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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621

사실 아무 생각 없음 -_- 맛있는거 많~이 먹고 어머님께 감사해야지 생일이고 뭐고 정말 아쉬운건 아이들의 레포트 때문에 한달부터 잡아놓았던 할로윈파티 계획이 물건너갔다는것 ㅜㅜㅜㅜ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1
16620

일요일 낮에 레전드 오브 조로를 봤는데, 표를 예매할 때, 레.전.드. 오.브. 조.로 ... 너무 긴 것에 압박을 느끼며 연습을 했건만, 정작 , 마스크 오브 조로 주세요,, 라고 말을 해버렸고, 그냥 알아서 센스있게 넘어가주면 될 것을, 꼭 꼬집어서, '레전드 오브 조로 말씀 하시는거지요?' 라며 창피를 주는 매표소 여자에게 돈을 훌 던지고는, 표도 안 챙기고 총총 자리를 떠서, 함께 간 친구는 당황했다고 한다. 감상은, 스파이 키드나, 인크레더블을 보는 기…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64
16619

여의나루에 불꽃놀이 보러 갔다가 깔려죽는줄 알았습니당. 빠져나오는데 2시간이 걸린..-_ -;; 아, 그래도 이뻤어요.히힛.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63
16618

나이의 차이와 직업의 차이와 관심사의 차이와 성별의 차이와 기타 등등들이 극복되고서야 이루어진다는것을 오늘 깨달았지 뭡니까. 연인관계랑은 상대가 안된단 말이죠. 그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서요.

┗┣㉥┃최근 대화 조회 766
23441

옆집 아이들이 놀러왔습니다 주로 게임때문에 와요 ``;;; 느끼는 것은 애들이 할만한 게임이 정말 없다는 것... 귀혼... 정도... 맨날 때리고 부시고 쏘고 죽이고... 예쁘고 즐거운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대화 조회 3,357
16617

지금 보고있어요 재미있어요~ 근데 김동완이가.. 연기를 너무 잘해요... 아씨.. 울었어 ㅜ_ㅡ 나도 그만 눈물이...

녀찬최근 대화 조회 785
16616

처음으로 라면을 먹어봣다..-_-;

muse최근 대화 조회 776
16615

너무 훈훈해요. (눈가를 닦는다) 이 영화 정말 재미있겠는걸요.

elec최근 대화 조회 785
16614

Mr.fear씨는 안녕하십니까? 육체와 정신은 잘컨트롤하시고 계신지? 안정된상태에 놓였으면 좋겠습니다. 허허허. 중간고사가 어제끝났습니다. 뭐 잘봤다고 말할순없습니다만, 그래도 최소한의 노력은 했습니다. 오늘은 옷을 사러가야하는데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간만에 집에서 있으니 나가기가 참싫어집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길...

노니최근 대화 조회 786
16613

창밖에 안개가 자욱하니~ 센티해지는 아침~ 그래도 나쁘지 안아요~ 기분이 매우 좋답니다~ 빵에 와사비 발라먹어요~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배도 아프고 코도 아프고~ 오후엔 축구하러 갈래요~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녀찬최근 대화 조회 809
16612

정확히 12시 50분부터 아이쇼핑시작 정확히 4시정각에 결론 너무너무 갖고싶다 독특하기도 하지만 정말 쥬스같다는거다 -.,- 지금은 나오지 않는 음료지만서도 이 쥬스를 판매하는 고객서비스 핫라인 전화번호도 적혀 있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냉장고에 보관해달라는 글도 보이고 ㅋㅋ 200 미리리터 쥬스가 들어있다는 내용도 있고 -.,- 가격대도 엄청싸다 단돈 만원! 만원으로 사진찍셈 로모 lc-a 단종된이후로 그래도 희망은 보인다 2-way vista 신종과 함…

유토최근 대화 조회 829
16611

쿵짝짝 쿵짝짝 슬프게 춤추기 어제부터 계속 I'm never gonna know you now but i'm gonna love you anyhow

나나최근 대화 조회 747
36268

여성분만 교복입고 전화하세요 010-****-**** 정말임! ㅋ

상Q최근 대화 조회 492
16610

주말에도 열심히 일해서 열심히 포샵 질해서 열심히 가져다 주고있습니다 또 양말엔 빵꾸가.. 슬퍼요 돈도 못버는 일을 이렇게..

