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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5825

정확히는, \"복장 도착자 반려인 밑에서 크고 있는 비글(여)\"의 모습. 갑자기 시스터가 \"이대로는 못 있겠어!!!\"하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미용실에서 온 생일 축하 엽서를 도려내여, 토끼 귀모양 하나랑, 메이드가 쓰는 머릿수건 모양을 만들었다. 귀 모양 사진은 찍었으나 메이드는 열렬히 거부하는 고결한 비글 때문에 사진 포착에 실패... 으흐흐흐흐흐흐 사랑스러운 것! 두번째 사진은, 아직 예방 접종을 끝내지 않은 아기라서 잠시 산책나온 중에도 신문지로 세균과…

시아최근 대화 조회 269
1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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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69
15369

죽어버렸다.. 정확히는 내가 죽인게 되겠지. 고모집으로 보낸 병아리가 한달을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할머니 집에 있을때는 음식쓰레기를 마구마구 줏어먹으며 즐겁게 뛰어댕기고 널러댕기던 병아리... 내가 고모집으로 직접 보내고 난 이후에 먹을것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고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비실비실하다가 내가 음식쓰레기라두 가져다가 줄까 했는데 이런.............빌어먹을 병아리들이 두 다리 쭉 뻗고 죽어있던것이였다. 그런데 정말 웃긴것은 하나도 슬프…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4
35824

재발!! 재발 리플달지 마세요..;;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26
15368

오늘도 고모집에 도착 4살먹은 사촌동생이 오늘도 열심히 날 괴롭힌다... 무쟈게도 날 괴롭히던 도중 한마디 한다 "총짤래~ 총짤래~ 총짤래!" 순간 나는 요놈이 007제임슨본드처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당장에라도 문구점으로 달려가 총을 사주려 했건만 돈이 없었다. 그래서 구타당하는 도중에도 무시하면서 자빠져있었다. 그러나 오 쉐뜨~ 요놈이 똥을 쌋던것이였다-_- "총짤래 총짤래" 그건 총을 사달라는게 아니라 똥을 산다는 것이였던것이였다 덕분에 나는 내 옆에서 나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11
15367

(교수님 연재-_- 요즘 할 이야기가 이것밖에 없기때문에) 1주일 뒤에 시험이 있다. 경영학원론 시험 문제는 객관식 O,X 문제하고 서술형 문제가 있는데 경영학원론 교수님 말씀이 참 웃긴다 "모르는 사람은 (O,X 문제 답) 아무 것도 쓰지마세요 틀리면 0.5점 감점 맞으면 1점 추가이고 아무 것도 안 쓰면 점수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니까 괜희 모르는데 썼다가 감점 당하지 않도록 :) :) " 0.5점 감점. 귀엽다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0
15366

어렸을 때는 이런 착각 많이 했었죠. 산타는 살아있다 마징가Z는 지금 청와대 지하에 숨어 지내고 있다. 난 커서 담배 , 술은 찌저 주겨도 안하실꺼다. 난 크면 경찰될꺼다. 연예인이나 꼬셔볼까나 세상에서 내가 제일 열라리 불쌍하다. 산타 잡늠 왜케 안와 난중에 걸리면 때려버릴쳐 지금의 난 이런 착각을 많이 하고 계시죠 난 맘만 먹으면 담배 끊을수 있따.그러나 세상이 가만두질않아!!! 난 절대 경찰에 잡히지 않을꺼다(방황했을 때 했떤 착각) 연예인 다 화장빨이다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38
15365

딴짓 하면서 슬렁슬렁 하기는 했지만 그리고 여럿이 한꺼번에 거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열두시 되기 전부터 영화를 고르고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끝나다니! 근데 이쪽이 더 재밌어서, 월요일에 시험보는 열역학은 저멀리 바이바이. 아무튼 대충 다 골랐어요. 지금 계획으로는 전주에 있는 이틀내내 영화를 일곱개 보고, 첫째날에는 밤새고 밥은 영화관 옮기는 사이에 삼각김밥으로 때워야 하겠네요 다 보고 올때쯤 어떻게 되어있을까;; 그런데도 보고싶은 영화중에 …

이랑최근 대화 조회 695
15364

암내나헤어져님 나는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아요. 정말, 그 정도이신가요? 혼자서 오장육부 다 튀어나올 듯한 21세기 희대의 구슬픈 멜로드라마를 상상하곤 합니다만. 나는 정말 모르겠네요. 왠지 불타는 겨털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얼마 전에 친구에게서 암내도 군면제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을 검사하는 검사관도 고욕이 될 것 같고. 실은 고등학교시절에 버스가 요철을 넘는바람에 옆에 서있는 흑미군의 겨드랑이가 얼굴에 닿는 불상사를 직접 당하기도 했었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47
15363

막막막막!!! 뻘소리 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왠지 그러면 안될 것 같은 포스가... 나부행성이 나오니 문득 5월19일 개봉예정인 슷하워즈 엪소드3이 생각나네요 그러고 보니 혼자 보러가겠네요 난 싱글이니까 ㅎㅎㅎ 음 자장면 먹는 날이 지났구나... 그럼 오늘은 뭘 먹지 오늘은 학교 안가는 날 월욜에 시험이네 쩝 전 뭘 쓰고 있는거죠?! 덜덜덜...

