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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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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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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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23440 | -_-;;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도 잘한거 같아서...; 이정도면 이묘환의 눈물의 역전승보다 더 멋진??ㅡ,.ㅡ;; 지송..;;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477 | |
| 16581 | '개구쟁이 스머프'는 공산주의 찬양물?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08025 한나라당 울산 득표전략 '정규-비정규직' 이간질?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88038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6580 | http://www.etimes.net/service/go/ShellView.asp?LinkID=4936&ArticleID=2005071114433401352 일부 상대방을 불쾌하게만드는 낚시성글은 어떤 제제를 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92 | |
| 16579 | 조언좀 해주세요; 물론 준비같은건 하나도 안했구요; 호텔팩으로 갈꺼같은데 준비해야할것등이라던지; 주의사항이라던지;; 등등 전부 환영입니다;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6578 | 대체 산 아닌 곳에 지은 대학은 없는겁니까! 으아아 이런 곳 힘들어서 정말 못 다닙니다 혹시 그런 학교 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진심입니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36260 | 마칩니다. 즐건 주일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시구~ 편안한 한주 시작하세요~ ( := | morgenrote | 최근 대화 | 조회 2,706 | |
| 16577 | 이터널 선샤인을 보고 한번 보게되었습니다 ..... 나비효과 이후로 이렇게 심각하게, 심각한 분위기로. 한 장면장면 하나를 눈여겨보며 쳐다본 영화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뭔가, 이런 느낌은 특별한 영화에서만 가지는 그런 지독한 여운이랄까요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36259 | 스트록스 노랩니다... Room on Fire수록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__What_Ever_Happene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65 | |
| 16576 | 음~ 사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군인월급이..-_- 워낙 적기에 어쩌다보니 투잡; 을 하게 되었네요. 횟집인데 6시 까지 가서 12시 까지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시간당 4000원..+_+ 힘들긴해도 말일을위해....'ㅅ'; 알바하는데서 매일 틀어주는 노래가 사랑했나봐.. mp3라도 갖고 가고싶은데 뭐달라 뭐달라 계속 말하니까 귀에 꽂을수도 없고..! 항상 음악에 목말라하고있는muse입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6575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151123§ion_id=101&menu_id=101&page=3 음...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36258 |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2,430 | |
| 27713 | 인형같은 울 딸래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jpg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6574 | 예에전에 이런적 있었는데 몇달전까지 심즈에 폴딱 빠졌다가 잠잠해지고 다시 싸이클이 돌아왔나? 이번에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빠졌어요 흐엉 난 몰라 시험기간인데ㅜㅜㅜ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27712 | 아.. 왤케 무료하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1164.JPG | 서형준 | 최근 대화 | 조회 1,001 | |
| 36257 | 들썩 들썩~ 어쓰윈드앤파이어의곡을 리메이크 기타소리가 너무 경쾌하네요~ ogg파일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1_EARTH_WIND_AND_FIRE_SEPTEMBER_99_(Phats_and_Small_Mutant_Disco_Voca.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8 | |