Scott최근 대화 조회 773
36267

선곡 좋습니다. 엠피 주실 의향있으시면 에메센으로 어택바래요. (하하하하핫; )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3,096
16609

분명 여섯시 반이었다. 씻고 학교에 가려고 속옷을 챙겨서 욕실에 갔다놓고 잠깐만 누워야지 하고 혹시 몰라서 알람까지 맞춰놓고 눈을 붙였다. 그리고 눈을 떴다. 35분이었다. 7시 35분. 학교는 여덟시까지 가야하고 집에서 20이 걸린다. 늦는 다면 아주 무서운 벌이 기다리고 있다. 동복이기에 스타킹이라는 난관이 기다리고 있어서 머리를 감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어제 머리를 감지않았지 때문에 내 머리에 물이 닿지 않은지 3일이나 지나버렸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83
16608

용서가 안되는 것들이 있다 식어버린 크림스프 엘프가 나오지 않는 환타지 사업안된 골리앗 ..... 진지하게 쓸려다 삼천포 빠져버렸다 사실 얼마전에 용서 받으려고 욕심 부린 기억이 떠오른 것이다 정말 용서가 안되는 것들 용서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 용서는 무엇과 무엇 사이의 일이다 아니 사람과 무엇 혹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다 사람만이 무엇을 용서하기도 하고 용서받길 원하기도 한다 욕심을 부린 기억은 참 찝찝한 기억이다 더구나 그것이 용서받지 못한 사람에…

최근 대화 조회 865
16607

비닐 포장을 이렇게 해놓으면 어떡하라는건지...ㅡ,.ㅡ 뜯느라 한참 걸렸습니다.. 안찢어지게 뜯느라고...ㅋ 이것도 간직해야 하나...딱 내스타일이야!~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733
16606

이상이 없는건 참으로 슬픈 일이라는 생각을 해왔지만, 요즘은 절실하게 느끼는 것은 정말로 내 마음 속의 이상이 사라져서 인 것 같다.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 가는 것 = 이상이 사라지는 것 이 절대절대 아닌데, 워쩌다가 저 공식이 나에게는, 딱 맞아 떨어져서,, 요리조리 현실적인 감각이 쑥쑥 자라고 있을지 모르는 조짐들을 약간씩 보이면서(정말일까?) 마음은 삭막해지고 있는 것 같다. 요즘 나를 빗댄 말을 스스로에게 심장에 구멍이 뚫린 것 같다. 나는 괴물이 되어버…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57
16605

예전 중학교 앞 횡단보고를 씨디피를 들으면서 걷고 있는데.. 분명 파란 불이었구요.. 천천히 낭만을 즐기며 걷는데.. ;; 흰색 소나타2랑 간단한 접촉... 빙글 빙글 (옆으로!!)돌다가 (공중에 뜬게 아니라.. 발을 땅에 디딘채로..) 반대편에서 오는 피자에땅 오토바이와 가볍게 충돌.. 살짝 공중에 뜬 느낌후.. 땅에 어깨를 박으며 쿵.. ;; 손바닥과 팔을 이용하며 낙법하듯이 떨어지긴하였음.. 분명 제 귀에 들렸습니다.. 주위에 아줌마 3명이서 이야기하는걸.…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08
16604

최고 정말 존씨에게 takk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71
16603

청바지를 입었는데... 허리칫수 28짜리인데 .. 허리는 넉넉한데 ... 엉덩이가 꽉 낍니다...-_- 엉덩이가 너무 꽉 낀 나머지 청바지 입구 활동 30분만 하면 골반이 압박을 받아서 후들거립니다... 거기다가 엉덩이에 땀 찹니다 .. 이래서 난 청바지가 싫지만..... 그래두 바지가 죄다 세탁기에 있는걸 어떻게 해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3
16602

...

Bono최근 대화 조회 699
16601

사랑이 몬가요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결국엔 정때문에 떨어질수 없는건가요 내 사람이 아닌건 진작에 알고 있었는데 처음이고 너무 외로워서 그사람 뒷모습에 상심만 하네요 흑흑.. . 어쨌든 솔로보단 낫다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708
16600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예전에 살이 너무 쪄서 걱정 많이해꺼든요. 뭣보다도 배가 많이 나와서. 술배..겟지만서도; 저번주 토요일에 체중잰거랑 오늘 아침. 금방이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ㅡ^ 무려 10KG -ㅂ-! 제 다이어트 비법은~ 그냥 안먹었어요;

녀찬최근 대화 조회 742
16599

노래 진짜 좋다 잇힝 >_< 금방 EBS에서 인스탄트메모리 라는 애니메이션을 봤어요 재밌어요 ^-^ 오늘 낮에 꿈을 꾸었는데 예전에 퀴어 영화제에서 본 작고 귀여운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보고싶어요, - -; 그냥 잡담. 아흥!