암내나헤어져최근 대화 조회 654
1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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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38
15361

역시 밀접하게 연관되어 다가오는 감정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50
15360

벚꽃이 져서 하늘하늘- 떨어질 때. 바람이 휘잉- 불면서 벚꽃눈이 장관이예요:) 어찌나 예쁜지.. 근데 모래와 동시에 와서 좀; 힘들죠;;; ..빨리 여름이 왔음 좋겠어요. 방학하게!!!;;

D최근 대화 조회 712
15359

울고 싶을때, 그냥 답답해서 레디오헤드의 음악을 들을때 습관적으로 눈물이 나온다 그렇게 한두줄기,심하면 얼굴이 벌개질정도로 물을 밖으로 빼내면 조금 해소될때도 있다 레디오헤드의 음악은 그렇게 우울함의 전령사처럼 다가오고, 나는 그걸 묘하게 즐기는지도 모르겠다 자주 들으면 안된다 결국 거기에 중독되면 헤어나올수 없기에~ 끔직하게 들리겠지만, 내무덤속에서도 난 그들의 음악을 조용히 되니일지도 모르겠다

박창옥최근 대화 조회 766
15358

언제쯤 나올까. 분명 4월달 쯤에 나온다고 들은것 같은데..

Xwordz최근 대화 조회 679
15357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entertain/broadcast/200504/14/nocut/v8834852.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42&u_b1.targetkey2=8834852 그나저나 스컬리는 나올까요 안나올까요; 스컬리가 꼭 나와줘야 할텐데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677
15356

무용지물 몸땡이 같으니... 정말,,,;; 모의고사만 보면 꼼짝두 못하겠다구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0
15355

정말 배고파서 환장하겠는데 돈이 별로 없구 담배두 없구 몸은 움직거리기도 귀찮구 집에 반찬있긴한데 귀찮아서 손대기도 싫구 (설거지의 압박) 결국..... 스님들처럼 수행을 하게 생겼군요 ... 모두들 햏햏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11
35801

ㅋㅋ 메신저 좌측 탭에 보면 FREE SMS 라고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액티브액스 하나깔면 무료 SMS 주어지는건데 요즘 뭐 워낙 무료 SMS 가 많기는 하지만, 많이 쓰면 쓸수록 저희회사에 득이되므로, 많이들 써주시길~ ;;; 그럼;;;

우호최근 대화 조회 363
15354

어제 어제 어제 잡초를 제거하라는 명을 받고 열심히 잡초를 제거 하고 있었는데 어머나 이런 !!!-_-!!!! 보라색의 꽃을 활짝핀 잡초를 발견했는데 차마 너무 이뻐서 뽑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냅뒀다가 아주 열심히 두들겨 맞았다 그래서 결국은 뽑을수 없었다.. 미안하다 잡초야 사람들이 널 뽑는건 니가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란다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94
15353

연타로 글을 올리는 물의를 범한 바 죄송스럽게 생각되지만. 맙소사. 김재훈 미술학원 다니는 이보람씨가 당신이었다니. 세상 참 좁습니다. 그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화를 시도 해 볼껄. 공주에서 라디오헤드 팬 찾기는 서울에서 궉서방찾기...헛소리... 같은 학원 다니면서도 워낙에 인간관계가 좁고 소심해서 타인에게 말을 잘 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대충 인사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 가입한 것도 일년가까이 된 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몰랐으니. 아무튼 취미에 대해…

Rong최근 대화 조회 726
15352

티어라이너 신보가 나왔군요. 현재 예약주문중인데 2 cd네요. 근데 좀 신기한게 2cd는 2cd인데 앨범이 두개에요. 앨범 두개를 동시에 발매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19일 발매 예정입니다. 사실 티어라이너를 본 건 작년, 푸른새벽을 보자며 친구와 둘이 서울에 갔었을때지요. 그날 공연은 클럽 빵에서였는데 푸른새벽, 허밍 어반 스테레오, 티어라이너 3팀 합동공연이었습니다. 사실 앞의 두 팀은 알고 있고, 노래도 좀 들었는데 티어라이너는 생소한 밴드였습니다. 티어라이…

