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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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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62 |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 왔드랬지.. 내가 미쳤다고 이걸 연체료 까지 물어가며 꿋꿋이 봤다니...에휴... 이 영화 보다가 두번이나 잠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래도... 예고편이 나름대로 잼있었다 생각되어 뭔가 있겠지 싶어서 크나큰 인내심을 발휘 하여 봐 주었건만.... 쳇! 쳇! 쳇! 나는 왜 이영화를 액션 블록 버스터라 생각 하고 봤던가? 아~~~정말이지..내가 잠시 미쳤던가? 처음 잠에 나락으로 빠졌을쩍에 과감히 그냥 반납을 시도했어야 했거늘... 쿨쩍.--…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3,643 | |
| 23365 | 파판에 관한 글 쓰고나니까 해보고싶어서 다시붙잡았다 맨날 철권만 하다보니 ATB 배틀시스템의 향수가 날 파판으로 이끌더군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96 | |
| 34063 | 뻔한 스토리였다. 전투도 좀 길었고.. 사실 영웅 만들기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영화자체는 전투나 그런것 보다 전쟁이 개인과 가족의 삶을 망쳐 놓는다는것을 확실히 보여줬다 6.25전체를 영화로 보여주기는 힘들지만 형제를 통해 압축해서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가 빨갱이라고 몰아 붙인 사람들중에서는 불가항력 적인 것도 분명히 있었고 잘못된 판단된 부분도 있었다는것이다. .... 재밋는 영화였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27135 | 아래 아래 글에 댓글보고 궁금해서요 지식검색해봤습니다 화소는 일반적으로 ppi로 표시되고는 하지요 픽셀 퍼 인치로 가로세로 1인치의 크기에 얼마나 많은 픽셀이 들어가느냐 입니다. 픽셀은 모니터의 화면구성시에 한칸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17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는 1024*768이니까 1024곱하기 768을 하면 약 78만화소가 나옵니다. 디지털카메라해상도가 78만화소 라면 17인치모니터에서 일대일로 깨짐없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고요 ccd의 오류…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184 | |
| 27131 | 집에서 맨날뒹굴거리니까; 엄마가 책이나 좀 봐! 라고 자주 말하신다-_-; 그럼 난 항상 '책볼시간에 공부하지;,,,,이제 슬슬 공부해야되는데' 라며 내방으로 가서 공부를하는게 아니라 컴퓨터를킨다-ㅅ- (그리고 msn이나 rh의세계로-_-)/ 지하철에서 가는시간에 책을 읽을가도 생각해봤는데 차라리그시간에 영어단어를 외우는게 낫다,, 라는생각이머리에 스친다 (하지만 역시 단어를 외우는일따윈 없다; )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27129 | 엑스 재팬의 드러머인 요시키와.... 글러브에....Tk먼가 하는 사람 둘이서.....(제벌끼리...) 프로젝트 그룹으로 옛날에 잠깐 활동 했었는데..... 그들 음악중에서...... eyes of venus라는 노래를 들어봤어요.... 두사람의 색깔이 물씬 묻어나는 곡이 었어요.... 드럼의 빠른 비트에...... 신디 음악은...정말 톡특하리 만큼 신기한.... 사실 저 노래를 라이브 버전으로 먼저 들었는데..... 그때는 피아노로 쳐서 그런지...서정저이면… | 백현호 | 최근 대화 | 조회 2,690 | |
| 34024 | 위와 같은 차는 아니고 스카이라인 4도어 세단 입니다 -_- 그림도 그려서 이해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길아 봐봐 그립과 드리프트는 이렇게 다르다고 할수있어 윗그림에서 볼수있듯이... 그립은 slow in-fast out 즉 코너 입구 바깥 쪽에서 속도를 줄인다음에 코너안으로 엑셀을 밟으면서 코너와 같은 방향으로 핸들을 돌려주는거야 그립주행은 원심력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가장 이상적인 라인으로 달리면서 코너를 완…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5 | |
| 27126 | 일하는데 어떤 형 뮤직폰에서 나오는 우리나라 음악이 있었는데 비틀즈 음악 패러디한 느낌이 물씬 풍겼다는...(어떤노래였는지는 잘 기억이....) 암튼 비틀즈 무슨 음악에서 멜로디를 사알짝씩만 바꿨더군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2,303 | |
