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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989

oh~ india~ hmm... oh shit i want korea keyboard tommorow, i will back to korea (is it right grammar?)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78
14988

요새 집에서 사육하고 있는 맛있게 생긴 뼝아리 2 마리... 밥 주기 귀찮아서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놓는곳에다가 풀어줬더니 하루죙일 그것만 줏어먹니라 바쁘당. 그 결과 .. 날이 갈수록 살이 조금씩 찌는것이 보인다.. 기쁘다... "이제 몇달만 참으면 닭이 되는구나 ....:)" 오늘 집에 아무도 없길래 혼자서 뼝아리들이랑 사자와 토끼 놀이를 했는데 뼝아리들이 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여운거 이찌 ....>ㅁ <ㅋㅋㅋ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98
14987

http://www.ilbono.com/technote/main.cgi?board=s_yoko 이분 좀 유명한것 같네요

최근 대화 조회 799
14986

으음 피곤하네요 일주일동안 정말 쉴틈없이 바쁘게 몰아부치는 일정...;; 그래도 다른학교처럼 술독에 빠지는 일은 없어서 다행이에요 아아 졸려 =_= 어제는 막날이라구 새벽 5시까정 술마셨어요 -_-;; 뭐 적당히 눈치 봐가면서 마셨지만 같은 학번 애들이 다들 어려서 술을 잘 못하더라구요 -0- 심심해하시는 선배님들하구 대작하느라 혼났음 쿠후후 술집에서 그만 잠이 들어버려서 =_= 헤어질때 이미 숙취를 경험했다는 -ㅁ-;;; 으윽 울렁거려 흐음 쫌쓰면 이제 입학이…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1
14985

저거보고 안우는 사람은 메마른 사람일까요? 흐흑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6
14984

두려워요. 선배들도 웃는 얼굴로 압박을 잘 하는 사람들이라; 술은 억지로 안 먹여도 춤,노래는 하게 만들텐데. 미친 척하고 갔다오기에는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흑 . . . . . . . . 정확히 한달뒤에 신입생 환영회라고 또 어디간답니다. 그리고 3월에 잡힌 모임은 왜이렇게 많은지 몰라요 OTL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95
14983

재수 끝에 대학에 가게 되어서 여유가 있어서 기타(일렉)를 배우게 되었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중고딩 때도 늘 음악을 들었고 또 밴드하고 싶은 맘은 있었는데 시작하기가 귀찮아서 않했다는.. 진작에 배웠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여기도 밴드하거나 악기다룰 줄 아시는 분들 계세요? 대학에서 중앙동아리는 힘들 거 같구 과밴드에 들려고 하는데 당장 칠 수 있는게 없어서 낭패네요. 들고 싶은 동아리가 많지만 특히 밴드부에 들고 싶은데..아무래도 합주를 하면 …

KIRTSMILE최근 대화 조회 3,314
14982

흑백사진을 연상시킬듯 깔끔한 그림체 적절한 과장 그런데 작가 가 구상한 스토리가 아니라 다소 실망 그래도 연출에 생명력이 있다 근데 그림체 부럽다

최근 대화 조회 649
14981

잇힝 동아리 오티공연도 하고 기분좋아요 05에도 이쁜여자 옴팡지게 많던데 또 기분좋아요 여자애들한테 너무 친한척하고 찝적대면 변태같을까봐 남자애들 잘 챙겨준다음에 그 이미지를 간접적으로 이쁜애들이 들어서 인기를 끌고자하는 작전을... 쓰고..있는데... 지금 저선배 게이아니냐는 의심 받을까봐 무섭구먼유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70
14980

Mr.manson이 나왔더군요 내한했을때 인터뷰 했던걸 어제 방송했었는데,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요즘 듣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radionhead가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뮤지션이 나와같은 음악을 듣는다는게 신기하고 재밌더군요 근데 음악을 시작한 배경에는 당시 그런지 열풍으로 들을만한 음악이 없었다고 답해 좀 난감했습니다 굳이 장르를 구분하자먄 라디오헤드는 그런지(?) 아닌가? 내한공연 갔었었는데 음향이 황이라 다소 당황했지만 그의 무대 퍼포먼스에 뻑…

이현정최근 대화 조회 3,719
14979

이런 개............... 이런,,,, 개...학. ...........orz.........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3
14978

