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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388

너무 피곤해서 피곤한걸 까먹고있었다니 -_- 우욱. 바보같아

Scott최근 대화 조회 692
13387

오타쿠도 오타쿠 나름이죠

최근 대화 조회 681
13386

가짜 , 라는 게 티가 나지만 '아 진짜 밤하늘이 저랬으면' 하는 생각은 역시 어쩔 수 없나보다 . 너무 오랜만에 가봤는데 , 4년 전에 처음 들어갔을 때하고 똑같다 . 돌고 있는 별자리도 똑같고 . 여기에 가면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다 . 이런 장소가 걸어서 삼십분이라니 , 난 어떤의미에서 복받은 나무 :)

나무최근 대화 조회 695
13385

내가 없는, 내가 신경쓰는, 이야기. 옛날 이야기, 기억한다면 뚜렷이 기억나는 다른 이의 옛날 이야기. 뭐..궁시렁. 담배 두번 필때마다 한번꼴로 딸국질. 십오분 걸으면 숨이 찹니다. 얼굴에 버뮤다 삼각지대 꼴(무슨 꼴인가)로 뽀드락지가 납니다. 한끼먹을때마다 소화불량입니다. 쾌변을 외치고 실패합니다. 어쩌다가, 결론은 '차' 가 되었습니다. 차를 많이 마시겠습니다. 국화차는 스무번이고 재탕이 됩니다. 참고 참지않음의 간격은 너무나 얇은듯싶어서, 후회를 잠깐, …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30
13384

비싼 고기 먹고 화장실 감.. 아까워..ㅠ_ㅠ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64
13383

집에서 뒹굴다가 할머니 얼굴쪽으로 향하여 엉덩이를 조준하고 10연타 가량 방구 뿡뿡뿡 :$:$:$:$ 그러더니 할머니의 한마디 "똥꼬 열고 댕기냐?:@"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13
13382

이번 학기에 안톤 체홉에 미친 교수님 수업을 듣는다. 초기 수강신청 할 때 들어가지 않고 변경 기간 때 넣은 수업이라서 구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왕차별한다. (교수님이 10명 이하의 수강생을 원해서 사람들에게 나가달라고 한다) 그렇지만, 꿋꿋하게 들을 생각이다. (쫓겨날 땐 쫓겨나더라도..말이다) 수업 때 체홉 관련 책을 잔뜩 들고 와서 보여주셨는데, 그 분량이 굉장히 큰 쇼핑가방 한 가득이었다. 하나하나 자신의 애장품을 꺼내면서, 흐뭇한 표정으로 이 오래된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5
13381

다니고 싶다;; (돌을 피해야 하나? ㅡㅡa)

Gray최근 대화 조회 706
13380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

최근 대화 조회 656
13379

학원 땡땡이 쳤어요. -_- 아버지 몰래 학원에 전화를 걸어서 오늘 아파서 못간다고 했죠. 뭐 평소에도 힘이 없어 보이므로.. 잘 속죠....뭐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니까;; 그래서 다행히 넘어갔으면 해요. 근데 전 지금 정말 아파요... 그런데 아빠는 왜 학원을 가라고 하는지...원....

이끼최근 대화 조회 748
13378

별이 달고 싶은데요? 부러움.부러움...그냥 부러움.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11
13377

가입인사 이곳에 올리는 것 맞나요? 수험생의 입장이라 활동은 자주 못하지만 RH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친분을 쌓고싶어서 이렇게 가입했습니다. 만나서 반갑구요 시간이 허락된다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그럼~

센스머신최근 대화 조회 666
13376

9월 셋째주!!!

Gray최근 대화 조회 672
13375

좋네요; 음악듣기 전엔 막연히; 하드코어쪽 음악 하는 아이들이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유는 불명 orz) 쥬피터나 얼마전 발매된 새앨범의; 라이센스소식은 없나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698
13374

남자는 참 이상한 동물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짝사랑하는 여자를 나의 마지막 사랑, 이라고 죽자사자 쫓아다녔었는데, 요즘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른 여자를 좋아하고 있다. 짝사랑하던 여자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내 자신에게 체벌을 주었다. 그녀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고, 어쩌다 만나게 되어도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기로 했다. 자꾸 긁어서 고름이 줄줄 흐르는 혹덩어리를 떼어버린 느낌이다. 하지만 뭔가 허전하다. 붙어있어야 마땅한 자리에는 깨끗하게 아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82
13373

어제 새벽 5시까지 놀다가 어제 수업이 한 시였기 떄문에 맘껏 늦잠을 자고 학교에 가려했으나 아빠가 8시에 꺠웠다. 그리고 아빠 심부름 하다 이리저리 어찌어찌하다 학교가서 수업듣고 집에와서 잠깐 쉬고 고3 반창회 한대서 또 나갔다가 이제사야 들어옴........... 얼렁 자야지 ♡

Scott최근 대화 조회 699
13372

시원하다 . 아 좋아 오랜만에 이런 날씨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9
13371

가끔 보면 자기 논리에 취해 꽉막힌 사고와 비타협으로 무장한채 논쟁에 끼어드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나도 좀 그런 경향이 있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74
13370

무기력.