Rong최근 대화 조회 871
15351

아인트호벤 4강 진출!!! 크하하하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59
15350

무플방지위원회 오늘부터 시작이로군요 반대여론때문에 무플방지 에이전트가 없어지나 싶었는데 얼마전 김승용 님 글을 통해 차츰 찬성여론이 생기더니만 이제 무플방지위원회가 생겼군요 집에 와서 아레치에 접속해서 무플방지위원회 글을 봤을 때 너무 기뻤습니다 저도 아레치에 글 썼을때 리플이 안 달려서 많이 서러웠어요; 리플이 안 달릴 정도로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한 못난 제 글솜씨를 탓해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굳이 [무플방지] 문구를 쓰지않더라도 서로가 쓴 글에 무플방지를 …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913
15349

음... 한 두시간 전쯤 ??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요 ......... 학원에서 잠깐 간식시간을 줫어요 . 저랑 친구는 자습이라서 좀 늦게 들어가도 상관없을 줄 알고 먹을 것도 먹고 또 과자까지 사서 들어갔는데 뭔 상담선생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늦었다고 열세대를 맞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한 시간 동안 방황하다가 들어가던지 ., 저랑 친구랑 진짜 맞기 싫어서 그냥 나왔는데 맞았던 다른 애들은 맞고 울었다 그래서 . 아.... 안 맞길 잘 …

tjd최근 대화 조회 721
15348

존눼 빡시게 랭킹 3위로 올려놨더니 원두가 잠깐 겜방에 들리는 바람에 3위를 탈환당했다.. 이젠 나 스스로에게 느끼는 존경심 따위는 갖을 수 없게 되었다 왜!!!!!!!!!!!!!!!!! 왜!!!!!!!!!!!!!!!!! 왜!!!!!!!!!!!!!!!!! 이거 쓰고 3위 다시 찾을때까지 리플달아야겠다 사랑해요~

녀찬최근 대화 조회 741
15347

http://www.mirejet.com/help/4_view.asp?testid=63 저 다녀오겠습니다~ 하하하 지방이 좋을때도 있어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89
1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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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05
15345

우리 결성합시다.. 무플의 서러움을 절실하게 알아버린..ㅠ 모두.. 모두..-_ㅠ 한 사람의 댓글로 다른 한 사람의 마음은 평안을 찾습니다. 도와주세요..ㅠ_ㅠ//

D최근 대화 조회 682
35792

베이스 배우고 싶어요. 혹시 홍대부근에 사신는 분중.. 베이스 갈켜주실분은 댓글의 연락처좀 남겨주세요..;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19
15344

아른한 기억 저편의 그대.. from Scott subject 사랑해 date 2005년 04월 13일 13시 26분 memo 여전히 reply | delete | list -,.-;; 아힝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68
15343

얼마전 수업시간에 갑자기 화를 내고 교실문을 박차고 나간 교수님. 그 다음주 일어시간에 들어와서는 "땡땡이 쳐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멋적게 웃으면서 말했다 그 일은 아주 싱겁게 끝났다.아무 일도 없었던 처럼 되었다 그 교수님 예전에 학생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나보다 3월 3일 첫 수업때 "일어 시간때 히라가나,가타카나말고 한자까지 아는 사람이 들어오더군요. 그 학생은 책도 안 펴고 책상에 턱을 괴고 앉아서는 "너 한번 수업해봐라.나는 한번 들어나볼께"이런 식으로…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80
15342

새를 무서워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무서워지기만 해요 새를 보고있으면 꼭 얼굴쪽으로 날아올 것 같아 -_- (꼭 그것때문에 무서워하는건 아니지만) 암튼 까치야 원래 많았고 이맘때쯤 학교에 정체모를 철새들이 돌아오거든요 거위 오리 까치 철새 비둘기 피해다닐 새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도 기숙사에는 새가 없어서 걱정없었는데 올해 옮긴 방 창문으로 뒷산이 보이거든요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모니터 뒤로 창문이 있고 일주일쯤? 전부터 뒷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꺽 …

이랑최근 대화 조회 728
15341

다운된 기분이 술을 먹어도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도 전화를 해도 나아지질 않는다. 뭐지-??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78
15340

군대오니까 편지가 간절해지던데.......... 젠장 자대 가는길이라 주소도 모르고............ 휴가 까지는 아직 3주는 더 남았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요?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까 오만 개 다 신기하네............... 아아아아 왜이리 정리가 안되는게야

Scott최근 대화 조회 677
15339

나는 공군 전자광학장비정비특기의 사진병입니다 반갑습니다 자대는 원주입니다 자대가는길에 몰래 들어와서 .............. 아 할 말이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할말이 없네.. 벬

Scott최근 대화 조회 679
15338

메롱이라니... 난 또.. 뒤에 몽정-_- 이 따위의 말이 써져있을 줄 알았어 근데 메롱이라니...여기가 RHKorea 라 그런가.