| 36256 | 그냥 제가 만들어서 쓰는거 올립니다 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33878656/톰요크_배경화면.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어묵 | 최근 대화 | 조회 2,460 | |
| 16573 | 슬슬 본색을 보이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성적표가 나와버렸어요. 나를 위한 주말이 될줄 알았는데.. 망쳐버려서.. 우울하네요.. 부쩍 살기 싫어지는 계절..ㅋ | 서형준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6572 | Eple 은 노르웨이 출신의 '다운비트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Royksopp (로익숍)'의 데뷔작 'Melody A.M.'에 실린 히트곡. 유럽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던 앨범으로 유럽적인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들려준다 라는 정보. 위에 곡은 Eple~~ 정말 신비로운 너무 좋아요! 누구 로익솝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님 저처럼 좋아하시는 분들은요? 사실 전 알게된지 얼마 안됬지만..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6571 | 기숙사에서 집으로 돌아온 어제.. 밥 먹기 싫고 먹을껀 없고 해서 라면 끓여먹다가 이상하게 뭐가 막땡기네.. 그래서 냉동실을 뒤지다가 위KIN 아이스크림을 발견!! 보니까 포장도 안 뜯어져있어서 마음놓고 방으로 가지고 수저들고 아이스크림을 개봉했는데 오 개발....... 냄새가 오수처리장냄새... 뭔가 이상해서 봤는데 유통기한이 1년이상지났음........ 갑자기 떠오르는 과거 ... 작년에 우리집에 있던 날짜 6개월 지난 참치와 2년지난 만두를 구워먹었는데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23439 | http://www.cyworld.com/bones 히히 여기 사진도 있어용 아이 좋아라 ~.~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3,435 | |
| 16570 | 본인이 옷이 궁한지라 가끔 그런 스킬을 씁니다 그런데 .... 담배냄새가 장난이 아니에요 ㅡㅡ; 버스안에서도 민망 길가다가도 민망 한동안은 친구와 가까이하지 않는 현상까지 헣헣 허허허허헣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6569 | -_-;;; 미칠듯한 숙제의 압박과 최근에는 또 물량으로 죽여주는 1학년 중간고사의 고통과 그런거 다 때려치고라도 게임에 푹 빠져서 아레치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ㅁ-;;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시는 분 안계시려나;; ㅎㅎ 월, 화, 수요일동안 네과목 치는데.. 그중 하나는 물리고 하나는 수학인데... 오늘 하루종일 게임했다는 ㅠ_ㅠ;; 그나저나 아레치 공구하는 옷... 추울때 입을만한건 못만드나요? ㅎㅎ 궁한데. 이상 -_-; 아아 오랜만에 왔는데 쓸것도 없어 ㅠ…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36255 | 나빗가루립스틱 떨리는 그 숨비소리 설레던 시월의 웃음은 숨결로 이 밤에 나빌레라 짧았던 여름지나가고 함께 나눈 이야기들 숨죽여 취하며 울었던 노래들 모두다 기억해요 누나야 사실 나는 말야 이밤또한 잊지않고 설레여 부르던 시월의 노래들 모두다 기억해요 짧았던 여름 지나가고 함께나눈 이야기들 죽도록 슬프던 이별의 노래들 모두다 기억해요 기억해요 기억해요 나빗가루립스틱 떨리는 그 숨비소리 설레던 시월의 웃음은 숨결로 이 밤에 나빌레라 짧았던 여름 지나가고 함께 나눈 …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89 | |
| 16568 | 찬바람이 코를 알싸하게 만드네요 알싸하게 알싸하게 알싸하게... 자꾸 쓰게되는 좋은 단어... 당신과 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어요 그 곳 날씨는 어떤가요 당신의 웃는 사진은 우리의 계절이 다가와도 변함이 없네요 눈물도 얼어버릴 것 같은 곳으로 가고 싶어요 한없이 한없이 추워서 한없이 한없이 따뜻해지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이네요 당신에게 쓰는 편지... 당신과 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어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27711 |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입니다. 삼각대가 없어서 손각대로 대충.. 수십장 찍었는데 딱한장 건졌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ngkong.jpg | 라면먹고힘내자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27710 | 별이형이 세컨 디카를 구입했네요. 저는 어제 퍼스트 디카;를 구입했습니다. 아끼던 삼공이가 박살 나버린 후 동생의 낡은? 디카를 빌려 들고 다니다가 에... 처음엔 DSRL을 살려고 했죠... 돈은 모아놨는데 쫌 아깝기도 하고;; 괜찮은 하이엔드급 아무거나? 아니 차라리 기동휴대성 좋고, 광각이 맘에 드는 s70을 샀다는; (또 캐논s시리즈;; 딱 파워샷 S시리즈가 제가 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_- SRL은 나중에=_= 위의 사진은 이번에 부산국제영화제 갔을…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60 | |