녀찬최근 대화 조회 1,035
16598

빨간 머리를 하려고 미용실을 가서 탈색하고, 빨간색으로 코팅했는데 분홍머리가 되었어요 아니 분홍색의 정도를 넘어서서 딥핑크 내가 좋아하는 색 이 색이 나는 머리 -_- 글씨 쓸 땐 좋지만 머리에 칠갑해놓으니 전혀 좋질 않습니덩 만화주인공 머리색깔 같아요 아이구 동네미용실 게다가 머리길이도 완전 숏컷트 거울보기가 무서워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4
16597

어느 인터뷰에서 키아누리브스는 가슴이 작은 여성이 좋다고 말했다 기자가 의아해하며 이유를 묻자 키아누리브스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사랑하는 그녀의 심장소리를 더 잘 들을 수 있거든요." 뻥.치.지.마!!!!!!!!!!!!!!!!!!!!!!!!!!!!!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35
16596

Thom: small Radiohead gigs in 2006 Thom made an appearance on Radiohead's official message board, where he talked about rumoured Argentina gigs: this year is not far from over. next year we will play some small gigs. actually maybe a couple of large ones too. …

adik최근 대화 조회 1,089
16595

알려주세요.....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네요.. ㅋ 얼마전까지는 노력하면 분명 이루리다 라는 생각을 믿고있엇는데.... ㅋ 아닌것도 있더군요. 이 허무함..;; 진짜 힘들더라구요.ㅋㅋ T^T 누가 좀 놀아주세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67
16594

쌈싸페 싸운드 x같았다고 난리가 아니네요 내가 이럴줄 알고 쌈싸페 때 오퍼 안한다 그랬지 ㅋ 뭐 물론 시켜 주지도 않았겠지만 ㅡ.ㅡ 아..욕은 엔지니어들만 다 먹어 씨퐁...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919
16593

간만에 글씁니다~ 정모지기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연말엔 꼭 정모추진 할께요 요즘 하는일이 없어서 집에서 나가기 조차 귀찬으삼;

녀찬최근 대화 조회 732
27714

갑시닷.

배추최근 대화 조회 1,358
36266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lowdive___Souvlaki___02___Machine_Gu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aa최근 대화 조회 56
36265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lowdive___Souvlaki___01___Aliso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aaa최근 대화 조회 36
36264

어떻게 구할수없나요;;앨범도 파는곳이 없고ㅠㅠ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강동현최근 대화 조회 1,174
16592

놀려고합니다. 오늘 저녁 7시나 그 후에요 오실수있는 분은 011-9872-9620으로 연락주세요 아무나 다오셔도됩니다 한분만 오셔도 정성껏 놀아드립니다. 댓글은 달지마세요.

SENG최근 대화 조회 750
16591

그렇지 이거면 된거야 하지만 구멍뚫린내 양말은 너무 처량해

Scott최근 대화 조회 755
16590

몸으로 먹고사는 직업은... 결국 몸에 병이나거나, 아프지 않으면, 항상 언제나 피곤한거 같습니다.. 여러 학우 여러분들.. 자신이 하고 싶은걸 찾고, 이룬다면 그보다 더한 성공이 어디 있겠습니다만은.. 모두가 자기 꿈을 이뤄 살아가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일에 불만없이 살아가는 것! 그것이 행복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학창시절에는 자신의 분수에 맞는 꿈보단 하고싶은 것이 무엇이고 꼭 이루고 싶은것이 무엇인가 깨우치고 하…

sT.FAM-skaL최근 대화 조회 773
16589

늦은 저녁, 넬의 노래를 들으며 퇴근하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세상엔 세 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고 하는데, 알에치인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 10^8 정도라면 톰요크랑 알고 지내는 사이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음..ㅡ,ㅡ.... 그래서 그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 10^8 에게 잘 부탁해서 제발 올 겨울에 내한 공연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하면 어떨런지.... 음..ㅡ,.ㅡ.…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907
16588

제 5공화국 보다가 누가 이런 대사를 날리더라 "얼핏보면 가장 우둔한게 국민인 것 같지만 알고보면 가장 무서운게 국민이라네..." 직업정신이 워낙 투철하여서리 '국민'을 빼고 '대중'을 넣어서 듣고 말았다 홈월드에서 느낀것이지만 그것이 어떠한 것이든지 대중들은 한 발자국 앞선 것들에겐 철저히 냉혹하다 (음악, 미술, 무용같은 문화예술에서 정치까지...) 아... 정확하게 우리나라 국민이라 해야하나... 영화 '거미숲'에 투자한 분이 한다리 건너서 아는 분이라 대…