| 34018 | 랠리 게인에 나오는 R34 GT-R 입디다 810 마력이나 된데요 솔직히 좀 랠리에 GT-R은 안어울리지만 GT-R 정말 좋아요 잇힝~! 사실 드리프트가 아니고 파워슬라이드 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리어타이어를 슬라이드 시키고 카운터 스티어 해준거니까 드리프트로 봐주세요 잇힝~!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rc.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4 | |
| 34017 | 안녕??? 그래도 예전엔 글들이 제법 많았는데 요즘엔 너무 썰렁하네요. 다들 어디 가셨나요??? 하긴 저만 해도 참 오랜만에 방문을 했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요. ㅇ ㅣ ㅁ ㅅ ㅣ ㄴ 했어요. 이제 10주 됐네요. 흔히 말하는 3개월인 셈이죠.^^ 입덧도 안하고 아직은 배도 전혀 나오지 않았죠. 곧 배불뚝이 아줌마의 길로 접어들겠지만요. 예정일이 9월 4일인데 아기 낳으면 아기 업고 정모에 한번 나가야겠어요.ㅎㅎ 구박하지 마…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23364 | 노가다 지겨워서 아직 앤딩도 안보고 거의 반 포기상태.... 번개 200번피하기... 망할놈의 초코보 풍선먹기 사막에서의 선인장 이벤트들... 너무 지겹다 특히 풍선먹기 초코보.... 짜아즈응느아아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106 | |
| 34015 | 남편이 어려졌어요 라고 Plotzlich Wieder 16 / Sixteen By Accident 라는 영화를 했었더랫다 더빙이 참으로 맘에 들진 않았지만 꽤나 최근에 영화로 2003년 에 개봉 했었더랬다(한국에서 개봉하지는 않은 것 같다-못봤으니깐) 독일 영화다 - 아마 그럴것이다 영화는 스릴러를 대개 좋아 하기 떄문에 사랑스런(예를 들면 러브 액추얼리)영화 들은 자주 보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영화가 참 재밌었다. 흥미로운것은 뉴비틀 컨버터블과 노래였으니.. 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27120 | 프란츠 카프카 ---MENU--- 샤를르 보들레르 800원 칼 샌드버그 800원 프란츠 카프카 800원 이브 본느프와 1,000원 에리카 종 1,000원 가스통 바쉴라르 1,200원 이하브 핫산 1,200원 제레미 리프킨 1,200원 위르겐 하버마스 1,200원 시를 공부하겠다는 미친 제자와 앉아 커피를 마신다 제일 값싼 프란츠 카프카 왜 전 이시를 보고 화부터 났을까요.. 다른분들은 느낌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27119 | 아직까지 저는 제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주워들은 말과 글들이 마치 저의 사상인양 가식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의 중심을 확고히 잡아주고 저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한 책......그런책 어디 없을까요? | 또라이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24358 | 역시 요한슨.. 너무 좋다 +_+ 색감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막을 못구해서 원어로 볼수 밖에 없었지만 훌륭하다 좋다 공유 신청 하심 - 즉시 공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이거 왜케 난리레요? 별 재미도 없드만;; 요한슨 이쁘기만 하고;;; -ㅂ-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565 | |
| 24357 | 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494 | |
| 27115 | 샀다; 인터파크 북파크개장5주년 기념 세일하길래,라는 핑계로 간만에 구입.헌데 세일품목은 단 한권 샀네요; 이제나 저제나 출간을 기다리던 책세상 까뮈전집 반항적 인간이 얼마전 출간되었더군요.근데 뭐 그리 비싸냐; 아멜리 노통의 최근작도 사고. 안사고 개기던 로마인이야기11권은 기념 세일 품목이도 하고! 근데 인터파크 무료배송이라서 만화책은 낱권으로 안파나봐요. 나나 9권까지 묶어서 팔던데 자금사정의 압박으로다가; 하여 나나 1,2,3,4권은 예스24에서 따로 주…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24354 | 일본말을 배워서 만담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꼭 일본말로 하지 않더라도(물론 어감에서 차이가 나지만) 우리말로도 멋진 만담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579 | |