| 16567 | In the dead of the night you seem closer to me The next day I wake up and know how unreal it is Feeling so tense like I'm caught in a corner You can't speak but I can hear you calling I come back for you I've been dead to the world nad I've chosen to be Inside…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3,803 | |
| 16566 | 메이저리그를 좋아하고 느끼려고 노력해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래리 워커는 야구에 대한 애정을 심어준 거대한 존재였습니다. 워커보다 더 나은 타자들도 많았지만, 그의 돋보이지는 않지만 성실하고 안정적인 플레이에서 야구란 이렇게 해야 되는거다.. 라는 걸 생각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었지요.. 공격력, 수비, 송구, 주루플레이... 이렇게 골고루 다 잘하기도 힘들지요. (그가 30-30을 달성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지요.)…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16565 | 공부만 하는 주말은 이제 지겨워요 -_- 무언가 할 거 없을까 허허허 이제 남은 456 교시는 철학 수업 아이구우...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22783 | So much goin on these days - Forget about instinct. - It's not what pays Pleasure- up and down my smile. 1.A carton of eggs think. 2. It's all worthwhile. Tell mesprit - What has not been done? I'll ruch out and do it. Or are we doin it now? Wordless chorus Fi…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157 | |
| 36254 | 미노후드티나 다른것도 좋으니 연락주세요. 010-****-**** | 노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27709 | 오랜만에 서울집에 다녀왔습니다. 문득 책장에 못보던 책이 한권 있더군요. 김혜남씨가 지은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란 책. 동생이 사다 놓은것 같은데 물어보니 아직 다 안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여자친구가 필요해. 아니.. 항상 필요했지.. -_-; 그래서 자리잡고 읽었습니다. 분량도 그리 많치 않아서 하루면 넉넉히 읽을수 있겠더군요. 본문에서 몇 개를 발췌하자면 ------------------------------------------------… | 슬픈악마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16564 | 어렸을때 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안 지내서 어리광 부리지도 못하고. 할아버지께 친한 손자인 척이라도 한 번 못 해봤는데.... 몇달전에 할아버지께서 병상에 누워계실때 가봤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가까이 지내지도 않았었는데 참... 마음 속에 담배연기가 자욱하게 들어있는 느낌이네요. 할아버지께 가서 인사드리고.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기도드리고 올께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36253 | Santana Im feeling you (feat. Michelle branch and The wreckers) 미셸브랜치 너무 좋아요~ 너무 사랑스러워~ 산타나 새앨범에 실린곡이래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santana_im_feeling_you_(feat_michelle_branch_and_the_wrecker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49 | |
| 36252 | The Fallen 역시 재밌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franz_ferdinand_the_falle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2 | |