마음을 빼앗기는 일 흔들리는 일 코 끝이 찡해져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는 일 한없이 소리를 지르는 일 이유없이 두근거리는 일 음악이라는 매체가 내게 주었어 아직은 , 아직까진 그래 후후;

   s최근 대화 조회 699
14977

잼있다 +_+ 마지막 까메오의 등장이 정말 꺄르르르르.. ㅎ흐흐흐흐흐 아직도 웃음이 나와 ㅋ ㅔㅋ ㅔ

   s최근 대화 조회 697
14976

데이터 무제한 정액제라서 (저의 통신사는 SK텔**) 영화 예매표 2장 생겼답니다. 그래서 방금 네이트에서 예매를;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결재금액이 0원. (이러니깐 꼭 광고하는것 같애 ㅜ_ㅜ) 어머 왠일이야 ;ㅁ; (생일 때 게임,벨소리 공짜 문자 날아왔는데 벨소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취소했다가 결국 아무 것도 못 받은 슬픈 사연이; 취소하면 안 받아도 받은 걸로 되기 때문에; 그 때 게임이나 하나 다운받았으면 ㅜ_ㅜ) 암튼 내일 친구랑 영화 보러갑니다.호호 …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97
14975

결국은 난 끝까지 한결같이 널 사랑하는 방법 밖에는.... 무조건 감싸줄게.

bona*최근 대화 조회 680
14974

윈도우 시작할때 자동으로 시작되는 프로그램이요 그거 없앨수 있잖아요 시작메뉴 실행 에 들어가서 명령어 치면은 무슨 창 뜨는거 ㅡㅡ 이렇게 말하면 모르시려나 ; 하여간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빠른 리플 부탁해요 ㅠ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678
14973

톰과 조니 달랑 두 사람만 나와서 한 어쿠스틱 공연. 음원 구해서 계속 듣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새벽부터 계속 노 서프라이즈 파리공연 음원하고 OK Computer에 있는 노 서프라이즈 무한 재생 중;; 한 30번은 더 들은 것 같애요 ;ㅁ; a job that's slowly kills you bruises that won't heal ㅜ_ㅜ (동시에 노래 들으면서 계속 훌쩍 거리고 있음) 오늘 저 왜 이럴까요,아으아으아으아으;; 이런 명곡 하나만 더 나오면…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1
14972

미치겠다...1,2,3,4,6집 다 빠져들고있어 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으아아 어제 피곤한 몸을 이끌고 1집틀구 잤는데 음악이 조아서 듣느라 1시간동안 못자구.. 다음 2집틀구 잠을 청했는데 2집도 너무조아서 1시간동안 못자구.. 결국 4시에 -_- 이게 모냐구...ㅠ.ㅠ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82
14971

가아요오 우리 과 술 많이 먹기로 유명하대요 무서워라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1
14970

더군다나 내일(이미 오늘이 되어버렸지만 어쨌거나) 일찍 일어나야 한다면 자기는 글렀다 그런데 자꾸만 졸리고 나는 잠이 오고 잠을 자버릴까, 생각도 하지만 그러면 또 무책임한 사람이 될 것이고 무책임한 사람이 되는 것은 죽어도, 죽여도 싫기 때문에 그냥 멍하게 밤을 새버리자고 생각하지만 허리도 아프고 뒷목도 뻐근해서 도저히 컴질은 못해먹겠다는 생각에 그만 컴퓨터야 안녕!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29
14969

하아............... 또 몸무게가 1kg 줄었어요. 이제 50kg. 우헤헤헤ㅔ헤헤헤ㅔ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 사실 본인은 만족하고 있음.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00
14968

요즘 카스만 합니다 ㅋㅋ 백수의 길로 정말 가는건가 ? 이거야 원..ㅠ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65
14967

분업화된 전문 직업은 거부감이 듭니다 직업자체가 생계를 유지하만 과료적인 체제 자체가 싫습니다 상업적인 그자체 의 인상이 강한것 같더군요 게임제작사도 그런점에 싫습니다 돈으로 만드는 게임 이라는 현실을 보고 매우 실망했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682
14966

드디어 포인트를 펴보았다. 음.. 다른담배완 다르게 구수한 맛이 진하다고 할까. 괜찮았다. 빨아들일때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것이 색깔이나 재질도 어여쁜것이 연기도 많이 나고 좀처럼 짧아지지 않는것이 맘에 든다. 난 지금 세븐스타와 럭키스트라이크 그리고 포인트를 갖고 있다. 아잉 좋아라.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753
14965

9박10일짜리 휴가 나왔어요. 6개월만에 나와서 그런지 아 너무 행복해~여러분도 비 해피~

sandman최근 대화 조회 666
14964

내가 라됴헤드를 들은지는 어언 5년 되었군요 중고딩 시절을 함께 한 그야말로 나의 10대 시절을 채워준 밴드라고 할 수있죠^^ 혹시 여기에 대학 새내기 분들도 계시나요? 저는 올해 입학하는데..재수 끝에... 쿨럭;; 밑에 보니까 오티얘기 있던데 얼마전에 오티다녀왔거든요 재미는 있었는데 선배들이 나보고 왜그렇게 말이없냐고 하네요..쿨럭 이놈의 성격은 대학가서 안 바뀔런지..참 걱정이 되네요..여러분 반갑구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KIRTSMILE최근 대화 조회 671
14963

인터넷을 떠돌다가 생각이 났는데 이 사탕 먹어본지 오래됐다 중학교 때 맨날맨날 먹었는데 -_- 맥주사탕도 있던 거 같은데 이게 더 좋았음 재미있고 ㅎㅎ 대학교 앞에도 구멍가게 있었으면 좋겠다아

이랑최근 대화 조회 1,005
14962

대비를 주니까 더 좋은것 같다는 이런 상태에서 플레이하면 더 실감날것 같음;; 이렇게하면 게임이 불편할까?