Gray최근 대화 조회 710
13369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얘를 닮은 사람. 그 사람은 학교에 행정실에 근무하는 한 아가씨. 거의 7살 차이 날려나? 그런데 너무 닮았다는것이 문제. 나는 그 아가씨를 보고싶어라 한다. 대리만족인가? 아니면 그 아가씨를 좋아하는건가;; 나는 여자얘의 자아를 좋아하는것인가... 아니면 외모를 좋아하는것인지...헷갈린다는...... P.S 오늘 학원 끝나고 올라오다가 왼쪽을 살펴봤는데 집안에 있는 어떤 여자와 눈이 마주쳤어요. 근데 절 약간 이상한놈 눈빛으로 쳐다보고 커튼…

이끼최근 대화 조회 683
13368

죽은자는 종교를 믿는다

최근 대화 조회 669
13367

간만에 아는 언니들을 만나서 놀았다. 수원 북문앞 치킨집에서 매운 치킨과 소주를 홀짝홀짝. 간만에 매운것 먹으니까 너무 행복했다~~^ㅇ^ 난 수원성 둘러본적 한번도 없는데, 밤에 조명발 받고있는 북문이 꽤 운치있어 보였다. 언제한번 시간내서 수원성을 둘러보고 싶다. 생각보다 꽤 가깝던데. 우리집 근처에도 북문 같은거 있음 좋을텐데. 여자들끼리 우르르 몰려다니니 대화가 끊이지를 않았다. 사람이 많고, 양들이 적다보니, 만원씩만 가져도 배터지게 맛난거 먹어서 좋고.…

달이☆최근 대화 조회 786
13366

새삼..요즘 부쩍이나 자주 느끼는 생각들은.. 내 꿈은..오타쿠.. 진정 세상에서 가장 되고픈건 바로 그것이었다;; 남들보다 한해일찍 학교를 다녀서..재수도 휴학도 없이..별다른 난관없이 논스톱으로 대학4년을 마치고.. 졸업하기 전..이태백이 난무하는 시대에 운좋게 취업도 해버리고.. 그래도 전공살려서 좋아하던 일이랍시고 평생 하겠다고 마음먹었던 일이었는데.. 어느새 경력 1년차의 디자이너 폼을 갖춰가고 있는데.. 왜..요즘 들어 가장 되고픈건..오타쿤지.. 하…

yesiam최근 대화 조회 717
13365

옆집에서 아무래도 고양이를 잡은듯하다... 고양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바로 털 그을리는 냄새가 나는군 옆집 아저씨 정말-_-;; 도둑고양이지만, 불쌍하다... 극랑왕생해라...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4
13364

매우 행복합니다 기분 나쁠땐 피곤한 날이 아니라 피곤한 다음 날 그리고 그거 알아요? 밍밍 밍밍 밍밍밍미미밍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88
13363

아세요??

104최근 대화 조회 697
13362

씨디피 귀에 꼽고 같은 볼륨으로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어디가 제일 시끄러운지 알 수 있다.; 집에 혼자서 들을때에 3 으로 해놓으면 꽤나 크게 들리는데 버스타고 있을땐 들리지도 않는다. 아 너무 시끄러워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56
13361

과목 최우수상을 받았다. 어떤 과목에서 실기+필기 100점을 맞으면 주는 것이다. 엄마가 어이 없어 했다. 이 상을 가져다주면 엄마가 뭐라고 할 것이란걸 난 당연하게 알고 있었다. 밥 먹던 동생이 그랬다. "그래도 누나가 교련과목에서는 전교 1등이라는 얘기잖아." 그 말에 나도 어이가 별로 없었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57
13360

가끔 향뮤직의 향옥션을 보면............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 가격이 입찰되는것을 보네요.... 지금 블러의 베스트앨범 한정판을 보니 85000원에 나가고 있더군요. 그것도 미개봉도 아닌데말이죠...아직도 날짜가 꽤 남아있으니 더 올라갈수도 있을테고.... 몇달전에 옥션에서 베스트앨범 한정판과 일본 라이브앨범(게다가 이건 미개봉)을 합쳐서 3만원대에 샀던 저로서는 지금 향옥션에서 행해지고 있는 가격이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네요... 얼마전에도보니 넬의…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699
13359