| 36251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reath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6250 | 소리바다에 어쩌다 가끔 올라오는 dancing in the moonlight 빼고 말이죠..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chilles_Hee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16563 | 아 뭐야 왜 소리바다에는 TRAVIS노래 파일이 하나도없냐? | Radio_YG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6562 | 제가 아주 좋아하는 가수중에 2사람은 이미 죽었구(tim buckley,jeff buckley...) 1사람은 새 앨범이 나온다는 소식만 있구해서 작년부터 신인(?)째즈보컬리스트인 jamie cullum을 밀어주고 있습니다 -_-)b 노래가 아주 좋아서 그의 홈페이지까지 가입해서 그의 대한 정보와 사진을 모으고 다닙니다+_+ 여러분들은 어떤 가수를 밀고 있나요 -ㅁ-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23438 | 재생을 눌려요 1. 벽에 총자국을 남기는 것 탄흔이라고하나? 1차적으로 벽에 총알이 박혔을때 콘크리트 벽에 한뭉큼 쏟아져나오는 먼지와 파편이 영화 매트릭스 나 블랙호크 다운에 그것과 가장 유사한 느낌이다 먼지는 전투가 심화되어갈수록 커지고 짙어지는데 이것이 점점 자신이 지금 싸우고있다 라는 인식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먼지가 스모크처럼 한참을 앞을 가리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아직 적과 대치시에 먼지의 경계의 묘한 긴장감을 느낄수있다 이 물리적 효과는 블릿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684 | |
| 16561 | 너 시험 나 학생 이렇게 딱 잡고 한 판 붙는 거야. 뭐가 더 있어.!ㅡㅡ 화요일 완패.ㅡㅡ;; 아씨 잘 봐야하는데.ㅡ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6560 | 자신이 원하는 과거로 돌아가는 것과 꿈속에서 미래를 볼수 있는 능력중 하나를 얻는다면 어느것을 얻는것이 더 좋을까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6559 | 이번학기끝나고 군대가는데...... 정말 널널한 학교생활을 편히해서 적당한 학점 맞고 갈려고했는데.... 미친 실습과목+ 3역학의 압박으로 말려가고있다 ㅡ.ㅡ 정말 미친 실습과목만 제발 좀 진정했으면 좋겠따. 이틀동안 하루종일 하다시피해서 오늘 발표다. 문제는 우리 팀의 레폿수준은 미비하다는 것이다 -_-... 에잇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36249 | \"하이 와차군~!\" \"오 형 왔어요? 준비는요?\" \"아우 몰라 >.<;; 어떻게 30분 때워...\" \"히히 알아서해 재미없으면 라면 던질거야\" 뵤륏형이 입구에서 회비와 함께 CD를 짱에게 제출하던 와중 짱의 작전이 시작된다 \"오홋!! 뵤륏형 이거 새거잖아!! *.* 별이형 만쉐이 ~!\" 와차 거든다 \"와아~ 얘들아 별이형이 이거 기증한데 새거닷!!\" 뵤륏형 도망가려 하지만 \"아.. 아니 얘들아.... 그.... 그게...\"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4 | |
| 23437 | 프리스타일 파포 아 리바하고 치바 후 리바 또 팁인, 블럭, 또 키스더림 할때 손맛의 짜릿함이란 캬아~~~ 특히 센이랑 붙어서 완전 이기면.. 정말 기분 최곱니다 히야~~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3,579 | |
| 16558 | mms://www.ssamnet.com/up_files/ssf_sumen2005_wma/trak02/ssf_sumen2005_0000002.wmamms://www.ssamnet.com/up_files/ssf_sumen2005_wma/trak01/ssf_sumen2005_0000002.wma 몽니라는 밴드 단독 공연 강추 ㅡ.ㅡb 위에 노래 두게 들어 보세요 많이 봐 왔던 밴드라서 좋다는건 아니구.. 첨 부터 느낌이 왔던 밴드에요 후회 없을겁니다. 이번 쌈싸페때도…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6557 | 좋아하시는 분들 어떤 앨범이 좋아요? 친구가 소개해줘서 하나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서 에릭 사티라는 사람도 소개 해줬는데 이건 구하기 쉬운거 같고 무신 라이히인가 하는 클래식도 소개해줬는데 이것도 좋아요 앨범 리프 이 좋은걸 왜 모르고 있었지 요즘 펑크가 땡겨서 드롭킥 머피스랑 랜시드랑 클래쉬랑 뭐 그런거 막 듣고 있었는데 오늘 군대 간 이 친구때문에 한달 동안 펑크 듣기 실패 아 또 듣고 싶다 제목도 모르는 그 노래 노래 추천해주세요 앨범 리프 같은거나 멋쟁이 …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36248 | 저는 잘지내고있어요 . 어떤부분을 물어보는건지 모르겠는데 . 전체적으로 전혀 못지내고 있지 안아요 . 지금 아주 좋아요 . 전 아까 용감히 혼자 밖에나가 밥을먹었어요 . 집앞 늦은 시각까지 여는 식당에 앉아 . 스포츠 신문을읽으며 박지성에게 감사하며 밥을 먹어줬어요 . 짧은팬츠에 소매없는 셔츠를 입고있어요 . 난방이나 냉방을 하지 안아도 실내에있기엔 딱 좋은 날씨에요 . 아까 밖을 다녀왔는데 좀 쌀쌀한가봐요 . 헌데 우리집은 창이 아주작아 문을 열어놓아도 환기는…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28 | |
| 16556 | 예쁜사람 예쁜... 어떤 것... 너무 좋아한다. 남자보다 여자를 훨씬... 예쁜 남자는 많지 않으니까 외모 딸리는 나니까 밝히는게 맞아... 전형적인 것 속물 고등학교때부터 예쁜 여자 꽁무니 쫓아다녔고 단지 더 예쁘다는 이유로 첫째보다 두째를 더 많이 안아주고 조금 불편하지만 예쁜 물건들 다 집착 누가 다그치는 것도 아닌데 이제는 몰래한다 몰래 예쁜 사람, 예쁜 그림, 예쁜 사진 가득한 곳에 다녀와서는 몰래... 얼굴 벌개져가지고는... 유치해... 하기사 예…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6555 | 솔직히 그다지.. -_-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