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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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4097 | 사회적 의무, 도덕 따위는 집어치우라는 말이다. 내가 동성연애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마약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옷 벗고 싶으면 벗는 것이다. 나의 이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당신들이 하면 되고, 내가 싫으면 욕하든지 침 뱉든지 혀를 차든지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음악, 삶에만 신경을 쓴다. 노래 못하는 도덕군자와 노래 잘하는 파렴치한 중 누가 음악계에 필요한 존재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윗글은 어느 잡지 안 글램록에… | 강병성 | 최근 대화 | 조회 3,689 | |
| 24096 |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에이, 나 그냥 다시 가입할래. 탈퇴했었던 이유는 닉네임 앞에 그림이 달리는게 거추장스러워서였다는, 전설이~ 컨페션 도그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24 | |
| 24095 | 그녀에게 으흐흐흐흐흐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3,733 | |
| 22875 | 그렇다면 저 가입시켜주세요.. 전 애주가가 아니고 폭주가지만.....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6,183 | |
| 26540 | 클레식 소모임이었구나... 클레식 나도 좋아해요~ ~(_-_)~ 사실 핑계고..;; 수늬권을 한번 쓰고 싶었어요.. ㅜ_ㅜ 그래도 클레식 좋아하는건 사실이에요... 아는게 없어서 문제지.. | Яahmienn | 최근 대화 | 조회 1,565 | |
| 23285 | 스타랑 워크로군요...;; 워크는 해본지 좀 됬구..;; 스타는 해본지 좀 많이 되버려서 ㅋㅋ 스타 이미지 구할데 없나요?? =ㅅ= 라그나로크 하다가 질리면 이것저것 해보구 싶어진다는... | Яahmienn | 최근 대화 | 조회 6,905 | |
| 26539 | 뭔가 신선한 느낌입니다. 4번째다 겔겔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1,259 | |
| 24093 | 난 영화소모임 회원이 아냐! 에리조니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37 | |
| 22874 | radiohead주인장께서도 들어오셔서 글 올리고 그러시면 잼있겠다. 힛. | 뮤 | 최근 대화 | 조회 5,903 | |
| 24092 | 더위는 웃음으로...날리자! 캣트맨 도와줘요!! 하지만 캣트맨은 미인만을 좋아한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725 | |
| 26535 | 음..... 조만간 짱을 초빙해야죠 여기도? 아아... 그토록 바라던 공간이 생겼으니 너무도 기분 좋다! 이제부턴 클래식 열심히 들어야지~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1,576 | |
| 22873 | 실은 전에 한번 라됴헤드 소주방을 갈라고 했던적이 었었드렜죠 근데... 못찾았어요... 약도즘 올려주셈 그리고 나도 소쥬 -_-; ? 사랑해요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5,894 | |
| 22932 | 홍대에 위치한 래됴헤드 소주방이 입주할 곳입니다. 아레치와 잘 어울려서 아지트? 홍대에 위치한 래됴헷 술집이에요. 곧 짱님이 오셔야할텐데. 잘 굴러가길 바랍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554 | |
| 24089 | 영화동 RH여러분, 다른 사람들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며 부러워만 하다가 저도 드디어 나만의 홈피를 만들었어요. 하도 썰렁해서 제가 이제껏 여기 써놓은 글을 죄다 퍼갔답니다;;. 앞으로도 이곳과 글이 중복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흑.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803 | |
