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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463

어디로 갈까요? 아잉 아잉 나두 아이파드 있으면 외롭지 아늘텐뒈

녀찬최근 대화 조회 662
15462

나이가 들어서도 순수함을 유지하려면 무슨 직업이 젤 좋죠?

달리최근 대화 조회 645
15461

제 로그인 횟수 좀 봐주셈 -_- 레벨이 비해 너무 높지 않은감-_-? 버그 or ...중독이라는 얘기인데 하루에 -_- 3번씩만 로그인 해도 500일인데 뭐지. 버그인가. 내가-_-그 만큼 들어온건가..

Redknee최근 대화 조회 637
15460

로 칠만한 노래 추천 좀 해주셔요(참고로 쌩초보) 그러면서 노래도 좀 알려주시면 캄사하고 헤헤 맨날 방에 앉아서 럭키랑 나이스드림이랑 유어쏘그렛만 쳐요 돈 스픽도 추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3,006
15459

잼있군요.. 와아~~~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00
15458

자신을 속이는 자이다

최근 대화 조회 681
15457

공통점. 사랑스럽다. 첨에 무지 아껴준다. 잘 해주지 못하는 것이 미안스러울때도 있다. 갈수록 멀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찾는 횟수가 줄어든다. 첫사랑과 처음산 기타는 언젠간 헤어진다... 차이점. 애인은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기타는 단지 내 손길만을 느낄뿐이다. 애인은 날 떠날수 있지만 기타는 날 떠나지 않는다... 다만 내가 버릴뿐이지.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3,142
15456

병무청오니깐 컴퓨터로 지원하라는데 이거 도대체 뭐에요 지원분야를 고르라는데 자격증도 면허증도 없는데 전부 필요한게 있다그러네 군대 갔다오신 분들 이거 어떻게 하는지 좀 알려줘요 모과이 새앨범 나왔대메요? 가지고 있으신 분들 usedid@hotmail.com으로 좀.. 주시면..감사히... 아 부끄럽다 이런거 달란말 안해봤는데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65
15455

Radiohead - Nobody Does it Better [1995 Live : Carly Simon cover] ※ 플래이 버튼을 눌러야 재생됩니다. Nobody does it better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Nobody does it half as good as you Baby, you're the best I wasn't looking but somehow you found me It tried to hide from…

Kai D.최근 대화 조회 724
35862

※ 플래이 버튼을 눌러야 재생됩니다 - reading Festival 27/08/94 01. Opening <- 제목 모름 ㅡㅠㅡ 02. Bones 03. You 04. Ripcord 05. Creep 06. My Iron Lung 07. Prove Yourself 08. The Bends 09. Inside my head 10. Maquiladora 11. Just 12. Pop Is Dead 13. Anyone Can Play Guitar 풀영상이라고 해도 …

Kai D.최근 대화 조회 339
15454

※ 플래이 버튼을 눌러야 재생됩니다 - reading Festival 27/08/94 01. Opening <- 제목 모름 ㅡㅠㅡ 02. Bones 03. You 04. Ripcord 05. Creep 06. My Iron Lung 07. Prove Yourself 08. The Bends 09. Inside my head 10. Maquiladora 11. Just 12. Pop Is Dead 13. Anyone Can Play Guitar 풀영상이라고 해도 …

Kai D.최근 대화 조회 705
15453

자세히좀 ㅎㅎ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1,168
15452

그들의 "깊은밤의 서정곡"을 들으며 단무지와 소주에 기나긴 밤을 잡담으로 보내던 그때의 낭만. (할망구 또 시작이다;;) 피식~ 그립다. 허나, 알고 있는건 지금 이렇게 알에치에 들어와 자판을 두들기는 이 초여름의, 지루할지도 모르는 이순간도 훗날 그리워하게 되리라는것. 블랙홀 그들은 과연 어찌 지낼까? 여전히 쌩뚱. Be happy u guyz~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89
15451

무언가 끝났고 나는 술에 취했고 오타가 자꾸만 나고 정정하고 기분이 좋고 하하하 동기가 담뱃갑때문에 돈빌리러 집앞에 오는 것도 좋아- 후후후 자야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82
15450

우리집 컴퓨터가 십초 단위로 기절하는 이유로 숙제를 하러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학교로 왔다. 후줄근한 동아리방에서 컴퓨터를 하는데, 너무 심심해서 음악을 틀었다. 소리를 30으로 했는데, 태어나서 이런 음향으로 소리를 실컷 듣는건 엠프 바로 옆에서 공연볼 때 말고는 없었던 것 같다. (뭐,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럴 것이다. 산골짜기에 홀로 살지 않는 이상은 남에게 소음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관념 속에 사니까) 뭐여튼 기분은 무지 좋다... - 이 소리로 듣다가 스피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67
15449