최근 대화 조회 649
14961

왠지 노래 설득력이 떨어지고 무의식적으로 깔보게 된다 그리고 그렇다(?) 다른 소리한번 더 하자면 이일 다하고 죽어도 인생 다살았다라는 말은 못하겠다 "우리는 너무 편향적으로 살아가지 않았던가" 새삼 느끼게되고 살아있는동안 시간은 내꺼고 시간은 인생의 반전의 암시적인 면도 있는것 같다 옛날에 살았던 위인들 그래도 저렇게 살다 죽고 싶다고 느껴본적은 없었다

최근 대화 조회 702
1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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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화 조회 635
14959

이제 봤더니 참 다양한 것 같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가 90년대 초반이었는데 내가 라디오헤드를 알게 된 때가 중학생이었으니 초딩 말기에 팝음악에 관심을 갖고 그 관심이 록음악으로 옮겨가서 너바나와 라디오헤드를 알게 됐죠.. 그때만 해도 가요계의 농간으로 각종 외국음악은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고 제가 자주 보던 GMV라고 하는 잡지(팝 전문 잡지)도 95년에 결국 절판되었죠..(핫뮤직은 쫌 더 발간했지만..) 근데 이 게시판의 많은 대학 신입생으로 미루어보아 …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74
14958

갑자기 술이 무서워졌어... 갑자기.. 내가 술을 먹는게 아니라 술이 나를 먹을것 같아 두려워.. 그래서 오티 갈것이 두려운데.. 또 안가면 아웃사이더 같은거 될 가능성이 있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Xwordz최근 대화 조회 613
14957

이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를 보고 가려고 시간을 때우기 위해 국회도서관에 왔는데 날씨가 어찌나 궃은지 우산 뒤집어질 뻔 하고 그런데 왠일인지 전경들이 쫙 깔려서는 입구에서부터 신분증은 내놓아라, 가방을 열어라, 귀찮게 요구도 했지만 날씨는 궃고 들어갈 때는 없어서 순순히 응하고 들어왔는데 아 역시나 이렇게 환하고 사람도 많은데 왜 콧구멍같은게 파고 싶어지는지 모르겠다 허허 거참 나가기가 두렵다 (ㅡ_-) 여의도의 봄은 벚꽃이 아름다운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94
14956

오랜만에 책방에 갔는데 왜 이렇게 손에 잡히는게 없죠 최근에 재밌게 본게 '사이코닥터 카이 쿄우스케' '헌터헌터'랑 쿄우는 이제 못보겠어요. '후르츠 바스켓'도 마찬가지...하지만 앞의 두개는 끝까지 볼겁니다 '그남자 그여자'도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젠 거의 SF처럼 느껴져서 안타깝고요... 제일 기다리는게 요시나가 후미의 '플라워오브라이프'인데 그거 안나오나요? '엠마'도 더 이상 안나오는게 아닌가...;; 결국 '걸슬린져 걸(?)'이란 걸 빌렸는데 재미있었으면…

Emma최근 대화 조회 707
14955

코엑스에서 간미연을 보았댄다. 나는 '오~ 이쁘던?' 하고 물었다.(이러니까 꼭 아조씨 같지만 난 여자임;;) 그랬더니 얜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구 반전이 있어' 이러더니만 "나 걔 서점에서 봤다." 오.. 쇼크.....서점........-_-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71
14954

오늘 알았다지요... 네이버 인기검색어에 자꾸 헤드윅이 올라오지 뭡니까... 드디어 대한민국 이사람들이 좋은 영화 알아주는구나 했는데... 오늘 눌러보니 국내 뮤지컬 공연!이렇게 써있지 뭡니까... 이렇게 알았습니다,,헤드윅 국내 공연 사실을....-┏.. 헤드윅 역에 조승우가 살포시 끼워져 있군요... 이사람 연기엔 딴지 안걸겠는데..과연..노래는......노래는........... 근데 정말로 가서 보고 싶군요..ㅠ _ㅠ.. 한번이라도가서 헤드윅의 열기를 느…

boddah최근 대화 조회 708
14953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502/22/yonhap/v8427314.html 고인의 명복을...