| 24088 | 오랜만이라서 ;; 그냥 이곳저곳 돌아당기면서 글 냄기는데 .. 음 무비동호회는 역시 최고야 ㅋ 너무 잘 돌아간다 ^^ 지낙님은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거 같고 .. 음 ㅡ 하여간 무비동 만세 만세 만만세 ...........ㅡ.ㅡ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729 | |
| 22872 | 와싸 2등이다 ~~!!! ㅋㅋㅋ 근데 여기 머하는 덴가요? 쏘주 번개 때리는 방? 아싸 좋치~~~ 크하하하하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6,108 | |
| 23283 | 요새 방학시즌이라 적적하군요; (그렇다고 마음줄 사람도 없구 헤헤;;) 스타나 워크는 꾸준히 하니깐요 불러주십쇼 ㅎ ㅔㅎ ㅔ (' ω')ノ 엠에쎈~ televihead@msn.com (아디 멋지지 않습니까.;;) | 나보기가역겨워? | 최근 대화 | 조회 7,113 | |
| 24087 | 담포포(tampopo, 1986년작품) 영화는 허름한 라면가게 여주인 담포포를 주인공으로, 그녀의 친구들 도움으로 가게를 일으켜 세우게 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내용보다 먼저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중간중간에 '전혀 엉뚱한', '중심 플롯 줄기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씬들이 자주 등장해서 감독의 장난쯤으로 여길 수도 있을만큼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었는데, 그건 음식에 대한 인간의 본능을 일부러 의도해서 표현한 '끼워넣은 꽁트'쯤으로 해석할 수 있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78 | |
| 22871 | . . 아싸 1등이다.. | 고운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6,188 | |
| 26532 | 나름데로 뜻이있으신분. 책소모임을 잘 이끌어주실분. 등등등. 책소모임지기를 찾아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109 | |
| 23282 | 에 적당한 아이콘. 겜동 부활해야져. 스타하실분;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893 | |
| 24085 | 요즘 시트콤 프렌즈를 보느라 정신없다. 옛날 것들이다. DVD를 두 셋 구입해 놓은 것 연달아 막 보고 있는데 아주 재밌군. 옛날에 동아TV에서 할 때 띄엄띄엄 보곤 했는데, 아주 재미난다. 큭큭큭.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813 | |
| 22654 | 솔직히 가사동 아닌 이쁜 동생들이 더 나온듯. 별넷반 / 모든게 둥글둥글 눈이 너무 까맣고 커서 (솔직히 잠오는것 같기도 함) 전혀 악의가 없는 사람처럼 보였어.피자를 넘 좋아해서 많이 댕기는 모양인지 피자에 관해 모르는것이 없더군.. 그리고 너무 많이 웃어서 덕분에 나도 많이 웃었어. 열사 / 내가 열사에게 당한것은 정말 당신이 남자인줄 알았다는것이고....암튼,,,핸드폰과 수첩에 쏟아부은 라됴헤드에 대한 사랑에 충격이었어. 그리고 음......대학생의 발랄함… | 냉면같은형 | 최근 대화 | 조회 5,581 | |
| 24083 | 정모에서 지낙님을 봣습니다. 파마머리 치마.. 너무나 이뻐진 그녀는 분명 지낙님! 이.셨.ㄸ ㅏ. 호기심땜에, 공모전에 입상한 저의 이력으로 볼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궁금증. 지낙님, 이뻐진 이유를 간단히 리플부탁요. ^^* | 혜원 | 최근 대화 | 조회 3,783 | |
| 24081 | 영화동의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캐서린. (써놓고 보니 '왜 애써야 하지?') 오늘 인터넷방송국 국원들과 함께 어린이대공원으로 야유회 갔는데, 날은 후덥지근하고, 몸은 축 늘어져서, 그냥 '대화의 시간'만 잔뜩 가졌었죠. 어느새 '추억의 영화'모임이 만들어져서 옛날엔 어떤 영화가 좋았다느니 성룡나오는 영화는 이게 최고라느니 하는 이야기로 꽃다발을 피웠었는데요. 여기서 깜짝! 설문조사, 아무거나 베스트 탑 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명절용'베스트 홍콩영화는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16 | |