서태지 명반 `테이크원` 재발매 은퇴후 첫 앨범 가수 서태지(사진)가 은퇴 후 첫 앨범인 5집 <테이크 원>을 오는 9일 재발매한다. 이번 5집 재발매는 1998년 7월7일 발매 후 6년 만에 다시 이루어지는 것으로, 최근 7집 활동을 마치고 인도로 음악여행을 떠난 서태지는 팬들에게 선물의 의미로 남기고 간 것. 서태지의 소속사 서태지컴퍼니는 그동안 절판돼 구입할 수 없었던 5집을 팬들의 요청에 따라 재발매할 계획을 갖고, 5집 판권을 소유하고 있었던 삼성뮤직과…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29
13358

학교에서 컴터를 그것도,, 교실에서 하니.. 엄청, 신기하군요. 우리 학교에 개화의 바람이 불어서,, 교실마다 컴터놓고,, ㅎㅎ 엄청 신기함-_- 학교 페인트도 새로 칠하구, 시청각실도 새로 만든다고 하더군요. 음, 예산이 많이 들어온 모양인데,, 좋아요 ㅎㅎㅎ 암튼,, 이제 개학한것두 그렇구., 이제 좀 적응이 되서,, 학교도 다닐 만하구.,, 교탁에 앉아서 컴터하는 것두,, 짱 신기하고 애들이,, 옆에 있어서-_- 쫌 그러군요..ㅎㅎ 뭘 그리 관심이 많은지,…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0
13357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내 나름의 방식... 그녀도 괜찮다고 했다... 최소한 스토킹은 모면한건가... 하루하루 보내다... 이틀이틀 보낸다... 이틀이틀 보내다... 일주일일주일.... 간격은 늘어나고... 글쓰기는 싫어지고... 생각은 오히려 많아진다... 지면 안 되는데.... 편지쓰기는 승부다... 그녀가 이기든지 내가 이기든지... 내가 그녀를 이기게 해 주든지 그녀가 나를 이기게 해 주든지... 박빙의 승부에서 점점 원사이드로 밀리고 있다.. 이제 포기…

saramazi최근 대화 조회 704
13356

기분이 더럽다 뭐 이래 진짜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5
13355

총맞는 상상을한다면 나는 과연 괴이한사람인가, 아닌가 (죽음의위협이 무섭지도않은듯)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80
13354

멤바는 저말고는 비밀스러우시면서 아레치 키드이신 권력가가 둘이시고 인기많으신 그 두분과 아마 밴드를 같이하시면 같이 권력가 대열에;;;;;(헛소리입니다 여기까지는 농담이구요;;;) 저는 드럼 하구요 베이스랑 기타를 구하고싶은데 많은 연락 부탁드려요 그리고 일단은 연습시간은 대강 목요일쯤으로 잡았거든요 그리고 저희 거주지역은 서울이고 연습은 대개 교대,강남쪽에서 합니다 이점 고려해주세요 저희가 공통으로 좋아하는 밴드는 역시 라디오해드구요 그외에 그랜대디,콜드 플레…

Scott최근 대화 조회 3,277
13353

아는 분이 일본을 갔다가 오셨는데. 엄청난 염장들-_-.. "신쥬쿠를 다니는데 스맙에 쯔짱이 있더라고!! 그래서 싸인 받았다!!!" (쯔짱: 쿠사나기 쯔요시. 우리나라에선 초난강이라고도 불리는;; "이번 범프 CD 사왔어!! 한정판 두갠가 남아 있는 거 한장 쌔볐더니 브로마이드도 주던걸!" 꼭 여행하고나서, 염장만 지르고는. 꼭 '실체'는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뭐야!? 나도 초난강보고 싶어 나도 범프 씨디 사고 싶어 제발; 여행갔다와서 뭐 사오고, 뭐 보고 하는…

D최근 대화 조회 739
13352

그러니까 오늘 충동적으로 파마머리에서 긴생머리로 긍까 이른바 매직스트레이트를 했다. 나름대로 찰랑찰랑- 하니 머리크기가 좀 쭐은것 같기도 하고 해서 룰루~ 하면서 집에 오는데 더헛! 일명 '뒷모습보고 따라와서 얼굴 한 번 보고 가기' 수법을 두번이나 당했다 니미 ㅡ_ㅡ 원래 생머리 일땐 자주 당했는데 빠마하니까 감쪽;;같이 없었다가 오늘 또 펴니까 바로 당하네.. 음... 얼굴보고 실망한 사람한테도 미안하긴 하지만 나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다구요.... ㅡ_ …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85
13351