Redknee최근 대화 조회 667
15337

정말 기분 열라 더럽고 찝찝꾸리하고 짜증이빠이고... 진짜 아... 열겁나 받네... 찝지부리 아아 짜증짜증짜증... 나도 잘 하고싶다고! 아c pac! 걍 내눈에서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되도않는 말 갖은은 말로 날 더 짜증나게 하지마. 잘 살자. 안녕.

배추최근 대화 조회 718
15336

밖에서 작업하다가 학교에 돌아오니 교문풍경이 달라진 것이 꽃이 다 피어버렸더라 진달래 개나리 벚꽃 허허참 빡세게 일주일 구르고 왔더니 계절이 바껴있고 나는 삭신이 쑤신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30
15335

하고 싶은 일이 많다는 건 사실 하고 싶은 일이 전혀 없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뭘까 대학들어오고 나니까 시간은 없는데 자꾸만 하고 싶은 일은 생기네요 공인 회계사도 되고 싶고 철학도 공부해보고 싶고 환경 공학도 공부해보고 싶고 영어도 잘 해보고 싶은데 내 나이 19살. 30살되기전에 뭐 하나라도 제대로 이룰 수가 있을까 ㅜ_ㅜ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17
35791

촌스러운 패키지에 비해 맛은 최고! 얼린 딸기와 함께 먹어 boa요-

시아최근 대화 조회 317
15334

나 왕따였어? 그런거야????? 왜 그러는거야!!!!! 날 버리지말아죠..ㅠ_ㅠ

D최근 대화 조회 709
15333

그럼 댓글을 달아줍시다. 기껏 머리써서 멋지게 올려놨드만 아무도 관심도 안가져주고.. 얼마나 슬픈지 아슈??(경험자임) 예를 들면... '새까만 고양이는 참 좋아. 눈을 보면서 얘기를 해도 슬퍼하지 않거든' 이라던가. '떠나고만 싶네요. 가득찬 매립지 속의 아득한 나만의 우주선으로..' 라던가. 하여간에 '이사람, 이거 머리써서 올렸구나..관심받고 싶었구나..꽤나 고민했겠는걸?' 라고 느껴지는 글들은 리플을 팍팍 달아 주자구요. 그리고..이 글도 리플 달아주심 …

김승용최근 대화 조회 692
1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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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679
35790

FAQ에 있는, 그거 읽다가 크게 웃었다 음하하하!!

시아최근 대화 조회 312
15331

가사방에서 놀다가 잠깐 블록질-_;을 하고 다시 가사방엘 들어갔는데, , 가사방 아이콘을 클릭하니까 오디오방으로 연결되었더군요. 원래부터 가사방이랑 오디오방을 같이 썼나 싶은 생각도 들고, (제가 가입한지 얼마 안됐거든요.) 내가 여태 착각했었나, , 싶었는데-. 좀 전에 가사방에서 놀 땐, 분명 song info가 있었거든요. 지금 들어가보니 없던데, , 혼자 4차원에 빠진게 아닌가 싶어 살짝 두렵기도, , (<- 과대망상??) 가사방 참 재밌게 구경하고 있었…

Kai D.최근 대화 조회 770
15330

패스트 리버... 저그 유저 맵핵이라고 쌍욕을 해댄다... 담배가 떨어져 담배를 사러갔다온다. 담배를 사오는길에 한대물고 이런저런 생각... 리버킬수 17드론폭사... 담배한갑... 폐도 폭삭... 새벽내내 좋은노래를 듣는다. 좋은 노래를 들어도 들어도... 아침엔 읽는 책은 무슨책이던 봄의 나른함을 선사한다. 패스트 럴커하던녀석 몹시도 화났겠지... 켈켈켈 내가 두려운건 나... 건들지마 썅 두꺼운 낮가죽이 웃길뿐... 너말야... hey attagirl, l…

배추최근 대화 조회 707
15329

http://www.allfun.co.kr/product_detail.php?brandcode=04020605008&xcode=04&mcode=02 요거 살라고 -_-;;;; 흙흙 ㅠㅠ 3먼6천원 넘비싸 그래도 사야겠음 ;;; 며칠뒤 사서 입은모습을 찍어서 올리겠음 -_-;;;;

왓더~최근 대화 조회 657
15328

. . . . . . . . . . . . . . . . . . 일주일동안 한번 죽어보자 시험 1주일 남았음 OTL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98
15327

그림판에서 간단하게 그리고 싸이 그림그리기 툴로 더욱 맘에 드는 그림을 뽑을수 있어염 ㅎ_ㅎ 재밍따~ 위엔 원본 아래는 흑백 보정..(보정이라고 하는거 맞나요? ) 암튼 맘에 들어 읫힁~♡

녀찬최근 대화 조회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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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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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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