| 24077 | 역시 무리였던가. 15일 20시 "SPUN"을 시작으로; 마약에 절은 젊은이들(미나 수바리, 존 레귀자모, 브리트니 머피...)과 늙은 미키 루크가 나왔다. 볼 만 했다. 마약이 등장하는 영화에서 "마약하는" 장면이 강조되는 것은, 그만큼 마약의 힘 그리고 그 순간이 강렬하고 짜릿하며 환상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일까? 어지러움과 몽롱함, 혈액의 흐름, 동공 확대, 뇌신경의 자극 등 실제로 마약을 하면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는 느낌을 보다 화려한 …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756 | |
| 24075 | 잠이 너무 안와서, 엑스박스도 지겹고해서, 나만의 비공개 DVD 콜렉션을 꺼냈지요... 헤드윅을 볼까.. 아니 씨끄럽겠군 메트릭스.. 아니 어지러워 바닐라 스카이.. 느낌이 부족해 파이트 클럽.. 이건아냐 이거저거 꺼내 보다가 빗소리를 들었죠... 우울하진 안았지만 슬픈 소리 였습니다 시끄럽지도 고요하지도 불쾌하지도 평온하지도 않은 빗소리 였죠 순간 내 손엔 세븐이 들려있었구요 ㅎㅎㅎ 세븐 .... 비와 상당히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만 어쨋든!!! '최고의 영화'…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3,731 | |
| 24074 | 아주 옛날에 봤던 영화인데..우연한 기회로 4번째로 보게 되었다. 문학 선생님이 드라마 장르 영화중 최고작이라고 극찬을 했다.(문학시간에 봤음..) 언제나 잭 니콜슨의 연기는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 그렉키니어의 우울한 눈빛도 그렇고.. 정말 드라마중 최고작인것 같다. 아이앰 샘도 좋았는데.. | idiot prince | 최근 대화 | 조회 3,614 | |
| 22653 | 18일 금요일 오후 4시 장소 종각역 보신각종 앞입니다. 그리고 오실 분들 미리 문자라도 보내주세요. 냉면형: 011-9892-4105 우드: 016-722-4523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355 | |
| 24072 | 피터잭슨의 BAD TASTE 는 87년에 친구들과 함께 제작한 컬트영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무인간의 최후라는, 과연 어디서 이런 제목을 붙일 동기를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자극적이면서도 삼류냄새가 물씬 풍기는 딱지로 비디오출시되었다. 내용은 뉴질랜드의 어느 마을에 인간들을 식량으로 하는 외계인들이 쳐들어와서 마을사람들을 싹쓸이하는데, 해변경비대인 사람들이 그들을 처리한다는 아주 단순하고 무식한 스토리다. 하지만 여느 호러(???)와는 다르게 피터잭슨의 데…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07 | |
| 24069 | 기대작 중 하나. 킹덤 만들던 라스폰트리에-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다큐멘터리 같은 앵글을 고수하고 전작에서의 황당한 영화형식인, 다큐멘터리앵글에 뮤지컬에 극영화 를 넘어서서 이번엔 아예 연극무대 위에서 촬영을 했다는, 라스폰트리에 감독과 일해보고 싶다고 무작정 그를 따랐던 니콜키드먼이 얼마나 황당했겠냐하는, 도그빌이 다음달 초에 개봉한다. USA 삼부작 중 하나, 라고는 말하지만 미국엔 전혀 가보지 않았다는 라스폰트리에 과연 얼마만큼 미국을 잘 그려내서 관객들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77 | |
| 24068 | 재미있었다고 하기도 뭐하고 재미없었다고 하기도 조심스럽고.. 평단의 예상보단 잘 만들어진 영화라더라~라는 말을 듣고 나름의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들어갔는데.. 기대를 너무많이 했는지도 모른다. 이럴 때 쓰라고."볼만하다." 혹은"그저 그렇다."라는 말이 있는지도.. 전체적으로 액션씬이나 그래픽 촬영기법 같은건 좋았지만..스토리나 결말이 좀 실망스러웠다. 짜임새가 없다고 해야할지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해야할지.. 액션씬은 완성도 있었는데..특히 헬기랑 전투기랑 싸울… | idiot prince | 최근 대화 | 조회 3,827 | |