| 24349 | 지난 한 해 나를 이뻐라-해주었던 선배가 프랑스로 슈웅 가면서 비디오테이프 여섯개를 다른 선배와 둘이 나눠가지라고 주었다 나는 냉큼 아이 오브 비홀더와 푸줏간 소년을 점찍고 같이 나눠 갖기로 한 맘씨 좋은 선배님께서는 허허 하면서 두 개만 갖겠다고 나머지 피아노와 그들만의 리그는 별 흥미가 없다고 주었다 그리고 며칠 전 혼자 영화를 보러 나가서는 냉큼 비디오테이프 충동구매를 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만원에 네 장이라고 그러길래 살 생각은 없었고 그냥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64 | |
| 24348 | 13세라... 우리 나이로 하면 많아야 열 다섯이네. 내가 그 나이 때 뭘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기억에 없는 것으로 추정하건대, 그냥 학교나 다니고 또래 친구들이랑 별 마찰 없이 어울리고 내 어린 시절이 온통 그랬듯 학교에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것이다. 바보같이... 뭐야 그게... 에잇. 홀리헌터와 데보라 카라 웅거 @.@ CRASH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보호자로 나왔다 에반 레이첼 우드는 예뻤다. 나의 열세 살 적만큼이나 킵 파르듀가 누구지? 크레딧에…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684 | |
| 24347 | 즐거워라~ 즐거워라~ 뭣땜에 즐거울까~? | Naivefilm | 최근 대화 | 조회 3,512 | |
| 27111 | 대략 계획 무산인가요 ㅠ_ㅠ; 핫핫;; 선유도공원 가고 싶은데 담주 평일날 날잡아서 한번 가죠 ㅠ_ㅠ; 혼자 가긴 좀 그래서;;; 잇힝 ㅠ_ㅠ;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27110 | 간만이라고 하고 생각하니까 어쩐지 뭔가 쓰려요.(;;) 충동적으로, 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 을 집어들고 계산해온-(핫뮤직과 함께-_-) 즐겁게 읽고 있어요. 밤을 조금 늦추면 이 무성영화의 끝을 볼 수 있으리-으헤헤.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27109 | 맘에 드는곳을 찾았습니다. 동네에서 인화했을때는 미치는줄알았는데 시내 후지fdi에서 뽑았는데 그쪽에서 보정을 했는지 정말 잘나왔습니다... 왠지모를 뿌듯함 디카에서는 느껴보지못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장당 이백원을 받더군요..씨디에 담아주는건 만원 서울쪽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필름은 코닥제품 필름나라에서 1500원인가하는게 3000원 흑백 4500원짜리가 6000원... 비쌉니다. 한달에 3만원정도 지출.예상입니다. 더불어 필름스캐너는 너무 고가이고 엡손 30 …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24344 | 곰이 되고 싶어요 보러가야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66 | |
| 33978 | 오늘 휴가 복귀를 하면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개구리를 쳤습니다. 문득 새우깡 하나 달고 쫄아있던 소시적이 생각나는군요, 21살의 꽃다운 나이에 어느덧 20대 중반의 중후함을 풍긴채 나오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구.. 당신의 인내력,당신의 삽질,당신의 갈굼,당신의 뺑끼,당신의 능글맞음,당신의 상처,당신의 처세술. 쪼인트 까인 정강이와 함께 딸려 나오는 당신의 2년 2개월... | @hn | 최근 대화 | 조회 1,105 | |
| 33977 | 대충 3시간 넘게 방송했어요... 지루한 방송 끝까지 들어주셔서 고맙구요 멘트가 없어서 무지 재미 없었을꺼에요 마이크나 사야지..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hm.pn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옥수수 | 최근 대화 | 조회 2,408 | |
| 33976 | '배틀 로얄' 뭣이 이렇게 잔인하냐 보기 괴로웠음. '말죽거리 잔혹사'도 잔혹하더라. 그래도 비장미가 맘에 와닿았음. '배틀 로얄'은 감당이 안 돼. 왜 그런다냐. | Jee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24342 | '배틀 로얄' 뭣이 이렇게 잔인하냐 보기 괴로웠음. '말죽거리 잔혹사'도 잔혹하더라. 그래도 비장미가 맘에 와닿았음. '배틀 로얄'은 감당이 안 돼. 왜 그런다냐.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773 | |