1. Fitter Happier - Silent Gray 2. No Surprises - Paige 3. Creep - Aleister Einstein 4. Fake Plastic Trees - October Hill 5. Stop Whispering - Dot Fash 6. Exit Music (For A Film) - Miranda Sex Garden 7. Planet Telex - Secret Society 8. Karma Police - Dragon St…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3,169
15448

혼자 음악듣는데 행여나 저처럼 적적하신분 있으실까해서.. 주소 띠아봅니다... 존새벽;;;;;;;; http://www.saycast.com/indimania.pls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704
15447

대체 서울의 집값은 왜케들 다 비싼거야!! 이 작은-_-? 몸뚱이 하나 뉘일데 없다니. 아- 슬퍼.ㅠ_ㅠ.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89
15446

사춘기인가... 뭔가 일 저질러서 경찰서 한번 가보고 싶다...

Redknee최근 대화 조회 686
15445

입안 가득 퍼지는 마늘쫑양념의 기운. 양치질하고 나서야하는데 양치질은 느무 느무 느무 귀찮아 ㅡ_- 하지만 오동통통 너구리는 맛있어서 130점!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82
15444

신보들이 잔뜩 릴리즈되었군요(...) 관심있는것들만;; 체크해보면(2005) 13&god - s/t (notwist와 다른 밴드의 프로젝트라고 알고있는;) acid house king - do what you wanna do aimee mann - the forgatten arm ben folds - songs for silverman british sea power - open season caribou - the milk of human kindness (m…

톰욕최근 대화 조회 731
15443

실업자가 됐다. 내가 내 발로 나온거지만, 할게 무지무지 많았는데 막상 시간이 남아돌고 보니 다 귀찮아져 버렸다는.; 차근차근히! 하나씩! 후회 없게-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18
15442

다음주말엔 여행을 가고싶다 반겨주는이가 있는 곳으로 모두들 날 싫어한다 배도고프고 =_= 졸룝당 가취갈살암 앙!

녀찬최근 대화 조회 661
15441

아..오늘은 두개나 쓰네.ㅎㅎ 시험기간에 글올리는건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아이템도 막 생기고.ㅡㅡ;; 여튼 저번주가 끝나고 주말에 집에갔는데 재미있는 일이 있었음. 어머님께 전해들은 말이. 일층에 있는 편지함에 쪽지랑 사탕이 들어있었다는.. 쪽지 내용은 대략. To 22층에 사는 학생에게..(우리집이 22층임..ㅎㅎ) 엘레베이터에서 몇번 봤는데..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연락하고 지내요. 운명을 믿으세요? 이멜이랑 싸이월드 주소. 대략 이렇게 써있었다는.ㅎㅎ 아마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19
15440

난 사람을 볼때 외모를 안 본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에 외모는 많은 비중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얼마전 그 일이 있기 전에는.. 때는 몇일전. 시험공부하기 위해서 새벽에 강의실에서 친구와 공부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강의실 문이 열리더니 선배 3명이 우르르 들어왔따. 남자2에 여자1명 남자 한선배는 아는 사람이라 친한척하고 그랬는데. 시험에 뭐나오는지 찍어주겠단다.ㅎㅎ 좋다고 책들고 갔는데. 그 누뉨이 말이 장난이 아니다. 거의 경상도 싸나이들이 쓰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38
15439

힝헹홍 ㅜㅜㅜ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0
15430

애니메이션...이라 하긴 뭣하지만 Zero 7- Destiny 추천합니다. 이미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보신거라면 그냥 한번더 감상;;;;; ^^ Destiny ↑이건 무슨 시상식에서 뮤직비디오상도 받은 작품이라 하는데..(이름잊어버림 ㅡㅠ;;) 이외에 In the waiting line 이라는 곡의 뮤비도 예뻐요. 찾아보니 지금 컴에 없어서 못올렸지만.. 두가지 버젼중 애니메이션으로 된 버젼있거든요. 한번 보시구... Travis - Pipe Dream 요렇게…

mandalay최근 대화 조회 763
15438

몇일전부터 감기 증상이 있었는데 신경안쓰고 반팔에 긴바지 하나 잘때는 속옷 달랑하나 입구 잤는데 결국은 감기에 걸렸군요 -_ㅠ 여름이 다되가는 마당에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 걸리니까 아주 죽을맛이예요 ㅠㅁ 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88
15437