| 24067 | 1) 사랑을 하면 저렇게 사악해질 수 있을까요, 2) 역시 최고의 커플은 모니카 벨루치와 벵상 카셀. 3) 모니카 벨루치와 검정색+빨간색은 너무 잘 어울려요. 4) 나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844 | |
| 24149 | www.pifan.or.kr꼭 구경갑시다, www.pifan.or.kr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3,819 | |
| 22652 | 형님 오신 기념으로 얼굴 함 봅시다. 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 많은 사람이 모여봤으면 합니다. 자 잡아라~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268 | |
| 24061 | 한정된공간을 소재로 한 영화는 많다. 뭐, 여느 공포영화를 비롯해서 얼마전에 개봉한 패닉룸까지.. 이런 영화들을 감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하는 때가 있는데, 그건 '저런 곳에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 무언의 외침때문일 것이다. 각설하고, 글쎄. 이런 소재의 영화들의 내러티브는 "악당들이 주인공들을 특정 공간에 몰아넣고 한명씩 압력을 가한다." 이따위의 것들일텐데, 폰부스 역시 이의 관습(?)을 그대로 적용시키고 있다. 스토리상으로 봤을때는 굉장히 식…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30 | |
| 22650 | http://wud.co.kr아직 볼 건 없지만 많이들 놀러 오세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544 | |
| 24057 | 놀러 가시나요?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이번엔 예매했다. 고심고심하다가 "Eden"과 심야를 예매했는데, 꽤 기대된다. www.pifan.or.kr 들여다보니 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가 느무느무 많더군요. 많이들 다녀와서 얘기 나눠요.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838 | |
| 26509 | 바로 익서스400용 52mm 랜즈 어댑터라지요~ 게이트샵에서 참 여러모로 일을 해 주는듯... 전용어댑터를 구하기 힘든 제품들에 한해서 어댑터를 만들어 주니 말입니다~ 일단 52mm으로 샀고, 같이 딸려온 필터는 겐코 UV필터가 딸려왔군요... 있는건데-_- 직접 사진을 박고 싶었으나, 배터리가 충전이 안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충전시키기 귀찮아서 걍 게이트샵에서 퍼온 그림을 올립니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 | croove | 최근 대화 | 조회 1,120 | |
| 22649 | 사이버샾 앨범 같은걸로 맞췄습니다. 흐므므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이버샾 갔더니 한장 있는거 냉큼 사버렸지요 . 하늘색이라서 정말 시원해요 ~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5,381 | |
| 23278 | 집 컴 사양이 안좋아서 그런가 부두3에서 지포스2 에멕스400으로 갈아 껴줬는데도 안돼네 CPU의 문제인가..-_-; 이거가 뭐지 셀러론인가 뭔가 에라이 모르겟다 학교컴에선 잘되는데 이건 참 꿀았나부다 그나저나 울개가 많이 무서워하고 있다 밖에 천둥번개 때문에 평소엔 참 발랄하고 산만한것이 고작 요론거에 쫄아있다니 귀여울 따름 사랑해요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6,913 | |
| 22646 | 아, 굿입니다=_=;;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않되는군요;; 스컹크 아난씨;; 끝내줍니다;; 강추스런 그룹이아 추천하고 갑니다요-_-)=b;;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430 | |
