봤다. 7시 30분이 되자, 그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17610 | 나한테 똥국 먹어봤냐고 물어본 사람 누구야 | 예뻐 | 최근 대화 | 조회 879 | |
| 17609 | 결혼 축하합니다. 직업ㅠ 사정상 가고싶어도 갈 수가 없어요.:); 백년해로하세요 부러워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36528 | 답글해주세요 | 신창섭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22797 | 블로그에 올리려고 해석해놓은 걸 올려봤어요. 지금 10여분만에 급조해서 조악합니다. 중간에 의미가 안 맞는 부분은 완전히 창작해서 넣었습니다. 이해를. -------------------------------------------------------------------------- I'm free to be whatever I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난 뭐든지 될 수 있어 내가 택한 건 뭐…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990 | |
| 17608 | 디데이군요 결혼축하합니다. 양서방님;; 혹 여행 부산 지나치시면, 씨원이나 한병^^; /아 배아파:(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7607 |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제사가 있는 날이라 일 끝나자마자 바로 할머니 댁에 다녀왔거든요. 누나의 헬로 키티 씽씽카를 타고, 품에는 조만간 3살이 될 조카를 안고서. 이름이 연우인데, 너무 귀여워요; 사람도 잘 안가리고, 울지도 않고. 제 무릎 위에 앉혀놓고 두 손으로 끌어안고 있었는데, 살짝 손을 풀면 그 조그마한 손으로 제 손을 잡고 하나씩 하나씩 들어올려서 자기 배 위에 다시 올리는 거 있죠. :$ 이제 자서 6시에 일어나 일 나갈 생각을 하니 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