풀하우스가 끝났는데, 집에 늦게 들어와서 아주 끝부분만 봤다. 내가 본 끝장면은 송혜교와 비가 나란히 서서 눈썹 진한 남자와 한은정이 함께 탄 차를 배웅해주는 장면이었다. 한은정과 눈썹 진한 남자는 다정해 보였고,(둘이 삐리리 잘 되었다는 얘긴가?) 송혜교와 비는 어깨동무 비스무리한거를 하고 있었으므로 둘도 삐리리 잘 되었다는 얘기같다 (맞나 얘기해주세요..오늘회 보신분) 보면서, 내 저럴줄 알았어...라고 말했다. 전개가 재밌었던 것에 반해 결말이 허무한 것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20
13350

거의 3년 만에 같이 살게 되는군요 음............... Z2 사주신다던 약속은 못지키신다는데요 음.. 그래도 아빠랑 같이 살게되서 느무 좋아요 (사실 담패피시는걸 너무 싫어하셔서 걱정이에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682
13349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79&article_id=0000009246§ion_id=105§ion_id2=228&menu_id=105

최근 대화 조회 731
13348

락온 미치도록 하고 싶습니다 조이스틱 너무 비싸고 팔콘 같은거 할려면 400페이지 메뉴얼 달달 외우고 BFM정도만 마스터하는데도 6달은 걸린다고 하고 32비트 하늘을 치솟고 싶어라!!!(프로젝터로 한다면 죽일텐데) 엉엉 하늘 날고 싶어 대학생 빨리 됬으면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25
13347

보고싶다 ㅠ 진짜 재밌는데 우리 엄마가 못 보게 해요 ㅠ 이런 안타까운일 ㅠ 이나영 정말 좋죠 ? 제 친구는 김민정이 더 좋다고 하는데 .. 왠지 입술이 부담 .ㅋㅋ 오늘부터 학원 다녀요 ㅎ 벌써 갔다왔죠 내일은 꼭 새벽예배를 갔다 올거에요

tjd최근 대화 조회 715
13346

너무 신기해요. 아까 토탈 이클립스 다운받아서 보는데 (요즘 젊은 시절 레오씨 모습이 그리워..) 디까프리오씨가 완전 뼈밖에 없는 꽃미소년으로 나오는데 윗통벗고 날개뼈 모으기 쓱쓱 하더니 갑자기 거기다 병을 대고 병마개가 쏙 ~~~ 나는 평생 해봐도 안되겠지 :p

Ameise최근 대화 조회 460
13345

http://imgnews.naver.com/image/022/2004/09/01/0206-02.jpg요즘 일한다. 전역하자 마자 군복도 벗지않은 채로 일을 시작했다.,-_-; 잠시라도 쉬게되면,. 헤어나오지 못할 것같다는 걸 말년휴가때 지독히도 느꼈기 때문인가부다. 나조차도 떠오르지 않도록 치열하게 사는것., 그거다. 일인 즉., 경복궁 수문장일이다. 경복궁 놀러오세요. (이건 뭐야.,-_-;) 아! 화요일은 휴무.,

104최근 대화 조회 662
13344

아싸 웬지 내일 모의고사 망칠것 같은데 -_-;;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19
13343

가끔 하는 생각인데 가해자가 의식 없이 저지른 잘못이 피해자에게 엄청난 상처가 되었다면.. 그걸 의식하지 못하는 주체인 가해자를 원망해야 하는걸까요? 아님, 그걸 의식하지 못하게 만든 사회구조를 원망해야할까요? 후자가 맞는말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해자를 원망할 수 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건가요? 아니면 가해자는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악의가 없으므로 아량을 베풀어 용서해야 하는걸까요? 음. 저는 이 고민만 계속하다가 어느새 상처에는 둔감해진 것 같아요. 고…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15
13342

아마 주변사람들한테 '매우' 착한 사람이라고 인식되고 있는 듯 하다 (약간은 자랑) 뭐 화를 낼 줄 모르니 그럴만도 하지만 하지만 '매우' 친한 사람들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매우' 겁이 많은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사람이 화내는 걸 보는게 가장 무서우니 뭐 그 쪽에 더 가깝긴하다 (그래도 착한 사람인 것 같긴 해. 이런생각하면 나쁜 사람인가..?) 언제나 반드시 꼭 화 안내고 그냥 이래저래 잘 생활 하다가 한번씩 꼭 엄청 나쁜짓을 한다 뭐 경찰서에 가는 그런…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0
13341

2없다

   s최근 대화 조회 689
13340

파멸을 잊게한다 유혹의 성취는 자신의 능력과 의지에 달렸다

최근 대화 조회 661
13339

집에서 담갔는데... 정말 맛있네... 뭐... 포도주의 맛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켈켈 어무니가 담근 포도주 최고~ 캬캬

배추최근 대화 조회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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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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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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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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