| 22645 | 저렇게 써 놔도 안 속죠? ........... 그럴줄 알았어 -_- 좀 놀라긴 하겠지 ; 자게에도 썼지만, 방학하고 나서 너무 폐인이 된것 같애요 . 거의 내 수준으로 폐인놀이 하는 친구가 있는데 ; 요즘 걔가 저를 존경합니다. 자신의 폐인 수준을 능가할 수 없이 넘어섰다는군요 ... 기뻤어요 . 암튼 .. 칭찬이니까 무언가 몰두 할 거리를 찾아야돼요 ......... (가사해석 말고 -_- + ) 한정판 북클릿 연구는 며칠 하다가 관뒀어요. 보류인가? 암튼.…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5,332 | |
| 24049 | Charlie's Angels: Full Throttle 꺄아아아호옽~! 넘 신나 벨과의 심야영화벙개!!! 역시 헐리우드 블락버스터로구나 하는 (-_-)한 감탄사와 함께 즐거웁게 봣으요 엄청난 캐스팅에 놀랐음 데미무어 나오는것도 놀랫지만.. 부르스 윌리스 까정;;; 유쾌함을 찾으시는 분들 원츄입니다 *_*)=b 영화가 끈나고 한강에서의 농구반게임까지!! 신나신나신나신나신나 사랑해요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3,974 | |
| 24048 | 근데잘이해가 안가는게.. 암튼..비디오판을봐야 이해하는건가?? 제친구랑봤는데요 너무나 내용파악을서로다르게해서~ ㅋㅋㅋ 제친구가막설명하는데 그게아닌것같은데..라고생각이들어서요. 보신분들계시나요?? 전반적으로 제가보기에는 그냥..그랬어요. 첨에는 음...무섭네..그러다가 점점갈수록..쫌..억지스러운듯~ 너무무섭게할라고 그러는게 보여서.. 그다지무섭진않았는데.. 비명지르는 사람때문에 ㅡㅡ" 비명소리가 더무서워..으~~~~~~~ >.< 솔직히 정말무섭고 그런건 '다크니… | ⓣⓔⓨ | 최근 대화 | 조회 3,748 | |
| 24047 | 나 거기 나오는 그 프랑스 꽃미남 좋아해요. Alain Delon- 내가 마티유 카소비츠 다음으로 좋아하는 프랑스 남자. 그 사람을 처음 뵌건 시실리안이라는 필름을 통해서랍니다.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그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실은, 얼마 전에 '태양은 가득히'를 봤어요. 그 영화 결말을 알고 있었기에 가급적이면 안 보려고 했거든요. 그래도 그 사람의 매력을 떨쳐버릴 수가 없더군요.(웃음) 아악- 그 사람은 전형적인 꽃미남 이라기 보다는, 뭔가 서글픈 인…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4,093 | |
| 22644 | 이번 앨범 가사는... 아....;;; 너무 맘에 들더군요.. 아침에, 버스안에서, i will 가사를 되네이다가, 조금 울었어요.. (-_-;;) 쪽 팔리게..;; 인간의 연약한 존재가, 얼마나 강인해질수 있는가... 느낌이 와 닿아 버려서... 간결하면서, 정곡을 찌르는.. 앨범 가사중, 가장 맘에 드는 것 중 하나이고, 가장 '인간'미가 느껴지는 곡입니다. 솔직히 저번 앨범에 톰이 '가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면서, 앨범자체에 가사도 포함시키지 않았…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5,528 | |
| 22643 | 라디오헤드의 현존하는 유일한dvd MPIE 상영회 준비가 50% 정도 되어갑니다. 저 혼자 준비하는 거라서 시간은 더디지만 오붓한 상영회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가사동 홧팅 -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248 | |
| 24046 | 잼나요 ㅎㅎㅎ 그냥 욱김 으헤헤헤 금방 야탑 CGV에서 보고왔음 으헤헤헤헤 심각한거 떠나서 간만에 여유있게 웃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원츄 사랑해요 참 ! 존 말코비치 도 나와요 *_*) 발음 죽임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3,767 | |
| 23276 | www.cyworld.com/fakesoul알에취 들어올 때마다 겜동호회부터 들어와서 남들이 글 안올리면 '아 왜 우리동호회만 이런거야~' 했어요 후후 :) 요즘 새로운 게임에 도전중인데 (아빠가 어디가서 이거 한단 소리 하지 말랬는데, 나 너무 못한다구 :'() 그것은 바로 바로 바로 바둑~ 이창호의 "정통" 바둑 입문편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이 책 정독하면 어디가서 15급 소리는 들을거래요 ^^ (이창호가 그랬다구요!)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