구구단을.. 즉, 곱셈계산 하실 때는 일본말로 하십니다. 쩝. 이젠 거의 적대국이 됐죠? 그래서 PSP를 참구 있어요. 흐....돈두 없지만...;;; :|;;;

음~냐최근 대화 조회 694
15436

낙제 예정 과목 2개 그것도 공부 안 한것도 아닌데; 장학금을 물 건너갔네 흑 평소 때에도 공부하는 반칙(.......)을 썼건만 무참히 무너졌음 대학와서 느낀 점이 뭐냐면 고등학교때보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다 물론 평소 때에도 시험기간같이.... 어쨌든 전 돌아서면 외웠던거 다 까먹고 하는 돌머리이지만 앞으로는 이러지않을거에요; 그리고 컨닝하는 사람들 쌞!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43
15435

6과목 남았다 월요일 두개, 화요일 네개 나는 커피도 못마시고 밤도 못샌다 이제 체력도 없어졌는지 일찍 자러 왔는데... 어떻게든 끝나겠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체마최근 대화 조회 730
15434

화학식 C16H10N2O2. 고대부터 쓰여온 청색의 배트염료 인디고 아이들이란 ‘특별한 영혼을 지닌 아이들’을 말한다 남성 2인조 그룹 일본의 혼성 2인조 그룹 권신아의 일러스트집 인천디자인고등학교 프로레이싱 팀 1980년대 이후 태어난 자립적 아이들을 가리키는 용어 HP의 디지털 인쇄기 인도 타타그룹의 자동차 캐나다의 도서소매업체 그리고.. 4월 11일에 출시된 타르 1mg의 담배 이 수많은 인디고들 중 당신이 알고있는 인디고는 무엇입니까?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53
15433

집떠난지도 2개월이 다됐네요 -_-; 고등학교도 숙사였지만 그래도 매주 집에 갔었는데.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꼭 음반가게엘 들렀는데. 오랜만에 대구 집에 옷 바꾸러 가서 도서관에서 셤공부를 하다가 gg치고 시내 핫트랙에 갔는데 음반 배치가 바뀌었더라구요. 예전 배치였다면 신보가 아니라도 삘받으면 지르고 했었는데 이제 다들 책 꽂히듯이 그렇게 꽂혀있으니까 케이스 그림만 보고 이거다 할 수가 없잖아요. 미리 정해놓고 사러 오라는 암묵의 지시 같은게. 어쨌든 사고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1
15432

셤겅부 쪼께 하믄서;; 걍 혼자 음악듣는데 행여나 저처럼 적적하신분 있으실까해서.. 주소 띠아봅니다... 존오후되시길;;;;;;;; http://www.saycast.com/indimania.pls ps. 지운 : 남아도는기 시간이다 이눔아 내 부대 고시원에 들가있다 심심하모 놀러오니라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663
15431

a

초코머핀최근 대화 조회 702
15429

얘네들 좋네요.. 나의 화학적 낭만... 시험도 끝났는데 왜 잠이 안올까요. 마지막 자던 잠에서 깬지 지금 아마도 42시간 정도 된듯한데.. 으음.... I'm not o-fucking-kay~~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681
15428

컴온 베베

쟈니최근 대화 조회 666
15427

이번에도 얼마나 어렵게 꺼낸 말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지만 당신과의 대화는 내 귀 밖에서 웅웅 겉돌아요. 나의 대답은 그저, 네. 네. 내가 울었기 때문에, "오늘 솔직히 털어놓은 만큼 날 이해했을거야," 라고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대화의 뒤에 나는 틈을 느껴요. 그리고 그건 적어도 내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해서 생겼던 건 아닌 것 같아요, 난 당신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생각해왔던게 아니니까. 가끔, 내가 기대하지 않는 법을 익힌걸까 아니면 그냥 그렇게 생각해…

이랑최근 대화 조회 767
15426

사랑은 담배와 같은가봐요,, 처음엔 그맛을 모르지만, 갈수록 중독되어, 내손에 없으면 불안해지는, 그래서 사랑은 담배와도 같은것 같아요, 처음엔 몰랐지만,, 나도 당신에게 중독된거 같아요,, 이젠 당신없인 살수없을것만 같아요,, 사랑은 담배와 같은가봐요,, 언젠간 다 타버리게 되는,, 우리사랑도 언젠간 다 타버릴것 아니에요,, 너무 빨리 태우지 말아요,, 쉽사리 우리의 사랑이 재가되어 추억이 되는건 원치않으니까요,, 문득 담배생각도 나서 퍼왔습니다^^.. 4월 …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17
15425