   s최근 대화 조회 646
14952

이런 썖 개섹휘 초딩 씌팍쎅키 넥슨카드 주셈 하며 돈을 던지길레 돈을 던지면 어카니 했더니. 짜증나게 그런 소리를 하냐 라는 표정으로 에이 씨 라고 하길래 정말 진심으로 욕해줬다 ㅇ ㅑㅇ ㅣ "개18놈아" "니에미 조또 그리 갈키든?" "씨8뇬아 디질레" "넥슨카드 마빡에 꽂아주리?" 했더니 "미안" "아아~ 죄송" 이란다 넥슨카드 마빡에 200억장 꽂아주고 싶다

   s최근 대화 조회 700
14951

친구집에서 셋이서 블루스 잼 난 스케일같은것도 하나도 몰라서 잼같은거 할 줄 모르는데 그냥 대충 배워서 이래저래 해봤는데 셋다 기타 대따 잘 쳐서 중간중간 서로서로 깜짝깜짝 놀랠만한 플레이가 나온다면 디게 재미있겠단 생각 드롭킥머피스 CD를 빌려와서 내 방 컴퓨터에 넣으니깐 아무것도 안 뜨길래 내 컴퓨터를 보니깐 그 D드라이브가 사라져있길래 깜짝 놀람 내가 좋아하는 나른한 춘곤증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 무서운 추위는 물러가는데 왠지 겨울이 사라지는건 아쉬워서 창…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97
14950

간만에 목욕탕에 가서 때를 열심히 밀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불쌍하고 간절한 눈빛으로 그리고 느끼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등......밀어줄 까아아~?(리마리오 목소리" 순간놀라서 ;; "아...다 씼었다....!!집에 가야지;;;" 하고 제대로 씻지도 못했는데 목욕탕을 뛰쳐나왔다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47
14949

오늘 잠은 다 잤다. 아직도 그 싸*지 없는 뇬의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가 귓가에서 떠나질 않는다. 그 뇬..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눈 구멍에서 뭔가 꺼내서 내손위에 올려 놓았다.내가 겁에 질려있는걸 알고 깔깔대며 비웃고 있었다. 쪼ㅣ그만게.. 눈이 마주칠까봐 덜덜 떨고 있었다 나를 볼 순없는데.구 멍으로 보고있었다. 그런데 더 무서운건 눈을 떴을때 내가 왜 어둠속에있는거야! 내가 이집에서 제일 늦게 잤고 또 난 불을 켜고서 잤다고! 요즘들어 빌어먹을 그 귀신꿈을 …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793
14948

흐름이 앞뒤가 안맞는다 어설프고 서먹서먹하다 왠지 만화그릴때에는 심리학도 중요할것같다

최근 대화 조회 675
14947

ㅠㅠ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네요.. 안 보신 분들 꼭 보세요 ^___^!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72
14946

I like Radiohead's OK computer. Kirk had been raving about it and I thought I should check it out. It's got some cool moments musically. They create some great moods on the record: I can't get that fucking 'Paranoid Android' riff out of my head! - James Hetfie…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10
14945

보러간다!!!!! 아싸!!!!!!!!

Gray최근 대화 조회 631
14944

23일 오틴데... 으으 나 요즘 완전 대인 기피증인데...어쩌죠.. 조언좀 해주세요~ 아...아레치에 혹시 추계다니시는분 없으신가요..

유감최근 대화 조회 670
14943

저번에 봤을때는 랭킹에 없었으나 몇일전에 봤을때 20위...... 그리고 오늘은 19위........ 그리고 내 랭킹 18위까지 노리신다..... 너무 무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84
14942

친구가 신검 받는날인데도 안간다 오늘도 안갔는데 내일도 안간단다 그리고 그후에는 바다로 놀러간단다 멋지다 개겨라 개겨라 그럼 이긴다!!! 파이팅!!!!!!!! 난 분명 조언을 해줬건만 두부는 사줘야겠네

뷰렛최근 대화 조회 651
14941

우리집이 윗집인데 왜 피아노소리가 천정(천장? 암튼)에서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아무 곡이라도 좋으니까 언니 개학하기 전에 끝까지 한번만 쳐줘 방학 내내 들으면서 흥얼흥얼 하다보면 뚝 끊기고 뚝 끊기고 흑

이랑최근 대화 조회 691
14940

계속 컴터로 여기 페이지 켜놓고 딴짓하다가 리플달고 .. 음악 얘기는 밤 새도록 해도 질리지 않는 거 같네요 ^^ 지금은 영화 보러 갑니다. 말아톤을 못봤는데 ^^ 드디어 기회가 되었네요. 오늘은 포티쉐드 음악을 들으면서 집을 나서야지~!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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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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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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