최근 대화 조회 849
16587

호러와 미스테리와 에로가 섞여서, 뭐이이게뭐야,,하면서 영화를 보고, 나중에 뭔말인지 몰라서, 평론글들 읽으면서 아 어려운 영화였구나,를 생각하는데... 어려운건 설명하는 사람이 실력이 부족해서 설명을 제대로 못 한거야 라는,, 자신의 무지를 조금도 인정하지 않는 나의 지인의 말이 떠오르며, 그 말의 기분이 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자책하기도 하고, 뭐이뭐이이게뭐야... 흥엉, 했다. 나의 동아리 동기 친구는 맨날 엠에센에서 너무 어려워서 나는 이해할 수 없는 소…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88
36263

배추군의 자료협조 . 서울도심한복판의 프라이드치킨의 유명한 K사 앞에서, 닭의 잔혹한 도살에 항의하며&nbsp;&nbsp;비키니 시위를 했다 . 프라이드치킨의 유명한 K사 라고하니 . K 사가 내생각엔 KIA 의 약자인거같다 . 난 닭의 무차별 도살을 반대한다 . 그런데 썅! 비키니는 너무 약해 그거같고 되겠냐? 우리동네에선 꼭 올누드 시위로했으면 좋겠다 . 난 닭의 무차별 도살을 반대한다 . 우리동네에선 꼭 올누드 시위로했으면 좋겠다 . 우리동네에선 꼭 올누드…

상Q최근 대화 조회 593
16586

티비에서 단풍의 절정을 보여주길래 그래!우리도 가자!! 이러곤 올림픽공원을 갔습니다-_ -;;;; 은행나무가 노오란것도 있고 덜 노란것도 있고 안쪽으로 수욱-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꽤나 있더군요. 평화의문 앞에는 중국인들로 보이는 단체관광객들. 버디베어인가? 암튼 만세하고 있는 곰.....들도 있었고.. 배드민턴 치는 사람들이 꽤나 많아서 내년 봄엔 나도 꼭 치러오리다!! 라고 생각하고 인라인 타는 사람들을 보곤 역시 내가 타기엔 무리한 스포츠야.. 국화화분 세개…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27
16585

분명히 "쪽지가 도착 했"다고 그랬는데... 오지 않았습니다. 쪽지걸. 제가 뭘 잘못했나요? 왜 거짓말을 한거죠? 대답해봐요 쪽지girl! 문희준은 일단 저 헤어스타일부터 바꿔야한다는 생각을 해보는 야채군이었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762
16584

어제 사업상ㅡ,.ㅡ; 장애인 영화제에 가서 "너는 내 운명"을 봤어요. 수화로 진행되는 GV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박진표 감독이 만든 영화 2편이 모두 (일반적으로 생각되길)비주류 인생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보니 장애인들도 은근히 그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영화를 만들어주었으면 하고 바라더군요. 근데 제가 박진표 감독이라면 조금 곤란할듯;; 질문에 대답하는 그의 모습을 보니 이제는 다른 이야기도 해보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그냥 들어가는 얘기…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16
36262

님의 말: 야 오렌지가 영어로 뭐냐? Que ↑ 델몬트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말: 야 누가 귤; 이라고 하드라' Que ↑ ㅡ.ㅡ 님의 말: 역시 상규도 못지 않아; Que ↑ 델몬트야 Que ↑ 오랜지는 . 님의 말: delmont Que ↑ 썬키스트는 뭐지.. Que ↑ 귤 님의 말: 너 언니네 이발관 공연 갈껴? Que ↑ 모르겠어 Que ↑ 일단 지금상태로봐선 Que ↑ 미용실에먼저 가야할듯해 난 머리숫이 너무많…

상Q최근 대화 조회 516
16583

CC 탄생입니다 -.,-'' 두렵긴 하지만 다시 시작입니다. 무모해질랍니다.

유감최근 대화 조회 736
16582

pc방에서 날밤을 까니, 803년동안 안들어오던 rh를 다 들어오게 되는군요; 어떤 의미에선 반가운느낌. 졸업작품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분이라면 요즘 저의 이 눅눅한 불면증 상태를 짐작하실수 있을듯. 잡시다.

104최근 대화 조회 711
36261

라됴헤드 음악만 죽어라 듣다가 뮤직비디오를 보게 되면서 다시 새롭게 느끼고 있는 중이에요. 다른 곡들은 이해가 조금 가는데.. 하이앤드라이는 모르겠어요 =_=; 알려주세요 ~~~ 내용좀.. 그럼 답변 기대하공.. 좋은 하루 되세요 !

김준우최근 대화 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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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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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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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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