몸 속 깊~~~~~~~~~~~~~~~~~~~~은 곳에 천식을 숨겨두고 있는 사람에게 너무나 가혹한 그런 계절.......... ㅜ_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713
15424

허무한 표정 짓다가 이런 표정 지으니까 사람을 알아볼수가 없네요 얼짱각도 멋져

최근 대화 조회 747
15423

아레치 씨제이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거같고...( 음악적 소견이 상당해야할거 같은;; ) 걍 혼자 음악듣는데 행여나 저처럼 적적하신분 있으실까해서.. 주소 띠아봅니다... 존오후되시길;;;;;;;; http://www.saycast.com/indimania.pls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701
15422

할게 없어서 윈앰프에 오랜만에 안 듣던 뮤즈, 그랜대디, 콕토트윈스, 쿨데삭, 머큐리프로그램 같은거 걸어놓고 파이날 판타지6를 에뮬로 다시 했다 난 일본 게임을 한글로 하는건 처음이라 초등학교4학년땐가 5학년때 느꼈던거보다 더 큰 감동이 밀려왔다 에뮬에는 퀵세이브라는 것도 있길래 참 편하다 싶다 나도 살다가 순간순간 세이브하고 맘에 내키는대로 로드하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하는 중에 키보드를 잘못눌러서 초등학교 4학년땐가 5학년때보다 더 큰 감동을 다시 느껴야 된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89
15421

눈에 보이지 않는 황사와 꽃가루 덕에 죙일 재채기 중.. 푸에칫!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44
15420

제가 백조인데요 어떤 중소 인터넷 언론에 서류를 넣었어요 그래서 서류 통과, 논술 통과 한 담에 면접을 봤는데요 6명중에 2명 뽑는다데요 근데 제가 그만 3등을 했다네요 _-_; 딴 사람은 나이도 살짝(이래봐야 20대 후반이지만) 있고 경력도 한두줄 있는데 제가 쌩초짜인 관계로 그런데 절 버리기가 아깝다나요 (우쭐..-_;;; 이 아니라 후들) 그래서 인턴으로 오지 않겠냐는데요 당장 낼부터 출근하래요 1년 계약하고 중간에 봐서 언제든 올려주겠다는? -_- 워낙 …

달리최근 대화 조회 683
15419

더 필요해요... 180 미리짜리 왕 바카스로는 졸음을 쫒을수가... 니코틴과의 상승효과로 조금 버티고 있지만... 있지만.... 근 3일째 밤샘으로 눈에 쌍꺼풀이 아니라 무슨.. 눈꺼풀이 접었다 폈다하는 부채처럼 변했어요.. ㅡ.ㅡ;;; 쌍꺼풀 없는 사람이 부러워라.. +1. 촘스키 아저씨 밤길 조심하쇼... 이아자씨 때문에 공부할게 무지막지.. 마치 고등학교 국사책에서 몽고사신 저고여가 죽어서 이어지는 대몽항쟁 부분으로 시험범위가 30페이지 가량 늘어난기분이…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735
15418

왠지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오아시스가 끝나가고. 챗방은 시작되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72
15417

리플달지마셈 내가 달꺼니깐 ㅋ ㅔㅋ ㅔㅋ ㅔㅋㅋ ㅔㅋ ㅔ 난 아직 뜨겁거든..

녀찬최근 대화 조회 684
35850

그럼 남녀 혼성 이벤트냐? 라고 내 수첩에 써 있는데 내 머릿 속에서 나온 생각인지 어디서 베낀 건지 모르겠네.

시아최근 대화 조회 265
15416

어제 아침에 지진이 두 번이나 일어났다 첫번째에는 갑자기 문이 덜컹덜컹 흔들렸고 두번째에는 집 전체가 흔들렸다 난 공부한다고(.........) 밤을 새서 정신없이 잠에 취해있었는데 조금 놀랐다 한 3초정도 떨렸다 지난번 (지진때문에 전국이 발칵 뒤집혔을 때)난 그전날의 숙취를 풀기위해서 슈퍼에서 너구리라면(........)을 사들고 뻘쭘하게 길을 걷고있었다 라면 달랑 한봉지사서 봉지에 안 넣고 손에 들고 걸으려니 참 민망했지; 난 그때 아무것도 못 느꼈다. 어…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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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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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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