| 24340 | 이쁘긴 정말 이쁘군요...흐흐흐 1984년 11월 22일 미국 뉴욕에서 여자로 태어난 그녀는 1 퍼펙트 스코어(The Perfect Score) 2004년 독일,미국 2 걸 위드 펄 이어링(Girl With A Pearl Earring) 2003년 룩셈브루크,영국 3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Lost In Translation) 2003년 미국 ... 샬롯 역 별칭 :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 4 프릭스(Eight Legged Freaks) 2002년 미국 별칭…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3,961 | |
| 24339 | 기타노 다케시, 1994년작. 정말 다케시가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하는 괴작. (그는 이 영화 직후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전영화에서 보이는 비극과는 다른 형식의 인생을 스크린에 담기 시작한다.) 영화는 시종일관 넌센스문제를 푸는 것처럼 애매하고, 힘에 부쳐 웃어야 하는 코믹장면들로 연속된다. 포르노비디오에서 '차내성교'장면을 본 아사오는 거기에 큰 감명(?)을 받아 차를 구입하기로 결심한다. 할아범의 장기를 팔기도 하고, 살인청부업도 하면서 코믹하게 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53 | |
| 33974 | 제가해본것 중에는 랠리 트로피가 가장 힘들군요 휠로 해야한다는데 키보드로는 힘들다 그래도 해봤죠 하지만 정말 어렵더군요 -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RT_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8 | |
| 27092 | 대학 오리엔테이션 숙제로 <- 참고로 전 03년 수능을 봤죠. 태백산맥 전권 읽는게 있어요 연휴라고 빈둥대다가, 해리포터 5권만 읽어놓고 <- 그래도 재밌더군요,, 사춘기의 해리라니 // 하릴없이, 어제부터 태백산맥을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점점 재밌는것은 정말 사실이지만, 10권의 압박이라는것이 그만,, 기간 안에 다 읽고 독후감을 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_- ; 응원해주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24337 | 이와이순지 작품. 이와이순지하면 러브레터, 4월이야기처럼 감성적이고, 순정틱한 내용을 많이 떠올릴텐데, 의외로 꽤 폭력적인 영화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폭력물이라도, 관객의 감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면서 오락적인 요소를 꾸준히 유지하니, 괜히 이름 난 감독은 아닐 것이다. 후라이드 드래곤 피쉬는 외국에서 불법으로 밀수됐다가 도둑맞은 드래곤 피쉬를 찾기 위해 벌이는 해프닝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오락적인 요소와 감성을 충만하게 자극하는 그의 영화 중 하나다. 50…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52 | |
| 24336 | 실미도를 보구... 옆을보나.... 앞을보나.... 뒤를보나.... 다 울고 있더군요-_-;; 저도 울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785 | |
| 33963 | 요즘 넘 춥다.. 울집은 기름값땜에 방몇개만 보일러틀고,,, 추우니까 몸이 얼어서 암것도 하기싫다.. 오늘도 잠이나 퍼질러 자고,, 정신좀 차리자....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23363 | 설날에 첨으로 오빠한테 스타 배웠어요.. 지금까지 TV에서 프로게이머들 하는 것만 봤었는데.. 직접하니까 장난아니게 힘들더군요.. 손을 쉴새없이 움직여야 되고,, 저는 테란으로 했는데 아직 초보라서,,, 컴퓨터랑만 하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더라고요...ㅋㅋ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653 | |
| 22908 | 어제 어른들하고 뼈감탕을 먹는데 소주달라고 술잔 내밀었다가 한대 맞았다...ㅜㅜ 1년도 안 남았는데 좀 봐주지... 서럽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129 | |
| 23362 | 스타 대신 저걸 선택해서 하고 있는 | ahwaboin | 최근 대화 | 조회 7,175 | |
| 24332 | 무심코 받았는데; 자막이 없다는;;; 내용도 모르는 영화를 낭패,,, 영어시러 ㅠ_ㅠ;;;;;;;;;;;;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649 | |
| 24330 | 기타노다케시의 1990년작, 그리고 뜻을 알 수 없는 제목.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에게 일어난 뜻밖의 사건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일상의 전환과 보통이 아닌 삶의 기준에 대해 묻고 있다. 아웃을 면치 못하는 타자이며 주유소직원인 주인공은 자신을 멸시하는 야쿠자 일원을 때리게 된다. 그 사건은 뜻하지 않게 악화되는데, 주인공의 친구이자 전 야쿠자보스인 이구치가 중재를 나섰다가 오히려 크게 다친 것. 그에 화가 난 주인공와 그의 친구는 이구치의 복수를 하기로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34 | |
| 24329 | 음음. 오랜만 맞죠. 흠. 그 동안 난 말죽거리 잔혹사! 와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을 봤습니다=_=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 내가 뭐 이런 말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음. 서정미를 굉장히 강조한! 그런 영화같아; 물론 애매모호한 두 사람 간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막 아아악 저거 너무 이쁜 장면이잖아 흑흑 그렇게 느낀 적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 면에선 그래! 나 여류감독이야! 라고 확확 던지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본을 좋아하는 서쪽 나라 사람들을…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858 | |
| 22907 | 돼지껍데기를 보여주는데 (그것도 아침에! +_+) 정녕 소주가 땡기두만 (ㅜ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107 | |
| 27078 | 많이 받으셨는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6k5wep_3.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24327 | 아버지는 딸과 동침하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구타당한다. 아버지는 이지메당하는 아들을 카메라에 담고 어머니는 폭력의 스트레스에 마약을 손댄다. 가정붕괴의 현실을 극단적으로 간주시키는 인물들과 공간 속에서 감독은 아주 조그마한 구멍 한 개를 뚫어놓는다. 그리고 그 구멍을 비지터로 화하여 이야기를 그리기 시작한다.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는 방법은 누군가가 그들의 머릴 내리치거나 자기들이 현실을 자각하고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 밖에 없다. 구멍은 말한다. 그리고 나서 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16 | |
| 33922 | 약이였다 +_+ 음 역시 소주가 최고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284 | |
| 33919 | 이노래 Maximilian Hecker - Infinite Love Song 올려주세요~ ^^ 엠에센에도 안계시고. 에 아레치에도 로긴 안해계신데. 방송은 나오네요. 오랜만에 잘듣고 있습니다. 역시 좋은노래 많이 나오네요 ㅋㅋㅋ 중간에 클래지콰이 - 에프터 러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였거든요 ㅋㅋ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397 | |
| 24326 | 조나단♡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910 | |
| 24325 | 전기를 내뿜는 사나이와 고치는 사나이의 격돌! '철남'처럼 만화적 상상력이 무한하게 피어오르는 영화다. 역시 아사노 타다노부!가 나온다. 걔 은근히 출연한 영화 많네. 두 인물 소개할 때마다 특촬물의 성우처럼 '또다른 라이벌!! 전기를 고친다!!' 이렇게 과장되게 말하는게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속촬영같은 역동적인 영상이 많아 가뜩이나 짧은 런닝타임이 절대 지루하지가 않다는게 장점. 철저하게 젊은 세대를 겨냥하고 만든 영화인듯. 제목만 봐도 그렇지? ㅡ내가 일본영…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50 | |
| 27073 |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책을 읽는데에 있어서 한가지 애로 사항이 있는데... 뭐, 별건 아니지만... "사실 여부"가 바로 그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소설책에서 주인공들의 대사나, 지문으로... 갖가지 사례가 등장하고는 하잖아요. 19XX년에 XXX라는 사람이 XXX를 발견했다. 19XX년에 XX의 XXXX가 XXX라는 실험을 통해서 이러 저러한 사실을 증명했다. XXXXX에서는 보통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XXXXXXXX라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